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란걸 알게되고 어플을통해 첨애인을사귄뒤 너무 기쁜나머지 바로부모님께 커밍아웃을하자 '이런건 친구라고해야한다'라고 말하시는게아닌가.. 그 순간 너무 상처를 깊게받아서 결국 애인과헤어지고 연락도끊었는데 가슴도찢어질거같고 넘 슬프고 인정받을수없는존재라 쓸모없이느껴지고 앞으로 남자만 만나야하겠다 하면서도 계속 관심은 여자쪽으로 가는데 어떡하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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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란걸 알게되고 어플을통해 첨애인을사귄뒤 너무 기쁜나머지 바로부모님께 커밍아웃을하자 '이런건 친구라고해야한다'라고 말하시는게아닌가.. 그 순간 너무 상처를 깊게받아서 결국 애인과헤어지고 연락도끊었는데 가슴도찢어질거같고 넘 슬프고 인정받을수없는존재라 쓸모없이느껴지고 앞으로 남자만 만나야하겠다 하면서도 계속 관심은 여자쪽으로 가는데 어떡하지?.....ㅠ
애인아 만약 이세상에 존재한다면 나에게 살짝 귀띔해주지 않겠니
나는 "동성***"지 "동성성***"가 아닌데 왜 자꾸 ***적이라고 하는지 그럼 자기들은 건전해서 학교에서 생리대보고 ***얘기 하는건가
사랑하는 내 사람, 네게 행복만이 가득하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사랑, 네가 가는 길이 가시밭이나 힘든 길이 아닌 꽃길이기를 나에겐 과분한 내 애인, 너에게 웃을일만이 가득하길 너가 언제나 행복하길 바래
좋아하는걸까 착각하는걸까
내가 사귀자고 했을때 너가 그러자고 한건 서로 달아오르던 그 상황에 심취해서 그랬던것 뿐일까 너의 그 승낙은 무거윘니 가벼웠니 우리가 내일 또 만나는 이유는 그저 서로의 몸을 그리워해서 그런것 뿐일까 난 하루종일 네생각만 나고 내가 아니게 된 것 같고 미쳐버릴것같은데 너에게도 내가 그런존재였으면 해 아니라면 빨리 놓아줘 나는 상처받기 무서워
부모님앞에서 커밍아웃해야하는데 하면 제가 죽을거같고.... 저번에 한번 떠보듯이 내 친구가 학교 누구한테 고백받았었다 이랬는데 제 나잇대 애들 진짜 이상하다고 왜 그런 착각을 하는질 이해못하겠다고 그랬는데 이런 상황에서 밝혀도 될까요... 저번에 실수로 애인 생겼다고 했다가 어느학교고 몇살이고 어디서 만났냐고 막 물어보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성인게 전제로 깔렸더라구요, 동성인데.. 솔직히 당당히 밝히고 제 애인이랑 계속 사귀고 싶은데..
좀 많이 외로워요
엉엉 애인사귀고 싶어..근데 커밍아웃할 용기도 어플 써서 만날 용기도 없고 그냥 평생 벽장행일 거 같아 어쩌지 진짜 혼자 늙어죽으면? 너무 외롭다ㅠㅠ 외모도 별로고 딱히 잘난 것 없지만 나도 그런 외적인 조건 전혀 안보니까 평생 같이 갈 사람 만날수는 없을까 에휴 자만추는 오늘도 웁니다
사람들 결혼하고도 바람피는거 보면 복에 겨운거같다. 한국에서는 여자 여자끼리 남자남자끼리 결혼도 못하게 하는데 진짜 나로써는 결혼하는게 너무나도 부럽고 간절한 꿈인데 아기도 못가지는 위치라 속상한데 입양이라도 해서 결혼해서 키우고 싶을 심정인데 결혼 하면 감사합니다 절 하는것도 모자라서 바람을 펴? 나참 세상에는 참 별에별 사람이 다 있구나..
저는 바이***얼이고, 제가 어떠한 생각이 뚜렷하게 없었을때 같이 다니던 무리 중 친한 친구가 고백을 해왔습니다. 저도 싫은건 아니었고 친구관계가 끊어질까봐 받아줬었는데요 이번에 종교적 신앙심이 깊어지면서 교회 안에서 살려면 동성연애는 하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런 마음으론 그 친구랑 더이상 사귈 수 없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정말 미안하고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어떻게 해야 친구 사이는 유지하면서 헤어질 수 있을까요? 그 친구하곤 사귄지는 100일 정도 됐는데 아직 데이트는 한번도 안해본 사입니다. 연인으로서 진전이 안된 상태입니다. 이 정도면 그 친구도 저한테 별 감정 없는게 아닐까요? 그냥 헤어지고 친구관계로 지내자고 해도 괜찮지않을까요?
나는 아무것도 모르겠다... 내 성정체성도, 성 지향성도...
왜 계속 빤히 쳐다보고 마주치면 웃고 요 근래에는 왜 계속 슬프게 쳐다봐요 금요일에 가잖아요 다른애한테는 안그러잖아요 헛된생각그만하게 슬픈데 울고싶은데 언어도 다르고 나라도 달라서 말을 제대로 전할수가 없잖아요 언니 언니 진짜 다음에 만나는거 약속하는거죠 만나서 한식 먹기로 한거 잊지않을거죠 포기할거에요 이제
언니 오늘 머리 왜 쓰다듬었어요 가잖아요 언니 이제 못보잖아요 언니 왜 맨날 귀엽다고 해줬어요 왜 안아줬어요 왜 퀴어 얘기 먼저 꺼냈어요 네가 레즈라도 좋아 말해도 괜찮아라고 왜 말했어요 나 가면 울거냐고 왜 말했어요 너하고만 얘기하고 싶어서 한국어 배울거라고 왜 그랬어요 커플티 맞추자고 사랑한다고 학교 같은곳 가면 안되냐고 왜 졸랐어요 영화같이보는날에 더운데 왜 끌어안고 봤어요 배 같이 타서 왜 노래불러줬어요 왜 벌레잡는 스프레이로 거울에 하트 크게 그리고 거기다가 제 이름하고 언니 이름하고 같이 적었어요 밤 12시에 몰래 불러서 초밥 왜 먹여줬어요 보고싶을거에요 진짜 4일뒤면 언니하고 영원히 못본다는게 너무슬퍼서
내 친구를 원해서 다가오는 연애말고 늙어 죽을때까지 함께할 사람을 원해.
나도 레즈면 좋겠다. 지금은 바이인 것 같은데 레즈가 되고 싶다
진짜 이쪽으로 사는게 너무 힘든게 자연스럽게 만날 수가 없다는거다... 다른 사람들은 친해지다가 또 썸타면 사귀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가는데 이쪽에서는 무조건 이 사람이 이쪽이라는 확신이 말해주지 않는 이상 모르니깐 자꾸 속으로만 끙끙 앓다가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랑 랜덤채팅해서 괜찮으면 만나고 흐.. 이런거가 너무 싫다.. 물론 맘 맞으면 좋지만 자연스럽지 않은 이런 만남이 부담스럽고 싫어..
여자는 너무 좋은데 지하철 다니면서도 자꾸 눈이 가고 짝사랑도 길면 4년 씩도 하는데 진짜 나 너무 ***라 고백도 못하고 혼자 짝사랑만 해대다가 끝나고 넘 괴롭다.. 나를 이성으로 좋아해주는 여자가 있을까? 다들 나 성인인데 중고등학생 같다고 아가같다고 말하는데 자꾸만 그게 이성으로 안느껴진다는걸로 들리고 괜히 짜증나 진짜 잘해줄 자신 있는데.. 나 한 명 누구 하나라도 좋아하면 좋겠다ㅠㅠ
언니 언니 마지막이면서 나중에 커플티 맞추자 학교 같은곳 다니면 안돼 귀여워 같이 밥먹자 이러지 마요 진짜 우울하고 슬퍼 죽겠는데
여자친구랑 말다툼을 좀 했는데 도저히 제가 잘못했다곤 생각이 안되거든요... 일본-한국 장거리 연애중인데 여자친구가 연락이 원래 잘 안되는 편이에요 한달간 잠수탄 적도 있고 읽***은 기본에 잘지내냐는 말도 없다가 게임초대나 보냅니다 이번에도 2주 가까이 잠수타다가 제가 못견디고 오늘 네가 다니는 대학 면접이 있었다고 말을 걸었습니다(저는 재수중이에요) 대답이 언제나처럼 ....,ㅎ,ㅋ 이런걸로 오길래 너무 화가나서 대답을 하라고 했습니다 거기에도 답을 안해서 하기 싫으면 하지말라고 욕을 썼어요 여자친구도 어쩌라고 뭐라 해야되냐는 식으로 나오길래 지금까지의 너의 대답에 대해서 얘기한거라고 그렇게 얘기하고 싶었는데 너무 화가나서 그냥 요즘 일이 많아서 화가난것 같다고 사과를 안하고 그냥 대화를 그만뒀구요 헤어져야 할때인걸 알아요 마음정리가 너무 힘듭니다 제가 지금 준비 중인 대학이 여자친구가 다니는 대학인데다 합격해버렸기 때문에 지금 헤어지면 안그래도 좁은 학교에 좁은 마을이라 어딜가나 마주칠것 같아서 먼저 말을 꺼낼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