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성***인지 알게 된지 얼마 안된 어린 여학생인데 제 성 정체성에 그리 큰 고민이 없었을때 머리를 언제 한번 머리를 짧게 바꾼적이 있는데 그때 바뀐 저의 모습을 보고 하시던 부모님의 말씀이 남자 같다고 꼴보기 싫으시다면서 머리를 기르라하셨었어요 그때는 그저 거기에 대해 별 생각없이 넘겼었는데 지금 제가 동성***란걸 깨닫고 이에 대해 생각해보니깐 제가 커밍아웃을 했을때 어떤 반응이실지 유추가 되서 부모님께 커밍아웃을 했을때 실망을 하신다거나 저를 혐오해 하신다거나 이 사실을 부정하시고 저에게 이성애를 강요하실 수 있을거 같아 커밍아웃이 두려워요 제가 이에 대해 부모님께 말씀드려도 이해해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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