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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너의 감정에 영향 받기 너무 싫지만 제일 영향받는 내가 너무 싫다

너랑 친해진지 반년 짧은시간이였지만 난 너한테 특별하다고 착각도 들었어 넌 어떨지 모르겠지만 주변에서 차라리 사귀라고 결혼하라고 농담하는거 난 괜찮았어 근데 이젠 너를 보는것만으로도 너무 힘들어 너는 모르지만 나는 트라우마가 있는 시간이거든 1년 중 제일 우울하고 힘든 시기야 말도 안하고 티도 안내지만 하루에도 수십번씩 속이 짓물러져 너가 내가아닌 다른사람과 웃고 놀고 떠들때 마음이 아파 그리고 나한테 연락이 안올때도 요즘은 선톡한 적이 없지 아마? 너무 괘씸하구 싫어서 널 멀리하려 해도 나도 모르게 너한테 이미 가 있더라 너랑 있는 시간은 좋아 너무 소중하다가도 홀로 돌아서면 다시 우울해져 나는 널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 내 트라우마 기간은 10월 중순부터 11월 까지야 한달 반의 그 긴 기간동안 평소대로 지내자니 하루에도 수십번 속이 뒤집어지고 우울과 기쁨을 왔다갔다해 도저히 못버티겠어 그렇다고 널 멀리 보내자니 그게 더 아파 내가 더 아파 그냥 이런 고민하고있는 내가 싫고 내일이면 또 너한테 다가가서 티는 안내도 속으로 매우 집착하며 우울해할 내가 싫어 지금 너의 속은 어떤지 모르겠다 너도 아프고 힘들텐데 그런 상처많은 아이인데. 계속 품어주지 못해 미안해 내 그릇이 그만큼밖에 안되는 아이인가봐 이걸 쓰는 순간에도 너한테 먼저 선톡이 와있나 답장이 와있나 수십번 카톡을 들락날락해 인스타,파랑새,페북 등 내가하는 모든 활동에 너가 제일 먼저 있어 그게 너무 힘들지만 기분은 좋다 너를 향한 나의 감정이 좀 식길 바라면서 잠이오지 않는 밤을 뒤척이려고 해 10분동안 고민에 머리를 쥐어뜯고 그러겠지만 금방 잠에 들겠지 우리 관계도 이런고민이 정말 아무렇지 않은거면 좋겠다 괘씸해 그렇지만 고마워 이런 고민으로 한달을 괴로워도 널 만난건 인생에 몇 안되는 축복일거야 오늘 밤은 너도 편안한 밤이 되길 기도할께 제발 잠 좀 자구 잘자

kodh0822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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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조심해야 할까요

양성***라고 주변에 말하고 다녀요 제스스로 커밍아웃을 하는거죠 저희 엄마한테도 "엄마 내가 만약 여자좋아한다고하면 어떡할꺼야" 라는 질문을 2년마다 했거든요 2년 전에는 "너 하는거봐선 절대 그럴 일 없을꺼같은데?" 2년 후에는 "너가 그렇게 느낀다면 그런거겠지? 하지만 엄마는 그런거 징그러워 엄마 고등학생때 엄말 짝사랑하던 여자애가 있었어 ° ° °얼마나 소름 끼치던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엄마 그 애는 슬펐겠다 용기내서 고백했는데 그렇게 괴물취급했으니, 사랑은 제약이 없는거야 엄마 난 그렇게 생각해 내가 만약 밖에서 여자좋아한다고 괴물취급 병균취급 받았으면 좋겠어? 라고 세뇌중 입니다 ㅋㅋㅋ 본론에서 멀어졌는데 제가 물어보려던 것은 커밍아웃을했을때 단점같은게 있을까요? 저는 그동안 이성***들이 자신들이 이성***라고 연인사진 올리고 데이트사진 올리고 티내는것처럼 저도 양성***인것을 티내는게 자연스럽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웃팅 같은 단어들을 접하니 왜 숨기는걸까 ?? 밝혀지면 안좋은건가 ?싶더라구요

K080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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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커밍아웃

나는 내가 양성*** 라는걸 느끼고 나서는 항상 노심초사한다. 학교에서 어쩌다 연애 이야기가 나올 때, 집에서 가족과 대화할 때 무심코 내 성적 지향에 관련된 이야기를 스스로 떠들까봐 무섭다. 여러 인터넷 매체를 통해 봤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나같은 사람을 혐오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잘 숨기고 살았지만 얼마전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 나의 성 정체성에 확신이 생기고 나서부터는 기분이 묘하다. 내가 느끼는 감정과 가지고 있는 생각을 누군가에게 말할 수 없다는 것이 이렇게 답답할 줄 몰랐고, 나는 잘못한 것이 없는데 자신을 숨기는 나도 싫었다. 커밍아웃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먼저 엄마를 떠봤다. 동성애를 나쁘게 생각하는 것 같지는 않았지만 그저 내 자식은 아닐거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아 좌절감이 밀려왔다. 커밍아웃은 접기로 했고 그냥 나는 궁금하다. 나는 나보다 한참 어린애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나이많은 노인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동물이나 무생물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그저 내 또래의 사람을 좋아하는 것 뿐인데 왜 누군가는 내 감정을 혐오하는지에 대해. 만약 '그냥', '더러워서', '자연의 섭리' 라고 대답한다면 할말없다.

Tony18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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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맞아, 나 너를 좋아해. 우리 서로 만난 지 이제 8개월을 바라보는 중이고 서로 친하다고 느끼게 된 건 겨우 한 달 정도밖에 안 됐지. 그래도 널 좋아해. 맞아, 나 너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어. 뭘 좋아하는지, 뭘 싫어하는지 이것저것 물어보고 싶었는데 네가 부담스러워할까 봐, 사실 내가 용기를 못 내서 못 물어봤어. 그래도 널 좋아해. 그러니까 조금만 더 손잡아 줘.

cookie169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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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BT 가머나요?? 댓글주세요

OZYBM124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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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저에게 의지를 안해요

여자친구 비슷한 사람이고요 의지를 안하는것같아요 저는 2살 어리고요...제가 시험기간인데도 연락 이렇게 기다리는데 갑자기 사라져버리고... 참고로 전 열일곱 그 분은 열아홉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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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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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레즈인데?

라고 하자..친구들이 이상하단 듯이 보더라구요,,레즈이지만 남자여자 상관없어하는 스타일이여서 며칠전 사귀던 남친..서로 만나기엔 아직 둘다 나이가 너무 어려서,,그냥 제 ㅈㅎ한태 고백했다가 차였어요,그 뒤로 다시 여친을 사귀귀 시작했고요,그런대 반에서 ㅇㅅㅁ이 라는 애가 개는 제가 자해 하는지 않 하는지도 모르면서 며칠전에 잠 안온다 했더니 자해때문에 잠 안오는거라고 하더니 이젠 제가 다른 ㅈㅎ한태 고백한거 같고 뭐라하네요,,국어시간에 그냥이 아니라 왜 읽어서 짝끼리 질문하가데 하필 게가 짝인데 그 애가 왜 ㅈㅎ에게 고백했나요? 라고 한거에요 그래서 질문 적어논 종이 찢으려했는데 선생님이 진짜 알지도 못 하면서 화내요ㅋㅋ아니 놀리는 그 애 잘못 아닌가요?심지어 개도 제가 여친사귀는거 알아요.그래서 그날 자해 했어요.

a2468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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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가 벼슬인 애인

내가 LGBT도 아니라서 자기 맘 모른다고 얘기하는 애인 때문에 정말 힘들다 일반인이 LGBT 사이트엔 왜 들어왔었냐고 나한테 묻던데 지금도 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하며 지낸다 그럼 어쩌라고 그쪽 그쪽 그러면서 편 가르는데 아예 접근 하지마라고? 그러면서 자기 맘 몰라주냐고 묻긴 왜 묻는데? 개***은 게 뭔 줄 알아? 일반인이라는 이유로 싸잡혀서 욕 듣는 것도 ***고 일반인인 내가 한 적도 없는 행동이나 생각들을 일반인들이 그랬다는 이유로 사과하고 죄책감을 가져야하는 것도 이젠 지친다 나는 이쪽 너는 그쪽 편 가르는 것도 이해 안 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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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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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주는 무성애 가시화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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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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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무기력증과 초조,불안증, 외로움에 산 송장같이 살아요

저는 37세 미혼 여성이예요 엄마아빠가 제가 태어난지 60일도 안됐을때 헤어지셔서 친조부모님이 키워주셨습니다. 정말 외롭고 힘들게 컸어요 어릴때부터 너무 가난했어요 지금도 너무 힘듭니다. 상고를 나와서 학교 졸업전부터 알바도 많이하고 취업도 일찍나갔어요. 20살이 넘어서 부터는 정말 많은일을 해왔고 번돈 모두 대부분이 집을위해들어갔고 지금은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수술비에 병원비가 엄청들어갔어요 . 일하던곳에서는 급여를 받지못해서 빚을 지게됐고 지금은 핸드폰도 끊기고 빚이 4천가까이 됩니다.일자리도 없고 할머니간호를 해야해서 집에서 미싱으로 물건을 만들어 팔며 할머니를 간호하며 삽니다 우울증에 대인기피증, 공황장애가 심해서 무기력증이 상당하고 신용회복위원회에 워크아웃 신청을 해놓은 상태구요 먹고살기 너무 막막하고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요.... 진짜열심히 살았는데..... 답답합니다...

db5535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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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코리***얼 헤테로로멘틱

요즘 들어 제가 무성*** 그니깐 오토코리***얼인 것 같아요 근데 헤테로 로맨틱 오토코리***얼이라는게 성립이 가능한가요??????제가 빼박 헤테로는 맞는것 같거든요 남자 좋아하고 연애도 하고 싶고 그래서 헤태로 로맨틱인것 같고 ***얼적인 부분에서는 저는 그걸 상상하거나 뭐 그러긴 하지만 굳이 그거에 대해서 주체??참가자??가되고 싶지 않거든요 헤테로 로맨틱 오토코리***얼 이거 성립이 가능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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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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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죄가없다 다만

성적으로 육체적으로만 원해서 하는 사람들때문에 편견이생긴거지 굳이 ***한다고 사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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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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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한테 썰리기 싫으면 무성***인데 왜 연애하냐고 하지 않기^^ 진짜 두동강 내버리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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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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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짝사랑이 왜 저번보다 더심하지?

남자애한테 사랑을느낄때는 그냥ㅎㅎ였는데 여자애한테는 다 잘해주고싶고 챙겨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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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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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려요

저는 지금 고등학교 1학년이고 여자예요. 중1때부터 제가 남성이 아닌 여성을 좋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실제로 각별히 호감을 가진 여자는 없었지만,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고등학교에 올라와선 새친구를 사귀었습니다. 여고라 여학생밖에 없습니다. 새학기때 새친구를 사귀었고, 그 친구와 친하게 잘 지내는 중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 꿈에 그 친구가 나왔습니다. 꿈에 친구 좀 나올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시겠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내용이 문제였습니다. 저와 친구는 마주보고 겹쳐 앉아있었고, 입을 맞추고 서로의 옷 위로 몸을 훑고 애무했습니다. 제가 그 친구의 옷을 벗기려 할 때 꿈이 끝났습니다. 제가 이 꿈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특별히 이 친구를 좋아하거나 하는 건 아닌것 같습니다.

trolleyD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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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바이인데..

전 여자 남자 둘다 좋아하는 바이(양성***)에요! 그런데 저랑 개인적으로 연락 많이 하고 따로 만나기도 하는 여자애와 남자애가 있었는데 최근에 그 여자애랑 남자애가 정말 드라마처럼 저한테 따로 고백했어요,..!! 악 진짜 어떡하죠? 그 둘은 서로를 몰라서 아마 자기만 고백한 줄 알텐데... 저는 취향이 양쪽이다보니 진짜 누구 한명을 선택못하겠는데 그렇다고 어장은 좀 아니잖아요..! 저 어떡해요 진짜..! 먼저 고백해준건 너무너무 고맙고 막 기쁘기도 한데 둘이 같이이래버리면 제 심장이 너무 막 지진온다구요 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 누굴 받아줘야 할까요..?? 여사친이 더 귀여워서 좋았긴 한데.. ㅠㅜㅜㅜ 그렇다고 남사친도 싫지 않아요ㅠㅠㅠㅠㅠ 미치겠어요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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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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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저는 고1 여학생이구요 레즈예요 제가 학교에서 유난히 친하게 지내는 선생님이 있어요. 선생님은 여자시고 나이는 20대 후반이에요 처음 뵀을 때부터 좋아서 맨날 졸졸 따라다니고 그러다보니 친해졌어요. 선생님이 되게 친근하시고 장난끼도 있으시고 성격도 좋으셔서 빨리 친해진 것 같아요 선생님 시간표 알아내서 하루에 두세번씩은 꼭 맨날 찾아가서 같이 있어요 맨날 따라다녀도 딱히 불편해하시지도 않고 먼저 사적인 얘기도 많이 하시고 장난도 치고 인스타나 카톡으로도 가끔 연락하고 그래요 주변 애들도 저랑 선생님이랑 친한 거 다 알고 제가 엄청 좋아하는 것도 알아요 보통 학생이랑 이렇게까지 친하게 지내시는 선생님이 드문데 되게 특별하신 분이죠 근데 요즘 드는 생각은.. 제가 선생님을 연애 감정으로 좋아하고 있는 것 같다는 거예요.. 같은 여자인데다가 나이도 한 10살 정도 차이나는데... 선생님으로서 좋아한다기에는.. 선생님 보면 심장이 자꾸 너무 빨리 뛰고 설레는 것 같아요.. 뭘 하셔도 다 예쁘고 귀엽게 보이고.. 같이 걸으면서 자연스럽게 팔짱 끼거나 손 닿거나 어깨 잡거나 그러면 진짜 별 거 아닌 데도 저는 엄청 설레요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저번에 학교 엘리베이터 같이 탔을 때 사람이 갑자기 많이 들어와서 완전 가까이 붙어 있었는데 선생님이 저 보고 씩 웃으시는 거예요 그때도..심장 터지는 줄 알았어요 그리고 자꾸 머릿속으로 선생님이랑 연애하는 상상하고.. 최근 유튜버 분들 중에 어떤 동성*** 분이 10살 연상이랑 사귀신다는 거 보고 되게 부럽다고 느끼고.. 그런데 선생님 평소에 하시는 말씀 보면 완벽한 이성*** 같아요.. 나이차이도 많고 가능성 없다는 거 알면서도 요즘 자꾸 마음이 심란해요.. 진짜 하루종일 선생님 생각나고 보고 싶고 보면 자꾸 스킨십하고 싶다는 생각 들고.. 미치겠어요 선생님은 저를 그저 친한 제자 정도로만 생각하실 텐데.. 어쩜 좋아요..

#레즈 #짝사랑 #성소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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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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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이게 뭐라고...ㅋㅋ

친구랑 하교하면서 통화하는데 이래저래 이야기하다가 '동성***들도 결혼할수있는데?' 하고 이야기 나왔는데 '너가 어떻게알아?' '그냥 관심있어서 유튜브에서 봤는데?' 그러니까 친구가 '너 레즈야?' 하고 저한테 물었어요. 근데 웃긴게 제가 그냥 '응' 이 한마디 하면되는데 그게 어려워서 '몰라'라고 대답했어요. 근데 친구가 계속 끈질기게 물어보길랰ㅋㅋ 그냥 주제를 틀어서 넘어가긴했는데 끊고나서 좀 신경쓰였어요. 아니라고하면 나를 부정하는거고 응 이라고 하기엔 친구의 반응이 어떨지 모르니까 무서워서 결국 애매한 몰라 라는 대답을 내놓았어요. 근데 그마저도 제가 저 자신을 부정하는거같아서 좀 그래요.. 언제쯤 당당하게 제가 레즈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ㅠ

latte2004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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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LGBT

오늘 좋아하는 여자애가 갑자기 백허그해주고 우리집에 놀러올거라고 ***서 결국 같이 놀았다 //^// 내일까지 시험이지만 시험기간에 이렇게 행복해본 건 또 처음.. 너무 사랑스럽다ㅜㅜㅜ 이대로 성적 유지해서 ○○여고 갈 수 있으면 걔랑 3년 또 만난다 갑자기 살 의지가 막ㄱ막 생기는ㅠㅠ 열심히 살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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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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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청소년 퀴어가 듣는말

"쟤 나 좋아하는거 아니야?" "더러워" "느그 부모님이 알면 참 좋아하시겠네" "지금은 그렇게 생각해도 어른되면 착각이란거 알게될걸?" "어린애가 알긴 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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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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