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책임이란게 너무 버거워난다. 나는 표현으로 말을 하는게 싫고 말로 표현하고 싶은데 내 주변에 사람들이나 나도.. 다 그렇다. 힘들다.. 내가 나란 자신의 사람이라는 감정을 가지기가.. 그래서 나혼자 이 짐을 이고 가는것도 고통스럽다.. 언제나 항상 나는 한 사람이고 세상은 백이고.. 그리고 그때 꿈꿨던것처럼 왜 집안에 있는 사람들만 빼놓구선 나만 밖에 있는데? 비록 조금 오랭됐지만.. 난 그냥 내 사생활을 지키고 조용히 살아가는게 꿈인데 그리고 주변에 사람들과도 나쁜 관계가 되기 싫은데.. 왜 나만 밖에서 외롭게 있냐고? 가족들은 다 집안에만 있고~ 오늘같은 날에는 진짜 미칠것 같았다. 아까.. 이제는 출근도 상처로 남은것 같다. 아니 어쩌면 전에 상처로 남았을수도.. *** 사람 사는게 ***다. 죽으란 만이 이렇게 듣기 싫을줄이야~ 난 그냥 단순히 듣기 싫을뿐인데 주변에서는 그냥 압박적으로 대하는게 너무 심하다는 내 판단력밖에 먼저 내세우게 된다. 그럼 나도 똑같이 악을 쓸까? 일이 이렇게 커져서 어떻게 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