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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불안해요 도와주세요ㅠㅠ

올해에 일상대화 할 친구를 만들기 위해 이런저런 앱도 깔고, 옾챗도 알게되서 대화도 하고 지냈는데 주로 남자분들이 많이 이야기를 거시더라구요 5,6명정도는 대화 중 개인정보도 묻고 대화하다가 그쪽이 얼굴사진보내면 저도 보내고 했거든요(근데 대화가 주로 성적이었어요 직접 물어보기엔 개방되지 않은 부분이기도 하고 익명으로 궁금한 것도 풀리고 하길래 이것저것 물어봤던거였는데.. 차라리 안물어보고 그냥 ***같이 살걸 후회도 많이 합니다) 다그쳤든 가스라이팅을 했든 얼굴 사진은 제가 보냈고 사회초년생이긴 하지만 성인이니까 책임이 저에게 있다는 걸 알아요 근데 너무 불안해요 사람사이에서 매장 당할까봐, 얼굴 팔릴까봐, 나중에 제 얼굴이 돌***니고 마주치고 할까봐요ㅠㅠ 엎지러진 물을 주워 담을 수도 없고,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할까 생각도 하구요 정말 혼자 고민만 계속 하며 병나고, 학업에도 영향을 미치며 살아갑니다.. 그 사람들이 저를 그냥 무시하고 지내겠거니 생각을 해야할까요.. 제가 너무 ***같은걸까요

#힘들다 #혼란스러워 #걱정돼 #괴로워 #무서워 #우울해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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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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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크기가 큰것도 여자 입장에서 부담스럽나요

21cm입니다 전여자친구랑 반년쯤 만났었는데 관계맺기 무섭다고 애무 이상으로 넘어가질 못했어요 앞으로도 이런 상황이 반복될까봐 걱정되는데 뭔가 해결책이 없을까요

#콤플렉스 #걱정돼
ghjjkgg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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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혹시 임신은 아닐까 걱정됩니다

2월 24-3월1일까지 생리를 하고 관계 한건 3월 6일, 15일 입니다 . 6일에 했을땐 콘돔 전부 끼고 하여서 괜찮은데 15일에 했던게 조금 맘에 걸립니다. 상대방이 초반에 안끼고 하다가 중간부터 콘돔을 끼는 타입이기도 하고 관계할때 콘돔을 끼기는 했지만 마지막에 관계할때 안끼고 한적이 한번 있는데 질외 사정을 했습니다 근데 쿠퍼액만으로도 임신이 가능하다는 말이 있어서 너무 걱정입니다 ㅠㅠ 생리가 평소에 엄청 규칙적인 편은 아니고 한달내내 생리를 하거나 (양 적게) 전 달 말에 생리하였을경우 그 다음달에는 안하고 지나간 경우도 있는편이라 불규칙 합니다. 어플상으로는 이번주가 예정일 이라고 떠있는데 아직 생리를 안해서 불안하고 걱정입니다 ㅠㅠ 심리적인 요인, 스트레스로 늦어질수도 있다고는 하던데..혹시나 임신한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ㅠㅠ

#힘들다 #걱정 #불안해 #답답해 #걱정돼 #임신 #무서워 #불안 #생리불순 #스트레스받아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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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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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힘들어요

보수적인 성향이 강해서 스킨쉽에 엄청 방어적인데 성욕도 강해서 참.. 힘드네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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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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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남편과 전처럼 살수없을까요

남편과 재결합 했어요 별거를 6개월 했는데 전 서로 지쳐서 잠시 떨어지는 줄알았는데 남편은 다른 이성이 있었더군요 제게 모든것을 속이고 재결합 했어요 그랬으면 들키지말지 제가 다 알아버렸어요 그후 때문에 힘드네요 남편과 성생활 을 할수 없어요 토랄것같아요 처음엔 몰랐을때 남편에게 다른 이성이 있었느냐고 물어보니 저를 몰아세우며 생각하는것 이 더럽다고 욕을 하더군요 그런데 결국 엔 그렇게 했으면서 모든 시간들이 거짓이라고 생각하니 비참합니다 아무일도 없다는듯 살고있는 남편이 가증스럽고 역겹습니다 내몸난 스쳐도 불결한 느낌입니다 이루어놓은 모든것을 상간녀들과 탕진하고 빈 몸둥아리로 돌아와서도 저렇게 당당하지 황당합니다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고 싶냐고 물어봐 는데 생각 안해봐서 모르겠다고 합니다 나이는 49인데 너무 한심하고 답이없네요 이렇게 살다 이혼 해야할까요 남편은 열심히 일은하는데 먹고 술마시고 가 삶에 전부가 전부같아요 미래를 꿈꾸지 않는것이 두렵고 절 미치게 합니다 저희는 지금 *** 리스 부부 관계 입니다 전에는 남편과 성생활 이 서로 만족했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나봐요 외도를 한거보면 남편은 제 성격 때문에 헤어지자고 했다는데 믿을수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 다른이성을 만나고 ***를 맺고 사랑하고 싶었다고 전완벽을 추구하는사람 입니다 그래서 힘들었을까요 제가 그런 사람이란걸 알았는데 재결합 을 했다는게 이치에 맞지않네요 별거 중에도 혹시 제가 다른이성을 만날까봐 수시로 전화를하고 찾아오고 자기가 그런짓을 했으니까 믿지도 못했겠지요 지금 이렇게 하는것이 서로에게 현명한 선택 이 아니라것을 알지 만 마음이 제가 원 하는데로 가주지 않아요 남편이 어떤 말을 해도 머리에서 다르게 해석을 해요 지금 저희 부부관계 는 너무 위태로워요 싸울때는 저에 감정이 극으로 쳐올라 오는것이 느껴지더군요 그럴때 마다 회피하고 입을닫아버리고 자기는 잘못한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남편이 이세상에서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 는 생각 이 들어요 저런 인간 때문에 내가 고뇌하는것 조차 도 싫어요 그러다가고 보잘것없는 저인간이 불쌍해 지는건 뭘까요 오죽하면 다시돌아왔을까 즐기며 자유롭게 살았을텐데 왜 돌아와서 날 이런 시궁창에 밀어 넣었을까요 요즘 제가 왜 라는 말을 자자 하네요

#힘들다 #화나 #답답해 #실망이야 #괴로워 #공허해 #무기력해
Happy68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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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인가요..??

원래 이름만 알고지내던 사이의 남자애가 있었는데요 한 일주일전쯤 페메 하다가 친해졌어요 새벽까지 게임하면서 통화하고 뭐 그랬는데 걔가 어제 아이스크림을 사주겠다고 나오라고 하는거에요 근데 원하는거 고르라길래 6000원짜리 골랐는데 진짜 사준거에요 그래서 속으로 개꿀 이러면서 걔도 아이스크림 다 먹었으니까 집에 갈까 했는데 걔가 놀수있냐길래 2시간정도는 놀수있다고 했어요 근데 걔가 놀이터갈래? 이랬는데 시내도 아니고 동네다 보니까 아는 애들 만나면 곤란할거같아서 싫다고 했는데 동네산책을 하자는거에요 그래서 뭔 ***지 싶었는데 알겠다고 하고 사람들 많이 안다니는 숲쪽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폰게임을 했어요 그러다가 제친구한테 배그 같이하자고 연락이 왔길래 슬슬 집에 갈 시간이기도 하고 숙제도 해야해서 일어나면서 이제 가자 했는데 걔가 더 있다가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싫은데ㅋㅎㅋ 하고 가려고 하는데 걔가 제 손을 갑자기 확 잡더니 자기쪽으로 확 당기는거에요..;; 꼭 여자가 힘이 약하다 이런건 아니지만 제가 원래 무거운것도 잘 못들고 걔보다 키도 10센치는 작고 해서 몸이 확 당겨졌는데 이건 진짜 아닌거같아서 팔을 있는힘껏 뿌리쳤어요 그래서 집에 가게는 됐는데 제가 그냥 확 뛰어갈까ㅋ 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한쪽어깨에 손을 대더니 제 오른쪽 팔을 갑자기 주무르는거에요 그러더니 갑자기 제 목에 뭐가 났다면서 목도 만지고 어깨를 갑자기 주무르고 등을 만진다던가... 그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걔가 집에 대려다준다고 했는데 갑자기 저기 벤치에 앉자고 그래서 나 빨리 가야돼 하고 집방향으로 가는데 아까처럼 제 팔을 확 잡아서 아까보다 더 쎄게 끌길래 7000원 짜리 옷을 50000원이라고 속이고 이거 늘어나면 어쩔거냐고 하니까 확 놓더라구요.. 그때부터 기분이 좀 이상했는데 팔 바깥쪽을 주므르고 목을 만지고 어깨를 주무른게 ***이 맞나요? 찾아보니까 허벅지 안쪽, 팔 안쪽을 만지면 ***이 맞다는데.. 근데 그 남자애가 저를 좋아하는건 아닌거같아요 전에 진실게임 했을때 걔가 몇년전에 어떤애한테 고백했다 차였는데 아직도 좋아한다고 했었어요 아무튼.. 지식인이나 그런곳을 찾아보니까 부모님께 말하거나 친구에게 상담하거나 학교 선생님께 말하라는데 걔는 아무생각없이 만진거일수도 있고 말하기가 좀 부끄러워요.. 그리고 저희 둘다 이제 막 중학생이라 생일도 안지나서 둘다 만 12세고 찾아보니까 만 14세 미만은 그냥 넘어간다고 하는데.. 팔 바깥쪽,어깨,목을 만져도 ***일까요..? 그때는 별 생각이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꽤 불편해서요

#불만이야 #혼란스러워 #화나 #불안해 #부끄러워 #답답해 #무서워 #불안 #스트레스받아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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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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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모르는 외국인과 서로 사진을 주고 받았습니다

어제 외국인과 대화 할수있는 어플로 모르는 외국인이랑 서로 나체 사진을 공유하기로했는데 그여자는 속옷입은 사진만 보냈고 저는 나체 영상으로 보내줬는데 영상통화로 자기가 원하는 자세를 해달라고 계속 저한테만 요구를 하길래 싫다고 하니까 연락이 끊겼어요 혹시 몰라서 사진을 알아보니까 도용인거 같더라구요 제 영상이 유포되지 않을까 걱정되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술도 마시고 외로워서 해본건데 정말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고 맘이 너무 무겁고 한편으로는 무서워서 이렇게 글 올림니다,,,

#힘들다 #혼란스러워 #불안해 #우울 #걱정돼 #우울해 #불안
YHH73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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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안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요

불법 사이트에서 불건전한 왭툰을 본 적이 있는데 지금은 너무너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는데요... 불법 왭툰을 공유를 눌러벼렸어요.. 다행히 아직은 저한테만 공유되고 다른 SNS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안 된 것 같아요.. 혹시 저 잡혀가나요ㅜㅜ 너무너무 불안해서 며칠 째 걱정되요ㅜㅜ 이제부터는 안 그럴려고 하는데.. 저 어떡하죠..?ㅜㅜ 아직 친구들은 모르기는 한데 들킬까봐 겁나요.. 저 좀 도와주세요ㅜㅜ

#부끄러워 #답답해 #힘들다 #괴로워 #무서워
sjisis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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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생리통 고통 줄이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저 생리통이 너무 심해요 정말 원래도 심했는데 최근 몇년간 너무 심해졌어요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걷자마자 토할정도고 약을 제일 강한걸 먹어도 그리 나아지지 않아요 항상 한번은 쓰러지는 것 같고 너무 심해서 차라리 누가 죽여줬음 좋겠어요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종일 누워서 끙끙 앓아야되니까 너무 시간낭비같고 항상 식은땀으로 온몸이 ***어요 구급차 부를뻔 한적도 한두번이 아니고 생리주기 돌아올 때마다 너무 무섭고 공포스러워요 진짜 너무 아픈데 줄이는 방법 없을까요... 나아지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월경 #신체증상 #생리통 #어지러움 #우울해 #호흡곤란 #생리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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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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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중요한 순간에 한 걸음씩 물러납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음, 제 고민이 고민거리라고 적을만한가? 생각하다가 그래 뭐 어때, 어쩌라고 이런 마음으로 한 자 한 자 풀어봅니다. 대학에 입학하고 난 후, 저는 나름 제대로 된 연애라는 걸 하게 되었습니다. 20살 많이 서툴었지만 그래도 돌이켜보면 첫 연애인만큼 제대로 해보고 싶은 마음에 제 나름대로 진지하게 임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겨울 즈음에 그 당시 남자친구였던 남자의 자취방에서 첫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했다기보단 뭔가 분위기에도 좀 휩쓸리고 그냥 하고싶었습니다. 당연히 ***에 대해선 간접 경험으로 접해왔던 것이었고, 막상 그 순간이 닥치자 아프고 익숙하지 않은 기분에 당황스러웠고 회의감도 찾아왔습니다. 울기도 좀 울었고요. 그리고 그 후 각자 헤어지고 난 후, 남자친구와 연락이 좀 뜸해졌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주 주말 남자친구와 약속이 잡혀있어 장소로 가던 지하철에서 남자친구가 전화로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너무 당황해서 어버버거리다가 끊고 난 후, 잠시 지하철에서 내려 다시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을 퍼부었던 기억이 나네요....지금 생각해보면 굳이 그럴 필요 있었나 싶은데, 다시 생각해보면 그래도 아무 말 안 한 것 보다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쨌든 그렇게 저의 첫 연애는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그리고 그그 한 놈 때문에 이런 기분을 느껴야 한다는 게 자존심이 상하고 짜증나서 인정하고 싶진 않았지만, 제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있었단 걸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당연히 내 잘못이 아니란 걸 알면서도 마음 한 구석에선 아 이렇게 해야 했나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첫 연애의 실패 후 몇 번 되지 않는 짧은 연애가 있었고, 마음을 먹고 ***를 맺어보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타고 진행이 되다가도, 항상 마지막 중요한 순간에서 한 걸음 물러서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나니 옛 친구들한테 굉장히 미안해지네요.) ***가 제대로 풀리지 않았고 정작 저는 이런 제 이야기를 오픈하지 않다보니까 사이는 어그러졌습니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저는 저의 첫 연애 상대처럼 별로 건강하지 못한 방식으로 먼저 이별을 통보했고요. 재작년과 작년 외국에서 홀로 1년 정도 생활했었습니다. 그 시기에 외국 친구들이랑 어울려 다니며, 술 마시면서 서로의 성생활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상황이 제법 있었습니다. 서로의 성생활이라기 보다 그냥 성에 관련된 것들이요. 어쨌든 저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라이프에 얘기하는 그 친구들이 좀 부러웠고, 꿀리지 않기 위해 좀 찌질하지만 있는 척을 좀 했습니다. 뭐 개방적인 척, 있는 척 대충 이런 거요. 거짓말을 하진 않았지만 그냥 말을 좀 아끼면서 괜히....***에 대해 경험이 좀 있는 척 굴었습니다. 굉장히 찌질하지만요. 그러고 난 후 스스로가 답답하기도 하고 자괴감도 좀 들었습니다. 또한 외국에서도 저의 이런 마음을 깨보려는 시도는 번번이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중요한 타이밍에 늘 한 걸음 물러났거든요. 저는 평소 개인이 한 사회를 살아가는 데 있어 ***가 너무 가볍게 다루어져서는 안 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무겁게 여겨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요즘따라 제 삶을 하나둘 돌이켜보니 정작 제가 ***에 대해서 너무 무겁게 여기고 있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밤에 이러다가 평생 못 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괜히 사서 하며 잠을 설치기도 합니다.. 가만히 글을 적어보자니 정말 사서 하는 걱정은 맞는 것 같네요. 정작 같이 욕구를 풀어나갈 상대방도 없는데 말이죠...ㅎㅎ주절주절 말이 너무 길어졌습니다. 무슨 말을 한 건지 정리가 잘 안 되네요.. 앞으로 언젠가 또 연애를 하게 될테고 그리고 같이 ***도 즐기고 싶은데., 이런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불안 #짜증나 #속상해 #화나 #불안해 #트라우마 #답답해 #걱정돼 #섹스 #연애 #스트레스받아 #스트레스 #성생횔
doo0o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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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욕구와 위기의식

우연히 티비에 가수들이나 뉴스 일기예보 아나운서들, 심지어 미용실 사진리뷰나 다른 사람들 카톡 프사에 그들이 스스로 생각했을 때 예쁘거나 ***하다고 생각이 되면 위기의식이 들어요. 1년 6개월 전에 첫 연애를 그만두고부터 시작된 것 같아요. 그땐 저도 꾸밀 줄 몰랐고 그 친구도 그랬었어요. 헤어지고 나서야 예뻐지고 싶단 생각이 들더군요. 솔직히 이게 남한테 "인정"받고 싶어서 그런 건지 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1년동안은 예뻐지기 위해 메이크업을 취미 이상으로 열심히 연습했어요. 그리고 나름 만족하고 있고 후회도 없습니다. 제 스스로 자존감이 낮긴 하지만 제 외모나 몸매에 장단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 남들한테도 장점에 대해선 칭찬도 종종 듣기도 합니다. 이상하게도 실제 생활에서는 다른 사람의 예쁜 외모나 ***한 몸매를 보면 느끼는 위기의식이 아주 가끔이지만, 여러 매체에서 보는 연예인이나 지인 사진을 보면 매우 자주 위기의식을 느껴요... 제가 공포회피 애착과 자기애성 성격이 있습니다. 그래서 욕심과 질투가 많고 이것이 대인관계에서도 문제가 되긴 하는 정도의 수준인 것 같습니다. 이것들이 있는지 알게된 건, 그러니까 진지하게 제 자신의 성격때문에 왜 스스로 힘든걸까 고민해본 건 역시 연애에서 헤어진 후였고, 그제서야 이런 애착과 성격을 언제부터 지녔는지 되돌아보니 중학교 초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학생 때도 외모로서나 몸매로 안 좋은 일이 있던 적은 없었고 그때도 제 장점은 남들이 칭찬해주었습니다. 아버지는 가부장적이고 무서웠지만 폭력은 없고 나머지 가족들은 자존감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어릴 때부터 내가 친구들한테 쏟은 애정만큼 친구들이 나를 대해주지 않으면 섭섭하더라구요. 그리고 친한 친구들한테서도 너는 알다가도 모르겠다 혹은 니 속을 모르겠다는 말을 종종 들은 적이 있네요. 저는 마음을 위로받기보다는 저의 원인을 스스로 인지하고 고쳐나가고 싶습니다. 제 고민은 '남한테 외모로 인정받지 못해서 속상해요' 의 결이 아니라, 인정받는 부분이 분명히 있고 칭찬받은 적도 있고 스스로도 장단점이나 단점 보완법도 알고있으나 인정욕구로 인해 남들을 보면 위기의식을 자꾸만 느낀다는 겁니다. 제 생각에는 헤어지고 나서 코로나와 계속된 장기적 시험 공부때문에 새로운 연인을 못 만나고 있고 지인들은 만족스러운 연애를 하고 있고 제 애착과 성격때문에 평소 대학교 대인관계도 쉽지 않아 시험이 끝나면 즉시 심리상담을 해볼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대인관계와 물론 같은 원인일 수 있으나 저의 이런 성적(?) 위기의식을 느끼는 진짜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참고로 저의 위기의식과 공포회피가 합쳐지니, 티비나 유튜브도 예능, 뉴스 등을 예전엔 즐겼지만 요즘은 못 보게 되었습니다. 보면 뜬금없이 눈물을 흘릴 때가 많아 수험생활에 지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떨어지면 안 되는 시험이기에 티비를 볼 때도 유치하지만 취향맞는 귀여운 만화만 보고 핸드폰 데이터도 정지했습니다. 제 의지로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위기의식을 또 느끼고 울 것 같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받아 #불안해 #질투나 #괴로워 #외로워 #슬퍼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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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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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힘들고불안해요

방근전새벽에친한친구랑친구집옥상에서 ***를하다가친구부모님께걸렸어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ㅠ

#힘들다 #불안해 #강박 #우울 #무서워 #불안
anjo777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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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인지고민이에요

제가 20대초반에 여러남자를 만났는데 ***는 무서워서안했어요 여러남자중에서 여자친구가있었던사람도있었고 문란하게놀았다고 얘기했던남자들이있는데 제가 그남자들이랑 유사***를해서(구강,성기 비비기)혹시라도 성병일까봐 불안하고 검사가 나쁘게나올까봐 혼자가기 무섭고 그래요 남자친구한테 같이보건소가자했는데 우리둘다***는한적없으니까 아닐꺼라고는하는데 성병검사하러가는게좋겠죠..무섭네요 제가했던 유사***일들 자괴감들고..후회되요 24살에 갑상선***암 수술한적도있고 혹시라도 이것도 성과관련되있는건가 고민되기도해요..

#우울 #스트레스받아 #걱정돼 #불안해
j9000391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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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를 하지 않고 성욕을 푸는 법.

성욕이 생겨서 ***를 합니다. 그런데 제가 ***를 제대로 못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 중에도, 후에도 기분이 정말 좋지 않아요. 죄책감 이런 감정은 아니고요. 그냥 느낌이 좋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성욕이 없지는 않아서 자꾸 성욕을 해소하고 싶은데.. ***를 하지 않고 성욕을 푸는 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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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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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를 원래 않 했었는데 호기심에 시작한 이후로 제 생활이 달라졌어요 이것 때문에 방광염이 생겼고 오줌도 자주 마렵게 돼서 너무 불편하고 저는 이게 옮는 줄 몰랐는데 주위에 옮긴 것 같고 앞으로도 옮길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합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부끄러워 #불안해 #걱정돼 #무서워
yurial2021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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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를 만져줬는데도 아무 느낌이 없어요 성불감증 일까요??

18세 여성이고요 성에 대해 관심이 생기다보니 *** 라는것을 어떻게 하는지 알게 됬는데요 클리를 만져주면 ***이라는걸 느낄 수 있대서 한번 만져봤죠 느낌이 짜릿하고 너ㅓㅓ 무 좋은거에요 그래서 한 2일?간 혼자있을때 만져줬죠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보기도하고 옆으로 흔들어보기도 했죠 근데 그렇게 *** 하고 나서 그 후로는 클리 부분을 만져봐도 아무 느낌이 없는거에요.. 5일, 1주일, 2주일이 지나도... 제가 제꺼를 만져서 아무 느낌이 없는걸까요?? 아님 너무 세게 눌러서 그 느낌이 사라진걸까요??ㅠㅠ 알려주세요ㅠㅠ 그느낌 또 느껴보고싶은데..

#불만이야 #속상해 #성정체성 #걱정돼 #실망이야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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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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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성생활의 답답함

저는 연애에 관심없고 결혼은 결혼의 결자도 관심없는 무성***입니다. 하지만 성욕만큼은 확실하게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보수적이고 또 아주 조심스럽기에 몇년 뒤면 서른이지만 관계한번 맺어본 적 없습니다. 하지만 성욕은 존재하는 탓에... 가끔 ***같은 대화를 나누며 자극적인 ***를 가지는 상상을 하며 혼자 흥분에 빠집니다. 그런 관계를 가지면서 쾌락에 빠져보고싶은거죠. 동물에게는 ***났다고 하죠. 저도 평소에는 아주 건전하다가 가끔 혼자 자극적인걸 보았을 때.... 걷잡을 수 없이 되어버립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잡아 관계맺기는 제 기준상 절대 그럴리는 없을 것 같고. 안그래도 연애에 관심없는데 성욕때문에 애인을 만드는 것도 말이 안되네요. 근데 관계맺는 상상과 흥분은 하고 또 하고싶습니다. 때로는요. 네? 이성과 관계맺는 상상을 하는데 어떻게 무성***냐고요? 저는 이성한테 성적끌림을 느끼는게 아니라 순전히 제 성욕 해소의 수단 정도로 생각하는거에요. 마치 ***기구처럼요. 이미 ***기구도 집에 있는데, 감흥이 좀 떨어진 편이기도 하고. 실제 ***가 더 쾌락이 높을 것이란 환상아닌 환상도 존재하긴 합니다. 연락처를 보면 제가 연락만 해도 우리집에 찾아와 제 성욕을 시원하게 해소해 줄 것 같은 ***같은(욕하는거 아니에요) 사람들도 적지 않게 보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그리할 수 있겠나요. 답답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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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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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성욕..

전 아직 미혼이고.. 30대여성인데..성욕이 강해서 미치겟어요.. 현재 만나는 사람은 없고.. 섹파를 따로 두기는 싫고.. 혼자도 싫어요..ㅜㅜ 어떻게 해야되죠? 도대체? 너무 하고 싶은데..ㅜㅜㅜㅜ

qwerpoiu3789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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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13살 조건만남

13살때 조건만남을하였어요 지금은 14살이고요 불과 1년안된일이죠 그런데 제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학교 상담선생님에게 상담을받는데 이사실을 말해도될까요? 너무힘들어요 첫번째 상담은 이미한상태이고요 그냥 좀 힘들고 친구문제인척했어요 사실 그게아닌에요 진짜 조건만남을해서 후회도되고 죽기무서워서 살아간다는걸알면 선생님은 많이 실망하고 절 더럽게보겠죠? 만약 말하면 이건 심각한문제라면서 상담 선생님이 담임선생님께알리고 담임선생님 부모님께 알리면 부모님은 이미알고계시지만.. 이딴 얘기를왜 거기가서했냐고 부끄럽다고 상처되는말을 받을까 너무 무섭니다 정말 하루하루 고민이고 무섭고 두려운생각을 떨칠수가 없어요 저 어떡하나요

#외로움 #보호 #두려움
expert
마카님 잘못이 아니에요.
지금 괴로우신건 마카님 잘못이 아니에요. 오히려 마카님을 충분히 보호하지 못한 어른들이 미안해 할 일입니다. 마카님은 충분히 보호받고, 내 감정을 이해받을 자격이 있어요. 마카님이 조건만남을 하게 된 것도 나름의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되요. 그런 마음도 이해하고 싶습니다. 상담선생님도 같은 마음일 거에요. 실망하고 더럽게 보는게 아니라 많이 걱정하고, 위로하고, 보호하고 싶은 마음일 거에요. 담임선생님이나 부모님에게 알려지는게 걱정되신다면 미리 비밀 보장이 가능한지 물어보신 후 얘기하셔도 좋습니다. 비밀보장이 안된다고 하면, 마카님이 걱정하는게 어떤건지 털어놓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정 걱정되신다면 익명 상담을 이용해주세요. 청소년 전화 1388로 전화하시면 익명으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
최중휘 상담사
ksskkskssk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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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어떻하죠

16살 여학생이고요 요즘에 *** 고민이 있어요 친구들은 한다는데 저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부끄러워
비공개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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