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이된 남자입니다 지금까지 만났던 여친들이랑 제대로 관계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안들어가서.. 그러다 결국 항상 이런 이유로 헤어지게 됩니다.. 뭔가 들어갈것 같은데 다들 하나같이 겁을내고 기피합니다 진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작게 할 수 있는 수술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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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이된 남자입니다 지금까지 만났던 여친들이랑 제대로 관계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안들어가서.. 그러다 결국 항상 이런 이유로 헤어지게 됩니다.. 뭔가 들어갈것 같은데 다들 하나같이 겁을내고 기피합니다 진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작게 할 수 있는 수술이 있나요?
제가 ㅈㅇ를 하다가 조금씩 줄여가고 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고 단어 와우고 있었는데 왼쪽 난소쪽이 찌릿해요,ㅜㅜ 삽입 ㅈㅇ는 아니고 그 주위 문질해서 느끼는 건데 뭐 잘못된거 없겠죠? ㅠㅠ 중2입니다 ㅠ
ㅈㅇ를 잘 안하다가 ㅋㄹㄴ 터지고 집에 있는 일이 많아지다보니 또 시작하게 되었어요,, 현재 중3여 이고 공부에 집중해야할 나이인데 공부에는 집중 못하고 제가 묶이고 강ㄱ 당하는 생각을 하면서 계속 느끼며 트위터 ㅇㄷ 을 보며 삽입ㅈㅇ는 아니지고 그 부분만 계속 느끼며 ㅇㄹㄱㅈ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루에 2번정도는 하는 거 같아요,, 공부가 안될때 멍때리다 보면 벌써 이미 머릿속으로 ㅅ:ㅅ망상을 하고 있고 최근들어 꿈에서 제가 ㅅ;ㅅ하고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진짜 꿈에서 그러면 안되는데 충동적으로 어느 사람을 만나 관계를 가지고 꿈이 끝나는게 대다수입니다,, 제가 너무 썩어 뭉들어진거 같아요,, ㅈㅇ를 잊기위해 노래도 들어보고 춤도 춰보고 했는데 혀과가 없어요 ㅠㅠㅠ 어떻게 해야하죠 ㅠㅠ (여기서 댓글로 *** 주면서 오라고 하시는분, 그 모습이 이쁘다고 하시는 ㅂㅌ같은분 안받아요)
3년전에 만난 전남자친구가 바람을 폈었습니다. 그 여자와 잠자리까지 가졌었데요. 그 이후로 정상적인 성생활을 못하는걸 느꼈습니다. 남자를 만나도 그 이상으로는 못가겠어요. 이성과의 ***를 할때면 너무 힘들어요. 그때의 기억이 나서인지 전 잊었다고 생각했지만, 아닌거같아요. 그런 일이 있기전에는 정상적인 성 생활도 하고, 욕구도 생기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관계를 맺는다는건 좋은거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의 제 자신은 그러지 못해서 과거의 저와 자꾸 비교하게 되고, 제가 이상해진거같아요. 제가 원하는건 그 전의 제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가고싶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전 16살인데 인스타로 일탈을 하고있어요. 야한사진올리고 제 벗은모습 올리고 하다보니깐 팔로우를 1,400명까지 모으게 됐는데 이대로 인스타를 접으려고하면 팔로우 모은게 너무 아깝고 제가 아무것도 되지않는 존재인것 같아요 하지만 일탈때문에 딸이 이러는걸 모르는 엄마한테도 너무미안해요 어떻게해야하죠?
쓰러질만큼 생리통이 심해서... 못이기고 수업을 중단했다.... 그정도 아픔 한시간을 못견딘내가 한심하고 너무 서럽다....다른 애들은 계속 공부하고 있는데. 남자애들이 경쟁상댄데... 나만 이렇게 아파서 수업을 빠져야하는게 너무 비참하고 서럽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건 쉬는 시간이라서... 줌으로 학원 수업중인데... 수업 중간에도 너무 아파서 겨우겨우 옆으로 안쓰러지고 앉아있다..... 약을 먹어도 약이 말을 안듣는다.... 누구든 상관없으니 나좀 살려줘.....
이제 20대중후반을 달리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 연상이구요 300일 가깝게 만나는중입니다. 그런데 저에게 고민이 있습니다.바로 남자친구와의 잠자리 때문이에요 남자친구가 싫거나 한건아닌데 그렇다고 헤어지고 싶은것도 아니구요.그런데 남자친구가 잠자리를 하자고 할때마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제가 생각해도 남자친구가 생각해도 서로 성격도 음식취향도 생활방식 생각차이 전부 다르거든요 그나마 맞는게 남자친구는 잠자리라고 생각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제는 그마저도 제가 안하니 툭하면 헤어지자는말을 합니다. 물론 화나면 욕에 폭행에 부모님욕도 서슴치않고 합니다. 그런것에 이미 많이 지쳐있는 상태이구요 헤어져야 하는걸까 생각도 많이하고 실행에도 옮겨봤지만 헤어지긴 싫더라구요 참 이상하죠... 저도 제자신이 답답합니다.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이유가 될 문제는 많다고 생각을 했어요 왜냐하면 제가 제남자친구의 실수로 아이를 갖게되었었는데 많은이유로 아이를 지우게 되었었거든요. 지우고 나서의 남자친구의 대처법,상황,트라우마 모든게 힘들었고 죽고싶었습니다. 가끔 남자친구랑 어쩔수없이 관계를할때마다 생각이나요 얘는 그일에대해 생각이없나? 안미안한가 혹시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요 이제는 남자친구가 하려고하는 시그널만 보내도 화먼저 나고 제몸에 손만대도 소리를 지르게됩니다. 그런 절 보면서 ***같다고 ***같은년이라며 욕을합니다. 여자들이 이러니까 남자들이 밖에서 다른여자랑 하는거다, 임신은 여자가 하지 자기가 하냐 니가 알아서 피임해라등의 얘기도 했구요 자기는 전여자친구랑 5년동거하면서 한번도 콘돔을 써본적 없구 안에만 사정했답니다. 그이유는 여자친구가 경구피임약을 항상 복용했기 때문이랍니다. 자기 주변은 다들 피임약 먹는데 너는 왜안먹냐 생각이 없다면서 콘돔은 쓰려고도 안하고 쓰는법도 종류도 모릅니다..나이나 적으면 몰라요 참 한심하기 짝이없네요. 이렇게 싫은이유가 수천가지 수만가지인데 왜 헤어지지 못하는지 제자신이 이해가 되질않습니다. 저 왜이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연상인 여자친구랑 교제중인 20대 중반 남자입니다(여자친구는 후반이구요) 결혼을 생각하며 교제중이고 나중에 장사도 같이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일로 혼자서 끙끙앓다 고민상담 글을 올려봅니다. 이야기 시작은 교제 시작후 초반에 사로 첫 경험에 대해 얘기하다 나왔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첫경험이 좋지않은 기억이라 했고 공감하고 위로하고 싶은마음에 물어보었고 얘기를 못하다 끝내 얘기 해주었는데 첫경험이 초등학생 때이고 상대가 자기 친남동생이라는 겁니다. 당시에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놀랍기도 해서 덤덤하게 반응하면서 이제 괜찮다 내가 지켜주겠다 했는데 교제하면서 자꾸 여자친구 남동생에 대한 증오심과 안좋은 마음이 커져갑니다 , 해서는 안됬지만 여자친구 한테 한번 그얘기를 다시 꺼냈습니다 왜 남동생을 증오하거나 싫어 하지 않냐고 왜 평범하게 지내냐고 그런 남동생을 어떻게 용서하냐고 다시돌아온 말에 억장이 무너지는거 같았습니다 지금 이렇게 다시한번 그기억을 꺼내 쑤시는건 너라고 힘들었던 가정 파탄내고 싶지않아 이겨내고 잊어가는거 괴롭히지 말라 하더군요 . 그말에 동의합니다 지난일인거맞고 앞으로가 중요한거니 하지만 저는 아직 남동생과 여자친구가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보일때 마다 남동생이 너무혐오스럽고 기분이 안좋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위해서라도 제가 어떤마음을 가져야 이 힘듬을 이겨낼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
13년차 주부인데 남편의 ***가 너무귀찮아요 싫은건아닌데 아이둘을키우고 큰애는 12살인데 애들이 자건안자건 ***를 요구하고 밤이되면 저도 저만의 시간이나 휴식이필요한데 자꾸 관계를 요구해서 정말피곤하고 짜증이 납니다
저는 7살무렵 처음으로 사촌 오빠에게 ***을 당하고 약 9년연간 쭉 그 행위는 이어져 왔습니다. 처음에는 그것이 잘못된 행위인 줄 몰랐고,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인지 한 뒤에는 누군가에게 알려지게 된다는 것이 너무 두려웠고, 그 뒤에는 제가 너무 더럽게 느껴져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다가 고등학교 입학 즈음에 처음으로 알바를 시작한 뒤 저의 자살을 준비하며 장례비를 모았습니다. 그러나 가해자를 찾아가 그의 앞에서 투신하겠다는 결심이 무색하게도 막상 저는 살고 싶었나봅니다. 힘들다면서 죽을 용기조차 없던 저는 고등학교 2학년에서 3학년이 되던즈음 교제했던 남자친구에게 처음으로 사실을 털어놓게 되었고 그는 가족에게 반드시 알려야 할 문제라며 저를 설득했습니다. 지금에서야 돌아보면 그 과정이 굉장히 권위적이고 주관적인 관점과 판단으로 저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본인의 가치관에서 한 행동들이었지만 그때는 저의 과거를 처음으로 말 한 사람이었기에 그 사람이 유일한 사람일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한달여간 저의 장례비를 펑펑쓰며 일탈아닌 일탈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가해자를 제 앞에 무릎 꿇혀보기도 하고 사과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이 무섭고 힘들었는데 하나도 후련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냥 덧없게 느껴지더군요. 몇달이 지난 뒤 가해자는 저와 합의를 하고 공증을 받고 싶다고 요청했고 지칠대로 지친 저와 저희 가족은 그에 응하게 되었습니다. 달에 10만원씩 9년. 속이 뒤집히는 것 같았습니다. 그 사이 저는 교제하던 남자친구에게 가스라이팅과 폭력을 당하며 ***을 당하게 됩니다. 중절수술을 하고 느낀 그 감정. 그 날 저는 살인자가 되었지요. 그 뒤 저는 학교측의 권유로 심리 상담을 받게 되었고 당시 불면증과 불안함. 악몽을 꾸는 일과 잠에 들고 30분을 채 넘기지 못하는 생활을 세달여간 반복한 뒤 정신과를 추천받게 됩니다. 그때는 뭐가 그리 두려웠던건지 약은 도저히 먹지 못하겠더군요. 그것이 문제였던걸까요. 1년여간의 방황과 상담끝에 저는 안정을 찾았고 지금은 스물 한살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저의 남자친구와 ***를 할 때 계속 전 남자친구와 사촌 오빠의 모습이 가끔 떠오릅니다. 1년여간 교제를 하며 그런적이 없었는데 한두달 전부터 가끔씩 떠오르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남자친구를 보기가 조금 버겁게 느껴집니다. 이따금 전 남자친구나 사촌 오빠 생각이 날때면 죽이고 싶다는 생각, 제발 제가 느꼈던 불행보다 많이 불행하고 절대 자살하지는 말았으면 하는 생각에 휩싸입니다. 전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지금이라도 병원을 다시 찾아야 할까요. 그 때 의사 선생님이 약물 복용을 권하셨을 때 받아들이지 않은것이 문제일까요. 그냥 제가 나약한걸까요. 다들 힘들게 사는데 저는 왜 아직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걸까요. 분명 괜찮아졌었는데.

저는 정말정말 평범하게 노는거 좋아하고 공부도 하고 친구들과도 완만하게 지내는 학생입니다 근데 최근들어서 제 성향을 알게 되었어요 디그레이더라고.. 근데 항상 제 주변 친구들은 모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역겹고 더럽다 생각하고 어느 영상이나 매체들을 찾아봐도 다들 ***거다 어렸을때 트라우마가 자리잡혀서 그런거다 더럽다 라고 하니까 점점 제자신이 역겹고 더러워보여요 이런거 얘기할 친구도 딱 한명있고 걔도 저와 같은 성향입니다 근데 항상 한발더나가서 저와 맞는 사람을 찾으려고 하는 제가 너무 이상하게 느껴지고 이런거에 진지하게 고민하는게 너무 혼란스러워요 자꾸 그러다보니 공허함도 외로움도 느껴지고 얘기할 사람이 거의 없으니까 위축되고 제가 이상한거같고 그래요.. 이게 맞는걸까요..?
제가 이제 막 성인이 되어서 술집에 가수 술을 마시다가 옆테이블 사람들과 얘기하다 친해졌고 술집에서 나와서 막 제가 2차가요 이러면서 모텔 방을 잡게되었어요.... 저랑 친구 그리고 옆테이블 두 명 이렇게 방을 두개 잡고 갔는데... 어쩌다보니 그 두 분이랑 관계를 가지게 되었어요...... 하.....이렇게 첫경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보낸다는거에 현타가 오고 자괴감과 제가 한심하다는 생각에 진짜 수치스럽고 쪽팔리는데요.... 그 중 한 분과 밤새 끌어안고 자다 집간 다음에 연락이 오는거에요.. 그런데 제가 그 날 밤 즐긴건 솔직히 사실이에요.. 막 잘 해 보자 이러시는데...하 제가 싫으면 거절해야 하는게 맞고 그게 당연한건데 아직 제대로 거절 하지 못했어요.. 또 진짜 첫경험을 이렇게 잃어버리게 된 게 너무 속상하고 우울해요... 쉽게 말하면 원나잇이지만 전 진짜 아직도 이게 무슨 상황인지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되죠 그리고 이상황이 정말로 바람직 핮 못한거고 잘못한거죠...?
남친은 m에 가까운 스위치고 난 m인데 어떻게 해야해?
안녕하세요. 저는 중1 남자 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6학년 5월부터 야한 신문기사를 본이후로 야한 것을 찾다가 본능적으로 ***를 알게되어 지금까지 하루에 한 번이상 ***를 하고 싶은데 ***를 너무 줄이고 싶어요. 하루에 아예 하지 안는게 너무 힘들어요. ***가 공부에 방해가 될 뿐더러 범죄로 이어질 뻔한 적도 많은 등 이제는 *** 때문에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가는 것같아요. (대화 하다가 말실수를 하든가 공부시간이 줄어드는 등) 지금까지 일상에서 문제가 되지는 않고 모범적으로 살아가고 있기는 한데 이 상태로 가면 범죄를 저지르거나 성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생기는 등의 큰 사건이 우려되요. 부모님 중 어머니는 ***하는 사실을 아시기는 하는데 이렇게 많이 하고 ***도 같이 보는지는 모르고 계세요. 코로나 때문에 학원같은 것도 다 온라인으로 하고 해서 외출을 거의 안해서 그런지 전보다 문제가 심각해졌어요. ***를 줄이는 것이 절실히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를 하고 ***를 보니까 성인식하고 집중력, 심리상태에 문제가 가기 시작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아직까지는 사회생활에 문제도 없고 학교에서도 모범적으로 잘있기는하지만 이대로 계속 간다면 성범죄, ***를 저지를 것같기도 해요...그리고 ***로 육체적으로도 문제가 오는 것같아요. 그리고 이상성욕이 있는 것같은데(게이, 섭, 발페티쉬)없애거나 극복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성범죄나 ***같은거를 할까봐 두려워요... ***를 하고 나면 뭔가 제가 2명인 것같아요.평소의 저와 성욕이 왕성할 때의 제가 있는 것같아요. 도와주세요..
결혼하고 애낳고 바쁘게 맞벌이를 해서 그런건지 저는 남편과 관계를 하고 싶은 마음이 안들어요 그냥 그럴 시간에 잠을 좀 더 자고 싶어요 회사에서도 힘들게 일하고, 집에와서도 애랑 놀아주고 밥해주고 씻기고 재우고 이러면 저는 진짜 방전 상태이거든요.. 남편이 집안일을 안도와 주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일년에 한번 두번 할까말까 입니다 참아주는 남편한테도 미안한데... 제마음이 열리지가 않네요....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자기네는 자주한다고 하는데.. 전그게 더 신기 하더라구요... 제가 애를 낳고 살이 찌고 복직하고 힘들고.. 요리도 못하는데 밥도 하고 먹이고 제 시간 없이 재우고 또 아침이고... 솔직히 지금 아픈데도. 쉬지도 못하고 출근하고 육아가 반복적으로 하는게 지칩니다... 남편이 사무직일이 아니라 현장일을 해서 저보다 더 힘들게 일해서 뭐라고 잔소리도 못하겠고 저는 참는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입장에선 그만하라고하죠...... 매번 시댁에 매일 영상통화하는것도 저는 지칩니다.... 꼭 하루라도 안하면 저는 무슨 큰 잘못한거마냥... 그냥 이래저래 저는 혼자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더 큰데... 남편과 몸을 섞는게 저는 숙제처럼 느껴지네요....
저는 중학생입니다 근데 저의 성기의 ***가 이상하게 갈라져서 살짝 벌릴수도 있고 많이 갈라져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의 피부가 갈라졌는데 심각한걸까요?
제목 그대로 미성년자는 왜 '특수콘돔', 그러니까 돌출형콘돔 사정지연형 등 콘돔은 구매할 수 없나요? 구체적인 이유가 있습니까?궁금하네요.
자궁경부암의 예방효과로 가다실을 맞을려고 하는데 엄마께서는 자궁경부암에 대해 말이 많다며 맞지 말라고 하시는데 맞는게 좋은지 알고싶어요.
관계 가지고 난 후에 남자가 담배를 피는 그 이유가 너무 궁금해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