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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 어떻게 하는건가요?

***를 클리토리스를 부드럽게 만져주며 하고 있긴 한데요 아직 만족이 되진 않아요.. 조금 더 자극적인 느낌을 받으려면 삽입***를 해야하나요? 학생이라 기구 사기에는 조금 부끄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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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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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제가 학생인데요 성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어요 자꾸만 야한 생각이 들고 성욕이 강해졌어요 ***를 하는 것은 나쁜건가요? 안전하고 깨끗하게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여자입니다

#성적 #자기위로 #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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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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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사람의 근본적인 외로움

사람은 성욕이라는게 존재한다 그리고 이 외로움이 극에 달할때 성욕또한 극에 치닫는다 일과 집만 있는 그리고 일터에서도 이성과 아무런 접점이 없다면 결국 일만하다 이렇게 죽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고 고독감이 한차례 지나가면 성욕이 슬그머니 나와 이성에 대한 집착을 만든다. 그리고 사실 어느정도 성욕 또한 해결하면 결국 남은건 근본적인 외로움이다. 성욕은 일시적이지만 외로움은 만성적이다 성욕은 ***로 해결할수있지만 외로움은 타인이 존재해야한다 이 외로움에 하나 팁을 알려보자면 외로움을 직빵으로 해결할수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한번 데여보는것, 쓰레기같은 사람을 만나보는거다 그렇다면 그 즉시 인간의 추악한면을 알고 고독을 택하기가 쉽다 건강하고 사랑할수있는 사람을 원하지 그 반대는 원하지 않기 때문, 그리고 건강한 사람은 찾기가 매우 힘들다 그리고 사실 당신이 외롭다는 것은 그다지 나쁜게 아니다 오히려 가까이갈수록 멀어지는게 존재하기에 지금의 자유로움이 더 소중한것일지도 모른다

dhanstjd1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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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친구들이 알까봐 전전긍긍하는게 너무 싫어요

저는 17살 고1입니다. 어... 무슨말 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본론부터 말하자면 제가 조건만남을 했던걸 친구들이 알게될까봐 매일매일 심장을 졸이며 학교생활을 합니다. 매일매일이 불안하고, 성병에 걸려서 병원도 다니고 있는데 그걸 알게되면 친구들이 ***라고 놀릴거 같아서 함부로 가기도 솔직히 무서워요.. 가장 힘든건 역시 하지 말걸 하는 후회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나중에 회사나 이런데서도 계속 이걸로 전전긍긍할거 같아 무섭고 불안해요...

#불안
유리구슬08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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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썸남이 제 폰 훔쳐보다가 하다 본 *** 검***록 다봤는데..이제 어떻게 같이 노나요..?ㅠ 학교 가기도 싫어지고, 놀 의미도 없어졌네요..어떻게 해야 다시 사이가 좋아지고, 유지될수 있을까요..?

#자위
꼬질이임다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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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안하면 잠이 안와요

ㅈㅇ를 했을때 몸의 긴장이 풀리고 잠에 들기가 쉬웠어요. 시작한지 몇년이 되었는데 만족이 안되면 하나마나 더라고요. 늦게 자는 편인데 잠이 더 깨서 잠을 더 자기 어려운 날도 있습니다. 운동도 해보고 몸을 피곤하게도 해봤는데 하루가 만족스럽지 않은 날엔 더더욱 하게되는것 같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삽입은 안하고 손을 씻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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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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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만하게 보는 사람, 만만해보이는 나

어쩌다 스물 후반에 처음 겪게 된 이성 경험이 너무 힘들어서 털어놔 봅니다. 전연인과 저는 헤어지고 ***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다 이번에 끊게 되었습니다. 그는 저에게 무례한 행동을 한적이 몇번 있는데 미련을 남기지 않을려고 마지막으로 대화할때 그 행동들을 지적했습니다. 그러자 매우 기분 상해했고 제가 뭐에 대해 불쾌하게 여겼는지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잘못된 행동에 대해 사과받길 원했습니다. 당시엔 제가 원하는게 뭔지 잘 모르는 상태로 과거의 불만을 털어놓고 해소할려는 행동에 집중했었습니다. 이전에 사귈때 이야기했지만 대충 사과하고 넘어갔던 일도 말했습니다. 억울하더라도 항의하지 못하고 지나간 일을 말하는게 좋아보이지 않는단건 알고 있지만 저는 제 감정의 해소가 중요했습니다. 그는 제가 말해도 들으려 하지 않았고 더 이야기하는게 소용없을거라 생각해서 그냥 그걸로 마무리지었습니다. 분명 그렇게 끝난일인데도 저는 화가 가라앉질 않았습니다. 아마 우울증때문에 감정이 증폭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든 끝내기 위해 편지도 써보고 불러내서 싸워도 봤지만 그 사람의 인간성에 대한 실망만 더 커졌습니다. 저는 기억력이 좋지 않은 편입니다. 순간 스트레스를 받거나 하면 건망증이 더 심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없었던 일을 있었다고 착각하는 증상은 없었습니다. 그가 술에 취해 저희집에 들린 날 관계를 가진적이 있었습니다. 그가 만지기만 하고 돌아가는게 싫어서 사귀면 해도 된다고 했고 그도 동의하고 관계했습니다. 술에 취한것 치고는 멀쩡했고 돌***때 비틀거리지 않고 걸었습니다. 그러고는 다음에 만났을때 그날 너무 취해서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관계를 가져놓고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던걸 지적하자 자기가 그럴 리가 없다며 그날 관계했던 건 기억하고 있고 기억 안 난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며, 제 기억에 혼동이 있는 것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자기 의심이 많아 정말 제 기억력이 그 정도로 심각한지 몇 번이나 기억을 다시 곱***어 봤습니다. 제 기억력이 좋지 않은 건 순간적으로 기억이 날아가는 걸 본 적이 있기 때문에 그도 알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다른 건 기억이 흐릿해도 그때 들었던 취해서 기억 안 난다는 말만큼은 선명하게 기억납니다. 제 기억에 혼동이 있다면 제가 없던 일을 꾸며서 기억하고 있다는 건데 내가 설마 그 정도까지 악화된 건 가까지 생각이 미치자 제가 살아야 할 이유를 찾기 힘들었습니다. 이 정도로 망가진 머리를 갖고 살*** 자신이 없었습니다. 내 기억이 틀렸다는 의심을 놓기 힘들었지만 그때 같이 있었던 건 그도 기억하고 있다고 했고 저는 분명 너무 취해서 기억이 안 난다며 미안하다던 그 말은 분명히 꿈같은 게 아니었습니다. 기억은 있는데 그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하면 저는 그냥 수습불가한 정도로 *** 사람일 겁니다. 울면서 계속 생각을 거듭할수록 그가 거짓말을 한 것 같았습니다. 아마 보통 사람이었으면 저처럼 의심하지 않고 그가 거짓말을 했다고 화를 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서도 저를 믿는 게 힘듭니다. 어떻게든 나쁜 사람이 되지 않으려 저를 몰아가는 그의 행동에 강하게 나가기 힘들 정도로 저는 제 존재가 타인의 말보다 약하게 느껴집니다. 저도 이렇게 나약하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을 텐데요. 항의하지 못한 건 사과받지 못했고 항의한 것도 별로 사과받지 못했습니다. 그는 저와의 대화에서 우울증 환자의 상담 역할로 있고 싶어 하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울 때는 우울증이 심하냐, 금방 잊을 수 있을 거라면서 위로하다가 제가 화를 내자 그는 제가 잘 되길 바라서 들어주는 건데 이건 좀 아니지 않냐는 말을 했습니다. 오히려 제가 느끼기로는 그냥 제가 사라져서 오점도 같이 사라지길 원할 것 같았습니다. 저는 하소연을 하러 갔는데 그에겐 집착, 정신병, 왜곡, 합리화로 느껴졌나 봅니다. 저는 처음이라 ***에 대해 잘 몰랐는데 관계 중 재미없다는 얼굴로 휴대폰을 보는 것도, 저와 같이 간 식당에서 제가 다 먹고 립스틱을 바르고 있을 때 그걸 못 기다려서 먼저 일어나서 빨리 가자고 재촉한 일도, 그래도 마지막으로 대화하는 건데 저와 약속을 잡아놓고 10분 만에 모임에 나간다며 취소한 것도 제가 털어놓는 옛 상처들이 그냥 전부 ***의 헛소리로 들렸나 봅니다. 저는 그에게 달라붙거나 부담을 준 적이 없습니다. 사귈 때도 그가 먼저 저에게 호감을 표시해놓고 얼마 안 가 식은 게 느껴져서 부담 안 주려고 억지로 대화를 시도하거나 뭔가를 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헤어지고 나서는 연인 관계가 아니어서 그의 대화 빈도에 맞춰서 대화했습니다. 제가 감정이 남아 더 좋아했고, 잘 해줄려했습니다. 어찌 됐든 그와 관계를 가진 후 그는 자기감정을 잘 모르겠고 사귈 생각은 없다고 해서 제가 제 목적은 사귀는 단계로 가는 거고 파트너로 지내자고 했습니다. 그 사이 그가 여자친구가 생기면 그냥 보내줄려고 했습니다. 어쩌면 만만하게 여겨진 건 제가 자초한 게 맞겠지만 저는 연인 행세를 한 적도 없습니다. 10년 지기 친구의 동생이라 가볍게 건든 건 아닐 거라 믿었는데 경계하지 않은 제 탓도 있긴 합니다. 저는 파트너를 하자고 했지 저를 장난감으로 여기라고 하진 않았습니다. 한편으론 저는 이렇게 여겨지는 게 당연한 수준의 인간일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어차피 집에서도 무시받고 살아왔는데 뻔한 거겠죠. 죽여버리거나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분노와 자기 비하가 계속 반복됩니다. 그냥 사람 대 사람간의 기본 예의만 지켜줬으면 그냥 좋게 끝났을 텐데요. 저도 그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잘 지내길 바라면서 끝낼 수 있었을 텐데요. 저도 잘 모르긴 하지만 파트너 관계가 그 정도로 부적절한 거라서 그는 저를 *** 취급한 걸까요? 그게 그렇게 더러운거였다면 그냥 아무것도 안했으면 됐을텐데요. 제가 더러운 게 된 것 같아요. 사실 이 나이에 할만한 고민은 아니겠죠. 그에게 제가 느낀 감정을 직접 이야기하거나 더 말해봐야 상처만 늘 것 같아서 연락은 안 하려고 합니다. 원래도 불안정한 정신 상태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악화된 것뿐일 거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없었던 일로 치부하기는 힘들고 어떻게 해야 제가 더 나아질 수 있을까요? 그만 힘들고 싶습니다. 한 달째 일주일에 3~4번씩은 우는 것 같아요. 잠을 제대로 못 잔 날은 더 심해집니다. 생각을 멈추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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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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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17살 여자입니다. 제가 전남친들 전적이 대단한데요,, 모두 다 쓰레기 였습니다. 2명은 저를 만날때마다 관계를 요구했고 거절하면 한동안 연락을 ***는 등 난처하게 만들었습니다 처음 사겼던 남친은 매일 저에게 성ㅎㄹ을 하며 원래 애인끼린 이런말도 하는거라며 가스라이팅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자존감도 낮았고 사랑이 고팠던지라 전남친들의 말을 듣고도 가만히 있었어요 거절하면 날 떠날까봐 불안했었고요 그런데 관계를 하면 여자가 더 마음이 깊어진다는 말이 있죠,, 저도 관계를 함으로써 마음이 깊어지고 상대가 저를 먹버하는건지 아닌지 저를 사랑하는지 자꾸 떠보게 됩니다 계속 보고싶다고 하고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져요.. 예전에도 연락하는 애가 있었는데 썸인데도 제가 연인처럼 대화하려 들다보니 부담스럽다며 까였습니다 그렇게 반복되다보니 이젠 정병을 넘어 ㅅㅍ까지 만들게 됐어요 그런 관계를 갖는것도 그런말을 듣는것도 힘들어했던 제가 이젠 그걸 원해 찾는꼴이라는게,, 학업에 집중해야하는데 계속 감정낭비가 심해요 그마저도 ㅅㅍ가 절 떠난다는게 두려워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건강하지 못한 정신과 불건전한 관계라는걸 알고 끊어야한다는것도 알지만 그게 너무 힘들어요

plokiu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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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쓰리썸을 하고싶데요

남1 여2 로망이라며 하고싶다는 말을 술 취한 상태로 저에게 자주 말했어요. 그럴때마다 싫다고 했는데 오늘 만취한 상태로 ***이나 쓰리썸이 로망 이라며 말하는데 눈물이 벌컥나고 오늘 계속 눈물만 나서 잠을 못자겠는데 어디다 말할 곳도 없어서 찾아보다가 글 써보네요… 너무 어이 없어서 현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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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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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문란하게 살고 싶어요 지인이나 모르는 사람이나 할 것 없이 다 잠자리 가지고 싶다는 생각만 드네요 어떻게 인연을 만들면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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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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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키스도 몸정에 포함이 될까요? 취기에 10분동안 딥키스를 나눈 남자분이 하루종일 머리에 맴돌아서 고통스럽네요..

expert
10분간의 딥키스와 마카님의 감정을 분리해서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복잡할 때는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것이 중요해요. 그 남자분과의 감정이 진심인지 고민해보고, 그분에게 조금 더 다가가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결국,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게 행동하는 것이 더 나은 방향이에요.
연영주 코치
courtesy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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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고등학생의 bdsm성향 어떻게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혼자 고민하다 잘못된 선택을 할까 무서워 용기를 내어 여기에나마 여쭤봅니다. ... 현재 고등학생으로 제가 이쪽 성향(m)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예전 중학생 초반부터 어렴풋이 느꼈지만 피하고 있던 문제가 지금에 와서 더 확실해진 것 같아요. (+ m에서도 육체적보단 정신적으로 종속되는 쪽이 강해요. 하지만 마조기질도 없는편은 아니에요) 인터넷에서 s성향인 사람을 알게되었고 관련해서 많은 정보를 얻었어요. 그 분은 저와 20살정도 차이가 납니다. 연락을 끊어보려했지만 제가 안되겠어서 다시 연락을 이어갔어요.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라는 것도 위험할 수 있다는 것도 어느정도 알고는 있어요. 하지만 제가 보기에 저에게 해를 끼칠 거 같아 보이지 않아요. 제가 성인이 되려면 시간이 많이 남았기에 미자인 상태일 때 만나 관계를 가지게 될 상황이 올 것 같기도 한데 맞는 걸까요? 성인 전에 관계를 가지는것이 나쁜게 아니라 하시더라고요. 이에 관련해서 물어보고 의지할 사람이 없기에 제가 판단내리는게 맞는것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상황의 위험성을 낮게 인식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저는 일반적인 연애를 해본적도 없는데, 바로 주인님을 만나는게 맞는걸까요? 저의 성향을 없애는 방법은 없을까요? +) 모두 감사합니다 저와 같은 처지의 사람이 피해자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혼란스러운 사건을 겪고 있을 사람들을 위해 이 글은 남겨놓도록 할게요. 무엇이 되었든 모르는이에게 여러분의 개인정보는 절대 주지 마세요. 꼭 말해야만 할 것 같다? 그렇게 만드는 사람에게 도망치세요. 혹은 가짜 정보를 주세요.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성욕 #성향 #bdsm #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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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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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성인 남자들만 보면 자꾸 피하게 돼요

제가 초6때 아빠를 따라서 알바 같은걸 해본적이 있어요 그냥 포스터 나눠주고 설명 좀 하면 끝인 건축박람회인데 아무래도 건축같은 고위험직 직업들은 남자를 위주로 뽑는게 많잖아요 그런데 제가 거기서 평소랑 똑같이 알바를 하다가 갑자기 사람들이 우르르 몰렸을때 어떤 모르는 할아버지께서 제 등을 만지고 가셨어요 심지어 사람도 많아서 누가 그랬나 찾기도 어려웠고 그 뒤로 성인 남자들만 보면 자꾸 피하게 돼요 왠지 모르게 경계하게 되고 더 말섞기 싫어지고 노려보게 되고 나 건들지 말라는 식으로 있게 되고 요즘은 엘리베이터같은데 들어갔을때 어떤 아저씨랑 저 둘만 있어도 불안해 미칠거 같아요 엘리베이터에 cctv가 안보인다 싶으면 더 불안해서 누구랑 통화하는척 하고 언제든지 너가 무슨 짓거리든 나한테 벌이면 바로 신고 할거야 이러면서 속마음으로 생각하고 근데 막상 실제로 그런 일 일어난적은 거의 없어요 시장 갈때도 아저씨들이 우르르 몰려다니거나 어떤 남성분이 저랑 부딫힐만 하다 싶으면 엄청 거리두면서 피하고 원래는 시장가서 구경하는 맛에 갔는데 요즘은 사람 많은곳은 가기도 싫어하는거 같아요 거기에도 남자가 있을까 두렵고 저한테 무슨짓을 할까 두렵고요 모든 남자들이 다 나쁘고 그런거 아니라는거 잘 알지만 요즘 뉴스나 그런거 봐도 남자 범죄자 분들이 더 많고 *** 위주에 범죄들도 대부분 남자들이 저지르니까 고딩엄빠같은데만 봐도 철없는 남자 수두룩하고 그래서 더 남자에 대한 경계를 놓칠수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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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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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남편의 ***

남편과는 아주 사이가 좋아요 정서적으로도 이성적으로도 매우 가까워요 성생활은 평범하구요 아이는 없어요 그런데 최근 남편이 ***을 본다는것을 알았어요 정상적이지 않은 여자의 신체 동영상을 보는게 자존심이 상하기도하고 속상하기도하고 화나기도하고 이걸 아는척을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잠을 뒤척이고 고민하다 밤을 새웠어요 괜히 말했다가 긁어부스럼 만드는건가 그냥 취미인건가 이해해야하나 싶다가도 도대체 왜그러냐고 묻고싶기도하고 저로만족. 못하는것인지 자존심상하기도하고.. 그영상속의 여자와는 비교자체가 안되니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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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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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여친 있는 남자와 ㅅㅍ 중입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인턴으로 만나 서로 호감 가졌지만 상대방은 여친 있으니까 선 긋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제대로 안 되더라고요... 연인처럼 지내다가 관계까지 하게 되었고 4달?정도 ㅅㅍ 관계가 되었네요... 진짜 최악이라는 거 압니다. 그만하고 싶은데 저도 연애는 하고 싶지 않고 몸은 외롭고 그 사람이랑 ㅅㄱㅎ 잘 맞고 이러니까 쉽게 그만 두질 못 하겠어요.. 어쩌면 감정이 생겨서 그만 두는게 쉽지 않을 수도 있어요... 여친만 없었으면 이렇게 혼란스럽지 않았을지도 ㅋㅋㅋㅋㅠㅠ

#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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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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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증에다가 발기도 잘 안되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곧 있으면 20대 후반이되는 남자입니다 제가 올해 여자친구를 처음사귀고 처음 관계를 맺어봤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몇번 왕복하니 금방 사정하더라구요 근데 그 후에도 몇번이나 해봤지만 전부 몇 안되는 왕복 횟수로 금방 사정했습니다 한번 사정하고 발기가 다시 잘 되면 상관없는데 더이상 관계가 힘들정도로 발기가 안됐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찾아가서 상담헤봤는데 젊어서 아무문제 없다 하다보면 괜찮아질꺼다 말만하고 돌려보냈습니다 어렵게 여자친구를 사귀었는데 이런 문제로 헤어지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성관계
우유밤식빵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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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ㅅㅅ파트너랑 사귀고 싶어요

어플에서 만난 A씨가 있습니다. 그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저는 A와 처음 만나고 ㅅㅅ하고 그뒤로부턴 아예 ㅅㅅ파트너가 되버렸습니다. 하지만 저는 A가 좋고, 파트너 이상의 단계로 발전하고 싶은데 A씨는 그럴 맘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남친이 있는데다가, A씨가 저를 그냥 파트너로 보는 거 아닐지해서 포기하려 했었는데, 최근에 A씨와 딱한번 TMI?를 말한적이 있는데 A씨가 여친이 없다는 것이에요! A와 더 나은 관계가 되려고 A씨가 원하는대로 ㅅㅅ횟수도 맞춰주고, 얼마전엔 관계가 발전이되서 ㅅㅅ를 안하고 데이트만 한 적도 있습니다. 근데ㅠㅠ 제 고민은 뭔가 A씨가 저한테 선 긋는 것 같습니다... 앞서 말했듯 관계가 발전 중이지만 가족얘기, 인생얘기 사는곳 이런것들?에 선 긋고 전 A가 27살인 것만 아는 수준입니다. 솔직히, 여지를 줬다뺐다 하는 것 같고 ㅠ 맘이 너무 힘듭니다..

배고파서죽겠다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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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ㅈㅇ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

중학교 2학년 남학생입니다 전 여태 ㅈㅇ라는것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는데 친구들이 막 ㅈㅇ얘기를 하고있더라고요 그래서 ㅈㅇ가 뭔지 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 그것도 모르냐면서 신기하게 보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들이 한번 해보라고 거기를 막 흔들면 정액?이 나온다고 해서 들은대로 해봤는데 잘 모르겠더라고요 하루종일 계속 ㅈㅇ라는것에 대해 생각이나고 ㅈㅇ를하면 어떨지, 어떻게 하는지 너무 궁금해요. 그리고 지금 제 나이때에 ㅈㅇ를 안해본것이 이상한건가요??

#성욕
미숫가루소주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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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초등학생인데 야한생각을 많이 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초4인 여학생 입니다 저는 5살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자기위로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젠 안 하고 싶어도 몸이 반응이 하기 때문에 꾾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고민이 있는건 맨날 야한 행동 또는 야한 영상을 보기 때문에 자기 야한 생각이 납니다 어떻게 해야되죠?

#자위 #성욕
고민적기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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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종교가 있는데 성적인 생각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27살 여자이고 교회를 6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21살때 처음 교회를 다니게 되었고 머릿속에 야한 단어가 쉴새없이 계속 떠올라서 너무 스트레스였습니다. 원인을 찾아보다가 성욕이 쌓여서 그런건가 싶어 원나잇도 해보고 일부러 부모님께 저의 성적 취향을 이야기 해보기도 하고 인스타나 트위터로 그런 쪽에 대해 찾아보기도 했었습니다. 근데 고쳐지지는 않더라구요. 27살이 된 지금은 남자나 여자를 볼 때마다 성기에 대한 단어가 계속 생각나고 그들에 대한 욕설과 같은 단어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연애를 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교회 법 상 교회 바깥 사람들을 만나는건 금지되어 있고요 교회 안에서도 연애에 대한 법은 좀 엄격한 편인 것 같습니다. 교회 안에서 연애 안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만나는게 쉽지도 않고 무엇보다 남자에 대한 거부감이 세져서 상대쪽에서도 저를 깍아내리는 태도가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남자보다는 여자를 더 좋아하기도 하고요..(몸은 남자를 좋아하기는 합니다.) 손님을 상대하는 서비스직인데 계속 이런 생각이 들어서 너무 스트레스고요, 스스로가 ***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원인과 해결방법이 궁금한데요,, 혹시 알 수 있을까요

귤듈e1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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