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당해서 피해금만 어마무시해요...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보이스피싱 당해서 피해금만 어마무시해요...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근데 거리가 너무 먼데요 ㅠㅠ 한국 병원 근처라 환승해야되고 갈치 하는 식당이에요 주소지도 거짓말해야되요 여기도 거리가 멀다고 안써주는거 아니에요?? 오후4시부터 밤9시반까지에요 제가 집갈때는 버스도 환승해야되고 막차 타야되요 보통 식당 주방에 설거지 하는 분2명 주방장 있어야하지 않나요???
26살 여자고, 어릴 때부터 용돈을 받지 않았어요. 전문대 나와서 스물 셋부터 돈 벌었구요. 그때는 자취도 했는데 부모님이 한 푼도 못주시고 데이트도 하고 식비도 있으니 ㅠ 돈을 거의 못모으다가 70만원씩 모았고 본가에서 살고있고 26인 현재, 2025년 현재 26살인 지금 2000만원 정도 모았어요. 아 제 연봉은 그때나 지금이나 2800만원 정도구요. (23.24.25 )모아서 연봉이 잘 오르는 직업은 아닌데 안정적입니다. 돈이 없어서 몇달 모은 돈으로 피티도 받고, 운전면허도 따고 그때그때 해결했어요. 성인되고 대학 졸업하고 부모님이 주신 돈이 진짜 하나도 없어요. 한달에 한 세번 정도 제가 가족들 식사도 사구요. 저 또래에 비해 너무 조금 모은건가요ㅠㅠ 여행을 좋아하고 멘탈이 약해서 가끔 도피가 필요해요. 명품이나 이런건 관심도 없구요...
경제권이 쫄리네ㅜㅜ
세상은 왜 이리 나쁜지 모르겠다
기초수급자 9월 12일내로 서류준비해서 제출해달라는데 준비도안했고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엔 수급자로되어있는데 다음주에 생계비안나오나요? 증빙서류제출못할시에? 작년인가 에는 나왔던걸로아는데 생계급여만 다음주에 나올까요? 저번달에 8월엔 받았습니다
21살 대학생 기준으로요, 여자입니다 그리고 군대는 여자기도 하고 안가고 싶어서 안가려고요 알바랑 여러가지로 모아서 열심히 모았는데 천이백만원정도 모았어요 많이 모은건가요?어떤건가요? 모으면 좋나요..
벌이가 전보다 줄어서 절약하는 생활을 하려고 마음먹었어요. 예산도 짜서 고정지출을 알아보니 매달 제가 버는 돈의 60%정도 나가네요ㅠㅠ 그래서 나머지 40%에서 돈을 조금이라도 남겨서 모으도록 식비와 유흥비와 문화생활비로 나가는 돈을 줄여서 정해 놓았어요. 근데 기존의 습관을 고치기가 힘드네요ㅠㅠ 다이어트도 해야 하는데, 스트레스를 군것질로 푸는 습관이 있었어서 자꾸 뭐를 사먹고 싶어지고.. 그것을 겨우겨우 운동이나 그림 그리기 등 다른 취미로 대체해봐도 그럼 또 코인 노래방 가고 싶어지고, 옷도 사야하고 머리도 해야할 것 같고, 쉬는 날엔 어디로 놀러가봐야 할 것 같고... 이상하게 전에는 생각도 못하던 돈을 써야할 곳들이 더 생각나네요ㅠㅠ 이제는 제가 좋아하던 라이브 스트리머에게 선물도 퍼주면 안될 것 같아서 라이브도 겨우겨우 안보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역시 돈이 적으면 문화생활, 품위유지,스트레스 관리 등 삶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구나 하는 생각에 우울해지네요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제가 혼자 살아서 책임질 다른 식구가 없는 것이네요. 근데 노년까지 혼자 살아나가려면 돈을 잘 모아둬야 할 것 같은데 혹시 절약에 도움이 되는 마인드셋이나 습관이 있을까요?
자존감은 나를.사랑하는.마음이라는데 제가 친구보다 날씬하지 않은데 친구보다 날씬하지 않은거 돈이 적은거 피부가 안좋은거 이것만 생각해요.. ㅋㅋㅋ 제가 나은게 뭐가 있을까 하구요 저는어린이집 그만두고 이제 남은돈 470만원 .... 신용카드값 150나올ㅇ ㅖ정에다가 일을 구해야하는데 일도 안 구해지고 ㅠㅠ. 임용 준비하고 다른 공부도 준비하고 있어요 임용 3명 뽑는다 그래가지고 다른거 피부미용ㅇ헤어미용쪽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노력하면 바뀌는게 피부 몸매라던데 저도 노력하면 바뀔까요? 실질적으로 바뀌면자신감은 생길것 같은데 빨리 변하고 싶어요
바뀌는 게 있냐? 재능도 운도 이제 다 떨어져버렸는데. 여기에 1조년 하루도 빠짐없이 적어도 결국 이게 현실이지. 200자 채우라는 것도 귀찮다. 그냥 혼자 텁텁한 하루, 내일 견디는데. 차라리 돈이라도 많았다면 근심걱정없이 해볼 거 다 해보는 건 데... 난 전생에 죄인이었나보다.
지금 중학교 2학년이고 대부분은 10만원이하로 총 200만원정도 쓴것같아요 지금은 끊었지만 처벌과 부모님때문에 많이 두려운 상태입니다. 어떡할까요
안녕하세요. 카드빚 문제로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부모님께서 사업을 크게 하시다가 상황이 좋지 않아졌고, 저도 카드 대금을 감당하지 못해 연체가 시작되었습니다. 여러 기관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대상이 아니다”라는 답변만 돌아왔고, 주변에 조언을 구할 사람조차 없습니다. 지금은 GPT 같은 AI에게 상담을 받으며 버티고 있지만 AI가 말이 자주 바뀌거나 정보가 다를 때마다 저도 더 혼란스러워지고 불안해집니다. 부모님도 상황을 잘 모르셔서 결국 모든 걸 저한테 맡기신 상태인데, 책임감이 너무 과중해서 잠도 설치고 하루하루가 괴롭습니다. 사실 예전에 제가 실수했을 때 부모님이 눈감아 주셨고, 힘든 상황에서도 항상 제 곁을 지켜주셔서 큰 힘이 됐는데요… 요즘 들어 부모님을 원망하는 제 마음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안 된다는 걸 알지만, 그럴 때마다 죄책감이 너무 커집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AI가 알려주는 대로 따라가고는 있지만 제 모습이 너무 처량하고 비참하게 느껴집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을 겪고 계신 분들, 그냥 위로 한마디만 해주셔도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충동소비를 하고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하니까 자꾸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닌데도 사게되고 또 충동소비를 하고나면 자책을 하게됩니다 이 굴레가 계속 반복이 돼요
24살인데 알바를해도 오래못가요 일도 금방짤리는스타일이고 이런경우 어떻해야하나요 원인은 아는데 그냥 고칠생각도안하고 삶에희망이없어 인생을 포기할까합니다....
모태신앙으로 다니는 교회가 있습니다 현재는 현실을 깨닫고 안가고있지만 저희 가족 아버지 큰고모님 작은고모님은 교회를 계속 다니시고 계십니다 고모님들이야 문제는 없으시지만 문제는 저희 아버지십니다 저희 아버지는 좋은분이시지만 금전관리를 못하시는데요 예를 들자면 1. 일을하고 돈을 제대로 못받음. 2 진짜 힘들게 일을 하고 현재시세보다 현저히 돈을 적게 받음 3. 겁나 힘들게 일하고 서비스 해준 뒤 돈 안받음 ㅋㅋㅋ... 4. 겨우 그렇게 힘들게 번돈을 다 주식에 부음 이쯤 되면 가망이 없는데 사실 여기서 더 환장하는부분은 저기서 2.3과 같은 ***짓을 바로 교회가 한다는겁니다. 아버지는 정기적인 급여가 나오는 직장이 아니라 현장에서 뛰시는분인데 그래서 그런지 무슨일이 있으면 집사님들이 다 아버지를 부릅니다. 아는사람이 있음 부르면 좋죠.. 근데 다 공짜로 부려먹습니다. 염치가 없어요 고생했다고 밥한끼 챙겨주면 그게 답니다 그걸로 땡처리합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에 공사할일있으면 그래도 돈을주긴하지만 인건비도 거의남지 없을정도로 줍니다... 아버지가 괜찮다고 스스로 적게 받으시는것도 있는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나이 많이드신분이 아버지 사정을 짐작못하실련지요.. 더. 놀라운건 한달에 100만원가까이 교회에 헌금을 한다는 겁니다 매월 십일조를 내고있어요. 교회에서 준 돈도 교회가 다 가져가는거죠 와ㅋㅋ 그리고 교회에 작은 건물이 있는데 그곳을 게스트하우스로 하겠다면서 월세를 40만원 내세요 근데 아버지가 현장일이 바쁘셔서 이 일까지 겸임 못하시거든요 그리고 이 돈을 40을 목사님의 사모님께 주신답니다 관리명목으로... 게스트하우스 이거 누가 입김넣었을까요?^^ 이렇게 한달에 140만원에 제가 교회안다닌다고 저대신 내시는 헌금까지 합하면 (환장합니다) 150만원을 내시는데 1인 최저시급으로 받는 월급에 가깝습니다 뭐냐 공과금이런거 내면 생활비도 안남는단 소리죠... 그나마 현장일하셔서 돈을 좀 버시니까 밥이라도 드실수있지 아니였으면 빚쟁이 신세였습니다. 근데 심지어 빚없지않음 최근에 5000만원 빛냈음 지인에게 사업사기당하셔서... (지인이 사업상품을 사주면 자신이 판매당담하겠다 했는데 상품사놨더니 판매할 차량이 없다며 업무를 놔버렸다함) 생활이 이러니 어머니도 근무하시는데 어머니한테도 교회에 십일조 매월 20만원을 내라고 하십니다. 강요는 아니지만 안내면 기분이 많이 상하시겠죠 어머니는 이런거에 약하셔서 큰소리를 못내시는 성격이라 아버지를 말리실수없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무슨이야길해도 저는 아직어려서 잘 모른다는 취급하시고 교회에 부정적인이야기라도 했다가는 불같이 화내십니다. 주변에 어른들이 말을 해도 겨우들을까말깐데 문제는 그 어른들인 고모님들도 같은 교회다니십니다. 똑같은 종교인이세요. 솔직히 저는 다른 집사님들보다 더 너무한게 바로 고모님들이라 생각합니다 가족이라 아주 적은 비용에 공사 후려치기는 당연하구요^^ 교회에서 봉취급당하는 저희 아버지 사정을 모르는게 아니실텐데 여지껏 그냥 내버려두셨습니다 두분이서 말을 좀 해주셨으면 이렇게 까지 될일을 아니었을텐데 교회에 좋은일이니 그냥 두다니 다 한통속입니다... 사실 저에게 까지 피해가 온건 아닙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다 어머니께 전해들은거고 아버지는 가능한 티를 내려하시지않으시구요 그래서 나름 화목하게 지내고 있지만 바로 곁에서 지켜보는 어머니가 걱정입니다.. 지금은 계약만료로 그만두었지만 제가 사회활동을 재개하고 자리가 잡혔을때 저한테 어떻게 나오실지도요. 그리고 그게아니더라도 아버지가 나이가 많이드시면 어차피 제가 부양을 해야하는데 저는 그렇게 많은 아버지의 빚을 감당할 자신이 없습니다.... 아버지의 행보를 봐서는 빚이늘으면 늘었지 줄지는 않을것같거든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적지않은나이..공기업을 30년 다녔는데..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하기에 역부족인상황이 되었습니다..퇴직하여 퇴직금으로도 모두해결은 어려운데..회사를 그만두면..무너질꺼같습니다..근데 지인들이도움을줬는데 매달 높은이자로 돈을 모을수업는구조이고..가족들..여력이안됩니다..아침마다 눈을 뜰때..숨을쉬기어렵고..죽으면 편안할까?..아니 책임을져야돼..이런 맘속싸움을 합니다..제스스로능력으로 해결하는건 퇴직인거같은 생각이드는데..정년연장 이슈로 또 희망고문을 하곤하네요..뭐가..답일까요?
이제9월이고 알바 자리는 계속 떠러지고 거리가 멀어서요 시골이다 보니 시내랑요. 만약 알바나 공장단순 포장 하게 되며 최대 얼마 까지 모아야 되요?? 적금통장이랑요 제가 감정 소비가 너무 ~~심하다보니 스트레스 도 심하고 32살 9월까지 왔는데 어떻게 돈 모아야 되요?? 순천에서 벗어나고싶기도 하고 경쟁률이 있네요 타지나 수도권은요
금전문제경제권 경제적인이슈 경제글 경제에서는 최상급 이고싶다
용돈생활월급다가져가서 나혼자산다 나가고싶다고도했다 말해야되는일도아니었다 집을나가고싶을만킇 간절히울화통이터져서 눈물을 흘렸다 눈물이난다서럽다 서러워 두통이해되지도못하고 혼자서생활하고싶었다그럴때마다 20대인데혼자서뭐를못해서 그시간흘려보낸시간동안모은현찰현금은 모두 사라졌다 안쓰고모이고모으는게 저축이다 함부로시간머니쓰고싶지않고아무생각없이흘려보내고싶다
폰을 ㄷ 고 내린적있고 이번에 5만원에서 올브 가서 화장품 사고 남은돈 2만8천원 주머니에 너었는데 정리안한채로 코노래방갔다가 3,000원 사용했는데 아는 언니랑 같이 가서 코노 가서 스트레스 풀러 갔다가 주머니 다시 만져보는데 2만원이 어디로 빠져있어요 ㅠㅠ 운이 없어요 ㅠㅠ 주머니에 안넣어야되는데 지갑도 안챙겨서 나오디보니 정신머리 없나봐요 ㅠ 돈까지 잃어버려서 누가 주워가고요 ㅠㅠ 다시갔던대 ㄷ가밨는데 떨어진게 웂다고 하네요 ㅠㅠ 아까운 2만원 이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