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영화같은 미디어에서 보는 ***들.. 학교폭력의 가해자같은 쓰레기를 보다보면 이상하게 몸이 달아오릅니다 나에게 무자비하고 비인간적으로 몹쓸 짓을 할것만 같은 이상한 상상이 들어요 또 그러한 상상에 더욱 몸이 달아오릅니다 과거를 돌아봤을때, 남자와 강압적인 관계도 몇번 있었고 첫경험도 강압적인 상황에서 어쩔수없이 당한거였어요 그리고 아주 어릴적부터 19금 영상에 노출되어왔었구요 가정환경 등... 그러면 그랬던 과거가 원인이냐... 그건 또 모르겠어요 제가 이런 기괴한 패티시를 가진게 먼저인지 저의 아픈 과거가 먼저인지 무엇이 앞섰던건지 기억이 안나요 내 과거가 나를 이렇게 망쳐놓았다고 생각하고싶지만 막상 또 생각해보면 어릴때부터 약간 이랬던것 같기도 하고.. 도대체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전 왜그럴까요 저도 보통의 사람들처럼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 좋아하고 싶습니다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