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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남편과 성생활(***문제)

안녕하세요. 결혼 6년차 6살 된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제 고민은 남편과 성생활인데요, 현재는 임신 중으로 성생활 바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까지 남편과 결혼생활을 유지하며 평소 저는 어느정도 성욕이 있는 편이었고 남편은 피곤하다, 내일하자, 등과 같이 말하며 스스로 성욕이 줄었다고 말합니다. 그 순간에는 서운하기도 했지만 그 외에 가정에 충실하고 아이에게 너무 잘 하고 나무랄데 없는 사람이라 큰 불만 없이 살았고 그럴수도 있지... 피곤하면 저렇지 뭐 하고 넘어가고 가끔 여자로서 자존감이 떨어져도 아무렇지 않게 넘기는게 일상다반사였죠. 그런데 이번 해 8월 밤에 남편이 화장실에서 *** 하는 걸 들었고 너무 충격먹고 그 다음 날 바로 말했습니다. 저와 아이는 자고 있었고 제가 잠시 잠에서 깨어나서 들은 것 입니다. 현재 저는 둘째 임신 중으로 남편은 임신 핑계를 대며 말하길래 "자기는 둘째 임신 전에도 성욕이 없었고 내가 다가가면 피곤하다는 핑계를 댔다" 고 말하며 부부싸움의 막으로 갔죠. 결말은 화해했고 남편은 다시는 그런 미디어를 *** 않겠다 했죠. 그렇지만 남자의 본능인 걸 다시 *** 않는다는 말이 믿기지는 않아도 믿어보기로 했었지요. 왜냐면 너무나 착실하고 착한 성품의 남자라서요. 그런데 한달 쯤 지났을까요 하루는 화장실에서 샤워를 다 한 것 같은데 나오지 않고 샤워기만 틀어놓고 있다가 나오더라구요 제가 바로 들어가서 볼일을 보다가 핸드폰이 있는 걸 보고 열어보았더니 여자BJ벗방을 보더군요. 너무 놀라서 지금까지 이런 걸 보며 ***를 했구나 싶더라구요. 정말 자극적이었습니다. 실시간으로 하는 여자bj의 야한 행동들 ***행동들... 정말 충격의 도가니.. 다시 그러지 않겠다 해 놓고 믿은 제가 ***일까요. 그 날 또 바로 싸웠어요.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도대체 왜그러냐고 병이냐고 저는 쏘아붙였지요. 그러고 다시 화해하고 지금까지 지내는데 솔직히 저는 이일로 인해서 심리적으로 불안감, 남편이 평소 일찍 일어나 거실로가서 책보거나 업무를 잠깐 보는데 옛날에는 멋져 보이던 그 모습들이 이젠 거실 가서 또 벗방을 *** 않을지 불안감이 생기고 가끔 시댁에 혼자가는 날이면 거기서 또 *** 않을지 오만가지 이상한 생각이 제 머리를 지배하고 이제 어디 간다고 하면 그런 ***을 *** 않을까 라는 생각들에 날이 섭니다.. 저도 그러고 싶지 않은데 이 사건 이후로 핸드폰도 뒤지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싫으면서도 다시 믿고 싶고 그러지 않겠지 하며 남편 핸드폰을 가끔 열어봐요. 그런데 오늘 또 벗방bj을 검색해서 본 것 같더라구요. 검***록 같은 걸 하도 지워 놓길래 그냥 오늘 핸드폰을 봤는데 철저히 못 지운 것인지 흔적이 있더라구요. 이번에는 ***봤냐고 묻지도 않고 표현도 안 했어요.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출근 인사 했는데 마음이 너무 괴롭습니다. 이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편도 남자인데 본능을 제가 자꾸 억누르는 것인지 제가 모르는척하고 그냥 놔두는게 현명한 것인지 스스로도 혼란스럽고 너무 싫어요. 제가 생각했던 남편의 이미지, 환상에 너무 실망한 것인지.... 하루종일 그 생각 뿐이네요.. 너무 힘들고.. 오늘도 핸드폰으로 본 걸 제가 솔직히 말해서 그만 보면 안되냐고 타일러볼까.. 하며 생각하는데 어떤게 옳은 것인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을 봐도 왜 꼭 벗방 저런 걸 보는 건지 그래서 저에게 더 성적으로 감흥이 떨어진건지... 여자로서 자존감.. 아내로서 실망감.. 모든 게 공존하며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우울 #두통
lovelyjhh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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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관계를 가지고나면 불안해요

저는 우울증하고 불안장애를 오래 앓고있어요.. 중학생때부터 성인인 지금까지 약 복용중입니다. 성인이 되고 연애를하면서 관계를가진적이 있어요 근데 관계후에 연락을 차단하고 잠수를 타더라구요.. 상대방이 그때 굉장히 임신일까 두렵고 불안장애가 엄청 심하게온적이 있어요 그뒤로 안정적인 연애를하면서 관계를 가질때 피임도 항상 철저히 하는성격이에요 불안감이 있어서 남자친구도 이해해주고 관계를 몇개월만에 가졌는데 경구피임약과 다른피임법(ㅋㄷ) 병행하여 안전하게 했어요..그래도 불안해하는 저 이유가 뭘까요? 불안해할 이유가 없지않나요?

#불안 #우울 #의욕없음 #불면 #연애
bijoujw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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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생리 언제 할까요?

11살여아 4월생이고요 가슴멍울은 초3겨울방학에했고 냉은 아직 안나왔고 지금 사춘기인것같고 아랫배는 자주아프고 키는 148cm에 몸무게는 30초반입니다 예상키는 166cm 정도입니다 생리 언제쯤 할까요?

#성정체성 #신체증상
yuioa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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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아래가 자꾸 찝찝해요

안녕하세요 11살여자입니다 제가 요즘 아래가 소변이 몇방울씩 떨어지는것 처럼 불편하고 찝찝해요 정상인가요? 학교에선 대놓고 쓸기도 그래서 불편하네요

#스트레스
yuioa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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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11살 초등학교4학년 4월생 생리

안녕하세요. 11살 4월생인 여학생입니다 제가 다른 2차성징은 없지만 키가 148cm로 큰편이고 요즘 아랫배가 자주아프고 음모 쪽이 소변이 나오듯 자주 찝찝하네요.그리고 가슴 멍울은 10살 12월 쯤 느꼈습니다. 제가 느끼기로는 좀 있다 생리를 시작할것같은데 언제 쯤 할까요? 제가 생리에 대한 지식은 많은데 이제쯤 생리대를 사야할까요?(참고로 저희 어머니는 생리 하시지 않습니다.40대이고요.)

#신체증상
yuioa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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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내몸에물

예전에는 이렇게까지 저한테 만지고싶다.. 가슴크다.. 벗기고싶다 이런적없엇는데 몇일전부터 저런말카톡이든 만나서든저런말하더군요 ***하다도했엇고 그리고 대화하다가 대뜸.. 호텔에서 ㅇㅇ벗길꺼야그러는데.. 아! 엉덩이도자연스럽게만지고 사람들있을때는 옆에는앞에든있을때도 가슴슬쩍슬쩍만지고 제가 옷왜벗기냐 싫다고하니까 옷에물에넣는게아니고 제몸에물넣는다고..? 씻기고나서는 먹는다는데.. 제가 씻는다고같이하고싶다도없고 만지라고한적도없고 혼자서상상하고 실천하는지.. 얼마전에 바지벗겨길래 바지내리지말라고도했엇는데.. 바지주머니도궁금한지.. 물어***도않고 갑자기바지주머니손넣고..제가아무것도없다고말했는데..?

#스트레스
dkflsdl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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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쯤전에 했던 조건만남이 맘에 걸려요ㅠ

저는 현재 40대 중반의 평범한 가장입니다. 제 성격은 좀 소심하면서 좀 강박적 기질이 있는데 얼마전 문득...예전 생각이 나서요. 그게 뭐냐면? 결혼전 총각때 집에서 채팅을 하다가 우연히 조건만남을 하게되었어요. 택시를 타고 집근처로 여성이 왔는데 상대방은 외모도 좀 지저분했고 옷차림도 지저분해 보였는데 그냥 젊은혈기에 모텔로 가서 관계를 가졌죠. 혹시 몰라 콘돔을 끼고 관계를 가졌는데 관계 끝나고 나중에 보니 콘돔 앞쪽이 찢어져 있었어요.그래서 혹시 임신하지 않았나하는 걱정이 계속 드네요.물론 시간도 10년 넘게 오래지났고 무슨일 있었으면 그 당시에 전화를 줬을텐데 아직까지 아무연락도 없었고 그여자분 전화번호도 모르는데...갑자기 나중에 어떡해 번호를 찾아서 뜬금없이 내자식(?) 이라고 하며 나타날까봐 혼자 그냥 계속 끙끙 고민되네요. 생각이 계속 꼬리를 물다보니 정말 고민되네요. 고민해결 진정으로 부탁드립니다.

#혼란스러워 #답답해 #불안해
gominnam1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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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바지

치마든바지든벗길려고해요 치마만입는거같아서 한번은바지입엇는데.. 바지단추를풀면서 밑에를만지는거에요 손으로 한번넣고 두번넣고 제가울어도 관심없나봐요.. 그리고 가슴만지더니 브라색깔뭐냐고물어보고 가슴모양자세히보고.. 빨고싶다하고 또 이번에는 팬티색깔뭐냐면서 궁금해하다고 밑에벗기고 만지고 제가 그사람한테 펀치하고 사대기하는것은 기분나쁘다고 하고 저는기분안나쁠까요? 저는 저런행동 당연히당해야하는거지? 또하는말이 가슴만져서 ***었는데.. 왜***어야물어보고 싫타고해도 사람들있을때도 대놓고 좀가슴만지고?.. 얇은스타킹신고싶어도.. 또 치마올릴까봐 두렵고 싫타했을때 생리할때도 밑에만지는걸지? 이말은진짜그럴지안그럴지모르겠는데.. 오늘상황도 싫어죽겟는데.. 호텔가서 옷다벗긴데요.. 그사람은 제가좋은지 카톡에서만말들엇던 오늘 연애할래? 나랑 연애할래? 이게고백인가요????? 제발싫타고햇으면 만지지말아주세요..

#걱정돼 #괴로워 #혼란스러워 #속상해 #무서워 #실망이야 #화나 #스트레스받아 #힘들다 #우울해 #불안해 #자고싶다 #무기력해 #슬퍼 #불만이야 #짜증나 #답답해
dkflsdl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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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남***만 여성 속옷 착용

다시 올려봅니다... 먼저 상황 설명을 하겠습니다. 저는 중2 15살입니다. 저도 원래는 남자 속옷을 입고 다녔는데 어느 날 누나 팬티가 눈에 띄어서 입어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입어봤는데 너무 편한 착용감과 성기가 고정이 잘되는 느낌이 들어서 입고 다니다가 누나 팬티를 입는 건 조금 아닌 것 같아서 동네 속옷 가게로 가서 여자 팬티를 샀는데 아줌마들이 주로 입는 그런 팬티? 팬티에 자수무늬 있는 팬티를 두 장 사서 입고 다니고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평소 생활에도 입고 다니는데 (빨래는 직접 손으로 하고 말립니다) 팬티만 입다보니 여자들이 입는 브래지어라는 속옷도 입어보고 싶어서 입어봤는데 불편하기는 해도 약간 여자가 된 느낌? 이런 느낌을 받는 게 너무 좋아서 브래지어도 샀는데 이것도 아줌마들이 입는 스타일의 속옷으로 샀는데 가슴 부분에 쿠션이 많고 형태가 고정된 브래지어를 입고 다니고 브래지어는 학교에는 입고 가지 않지만 길에서는 입고 다닙니다. 일단 이게 제 상황인데 제가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여자 속옷을 입는 것이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고는 있는데 제가 여자팬티와 브래지어를 입고 다닌 게 벌써 2년째라 흔히 말하는 중독?같은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지금 팬티와 브래지어를 입고 다니는데 이제는 또 화장에 치마랑 스타킹에도 관심이 생겨서 립스틱 바르고 스타킹은 신고 다니고 치마는 아직 입지않는 중인데 이걸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제가 점점 여자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멈춰야 하는 행동을 알아도 이제는 여자 팬티와 브래지어를 입지 않고 다니는 게 더 불편하게 느껴져서 도저히 고칠 수가 없습니다. 노력을 해봤는데 브래지어는 어떻게든 며칠 안 입어도 남자 팬티는 정말 거부감이 듭니다 결국에는 여자 팬티를 입고 생활하고 그냥 포기하고 다시 브래지어를 입고 다니는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이걸 아는 사람은 제가 아는 선에서는 없습니다 아마 모른 척 하는 사람은 있을 수 있어도 저에게 이걸 말해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전화로 상담도 몇 번 해봤는데 그다지 큰 도움이 되지 못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정신 병원을 다녀야 하는 걸까요... 너무 무섭고 진짜로 제가 정신 이상자가 되는 것 같아서 너무 무섭습니다. 욕하셔도 괜찮습니다 따끔하게 조언하셔도 괜찮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행위에 대해서 문제점을 알려주시고 저를 바르게 이끄는 말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제가 이렇게 여자속옷을 입고 다니면 제 몸에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나요? 저는 키 174에 56kg 딱 평균 키 몸무게입니다. 딱히 눈에 띄는 거라곤 가슴이 좀 모인 느낌?이랑 엉덩이에 삼각팬티 자국빼고는 없습니다. 이렇게 심하게 된 건 어릴 때부터 누나를 너무 많이 봐서 그런 걸까요.. 누나를 따라하면서 행동이랑 속옷도 여성스럽게 변해가는 느낌... 팬티도 여성용 입고 브래지어를 입고 스타킹 신고 립스틱에 치마까지 생각 중이니... 오줌도 소변기에서는 못 싸겠어서 무조건 앉아서 싸고 뒷처리는 휴지로 닦아내고 일부로 성기나 겨드랑이 부분 털도 없애고 있습니다...

#혼란스러워 #부끄러워 #중독_집착 #남자 #성정체성 #콤플렉스 #걱정돼 #여자속옷 #학생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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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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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 커플들 많나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1살 많은 20대 중반 남자와 현재 교제중이고 200일이 조금 넘었습니다 저랑 성향이 반대되고 무심한듯한 반응에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근래는 노력하겠다고 실제로도 표현을 더 하려하고 애쓰는 남친의 모습에 그럭저럭 사귀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게 2주 전쯤이라 답답합니다.. 저는 애정결핍 탓인지 *** 횟수 = 애정 척도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더더욱 외롭고 어떨 땐 비참하기까지합니다 자존심 다 버리고 술 한 잔 하면서 물어보기도 했는데(혹시 외적으로 내가 ***어필이 안되는 지? 우리 속궁합이 안맞는 지 등) 명확한 답을 주질 않습니다.. 이 관계는 처음에 남자친구의 열띈 대시로 시작되었고 전 만나면서 좋아진 케이스라 이젠 서로의 마음이 반대같습니다 지금은 제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다시 불태우는 방법은 없겠죠..? 같이 자도 진짜 잠만 잡니다 뽀뽀는 하고 자다가도 끌어당겨서 안고는 자는데 ***를 안해요 이런 커플들 많나요..? 혼란스럽습니다 전 연애는 몇 년을 사겨도 ***는 주기적으로 해서 그런 지 비교도 되려합니다.... 조언 좀 주세요

#속상해 #성생활 #공허해 #슬퍼 #섹스리스 #외로워 #답답해 #섹스 #혼란스러워 #커플 #연애 #불만이야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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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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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만 여자속옷을 입고 다닙니다

먼저 상황 설명을 하겠습니다. 저는 중2 15살입니다. 저도 원래는 남자 속옷을 입고 다녔는데 어느 날 누나 팬티가 눈에 띄어서 입어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입어봤는데 너무 편한 착용감과 성기가 고정이 잘되는 느낌이 들어서 입고 다니다가 누나 팬티를 입는 건 조금 아닌 것 같아서 동네 속옷 가게로 가서 여자 팬티를 샀는데 아줌마들이 주로 입는 그런 팬티? 팬티에 자수무늬 있는 팬티를 두 장 사서 입고 다니고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평소 생활에도 입고 다니는데 (빨래는 직접 손으로 하고 말립니다) 팬티만 입다보니 여자들이 입는 브래지어라는 속옷도 입어보고 싶어서 입어봤는데 불편하기는 해도 약간 여자가 된 느낌? 이런 느낌을 받는 게 너무 좋아서 브래지어도 샀는데 이것도 아줌마들이 입는 스타일의 속옷으로 샀는데 가슴 부분에 쿠션이 많고 형태가 고정된 브래지어를 입고 다니고 브래지어는 학교에는 입고 가지 않지만 길에서는 입고 다닙니다. 일단 이게 제 상황인데 제가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여자 속옷을 입는 것이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고는 있는데 제가 여자팬티와 브래지어를 입고 다닌 게 벌써 2년째라 흔히 말하는 중독?같은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지금 팬티와 브래지어를 입고 다니는데 이제는 또 화장에 치마랑 스타킹에도 관심이 생겨서 립스틱 바르고 스타킹은 신고 다니고 치마는 아직 입지않는 중인데 이걸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제가 점점 여자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멈춰야 하는 행동을 알아도 이제는 여자 팬티와 브래지어를 입지 않고 다니는 게 더 불편하게 느껴져서 도저히 고칠 수가 없습니다. 노력을 해봤는데 브래지어는 어떻게든 며칠 안 입어도 남자 팬티는 정말 거부감이 듭니다 결국에는 여자 팬티를 입고 생활하고 그냥 포기하고 다시 브래지어를 입고 다니는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이걸 아는 사람은 제가 아는 선에서는 없습니다 아마 모른 척 하는 사람은 있을 수 있어도 저에게 이걸 말해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전화로 상담도 몇 번 해봤는데 그다지 큰 도움이 되지 못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정신 병원을 다녀야 하는 걸까요... 너무 무섭고 진짜로 제가 정신 이상자가 되는 것 같아서 너무 무섭습니다. 욕하셔도 괜찮습니다 따끔하게 조언하셔도 괜찮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행위에 대해서 문제점을 알려주시고 저를 바르게 이끄는 말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제가 이렇게 여자속옷을 입고 다니면 제 몸에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나요? 저는 키 174에 56kg 딱 평균 키 몸무게입니다. 딱히 눈에 띄는 거라곤 가슴이 좀 모인 느낌?이랑 엉덩이에 삼각팬티 자국빼고는 없습니다.

#혼란스러워 #부끄러워 #중독_집착 #남자 #성정체성 #걱정돼 #여자속옷 #학생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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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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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습니다...

제가 왜 이럴까요 내자신에 죄책감도들고 그러고 죽고싮은마음이 많이 생깁니다...

#망상 #우울해 #스트레스받아 #공허해 #자고싶다 #속상해 #괴로워 #걱정돼 #실망이야 #힘들다 #슬퍼 #외로워 #무서워 #혼란스러워 #불안해 #어지러움 #부끄러워
fwbshe382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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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서

전 여자구요 종종 저희 커플은 데이트 후 차안에서 ***를 즐기곤 하는데요....*** 전 씻고 하는게 위생상 좋다고 하지만 그럴수 없는 상황이기에 *** 후 집가서 바로 샤워합니다 그런데 하루는 ***후 평소와 다름없이 생활 후 며칠이 지났는데 밑이 좀 가렵다고 해야하나 소변을 누구 휴지로 닦을때도 약간 부은? 얼얼한? 그런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런 느낌도 들고 그냥 가려운게 좀 더 컸던거같아요 혹시 위생상 문제땜에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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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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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왜 사람들에게 기대를 할까요?

저 조차도 제 의지를 꺾고 실*** 때가 많아요 그걸 보면서 저에 대해 기대를 없애요 당연히 니가 그러니까 안되지. 자책을 수시로 해요. 근데, 그렇게 자책을 하며 주변 사람 하나하나 떠나보내니 이제는 새로운 사람들, 남자들을 만나면 저도 모르게 그 사람들에게서 이상향을 찾아요. 외로우면 이***를 지양하라는 말이 현실 같아요 건강하지 못한 관계로 꾸역 꾸역 이어나가면 또 거기에 실망하고 결국엔 그 사람들을 알아가고 싶어하던 제 자신에게 자책을 해요. 결과를 알지만 기대를 걸어요. 이 사람은 다르겠지. 하지만 역시나. 그러니까 넌 그렇게 살지. 이게 반복되네요

#우울해 #스트레스받아 #외로워
yus78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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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과 관계 후 유산

22살 여자입니다 2년동안 짝사랑하던 남사친과 어느 순간부터 잠자리를 갖는 사이가 되어 몇번의 관계를 갖게 되었습니다. 남사친 또한 제가 본인을 좋아하는 것을 알았고 그 뒤에 첫 관계를 맺은 후 미안하다며 연을 끊으려고 했지만 둘다 친구로 계속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는 대화 끝에 평상시처럼 지냈구요 가장 마지막으로 한 *** 2주 뒤쯤 갑자기 하혈증세를 보여 산부인과를 갔더니 성병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남사친이 다른 여자애와의 잠자리로 옮아와 저한테도 옮은 거였어요. 처음부터 정상적인 관계가 아니라는걸 저도 알고 있었지만 정말 많이 좋아했던 친구라 연을 끊을 용기도 없었을 뿐더러 그러고 싶지도 않았구요 사과는 들었지만 성에 차지않았고 그럼에도 그냥 평상시처럼 지냈습니다 병원 진료 후에 ***는 없었고요 그런데 처방받은 약을 다 먹고 이틀정도 후에 갑자기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고통에 119에 실려가게 되었고 하혈을 ***듯이 했습니다 자궁내막에 피가 심각하게 고여있다고 했고 자궁내막 소파술을 받았고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저처럼 젊은 나이에 이렇게 자궁에 피가 차는 대부분은 임신후유증이라고 하더라고요 임신이 됐다가 임신사실을 알기도 전에 유산이 된 경우요 저는 곧바로 남사친에게 이 얘기를 했고 유산이라는 단어를 듣고도 다른 말로 돌려버리는걸 보고 먼저 연을 끊자고 했고 그 애도 너같은 친구 잃고 싶진않지만 그러는게 맞는거 같다 미안하다 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혼자만의 일이 아닌만큼 그 친구 탓만 하고 싶지도 않고 제가 그 애를 좋아한걸 떠나서 서로 모든 걸 다 털어놓을 만큼 가까운 사이기도 했고 걔도 ‘무서워서 생각이 많아서 심란해서’그런 거 겠지.. 생각을 했다가도 콩깍지가 벗겨진달까요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멀어지면서 괜찮았으면 하는 마음, 힘들었으면 하는 마음 반반이였던 제 마음이 끝까지 유산이라는 상황에 대한 언급없이 정말 연을 끊어버린 그 친구에게 점점 화가 나 미쳐버릴것만 같고 저에겐 평생의 트라우마인데 그렇게 가까웠던 애가 그냥 회피하며 도망친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이 복잡합니다 친했던 만큼 서로 주변 사람도 엮여있어 계속 마주치게 될 걱정도 많이 되고 하루종일 이 일만 생각이 나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아요 저도 책임이 있는 만큼 계속 힘들어하는게 맞을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걱정돼 #힘들다 #불안해 #괴로워 #슬퍼 #짜증나 #스트레스받아 #화나 #두통 #답답해 #혼란스러워 #우울해 #우울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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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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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성기가 너무 작아요

안녕하세요 18살 남자입니다 진지하게 고민 들어주세요 *** 아니구요 전 성기가 너무 작습니다 발기 전 2cm이구요 발기 후는 5cm입니다 병원가기도 쪽팔리고 가족들한티 말하기는 더 쪽이여서 익명 믿고 여기다가 글 올려 봅니다 조롱하거나 이상한 댓글은 신고 할겁니다

#부끄러워 #스트레스받아
woqp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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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자꾸만 죄책감이 들고 마음이 답답합니다

요즘들어 자주 ***물을 볼때 모친이 나오는 장르를 보곤 하는데 그런 ***물을 보고 ***행위를 하고나면 부모님께 너무 죄책감이 들고 심지어는 부모님을 상대로 그런 야한생각이 잠깐잠깐씩 들곤 합니다 물론 정말로 부모님에게 그런 성적 욕구를 느끼는것이 절대로 아니지만 자꾸 저 자신을 나무라고 꾸짖습니다. 또 그런 일을 반복하고 다시 그런 장르의 ***물을 찾아보는 제 자신이 원망스럽고 한심스럽습니다.

#무기력해
djdofjs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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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남편하고 성생활을 얼마정도 해야 할까요?

결혼도 하였고 아이도 있지만 그래도 부부관계를 어느 정도는 하고 싶은데 얼마나 부부 관계에 대한 성생활을 하는 것이 적당한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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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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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오랜 ***로 인한 신체변화

하 쓰면서 좀 그렇지만은 어쩌다가 ***를 초3쯤에 처음 알아지금까지 ***를 하는 성인입니다 처음에는 손으로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손으로 했을때가 더 안전했구나 라고 생각들 정도로 후회하는 중입니다 처음에는 손으로 해오다가 더 이상 자극을 별 못느껴서 이불***로 바꾼 뒤로부터 자극을 더 느낄수 있어서 좋았으나 그때부터 골반뼈부터 다리가 천천히 비틀어 지기 히작한거 같지만 그래도 그때는 심한측이 아니였고 크게 일상생활에도 문제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 물론 잠을잘때 똑바로 자는게 힘들어지고 늘 옆으로만 뒤집어서 자야한다는거 빼고는요 그러다가 지금으로부터 4년 5년?전에 이사를 해서 침대가 생겨침대에서 생활을 하게 됬는데 이때부터 문제가 된거같아요 이때는 이젠 성인 초반의 나이였는데 이때도 잠잘때 옆으로만 잤는데 한쪽은 푹파이고 한쪽은 멀쩡했습니다 그렇게 오래 생활하다 어느날 바닥에서 다시 생활을 했는데 이때부터 몸이 심하게 비틀었다는게 느꼈습니다 골반 한쪽은 내려가 있고 한쪽은 크게 올라가있다는 걸요 근데 침대 생활이 더 악화가 된건지 만져보니 크게 올라가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때도 자는거 빼고는 별 문제는 없었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이제는 갈비뼈도 다리뼈도 올라가 있다는게 느껴지고 다리도 안맞다는게 느껴지고 윗마져 올라가 있는게 아니고 앞으로 쏠려 있다는걸 느껴집니다 골반도 튀어나왔고요 그리고 걸을때마다 힘들고 이제는 발도 허리도 아프고 그래서 정형외과를 가볼까하는데 하 무슨말을 들을지도 무섭고 의사가 왜 이러냐고 물어보면 챙피해서 어덯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ㅜ 어덯하죠

#신체증상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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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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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연하랑 사귄다면 울리고 싶고 연상이랑 사귄다면 울림을 당하고 싶어 이건 뭐야...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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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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