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누워 자려고 누으면 생식기가 발기하는데 이게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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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워 자려고 누으면 생식기가 발기하는데 이게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주변사람들이 나보고 남자라고 할때마다 머리 찧으면서 (나는 여자인데ㅠㅠㅠㅠ)라고 하면서 밤마다 울었는데 나 진짜 성전환 수술 해야하나? 나 여자되고 싶어 제가 제 성별에 위화감을 느낀건 6살 때 부터입니다 웃어른이 나보고 사내아이라고 할 때마다 저는 여자아이에요 라고 말했어요 사춘기 때 진지하게 저의 성 정체성에 깊이 고민하였고 그 결과 저의 성별은"여성"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산부인과에서 여성호르몬 치료도 받을 예정이고 성 전환 수술도 계획하고 있어요 성별 정정까지 하려고 합니다. 이제 남자의 성을 버리고 여성의 성을 새로이 얻고 싶어요. 저는 이제 여성입니다. 전문가의 답장을 기다릴께요
안하는게 맞겠죠? 먹버당할 바엔 평생 관계안하고 모태솔로로 살다가 조용히 죽는게 맞겠죠
여자인데 하루에 한번씩 해요 스트레스 받아서 잊으려고 할 때도 있고 자극을 받아서 할 때도 있고 특히 생리할 때에는 하고싶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생리중에도 해요 지금까지 그냥 하고 싶을때만 가끔 하다가 이제는 좀 매일, 자주 하게 된 거 같은데 이거 나쁜건가요? 자제 해야되는 걸까요? 하면 활력이 돋는 효과가 있는데 자제한다면 정확히 며칠 간격으로 하는 게 좋을까요? 건강하게 ***하고 싶어요. 전문가분이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
호르몬치료를 받은 후 성 전환 수술을 앞두고 있어요 이제 남자의 성을 완전히 버리고 여성의 성을 새로이 얻을 수 있어요 응원부탁드려요
저는 애정결핍을 가지고 있는 15살입니다. 애정결핍이 심해지면서 카카오톡 ***으로 사람을 만나고 다녔어요. 그러다가 22살 남자를 만났는데 어쩌다보니 그 남자 집에 들어가게 되어있었어요. 그남자가 술을 먹겠냐고 계속 권유하고 마시러고 해서 슐을 마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통제가 안될정도로 마셨는지 그 남자가 저의 몸을 만지고 옷을 벗기면서 ***을 하더라고요. 나중에는 ***를 원해서 그땐 제가 거절했습니다. 제가 그 남자가 집 가는것과 술 먹는것이 다 제 잘못인데 신고가 가능할까요? 혹시 가능하다면 어디에다가 신고해야하나요
※그냥 속마음 그거 안한지 어언 1년.. 오랜만에 하고 싶다
난 남자다!! 근데 특정일만 되면 생리대 착용해야.. 왜?? 여친 때문에;; 언제부터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처음에는 다른 커플처럼 평범했는데 어느순간 생리대, 스타킹 그리고 팬티 까지 나한테 주고는 자기가 필요하면 달라는ㅡㅡ 그러다 너도 느껴보라며 생리대 착용하게 만듬 언제까지 해야될까?? 떨어져 있어도 전화로 교체하라고 하고 잘때는 오버나이트 착용하라고 하고 언제 부턴가 전화도 없는데 내가 교체하고 지금은 입는오버나이트 착용중
30대 남자입니다. 일반적인 ***로는 절정까지 가기가 쉽지 않아요. 하는 영상을 찍거나 목 깊숙이 쑤셔넣을 때 많이 흥분되는데 여태 만나온 사람들은 그런 것들과 먼 사람들이라 항상 어딘가 부족함을 느껴요. 답답하네요 더 자극적인 관계행위가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1년 반 쯤 낙태를 했습니다 무슨 말을 해도 정당화 되진 않겠지만 당시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던 저는 낙태를 하겠다 말했고 남자친구는 말렸지만 내가 준비하던 시험에 지장이 갈거같다, 우리 둘 다 준비가 되지 않았다 라며 반 강제로 수술하게 됐습니다 지난 1년동안은 후회와 죄책감과 불면증 악몽 뜬금없는 울음 등 제정신이 아닌게 산 거 같아요 근데 사실 요즘은 임신이 하고싶어요 다시 애기가 나에게 찾아와 준다면 정말 기쁘고 행복하게 지켜내고 내 한몸 갈아서 행복하게 살게 해주고 싶어요 그 때 상황보다 더 나빠졌지만 그래서 당장 결혼을 못한다는걸 알지만 정말 정말 애기가 갖고싶습니다.. 저도 제 자신이 ***거 같아요 후회 하다가 정신 놓아버린거 알고있어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방에서 혼자 욕구를 풀때 엄마가 자꾸 문을 벌컥하고 여시는데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몇년째 반복되고 있어요 얘기를 해도 소용없고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싫어하던 담배도 피고 있네요.. 주변에선 업소를 가든지 하라는데 그건 좀... 싫어서 고민 올려 봅니다.. 밖에 공중화장실에서 욕구 풀어도 문제 되진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성욕으로 큰 고민을 겪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상황설명하자면, 저와 여자친구, 그녀의 친구(A), 또 그녀의 친구의 남자친구(B)가 있습니다. A와 여러가지 고민을 얘기하다가 어느순간 성을 주제로 한 고민이 나왔어요. A가 여러 성경험이 있고 B와도 그걸 하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들을때, 저는 그동안 제 여친 말고도 A에게 성욕을 느꼈고 걔와도 관계를 하고싶다(참고로 여기 인물들은 전부 원격)고 생각이 든것입니다. 남의 여친가지고 이런 욕망을 가지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제 여친 두고 이런 생각을 하는 제가요. 아직 전 간접적으로라도 성경험이 없기에 내심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 여친에게 이 사실을 말하면 제 여친은 절 '자신을 노리갯감으로밖에 안 본 사람'으로 오해할까봐 걱정입니다. 왜냐면 아직 사귄지 얼마 안됐거든요. 제 여친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고 또 바람피기도 싫습니다. 왜냐면 그건 윤리적으로 어긋나는것이니까요. 전 아직까지는 성적인 이유로 인해서 남에게 민폐를 끼친 적은 없습니다. 도리어 제 자신을 해쳤지요. 그러나 이번의 경우는 저의 욕망으로 인해서 제가 그릇된 행동을 할까봐 걱정입니다. 전 여기서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까요? 제 여친에게 이걸 말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녀가 상처받을것을 고려해서 저 혼자서 앓는게 좋을까요? 제발 아무나 해결책을 내주세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성욕으로 큰 고민을 겪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상황설명하자면, 저와 여자친구, 그녀의 친구(A), 또 그녀의 친구의 남자친구(B)가 있습니다. A와 여러가지 고민을 얘기하다가 어느순간 성을 주제로 한 고민이 나왔어요. A가 여러 성경험이 있고 B와도 그걸 하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들을때, 저는 그동안 제 여친 말고도 A에게 성욕을 느꼈고 걔와도 관계를 하고싶다(참고로 여기 인물들은 전부 원격)고 생각이 든것입니다. 남의 여친가지고 이런 욕망을 가지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제 여친 두고 이런 생각을 하는 제가요. 아직 전 간접적으로라도 성경험이 없기에 내심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 여친에게 이 사실을 말하면 제 여친은 절 '자신을 노리갯감으로밖에 안 본 사람'으로 오해할까봐 걱정입니다. 왜냐면 아직 사귄지 얼마 안됐거든요. 제 여친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고 또 바람피기도 싫습니다. 왜냐면 그건 윤리적으로 어긋나는것이니까요. 전 아직까지는 성적인 이유로 인해서 남에게 민폐를 끼친 적은 없습니다. 도리어 제 자신을 해쳤지요. 그러나 이번의 경우는 저의 욕망으로 인해서 제가 그릇된 행동을 할까봐 걱정입니다. 전 여기서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까요? 제 여친에게 이걸 말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녀가 상처받을것을 고려해서 저 혼자서 앓는게 좋을까요? 제발 아무나 해결책을 내주세요...
저는 어렸을때 아버지와 오빠에게 학대를 받고 학교에서는 겉돌고 자라서 조울증에 애정결핍을 갖고 있습니다. 자해중독에 걸려 몇년동안 자해한 적도 있고 양팔에는 자햐 흉터가 20개가 넘습니다. 1년 정도 은둔하고 지낸 적도 있고, 자살시도도 두번이나 했습니다. 사회 생활도 제대로 못해서 경력도 없습니다. 그래도 살아보려 정신과를 다니며 상담과 약물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미쳐서 아무하고나 자러다닌 적이 있습니다. 평생 비밀로 해야 할 일들을 겪었습니다. 동의없는 ***, 가스라이팅, 성적 영상과 나체 사진이 찍히고 지금은 완치되었지만 병에도 걸린 적 있습니다. 협박도 당했습니다. 전 애인에게는 감정 쓰레기통 취급받다가 차였습니다. 그래도 살고 싶어서 죽고 싶지 않아서 3개월을 못채우고 일을 관두던 버릇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고 다음주면 지금 직장에서 일한지 5개월이 되어 갑니다. 청약통장도 가입했습니다. 친구들과 화해도 했습니다. 포기한 꿈을 되찾았습니다. 미래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잊고 정신차리고 잘살아가려해도 가끔씩 그 일들이 생각납니다. 언젠가 제 발목을 붙잡을까봐. 제가 제일 행복할 때 낙인으로 드러날까 봐 두렵습니다. 제 존재를 이 세상에서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후회되는데 돌이킬 수 없습니다. 저는 평생 사랑받을 수 없고 누군가를 만나서 가정을 이루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개명과 전화번호 변경 ,이사 , 성형수술, 스타일 바꾸기등으로 과거의 제 자신을 지워버리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머리로는 수도 없이 같은 생각을 되풀이 합니다. 걱정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내가 생각한 발목이 잡히는 일은 없다라고. 조금씩 그렇게 행동하고 있는데. 그 일이 수면 위로 들어날까봐 무섭우면서 동시에 과거의 그 *** 제 자신이 안쓰러워요. 제가 과거의 제 자신을 제 손으로 죽이는 것 같단 생각까지 들어요. 과거의 저와 화해하고 싶습니다. 과거를 보내주고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고 싶어요.

남성에서 여성으로 바꾸고 싶어요 내 머릿속에는 내가 여자로 인지하고 있는데 성호르몬도 남성호르몬보다 여성호르몬이 압도적으로 많고 바지보다 치마입는걸 좋아하고 화장하는거 매우 좋아하는데 여자로 살고 싶어 나는 남자가 아닌데 여자인데 주변 사람들은 왜 나를 남자로 생각할까? 힘들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여자되고 싶어 법적으로 당당하게 주민등록번호 000905-4******받고 싶어. 난 여자로 인정받고 싶어 나는 여자라구!!!!! 학창시절에 영어듣기 평가 OMR카드에 있는 성별칸에 여성에 마킹한 적도 있어 나는 여성적인 놀이를 좋아해
친구 사이인데 저를 성욕 해결대상으로 대하면서 말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20살이고 남자친구는 22살 이에요. 둘 다 모쏠이라 이런 고민을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사귄지 6일만에 키스까지 했고 11일만에 모텔을 가게 됬어요. 관계를 하진 않았지만 남자친구가 계속 시도하려고 했어요. 다시 얘기를 할때 저는 3달은 만나고 하고 싶다고 하니까 좀 떨떠름하듯이 "그렇구나.. 나는 상관없는데 내가 기다려줄게. 근데 이럴거면 진도를 천천히 나갈걸 그랬다. "라고 말하는데 뭔가 이상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또 한번 가슴만지는 거를 허락해줬더니 틈만 나면 자꾸 계단 같은데를 데려가서 하려고 하고 싫은 건 아니지만 원래 이렇게까지 스킨십을 하는건지.. 아니면 뭔가 그냥 관계만을 노리는 건지.. 조금 고민이 생겼어요
우선 현재는 남자친구가 있고요, 남자친구가 없을 때 사귀지 않는 지인들과 잠자리를 가진 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생긴 이후부터는 한눈팔지 않았다가.. 최근 육체적인 바람을 피우게 되었네요. 한번 선을 넘으니 자꾸 이러면 안되는 관계를 만들고싶고 더 많은 남자랑 만나고 관심받고 자고 싶어요. 제가 쾌락을 위해서 그러는 게 아니에요 저는 오히려 아무 느낌도 안느껴지고 그냥 그래요 그냥 남자들이 저에게 그런 성적인 욕구를 느낀다는 것이 만족스럽고 즐거운것 같아요. 또 어플이나 술집 클럽 등등에서 마주치는 초면인 사람들은 전혀 관심없고요, 저랑 친분이 있었던 지인들과 그런 선을 넘는 상황을 자꾸 만들려고하고 그런 상황자체가 즐거워요.. 소중한 지인들이나 친구들도 몇 잃고 서먹해지다보니 정말로 고치고싶은데.. 죄책감도 너무 들고 스스로가 너무 더럽게 느껴지고 싫어요 애정결핍인가 싶었지만 딱히 대인관계, 성장배경, 가정사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그런데도 이럴 수 있는건가요? 제가 욕심이 원래부터 많은 성격인데 소유욕, 지배욕이 이렇게 나타나는 걸까요.. 이게 찾아보니 쾌락이 목적이 아니라 상대의 반응을 보고 즐기는 사람은 자기애성 무슨 정신병이라는데 이거 정말 왜이러는건가요?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인간성이랑 성욕은 별개인거같다 여기저기 여자 따먹는 사람들은 그만큼 매력이 있으니까 가능한거고 인간성도 좋았다 부정하고싶지만 남녀가 서로 즐긴거니까. 카사노바는 인간성도 좋다인듯
친한 여사친이 있어요 여사친을 간지럽히다가 분위기를 타서 진한 스킨쉽까지 갔어요 이렇게 되면 여사친과 사귀는게 맞지만 제 사정 상 저는 절대 사귀면 안되는 상황이에요 근데 저나 여사친이나 서로 친구관계가 끊키기는 싫대요 근데 여사친이랑 앞으로 만날 때 계속 스킨쉽을 할 거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