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첫 생리를 하게 되었는데 배도 아프고 부모님께 빨리 말해야 할것 같은데 어떡해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원래 이렇게 소극적이지도 않고 활발한데 꼭 성 이야기만 하면 자꾸 부꾸럽고 어떡해 해야할 줄 모르겠어요 제가 또래에 비해서 2차 성징이 늦은편이기도 하고 엄마께서 걱정 하시는데 이번에 시작했다고 어떡해 말해야 할까요..?????? 저 정말 고민입니다… 아 제 나이는 08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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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첫 생리를 하게 되었는데 배도 아프고 부모님께 빨리 말해야 할것 같은데 어떡해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원래 이렇게 소극적이지도 않고 활발한데 꼭 성 이야기만 하면 자꾸 부꾸럽고 어떡해 해야할 줄 모르겠어요 제가 또래에 비해서 2차 성징이 늦은편이기도 하고 엄마께서 걱정 하시는데 이번에 시작했다고 어떡해 말해야 할까요..?????? 저 정말 고민입니다… 아 제 나이는 08년생입니다
남자친구와의 ***로 인해 방광염에 처음 걸려본 사람입니다. 그동안 몇번의 ***가 있었지만 방광염에 걸리지않았어요. 그런데 최근에 여행을 2박3일 갔었는데 그때 ***를 좀 많이 가졌어요 아침저녁으로 2번 정도? 그걸 여행 내내 하니 좀 많이 하긴했었죠. 그리고 며칠 뒤 방광염에 걸렸습니다. 진료를 받아보니 잦은 ***로 그럴수있으며 관계후 꼭 소변을 보라하더군요. 약을 먹고 지금은 나아졌지만 그때 그 고통을 잊을수없어요ㅠㅠ하지만 사랑하는 남친과 ***도 가지고싶은데 방광염은 한번 걸리면 재발이 쉽다고 조심하라하더군요..급성방광염에서 만성으로 가면 정말 큰일날거같아 조심하기위해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체위도 관련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후배위나 다리를 많이 벌린채로 하는 자세는 방광을 자극 하는 자세이기에 걸릴수있다구요. 생각해보니 성생활 중 방광 자극으로 소변이 마려울때가 종종 있었고 여행 중 관계를 가질때 후배위를 좀 세게 했던거같아요..원인이 그것때문이라기엔 몇번씩 그런 체위를 즐기기도 했는데 왜 갑자기 걸렸을까요...피로한 몸때문에 더더욱 면역이 약화돼서 그랬을까요ㅠㅠ***를 하고싶은데 방광염에 또 걸릴까봐 너무 무서워요...남친도 제 몸을 생각해 참고 있고 걱정도 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유난히 부모님한테 폭력적으로 맞고 자라왔습니다. 사춘기에 들어서면서 성에 관심이 많아졌구요. 관심이 점점 많아지면서 취향도 생기게 됬는데 ..사람을 때리거나 욕하면서 관계를 맺는 그런 판타지(?)적인 영상을 보고 너무나 궁금해졌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집착하게 되면서 나도 해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영상을 보면 남자한테 사랑받는게 너무 부럽기도 하고요.. 원래 이런걸까요? 제가 폭력적이게 자라와서 그런거에 집착하면서이런 취향을 가진 남자를 만날려고해요.
남친과 관계를 했는데 생리 예정일 4일 전이니까 안에 해도 임신 가능성이 낮다면서 피임 없이 그대로 안에 했어요. 근데 생리 예정일을 보니 4일이 아니라 7일 전이었고 현재 생리 예정일 하루가 지났는데도 생리를 안 하고 있어요. 임신한 걸까 봐 불안해요...
저는 현재 22살 여자입니다. 주변 친구들은 현재 연애중인데 스스럼없이 남자친구와 관계를 가졌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를 갖는게 물론 누군가에게는 자연스러운 일일수도 있지만 저는 제 몸을 누군가에게 보여준다는거 자체가 약간의 수치심을 불러일으키더라고요... 관계를 맺지 않으려고 하는거 때문에 혹시 모를 뒷말이 생기는 것도 싫고 두려워서 성인이 된 이후에 연애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관계하려고 연애를 하는건 아니겠지만 관계 없이 만날 수 있는 연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생리는 좀 빨리시작해서 초등학교 5학년쯤 시작했어요 그냥 너무 싫어요 생리통도 별로없고 다른사람들은 어떤지 몰라서 비교는 못하겠는데 양도 안많아요 신체적으로 힘든건 괜찮아요 근데 심리적으로 좀 힘든것같아요 아무래도 제생각엔 트라우마같은게 생긴것같아요 제가 생리를 시작했을때가 할아버지 생신이셨는데 생신축하파티를 하는중에 어머니가 케이크하나를 더 가져오시더니 갑자기 제 생리축하파티를 하셨어요 갑자기 분위기도 싸해졌고요 그때 제가 느꼈던건 모두에게 공개적으로 제 생리여부가 밝혀진것에 대한 수치심과 할아버지의 생신을 제가 망쳐버렸다는 죄책감이었어요 동시에 어머니가 너무 미웠고 울고싶었어요 또, 생리통이 심한편은 아니지만 가끔은 진짜 아플때가 있어요 한번은 6학년땐데 그땐 그나마 괜찮아서 그냥 버텼고요 한번은 최근이에요 이번 중2땐데 너무 아팠어요 배도 머리도 아프고 어지럽고.. 너무 힘들었어요 어머니는 회사때문에 집에 안계셨고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집에 계셔서 아버지한테 타이레놀을 달라했는데 체한것같다고 소화제를 주셔서 그냥 타이레놀 먹고 자면 괜찮아진다고 타이레놀 달라했는데 계속 그러면 안낫는다고 하셨어요 그런말이 계속되니까 너무 지쳐서 그냥 모두있는앞에서 그냥 생리통이니까 타이레놀 달라했어요 그랬더니 그냥 주시더라고요 저는 그때 제가 약하다는걸 모두앞에서 증명해버린것같아서 너무 수치스러웠어요 저는 항상 강해야하고 동생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야하는 장녀라서 약하면 안된다는걸 아니까요 집에서 힘쓰는일도 항상 저와 아버지가했고 모두 저에게 의지했어요 그래서 더 전 약한모습을 보이면 안되는걸 알아요 하여튼, 약먹고 방에서 혼자 앓고있는데 아버지가 오셔서 핫팩을 수건에 덮어서 배에 대고있으라고 주시더라고요 그때 너무 많은생각을 했어요 전 어렸을때부터 아버지와 얘기하는게 재밌었고 저와 아버지가 맞는점이 많다생각했어요 그런 아버지를 존경하고 많은것들을 배웠어요 근데 그때 애써 외면하고있던 저와 아버지의 차이점을 너무 명확하게 알아버려서 눈물이 막 나고 너무 힘들었어요 전 생리를 시작하고 지금까지도 계속 생리와 그로인해 제가 느끼는것들을 모두 증오해왔어요 하지만 그것들을 직면하고싶지않아서 계속 무시해왔어요 근데 오늘 3살어린 여동생이 저한테 생리에대해 말하더라고요 배가 너무아프다고 자기도 좀있음 생리를 시작하나보다 하고 말하더라고요 그뒤로도 자꾸 저한테 생리에대해 물어봤어요 그리고 제가 까칠하게 대하니까 오늘이냐고 물어보기도 했고요 전 정말 나쁜사람이에요 동생도 분명 말할사람도 없고 믿을사람이 없어서 저한테 물어본걸텐데 전 제가 짜증난다는 이유로, 동생에게 심한욕을 해버렸어요 정말 그건 제가 초등학생인 동생에게 할말이 아니였다는걸 말하고 나서야 알았어요 동생도 욕이란걸 안다는걸 저도 알아요 하지만 제가 하면 안되는건데 너무 미안하고 제가 미워요 전 생리도 이렇게 태어난 저도 정말 증오해요 차라리 제가 남자로 태어났으면 모두가 더 의지할수있고 ***같은 생각도 안해도되는데 너무 제가 한심해요 제발 생리 멈추는방법 알려주세요 임신같은것도 안해도되고 정신에 문제가 생겨도 괜찮아요 아파도돼요 대신 가족들은 모르는 방법으로 알려주세요 마인드카페 처음써봐서 이런글 써도되는건지 모르겠는데 혹시 안되는거면 죄송해요 그냥 털어놓고싶었어요
전 여자고 2년전쯤 처음 한 후로 ***중독마냥 틈날때마다 엄청 자주 한 것 같은데요 처음엔 ***도 느끼고 분비물도 나왔는데 이젠 별로 쾌감도 없고 분비물도 안 나오고 그냥 빨리 조금 느끼고 끝나요 단순히 자주해서 그런 건가요? ***는 아니겠죠???....처음 알았을 땐 하루에 한 7번씩 한 것 같고(이건 좀 심한 거 저도 알어요..) 지금도 하루에 한번은 하는 거 같은데.............그래서 지금 이런걸까요 삽입은 해본 적 없는데 나중에 남자랑 하게 되면 여자 쪽에서 못 느끼는 상황일까봐 좀 걱정되네요
본인 23살 군대도 갔다온 건장한 청년입니다.. 군 전역하고 나서 첫경험을 하고 그뒤로 2번 3번 정도 더 관계를 가졌는데 관계를 할때마다 고추가 안서는겁니다.. 상대가 손으로 억지로 세워서 삽입하고나면 별다른 느낌도없고 자꾸 다른 생각이들면서 고추가 죽습니다 제 고추좀 살려주십쇼 왜이러는겁니까
1 년넘게 사귄 연인이있는데요 성생활처음부터 뭔가 안맞나 싶었던게 있었어요 저는 이제 시작인데 상대방은 끝이고 .. 너무 빨리하고.. 제가 원하는만큼 해주지 못하는것같았어요 노력 하면 달라질수있을거라고 생각하며 일년을 넘게 만났는데 달라지는게 없는것 같아서요 마음은 깊어져만 가는데 몸이 맞지않는거같고 (저를 충족 시켜주지못하는) 이런이유로 헤어지기 싫지만 연인을 탓하고 싶지도 않더라구요 바꾸고싶지도않고.. 그런데 제자신은 혼동이 오기 시작 하는거에요 나를위해사는인생에 나를 만족***지않고 내가 이 문제를 껴안고가야하는지 (계속 만나면서 노력하는걸 보며 스트레스를 받아야할지 ) 아닌건 아니니까 헤어져야하는건지 혼동이옵니다 성생활말고는 음식,성격 좋아요 결혼도 하고싶은생각도 있고 .. 성생활이 중요하다곤 하지만 마음이 있으면 된다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이제 일년이 넘다보니 마음도 충족이 안될때가 종종 생기기시작 하더라구요(제가많이 예민해요) 상대방도 저의 예민함에 지쳐하는것같고 그러다보니 이제 성생활을 견디기가 힘든거같아요 상대방만 노력 하는게아닌데 저도 기다리는입장에서(노력하는걸 지켜보는게 ) 많이 힘들어지거라고요 .. 저만 이관계를 붙잡고 있는것 같아요 제가 헤어지자고하면 어쩔수없지뭐 이런식으로 헤어질수있는 사람 같아요 그래서 제가 선택 하면 될문제같은데 어렵고 스트레스받아요.. 진지하게 얘기를 최근에했는데 답이없어요 .. 도와주세요
중고등학교때부터 처음 접해서 거의 10~12년이상의 기간동안 ***물을 보게됐습니다... 미치겠습니다. 끊고싶어도 정말 지독합니다. 정말 끊는것 말고는 답이 없는데 마음처럼 되지도 않으니 스트레스고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전 컴퓨터에 영상이나 사진을 다운하고 보고 그러진않습니다. 구글이나 유튜브 등에서 이미 넘치는듯 합니다. 주기적이고 아무때나 보게되는것 같습니다. ***물 보고 ㅈㅇ까지하는거때문에 온갖 무기력이나 대인기피,심한 두통까지 달고살게되는것 같고 일상까지 항상 영향이 심한거 같아요.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라도 가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게 맞겠죠...?
연애 1년 후 결혼 2년차. 와이프 성격 좋고 나를 발 챙겨줌. 외모는 객관적으로 별로임. 외모때문에 집안에서도 반대가 많음. 하지만 나를 잘 챙겨주는 모습에 반해서 결혼 강행함. 결혼식은 못하고 혼인신고만 한 상태임. 첫 연애때는 콩깍지가 씌었는지 관계도 잘 했었는데 요즘은 도저히 ***를 하고 싶지가 않음 거의 반년 넘게 혼자서 해결하는중.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금만 외롭다는 느낌이 들면 낯선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려고 데이팅앱 혹은 *** 같은 곳을 기웃거립니다. 그냥 건전한 대화만 하면 상관없는데 자꾸 대화들이 성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마치 제가 그것을 유도하거나 그렇게 되도록 방치한것마냥 느껴집니다. 부끄럽지만, 건전한 대화는 재미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런 대화들이 싫냐하면 그건 아닌데 대화를 하다보면 중간중간 나는 결국 인터넷으로 낯선사람들 성욕 풀어주는 기계인가, 이사람은 나를 사람으로는 볼까, 하면서 자괴감이 듭니다. 당장의 성욕 해소를 위해서일지라도 상대가 저에게 애정섞인 말이나 저를 욕망하는 말을 하는걸 듣고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식의 대화를 하다가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도 여럿 있는데 성적인 파트너가 된 것도 아니고 대부분 그냥 일회성 만남에서 그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그 과정에서 가벼운 성병도 얻었었고 HPV바이러스도 감염되었네요. 누구에게 옮은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검사결과를 받고 얼마나 많은 밤들을 울었는지 모릅니다. 내 몸이 더러워서요. 영국에서 지내고있는데, 의사분이 바이러스를 가졌다고 해서 성생활을 못하는건 아니라고 하셔서 그 말을 믿고 희망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저한테는 성생활이 삶의 질에서 되게 중요하거든요. 많이 외로운 걸까요? 이런식으로 사람을 만나버릇 하는게 '나는 더러운 사람이야, ***같은 사람이야.'라고 생각하는 데에 일조하는 것 같아 멈추고 싶은데 자꾸만 반복하게 됩니다. 앞으로 정상적인 연애를 할 수 없을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런 생각이 들면 들수록 다시 데이팅앱으로 돌아가는 악순환입니다. 연락도 안하는 과거의 누군가에게 옮은 바이러스 때문에 앞으로의 사랑을 망쳐버릴까봐 우울합니다. ※hpv바이러스는 에이즈가 아닙니다. 여성에게는 자궁경부암, 남성에게는 사마귀, 드물게는 암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가다실 주사를 통해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근데저는 가다실 4가 맞았는데 걸렸어요. 9가 다시 맞고 있어요... 가다실 9가 꼭 맞으세요.
제가 어떤 연예인 분사진을 옾챗에 주제는 성적인 부분이고 그 연예인분 셀카 사진만 썼는데 그 사진이 본인이라고는 안 하였습니다 근데 어떤 분이 피디에프를 따서 고소를 한다는 겁니다 제가 링크를 바로 지우긴 했는데 고소가 되는건가요? 카톡을 탈퇴하면 고소를 안 받나요? 옾챗 익명 1:1이면 모르나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 만난지는 2년 넘었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제가 21년도 6월달에 신우신염으로 입원했을 때 부터 입니다. 방광염 심해져서 신우신염까지 발달 돼서 입원을 1주일간 했습니다. 보통은 방광염때부터 자각을 한다고 하는데 저는 자각증상이 거의 없었고, 면역력이 안좋아졌을때 확 심해져서 입원까지 하게 된 거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뒤로 3개월 후에 한번 더 입원을 한 것 입니다. 병원에서 상담을 해봤는데 관계시에 세균 감염이 됐을 확률이 높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입원했을때 너무 힘들었고 다시 아프고 싶지 않은 마음이 너무 커서 관계를 할 수가 없는 것 입니다. 병원에서는 관계를 할때 잘 씻고 콘돔을 사용하라는 지시만 주더라구요..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할 데가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당연히 관계를 가질때 세균을 100퍼센트 없애고 할 수는 없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그러다가 또 방광염에 걸리고 제가 자각을 못해서 다시 입원하게 될까 두렵습니다.. 남자친구도 그걸 아는지 그냥 손으로 해결하자는 저의 의견에 따라줍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이럴 순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궁경부암 검사를 어제 처음해봤습니다. 근데 어제오늘 소변볼때 따끔?한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검사를 처음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어제밤에 밑에를 너무 세게 오래 씻어서 그런건지...잘 모르겠어요 나름 평소보다 살살 씻은거같은데...그리고 생리가 막 시작할때 검사를 한거라 지금은 생리중입니다 생리통과 같이 겹쳐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어요ㅠㅠㅠ
*** 경험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안 해본 것도 아닌데 ***에 대한 거부감이 너무 커요. 포옹 정도의 스킨십은 좋지만 키스부터는 거부감이 들어요. 설렌 적도 없고요. 성욕 자체가 없는 건 아닌데 애인이나 좋아하는 사람에게 성욕을 느낀 적은 없어요. ***를 할 때 못 느끼는 건 아니지만 관계를 할 땐 심리적 거부감이 커서 그런지 쾌감을 느껴본 적이 없어요.제가 무의식 중에 ***를 더럽고 혐오스러운 것으로 인식하는 것 같아요. 또 외모에 대한 자존감이 낮아서 상대가 내 모습을 좋아할 리 없고 실*** 것 같다는 걱정도 은연중에 있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은 관계하면서 사랑받는 감정을 느낀다던데 저는 성욕을 느끼는 상대를 보면 오히려 정 떨어져요. 성적 교류도 연애의 중요한 부분이고 사랑을 확인하는 방법이지만 전 오히려 애인이 성욕을 드러내지 않으면 사랑을 느껴요. 연애감정과 성적인 교류를, 정신적 사랑과 육체적 사랑을 자꾸 구분해서 생각해요. 저도 사랑하는 사람과의 성적 교류를 긍정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인식을 좋게 바꿀 수 있을까요?

저는 고3 학생이구요 고3생활 내내 사귄 남친이 있어요 남친과는 100일 되기 좀 전에 관계를 했구요 자주 못보는 사이고 그 뒤로도 관계를 계속 해 왔어요 부모님이 엄하신편이라 남자친구 있는건 비밀로 하고 만나왔는데 한번 들켜서 부모님이 정말 배신감 느끼신다고 하셨었어요 여행도 3번정도 다녀왔는데 다 거짓말하고 다녀왔어요 친구네집 간다고 하고 .. 근데 이번에 친구네 커플이랑 여행을 갔는데 갔다와서 부모님이 못믿으셔서 결국 폰을 다 보셨고 남자친구랑 한 연락까지도 다 보셨어요 남친이랑은 서스럼없이 서로 아무 말이나 다 하는 사인데 보고 많이 충격먹으셨나봐요 .. 연락한걸 보시고는 저를 쥐잡듯이 때리셨어요 몸에 멍들은 물론 귀뚫은곳에서 피도 흐르고 얼굴도 셀 수 없는 정도로 많이 맞았어요 아버지는 성에 굉장히 민감하시고 더럽고 불순한거라고 생각하셔서 남친이랑 놀러갔다왔다는 사실을 듣고선 더럽고 꼴도보기 싫다며 저와 말도 안하고 연락도 안보고 계시고요 엄마랑 얘기를 했는데 제 폰을 다 털어보셔서 결국 전에 여행간것도 다 들켰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갔던것만 들켜서 관계를 처음 한지는 얼마 안됐다고 말했어요 4번정도 했다고 말했고요 .. 하지만 2주라는 기간에 4번의 관계를 했다는거에 정말 충격먹으시고 저에게 틈만나면 몇시간동안 욕을 하시고 입에 담지 못할말들 , 할말 못할말들을 다 하세요 갤러리에 별에 별 사진들이 많아요 제가 속옷만입고 찍은 사진도 있고 남자친구랑 찍은 사진도 많고 여행가서 찍은 사진도 많고 .. 엄마가 받은 충격 정말 말로 이룰수없을정도로 클거 알아요 제가 몰래 여행갔다온걸 알고서는 같이 간 친구 , 남자친구한테 다 전화를 돌려서는 못할말을 다 하시고 남자친구 부모님 전화번호 받아서 전화하시고 직접 만나셨어요 주말엔 남자친구를 집에 오라고 해서 각서를 받겠다고 하셔요 제가 거짓말을 친건 잘못이 맞습니다 근데 이 시간이 너무 고통스러워요 남자친구와 헤어지라고 하는데 솔직히 어떻게 그렇게 금방 사람이 잊혀질까요 게다가 전 외로움을 굉장히 많이 느끼고 우울함 공허함을 굉장히 잘 느껴요 .. 아직 헤어진건 아니지만 너무 마음이 갑갑하고 아프고 미치겠고 어지럽고 공허하고 그래요 괜히 눈물만 계속 나고 ..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 너무 괴롭습니다 외출금지 알바도 그만두고 대학가기 전까지 집에만 박혀있어야해요 잠도 엄마랑 같이 자서 폰도 많이 못쓰고 지옥같습니다 고3 다 끝나갈 무렵 제가 정말 죽을정도로 잘못한 일인가요 ? 제 주변 친구들도 다 관계 합니다 보면 다 고등학생때 한 애들이 많구요 떳떳하다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고통스럽고 제가 더럽게 느껴지고 인생을 망쳤다고 할 정도의 일인가 의문이 들어요 엄마랑 얘기해서 아빠한텐 놀러만 가고 여자끼리 잤다고 하기로 했습니다 무슨 말이라도 좋으니 해주세요 욕이라도 괜찮습니다 그냥 아무 말이라도 듣고싶어요 ..
저희 집은 굉장히 엄한 편이에요 남친이랑 사귀는것도 부모님이 꽤 늦게 아셨어요 제가 숨겼거든요 들키기 무서워서 ..엄마가 책상 보다가 남친이랑 찍은 사진 보고 아셨어요 . 남친이랑 이번년도 초에 사겼고 관계는 여름쯤부터 했었어요 하지만 부모님은 모르셨고요 문제는 크리스마스날 친구랑 놀러간다고 하고 친구네 커플이랑 같이 갔다왔는데요 제가 집 들어오니까 부모님이 폰이랑 가방 이런거 다 검사하시고 결국엔 커플끼리 갔다온걸 들켰어요 게다가 엄마가 갤러리를 다 봐서 남친한테 보냈던 속옷만 입고있던 사진 , 남친이랑 전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 등등을 다 보셨어요 진짜 온몽에 멍 들정도로 맞고 피어싱 한거에 피 흐를 정도로 맞았어요 아빠는 꼴보기 싫다고 저랑 얘기도 안하셨는데 엄마가 아빠는 알면 정말 널 죽일수도 있으니까 놀러가기만 하고 관계는 없었다고 말하신다하셨고 엄마한테는 결국 제가 2주전에 놀러가서 외박했던거랑 크리스마스 같이 널러간거 , 그 사이에 2번정도 더 관계를 했다고 했어요 엄마는 제 모든 sns를 내리고 남친이랑도 다 정리하고 외출 금지 거셨고 다니던 알바도 그만 두라고 하셨어요 남친도 엄마한테 전화받고 상황이 심각해지고 남친 부모님한테도 전화하고 이번주 주말에 집 오라고 하니까 겁이 나겠죠 저 어떡해야 할까요 계절성 우울증이 심한데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미어지고 앞으로 생활을 어떻게 해 나***지 모르겠어요 대학교는 갈 수 있을까요 ? 남친이 정말 너무 좋은데 헤어져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아프고 힘들어요 제 옆에 남친도 없으면 전 고민을 말 할 사람도 없고 이 시간을 같이 이겨내줄 사람이 없어요 부모님이 친한 친구들이랑도 다 연락 끊고 같이 여행간 친구랑도 연 끊으라고 하셨어요 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솔직히 다들 고딩때 한번쯤은 관계 하잖아요 제가 죽을 죄를 지었나 싶어요 아버지가 정말 고지식해서 몸 버렸다고 더럽대요 저보고 .. 진짜 살기 싫어요 집을 나가고싶어요 들어올때 입고있던 옷 속옷 다 찢기고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말할곳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제 마음을 써봤어요 욕해도 좋으니 무슨 말이라도 해주세요 ..
제목과 같이 저는 임신중절술을 두번이나 했어요..근데 두번째 수술이 잘못되서 생리를 시작후 3주 가까이 부정출혈 후 다시 흡입소파술을 했어요 근데 그러고 일주일뒤에 관계를 맺고 한달도 안되서 사후피임약을 먹었어요 이제는 임신을 하고싶어도 임신이 안되서 미칠거같아요 제 몸을 제가 망가뜨린걸까 두 아이에게 너무 죄책감도 시달려서 매일 술을 마시고 매일을 울어요 그리곤 마음 추스리고 임신 준비를 하는데 배란일에 질내사정을 해도 임신이 안돼요 너무 답답해요 죄를 지어서 벌을 받는건가 생각도 들고 너무 힘들고 답답해요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진짜 죽고싶은 생각도 많이 들어요 과거의 제 자신도 후회스럽고 모든게 후회스러워요..처음엔 몰랐는데 두번째 중절술 하고 삶을 와 살아가는가 매일 생각해요 진짜 이러다 죽을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자입니다. 저는 남자친구를 사귀어본 경험은 많지만 전부 오래 가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남자들이 50일 때쯤 본색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예를 들면 사귄지 얼마 안됐고 언제 여행을 가자고 했음에도 ***를 너무 강요한다거나 성상납하게한 목사가 자기 롤모델이라고 하는 사람이거나 너무 데이트 비용에 철저히 계산적인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사귀기 전에는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인지 모르고 사귀었고 마냥 잘해주고 다정해서 사귀었습니다. 그런데 사귀니까 드디어 본색이 드러났던.. 그런 케이스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아마 제가 그 사람을 이전부터 알았던 사이가 아니었기 때문에 몰랐던 모습에 더 그랬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새로 썸을 타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저는 여태까지 ***를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1.임신할까봐 무서워서 2.제 몸을 보여주는 것이 부끄럽습니다(가슴이 작아서) 3.사랑이 식을까봐 4.속궁합이 안맞아서 멀어질까봐 5.어릴 때부터 가족, 척들이 남자랑 잠을 ***말라고 세뇌당해서 6.피임시 피임약은 여자가 복용해야하기 때문에 여자에게 해롭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연애를 시작하기 앞서서 오래 연애를 하다보면 ***를 하는 것이 보편적이라고 들었는데, 저는 그런 ***가 두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결혼주의자라면 그런 *** 경험도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런 이유들로 (1-5번) 너무 큰 리스크를 갖고 달려가는 느낌이라.. 부담이 너무 큰 것 같습니다. 제 걱정들이 해소되려면 어떻게 마음을 갖고 준비를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