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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아무것도하기 싫은데해야 하고 너무힘들고감기 때문에아픈데 다리까지또 아프고

힘들고아픕니다 재발도와주세요

#의욕없음 #두통 #우울 #분노조절 #어지러움
부리부리대마왕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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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첫경험 대비

21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는 4년을 넘게 아주 친한 친구로 지내다가 올해부터 사귀게 되었구요 서로 많이 아껴주고싶어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데 머지않아 첫경험이 찾아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자친구는 경험이 있지만 저는 없어서 좀 많이 두려운데 그래도 하고싶긴 해서 좀 고민이에요 피임약 제외하고 콘돔착용과 질외사정 등으로 피임이 완벽하게 가능할까요? 요즘은 청소년들도 많이 한다고 그러고 제 주변 친구들도 다 경험이 있고 원나잇이며 술 먹고 하는 실수며 다들 어느정도 쉽게 하는 것 같은데 제가 너무 무겁게 생각하는 건가 싶어서요 피임이 정말 중요한 거고 책임도 따르는 거니까 조심스러운 게 당연한 건데 정말 올바른 콘돔착용만으로도 피임이 잘 되는 건지... 복잡하네요 머릿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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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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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 제 소문냈어요

안녕하세요 중국인 남자와 6개월 사귀고 헤어진지 4개월쯤 된 스무살 여자입니다. 사귈때 관계를 가졌었는데요 그걸 중국인 친구들에게 소문을 내고 다녔더라고요 전 아니라고 발뺌했고 어떻게 복수하면 좋을지 고민중인데요 진짜 제가 죽던가 그 ***를 죽여버리고 싶어요 그 ***가 사진이나 채팅기록도 가지고 있을까봐 무섭고요 전 정말로 절 좋아해줬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원하는게 많았고 금방 질려서 헤어지려고 계획했다는 얘길 했다는걸 다른 친구를 통해 들었고, 그러면서 이런 소문을 냈다는것도 알게 됐어요. 관계를 가졌다는 것도 지금 너무 후회되고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어요 일단 제 친구들한테는 관계를 갖지 않았다 그 ***가 거짓말하는거다 라고 얘기를 해놨는데 진짜로 관계를 맺었다는걸 알게될까봐 너무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소문 #스트레스 #두통 #호흡곤란 #성관계 #트라우마 #불안 #우울 #공황 #전남친
뚜찌빠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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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중독된 것 같아요..

25살 여자이고 연애는 한번도 안해봤어요. 근데 원나잇으로 첫경험을 하고 나서 계속 원나잇을 해요. 그만 하고 싶은데 의지가 너무 약해서 그런지 아님 노력을 안 해서 그런지 안 고쳐지고 계속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자꾸 제가 더럽다는 생각이 들고 나쁜 사람 같애요.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우울증 #트라우마 #고민 #중독_집착 #상담 #성생활 #원나잇 #콤플렉스 #스트레스 #불안 #정신건강
arinari77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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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독

학업 스트레스가 많고 내 모습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비참해질 때마다 밤에 부모님 몰래 제 방에서 자기 전에 맨날 ***나 하다가 잡니다 하고나면 허탈해지고 자괴감들고 이딴 거 왜하고있는걸까 싶지만서도 하는동안에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기분이 좋아져서 계속 하게 됩니다. 안 그래도 공부하느라 힘든데 ***까지 하느라 더 힘들고 몸도 여기저기 뭉칩니다 부모님 얼굴 보는 것도 너무 미안해져요. 중독된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덜 할 수 있을까요. 할 수 만 있다면 완전 끊어버리고 싶습니다.

#의욕없음 #중독_집착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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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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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나 밖에서의 나의 행동

제가 학생인데 지금이 새학기 잖아요 그러다보니 지금은 아직 친구 사귀기 단계이긴 한데.. 그래도 전 빨리 친해지곤 싶은데 말을 못 걸겠고.. 또 제가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다가가는 것도 못하겠네요.. 이대로 계속 못 친해지면 어떡하죠?? 그리고 저는 눈치를 너무 많이 봐요 집에선 눈치 하나도 안 보는데 밖에서나 다른 집이 아닌 곳에선 눈치를 쫌 많이봐서 계속 저도 안 보고 싶은데 저를 볼 때마다 계속 눈치를 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눈치를 예를 들자면 친구들이 내 행동 이런거 싫어하면 어떡하지?? 이런거?? 이런 생각도 많이 들고 뭐 별에별 생각도 많이 들긴 한데 가장 많이 드는건 친구들이 내가 이렇게 해서 나를 싫어하면 어떡하지 이런거? 그리고 친구랑 그 친구가 같이 대화를 하고 있는데 제가 갑자기 와서 말 걸면 같이 그 친구랑 대화했던 친구가 싫어하면 어떡하지..? 이렇게 생각을 자꾸만 해서 못 다가가겠어요.. 정말 이대로 한학기가 가버리면 어떡하죠 정말 친해지고 싶은데..ㅠㅠ 지금까지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해용!!

#불안
sy3yys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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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때문에 너무 두려워요

그저 외로움에 남자들하고 원나잇하고 다녔던 제 과거가 너무 부끄러워요. 현재 남자친구한테도 부끄럽고 데이트 하려고 길거리를 돌***닐 때마다 원나잇했던 남자들을 만나진 않을까 무서워요...

#어지러움 #불안 #스트레스 #중독_집착 #불면 #신체증상 #호흡곤란 #조울 #강박 #환각 #망상 #우울 #분노조절 #의욕없음 #충동_폭력 #공황 #두통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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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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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 아닐까 걱정됩니다.

저는 ***를 합니다. 2일정도마다 한번씩요 저는 순애파인데 글을 빨리 읽는거만 연습하다보니 망가도 너무 빨리 읽어버려요. 그래서 일반 망가로는 2에서 3편을 봅니다만 좋은데? 하면서 예열을 하다가 ntr적 요소같은게 나오면 바로 식습니다. 너무 자주 그러니까 비비기 시작하면 싸서 식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생겼습니다. 물론 이성적으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제 마음까지 이성적이지 못해서 자꾸 의심이 갑니다. 너무 ***를 자주해서일까요? *** 생각을 그만둘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운동이 모자란걸까요?

#망상 #성생활 #스트레스 #심리적 #불안 #자위 #콤플렉스 #걱정
키리누키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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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부부관계 동상이몽

7년동안 아무 내색도 없다가 제작년에 한번 부부관계이야기가 나왔어요. 제 입장에서 우선 글을 씁니다. 신혼초에 잦은 국내외출장, 술마시고 연락두절 및 새벽 5-6시 귀가, 퇴근 후 집에 오면 밥먹는 것도 뒷전이고, 게임만 했어요. 술마시는 건 뭐라 안하는데, 결혼도 했고 12시전 귀가 하면 안되냐고 했다가 이혼 이야기 들었어요. 결혼은 했지만 사는건 프리하게 하고 싶었나봐요. 주변상황에 떠밀리 듯 한 결혼이긴 하지만 결혼하고 1년 동안 전 정말 힘들었어요. 제 선택이고 제가 좋아서 한 결혼이니 유지하고 싶었죠. 그냥 내가 포기하면 문제 없어서 어느 순간부터는 술도 게임도 터치는 안했고, 감정의 소통이 무너지는 게 두려워 하루에 한시간만 옆에서 이야기하자 했지만 무시.. 그래도 어찌어찌 살고 있다가 허리디스크로 아파서 결혼 3년차에 회사를 그만뒀어요. 저의 경제활동이 끊기니 자존감 바닥으로 떨어지더라구요. 친정어머니는 이때가 기회다 하시면 아이 말씀을 하셨어요. 하늘을 봐야 별을 딴다고, 출장도 많고 술도 게임도 한 몫 했죠. 저희는 생기면 낳고 아니면 말고..^^’ 친정엄마의 성화로 결국 병원에서 인공 3차실패, 시험관 1차에 임신을 했어요.. 임신하고도 출장이 잦았고 임신과 출산기간에 몸도 마음도 힘들었어요. 아이는 새벽에 자주 깨서 1시간 이상 자본적이 없었어요. 물론 신랑 일하고 힘드니 깨서 울면 다른방 가서 얼르고 달래고 했죠. 한두달 집에 일찍 오긴 했지만 그 이후 집에 오면 아이봐야하고 집안일 도와줘야하는게 싫었는지, 없는 야근(외벌이라 야근비로 용돈을..)을 하고 술약속도 잦았어요. 그러다 첫째 돌잔치 전날에 둘째 임신을 알고 이야기 했더니 1초의 망설임 없이 ‘떼!’ 하더라구요. 흠… 말을 이쁘게 하는 스타일인건 알지만 정말 정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나는 못 하겠으니 병원 알아봐서 이야기 해달랬죠. 다음날 ‘아이 지우고 평생 우울해 할거면 낳으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둘이 되었고, 주변도움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 힘겨운 시간을 보내며 키웠어요. 첫째 땐 기저귀도 안갈더니 둘이 되니 가끔 기저귀는 갈아주더라구요. 고맙고 미안했지만 저도 제왕절개로 5일, 조리원 열흘있다가 나와서 두살터울 아이들 키우면서 산후 우울증이 왔는지., 여기서(5층) 뛰어내리면 이곳을 벗어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몸도 마음도 망가지고 있었죠. 신랑도 회사에서 힘들게 하는 상사가 있었는데, 매일 집에 와서 너무 짜증나고 힘들어서 회사 그만두고 싶다고 했는데, 집에 와서도 아이들 육아에 쉴 시간 없다보니 이렇게는 못 살겠다고 두번째로 이혼이야기를 꺼내더라구요. 아이들은 어떻게 할건지 물었더니, 고아원보내면 된대요. 하………. 제가 “아이 둘 키우는 게 많이 힘들어~“ 했더니 신랑이 말하길 ‘내가 집안일 하고 애들 키울테니 내가 버는만큼 벌어와’하더라구요. 경력단절 5-6년 만에 남편이 버는만큼 벌려면 몸을 팔아야 하나? 생각을 했어요. 기가 막혔어요. 갓난쟁이랑 3살아이..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아이 목욕에 집안일, 육아.. 제가 거의 맡아서 했죠. 신랑은 주말에도 늦잠을 자고 휴대폰만 잡고 있어도 잔소리 일절 안했어요. 그래도 힘든 시간 지나 그냥저냥 또 살게됐어요. 여자들 가끔 하소연하면 그냥 들어주고 ‘그랬어~ ‘한마디면 좋을텐데, 1도 없었죠. 결혼 1년차에 결혼기념 한번, 생일 한번 챙겨주고 이제껏 아무것도 없었어요. 처음에 기대하다 화나기도 하긴했는데, 나만 괜찮음 문제없으니 그것도 pass.. 그래서 내 생일 안챙겨도 되니 친정엄마 생일만 좀 챙겨달라 했더니, 제 생일 안챙겨도 되는 것만 입력을 하더라구요.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들었겠죠? 친정어머니는 여전히 신랑 생일때 용돈, 설날에 복돈으 주셔요. 그런데 한번도 장모님 용돈은 챙긴 적 없어요. 아.. 원래 이런 사람인데., 연애 4년 난 왜 몰랐을까? 하는 생각만 들었어요. 어찌어찌 부부관계없이 7년이란 시간이 흘러 제작년 5월.. 어느날 제 허벅지를 쓰윽 만지는데, 깜짝놀라 저도 모르게 손을 뿌리쳤어요. 네, 저 스킨쉽 그닥 좋아하는 편 아니예요. ㅜㅜ 딸아이가 쓰윽 만져도 뿌리쳐요. 신랑도 알고 있는 부분이고요. 마음이 닫히니 그동안 스킨쉽도 싫은 티를 많이 냈었나봐요. 연애때는 입안의 혀처럼 너무 저한테 잘 해주고 배려해주고 나름 참 괜찮구나 했죠. 신랑이 저보다 어렸지만 어른스럽다 느낄 때도 있었구요. 둘다 좋을 때라 그 땐 상관없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마음도 몰라주고, 따뜻한 말 한마디 없고 하고 싶은대로 살다가 저도 저 나름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지 오래고, 그냥 이렇게 사나보다 싶었는데.. 이제껏 말 한마디 없다가? 남편 당연히 상처받았죠. 알아요 저도 그러면 안됐느데, 몸이 먼저 반응을 해버리니., 자., 신랑에게서 3번째 이혼이야기가 나와요. 못 살겠대요. 저도 마음의 상처를 입다보니 부부관계가 쉽지않았고 그냥 좋은 엄마, 아빠 이것만 하면 되지라는 생각이 자리잡았고, 아이한테만 잘하면 나한테는 아무래도 상관없다 생각했어요. 딱히 이부분에 대해 남편도 뭐라 말이 없이 지나왔었구요. 그런데, 신랑은 그동안 참고 기다린거래요. 그래서 그동안 제가 서운했던 거랑 왜 이런 상황이 됐는지 이야기를 했어요. 10년 살면서 처음이였어요. 제 이야기를 1시간 넘게 들어주고 같이 이야기 한게., 내가 마음이 아파서 그렇다고, 조금씩 노력해보자고.. 그렇게 또 1년이 지나고 그 1년간 신랑의 노력도 보이고 저도 마음이 조금씩 열리고 있었죠. 근데 엊그제 갑자기 1년 지났는데 그대로다., 본인이 아이들 키울테니 이혼하자 하더라구요. 지난 1년간 스킨쉽 노력은 손 몇번 잡고 출근할 때 포옹이 전부였지만 저는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부부관계 중요해요. 몸도 따라줘야 하는데, 제가 자주 아파요.출산 후 몸도 많이 망가졌죠. 몇년 전부터 갱년기인지, 컨디션 좋았던 적이 하루도 못 꼽을 정도예요. ㅜㅜ 항상 혼자 생각하고 결정해버립니다. 의논, 상의따윈 없어요. 모 아니면 도. 결혼 아니면 이혼 뿐.. 작년에는 제게 아이들이랑 저랑 같이 평생 살거다라고 해놓고 4번째 이혼을 이야기 합니다. 근데, 갑자기 드는 생각이 나는 평생 남편의 결정에 따라야 산다는 거죠. 제가 경제활동이 없는 주부라 더 그렇겠죠? 솔직히 애들이랑 친정엄마 아니면 저도 공감 1도 없고 소통도 안되는 사람과 살 이유가 없죠. 근데, 저도 포기하고, 기대않고, 참고 살아왔는데 이런 제 노력을 한순간에 물거품을 만들어 버리네요. 이젠 부부관계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과연 남은 삶을 이사람과 살 수 있을까란 근본적인 불신이 생겨버린 거예요. 아이들과 떨어져 사는 건 생각만으로도 끔찍한데, 아이들을 위해서 전 또다시 다친마음 혼자서 꽁꽁 싸매고 결혼생활을 유지해야 할까요? 아이들 있를 때 엉덩이나 가슴 만지는거 교육상으로 안좋으니,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몇 번을 말했는데도, 본인이 하고 싶은데로 합니다. 저는 *** 당하는 기분이 들어요. ㅠㅠ 같이 살 부대끼면 살았는데, 제가 현재 이런 상태라, 과연 부부관계가 가능한지, 싫은데 억지로 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요. 연애까지 15년 넘는 시간동안의 마음은 뒷전이고 현재 부부관계를 최우선으로두는게 부담스럽고 불편해요. 예민한 성격에 스킨십 좋아하지 않는데, 노력한다고 나아질까요? 저의 마음가짐을 먼저 고쳐보려고 지역 심리상담센터에서 10회 상담도 하면서 제 마음의 상처를 직시하고, 관련 책의 도움도 받았어요 작은 변화가 있긴 했지만 여전히 답을 낼 수가 없어요. 부부관계(성생활)가 너무 어렵네요. 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불면 #우울 #트라우마 #불안 #의욕없음 #두통 #스트레스
bluecaos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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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제발 성적인 생각 성적인 행동 그만 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에 사는 19살 남자입니다 저는 친한 사람만 아는 비밀이 있어요 그건 제가 성에 대한걸 너무 집착 한다는 거에요 이 문제 때문에 2학년 때 여자 애들 몸 사진을 유포 도용을 해서 학교에서 징계를 받았는데도 정신을 못 차리겠고 학교에서도 가끔 성적인 행동을 하고 제 생각이 다른 사람은 이해하기 좀 힘든 약간 사패를 닮고 싶어 해요 저는 왜냐하면 사패가 되면 이런 고민도 안할거고 상대방 공감도 못하고 그럴테니깐요 전 가끔 내가 왜 살지 다른 사람들이 너 왜 살아? 이러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전 차라리 감정이 없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정의철1234as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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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지 모르겠어요.

저는 20세 여자입니다. 당연히 관계도 해봤어요. 항상 콘돔을 사용하고 질내사정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임신경험도 없고요. 하지만 애무하고 처음 넣을 때는 콘돔 없이 하기도 해요. 그게 기분이 더 좋다고 알고있어서 맨 처음엔 노콘으로 좀 하다가 나중에 콘돔을 쓰는 편 입니다. 혹시 사정 후엔 콘돔을 무조건 사용 합니다. 이렇게 해도 되나요

비공개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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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저는소변을참는게부족한아인데노력해도않돼요어떻하죠

소변참는게노력을해봐도읺돼요

#중독_집착 #우울 #트라우마 #의욕없음
속상한어린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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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 증폭 때문에 무언가를 못해요

저는 27살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동갑인 남자친구가 있어요. 지금 27살의 나이로는 이제 곧 결혼도 해야 할 미래의 일을 생각하기 시작해야한다는 걸 부모님께 들었어요. 저랑 남자친구는 ***를 하루에 2회? 많으면 3회, 일주일에 2번 정도를 하고 있는데 아무리 ㅋㄷ피임을 한다고해서 잘 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중에 사정을 할 때엔 저의 안에서 빼고 난 후에 ㅋㄷ안에다가 사정을 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조금 놓이기에 있었지만 저번주 토요일에 이 친구가 장난겸 ㅋㄷ이 아프다는둥 해서 안 끼고 했는데 사정을 자기말로는 안했다고 하지만 사람일은 모르기 때문에 너무 불안해요.. 저는 임신을 원치 않아요, 아무리 남자친구가 좋다고 하지만 항상 조심히 하던 남자친구가 이번에 이렇게 행동을 해버려서 믿음이 깨지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9 #피임 #애인 #성관계 #믿음 #불안감 #성생활
expert
남자친구의 진심을 들어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어느 날 부주의로 인해 덜컥 아이를 가지게 될 수도 있지만, 임신이라는 것이 꼭 그리 쉽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임기간에 맞춰 임신을 시도한다 하더라도, 임신 확률이 20~30%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피임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무조건 임신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찌 됐든, 마카님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빠른 시일 내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마카님의 상태를 확인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것이 가장 빠르고 안전한 방법으로 보입니다. 또한, 체외사정(질외사정)은 실패율이 20~40%에 이르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될 피임 방법 중에 하나라고 산부인과 선생님들께서 입을 모아 얘기하곤 합니다. 남자친구가 어떤 마음으로 제대로 된 피임을 하지 않고 관계를 하고자 하셨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호기심에서 나온 행동일 수도 있고, 피임 정보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행동일 수도 있고, 혹은 자기 자신만 피임해야 한다는 불만감으로 인해 나온 행동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이유가 되었든, 제대로 피임하지 않는 건 마카님에게 유익한 행동은 아니죠. 연인 간의 갈등의 골이 더 깊어지기 전에, 마카님의 솔직한 마음을 전달하며 남자친구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눠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대로 연인 관계를 유지해야 할지 아니면 여기서 연인 관계를 끝낼지 스스로 결정이 설 수 있을 거예요. 남자친구의 진심을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피임과 임신에 대한 생각은 서로 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 부분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합의를 하는 부분이 필요해요. 이 부분에 대한 합의와 소통 없이 성관계가 이뤄진다면, 행복한 감정이 아니라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을 가지게 될 거예요. 이는 너무 안타까운 일일 것입니다. 이러한 감정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마카님의 솔직한 마음을 전달하면서 남자친구와 충분히 소통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광희 상담사
Parttimers2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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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생리를 했지만 계속 불안해요

전 올해 19살되는 남자입니다. 예전에 호기심으로 여자친구와 ***를 피임도구 사용해서 ***를 가졌고(합의하에 생리중에 관계함) 한달후 생리를 했습니다. 그러나 임테기를 하기전, 생리가 터지기 전까지 예상못한 스스로 컨***이 되지않는, 태어나서 느껴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느끼지 못할 정도의 미칠듯한 불안이 이어졌고 청소년인 전 ***를 한 후회와 자책 그리고 울기 말곤 할수 있는게 없었습니다. 그리고 임테기 비임신 결과를 듣고, 생리를 했구요. (생리중이나 생리후엔 *** 한적없음) 근데 여기서 불안이 멈춰야하는게 정상인데 너무나 큰 불안을 겪었어서 트라우마 때문인지 그 생리가 있기 하루전 ,일주일전에 제 쿠퍼액이 묻은손가락(다 건조됨)으로 여자친구에게 합의하에 유사***를 한거도 생리가 터졌고 그런 행위로는 임신가능성이 없음에도 미칠듯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임테기를 두개를 사서 유사***를 한 날짜 기준 17일 뒤에 비임신 판정을 받았구요. 근데도 불안이 나아지긴했지만 계속 해서 불안하고 가끔은 미칠정도로 불안하고 눈물도 나고 하는데요. 솔직히 해결방법을 모르겠고 성지식은 있겠지만 경험으로 습득한게 아니라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정신적으로나 성지식쪽으로나 조언부탁드릴게요 피임했지만 *** 한거 후회하고 있으니 욕은 자제 부탁드릴게요..

#불안 #스트레스 #우울 #망상 #트라우마
h0425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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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약먹을지고민입니다

키크는약먹을지고민입니다그리고문신할까고민입니다

#어지러움
소세지메론수박딸기즙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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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1학년때 친해진 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그친구가 저한테 말하는것,행동 등등.그런것이 너무 스트래스받고 화났어요. 그친구가 자기.생각만하고 우리 여기가자.하면 꼭 따라가야하고 우리버스 타자,우리 걸어가자 등등 예기하면 꼭 저는 따라갔었어요 제친한 친구가 한명더 있어요 근데 그친구랑 친한친구랑 셋이서 가는데 두친구는 앞에서 둘이 서만 예기하고 저는 뒤에서.핸드폰만 하면서 눈치보고 울었어요... 그럴거면 저를 왜불른건지.. 제친한친구가 왜 저는 핸드폰만하냐고 핸드폰 중독자냐고 그런말도 듣었어요... 끼어들수가 없었고.. 저는 둘이서만 예기하는데 할게없어서 핸드폰 한건데 제가 그소리까지 듣네요... 그래서 다른친구도 쟤는 핸드폰 중독자라고 하더라고요... 그때너무 서러웠고 짜증났어요.. 뭐라 할수도 없었고요 데가 소심해서 뭐라는 못해요.. 다 따라주고,해주고.. 그래서.그친구가 너무 싫어요..

유리이인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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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야한사진과 ***을 모아요

남편이 50대인데 얼마전 외장하드에 ***이랑 야한 사진을 모아둔걸 알게됐어요 야한사진은 보는걸 알아서 몇번 싸웠는데 그냥 남자들이 시각적인동ㅇ술이라 그냥 보는거고 일상에 지장이 없기때문에 별일 아니라고 하며 자꾸 얘기하면 사생활이라며 화냅니다 그런데 이런걸 모아두다니요 심지어 여고생 짪은 교복 입은 사진까지 있어요 날짜를 추적해보니 꽤오랜생활 해온 취미인듯 한데 이거 정상인가요?

#불안
박치인가2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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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드네요 나이는55세 이고 성생활을

과로로 쓰러지고 나서 공황장애 와 건강 회복이 잘안돼서요 못했습니다 성생활이요 두려워서요

대진박pakr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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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연애+결혼 약4년 ***리스 20대..

2019년도에 연애 시작해서 2022년도 1월에 결혼해 결혼한지는 이제 일년 조금 넘었네요. 전 20대 후반, 남편은 30대 후반 나이차이가 좀 나요. 이런 거까지 써야하나 싶지만 이런 것도 영향이 있나 싶어서요ㅜ 원인이라도 알고 싶은데 지인 중에 결혼한 사람도 많이 없고 이걸 어디다 토로해야할지.. 일단 하나씩 나열해볼게요 참고로 연애때는 이런 문제가 전혀 없었고 상상도 못했습니다 1. 함께 하는 시간 제가 하는 일에 남편도 뛰어들면서 24시간 붙어있는 상태입니다. 작은 사업인데 일이 몰릴 때 팍 몰려서 한 3달 정도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일만 한 적 있어요. 그때는 서로 피곤해서 ***는 생각도 못했고 그리고 나서 회복 되겠지 생각했는데 이전 만큼 회복은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전에 너무 오랜만에 하니까 뭔가 잘 안 이루어졌던 적이 한번 있어요 그래서 남편이 자신감을 잃은건가..? 흠.. 그렇다고 하기엔 딱 한번 이었던 거 같아요. 전에는 남편이 속궁합 너무 잘 맞는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뭔가 서로 감을 잃어버린 거 같아요. 2. 남편 istj / 저는 entp(일상),entj(일할때) mbti가 절대적이진 않지만 일단 크게 봤을 때 저희는 모든 게 정반대입니다. 저는 힘들다고 해도 이미 어떻게 할지 다 정해놓은 상태이고 말함과 동시에 해결책을 모색하면서 집중하기 때문에 그냥 힘들었구나 공감만 해주면 감동 받는데 남편은 조언을 하는 타입이에요. 그건 고마운데 제가 그 조언에 안 따르면 엄청 뭐라 해요. 자기 말이 맞다는 그 생각이 좀 강해요 서로. 그래서 제가 미치겠다라고요 3. 바닥을 보인건가? 그런 일이 몇번 있다 보니 화도 서로 크게 내고 그래서 서로 바닥을 보였습니다. 4. 남편의 회피적 성향 / 이게 사랑인가? 그래도 하루 안에 화해 하고 서로 맞춰가고는 있어요. 근데 너무 모든 게 정반대이다 보니 이걸 맞춰 나가는 게 너무너무 힘들고.. 무엇보다 ***리스가 되고 나니 아무리 성격적으로 맞춰나가면 뭐하나 날 이젠 여자로 안 보는 거 아냐? 이런 생각에 불안하고 좌절되고 비참해요. 성격을 맞춰가려고 열심히 노력해도 우울한 기분을 아무리 눌러도, 그게 언젠가는 터지는데 그럼 혼자서 펑펑 울어요. 다 내려놓고 도망치고 싶을 정도로 무너지는 느낌 근데 남편은 아마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을거예요. 문제가 있어도 없다고 생각하는 회피 성향이 있어요. 제가 최근 직설적으로 ***라곤 못하고 나만 뽀뽀하고 나만 안아준다고 약간 투정 부리고, 나만 좋아하는 거 같다는 식으로 했는데 절대 아니래요. 그리고 나서 부터 애정표현을 해주려고 노력하는 거 같은데 절대 그게 상관계까지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게 지금 문제라는 거 자체를 모르는 거 같아요. 제가 자연스럽기 이어갈 수 있게 앞에 쫙 깔아놔도 그냥 뽀뽀하고 끝나요. 키스도 안 합니다,, 아마 예상하기로는 저에 대해 실망을 해서 *** 생각이 안 나는 거 같은데. 본인은 절대 저한테 실망하지 않았고 사랑하는 거 맞대요. 근데 분명 아니에요 뭔가 저에 대해 정떨어진 게 있으니까 그런 거 아닐까요.. •다툴 때 저한테 이성적 정 떨어졌는데 본인은 그렇지 않다고 믿는 경우 •제가 애교가 너무 많아서 여자 보다는 애로 보이는 경우 5. 애정표현 뽀뽀도 자주하고 제가 일할 때만 아니면 애교가 넘치는 타입이라 맨날 안고 남편 볼꼬집고 귀엽다고 하거든요. 남편도 저한테 잘해줘요 그래서 더 문제인거예요. 문제라고 인식이 안 되니까.. 2. 그런데 이게 바로 비즈니스 파트너? 하루 종일 같이 있고 일 얘기 위주로 하고 남편은 일 생각에만 몰두되어 있어요. 저희가 그냥 살면서는 싸울일이 없는데 전부 일 때문에 다투는 거 거든요. 저는 일 땜에 싸워도, 아무리 피곤해도 남편이 그래도 남자로 보이고 성생활도 정상적으로 하고 싶은데, 남편은 그렇지 않나봐요. 일이 바쁘고 힘들면 아예 안 해요. 24시간 붙어 있어서 바람도 아니고 셀프로도 안 하는 듯요,, 3. 현타 자꾸만 현타가 옵니다. 정말 이게 사랑하는 게 맞을까? 제 생각일수도 있지만, 남편은 절 너무 사랑해서라기 보다는 결혼했으니까 잘 맞춰가야하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전 사랑 없이 그런 노력은 무의미하다 생각하는데 남편이 정말 날 사랑하는 게 맞을까? 사이는 너무 좋고 제 가족이랑 저를 잘 챙겨주는데 일적인 대화 위주이고, 관계도 없고 이러니까 제가 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이렇게 노력하는게 맞는지 허탈해요. 나이차이가 나니까, 이제 내가 그냥 애로 보이나? 싶은 생각도 들고. 밤 마다 안 자고 혼자 고민하면서 모든 걸 다 버려야할텐데 새로운 삶을 찾아야 하나 싶다가도 남편을 보면 귀엽긴하고 남편은 이걸 문제라고도 생각 못하듯이 너무 밝게 우리 사이가 너무 좋다고 생각하니 또 하루하루 살아가게 되네요.. 20대에 이렇게 될 줄 몰랐고 그냥 모든 게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네요..

#의욕없음 #불안 #우울
smskd1728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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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너무 무서워요

테스트기도 해봤고 산부인과에서 소변검가도 해봤는데 정 불안해서 피검사하러 가는 길이에요. 임신이면 어떡하죠..?

#망상 #분노조절 #불면 #중독_집착 #충동_폭력 #의욕없음 #두통 #조울 #공황 #어지러움 #강박 #신체증상 #스트레스 #섭식 #우울 #호흡곤란 #환각
비공개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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