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런 글은 처음써봐서 많이 서툴지만 봐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현재 18살(09)이고 20살(07)형과 교제중입니다 형은 제 첫사랑느낌이구요 완전 이상형입니다. 트위터에서 만났구요 서로 미성년자 성인 교재는 안된다 절대 원치도않고 하지도않을 의사를 먼저 밝히고 연락만 주고갔는데 형이 저에게 고백을했습니다(그 사이 과정 요약: 대충 형이 힘들거나 그럴때 옆에서 위로가 되어주고 그랬음) 그치만 형은 금사빠 성향에 연락도 잘안한다고 너가 힘들거같다 나랑 사귀면이라는 식으로 말을하며 사귄지 이주후에 너를위해 그만만나는게맞다 라는 식으로 헤어지자는 식으로 말을하는걸 제가 잡았어요. 트위터를 형은 계정을 안내려서 왜 안내리냐고 물어봤는데 자기 애정결핍이 심해서 관심받고싶어하고 그런게 필요하다는거에요..그래서 전 그것도 이해해주고 전 트위터 안하고 형은 합니다(물론 유령계정 느낌날정도로 요새는 사귀고난후로 안올림) 아무튼 그렇게 잘사귀다가 형의 개인사정때문에 5월25일에 처음만남이있어야했는데 6월25일로 미뤄지게되어 그동안 사실 넷상 연애라고해도 과언이아닐정도로 서로 힘들었고 지쳤어요 만나기전까지 그치만 사랑한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버티고 만나서 재밌게 놀고 너무 좋아서 잘만나게되었고 다음달인 7월25일에도 만나게되었어요 그것도 잘만났죠 하지만 문제가 시작됩니다 저런 약속이나 만나기전에 형에 평소 연락패턴이 마음에 걸리게됩니다 제가 연락문제나 그외에 다른거에서 서운한게 많았는데 제가 참지않고 말하는 성격이라서 바로바로말을했는데 제가 형한테 서운한거없냐 물어봤는데 너가 서운한게 많아서 서운하다 라고하는거에요 그래서 뭔가 그 뒤로 서운한게 잘 없었는데(저말을 듣기전까지 서로서로 맞춰가기시작했음) 최근들어 생겼어요. 형이 친구들과 게임약속을잡고 게임을하는거 까지는 이해하는데 뭔가 외로워요 알바가 새벽3시에 끝나는데 형이 끝나면 바로 친구들과 게임하러가고 약속없어도 이게 루틴느낌으로 그런거에요 저는 사귀는사이인데 저한테 전화도없고 연락도없고 형이 전화를 못하는 상황도아닌데 보고싶다는말도 안해주고 심지어 제 디엠을 마저 끝나지도않았는데 그 사이에 사라져서 게임하러가고 뭐하자는건지 싶어요 전 아직 이사람이 좋은거같은데 이 사람이 절 햇갈리게해요 다음년도에 군대를가는데 한두달에 한번 볼까말까한데 많이 봐둬야하는데 알바가 잘려서 돈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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