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삽입하면 질이 넓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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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삽입하면 질이 넓어지나요?
결혼13년차입니다. 8년전 뇌출혈을 앓고 6개월병원생활후 장애등급받고 현재는 거의 일반인처럼 지내고있습니다. 근데 발병전에도 ***는 한달에 한두번정도로 뜸했는데 발병후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저도 욕구불만 있거나하진 않고 아내도 별로 안내켜합니다. 손잡고 포옹같은 스킨십은 자주하고, 출퇴근시 뽀뽀로 인사합니다. 근데 tv보면 ***리스부부들이 꼭 문제되는것처럼 얘기하잖아요.. 그런거보면 괜히 불안해지고 우리부부 문제있나..생각들곤 합니다. 관계가 전혀없는 부부도 괜찮을까요?
우연히 아빠의 유튜브 시청 목록에서, 속옷모델들이 거의 나체로 나오는 영상들이 매우 많이 있는 걸 보게 됐습니다. 이런 영상을 저는 본 적이 없기도 하고, 아빠가 이런 걸 본다는 걸 몰랐어서, 남자분들한테는 당연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마음이 많이 어렵습니다. 이런 성적인 영상을 보는게 남자분들한테는 일상적인 건가요? 그냥 아빠의 사생활로 인정하고 신경 안써도 되는 부분일까요..?ㅠㅠ
성 얘기 싫으신 분은 그냥 넘기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6학년이 되는 여자입니다 근데 성욕이 너무 넘치는것 같아요ㅜㅜ 얼마전에 ***를 알게되서 한달에 적으면 2번 많으면 6번 정도 해요 여러분이 보기에도 제가 이상한가요?ㅠㅠㅜ ***를 너무 많이 하는게 아닌지 걱정되요ㅜㅜ 제가 다른 아이들이랑 다른 걸가요??
작년 8월에 사귀고 연애하다가 호기심만 많고 암것도 모르는 저는 남친의 리드로 ***를 하게 됐고 지금까지 20번은 안되게 한거같아요 되게 다정하게 잘해주고 부끄럽고 아플때도 있지만 저도 좋아요 1. 근데 문제는 하면 할수록 피임을 해도 임신걱정이되고 남친집이나 제 집에서 하는데 가족들 신경도 쓰이고 좋긴한데 이렇게 밝히?는게 죄책감도 들면서 다른 연애도 이렇게 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ㅠㅠ 그래서 최근에 관계할 거 같은 분위기 일때 거절도해서 안하기도 했는데 금,토 본가에 가서 저랑 통화하면서 진짜 너무 하고 싶다고, 혼자 풀어봐도 제가 입으로 해줘도 그..게 안으로 들어와서 못하는 스트레스가 쌓인건 풀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2. 위에서 입으로 해주는 것도 남자친구가 말해줘서 하게 됐거든요 남녀가 몸을 포개는거는 알고 있었는데, 서로 입으로도 해주기도 한다고 해보겠냐고 그러길래 원래 이렇게 하는건가보다 하고 해봤거든요 근데 어젠 그 성욕이 많이 한계에 다다른건지 입에다가도 사정을 하고 싶다고 하길래 처음엔 이게 뭔소린가 했어요 정말 너무 하고 싶어서 이젠 내 밑이 아니라 입에다가도 하겠다는 소린가 했는데 말그대로 입에 사정을 하겠다는거 같은데 인터넷 찾아보면 제가 원하면 하는거고 아니면 안하는거라던데... 그걸 죄책감? 부끄러움? 때문에 제가 싫어하는건지 좋아하는건지를 모르겠어요ㅠㅠ 어떻게해요ㅠㅠ 연휴 다 안쉬고 본가에서 내려온다고 2시에 보자했는데 허엉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6학년 학생이에요 근데 최근에 ***라는걸 알게 됐어요 미성년자인 제가 해도 될까 생각 했지만 영상들을 보면 해도 안해도 정상이란걸 알게 되었어요 근데 저도 ***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ㅜㅜ어떻게 해야지 안전한 ***가 될수있는지 궁금 하고요 그리고 ***의 종류도 알고싶어요…이런 제가 정상이 맞을까요..? *** 하는법을 알고 싶어요!!ㅠㅠㅠ
애인이 있을 땐 성욕을 해결 할 수 있었는데 혼자서는 잘 안 돼요.. ***도 만족스럽지 않고.. 배란기만 오면 잠도 안오는데 1년 정도 못 하니 미치겠어요 ㅠㅠ 원나잇은 무섭고.. 애인 사귀면 좋을거 같은데 사귀고 싶다고 바로 되는 것도 아니고.. 운동을 강도 높게 하면 될까요.. 어제도 거의 밤을 샜네요 ㅠㅠ
10년생이여서 삽입은 안되고요 클리***를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합니답 방법 자체를 몰라요ㅜ 그리고 미성년자가 이런 거 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은 어떤사람
안녕하세요, 24살(만22) 남자입니다. 요새 시간 장소 가리지 않고 제 의지와 상관 없이 야한 생각, 상상이 자꾸 듭니다. 곤란한 점은 그런 생각이 들고 상상이 될때마다 발기가 되는 것입니다. 일을 하다가 잠깐 쉴 때, 책을 읽을 때, 지하철에 사람이 붐벼서 몸이 밀착될 때도 그렇습니다(이 경우 특히 더 곤란합니다). 제가 왜 이러는 걸까요? 해결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중2 되는 남학생입니다. 저는 6학년때 까지는 ㅅㅅ도 모르는 순수(?)한 아이였는데 중학교되고 친구들을 통해 여러가지 성지식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것에는 ***도 포함되었고 저는 몰래 ***를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방법을 몰라 사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상하게도 몽정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작년 12월 첫 사정을 하게되고 저는 그후 시간이 날때마다 ***를 하였습니다. 방학이 되어 시간이 많아지자 하루에 한 번에서 많으면 세 번까지 ***와 사정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곧 포경수술을 하게되었고 저는 성욕을 해소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너무 답답한 상태 입니다. 다른 방법으로 성욕을 해소하는 방법이 있나요? 제 성욕은 정상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3입니다..저희오빠는 대학교1학년입니다..이제 이 제목가 같이 본론으로가겠습니댜..저는 14살때 의도치도않게 오빠가 15살때 ㅇㄷ을 보였줘습니다 그때는 아무것도 몰르는 수순한(?)시절이였는데 15살오빠가 그런걸 보여줘더니..저도 처음본거라서 많이 놀라는데 근데 뭐 그러면 보통 부모님한테”엄막!!!오빠***가 ㅇㄷ보얐줬쒀어어어어!!!”라고하잖아요 근데 저는 달라고 무서웠습니다 왜냐면 무서웠던게 오빠15살 현재까지 학교애들 몸을만지는다고 엄마한테 연락이와가지고 저도 엿들었는데요 그래서 가만히 있어습니다 하..죄송합니다..그동안 나이를 속였습니다…저는20살이고 오빠는21이고 같은원룸에살고있습니다..왜냐면 저희 아버지가 사업이 풍비박산되가지고 이렇게 같이살고있어습니다 왜냐면 오빠***가 좀 생기다말은얼굴정도는아니거든요 그래서 좀 네…얼굴에 뽀뽀하고 허리,배만지는 정도? . 그리고 18세 미만은 나가주세요..18이고 야합니다 많이요.. 제가 자고있어는데 그때가 새벽3시였던거 같았는데요 그런데 제가 침대위에누워가지고 오빠가 저랑 ㅋㅅ 하고있던거였습니다..그래서 원래같으면 “🟢바!!!! 이거 무친놈이네!!!"라고하는게 정상이지만 저도 그렇게 하고싶었지만 그 두려움에 훱싸여 어떻하지라고 생각하고있는 그때 오빠가 깨어났네ㅎ 하고 🐶소름돋게 말하는거예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서가지고 하고 누워서가지고 하고 그래는데..하..너무 죄책감듭니다.. 도와주세요..
혹시 압박***로 성불감증 현상(실전에서 *** 못느끼다가)치료되신분 있나요…? 유치원 다닐때 부터 ***인줄 모르고 압박***를 했어요 고등학교와서 ***인걸 알았고 이제서야 압박***가 ***을 못느끼게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너무 오랫동안 해 오기도했고 남자친구랑 할때 정말 하나도 안느껴져요.. 혹시 압박*** 영향으로 *** 못느끼셨던 분들 치료나 시술 같은걸로 고민 해결하신분 있으신가요?
지금 고1인 학생입니다..학교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자꾸 그 친구랑 이상한 짓을 하는 상상을 자꾸 하고 심지어는 흥분되기 까지 해요 진짜 왜 이러는 걸까요... 죄책감도 너무 들고 그 친구 볼때마다 미안해요... 제가 비정상인 건가요 다른 해결책이 없을까요 조언좀 해 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20대 여성이구 며칠간 혼자 고민 많이 하다가 어디 얘기할 곳도 없어서 찾아왔습니다. 정말 이야기 할 곳도 없고, 충격도 받아서 글이 많이 횡설수설한 점 미리 죄송합니다. 본론은 상대방과 관계 후 질분비물에 이상이 있어서 연락을 하고싶은데 차단당한 상태라 일말의 도움이라도 받*** 합니다.. 상대방은 알게된지 일주일 정도 지났을 때 그냥 간단하게 만났어요. 어플로 만난거였고 대화도 잘 통하고 친구로 지내면 좋겠다 싶어 별 기대 없이 만났어요. 근데 막상 만나보니 사람 자체가 너무 제 취향이었던지라.. 하하; 그리고 나서 일주일 뒤 또 만났는데 그 날은 어쩌다보니 관계를 하게되었어요. 뭐 서로 합의하에 했고, 콘돔도 사용했기에 누구의 잘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 날 이후 약 일주일 정도 시간이 흘렀는데 하룻밤 사이에 상대방이 절 차단했네요.. 연락처는 따로 아는게 없고 카톡만 하던 사이라 차단을 당해서 직접적으로 연락할 방법이 없네요.. 증상이 나타난지는 상대방이 차단한 다음 날부터였어요. 초기에는 그냥 가려운 정도만 있어서 질염인가보다 싶어 가볍게 생각했는데, 하루이틀 지나다보니 음핵이 따끔거리는 통증도 생기고 분비물의 양도 늘었어요. 아직 병원에 가보진 않았지만 일단 관련 증상을 찾아보니 트리코모나스 일수도 싶더라구요.. 분명 콘돔을 착용했는데... 콘돔을 사용해도 적은 확률로 감염이되기도 한다고 하니 더 씁쓸하네요ㅜㅜ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좀 당황스러워서 방법을 찾고싶네요.. 일단 이번 주 내로 STD검사는 받기야 할건데 만약 정말 성병으로 나오게된다면 어떻게 연락을 취해야할까요? 이런 경우의 문제들을 찾아보니 정말 최후의 수단으로 형사고소+민사소송까지 가능하다고 하던데 이런 경우 혹여나 추후 취업에 문제가 생길까요? 요즘 취업 서류에 성범죄 관련 서류가 필수이다보니.. 이런 경우는 성범죄까진 아닌거겠죠?
저는 ***피싱 당한지 1달이 넘은 상태입니다. 초반에는 영상이 유포될까 너무 무섭고 카톡이 울리는것도 무서운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업체에 의뢰를 하였고 더이상 유포가 안될꺼라는 말을 업체에서 해주셨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그 ***피싱 생각에 너무 화가납니다. 그 ***들이 희희덕 거리면서 죄없는 사람들 돈을 뜯는상상을하면 너무 화가나고 자꾸 생각이나네요.. 그 ***들 생각을 제 머릿속에 없애버리고싶네요..
여잔데.. 이게 정말 좋은 사람 한 명 만나서 사랑하면 모를까 자꾸 다른 사람이랑 원나잇 같은 걸 하게되는데 그 행위가 자꾸 좋아져서 하게ㅜ돼요…진짜 저도 안 하고 싶고 한 명 정착해서 예쁜 사랑하고 싶고 사랑으로 관계를 가지는 걸 원하는데 자꾸 그 쾌락에 넘어가게 돼요.. 어떡하죠..?
핑거링 류에 *** 도구를 쓰는데요 자극이 잘 안와요. 흔들면 잘 느껴지는데 가만히 두면 아무 느낌이 안납니다 그냥 관계할때도 정상위로 하면 자극이 잘 안오고 뒷치기로만 해야 자극이 오는데 불감증인건지.. 어디에 문제가 있는건지 답답하고 속상하고 콤플렉스가 되가네요 ㅠㅠㅠ 고민이에요
남자인데 요즘 너무 외롭네요
제가 두달전에 첫경험을 했는데 상대가 연인이 아니에요. 그냥 채팅 하다가 만난 오빠였는데 성격도 되게 좋고 예뻐해줘서 한 번 만났다가 자게됐는데 그 이후로 자꾸 그것만 생각나고 하고싶다는 생각이 너무 자주 드는 거예요..그래서 한달 전에도 만나서 하고… 며칠 전에는 그냥 인스타로 알게 된 동갑내기 남자애랑 만나서 해버렸어요.. 어떡하죠 열 아홉이고 곧 수능인데 이런거에 중독 돼버린게 너무 싫은데 자꾸자꾸 문득문득 생각나고 하고싶어져요ㅠㅠ 심지어 저번엔 콘돔 주머니에 넣어놨다가 엄마한테 걸려서 서로 엄청 당황했었는데..그럼에도 자꾸 남자랑 하고싶다..? 이런 생각도 들고 가끔가다가는 ’쟤랑 해보면 어떨까..?‘ 이런 상상도 하곤 해요.. 너무 ***같아서 별로고 이러고 싶지 않은데 ***를 하는 거 자체에서 오는 쾌락과 그 즐거움..? 암튼 거기서 나오는 도파민이 진짜 미치게 만드는 거 같은데 저 어떡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