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에 폰 바꾸러가기로했는데 내가 낮잠 푸데푸데 쳐자느라 못바꾸러감 근데 그거가지고 엄마가 갑자기 ***함 요즘 엄마 툭하면 성질내고 소리질러서 짜증남;; 아빠도 짜증나고 엄마도 짜증남 부창부수아니랄까봐 엄마도 아빠성질머리 닮아감 ***아니 낮잠쳐자느라 폰 바꾸러못간거 내 잘못이긴한데 *** 동생년이 전화로 엄마한테 내 뒷담쳐하고 엄마가 나한테 성질 부릴정도로 잘못된거임? 정작 같이 폰 바꾸러가자고 약속한 아빠 : ㄱㅊ 그냥 두셈
*** 일요일에 폰 바꾸러가기로했는데 내가 낮잠 푸데푸데 쳐자느라 못바꾸러감 근데 그거가지고 엄마가 갑자기 ***함 요즘 엄마 툭하면 성질내고 소리질러서 짜증남;; 아빠도 짜증나고 엄마도 짜증남 부창부수아니랄까봐 엄마도 아빠성질머리 닮아감 ***아니 낮잠쳐자느라 폰 바꾸러못간거 내 잘못이긴한데 *** 동생년이 전화로 엄마한테 내 뒷담쳐하고 엄마가 나한테 성질 부릴정도로 잘못된거임? 정작 같이 폰 바꾸러가자고 약속한 아빠 : ㄱㅊ 그냥 두셈
살자 시도까지의 과정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까요? 전 정신적으로는 이미 병도 생기고 완전히 더 망가지고도 남은 수준인데 직접 행동으로 옮겨서 죽으려니 고통이 두렵네요 살자 생각은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데 그게 두렵지 않게 빨리 행동으로 실행하고 싶어요 근데 아직은 정신이 덜 손상됐나 봐요 어떻게 하면 사람이 죽어도 괜찮겠다 싶을 정도가 될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나 혼자 달리는것 같다. 배신은 기본.. 플러스 플러스 ...... 나도 여기서 이러구 싶겠냐구?~!!!!!!! 말도 못하는 일들이 너무 많아.. 나는 그래도 남친이 있어봐야 뭐라도 될께 아닌가?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자꾸 부모님이랑 같이 있으니까 힘들기도해.. 내가 나가면 되지!!!!!!! ㅎ나만 없으면 된다고 생각했겠지! 당신은 그런 사람이었어~
어느 발버둥도 소용없는 어른이 된 걸
내일도 날씨가 영하로 떨어진다고 하니까 따뜻하게 하시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이 세상의 소비, 이 세상의 욕망, 이 세상의 행복 진정한 사랑이 결여되어 있기에 외부조건을 아무리 충족시켜도 공허함을 채울 수가 없는 거야 누가 나를 있는 그대로, 존재 자체로 사랑해줄 수 있을까? 이 세상에 그런 사람이 있을까? 없다면 이 우주에 그런 존재가 없을까? 없다면 다른 우주에는? 다른 차원에는? 거울 속의 나를 영원토록 바라보는 건 오직 나밖에 없어 자기 구원의 책임은 자기에게 있으며, 다른 누군가가 제대로 해줄 수도 없지. 그렇기에 이번 삶에서 가장 완전하게 배워야 할 배움은 '자기사랑'이라고 생각해 내 존재를 아무런 외부 조건, 변화, 단서와 무관하게 존재 자체로 깊이 사랑하는 것 암흑천지의 우주에서 새어나오는 한 줄기 빛은 나의 내면으로부터.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나, 이 시기를 함께 살아가며, 진정으로 사랑받지 못하는 아픔을 느끼고, 눈물 흘리는 자신의 모습을 감추기 위해 선글라스를 끼게 되었어. 세상은 어둡게만 보이고 마음은 검은 동굴 속에서 살아가는 것처럼 얼어붙었지 하지만 우리의 정신은 알고 있어 사실 이 세상의 낮과 밤의 시간은 동등하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의 영혼은 그곳으로부터 왔어 찬란한 빛의 세계로부터, 깊고 깊은 사랑으로부터. 올해는 진정으로 자기를 사랑하자. 반드시 나의 내면을 밝혀내자. 선글라스를 끼고서 어떤 빛도 닿지 않음을 한탄하지 말고 반드시 나의 내면을 밝혀서 하늘이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울 수 있도록...
지쳐있고 힘이 든다...
추우면 우짤건데?? 내가 진심으로 죽을 각오라도 해야 된단 말이야? 그런데 내가 그런 생각을 하는게 왜 자꾸 이리 불공평해보이지?내게 필요한건 멋있는 남자 아니야 그냥 같이 일반인의 삶을 살***수 있는 남자이지.. 그런데 이미 나는 감시당하기 시작할때부터 내가 평범하지 않을껄 알았어. 결국엔 난 이렇게 될줄 알면서 비현실에는 응! 답만하고 현실에만 누구도 못보게 혼자서 빌고 또 빌었겠지.. 그런데 자꾸 사람들이 내게서 말하는 비현실의 내가 비치는거야? 그래도 결국엔 나는 내 현실만 찾***꺼야~ 누가 뭐라든 나는 내 현실에서 절대 멈추지 않아~!
내가 왜 니말을 들어주고 우쭈쭈해줘야하지 스스로의 확신을 더 키워
통제욕이 올라와서 욕심대로 행동하면 관계는 망가진다. 그랬구나 널 인정해라는 태도를 취하자
내인생 이미 종친거 같은 기분이 드는건 뭐지? 댕댕~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나는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되기 싫었다. 이 글을 읽고 내가 철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어디론가 여행을 갈 때 아빠가 운전하고 조수석에는 아빠의 입에 과자를 넣어주는 엄마 그리고 뒷자리에 앉은 나와 동생, 오빠 아빠가 밤늦게 운전하다가 졸음운전을 할까봐 말을 걸거나 노래를 틀거나 밀려오는 졸음을 참다가 잠드는 나의 모습 학교 갔다오면 가기 싫은 학원을 다녀오고 집에서 라면을 먹고 방에서 숙제하다 나의 낮은 지능에 스트레스를 받고 울면 단호하게 울지말고 진정하라는 엄마, 그리고 다 울고 마음을 진정하고 다시 침착하게 꾸역꾸역 숙제를 한다. 학교 생활은 힘들었다. 계속 걷돌아서 너무 힘들었다. 엄마 아빠가 위로해주셨다. 학교만 안가면 행복할 것 같다는 철없는 생각을 했다. 주말에는 지금처럼 넷플릭스가 없어 돈 주고 산 영화 중 지브리를 틀어주는 아빠 닌텐도 하나로 삼형제가 매일 싸우자 혼내는 부모님 옛날 기억들이 성인이 된 후 전생처럼 느껴진다. 01년생이지만 여전히 나는 어른이 되기 싫다 피터팬 증후군에 걸린 것처럼 나이만 먹고 속에는 어린 아이가 있다.
누가 나랑 놀아줘 나랑 얘기하자 으으으아아아아
모르겟어 뭐라도 하고싶긴한데
그전에는부끄러웠는데 이제는 재밌다. 나 원래 못난인간이야. 그리고 인간은 원래 못났어. 완벽한 인간은 단 1명도 없단걸 아니까 살기편하다. 평가지적하는 너조차 멍청이인걸ㅋ
다 멍청이들이라서 사랑주는 방법을 모르더라. 알더라도 귀찮아서 주기싫어해. 그게 인간이야. 그니까 나도 나 하고싶은대로 사람들을 대할거야
다신 마주할 일 없는 고작 3초 남짓한 누군가의 무례함에 자기혐오와 비관적인 감정을 느끼며 또 다른 순간을 살아가야 하는 건 나같은 존재에겐 너무 큰 지옥이다. 돌아서면 잊는 이들이 부럽다. 하루가 오고 가는 게 너무 싫다. 떠올리며 곱***는 기억들은 순간순간 날 찌른다. 어쩜 이런 순간으로만 살았을까 사람을 만나지 않으면 내가 억만장자 부자였다면 집밖에 나갈 일 없이 세상과 단절되어 살아갔을 텐데 세상밖에 나오면 또 다른 기억이 생긴다. 그 기억은 잊히지않은 채로 마음 저 깊은 곳에 조용히 쌓여간다. 이젠 뭐든 싫다. 봉지를 뒤집어 쓴 적이 있었다. ***같은 방법이라 헛웃음 쳤는데 아주 숨막히는 20초였다. 맨정신엔 힘들 거 같다. 모든 게 죽어있는 기분 최악으로만 산 대가 후회도 미련도 없는 이 비루한 삶은 언제쯤 끝날까
내일도 날씨가 춥고 서울에는 눈이 온다는 예보가 있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