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성인을 많이 만났어요 좀 커서는 알바 사장님도 만나고요 그래서 그런지 관계도 빨리 해봤어요 어른들한테 예쁨받는게 좋았던거같아요 아빠가 없는 환경에서 자랐고 그게 이유라면 이유일까요 근데 이게 채워지지않는 공허함이 너무 커요 원래 아빠랑 딸이 하는 행위가 아닌 남자랑 여자랑의 만남이니까요.. 저는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이렇게 어른들한테 몸으로 예쁨 받는것도 현타오고 제가 나이를 더 먹으면 어떻게 되는거지 싶고 그래요 두서가 없네요.. 말하고싶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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