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를 하고 싶지가 않아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와이프와 ***를 하고 싶지가 않아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prantzx
·5년 전
연애 1년 후 결혼 2년차. 와이프 성격 좋고 나를 발 챙겨줌. 외모는 객관적으로 별로임. 외모때문에 집안에서도 반대가 많음. 하지만 나를 잘 챙겨주는 모습에 반해서 결혼 강행함. 결혼식은 못하고 혼인신고만 한 상태임. 첫 연애때는 콩깍지가 씌었는지 관계도 잘 했었는데 요즘은 도저히 ***를 하고 싶지가 않음 거의 반년 넘게 혼자서 해결하는중.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트레스불안의욕없음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개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moco007
· 5년 전
아내분의 입장에서 한 번 생각해보셨을까요? 두 분이 살아가시는 환경이나 경제적인 상황, ***라이프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아내분께서도 반 년 이상 본인을 건들지 않았다면 심적으로 고민도 많이 하실 거 같은데 아내분께서도 왜 우리가 예전처럼 잠자리를 가지지 못할까 하는 생각을 하고 계실거 같습니다... 외모때문에 결혼을 후회하시는거에요? 그게 아니라면 대화는 지속적으로 하셨을까요? 부부관계는 꾸준한 대화없이는 해결이 안되기에...터 넣고 말씀해보시는건 어떠실지...그게 설령 아내분의 자존감을 건들지라도 말입니다. 부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