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입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호기심이 엄청 많았는데 그 호기심에 ***매체도 많이 접하고 실제로 사람도 좀 많이 만나고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건지 아니면 어떠한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은 어떠한 ***매체를 보든 뭘 보든 흥분이 잘 되지 않고 자연스레 자기위로 횟수도 현저히 적어졌어요.. 심지어 애인이 있어도 애인한테 성에 대한 기대나 욕구 이런것들이 잘 안느껴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
20대 남자입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호기심이 엄청 많았는데 그 호기심에 ***매체도 많이 접하고 실제로 사람도 좀 많이 만나고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건지 아니면 어떠한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은 어떠한 ***매체를 보든 뭘 보든 흥분이 잘 되지 않고 자연스레 자기위로 횟수도 현저히 적어졌어요.. 심지어 애인이 있어도 애인한테 성에 대한 기대나 욕구 이런것들이 잘 안느껴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어릴때, ***을 쫌 많이 봤어요~ 지금은 나이도 있고, 가정도 꾸려서 잘 살고 있습니다. 결혼 초창기에는 ***을 보면서 관계도 했어요. 부부사이에서는 부끄럼이 없이 동등해야 할것 같아, 성 관계를 가지기 전에는 꼭 물어봐요. 부부관계시, 여러 체위를 바꾸면서, 성생활을 하죠. 물론 밝은 환경이나, 밤이나 구분은 없어요. 부부니까요 포응할때, 손이 나도모르게 엉덩이로 손이 가고 차에서 둘이 있으면, 욕구가 올라오는게 이상한가요? 혹시 이런 성관련, 행위가 ***로 보일수도 있나요?
예전부터 외로운 마음에 채팅어플로 사람들을 많이 만났는데요... 잘생긴 사람이 제 우상이고... 끊어내는게 너무 힘들어요. 육체의 정욕밖에 없고 정말 공허한 관계인것을 알면서도...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밤만 되면 누구라도 같이 자고 싶어서 너무 힘들어요... (***가 아니라 그냥 껴안고 자고만 싶은) 결국 남자는 저한테 원하는게 ***말고는 없는것 같은데... 맨날 연락 기다리고 생각하고 보고싶어하고... 도대체 왜 이렇게 허탄한걸 알면서도 포기가 안될까요... ㅠㅠ 털어놓을데가 없네여 참…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랑 달에 5번 정도 연달아 노콘으로 했고 항상 질외사정으로 끝났고 저번달까지는 생리를 해서 넘겼습니다 이번달에도 노콘으로 하고 질외 사정으로 끝났는데 관계 후 2일 지나고 생리 예정일 5일 전부터 가슴통증이 심합니다 생리 못한지 3일이 지나서는 가슴이 안아프고 성욕이 아예 안들어요 , 생리도 안하고 식욕빼고는 딱히 뭐가 안느껴지는데 생리 안하는게 임신인가요? 예정일 전까지는 가슴도 아프고 성욕이 강했는데 생리 예정일에서 3일이 지나니 가슴도 안아프고 성욕도 없고 식욕 빼고는 안느껴져요.
제가 겨울방학에 저희학교 여사친하고 카톡을 했는데 야한말하고 속옷을 벗은채로 서로의 성기를 찍어서 보냈는데 제가 마음이 불편해서 담임선생님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그이후로부터 여사친하고 카톡을 못하고 그리고 겨울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와서 새로운 담임선생님한테 카톡에서 있었던 일을 말하고 선생님께서 노력하면은 일이 잘 풀리신다고 하셔서 마음이 편해졌는데 오늘 여사친이 몸 어딘지는 잘 모르겠는데 제 손등에 스쳐서 마음이 불편해요ㅠㅠ 낼 새로운 선생님하고 얘기하기로 했는데 잘 해결되겠죠??
옾챗으로 오라하는데 이상해요
다소 혐오스러운 표현이 있을 수 있으니 감당 가능하신 분만 읽어주세요.. 저는 19살 여자에요 저는 어린이집 때부터 타고난 이상성욕이 있었어요 바로 깔아뭉개는 거.. 혹은 삼키는 거 ***는 것(어릴 때니까 성욕이라기 보다 흥미가 컸달까요)에 성욕을 느꼈고 딱히 이상한 게 아니라고 생각돼서 방치하고 그런 류의 영상만 보고 ㅈㅇ 행위를 했어요 근데 머리가 커지면서 더 자극적인 걸 찾게 되는 거에요.. 어떤 여자가 살아있는 토끼를 엉덩이로 깔아뭉개는 영상을 보고 성적 흥분을 하거나 ㅈㅇ를 하고 심지어 큰 벌레나 갑각류 등등을 발로 밟아버리는 것에 흥분합니다 실제로 앉아있는 모기를 제가 고의로 깔아뭉갠적이 있는데 피가 터져서 납작해진게 너무 흥분되더라고요 기분도 좋았구요 어느 부분에서 성욕을 느끼냐면 작은 생물의 눈엔 사람의 신체 부위가 커다랗게 보이잖아요 벌벌 떨면서 결국엔 깔아뭉개져서 죽어버리는 그 행위 자체에 성욕을 느낍니다 뭉개고 일어났을 때 묻어있는 피와 사체는 덤이구요 또 뭉개질 때 아무리 저항을 해도 최후를 피할 수 없고 그 사이 느끼는 그 작은 생물의 고통이 이해가 되어 더 *** 거 같습니다 당연히 일반 ***엔 전혀 흥미가 없고요.. 봐도 어디가 ***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무덤덤해요 아무튼 무언가를 깔아뭉개는 영상을 볼 때 혹은 그런 상상을 할 때 흥분이 절정에 다다르면 앞서 이야기한 삼키는 것까지 더해져 그 뭉개진 사체를 먹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생명이 뱃속에서 녹는게 너무 좋아요 네 여기까지 입니다 더 묘사하면 좀 그래서 여기까지 이야기를 할 건데 저 많이 심각한가요..? 보고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이런 취향인게 저도 싫어요.. 솔루션 좀 제공해주세요...
나무 위키에 검***게 있어 들어가봤더니 평생 여자손 한번 못잡아본 ******들이 쓴 내용들이 많아서 일부 내용 첨가하고 수정했다 -_- 여자의 성적인 부분을 부각하는 단어들을 예시로 쓰거나… 미연시 게임내용을 예시로 쓴 내용이 많아서 소름끼침… 방구석***일 확률이 높은 느낌…. 징그러워서 혼남..으으 …
평소에는 절대보면 안되겠다 다짐했고, 학교에서도 보면 안된다고 했는데도 ***물을 계속 보게 되요. 처음 딱 보면 너무 흥미롭다가도 만족이 다 채워지고 나면 너무너무 후회되요.. 너무 죄지은것 같고 힘든데 잘못됬다는것을 알면서도 계속 똑같은 행동을 하게되네요.. 어떡하죠..
사귄지 4일 만에 차였어 근데 나 당한거 같어 처음에 모임에서 만났는데 괜찮은거 같아 몇번 만나고 곧바로 그거했어 자기는 한번 할때 적어도 3번은 해야 된다고 잘하고 나도 좋아서 4일동안 하루 4~5번 했는데 그것도 노콘으로 나 당한거지??
***는 사랑? 놀이?
일단 적어봄 내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일단 난 올해 고등학교 올라가는 17살 여자입니다. 근데 보면은 집에 혼자있을때나 혼자 방에 있을 때 손으로 이곳 저곳 만지고 있어요 가슴이라든가 아랫도리(이름이 생각안남)라던가 말이에요. 일단 하면 기분이 조금은 좋아져요. 근데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긴 해요. 이게 뭔진 모르겠는데 제가 좀 이상한 건가 싶어요. 뭔가 다른 친구들은 안하는것 같아서요. 저만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저는 뭔가 항상 원하고 있어요.. 뭐랄까 누군가가 저를 만져줬으면 한다던가 말이에요,,이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제가 이상한 것 일까요
사람들(남여)은 ***를 할때 신음 또는 비명을 왜 지르나요? 잘 모르는 사람들은 고통스러워 소리를 지른다고 생각을 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중학생입니다. 제가 ***를 하는데 그게 안전한지 모르겠어요.ㅜㅜ 손으로 ***를 하는 타입인데 손에 세균이 많으니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ㅜㅜ 물론 하기존에 손은 씻습니다! 그래도 이상한 병균? 세균? 같은거 옮을까봐 좀 걱정됩니다 ㅜㅜ 안전 할까요.?ㅜ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학교를 진학하는 학생입니다 제게는 동갑인 여친이 있는데요 어제 저녁에 여친과 토요일에 관계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사실 여친과 관계를 약속했을때만해도 딱히 걱정이되진 않았지만 부모님 몰래 하는게 들켰을때의 상황과 만약 실수해서 여친이 임신을 하게 된다면 그후의 일이 너무 두렵습니다 여친이 콘돔을 구하긴 했는데 콘돔이 만약 찟어지기라도 하면 그뒤에일과 부모님의 시선,나아가서 사회의 시선이 너무 두렵습니다 여친과의 관계를 거절해야할까요 거절해야한다면 어떻게 거절해야할까요

갑자기 몸에 열이나더니 생식기가 붓고 말로 표현하지 못할정도로 아파 병원에 갔습니다 성병에 걸렸다군요. 애인은 자기도 몰랐다고 합니다 결국 성격차이로 헤어졌고 전 새로운 애인을 만났습니다 관계 전, 사실에 대해서 고백했고 상대방도 처음엔 동의했습니다 다신 연애못할 것 같았는데 너무 고마웠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연락이 뜸해지더니 예전과 마음이 같지 않다며 이별을 고했습니다 그렇게 이별 후 몇달이 지나 제가 다시 연락했습니다 마음이 없어서 헤어진게 아니라 성병때문에 그런거냐고 묻고 너의 인생에 큰 흠이 될뻔했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러니 정말 헤어진 이유를 말해주더라구요 성병에 대해 알아보니 덜컥 겁이 났고 더 관계가 깊어지기 전에 일부러 연락도 뜸하게 하고 헤어졌다고요. 저같아도 무서워서 저같은 사람 안만날거 같아요 무조건 그 사람을 이해하고 또 이해합니다 전 앞으로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물론 말로는 다 ‘이런 널 사랑해주는 사람이 나타날거야’ 라고 해줍니다. 저도 머리론 알지만 두렵습니다 저의 병에대해 고백해야하고 상대방의 대답을 기다려야 하는 그 시간을 다시 겪자니 불안해서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 제가 너무 더럽습니다 차라리 원나잇을 많이해서 성병걸렸더라면 억울하진 않았을 것 같아요 그저 좋아한 사람과 사귀었을 뿐인데, 평생의 후회로 남았습니다 제가 누굴 욕하고 누구에게 탓할까요.. 그저 제 탓, 제가 감당해야하는 운명이겠죠 하지만 정말 절망적입니다 죽고싶습니다 인생이 단 한번도 잔잔히 흘러간 적이 없습니다 전 너무 더럽습니다..

압박*** 어떻게하는지 알려주세요ㅜㅜ
내가 학교에 있는 여사친하고 카톡에서 야한말하고 서로 속옷을 벗은채로 서로의 성기사진을 찍어서 보내줬어 사실은 내가 먼저 성기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말을했고 여사친이 보내줬어 그래서 내가 마음이 불편해서 담임선생님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그이후로부터 톡을 못했어 근데 담임선생님께서 노력을 하면은 자연스럽게 일이 잘 풀리신다고 말씀하셨어 그게 어떤거냐면 톡할때 야한말하고 야한사진이나 이상한사진을 안보내는거야 이걸을 꾸준히 안하고 노력을 하면은 된대 근데 문제가 톡에서 이런일이 일어났는데 다시 톡을 할수있을까?? 톡을 못하는데 노력을 어떻게해 나는그냥 포기하고 자살하고 싶어 나는 쓰레기야......
저는요 우울할 때마다 일탈을 합니다... 우울하거나 의욕이 없으면 ***물을 봐요 저는 타고나길 원칙적인 사람인데 이런 행동을 반복하니 더 우울해지네요 신앙이 있는지라 죄책감도 들고 더 살기 싫어집니다... 보면 잠깐은 기분이 좋아지고 해방되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이런 모순적 행동은 그만하고 싶네요
마카님들은 다른 사람에게서 봐서는 안될것 같은 부위를 봐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아니 그냥 평범하게 봐서 안되는 부위가 아니라 자기가 보고싶은 부위를 본다고 해도요.. 저는 생각하는데 원래 내맘대로 다 봐야 정상이 아닌지 해서요 무슨 응큼한 생각 하면서 보는걸 말하는건 아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