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BT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
LGBT
저의 성지향성이 문제에요...고민들어주세여

분명히저는 초등학생 고학년때까지는 어떤남자애를 짝사랑했어요 그리고 중학생때는 공학이였거든요 근데 분반이였거든요 중1.2 때 남돌좋아하고했는데 중3때 같은반된 애가 너무이쁜거에요 뿅가서 조금좋아하긴했는데 그냥 그저그랬어요 아 그냥 친해지고싶었는데..하고 그냥말았어요 하지만 지금!! 제나이가 고1인데요 또 공학이거든요 입학을하고 어떤 되게 매력뿜!인 친구가있어서 친해지자고했는데 지금도친구인데요 5월 즘 부터 어느순간 좋아하게되는거에요...아...그애만보면 설레고 안보이면 보고싶고 설레는데 좋아하는건가요? 단순히 친구라서가아니라 진짜로 좋아해요 근데 작년처럼 몇달만좋아하겠지했는데 지금까지 좋아하고있는데 뭘까요 이마음ㅠ 레즈가된건가요?

비공개
· 7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120
LGBT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게 좋은 고등학생입니다

저랑 맞는 사람을 찾고싶어요 ㅠㅠ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Yourhealer
· 7년 전
공감공감
댓글4
조회수105
LGBT
18세 여고생인데...***입니다

누군가를 괴롭히고 싶고, 특히 팸섭이라면 너무너무 갖고 싶어요...혹시...이 저랑 맞는 분 아무도 없어요...? ㅠㅠ

Yourhealer
· 7년 전
공감2
댓글7
조회수107
LGBT
성 정체성 혼란

에이젠더라고 정체화 하고있었지만 젠더플루이드인지 팬젠더인지 바이젠더인지 점점 헷갈린다. 나는 뭘까

비공개
· 7년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106
LGBT
사춘기때문에 같은성을 사랑하는건 착각인가요?

어디 유투브에서 17살은 사춘기때문에 같은성 좋아한다에 착각할수있다고 들었는데 진짜인가여?

비공개
· 7년 전
공감1
댓글3
조회수109
LGBT

제가 먼저 카톡을 안 보내면 아무것도 보내지 읺더라구요 뭐라고 문제제기하기도 좀 속좁아보이는거 깉이서 못 히겠더라구요.. 저랑 연락하기 싫다거나 그런건 아니겠죠..? 보내면 답은 잘 보내주긴 하는데.. 같은 학교라서 몇번 말했는데 그냥 어영부영 넘어갔다고나할까 그냥 크게 문제 삼거나 그러진 않아서 내가 좀 쪼잔한건가 싶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며칠 먼저 안 보냈는데 정말 이레도 되나 싶을정도로 아무 연락도 없네요.. 저도 몇번쯤은 먼저 연락 받아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커지는데.. 원래 먼저 카톡같은거 잘 안 하는 성격이라 그런거겠죠..? 아니면 좀.. 많이 쪼잔해보여도 서운할거같은데;;; 그냥 막 나만 좋아히는건기, 나한테 질린건 아닌기 하는 생각만 막 들어서 힘든네요;; 이런 상황인데 혹시 조언같은거 없나요..? 친구들한테 들어도 뭐 다들... 그냥 헤어져라 이러는 애들이라;;

비공개
· 7년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172
LGBT
솔직히 나는.....

여자가더좋은게 사실이다.... 어릴때 언니들이 좋았는데... 남자는 약간 꺼려지고 잘생긴애있으면 헉 잘생겼다를 3일만하고 딱 걸러지고 동갑여자애들은 다 이쁘고멋있어보이고 이번엔 짝사랑하는사람있는데 여자야 어...뭘까...나 레즈다된건가...아니지? 사춘기여서 그냥 좋아하는것뿐이겠지? 친구이상으로 좋아하는데 ....아니지? 현실부정하고싶어 나 기독굔데...이래도되나... 근데 여자가좋아..남자들한테관심없다고

비공개
· 7년 전
공감2
댓글댓글
조회수100
LGBT
연애하면 사랑한단 말 자주하나요?

저도 자주했었는데 요즘 상대가 안해서 안해요...

비공개
· 7년 전
공감1
댓글5
조회수109
LGBT
8년 절친에게 커밍아웃 해야하나

제가 학교 다니기 전부터 현재 중학교까지 8년을 사귄 암청 절친이 있거든요. 그친구랑 저는 완전 털 수 있는 건 다 털어서 부끄러운게 없거든요? 그 친구가 북카페에서 대놓고 bl성ㅇ인만화도 봤고. 그 친구는 자기 말로는 오픈마인드이고 여자랑 사귀는것도 고려해 볼 수 있다라고 말할 정도로 모든면에서 오픈마인드인데 저는 제가 동성***라는건 어릴때부터 알았아요 이성***들이랑 똑같이 그냥 알죠. 근데 너무 무서워서 얘기를 못 꺼내고 있어요. 그애가 어떤 반응을 내는지에 따라 우리8년 우정은 거기서 끝ㅇ인 거잖아요. 내일 그친구랑 영화보러가는데 말해야 할까요.... 너무 할 얘기가 많은데 나만 이렇게 숨기고 았는건가? 하면서 부끄럽기도 해요...

yoonju0863
· 7년 전
공감4
댓글2
조회수100
LGBT
말하고싶어

내가 원래 입이 가벼운편이지만 너에게만은 그러지못해. 너에 대한 감정이 헷갈린다고. 이말하면 니가 부담스러워할거 같으니까 말안하려고.

cebhmj
· 7년 전
공감3
댓글1
조회수101
LGBT
성 정체성이 헷갈립니다

안녕하세요 전 중학교 2학년 여자입니다. 초등학생때부터 정말 소중히했던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는 아무도 몰라주던 절 알아봐주던 유일한 친구다운 친구였죠. 정말 가족보다 소중합니다. 그친구 부모님은 어릴때 늦게오셔서 저의 집에 거의 매일 밤까지 머무르다 가고 학원도 전부 같이 다녔습니다. 그리고 같은 중학교에 오게되었죠. 그친구는 댄스부인데 정밀 춤을 잘춥니다. 이번 체육대회 학교 댄스동아리에 공연에서 그 애만 보일정도로 빛나는 친구입니다. 중2로 올라오고 나서부터는 학원도 다 다르게다녔습니다. 그래서 접점도 얼마없었고 어색해졌죠. 그래서 그아이만 보면 엄청 우울했습니다.멀어진듯해서 어릴적 친하게지냈던 저를 부러워하기도 했습니다. 그친구에게 친구는 저뿐만이아니였어요. 인기도 많고 예쁘고 정말 빛나는 아이에요. 하지만 전 나쁜짓을 좀 했습니다.담배라던지 그런거요. 그아이한텐 나쁜 영향밖에 안주는것 같아요. 계속 생각하다보니 내가 걜 좋아하나 생각도 들고, 정말 소중한 친구라서 착각하는건가 싶습니다. 계속 그 아이와의 연애운도 찾아보고 이러는데. 사귀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정말 빛나는 아이라 우상으로서 생각하는 건지도 너무 요즘 어렵습니다. 그아이와 영화를 보고왔는데 오랜만에 만나니 너무 좋고 그친구에겐 돈쓰는게 아깝지 않고 계속 예쁜걸 선물해주고 싶어요. 제가 이렇게 심란한데 그아이에게 고백을 한다면 그친구가 정말 맘고생이 심하겠죠? 동성애에 대한 불안감도 있을테고. 말못하는 애인이라 너무 슬플거같아요. 잃고싶지 않아서 싫다 못하고 그냥 사귀자고 할수도있고, 저도 아직 헷갈리는데 고백했다가 착각한걸 수도 있어서 좀 불안하고 그래요. 사랑인지 감정을 착각하는건지 구별하는 방법 없나요?저 그친구를 좋아하는 걸까요?너무 어려워요

cebhmj
· 7년 전
공감1
댓글3
조회수105
LGBT
친구한테 니가너무좋아 라고했었을때

너는그냥 우린친구사이니깐 이라고생각하면서 그래 나도너좋아 라고 했겠지..? 나는 진심으로 사랑해 근데 집착은안할께 집착이 무슨 사랑이야

비공개
· 7년 전
공감2
댓글댓글
조회수117
LGBT
친구와의 관계가 틀어졌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제 저희 학교에서 에버랜드에 놀러갔는데 갑자기 제 친구가 다른 친구와 싸우더라구요. 저는 무슨 상황인지 잘 몰라서 다른 아이에게 물어봤는데 어떤 아이들이 그 친구가 레즈비언이라고 익명으로 퍼뜨렸다보더라구요. 그걸 안 친구가 다른 아이들에게 그걸 믿냐고 화를 내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아이들은 안 믿는다고 말 하는데 그 친구는 이미 저희의 말은 들어볼 생각도 안 하고 저희가 믿는다고 단정짓고 화를 냈어요. 그러고 나서 그날 밤에 숙소에서 그 친구가 저희에게 자신이 양성***라고 고백했어요. 솔직히 저희는 그 친구가 동성***이던 양성***이던 신경 쓰지 않는데 그 친구 혼자 그 얘기를 꺼내면서 "너네 이제 나 싫지?", "나랑 이제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지?" 라는 등 저희가 이미 그 친구를 싫어한다고 생각하고 멀어지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해서 오늘 하루 종일 저희끼리 다니는데도 그 친구 혼자 저희를 의식하고 계속 멀찍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단 하루만에 저희 사이가 그렇게 멀어졌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아무리 저희가 괜찮다고 말해도 자기는 그 이야기를 들을 생각을 하지 않아서 다시 가까워지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러다보니 결국 그 친구는 오늘 하루 종일 한발짝 뒤에서 다니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해야 다시 관계가 회복될까요? 어떻게 말을 해야 그 친구가 저희의 말을 들을지 잘 모르겠어요.

비공개
· 7년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104
LGBT
아***진ㅅ짜 짜증나

*** 좋아하는애가 여자애야 하필이면 근데 우리집안은기독교고 나도기독교고 좋아하는애도 기독교고 거기집안도 다 기독굔데 *** 개빡쳐 ***ㅠㅠ *** 포기하기싫은데 해야하나 아 싫은데 ***

비공개
· 7년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161
LGBT
제가 무성***인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무성***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우선 저는 이성에게 좋아하는 감정, 사랑하는 감정은 느낍니다. 짝사랑도 여러번 해봤고 사귀었던 사람과 결혼하고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과 성적으로 접촉하고 싶다는 욕구가 있었던 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보통 사람들을 보면 좋아하면 스킨십을 하고 성적인 접촉을 하는걸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생각하는데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어떻게 그게 그렇게 연결이 되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제가 성적 경험이 없어서 그 기분을 모르는건지, 무성***라서 성적끌림이 없는건지 판단이 잘 안서네요. 나이가 어려서 잘 모르는 경우도 있을거라고 생각은 해요. 근데 어려서 모른다고 하기엔 제 나이가 벌써 20대 중반입니다.. 모든 스킨십이 다 싫은건 아니에요. 좋아하면 손도 잡고싶고 기대고싶고 밀착하고싶은 마음은 있어요. 근데 그게 키스나 ***까지는 연관이 안되는 것 같아요. 상상을 해봐도 전혀 무슨 느낌인지 모르겠고 약간 거부감이 있는 것도 같아요.. 경험 부족인건지 무성***인건지 너무 헷갈리네요..

비공개
· 7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108
LGBT
기독교 퀴어에요

저는 제가 퀴어라고 확신하고 있고 이에 대한 변함은 없을거에요. 저는 길게 이어져 온 기독교 집안의 딸이에요. 그냥 기독교 집안도 아닌 친가쪽에 목사이신 분이 많이 계세요. 당장 저희 부모님도 그러시고. 근데 엉뚱하게도 제가 여자를 좋아하네요. 평생 누구한테 말하지 못하고 죽을때까지 숨기고 살아야겠죠. 괜히 하나님께 언성 높이며 소리치고 원망하고 동성애가 죄라함을 부정해보고 믿지 않겠다며 떵떵거리다 죄송하다고 믿음을 지키게 해달라고 해요. 힘들어요. 죄의식 때문에 죽을 것 같아요. 제 의지로 바꾸***하여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여성에게 끌림을 느끼는 것인데. 남들이 이성에게 끌리듯 나도 그런 것 뿐인데 제가 어떻게 변화시켜요 그걸 얼마전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근데 그거조차 제 탓인 것 같아요. 내가 여자를 좋아해서 벌 받은 거라고. 이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정말 동성애가 죄일까요. 오랜 시간동안 전해져 내려오던 성경이 사회분위기에 영향을 받아 왜곡된 것은 아닐지. 사람들의 혐오의식 탓에 잘못 이해한 건 아닐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요즘 이성애이자 목사이신 할아버지와 언젠간 천국에 가실 이성애이자 목사이신 부모님. 이성***이자 올바른 기독교인 언니, 동생, 외가 식구들 모두 천국에서 만났을때 저는 지옥 불구덩이 속에 떨어져서 살갗이 다 불타버리는 상상을 하고는 해요. 되게 무서워지네요

비공개
· 7년 전
공감5
댓글3
조회수113
LGBT
너무 애매해요

제가 00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학교에서 맨날 저희보고 사귄다고 떠들어대는 친구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00이가 저보고 사귀자고 했어요 그렇게 사귀게 됬는데, 그때 저희가 완전 친한건 아니라서 걔는 제가 레즈인거 몰랐고 저도 걔가 찐 이성***인줄 알아서 방학 지나고 그냥 걔도 까먹었나 보다 하고 있었는데 걔가 갑자기 100일 데이트를 가자고해섯.!?! 그런데 계속 그 후로 계속 제가 레즈인것도 모르면서 여친이라고 하는것도 그렇고 스트레이트랑 여친놀이하는 것도 그래서... 걔한테 커밍아웃 하고 며칠뒤에 제가 여친하는거 그만두자고 했어요. 그런데 걔가 반응이 좀.... 괜찮다고는 했는데 조금 당황했는 것 처럼 보였어요. 그러고 한 달 정도가 지났는데 이제는 엄청 친해졌어요. 근데 걔는 제가 사랑한다는 말 싫어하는 것 알면서도 전화 끊을 때 막 사랑한다고 하고 맨날 저를 껴안고 우리집에 놀러 오면 내 침대에 같이 누워서 낮잠자고 제가 걔 집에 자러 간 적도 있어든여 제가 레즈인게 안 불편한건지, 그냥 원래 이렇게 친절 한건지, 저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비공개
· 7년 전
공감5
댓글2
조회수106
LGBT
이건 뭐죠?

남자도 좋고 여저도 좋으먼 뭐죠?

a2468
· 7년 전
공감2
댓글5
조회수102
LGBT
무성***인걸 최근에 알았어요

그런데 아직도 모르겠어요. 난 무성***가 맞나. 에이로맨틱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다른 무성***분들은 본인이 무성***인걸 어떻게 아셨는지 궁금해요.

Mobidick
· 7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176
LGBT
오늘은 세상에서 제일 아픈날이야

오늘은 나 작정하고 꾸몄어 새신발도 신고 오늘은 시간도 비고 5명에게 왜이리 이뻐졌냐는 말을 들었다? 너말고...너만 빼고 왜 그렇게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다 내 잘못 같애 오늘 하루종일 대화 한마디를 안했잖아 너무 아팠어 오늘은 작정하고 꾸며서 너한테 예쁘다는 소리도 듣고 영화도 보러가고 싶었는데 오늘은 내가 너무 싫고 너가 너무 무서웠어 나 지금 다시 학교야.. 너가 어디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냥 너무 보고싶다 내일이면 너 보면서 웃고싶어 오늘은 좀 울께... 사랑해

kodh0822
· 7년 전
공감2
댓글댓글
조회수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