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4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누군가와 사귀질 못해 연애라는걸 해본적이 없이 살다보니 가치관이 삐뚤어져서 ***물중독및*** 중독에 빠져버렸습니다(+수집까지도요) 더 늙기전에 누군가와 만나서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게될텐데 저 스스로도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이런중독에 빠져살다보니 ***의 증상이 보입니다 뜻을보면 삽입전이나 직후에 스스로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사정한다는 뭐 그렇게 나오는데 저는 삽입직후에도 바로까진아니여도 속도를 천천히 한다면 3분에서 5분까지는 버틸수있을거같습니다 (속도가 빠르다면 1분도 못버티긴합니다) ***증상은 병원말고는 해결책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