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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커밍아웃 고민

저는 동성***인지 알게 된지 얼마 안된 어린 여학생인데 제 성 정체성에 그리 큰 고민이 없었을때 머리를 언제 한번 머리를 짧게 바꾼적이 있는데 그때 바뀐 저의 모습을 보고 하시던 부모님의 말씀이 남자 같다고 꼴보기 싫으시다면서 머리를 기르라하셨었어요 그때는 그저 거기에 대해 별 생각없이 넘겼었는데 지금 제가 동성***란걸 깨닫고 이에 대해 생각해보니깐 제가 커밍아웃을 했을때 어떤 반응이실지 유추가 되서 부모님께 커밍아웃을 했을때 실망을 하신다거나 저를 혐오해 하신다거나 이 사실을 부정하시고 저에게 이성애를 강요하실 수 있을거 같아 커밍아웃이 두려워요 제가 이에 대해 부모님께 말씀드려도 이해해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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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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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양성***여도 괜찮죠..?

엄마께 최근에 양성***라고 커밍아웃을 했습니다. 똑같이 양성***인 친구에게 커밍아웃을 한 이후 두번째로, 엄마에게 조심스래 말을 했습니다. 많이 기대한건 아니지만 엄마는 제가 양성***이기엔 남자를 훨씬 좋아한다고(저는 여자) 제가 지금 단순 호기심 때문에 그렇다고 확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고등학교때 여자인 친구를 짝사랑 했고(우정이 아니라 사랑인게 매우 분명했습니다) 그 친구를 잊고 대학에 와서도 남자와 여자 둘다 끌리는 제 자신을 발견해 1년동안 고민한 결과 제 자신이 양성***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였습니다. 무서웠지만 엄마에게 저의 정체성의 일부를 숨기고 싶지 않아서 말씀 드렸는데 뭔가 부정 당한거 같아 속상하네요... 뭔가 저는 엄마가 말하는 게 굉장히 신경쓰이는 편이라 제가 양성***이면 안되나, 남녀 둘다 좋으면 안되나 생각도 들어 죄책감도 드네요... 양성***여도 괜찮은거죠..? 위로나 공감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ㅠㅠ

#성정체성 #속상해 #걱정돼
butwhatthef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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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성정체성 장애

안녕하세요 저는 성정체성 장애 겪는 것같은 청소년 입니다. 제목에 쓰여져 있는것 처럼 저는 어릴때 여자보다는 남자애들하고 놀았고 옷을 입을때도 남자옷을 항상입어요 그래서 엄마랑 목욕탕갔을때 직원분이 저에게 남탕키를 줘가지고 남탕에 갈 뻔했어요. 그리고 저는 가슴이 좀 큰데 남자옷입으면 가슴이 잘안보이나봐요. 게다가 제가 평균여자보다 크고 힘도 좀 그래서 가끔 남자가 아니라 여자랑 사귀는 상상을 진짜 많이 했어요 한때는 제가 엄마에게 "나 성전환수술 시켜줘" 라고 했는데 역시나 안된다네요. 생각해보니까 남자는 생리도 안하고 가슴때문에 불편할게 없을것 같아요 그래도 제가 이런 사실을 주변사람에게 말하면 저를 피할거 같고 멀리할거 같아요 어떻하죠?

#불만이야 #트랜스젠더 #쎄요 #부러워 #성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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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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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이가 어린 레즈야.

내가 레즈란 건 초등학생 때 알았어, 그닥 부정적이진 않았지. 하지만 난 연애를 해보고싶어, 여자랑. 그것도 아주 이쁘게. 하지만 난 나이가 좀 어려서 어플에서도 진지하게 만나줄 사람이 없어. 그저 솔로의 투정으로 보일순 있어, 하지만 난 정말 연애를 하고싶어, 어떡해?

#부끄러워 #공허해 #혼란스러워
Absinthe99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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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심하다고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2 남자입니다 게이인지는 모르겠는데 혼자 좋아하던 형한테 화풀이 대상으로 폭언과 폭행을 당했고 몇 주가 지나도 너무 우울하고 죽고 싶습니다 왜 그날 형은 그날 나에게 죽여버리고 싶다고 했으면서 죽을때까지 하지 않은건지 아직도 모릅니다 얼굴도 맞고 발로도 걷어차였는데 나를 그렇게 때릴수 있는 사람이고 그걸 잠깐도 절대 망설이지 않을 사람이라는게 너무 충격적이고 시간지날수록 몸이 타들어갈 것 같습니다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도 자다가 깨면 제가 그때 인지하지 못했던 것 까지 다 하나씩 기억이나고 다 떠올라요 그 사람은 이미 질려서 더 목조르지도 않고 그저 숨고르고 있었는데 저혼자 괜히 계속 혀도 굳어서 알아듣지도 못하게 살려주세요 형 제가 다 잘못했어요 진짜 죄송해요 형 저 죽이지마세요 발음도 뭉개져서 추하게 그랬던게 목소리가 입안에 계속 맴도는데 혀뽑아버리고 싶을만큼 너무 역겨워요. 처음에 머리 맞기 시작했을때도 멍청하게 그사람만 처다보면서 뭐라도 설명해주길 기다렸던게 너무 ***같고 더러워서 찢어 토막내고싶어요 아무리 허황된 거라고해도 믿음은 몇 번 맞는다고 해서 금방 안깨지나봐요 이렇게 맞았는데도 아직도 모르겠어요 왜 이렇게 된건지 게다가 저 처음에만 그랬던게 아니라 배 차여서 정신놓이기 전까지 계속 그랬어요 그때도 내 목소리가 너무 작아서 안들리는걸까 싶어서 계속 형 불렀어요 발로 성기 밟을때도 상황파악 못하고 계속 끝까지 아파요아파요그말만 했던게 안믿겨요 그게 정말 내가 한 말이었을까요 너무 비현실적이에요 그 사람이 내가 아프다고 하는걸 못들어서 이러는걸거라고 왜 그렇게 멍청하게 생각했는지 모르겠어요 그사람이 나 정신차리게 하려고 내이름 부를때도 왜 울컥해서 네네 또박또박대답했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같아요 형이 저한테 정신 잃지마라고 그랬는데 제가 그말듣고 정신차리려고 힘주고 그랬던거 다 기억나요 처음에 제 무슨말때문에 형이 화났던 건지 기억이 안나요 저는 그사람을 위로하고 싶었던것같은데 내가 무슨 말실수를 했던건지 아니면 혹시 내가 형한테 날 때려도 된다고 말했던가 궁금하고 저 사실 아직도 설명을 기다리고 있는거같아요 그건 믿고 싶고 이건 믿고 싶지 않아요 제발 와서 설명해줬으면 좋겠어요 정말 제가 짜증날정도로 역겹고 더러워요 옷 벗으라고 했을 때도 계속 못 알아듣는척 정도 밖에 못 했어요 그 때 그 사람이 나한테 끝까지 강요했다면 저는 아마 움직이지도 못했을거에요 너가 뭘안다고 그런 말을 쉽게 하냐고 다 개소린줄알고 안믿었는데 너 진짜 자기 좋아하냐고 일어나서 대답해보라 하면서 저를 뒤로 계속 밀쳤어요 미안하다 했는데 아니야 라는 대답이 옳았나봐요 애시당초 되도않는 위로 같은거 주제넘게 하지말걸그랬고요 상처들 빼고 멍은 거의 다 빠져서 피부에 노랗게만 남아있는데 검은색이었을때보다 불안하고 죽을것같아요 다음주 수요일에 부모님 뵈러 가는데 어머니아버지가 알게되는 걸 자꾸 상상하게 돼요 그사람이 부모님께 직접 말하는거 아니면 부모님이 저를 보고 눈치채는거 계속 상상하게 돼요 학교도 부모님연락없이 2주동안 가정학습 썼는데 그사람이랑 친한 선배들이나 선생님들이 저한테 찾아오는 상상을 하게돼요 그렇게되면 제 어머니아버지도 학교 선배들도 다 그사람을 칭찬하고 부추겨줬으면 좋겠어요 왜 끝까지 안하고 마지막에 참았냐고 수백명이 모여서 부추겨 줬으면 좋겠어요 형은 거기에 대꾸 안할거같고요 형은 그냥 저한테 와서 아무말이나 하고 가줬으면 좋겠어요 온몸이 다 아픈데 환상통인거같아요 아플리가 없어요 원래 달고 태어난 상처들같고 그래요 저 그냥 죽었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외로워요 아직 방도 안치웠고 엎어졌던 그날 그대로에요 아무것도 설명되지 않는다면 여기에 영원히 갇혀있고 싶어요 그 사람이 보고싶어요 저 ***거같은거 알아요 근데 정말로 보고싶어요 저 때리던 사람말고 제가 알던 사람이요 둘이 같은 사람이었다면 둘중에 아무나 한명이요 너무 외로워요 제가 그렇게 싫고 역겹다면 혐오하는 마음으로 와서 절 좀 죽여줬으면 좋겠어요 끝이 없어요 저 아마 이렇게 못살것같이 아파도 죽고싶어해도 계속 숨붙어있을거에요 느끼셨겠지만 저 원래 이렇게 태어났어요 다들 나를 밟으려고 하는데 나도 내가 죽었으면 좋겠는데 아무리 밟아짓이겨도 나는 안죽는거같아요 거머리나 검은색 장어같은 그런거같아요 형도 날 자기몸에서 떨어트려놓으려면 이 정도 때리는건 어쩔수없던거에요. 조금 잔인해지는것도 다. 너무 횡설수설 쓰는거같아요 원래 이러진 않는데 쓰다보니까 좀 피곤한거같아요. 동성***에게 미안해요. 평범하게 좋은 사람들인데 이런게 아닌데 나 때문에 다들 욕먹는거 같아. 쓰다보니 너무 졸려요 나한테 예쁜 말해주지마요 더럽다고만 해줘요 거짓말하는거 아니에요 형보다 더 아프게 말해줘요 안그럼 저 정말 상처받을거 같아서 위험해요 저 정말로 더 상처받기 싫어요 저 진짜 다 무릎꿇고 싶어요 그것도 사과로 쳐준다면 정말 값싼거지만요 건방지네요 무릎꿇는다고 바뀌는건 아무것도 없는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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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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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양성*** 일까요...?

일단 여자인데요 아직 학생이에요. 그런데 저는 사랑을 할때 성별은 별로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사랑하는 대상이 그 사람이 중요한거지 성별은 그저 성별에서 그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몇주전에 친구들이랑 시험공부한다고 만났을때도 친구들도 다 남동생이 있는 애들이랑 얘기하다가 친구가 자기 동생이 게이면 좀 그럴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에이 그럴수도 있지 뭐 어때 이러고 말았는데 이틀 전엔 또 다른 친구들이랑 저희 학교에 애들이 다 아는 양성*** 친구가 한명 있거든요 걔 얘기하는데 애들이 조금 않좋게 얘기하는것 같았고 어제도 부모님이랑 슬쩍 얘기했는데 ㅎㅎ 아직 생각이 없구나 이런 소리도 듣고 동성***는 에이즈 걸린다 그러는데 제가 알기로 에이즈가 그래서 걸리는게 아니라고 알고 있고든요 안그래도 집이 기독교라 동성애같은거에 조금 안좋은 인식이 있는데 저 양성***인가요 한번도 누군가랑 사귀어 본적이 없어서 더 모르겠어요 하 진짜 이것때문에 요즘 너무 고민이에요ㅜㅠㅠㅠ

#성정체성 #혼란스러워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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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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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이 후회스러울 때

고등학교 2학년까지 올라왔는데도 제가 기독교 학교에서 고통받는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입학원서를 쓰기 전에 얼마 안되서 동성을 좋아한다는 걸 깨달았어야 했는데.. 그렇다고 자퇴하거나 전학가겠다고 말할 용기가 없어서, 혹은 전학을 가도 더 나아지지 않을거라는 불안감때문에 사는 게 사는 것이 아닌 상태로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때문인지 시험 성적은 더 떨어지고 공부에 집중을 못하고 뇌가 멍청해진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선택을 잘못한 내 잘못인건지 아니면 용기가 없는 내 잘못인건지...

#짜증나 #후회 #힘들다 #혼란스러워 #두통 #성정체성 #의욕없음 #게이 #무기력해 #슬퍼 #스트레스받아 #스트레스
maddog616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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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디스포리아

젠더퀴어인데요... 젠더 디스포리아가 최근에 심해져서 은근 고통스럽네요.. 이런게 평소엔 안심했다가 한번 생기면 한달에서 세달정도는 가더라고요.. 이번에도 잘 버텨봐야죠... ㅠㅠㅠ 힘듭니다.

#힘들다 #신체증상 #성정체성 #우울해 #걱정돼 #괴로워 #스트레스받아 #스트레스
Shane1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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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동성애는 고칠 수 있는 걸까요? 고치려는 노력을 해야 할까요?

큰 어려움은 없지만 가끔은 바이***얼로 동성 애인을 만날 때 반드시 우리 관계를 숨겨야 한다는 사실에서 괴리감을 느낍니다 의학적으로 동성애는 고칠 수 있다고 보시나요?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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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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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좋아하는 제가 너무 싫어요.

여자를 좋아하는 여자입니다 학생 땐 아무도 날 이해해주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었나봐요 동성***들은 평생 이런 감정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걸까요? 치료가 가능하다면 치료받고 싶을 정도예요 제가 너무 싫어요 여자를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로

#어지러움 #힘들다 #의욕없음 #혼란스러워 #불안해 #답답해 #성정체성 #무서워 #걱정돼 #우울해 #스트레스 #공허해 #무기력해 #실망이야 #슬퍼 #스트레스받아 #괴로워
somsoo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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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일까요, 사랑일까요 ?

지금 여고에 다니는 3학년입니다. 1학년 때는 모르다가 2학년 때 제 친구의 친구라서 얼굴 몇 번 보고 그랬던 얘가 있었는데요. 이번 3학년 때 어쩌다가 같은 반이 되었는데 이게 친해지고 싶은 감정인지 짝사랑?의 감정인지 모르겠어요 ㅠ 몇 개 예를 들자면 수업 듣는 중간에 걔 생각나서? 수업 잘 듣고있나? 몇 번 보기도 하고 쉬는 시간에 제가 먼저 걔 자리에 가서 말 걸고 그래요 종종 제가 먹을 것도 주고 ! 근데 제가 좋아한다는 게 맞다고 해도 문제는 걔가 헤테로인 거 같다는 거에요 ... 쿄쿄 가끔 저한테 관심이 있는 거 같다고 생각이 들면 저한테 대하는 행동?이랑 다른 친구들한테 대하는 태도가 다른 거 같아서 질투?같은 감정이 느껴져요 .. 솔직히 걔가 카톡도 자주 안 보고 눈팅도 자주해서 좀 서운할 때도 많아요 ㅠ 또 걔 성격이 낯도 많이 가리고 내향적이라 말 트는 것도 진짜 힘들었어요, 제가 외향이라 ...... 지금은 간신히 튼? 상태인데 걔는 아닌 거 같더라고요 저랑 있을 때 아무 말도 없으면 답답? 숨이 안 쉬어진다?고 하더라고요 .... 저는 절대 아닌데 ㅠ 아마 어색해서 저랑 대하는 태도랑 다른 친구 대하는 태도가 다른 거겠죠 ... ? 사실 그렇게 믿고 싶어요 며칠 전에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한 친구한테 저의 이 사정?을 말하니까 좋아하는 거 맞다고 그러는데 솔직히 저는 너무너무 부정하고 싶어요 그 친구를 잃고 싶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제가 이쪽이라는 것도 알려지기도 싫어요 ㅠㅠㅠㅠ 아직 등교 개학한지 1달 정도 밖에 안 되었지만 정말 이 감정이 뭔지 알고 싶어요 ... 제가 최근에 이쪽인 거 같다는 것을 깨달아서 너무 과몰입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솔직히 1학년 때도 이런 느낌?이 있는데 그 친구랑은 진짜 친구처럼 지내거든요 ;; 그래서 더 혼란스러운 거 같아요

#힘들다 #혼란스러워 #질투나 #부끄러워 #답답해 #우울 #성정체성 #괴로워 #무서워 #속상해
uoang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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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저 혹시 양성은아니죠?

저는 어려서부터 여자에관심이많아서 여자애들하고 많이놀았어요 학교에서 남자랑 여자랑 시비가붙으면 저는 무조건 억울한 여자애편이되어주고 친구가 너는 남자인데 왜 여자애편을들어? 하고 너는 여자냐? 라고물었을때 다른사람과는달리 화가안나요. 그리고 닮은사람과비교하며 놀때도 저는 여자연예인(신세경,아이비)랑 닮았냐고 묻기도하고요 집에서는 여자옷착용을 취미로하기도하는데 특히 저는 야한옷을입으며 브래지어,끈팬티,스타킹,치마를입고 ***을보면서 여자가 엉덩이 맞는장면이나오면 저도 스스로 제 엉덩이 때려보기도하고 그리고 어떤날은 아무도몰래 여자화장실도 쓴적있고요 그리고 내후년 2022년도에 월드컵 할때 붉은악마 배꼽티셔츠입은 여자들처럼 저도 그걸입고 가고싶고요 가서 페이스페인팅 부스에서 배에다 태극기 그려달라고 하고싶어요. 배꼽피어싱은 기본으로 하고갈거고요 저는 예쁘고 ***한 여자를보면 나도 그사람처럼 하고싶다는 그런생각이 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옷을입거나 하면 제가 잠시 여자처럼 느껴지고요. 그런데 저는 제가 남자라는것을 인지합니다. 남자들처럼 오토바이 수상스키, 사격,축구,야구 이런것도 좋아합니다. 그럴때는 남자라서 좋다고 생각이들기도하고 게다가 화장실이나 목욕탕같은데도 남자쪽으로 잘찾아갑니다. 제가 아는샘한테 제가 걍 간단하게 예쁜 여자를 보면 따라하고싶은데 혹시 성정체성에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요? 라고 물었더니. 그 샘은 스스로가 남자인것을 인지하고 게다가 보통 여자애들은 방탄소년단 이나이런 보이그룹을 좋아하는데 저는 블랙핑크나소녀시대같은 여자걸그룹만 좋아하는걸 봐서 성정체성에문제가있는건 아닌거같다고하시네요. 혹시 양성은아니죠?

whitepink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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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좋아했던 애가 자꾸 떠올라요

고등학교 3학년때 좋아했던 친구가 있어요.걔랑은 고2때 같은반 이었는데 걔가 목소리도 엄청 낮고 예쁘장하니 잘생겨서 눈이 갔지만 어떤 친구가 엄청 들이대는데 걔가 불편해 하는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고2때는 걔랑 친해지지 않았어요. 고3도 같은 반이 되며 무슨 계긴지는 모르겠는데 수업시간에 키다리 책상에서 떠들며 친해지면서 걔랑 연락하게되고 새벽마다 전화도 하고 쉬는 시간에 손 잡으면서 놀고 그랬어요. 그때까진 누구를 좋아한 적이 없고 여자는 처음이라 제가 걔를 좋아하는걸 부정했어요. 근데 제가 걔랑 좀 어색해졌는데 그 틈을 타 어떤 애가 제가 하던걸 대신 똑같이 하는거예요. 와 진짜 빡치더라고요. 그친구는 저를 화나게 할려는지 앞에서 어제 00이랑 전화했는데 이러면서 얘기하는거예요. 참다참다 걔한테 나 화났다 하니 몰랐다고 내가 미안하다고 하고 화해하고 다시 연락하고 놀았어요. 걔는 정말 저를 좋아하고 숨김없이 얘기하더라고요. 전 여자친구랑 베프한테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했는데 저한텐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사랑한다고 하고 얘가 정말 나를 좋아한다고 느꼈었어요. 수능 끝나면 고백할까 했는데 걔가 한번도 고백한적 없다고 하기에 오기가 생겼었어요. 그래서 썸을 엄청 오래 탔어요. 거의 6개월? 근데 또 이번엔 다른애가 똑같이 하더군요. 그래서 또 걔랑 말을 안했어요. 근데 얘는 제가 화난걸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또 참다참다 얘기를 하니까 또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졸업식을 하고 그날 애들이랑 술을 먹는데 얘가 저를 안 챙기는 거에요. 딱 한마디 하더군요.오늘 조심하라고 이뻐서 다른 애들이 집쩍대면 어떡하냐고. 근데 다른애를 보고 웃는 모습을 보니 아 이제 나한텐 마음을 접었구나 해서 그냥 친구로 남아야 겠다 싶었어요. 그래도 연락은 자꾸 기다리게 되더라고요. 근데 그런 내가 싫고 그래서 핸드폰에 진동만 울리면 스트레스 진짜 심하게 받고 결국 나 너무 힘들다 하고 연락을 끊었어요. 근데 2년이 지나가는데 아직도 걔가 생각나요. 그만큼 누굴 좋아한적도 없고 누가 나를 좋아한다고 느낀적도 없어서 그때 따뜻했던 걔가 자꾸 떠올라요.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걔만큼 날 사랑해 줄 사람은 없을거라고 생각하게 되요. 지금은 너무 늦은거겠죠?

#질투나 #속상해 #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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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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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무성*** 같아요

저는 a***ual 무성***가 맞는 것 같아요. 이성이든 동성이든 키스 이상의 것들 모두 상상하기도, 실제로 하기도 싫어요. 뭐랄까. 내가 그런 연애대상이 된다는 것이 매치가 안된다고나 할까요. 사람들에게 관심은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사회적 동물로서 커뮤니케이션하는 범주에서만이고. 러브는 빠진겁니다. 사실 가정환경의 영향도 없지는 않아요. 가정폭력, 언어폭력이 난무한 가정에서 자랐기 때문에 연애를 하고 결혼한다고 무조건적인 행복으로 가는 길이 아니라는 것을 알거든요. 그래서 ***을 한다거나 사랑에 죽네 사네하는 사람이나 지나치게 상대에게 집착하는 사람들 보면 솔직히 이해가 잘 안됩니다. 그냥 본능과 감정에 이끌리는 사람들로만 느껴져요. 환경 탓에 에이***얼의 길로 가게된 영향이 크다면 이것도 상담받고 치료받아야하는건가요?

#콤플렉스 #혼란스러워 #걱정돼 #성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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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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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난독증..이래요..

난독증이래요 .. 난독증..휴 진짜 싫어요..하필 나에게...난독증 속상해요 ...울고싶어요..치료가능하겠지요 꼭..치료받고싶어요 난독증.... 해결되겠지요...난독증..난독증 ㅎㅎㅎㅎㅎㅎㅎㅎㅎ...제발..휴 인정하기싫어요..난독증......... ......................................... 난독증난독증난독증.............

#짜증나 #의욕없음 #트라우마 #우울해 #공허해 #무기력해 #슬퍼 #콤플렉스
coursve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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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저는 20살 여자고요, 중학교 2학년 즈음 제가 동성***라는 걸 알았어요. 사실은 양성***인데 동성에게 더 끌리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양성***가 아닌 동성***임을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알고 나서는 많이 괴로웠어요. 저는 기독교였거든요. 모태 신앙이라 교회를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매주 나갔고, 제가 다니는 교회는 특히 좀 보수적인 장로교였어요. 그곳에서 어느 날 전도사님이 그러시더군요. 동성***는 모두 돌에 맞아 죽어야 한다고. 그 이후로 1년 간 교회를 나가지 않았어요. 너무 무서워서. 그들이 감히 나를 어찌하지 못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사람을 죽여야 한다는 말을 하는 전도사나 그걸 가만히 듣고 고개를 끄덕이기까지 하는 수십 명의 아이들 옆에 있다는 자체가 소름끼치고 무섭더라고요. 그러다가 고등학교는 기숙학교를 가게 되었고, 거기서 친구 한 명을 만났어요. 긴가민가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아무 감정이 없었던 아이인데, 심지어 1학년 때는 아무 관심도 없었는데, 어느 날부터 그 애가 너무 예뻐 보이더라고요. 가까이만 오면 심장이 떨리고, 살이라도 닿으면 화들짝 놀라게 되고... 그러다가 어떤 계기로 제가 그 아이를 정말 좋아한다는 걸 알았어요. 근데 그 친구는 이성***였거든요. 지극히 평범한, 남자를 좋아하는. 아무렴 상관 없었어요. 그 애는 너무 멋진 애였고, 너무 놀라운 아이였고, 그냥 그 애 다운 애였으니까요. 연인이 될 수 없다면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 싶었어요. 그런데 그 아이에게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알겠더라고요. 아, 나는 얘랑 친구는 못하겠구나. 이 애랑 연인일 수 없다면, 친구일 수도 없겠다. 그냥 그 생각이 확 들었어요. 그렇게 혼자 몇 달을 고민하다가 그 아이와 아주 많이 친해졌고, 저는 솔직한 제 마음을 말했어요. 그런데 그 애는 이미 알고 있더라고요. 내가 동성***라는 것도, 그리고 자기를 좋아한다는 것도. 그러더니, 사귀자고 했어요. 진짜 태어나서 가장 행복하고, 가장 고마웠던 것 같아요. 이성***인 그 친구가 나를 받아들이기까지는 나보다 훨씬 많은 고민과 다짐이 필요했을 테니까요. 그렇게 일 년 가까이 만나다가 그 아이와 연인으로서의 관계를 끝내게 되었네요. 이유는 제가 그 아이의 취향이 아니라서. 무슨 취향인지 끝까지 묻고 싶었지만, 묻지 않았고, 못했어요. 그 답을 알게 되면 혹시 내가 상처받을까 봐. 그렇게 친구로 다시 돌아가기로 했는데, 저는 도저히 그 아이를 포기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이런이런 사람이 되겠다는 것들을 추려 내서 적고, 그 아이에게 말을 했었어요. 그것들을 이루기 전까지는 누구도 좋아하지 않겠다고. 그런데 그 항목들을 듣더니, 그 애가 울면서 말하는 거예요. “XX야, 그런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야.” 높은 건물에서 뛰어내렸는데 땅에 닿아 부서지기 직전 누군가가 나를 건져내어 더 높은 건물에 올려 둔 느낌이었어요. 나에게도 다시 기회가 오는 건지, 정말 10년이 걸리더라도, 우리의 끝에 서로가 있을 수 있는 건지. 그 아이에게 묻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지만 감히 물을 수가 없네요. 저는 제가 이런 이유로, 이렇게까지 힘들 줄은 몰랐어요. 그 사람이 저에게 *** 영향이 너무나 지대해서, 그리고 내가 그 사람을 정말 내 모든 걸 다 바쳐서 좋아했기 때문에 다시 다른 사람과의 연애는 절대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뭘 해도 첫사랑이자, 첫 연애를 했던 그 애가 떠오를 거고, 그 때만큼 누군가를 사랑할 수 없을 것 같고, 자꾸 그 애와 다른 사람을 비교할 게 뻔하니, 어떻게 내가 그 사람에게 미안해서 다시 연애를 하겠어요. 사실상 하소연이었는데, 읽어주셨다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답답해 #공허해 #불안 #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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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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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를 사귀고 있어요

전 ***플렉시블인 여자인데 인터넷에서 1살 연상의 모르는 언니를 만났어요. 본인은 헤테로라고 하더라구요. 얼굴도 직접 본 적 없는데 너무 정이 가고 사랑스럽고 이사람이 없으면 죽을것 같아서 3주정도만 사귀어*** 않겠느냐고 물었고 3주가 지나서도 계속 사귀고 있어요. 언니도 이젠 여자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너무 불안해요 이렇게 잘난사람이 왜 나를 만나나 싶어서 그런가봐요. 평생 같이 살다가 외국에서 결혼도 하기로 (아직은 청소년이지만) 약속했는데 그러려면 언젠간 부모님께 말해야 하잖아요 저는 이사람없으면 죽을거같거든요 저 어떻게 부모님께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둘다 여자인데 주변 시선도 두렵고 평생 같이 있지 못하면 어쩌지싶어서 무서워요. 혹시 성지향성 소수자분들중에 커밍아웃하신분 있나요? 이 불안을 어떻게 다스릴수있을까요

#사랑해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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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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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저에게 동성***냐고 물어보는데 무슨 뜻이죠? 참고로 동성*** 맞고 그 애는 제가 동성***라는거 몰라요 장난식으로 동성인 친구에게 걔 좋아한다고 말하고 실수로 플러팅이라는 단어도 써서 그럴까요? 평소에 장난이 많은 편이여서 좋아한다고 말한건 장난이란걸 알텐데 플러팅이라는 단어땜에 조마조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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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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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은 어떻게 끝내나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4년동안 좋아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고백할 용기는 없어요 그친구가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더군요 누굴 사귀는 걸 본적이 없긴 하지만 3수를 하느라 그런것 같네요 일년에 두세번 정도밖에 못만나고 연락도 잘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만날때마다 연락할 때마다 설레네요 더이상 설레고 싶지 않아요 자기 전에 떠오르지 않았으면 해요 지쳤어요 그만두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사랑 노래만 들으면 떠올라서 노래 듣는걸 좋아하는데 노래도 안듣고 사랑 관련된건 다 안해요 영화도 드라마도 책도 다 안봐요 근데도 떠오르네요 조언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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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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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사귀고 싶어요

저는 주말부부이며 약 2년 동안 주말만 가족들을 봤습니다 세 살 다섯 살 아이는 시어머니 와 남편이 키우고 있습니다 업무는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저는 양성*** 성향이 있습니다 여자를 좋아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대학교까지는 아직 내가 연애 경험이 없어서 그런 것일까 아니면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 것일까 하고 결론 짓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결혼 이후 복직을 했을 때부터 주말 부부를 했는데 그때도 한명 여자를 좋아하는게 되었습니다 이전과 다르게 썸이라고 혼자 생각을 했지만 나는 결혼도 했고 지금처럼 숨겨왔던 기간이 길었기 때문에 그대로 그냥 적었습니다 요즘에 스트레스가 많아지니까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스트레스를 연애감정을 통해 해소하고 싶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실제로 시도해 *** 않았습니다 가끔 너무 외롭고 불안하고 도피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면 레즈비언 어플을 깔아서 대화를 시도하고 레즈비언들의 사진을 보고 그런 단계는 했지만 만남을 시도 용기는 없었습니다 누군가 나타나지 않을까 혼자서만 기대하고 동경합니다

#불만이야 #짜증나 #의욕없음 #혼란스러워 #불안해 #답답해 #성정체성 #자고싶다 #불면 #우울해 #외로워 #무기력해 #스트레스받아 #괴로워
expert
도피와 혼란
하지만 도피는 곧 또다른 도피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마카님께서도 한번 곰곰이 마카님의 마음을 들여다봐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결혼 생활이 너무나 힘들고 외롭고 남편분께 섭섭함과 실망이 쌓여 더이상 다른 이성은 만나고 싶지 않고, 동성을 만나 이 현실 속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신지, 그것이 아니면 양성애자가 아니라 갈수록 동성에 대한 마음이 커져가는 것을 참을 수가 없으신 것인지요. 정확한 상황을 알 수 없으나 첫번째 이유가 더 크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한번 현재 내 마음을 괴롭히는 것들을 적어보신 후, 남편분과 대화를 나누어야 하는 부분들을 따로 적으셔서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가 아닌 아이들은 잠시 시어머니께 맡겨두시고 충분한 대화를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대화를 나누실 때에는 불만을 토로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마카님의 상황 (스트레스 받는 상황 등) 혹은 남편분께 가졌던 섭섭한 것들 등을 담담히 말씀해주시며 남편분의 이야기도 들어보신 후 두 분이 함께 상황을 이겨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인드카페 상담사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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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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