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움직이지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움직이지
나한테 현실이냐 비현실이냐 항상 선택하라는듯이 말하는 저사람들의 소리가 짜증난다. 힘들다.. 날 제발 말하지 말아줘 다른 말을 해~당신들의 얘기라든가~ 듣기 싫다~ 중요한건 내가 어떻게 내 지금 상황이 현실인지 비현실인지 구분을 하냐고?~ 이렇게 온통 뿌연 연기속과도 같은 환경인데.. 난 못해.. 그리고 애들아~ 까불지 마라~ 너도 예외는 아니야~ 착하게 살아~ 말은 하자면 길고도 긴것 딴 사람하고 나와의 관계는 사실 아무것도 없었다고 외치고 싶다.
내일부터 다시 강추위가 온다고 하네요 따뜻하게 하시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이때까지 감시 아니면 못 산다! 이런 의문들 다 당신들이 만들어낸거자나 ~ 변해야 하는건 정상적인 삶을 갈구하는 나에 비해 당신들이 변해야 되는거자나? 이때까지 당신들땜에 내가 이상하게 다 빼앗기고 이상하게 변했어. 이제 더는 당신들따라 안다닐꺼야! 나도 내 방식대로 살 생각만 하는게 이것뿐이야 이것 밖에 없어! 내가 내놓는 대답은! 내걸 다 빼앗겼어~난~
뭐가 보이면 뭐가 된다고? 그건 당신이 느끼는게 아니라 내가 알아가는거야~ 내 사생활이고 나자신이고 내가 나를 스스로 생각해야 하고 오직 나혼자만의 감정이고 나만의 사생활이라고~!!!!나한테 아무렇게나 말하지마! 이래라 저래라 ***지마! 기분 괜히 나쁘니까.. 판단 하지마 나에 대해서 일체로!! 니 사생활이 아니지 않아? 제발 좀 내버려두라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다음생에 태어난다면 깊은 산속의 바위나 돌로 태어나고싶다. 평생 하나의 풍경만 보게되겠지만 이렇게 짖밟히고 짖이겨지지는 썩어 문드러지지는 않겠지. 겨울엔 꽁꽁얼고 여름엔 펄펄끓겠지만 차라리 그게 나을것 같다. 이렇게 갈갈이 찢겨져 살바엔. 수천만년, 혹은 수억년을 묵묵히 그자리를 지켜온 산, 그 안의 바위들. 드넓은 풍경속 그 바위들 그 나무들. 그 누구도 신경 안쓸 그들이 부럽다.
맞다 사랑 그거 하나였어. 어렸을때 내모습이가..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애가 금쪽이인 이유는 부모가 금쪽이라서 그 사상을 심어준거다. 애는 잘못이 없다.
내일은 아침에는 기온이 오른다고 하네요 낮부터 다시 찬바람이 분다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그 사람들의 기억속에는 어떻고 내 기억속에는 내가 어떻고 서로 이해를 못하니 그리고 서로 알수조차도 없으니.. 차라리 아무것도 아닌 관계가 되는게 극ㆍㅅ도 아니라면 내가 더 변할께
할머니랑 사촌이랑 가족들 다 같이 여행왔는데 집 가고 싶다 감기몸살 심하게 와서 머리 아프고 목 상태도 안 좋은데 "아프다." 라고 말하면 분위기 망칠까봐 말도 못하고 친구한테 DM으로 하소연 하면서 말하고 나니까 괜히 자랑질하는 것 같아서 죄책감만 더 들고... 집에서 쉬고 싶은데 여행 오는 바람에 학원 진도도 밀려서 숙제 엄청 나올텐데 다들 즐거워 보이니까 뭐라 말하기도 힘들다 괜히 나만 사회성 부족한 쓰레기같네...
늦었네요 ㅎㅎ 남은 하루도 잘 보내세요^^
두려워 무서워 처음이야
죽으면 뭐 근데 자꾸 아쉬움만 남는데.. 어떡해야 해?
시험하지마! 내 답안은 어제처럼 똑같으니까 그러지말라고~ 저러다 말겠지~ 그냥 냅둬..무조건 따져야돼? 그런데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지 몰라.. 실은 누구도 잘 못이 없는데말이지..
부모님께서 제가 옷차림을 제대로 하지 않고 꾸미지 않는 것이 부끄럽다며 어디 같이 데리고 나가기 쪽.팔린다고 말하셨어요 저 말 듣고 너무 상처를 받아서 울면서 방에 들어갔더니 삐졌냐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네요 그래서 화나서 친구들한테 말했다 이러니까 가족들끼리 얘기한걸 왜 얘기하냐길래 제가 쪽.팔리냐고 되물었더니 난 안 쪽팔리지 꾸미지도 않는 니가 걔네한테 말하면 쪽팔린거지 ㅇ***함 친구들도 지들처럼 느낄거라 생각했나 봐요 그러더니 친구들도 너보고 좀 꾸미라고 안 그러더냐? 친구들도 다 너보고 후줄근하고 쪽팔린다고 생각한다 뭔 한번 말 잘못한거 가지고 난리냐 너는 나한테 몇번이나 말 그런식으로 했다 이러면서 할말 없으니까 갑자기 과거의 일을 들쑤시더라고요 이거 뭔 대화가 안되니까 그만하라고 소리 질렀더니 뒤에서 아빠가 쪽팔리지 그럼 안 쪽팔리겠냐고 소리를 크게 질렀어요 옷 못 입는게 죄인가요? 저 진짜 너무 속상하고 대화가 안 통하는게 너무 빡쳐서 눈물만 나와요 걍 부모님은 자기들이 쪽팔린다고 상처주게 말했는건 인정안하고 모두들 다 저를 꾸미려고 노력도 안하고 후줄근하게 옷 입는 제가 일러바친 게 더 쪽팔릴거라고 제가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제가 계속 대꾸하니까 저보고 너 참 못됐다 밖에서 좀 그래봐라 성질더럽다 반복하면서 가족들이 아니면 누가 이런말 해주겠냐고 제가 잘못한 것처럼 가스라이팅 하는데 진짜 죽고싶어요 그러게 창피한 자식*** 왜 쳐낳아서 절 이렇게 힘들게 할까요 부모란 ***들이??
춥고 말다가 흐려진다고 합니다
일생(一生)의 변화는 일상(日常)의 변화로부터. 자신을 바로잡는 것이 모든 것을 바로잡는 길이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한 것만큼이나 무가치한 존재가 아니다. 모르시나요? 당신은 당신 자신에게 어떤 가치라도 부여할 수 있다는 것을. / 소망합니다. 당신이 스스로 바라는 당신의 행복보다 제가 더욱 원대하게 당신의 행복을 염원할 수 있기를. 잊지마세요. 이 세상의 모든 고통이 불필요해지는 날이 오면 당신의 곁에 언제나 제가 수호령(守護靈)처럼 존재했다는 것을.
어차피 다 끝난 인생 후회도 미련도 없는 삶이 나만 놓으면 끝나는 시궁창같은 삶이 왜 이리도 길게 이어지는지 오락가락 하는 내 자신도 떠오르는 기억마다 지옥같아 생각이라도 없었으면 이 ***은 삶이 조금은 나았을까 생각이 너무 많다. 괴롭다. 그 지옥같은 기억들을 묻어두고 살*** 수 있었다면 달랐을까 피해의식 피해망상 너무 심하고 정말 지긋지긋하다. 한없이 추운 겨울은 나한테 매순간 참 춥고 괴로웠네 몸도 마음도 좋았던 기억이 단 하나가 없다. 지옥 불구덩이를 걷는 삶이었다. 밖은 두려웠고 안은 여과없이 지옥이었다. 두개 다 지옥이었으니 선택지는 없었다. 지옥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