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웃고다니는게 버릇이 됐어요 친구들이 잘못해도 별로 안웃긴 개그를 쳐도 저는 항상 웃어줘서 애들이 좋아하지만 저한테 돌아오는게 없어서 좀 현타가 오더라고요 애들은 제가 잘 웃어줘서 좋아하는것같고 안웃어주면 떠나버릴것같아요 제가 배구부인데 배구부 언니들한테 웃어주고 리액션도 잘하려고 하는데 언니들은 어떤 한 친구만 귀여워하는것같아요 제가 질투하는거일수도 있지만…ㅎ너무 웃고다녀서 무시하는애들도 있어요ㅜ 이제는 어떨땐 웃고 안웃는 내가 되고싶고 무시안당하는 애가 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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