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생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
성생활
다들 관계는 언제 어떻게 가지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자구요, 남자친구와 성욕이 잘 맞지않아서 고민입니다.. 남자친구가 성욕이 너무 많습니다. 저도 결코 적지는 않은 편인데 남친은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ㅠㅠ 약간 저는 평소에는 평범한 데이트를 하다가 불탈때 확 타고싶은 사람인데, 남자친구는 시도때도없이 만지고싶어하고 터치합니다. 제가 첫경험이라는데 그래서 더 그런 것 같아요. 게다가 저희는 애매한게, 30분 단거리인데 둘 다 자취도 안하고 여행같은 것도 잘 안다녀서 누군가가 ㅁㅌ가자고 하지 않는 이상 자연스럽게 관계를 할 상황이 만들어지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늘 남친은 저를 꼬시고 저는 거절하게 되다보니 남친이 많이 주눅들고 저도 혼란스럽네요.. 그래도 성욕이 없는 것보다는 많은게 훨씬 낫다고 생각해서, 남친이랑 관계하는 횟수나 정도를 정하고싶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나 궁금해서 질문 올려봅니다.

#성관계 #성생활
비공개
· 5년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613
성생활
제가 어떤 일을 겪은 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스물세살 미대생입니다. 먼저 조금 안좋은 얘기들이 적혀있어서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스무살이었던 19년 9월초에 알게된 자칭 음악프로듀서인 분A님과 A에게 음악을 배우고있던 B님 셋이서 함께 일해보자는 제안을 받아 팀을 꾸리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스무살에게 이런 제안을 하는 것이 이상하지만, 그 당시에는 이상함을 감지하지 못했습니다. A는 9월부터 11월초까지 저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었고, 저는 유능해보이는 모습과 자잘한 호감표시를 받은 후 호감이 생겨 고백을 했지만 여자친구가 있다는 말에 당황했지만 마음을 접었습니다. 11월 7일에 일 관련 회의를 요청받아 저녁을 먹으며 일 얘기를 몇시간 나눴습니다. 이때 A는 제게 술을 엄청 먹인 후 몸을 가누지 못하는 상태인 저를 모텔로 데려가 콘돔없이 ***를 했습니다. 다음날 사후피임약을 복용했습니다. 저는 이 일이 있은 후 부터 갑자기 성격이 돌변한 A에게 상습적으로 언어폭행과 *** 강요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11월7일부터 2월 초까지 총 4번의 ***가 있었고, 일할때에도 벌레같은 x, 손가락을 자르던가 번화가에서 코스프레를 하던가 그정도 각오는 해야한다, 정상인줄 알았는데 아픈애다. 너를 싫어하는 사람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거다. 진짜 역겹다 등 정말 입에담을 수 없는 말들을 들었고, 관계하기 싫다고하면 제 생각이 잘못되었고, 넌 이미 밝히는x다. 나한테 걸려서 다행이지 다른사람한테 걸리면 돌려먹히고 업소에 팔렸을거다. 라는 말을 하며 관계를 강요했습니다. 2월 초에 한번만 더 일에서 실수를 하면 코스프레를 하고 홍대거리에서 1시간 벌로 걸어다니다 와라라는 말을 듣고 , 실제로 옷 구매까지 한 후에야 이건 뭔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했고, 빠져나와 A와 연을 끊을 수 있었습니다. 그때 완강히 거부하거나 신고하지 않았던 제 스스로에게 화가나고, 저스스로 저도 즐긴게 아닌가하는 의심마저 들어 2년넘게 정신상태가 많이 안좋아졌습니다. 그 A의 여자친구분에게 얼굴도 모르지만 너무 죄책감이 들고, 죄를 지은 것 같습니다. 또 ***와 사랑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게됐고, 아직도 그사람과 있었던 장소에 갈 수 없거나 갔을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사람이 했던 말들, 강요들, 행동들, 가치관들이 제게 흡수된 기분입니다. 그사람이했던말을 저도모르게 하곤합니다. 그때마다 제가 너무 싫고 사람들과 거리를 두게됩니다. 제가 경험하고싶은것만 겪을 수있는건 아닌데, 나 스스로를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제가 너무 역겹습니다. 그리고 과거의 잔상이 계속 떠올라 힘이듭니다. 그치만 제가 ***을 당한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힘이드는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저에게 호감을 표시한 사람이 있어 어렵사리 결정해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이 얘기를 꺼내야할지 말아야할지, 또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고민이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트라우마 #중독_집착 #불안 #스트레스 #우울
비공개
· 5년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158
성생활
성적 고민

나이가 18살인 남학생입니다. 성 취향이 독특해서 걱정입니다. 제 또래 아이들은 보통 ***물에 나오는 ***를 ***만 저는 ***를 하는것을 보는 것 보단 스타킹이 더 좋은거 같아요. 어릴때 재미로 얼굴에 스타킹을 쓰고 놀곤 했었는데, 그게 지금에서는 얼굴에 스타킹을 쓴것을 봐야 흥분이 되는 지경까지 와버렸습니다. 정상적인 ***보단 얼굴에 스타킹을 쓰거나 스타킹을 신고 있는것을 보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정말로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youngwoo1
· 5년 전
공감1
댓글10
조회수173
성생활
관계할때

하는도중에 속이 더부룩해지면서 불편하다는데 그전에는 컴퓨터 볼때만 그랬는데 지금은 관계할때도 그래서 잘 못해요 와그럴까요? 나이는 46남자입니다 성인ADHD성향도 보이는것 같아요

hroaki
· 5년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260
성생활
67세 남성인데 가끔 ***를 하는데 죄책감이 많이 듭니다

***행위 뒤 죄책감 종교가 기독교인데 마누라는 만지지도 못하게 하고 따라서 가끔씩 ***를 안하면 찌뿌등해서 ***를 하고나면 심한 죄책감이 듭니다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최대한 안하려고 하지만 정기적으로 배출하지 않으면 찌뿌둥해서 ***를 하곤합니다 몸이 아팠을때는 그런 생각도 안들었는데 건강이 회복된지 상당한 기간이 흘렀습니다 50대 때 우울증을 심하게 앓았거든요 어떤때는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대부분 죄책감이 들때가 많습니다

#콤플렉스 #성정체성 #스트레스 #분노조절
ncl103
· 5년 전
공감4
댓글2
조회수193
성생활
제가 도둑질을 못 끊어요

제가 자기 핑계를 많이 대는 편이고 비판이 되게 아파서 조심스럽게 써볼게요. 중.고등학교 때까지 도둑질을 했습니다. 처음 도둑질은 중학교 때 학원시간에 늦기 싫어서 자전거를 도둑질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반친구 엠피쓰리를 듣는다고 빌려달라고 하면서 돌려주지 않았고요. 이 사건으로 전 고등학교에서 징계도 받았고요. 반 친구에게 사과도 했지만 미안한 감정보다 불편한 감정이 더 컸습니다. 대학교와서 이전의 삶은 잊고 새로 시작하려고 했지만 집안이 가난하다는 이유로. 1년 동안 대학생활 열심히 했으니까 라는 이유로 편의점에서 물건을 훔쳤습니다. 중고등학교때는 나같은 애들도 많을거야라고 생각했는데 24이 되고서도 못 고치는걸 보니 이젠 책임을 져야 하는데 내가 어떻게 질수 있지라고 생각이 들며 무섭습니다. 더 큰 문제는 제 행동들을 몇몇 동기들은 알고 있을거고요. 이젠 나의 그런 행동들이 나와 친한 사람들에게 알려지는구나 생각이 들면 많이 괴롭습니다. 휴학한지 3년이 다 되가는데 잊을수도 없고 난 나쁜 사람이고 다음에도 힘든 상황이 오면 도둑질을 하겠구나 싶어서 걱정입니다. 제가 절제를 못하는건 도둑질 말고도 *** 관련입니다. 대학교 때 ***을 많이 보다 보니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을 보면서 ***하는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3인 기숙사이다 보니 ***를 하는 공간이 화장실밖에 없습니다. 화장실에서 똥냄세 맡으면서 하지는 못하겠고 사람들이 없는 공간에서 하다가 나중에는 스릴을 즐기기 위해서 음습한 공간에 가서 ***를 여러번 했습니다. 제가 고치고 싶은데 자신 없습니다. 마음도 여러번 먹엇고 실패하기도 여러번입니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고칠 자신이 없습니다.

#불안 #분노조절 #충동_폭력
winterhouse1
· 5년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168
성생활
원나잇을했는데 너무 혼란스러워요

친구도없는 만년모솔이라서 앱으로 친구만들어서 같이 술마시다가 취해서 판단력이 흐려져서 홧김에 해버렸어요 원래 처음은 남친이랑 할려고 했는데 남친도 아닌 처음보는 사람이랑 해버렸어요 할때는 좋았는데 하고나니깐 죄책감들고 이래도 되나 싶고, 바로 다음날 다른 친구 만나서 또 술마시고 취해서 키스하고 심지어 자고싶다라는 생각만 들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중독될거 같아서 앱 탈퇴하고 삭제했는데 앱을 할때는 남자들의 관심받는게 좋고 재밌었는데 지금은 하기전보다 더 외롭고 허탈해요 아직 스무살밖에 안됐는데 왜 이럴까요 그냥 성욕이 많았던 걸까요 앞으로 남친사귀고 하고싶다라는 생각만 들면 어떡하죠

#조울 #충동_폭력 #중독_집착 #스트레스 #의욕없음
happy1886
· 5년 전
공감2
댓글4
조회수144
성생활
저도 나 저쁜거 아니까 그냥 들어줘요ㅠ

안녕하세요. 04년생 현 고등학교 3학년 여자예요. 제입으로 말하기는 부끄럽지만 얼굴이 좀 예쁜 편이라 제작년 크리스마스에 만난 한 살 많은 오빠랑 사귀게 되었어요. 사실 고백은 많이 받았지만 제대로된 연애는 처음이라 많이 설렜고 그 오빠한테 고마웠어요. 서로 관계도 처음이었고 투닥투닥 사귀었어요. 그렇게 1년넘게 사귀다보니까 콩깎지도 벚겨지고 서로 안맞아서̐̈ 헤어지게 되었고 저는 동네에서̐̈ 또 아는 4살많은 오빠랑 사귀게 되었고 작년에 만났던 한 살 많은 오빠한테서̐̈ 파트너로 남자고 연락이 왔어요. 사실 저도 그렇게 악감정이 남아있거나 하진 않아서̐̈ 알겠다고 하고 한달에 두번정도 만나기로 했어요. 저도 제가 나쁜거 알아요. 어떻게 멀쩡한 남자친구가 있는데̄̈ 파트너를 만들겠어요ㅠ̑̈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나쁜데̄̈ 아무래도 좀 오래 만난 사람이라 저도 정이 많이 들었고 다시 만나서̐̈ 어떻게 지내는지, 대학은 괜찮은지 그런 일상얘기도 하고싶고 해서̐̈ 저희 집에서̐̈ 관계를 했는데̄̈ 관계중에는 별 생각이 없다가 끝나고 시간이 좀 지나니까 많이 죄책감도 들고 만약 내 남자친구가 파트너랑 한다면 그건 너무 슬플텐데̄̈ 이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하는데̄̈ 그래도 둘 다 놓치고싶지도 않고 지금이 너무 행복한테 그닥 오랬동안 이렇게 지낼 수 있진 않을거같고ㅠ̑̈ 와 진짜 약간 마음의 갈등 내적갈등이 너무 심하네요ㅠ̑̈ 이렇게 두명씩이나 끼고 사는거 길어봐야 2달정도 갈거같은데̄̈ 빨리 한명을 정리하는게 맞겠죠ㅠ̑̈ 저의 말도안되는 고민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선택은 제가 하는 것이지만 후회없는 선택 하면 좋겠네요ㅠ̑̈

#불안 #우울
비공개
· 5년 전
공감4
댓글2
조회수167
성생활
보통 파트너는 연인에게 말을 안하나요?

애인이 있는데 전 애인과 파트너로 지낸다면 보통 말을 안하나요?? 당연히 말은 안하나요??

#불안
비공개
· 5년 전
공감3
댓글4
조회수253
성생활
성중독이 된 것 같아요

21세 여성입니다 여기에서 밖에 올리지 못할 것 같아서 올려요 중학생 때부터 학업 스트레스나 인간관계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하루에 1~2번 정도 ***를 했었어요.. 다른 취미는 딱히 없고 나이대에 맞는 성생활이라 생각해서 스트레스 풀 겸 그렇게 살았는데요 그러다 성인이 되기 직전인 19살에 코로나도 그렇고 너무 안좋은 일들을 겪어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은 적이 있어요. 전교 1등도 해보고 나름 학교에서 수재소리 듣는 학생이었는데 코로나로 학교를 못 가게 되어 3학년 생기부도 채우지 못하고 가장 믿었던 친구 중 한 명이 대학교 원서를 몰래 따라서 쓰고 하나 둘씩 인간관계와 교우관계가 다 틀어진 상황에서 수능을 잘 봐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수능날 부모님이 쓰러지셔서 급히 응급실을 실려가신 탓에 수능을 망쳐서 대학을 6지망인 1곳 빼고 전부 탈락했거든요. 그 트라우마로 피부가 뒤집어지고 극심한 불안증을 앓으면서 피부과에 다녔어요. 피부를 잠재워야 하는 약 탓에 성인이 된 기념으로 술약속은 커녕 집 밖에도 못 나갔고 어떻게서든 스트레스를 풀고 싶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점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집에만 있게 되니 제작년 11월 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 ***를 하는 습관이 심해졌어요..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면 보통 하루에 2번 하던 걸 4번 5번 이렇게도 하고 심하면 하루종일 하기도 했어요. 하루도 빠짐없이 ***행위를 습관적으로 해서 거의 1년간 그런 식으로 산 것 같아요.. 그로 인해서 생리불순도 생긴 것 같고요. 중간에 백신 맞고 부작용 와서 또 한동안 병원 전전하고 아르바이트라도 해야겠다 싶어 아르바이트를 하니 그 속에서 또 안좋은 일이 터져서 스트레스가 너무 극심해져 ***행위를 강박적으로 하는 걸 알면서도 멈출 수가 없었어요.. 그냥 하루 일과 중에 ***행위가 당연히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지금은 멘탈이 그나마 괜찮아져서 하루에 강박적으로 4-5 번 하던 걸 2번씩 하고 있지만 여전히 컨***이 안될 때가 생기면 계속해서 ***행위를 해요.. 사실 ***행위를 강박적으로 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 살아오며 여러 힘든 일들이 많았어서 복합적인 이유 때문에 이렇게 ***행위를 하는 것 같은데 저도 이제 너무 힘들고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를 모르겠어서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어요.. 대학 떨어지고 난 뒤부터 사람도 안 만나고 말도 안 해서 어휘력도 많이 떨어졌어요. 기억력도 확실히 안 좋아지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탁해진 게 느껴져요. 그래서 너무 제어가 안 돼서 절에 들어가서 템플 스테이도 해보고 별 짓을 다했는데 멘탈 복구가 안 되네요.. 그래서 자꾸만 ***행위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트라우마 #공황 #강박 #우울 #불안
expert
나에게 맞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마카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마카님이 겪고 계신 문제는 자위행위 그 자체라기보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대안으로 선택한 자위행위라고 보입니다. 자신의 몸은 자신이 책임지는 것이니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당히 육체적인 쾌락을 즐기는 걸 탓할 수는 없을 거예요. 하지만 그 행위를 통한 만족을 얻는 데 목적이 있는 게 아니라 더 큰 고통을 잊기 위한 차선책으로 자위행위를 택한다면 문제가 작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게다가 그 정도가 매우 심해서 내가 집중해서 해야 할 일에 방해를 받거나 내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고 기억력과 대인관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될 정도라면 반드시 고쳐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굳이 자위행위가 아니더라도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단 하나로 제한하여 실천하는 건 도움이 되기보다는 해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누군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하루에 네다섯 번씩 샤워를 하거나 하루 종일 샤워를 한다면, 그도 아니라면 하루에 네다섯 번씩 라면을 먹거나 하루 종일 라면만 먹는다면 그것 또한 건강하고 현명한 일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러니 각각 다른 여러 스트레스 상황에 맞게 적절한 해소 방법들을 찾아보시고 실천하시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특별한 취미가 없다고는 하셨지만 예를 들어 학업 스트레스는 영화나 음악 감상을 하면서 잠시 쉬는 방법으로 해소한다든지,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는 마음 맞는 친구와 수다를 떨면서 해소한다든지, 아르바이트를 하며 받는 스트레스는 일과 후에 적당한 운동을 하면서 해소하는 등의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세상의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만병통치약은 어쩌면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마카님만의 방법을 다양하게 발견하시고 때에 따라 적절히 적용해서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면서 살아가실 수 있길 바랍니다.
송광호 상담사
비공개
· 5년 전
공감12
댓글3
조회수532
성생활
자살하는방법 알고싶다 ~~

크로스드레서 에 관심 가지게된 시기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우연하게 다음카페에 나이대 다양하게 여자 코스프레하는 사람들 모임 카페가 있었습니다. 저는 우연하게 그런 카페를 봤었고 카페에 잇는 사람들 다리사진 다양하게 글들이나 다 올라와있었고 저는 그냥 그사람들이 순수하게 단순하게 그냥 여자코스프레만 하는 사람들 인걸로 알고있었습니다. 그런후 저는 글들을 보고 조금 충격먹은 경우도있었지만 그사람들은 단순히 옷입고 자신스스로가 여자라 느끼는 평범한 그런 취미인줄알았지만 어떠한 여자옷을입고 목적을 위해서 이상한 행위를 하는사람들이었습니다 저는 저의 몸 체형이 그사람들한테 꿀리지않을정도로 마른 몸매라 생각해서 저는 그냥 다리사진 같은거 가볍게 올려놨었습니다. 제가 사용했던 카페는 구체적으로 시디레즈 카페 라는 그런곳에서 활동을 했었고 만남도 지금 몇번했고 저도 의상도착증인거같네요 ㅋㅋ 상대방이 여자옷을입었을때 성적으로 끌리고 입었을때도 끌리기도하고 이런 잘못된 정신나간 일을 그만둘려고 노력하고 다른 취미로 바꿔볼려고 해도 이미 이런생활에 정든거같아서 그사람들과도 정들고 여자코스프레하는 사람들과 사귈려는 마음은 전혀없었지만 육체적인 관계까지로만 끝낼려했었습니다. 근데 슬슬 저의 스스로가 현타오기도하고 이런 정신나간 미x사람처럼 살고싶지않은데 그만두는 방법이 어렵기도하고 메이크업도 좋아하고 여자옷에 관심도 많기도하고 성적으로 끌리기도하고 머리가 너무복잡합니다. 지금 크로스드레서 어떤분이랑 사귀고있지만 이젠 다 찢어버리고싶을정도 그만두고싶은데 그만두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이젠 아예 정체성이 잃어버리는 거같기도하고 시디랑 오랜동안 지내다보니까 처음엔 시디와 헤어질려고 제가 뿌리쳣지만 울면서 저를 붙잡고 전화까지하면서 왜 헤어지냐고 그렇게 말을하니까 저도 모르게 마음이 약해져서 그냥 미안하다고 말을하고 잘못된 성 생활을 고치고싶은데 여자의상을입고 그들과 너무 이상한 행위를 했던점에서 저의스스로는 정상이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저는 ***입니다. 저는 사람이 아닙니다. 망상에 찌들어있고 일상생활엔 지장은없지만 나의 성향에대해서 상대에게 너무 많은것을 요구해왔고 살고싶지도않고 차라리 죽어버렸습니다 좋겠습니다. 이게 잘못된게 아니다 할수있지만 명백하게 잘못된 행위고 저의 뇌구조가 잘못된거같습니다. 양성은맞습니다. 남녀 좋아하지만 일반남을끌리는것도아니고 여자코스프레하는 상대방한테 끌리는마음이 있었습니다. 그 상대를 여자라 생각을 해주고 여자라 대해주고 진짜 여자처럼 대해주면서 이런 저의 행동이 너무 현타오고 그 시디와 동거도 하기로햇지만 서로 언니 여동생 이렇게 불러가며 지내기로 했는데 진짜 인생 살기싫네요 죽어버리고싶어요 당장이라도 살고싶지 않습니다. 차라리 죽고나서 환생해서 리셋된 채로 새로운 삶을 살고싶습니다. 저는 환생을 믿습니다. 이번생은 너무 복잡하게 되어있고 이상한 성적취향에 대해서 상대방이랑 하고싶기도하고 하드플은 싫어하고 소프트플을 선호하면서도 ***적이고 저같은사람은 살 가치가없네요

#성정체성 #중독_집착 #망상
비공개
· 5년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154
성생활
차라리 몰랐으면 싶다

*** 맛을 차라리 몰랐으면 싶다 사람을 만나기가 점차 어려워서 (정신적으로) 관계를 맺기가 어려운데 이미 맛을 알아버려서 자꾸 하고싶다 목적만 이루기 위한 관계는 정신적으로 더 힘들어서 하지않는다 젊으니까 더 욕구가 있는거겠지 싶지만 하고싶은 마음이 번거롭다

#스트레스
비공개
· 5년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149
성생활
남친이 야외에서 ***를 요구해요

안녕하세요. 22살 여대생입니다. 저에게는 하나뿐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한 살 연하이고 1년 만난 남자친구인데, 그러기에 최대한 이것저것 원하는것 다 해주려고 노력 중이지만.. 무엇인가 이상한 요구를 해올 때가 많습니다. 저희는 늘 침대에서만 ***를 해온 사이입니다. 그런데 몇달 전, 차 안에서 ***를 맺었는데요. 전 제 차이기도 하고 찜찜해서 싫었는데 남자친구가 너무 간절해 보여서 거절하기 힘들더라고요.. 그걸 시작으로 해서, 뭘 입어달라느니, 때려도 되냐느니, 급기야 저에게 데이트를 하자면서 ***점에 데려갔습니다. 이건 정말 아닌 거 같아 그날 거하게 화를 냈고, 남자친구는 잘못했다며 빌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새벽 술 마시고 남친이 제 집으로 저를 데려다주는 길이었습니다. 갑자기 골목으로 들어서자마자 제 양 팔을 잡고 진지하게 할 말이 있다고 하더군요. 전 온갖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헤어지자는 건 아니겠지? 내가 말을 너무 심하게 했나? 등등 .. 그런데 남친 입에서 나온 말은 이거였습니다. “자기야, 우리 여기서 한번만 하면 안될까? 사람 진짜 안 지나다녀 여기.” 급기야 야외에서 하자고 하는데, 그날 뿌리치고 집으로 뛰어온 이후로 연락 ***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많이 사랑하는 남자친구이지만 정말 이번 건 판단이 안 서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연애 #성생활 #남친
비공개
· 5년 전
공감8
댓글9
조회수2,565
성생활
결혼전제로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와의 잠자리문제

남자친구의 자존심을 지켜주기위해 고민고민을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결혼전제로 동거하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현재 1년 4개월됬습니다. 처음 교제시작하고 약 4개월동안은 잠자리가 왕성했습니다. 평균 주 5회였습니다. 서로 속궁합이 맞다며 만족하며 속궁합에 대한 진심으로 대화도하며 연애전선에 문제가없었습니다. 하지만 약 4개월이 지나자 갑자기 급격하게 잠자리 횟수가 평균 한달에 한번으로 줄었습니다. 피곤해서 그렇다니깐 저도 이해하며 지낼수밖에 없었고. 두달에 한번으로 줄어들기시작하며 성욕이 많은 저는 급격한 스트레스와 자고일어나면 이유없이 우울하거나 짜증나는일이 잦아지면서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어릴때부터 갑자기 ***가없어지는 시기가 있어서 힘들었다고 합니다. 근대 저랑은 속궁합이 너무 잘맞아서 이번엔 안그럴꺼라는 생각에 자존심이 상해서 이애기는안하고 그냥 피곤했다고 둘러댔다고합니다. 그러기엔 저는 이미 너무 욕구불만이 쌓여있는상태라 내가 성적으로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며 어떻게 해야하는지 힘들어했습니다. 그렇게 제가 기다린게 일년가량 됬습니다. 이제는 마음이 많이 지친거같습니다. 제가 여자라서 몰랐던 몽정이란것을 시작하게되며 최근 또한번 터졌습니다. 대화를시작했져. 나 너무 힘들다고... 잠자리가 부부에게선 중요한 문제인대 우리가 결혼전제로 만나는거라 지금도 이러는대 결혼해서도 이러면 이혼이라고 너무 걱정되고 무섭다고... 남자친구가 답을 하더라구요. 내가 힘들어하는걸 알기때문에 자기도 힘들다고. 자기도 성욕없는시기가 있었지만 자기가생각해도 이번엔 너무길다고... 노력하겠다고 운동도하고 노력해서 안되면 병원도가보고 그래도안되면 신경과상담도 받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만큼 연애하면서 사랑하는 사람은 없었다며 그건 맹세한다합니다. 그건 인정합니다. 원채 무뚝뚝하고 표현도없고 여자는아래라는 마인드로 연애를 했던 사람이라 저도 초반에 무뚝뚝함에 서운해서 싸울정도였습니다. 잠자리는 거부하지만 잠자리빼고는 저에게는 완변학 남자입니다. 무뚝뚝하던 사람이 지금은 너무 바껴서 사랑꾼이 되었으니깐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늘한결같은건 스퀸십은 여전합니다. 동거커플에 사내커플이지만 뽀뽀 빼고는 손잡고 안고 서로 사랑하는 저희사이는 다른이들의 부러움을살정도로 너무 좋습니다. 저도 행복하지만... 한달에 잠자리를 적게는 한번 많게는 두번 바라는 저는 이제 아무생각안하는대도 갑자기 몸에서 욕구불만이 표출이되어 제가 어찌할수도 미리막을수도 없는 부분이라 아직도 지금까지도 많이 힘듭니다... 솔직히 힘든것보단 걱정이 큰거죠...결혼후에...우리가 아기는낳을수있는지. 결혼하기전에 이건 해결하고싶다했습니다. 힘들지만 어차피 결혼을 약속하며 부모님들도 아시구 동거중이라 조금만더 기다려보려합니다. 한달에 한번은 노력해보겠다는 약속이 지금은 아직 지켜지지는않았습니다. 제 남자친구 왜그러는걸까요... 자기도답답하고 힘들어하는대... 제가 성적으로 매력이 없는걸까요.. 처음부터 성욕이 없던사람이면 내가 알고만난거니깐 이런일이 없었을텐대 아무것도모르고 처음엔 불타올랐던 사람이라 저는 1년이 되도록 머리로는 이해를하지만 마음으로는 이해가 안되서 힘든것같습니다. 그냥 제잘못같고. 제가 성적매력이 없다. 라고밖에 생각이 들수밖에 없습니다. 또 그런생각하기에는 저에게 처음보다 더 잘하고 ... 너무답답합니다. 성욕이 많은사람이니깐 돌아오겠죠? 이시기 곧 지나겠죠...?

#불안
swdh201115
· 5년 전
공감3
댓글6
조회수2,165
성생활
남편하고 성생활을 하고 싶어도 남자로 안느껴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린건데 저는 올해 29살 이고 남편도 동갑내기 입니다 이제 법적으로 결혼한지 1년 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남편 하고 성생활을 할려고 해도 남자로 안느끼고 흥분이 안되거든요 거의 저랑 남편은 13년전 10때 흔한 남사친 여사친으로 지내다가 20대 중반에 연애 4년하고 지금의 혼인신고 했지만 점점 느껴지는게 없네요 그래서 사랑보다 우정이 큰 상태라서 고민입니다 이대로 살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두통 #강박 #우울 #스트레스
loveme94
· 5년 전
공감1
댓글4
조회수327
성생활
남편이 야한사진을 폰 배경화면에 해놨는데 너무 화가나요.

본인은 별 의미없대요. 그냥 해놓은거래요. 자기 폰인데 무슨 상관이냐면서요. 남자들 야한거 보는거 이해는 가는데 사회생활하는 사람이 아이도 있는 사람이 굳이 배경화면에 그렇게 해놓은게 너무 정떨어져요.. 정말 이게 아무생각없이 해놓은건가요? 하.. 연예인이나 유명인도 아니고 일반인이라 더 짜증나요. 솔직히 더럽게 느껴집니다..

#스트레스 #중독_집착 #분노조절 #충동_폭력 #불안
bbbb1006
· 5년 전
공감8
댓글1
조회수207
성생활
착상혈....아니겠죠ㅠㅠ

임신일까봐 겁나요......일단 생리끝나고 일주일 좀 지나서 관계를 맺었는데 콘돔착용하다가 다한뒤 한 1~2분 정도 콘돔없이 관계를 했습니다 그리고 한이틀뒤쯤 약간 방광염 증상이 올거같은 느낌이 들었고 (2달전쯤 한번 걸렸었고 이번엔 통증이 거의 없이 혈뇨도 없었어요) 불안해 와던중 아랫배가 자꾸 꿈틀?거리는 느낌이 들던차에 관계 후 5일정도 지났을때쯤 갈색냉이 주르르르륵 소변볼때마다 나왔어요.....괜히 갑자기 무섭고 겁나고 그러는데 일단 생리예정일은 4일전인데......어떻게 되는걸까요....무서워요ㅠㅠㅠㅠㅠㅠㅠ

#불안 #어지러움 #공황 #신체증상 #호흡곤란 #강박 #망상 #스트레스 #우울 #불면 #의욕없음 #두통
비공개
· 5년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225
성생활
정신병 같아요..

남자인데요 남들 다하는 그 ㅈㅇ를 하면요 하고나서 너무 불안하다고 해야되나 너무 불안해서 미치겠어요.. 먼저 그 ㅇㄷ 을 보면 해킹당해서 얼굴이 까발려지거나 저의 말을 도청 당할거같고 막 ㅇㄷ 같은거 공유하면 안되는데 (하진 않았어요!) 막 보다가 실수로 sns에 막 공유한거같고 그래서 사람들이 저를 이상하게 볼까 겁나요 오늘근데 갑자기 연락 잘 안하던 친구에게 저 하고 있는 일 갑자기 열심히 하라그러고 연락하던 여사친 썸녀 사이 그런느낌인데 갑자기 연락이 끊겼어요.. 저 얼굴 팔렸울거같은데 너무 불안해요... 도와주세요

#공황 #트라우마 #강박 #망상 #우울 #중독_집착 #불면
비공개
· 5년 전
공감2
댓글댓글
조회수152
성생활
성정체성혼란및 강박증의심

안녕하세요?08년생즉 15살여자입니다. 한달전에 갑자기 동성이랑 키스하고싶단생각이 들었는데 그당시에 너무당황하여 키스하는상상을 했는데 싫었습니다.그런데도 계속 양성***인지 의심이가고 힘듭니다. 그와중에 동성친구랑 둘다마스크 끼고 장난치던 와중에 잎술이 부딪혔어요.그때 싫다 라는감정을 느꼈는데 집에와서 계속 진짜싫었어?좋았던거아냐? 이런생각이 물밀듣 듭니다 이런생각이 들때면 아무것도 할수없고 힘듭니다 무의식적으로 양성***면 어떻게라는생각이 들어서 여자랑 스퀸십하는상상을 해서 싫다는반응이 나와야 일상을 이어나갈수있고 싫다는반응이 나와도 혹시나 좋으면 어쩌지?좋을수있잖아...?라는 걱정이 동반되고 그런상상을하지않으면 불안하고 긴장이 됩니다.여자랑스퀸십하는상상을 할때면 힘들고 진이 빠집니다.저 양성*** 아니겠지요?그리고 이런생각 어떻게 멈추나요!

#망상 #스트레스 #도와주세요 #강박증 #의욕없음 #성정체성혼란
hhhsyysy09
· 5년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155
성생활
피학적인 성적취향이 자해의 일종 일 수도 있나요?

저는 17세 여자이고 미성년자라 직접적인 경험은 없지만 그 이전부터 성에 관련해선 관심이 있었고 여러가지를 찾아보았습니다. 원래 사람은 자극적인 것을 쫓고 그것이 익숙해진다면 더 자극적인 것을 찾기에, 저도 처음엔 그저 생소하고 자극적인 것을 찾기 위해 여기까지 왔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 중 수위 높은 행동들(목을 조르는 것이나 맞는 것)을 동반하고 있는 모습은 단순히 취향이라고 하기엔 무언가 뒤틀어진 느낌이었습니다. 특히나 제가 자신이 심하진 않지만 우울하고 기력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나선 날붙이만 안 들었지 이것이 자해와 다를 것 있는가? 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물론 최근 BDSM같은 취향을 존중하자란 이야기가 많지만 저의 경우엔 우울하고 그 우울을 해소하려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비공개
· 5년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