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제가 잘못을 해서 고소를 하는데 시간이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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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제가 잘못을 해서 고소를 하는데 시간이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제가 트위터에서 어떤 사람한테 제 중요 부위 사진을 보냈어요. 왜 보냈냐면 그 분이 제 꺼를 보여달라고 한 걸로 착각을 해서 보냈는데 고소를 한다고 합니다. 지금 16살인데 너무 후회스럽고 불안합니다.
저는 여중생입니다. 저는 지나온 과거를 꽤나 후회하고 있어요.제 잘못된 행동들 때문에 몸을 잘주고 헤프다는 식으로 소문이 나버렸거든요. 소문 때문에 꽤나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소문은 자꾸자꾸 커졌습니다.그래서 저도 그때 당시 조금 지저분하게 놀았지만 더 지저분하게 놀던 또래 남자애들.오빠들이 자꾸만 제 몸만 원하는게 느껴졌어요.처음엔 이쁘다 이쁘다 해서 좋았지만 썸을 타거나 연애를 하거나 해도 저만 늘 진심으로 좋아할 뿐이지 다들 몸만 원하는게 느껴졌어요.저는 또 *** 같게도 또 속고 다른 남자들도 결국엔 저한테 상처만 주고 떠났어요.저는 가벼운 관계를 꽤나 싫어하기때문에 서로 신뢰하는 관계가 아니라면 몸을 주지 않는데 막무가내로 관계를 하자는 요구를 하고 잇는힘껏 거절하더라도 소용은 없었어요.저에게 그런식으로 한 사람들을 신고하려고 시도를 해봤지만 경찰들이 하는 말은 처벌은 어렵다는 거였습니다.대한민국 법의 맹점이라며, 시간이 지난탓에 증거도 없다며..지금도 소문은 계속 퍼지고 지역에서도 꽤 멀리 퍼졌습니다. 이사를 가려면 멀리 가야 하는데 돈과 부모님 직장 때문에 어렵고,복잡해요. 사람을 잘 믿고 다주는 타입인데 왜 저를 진심으로 사랑해주지 않을까요? 제가 부족한 건 아닐까 내 체형이 또래보다 발육이 빨라서 그런가 내 문제도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늘 자책하곤 합니다. 좋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어요.
쿠퍼액 만으로도 임신이 되나요ㅠㅠ 그게 묻은 손가락을 질 안에 집어넣었어요.. 그 뒤로부턴진 모르겠지만 생리 예정일도 한참 지났고요ㅠㅠ 제발 아시는분 아무나 대답해주세요 제발 너무 무서워요..생리가 원래도 불규칙 했어서 가임기가 언젠지도 모르겠고 그것 때문에 며칠동안 너무 불안해요.. 임테기도 정확할지 모르겠고요.. 제발 보시면 아시는분 답좀 해주세요 부탁입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중3 여자인데 어제 남자친구랑 완전한 관계는 아니지만 유사***를 해서요.. 그냥 남자친구 거기를 제 거기에 좀 대고있었어요 넣진 않았고요 근데 남자친구 그곳에 쿠퍼액이 제 그곳에 묻어서 혹시나 임신이 될까 괜한 걱정이 들어요..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임신 확률이 어느정도 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사정은 안했고요 오래 댄것도 아니고 정말 넣으려고 시도만 했어요 세게 넣으려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댔다가 만 수준..? 두번정도 그랬는데 합쳐서 10초도 안되는 것 같아요..
피임을 한 상태로 ***를 했어요. 근데 그 뒤로 생리를 안해요.. 임테기 하면 비임신으로 나오고 산부인과에서도 질 초음파를 한 결과 생리를 곧 한다는데 생리를 안할까봐 불안해요...
안녕하세요 31살 남자입니다 저는 16살. 중학교 때 같은반 학우에게 과학실에서 *** 당했고 고등학교 1학년때 같은반 학우에게 ***당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누군가 내몸에 손대는게 수치스럽고 더럽게 여겨집니다 ***물을즐겨보게되었습니다 반성하고싶고 절제되는 방향을 알고. 싶습니다
피임을 한 상태로 관계를 여러 번 맺고 부정출혈이 일어난 후에 생리를 한다고 했는데 아직도 하지 않고 있어요. 임신테스트기도 비임신으로 나오고 질초음파 해본 결과로는 임신 여부를 알 수 없다고 하는데 조금 있으면 한다고 하긴 하는데 지금 너무 불안해요. 2주 뒤에 아무 일도 없겠죠..?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신혼인데요 어디 터놓을 데가 없어서 글 남겨봅니다. 결혼전에 어찌하다 남편 폰을 보게 되었는데 ***사이트(어플)가 떠 있더라구요 뭐 혼자 있을때야 보는거 이해했고, 별 얘기 안하고 넘어갔어요 혹시나 해서 결혼하고 나서도 저 폰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데 거의 매일 ***을 보고 있었네요 ㅜㅜ 저랑 같이 있는동안에도 틈틈히 시청했더라구요 *** 보는 거 자체는 이해하는데 진짜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보는게 신경쓰여요 부부관계도 하루에 몇번 씩 이나 매일하는데,, 저걸 알게 된 이 후 , 기분이 썩 좋지 않더라구요 괜히 거리감들고 관계도 하고 싶지 않구요 울면서 화도 내보고, 적당히 보라고 진지하게 얘기도 해봤는데 어플을 삭제하더니, 하루만에 다시 깔아서 봤더라구요 :; 부부관계랑 ***시청하는거랑 별개라고 하지만 해도해도 너무 많이 보는거 같아요 뭔 심리일까요 ㅜ 상담이라도 받아보라고 하고 싶네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마음이 허해서 계속 남자들하고 ***를 해요. 지금 얼리임신테스트기 해본 상태인데 비임신이거든요. 근데 생리도 안해요. 이거 큰일난 거 밎죠?
20일 21일날 ***를 하고 22일 23일 부정출혈이 있었어요. 그 다음주에 생리를 한댔는데 아직도 생리를 안해요. 얼리임신테스트기를 두 번 해봤는데 두 번 다 비임신으로 나오고 어제 또 ***를 했어요. 한번 삽입하고 뺀게 다고 혹시 몰라 사후피임약 먹었어요. 오늘 그리고 또 ***를 할 건데 제 몸 상태 괜찮을까요?
연애시기를 다른거에 집중하느라 놓쳤는데 그걸가지고 그나이까지 여자경험도 못만들고 남자가 가오도 없냐 나도 여***만 너같은 애는 소개팅 이나 모임가면 무조건 짤이다 아예없으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줘야하고 진짜 한심하다 이러면서 요즘 중고딩때도 하는데 쪽팔리지도 않냐하고 그리고 유튜브, 인터넷에서도 저같은 사람을 유희삼아 지들끼리 쳐웃고 조롱하고 심지어 유튜버도 20대 후반인데 모태솔로면 인생 끝난거니까 연애는 포기하세요 이러는데 제가 도대체 뭘 잘못한건가요
28살 남자입니다 취업준비하고 일하면서 돈벌고 치열하게 지내다보니 연애시기 놓쳐서 모태솔로 된건데 주변에서 또래들은 이상하게보고 또한 여자들도 경험없다고 저를 우습게보고 그래요 근데 이게 잘못한건가요 그럼 억지로라도 성경험 만들어서 자랑해야될까요 저도 하고싶은데 짝도없고 그런데 주변에서 받는 취급은 동물원 원숭이 보다 못하네요
솔직히 말하자면 전 하루에 거의 매일 2~5번 씩 ***를 해요. 생리할 때나 너무 졸려 몸이 지치거나 또는 내 몸에 다른 이상이 생겨 아플 때는 절대 안하고요. ***를 매일하면서 일상생활에 문제가 되는 일은 딱지 없었고요.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많이 그것도 거의 매일하는 거 같아 글을 쓰게 되었어요. 스트레스같은 건 없고 약간의 불안요소정도만 있습니다.
여자들은 경험없는 남자 엄청 무시하죠? 만족도 못***고 하는법도 모른다고 비웃는데 제가 경험없는게 큰 잘못한건가요
*** 후 부정출혈이 있은 후에 생리를 안해요. 얼리임신테스트기로 11일 되는 날에 했는데 비임신으로 나왔거든요. 그럼 임신은 일단 아니란 소리 같은데 왜 안할까요?
***중에 요도플이 있는데 해도 되는 건가요?
***를 많이 해서 그 밤꽃냄새가 많이 나는데 어떻게 냄새를 지워야 하나요?
올 초에 결혼하여 결혼한지 한달만에 임신이 되었고, 임신 사실을 알고 1주일뒤 신랑은 해외 출장을 갔어요. 혼자 지내던중 배가 아파 쓰러졌고 자궁외임신 진단 받고 임신 6주차에 응급으로 수술하였습니다. 수술후 한쪽 나팔관 제거와 함께 자연임신 불가라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해주셨고, 시험관으로만 임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간호해주는 친정엄마가 옆에 있어서 괜찮다 괜찮다 내색 안하고 아기는 다시 가지면 되지라고 주변에도 얘기하며 퇴원하고 다시 혼자 지내며 폭식과 구토를 반복하였어요. 그러면서 살도 많이 쪘습니다. 10키로 가량 쪘고, 굉장히 무기력 하고 아무도 만나기 싫었습니다. 하루에 잠을 12시간 이상씩 잤구요. 신랑이 3개월 동안의 출장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온 다음날 ***를 하는데 발기가 안되더라구요. 발기가 되어도 관계중 수그러들어 끝마치지 못하는.. 그렇게 *** 없이 6개월이 지났습니다. 현재 저는 PT를 받으면서 운동 한지 한달이 되어가고, 생각만큼 살이 빠지지 않아 매일 스트레스 받아 합니다. 1월에는 시험관을 하자고 신랑은 얘기하는데.. 저는 무서워요. 관계 한번 없이 임신하고 아기가 생기면 다시 살이 찔텐데.. 그러면 우린 신혼에도 ***없이 보내고 아기가 생기고도 관계가 없이 살***까봐. 신랑은 아기를 낳아도 살은 다시 빠지더라 라고 본인 누나들은 비교하며 얘기하고.. 저는 사람이란게 다 똑같은게 아니다 라고 얘기하며 충돌하다가 부부클리닉에 상담을 받아보는게 어떨까라고 제가 신랑에게 제안했습니다. 처음엔 흔쾌히 그러자 하더니 갑자기 내가 하얀색이 좋은데 검은색을 좋아하게끔 상담으로 되겠냐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기 취향은 어릴때부터 확고했는데 상담으로 되겠냐고.. 그렇게 상담도 어영부영 안하고 넘어갔습니다. 저는 남자가 아니니 신랑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상담으로 고쳐질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취향이 이러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제가 평생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뿐일까요. ***를 안하며 시간이 더 지나면 저도 이제 신랑이랑 하는게 어색하고 좋지 않을거 같아요. 어찌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일요일과 월요일에 ***를 했어요. 그리고서 화요일과 수요일에 피가 났어요. 어제 첫번째 병원에 가보니 부정출혈이 맞다고 하더라고요. 피임을 했으면 임신 가능성은 없다고 하셨어요. 오늘 두번째 병원을 가서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는데 괜찮다하셨고 질안에 세균이 번식한다고 하셨어요. *** 날짜를 얘기하고 ***를 했을 때 부정출혈이 일어날 수 있는지까지 물었어요. 아마 다음주에 생리가 시작할 것 같다고 했고 임신 여부는 그 다음주에 알 수 있다고 하셨어요. 임신 아니겠죠? 의사선생님들까지 이렇게 말하신 거 보면 괜찮겠죠? 임신이면 저 죽을 거 같은데 어떡해야 하나요 저 수술할 돈도 없고 키울 능력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