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2살인데 고딩때부터 남자들한테 성적으로 많이 데여와서 트라우마가 있어요 처음보는 학교선배가 자기 집 데리고가서 제 옷 벗기면서 하려고한적도 있고요. 지금 남친있고 연애하면서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잡히거나 분위기를 잡으려고 하면 갑자기 덜컥 눈물이 나요 그러면 남친이 왜 우냐며 당황해하면서 남친도 저때문에 생각많아지고 죄책감들어하는거같아요 솔직히 안좋은 기억이랑 친구들얘기 들으면서 ***는 평생 하기싫다고 계속 생각해오긴 했지만 남자친구는 하고싶어해서 한번쯤은 시도를 해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치만 하기전 그런 분위기만 돼도 이상하게 울컥하면서 눈물이 나고 그게 컨***이 안돼요 이건 해결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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