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상혈이 5일만에 나올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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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혈이 5일만에 나올 수 있나요?
2/26-3/3 생리 3/7 관계 3/9 술 3/11 부정출혈 태어나서 처음 부정출혈을 발견했어요. 나이 말하기는 좀 그렇네요. 미성년자는 아니에요. 술을 좀 많이 마신 거 같기는 한데 술 때문에 부정출혈이 있을 수 있나요?
제가 중학교 때만 해도 혼자 ***를 할 때 되게 오래 했었는데 중3-고1 올라오면서 ***시간이 짧아졌어요 흥분을 극도로 하면 1분 내에 사정하고 흥분을 거의 안 하고 생각을 비운 상태로 하면 20분동안 사정을 못한 적도 있어요 근데 최근에 여자친구가 생겨서 여자친구와 관계를 하는데 삽입 후 4번 왔다갔다 하니까 바로 사정을 하더라구요.. 저 혹시 ***인가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혹시 제가 ***여서 여자친구가 실망하지 않을지 이걸로 헤어지면 어떡하지.. 여자친구는 괜찮다 괜찮다 하는데 여자친구도 사람인데 이게 반복되면 지칠거고.. 저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고등학생 여자에요 제가 ㅈㅇ를 할때 전 정말 생각하고싶지 않았는데 중간중간에 특정 대상들이 떠오르고 대입 되어 상상돼서 너무 죄책감들고 불안해져요 항상 하고나면 내가 왜했을까..? 일부러 상상한 건 아니겠지..? 이러면서 정말 미안해져요 그래서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 할정도로 줄였어요 근데도 마음이 너무 불편해요 저도 건강하게 하고 끝내고싶은데… 도와주세요…

친구찾기 앱 또는 데이팅 앱은 여성만 무료서비스이고 남성은 유료서비스 인가요? 누군가하고 잠깐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포인트가 필요하고 포인트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비용을 지불해야 하고.. 친구찾기 앱을 이용하는 사람은 단순히 누군하고 소통을 하고 싶은것보다 성이라는 쾌락 목적으로 앱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나요?
어느날 사귀던 여자친구랑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금방 마음이 식었거든요. 엄청 성격도 좋고 예쁜 친구였는데, 헤어지니 친구들이 저보고 게이 아니냐고 장난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근데 그때부터 계속 제 자신이 게이가 아닐지 걱정하는 생각이 자꾸 따오르더라구요, 뭐만하면 나 게이 아니야? 하면서 자기암시를 걸어버리는 느낌이 들어오더라고요, 점점 진짜 그렇게 되는 것처럼. 그래서 내 자신이 게이가 아니라고 자꾸 내 자신한테 증명하려고 하는데, 그러다가 생각이 더 커지고.. 내 자신을 점점 갉아먹는 느낌이예요 진짜 제 자신이 그런 사람이 아니고 그런 인생을 살아오지도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전 게이가 되기 싫어요, 한동안 괜찮아 지다가 오늘 갑자기 길에서 게이같은 커플을 보고서 다시 이러네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기사를 봤는데 과도한 ***행위는 몸에 인 좋고 적당한 ***행위는 오히려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고 하고요.. 시청을 보는 ***행위와 그냥 하는 ***행위랑 차이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입시생입니다. 제가 성욕이 강해서 자기위로 하루에 한 번 하는데 이게 영상같은건 중독이 되어서 한 달간 안 보다가 또 생각이 나서 자기위로를 오늘도 했어요. (영상 안보고 자기위로할때도 있어요)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입시생인데 이렇게 자기위로를 많이? 하면 제 뇌세포에 불이익이 올 수 있는지(있으면 구체적으로) 아님 둘의 상관관계가 없는건지 궁금해서요ㅜ 무식한 질문일 수 도 있겠지만 진지해요..
제 여자 관계는 비참했습니다 평균 이하의 외모로 인해서 여자 3명에게 연속으로 차이고 (사유가 외모였음) 한 4년 동안은 여자가 두려워 못 만났네요 주변엔 잘생긴 친구 귀엽고 이쁜 친구들이 남자/여자를 갖고 노는걸 보면 솔직히 나쁜 짓이지만 나는 못해본걸 하고 사니까 미칠듯이 부럽네요 누구는 얼굴 때문에 여자도 사랑도 뺏겼는데 또 다른 누군가는 얼굴로 이런 편익을 보니까요 저런 친구들을 보고 맘을 먹어서 나도 여자들 엄청 만나고 갖고도 놀고 울려도 보고 살거라고 다짐했어요 지금 저는 너무 외로워요 심적으로도 성적으로도 사실 이젠 잘 모르겠네요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정말 앞서 말한 듯 ***듯이 여자들에게 상처주는 사람이 되고 싶은건지 아님 그냥 정말 누군가가 날 좋아해줬으면 좋겠는지
대화도 잘 통하고 도움도 주는 같이 일하는 오빠가 있는데 같이 캔맥하자해서 편의점에서 캔맥하다가 춥다고 집에 가서 먹자해서 그 오빠집가서 먹었어요 물론 아무일도 없을거라 생각한건 아니고 간거긴하지만 취한상태에서 제가 졸았던거같아요 피곤해서 자라고해서 침대 누웠는데 다가와서 그때 ㅅㅅ하게 되었고요.. 근데 제가 거부를 안하긴했어요 취했기도하고 그오빠 집에 간것도 제 선택이긴하고 근데 후회돼요 왜그랬지싶고 사귀는 사이도 아니였는데 기분 좋지도않고 너무 믿었나싶기도하고 제가 좀 멍청하게 군걸까요 ***처럼 군걸까요 원래 평소 성격 철벽 잘치는데 되게 이 오빠는 좀 남들이랑 다르게 다가와서 열었긴하거든요 이런 경험들 있을까요?….
나는 솔로라서 잘 모르는데, 커플들의 스킨쉽에 대한 농도와 수위가 서로 달라서 싸우거나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있나요?
나는 몰랐는데.. 실제 연인들끼리 ***을 카톡으로 주고 받는지 몰랐어! 유부클럽 커뮤니티에서 확인한 내용이야!
성 중독이 된 것 같아요. 한 달동안 익명앱에서 만나 9명의 남자와 ***를 했어요. 제가 너무 더러워서 죽을 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플에서 친구로 만나서 이런저런 고민상담도하고 통화하다보니 나름 괜찮은 사람 같아서 실제로 만났는데 어쩌다보니 잠까지 자버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는 집까지 데리고 가서 잤는데 나쁜 사람은 아닌거 같다는 느낌과는 별개로 혹시나 제가 화장실간 사이에 카메라를 달았거나 초소형카메라로 관계 장면을 찍진 않았을까 하는 걱정도 생기고.. 헤어지고나서 성병불안감때문에 상대방이 그럼 성병검사하고 결과 보내준다고는 해서 그부분은 그나마 불안감이 약간 해소됐지만 ...
안녕하세요 제가 남친이랑 2월2일날에 관계를 했는데 원래 생리 예정일인데 생리안하길래 콘돔을 끼고했는데 빼다가빠진건지 언제 어떻게 빠진건지 모르겠는데 콘돔을 뺄라고 보니까 빠져있었어요 안에하면 흐른다는데 흐르고 그런것도 없었고 둘다 술먹고 일단 정신이 없어서 콘돔안에 정액이 있는지 ***도 못하고 버렸어요 그러고 4시간정도뒤에 둘이 밥먹고있는데 갑자기 배아프고 흐르는느낌이 나서 화장실가보니까 생리가 터졌더라구요 제 생각엔 안에 싼고같진않은데 확실히 모르니까 불안하네요 했다하더라도 몇시간뒤에 생리시작했는데 그럼 임신이 아닌가요?
술을 마시다 필름이 끊겼는데 직장 동료와 S를 한 것 같아요. 저는 완전 필름이 끊겨서 기억이 안 나고 아침에 일어나서 옷 입고 상대를 깨웠는데 상대도 필름이 끊겨서 기억이 안 난대요. 저는 중간에 행위하는 느낌이 한 두번 났는데 꿈인줄만 알았어요. 둘 다 한 것 같다는 말은 안 하고 평소처럼 헤어졌는데 상대가 벗은 상태에서 깨어났고 바닥에 제 속옷 하나가 널부러져 있었는데 상대도 눈치챘을까요? 눈치챘으면 상대도 뭐라 말을 하거나 티를 냈을 것 같은데 전혀 그런게 없어서... 그냥 술김에 벗어던지고 잤나? 생각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침대도 뽀송했고 흔적은 없었는데 한 침대에서 둘이 같이 잔건 알거예요. 별로 친하지도 않았고 상대는 애인도 있어서 지금 굉장히 혼란스럽습니다. 심지어 저는 처음이었어요.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도 모르겠고... 차라리 기억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진짜 기억이 하나도 안 나서 속은 기분? 아침짹? 난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는데 내 처음이 사라졌고 일이 벌어졌다고? 싶어요. 둘 다 성인이고 실수니 이렇게 기억 못 하는 없었던 일로 하고 묻어야겠죠. 나중에 그 사람이 말해서 뒷말 나오면 어쩌죠? 어떻게든 말을 해야 할까요? 그 사람이 억지로 한건지 나도 하자고 덤볐는지도 모르겠어요. 평소 전혀 그런 사이가 아니라 갑자기 불이 붙었을리도 없고ㅠ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는 23 여자입니다. 남편이 일 끝나고 저녁까지 먹고 들어와서 저는 거의 혼자 저녁을 먹고 남편을 기다리다가 맞이하는 생활을 하고 있는데 남편이 집에 들어오면 씻고나서 티비보다가 거의 조는데 그러다가 1시간 채도 안되서 불 끄고 제 옆으로 와서 바로 자는게 일상이 되어 가는거 같아요. 저는 남편이랑 같이 놀고 싶은데.. 놀자고하면 일 하고 오느라 힘들다고 할 것 같아서 말을 못하겠고, 그러다 보니 마음 저 한 구석은 외롭더라구요..ㅠ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남편한테 저의 속마음 표현도 잘 안하는거 같고 남편이 와도 기대를 잘 안하는거 같아요.. 저는 쌓아두는 타입이다 보니 어떻게 풀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욤..ㅠㅗㅠ,,;;

저는 여성인데요 꼭 남성이 여자를 박아야 하나요? 여자는 그럼 당하는 역이여 하나요? 전 누구를 직접 하고 내가 박거나 그런 역활이 되는 성적취향인데 꼭 여성이 박혀 있어야 하나..싶어요 여자이지만.. 여자가 탑이고 남자가 바텀인 건 안되나요? 아예 안되는 걸까요?
혼자살고있는데 너무너무 외로워서 어플을 통해 사람을 만났었어요 정상적이 않다는것도 알고 있지만 외로운게 너무크고 평소에 사람을 어떻게 만나야될지 모르겠어서 어플을통해서 만났었습니다 2명을 만났었는데 둘다 관계를 했었습니다. 다들 한번 하고나면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더라구요 한명은 안만나고 폰으로 한적도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기니까 너무 불안하고 힘들어요... 폰으로 한적있는사람은 끝나니까 연락을 끊어버리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어플로 사람은 만나는건 이제 안해야겠다 하면서도 너무 외로워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사람만나면 또 연락 끊길까봐 무섭고 그 사람들이 제 얼굴을 알고있으니까 어떻게 소문날까봐 무서워요.. 너무 불안해서 미칠꺼같아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