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BT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
LGBT
가끔 슬퍼요 언니 삶에 나는 아무것도 아니였는지

언니가 가고 2주 뒤인데도 난 잠깐 잔 꿈에서도 언니가 나올만큼 언니가 좋은데 언니는 나 생각이라도 할지 가끔 디엠하면 그냥 귀찮지만 읽***하기는 좀 그래서 답장 짧게 하는건지 그냥 난 언니 기억에 있는 친구6같은 건지 차라리 그렇게라도 남고싶어요 언니기억에 기억해줘요...

secret08
· 7년 전
공감3
댓글댓글
조회수102
LGBT
하나님이 그렇게 좋으면

빨리 인사하러 가던가 왜 난리야..

비공개
· 7년 전
공감25
댓글댓글
조회수114
LGBT
네가 날 좋아하면 좋겠다!

□□□기행에서 만난 너. ○○여고에서 왔다는 너는 유독 예뻤어. 자세도 바르고 상냥하고 웃는 것도 예뻤어. 몇몇 남자애들이 너를 좋아한다는 소문을 듣고 나서 나도 모르게 눈길이 가기 시작했어. 너에게 톡이 왔을 때 기분이 좋았어. 무슨 일인가싶기도 했어. 사진을 찍다가 의도치 않게 내가 나와서 사진을 보내준거라고 그랬지. 그 사진까지도 마음에 들었어. 단톡에서 나를 찾아 보내준 것도 고마웠고. 정말 섬세한 친구구나 생각했어. 너랑 더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마침 네가 이어서 이야기를 하더라! 그날 있었던 세미나때 내 소감 발표를 듣고 울컥했다고. 내 이야기가 너무 우울할까봐 걱정했는데 공감해주고 그걸 표현해주어서 고마웠어. 너랑 더 이야기 하고싶었는데......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더 이야기를 못했어. 아쉬웠어.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버스에서 소감 발표 시간이 돌아왔어. 너는 내 소감에 대해 언급했어.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어. 한국으로 오는 날 공항에서 너는 내 옆으로 왔어. 지난 발표때 읽었던 책에 대해 이야기했었는데, 너도 그 책을 읽었다고 말했지. 그리고 나에게 글쓰는 걸 배웠냐고 물었어. 잘쓴다면서. 기분이 정말 좋았어. 그리고 너는 나에게 무엇을 더 말하려다 말았지. 그게 무엇인지 궁금했지만 못 물어보았어. 착한 네가 말하려다 만 이야기라면 차라리 안 듣는게 나은 이야기일 수 있겠다 싶어서. 너랑 더 친해지고싶은데, 자꾸 네가 신경쓰이는데 아무것도 못했어. 꿈에서도 네가 나왔어. 나는 너에게 아무것도 아닌데. 이 글을 네가 읽을 일은 없겠지? 아마 없을거야. 너한테 연락하고 싶은데 빌미도 없네.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조금 슬프다!

Hano1
· 7년 전
공감2
댓글댓글
조회수106
LGBT
사랑하고싶다 근데 내존재가 용납을못해

하나님을, 그존재를 믿기때문에 그 신념이 나를 붙잡고있다 그래서 내가 동성***인것을 알게되었어도 그후로 20년째 헤테로인척 그렇게 살아왔다 좋아하는 언니 친구 동생이 여럿 있었지만 그들은 이성***였고 나에게 줄 마음도 없는걸 알기때문에 고백도 할수가 없었다 앞으로도 같은방식으로 살*** 생각을 하니까 가슴이 먹먹하다 난 왜. 벗어나지 못하는걸까 부모님께 내가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알렸었지만 받아들이지 않으셨다 스물일곱이되니까 이제 평범하게 시집가라고 한다 의욕도 기운도 없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속에서 그냥 죽어서 없어지는게 가장 최선이아닐까 생각이든다

#평생이렇게살아야해 #하지만안된대 #정말로좋아했어
비공개
· 7년 전
공감9
댓글4
조회수127
LGBT
10년이란 시간..

10년동안 너때문에 울고웃고 행복가난분노 오만가지 다겪었네. 첫사랑처럼 두근대던 설렘이 편안함이 되고 서로 점점 ***가는 불씨처럼 무뎌져 가네. 풋풋한 설렘이 편안한 이불이 되어가는 과정이 꼭 중년부부같구나.

비공개
· 7년 전
공감2
댓글댓글
조회수101
LGBT
자꾸 옛날 생각이 난다

널 좋아했던 옛날 생각이 자꾸 난다 헤테로인 널 좋아해 많이 힘들었는데 그래도 너랑 있으면 좋았던 때 내가 널 좋아하는 지도 몰랐던 때 널 한참 좋아하는 동안은 알아채지도 못했다가 널 향한 마음을 어찌어찌 꾸역꾸역 접을 때즈음에 내가 한 게 짝사랑이라는 걸 알았지 내 처음 짝사랑 많이 좋아했어

비공개
· 7년 전
공감5
댓글2
조회수96
LGBT
동성***들의 짝사랑은 대부분 힘들어하는 것같더라고요..

공부도 안돼고.. 쓸쓸하네요.

#짝사랑
비공개
· 7년 전
공감14
댓글댓글
조회수97
LGBT
You're the only girl in my life

나는 양성***야 알고있는대로 여자를 그렇게까지 사랑하는건 처음이었어 비록 짧았지만.. 내 인생에서 다른 여자를 사랑할 순 없을 것 같아. 언니 알고있겠지만 정말 많이 사랑했어.. 온전히 믿어주지는 않겠지만.. 그동안 알고있던 연애지식이나 노하우.. 그런게 다 필요없었어 내 이성이 다 마비돼서 ***같이 굴다가 연애를 망쳐버린 것만 같아 .. 후회하는 순간은 없어.. 가슴이 너무 아프다 여전히 사랑해.. 나는 앞으로 남자친구를 만들거야. 당신이 원하던대로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며 살***거야. 행복하게 누구에게나 당당하게 보여줄 수 있는 애인을 만나며 살***게.. 당신이 독신주의로 살아간다는 말이 난 너무 좋았어. 다른 사람도 사랑하지 않는다니 정말 다행이야. 덕분에 가슴이 조금은 덜아팠어. 난 당신의 원래 성격같은 걸 좋아하지 않아. 내가 안좋아하는 성격이야. 근데 나를 사랑해줄 때 당신의 모습은 말 한마디한마디가 어찌나 아름다웠는지.. 그 빛을 벗어난 당신의 말은 내게 간섭으로 여겨질 뿐이야. 그런 말들 그만해. 사랑한다고 해달란 말이야. 모든게 내 착각이었을까.. 모두 내 상상이 지어낸 소설이었을까 우리 함께였던 그 짧은 일주일이 잊혀지지가 않아 아름다운 내 추억 당신이 이 글을 볼 확률은 0에 수렴하겠지만 말은 해둘게. 난 계속 남자를 만나겠지만 미래의 언젠가 당신이 날 그리워하게 되는 아름다운 날이 온다면 연락해. 돌***게. 사랑해언니.

비공개
· 7년 전
공감6
댓글댓글
조회수100
LGBT
장거리 연애 어떤가요?

서울-부산 장거리 연애 어떤가요? 서울-인천 연애는 해봤지만 이렇게 장거리는 보통 한달에 얼마나 만날까요?ㅜㅜ (차가 없어서 기차 타구 가야해요) 장거리 연애 팁 있을까요??

비공개
· 7년 전
공감1
댓글3
조회수126
LGBT
저번에 혼자 바에 가서 술마시는데

바텐더 언니 진짜 너무 내 취향.... 진짜 언젠간 이 세상 최고 레즈킹이 돼서 당당하게 모든 여자 다 꼬시고 다닐거다

OnlyDaughter
· 7년 전
공감10
댓글1
조회수124
LGBT
캠프 언제끝나려나..

이틀전에 캠프간다고했는데 언제오는지는 못들었어.. 보고싶다..빨리와.. 멀어서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데 연락도 못하니까 너무 보고싶어.. 멍때리다가 생각나고 밥먹을때는 밥먹었나 걱정되고.. 허전해..

latte2004
· 7년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93
LGBT
이쪽 사람들중에 제 고민좀

고등학생 여자인데 이런적이 처음이라.. 제고민 좀 들어주세요ㅠㅍㅍㅍ퓨ㅠㅠㅠ

비공개
· 7년 전
공감4
댓글6
조회수135
LGBT
헷갈립니다..도와주세요(동성)

완전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는데요... 물론 동성입니다. 제가 약 2년동안 이 친구를 좋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애매하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솔직히 저도 제 감정을 잘 모르겠기 때문이에요. 성적인 끌림인건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제가 느끼는 감정을 우정이라 보기엔 절대 아니고ㅋㅋ 아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좋아했던 애들(이성 동성 다있음.. 전 아마 양성***인가봄)중에 제일 애착과 호감을 느끼니까요. 저희가 진짜진짜 친하게 지내고있는데 애들이 우스겟소리로 "너네 사귀냐?" "ㅇㅇ이가 ㅁㅁ 사랑하자너~"  "니네는 맨날 붙어다니냐" 이런 소리도 엄청 자주 들었습니다. 지금은 다른 학교라 이런 말 잘 못듣지만요.  어쨌든 각설하고... 저는 제 마음을 계속 부정하려 했습니다. 솔직히 얘가 이성***면 제가 걔한테 이런마음 갖는거 자체가 걔와의 신뢰와 우정을 모두 깨버리는 짓같아서 죄책감도 들었고 티도 절대 안내려 노력했습니다. 걔가 스킨쉽하려 할때도 계속 피하고 스킨쉽 싫어하는 척하고 ㅋㅋ 이런걸로 사심채우면 안되니까요..  그런데 요즘들어 좀 헷갈립니다. 생일 때 서로 편지 주고받는게 관례(?)인데 얘가 제 생일편지를 학교에서 쓰는데  애들이 걔가 쓴 편지 내용을 보고 징그럽다 닭살돋는다 이런식으로 묘사를 했다네요. 근데 전 아직 편지를 못받았음..자꾸 서로 까먹어서.  그리고 결정적으로 최근에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누가 알아볼까 자세히는 못쓰겠습니다만 걔가 얼마전 단체로 이성을 만날 일이 생겼습니다. 그러다가 번호를 좀 따인 것 같은데 연락오면 어쩌냐며, 난 그럼 너랑 사귀는척 해야겠다 라고 말을 하더군요..듣고 식겁했습니다. 이런 말을 남에게 잘 하는 애가 절대 아니거든요. 제 번호를 갖고 이성인척 한다는건지 아니면.. 하... 이런류의 말 가볍게 하는 애면 그냥저냥 음~ 하고 넘기겠는데 절대절대 의미없이 이런 소리 할 애는 아닌지라... 돌겠네요. 그 외에도 여러가지 근거들이 있는데 그것들은 글로 옮기면 좀 이상한 직감? 같은거라서요.. 일단 말투부터 애정이 좀.. 담겨있습니다. 쓰고보니 민망하네; 단순히 애인이 없어서 저랑 애인놀이 하는걸까요?... 아니면... 하ㅠ 아님 둘 다 아니고 그냥 하는 소린가. 심란해죽겠네요.

비공개
· 7년 전
공감7
댓글2
조회수99
LGBT
나는 지금도 헷갈려

넌 그때 왜 뜬금없이 나한테 레즈이냐고 했을까 널 몰래 바라본다는 것이 티가 났는지 그냥 단순한 장난으로 했던 말이었는지 아니면 내 기억이 모르는 사이에 왜곡된걸지도 모르겠어

ADOKABO
· 7년 전
공감5
댓글댓글
조회수102
LGBT

저 궁금한게 있어요. 남자 연예인은 좋아하는데 일반인 남자는 안좋아하고 여자 연예인이랑 일반인 여자는 좋아하는게 있지만 좀 많이 드물어요. 전 제가 바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기도 해요. 전 무성***, 바이, 동성*** 중에 뭘까요?

adfgos
· 7년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98
LGBT

끝

secret08
· 7년 전
공감14
댓글1
조회수122
LGBT
같은반 친구 짝사랑...너무 힘든데 어쩌죠..

안녕하세요 저는 남고에다니는 고3 학생입니다. 수험공부하다가 너무 집중이 안돼서 결국 이 앱을 깔고 글까지 적어보네요. 제가 게이란것을 알게됐을때는 중1쯤 부터였는데 그당시에는 좋아하는 친구도 없었고 성격도 내성적이여서 친구도 많이 없어서 연애는 꿈만 꾸고 있었죠.. 주변 친구들도 동성***를 혐오하는 분위기라서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제 비밀로만 간직하고 고3까지 왔어요. 근데 고3 같은반이 돼서 알게된 친구중에 키작고 귀여운친구가 한명 있는거에요. 처음에는 신경쓰지도 않았는데 1학기 같이 반에서 활동하면서 묘한 감정이 생겼어요. 첫눈에 반한건 아닌데 저랑 성격도 잘 맞고 장난도 다 받아주고 제가 덩치가 좀 큰편인데 저한테 막 안기고 그러더라구요. 저랑 잘 맞는 친구가 이때가지 없어서 감정이 더욱 깊어진건진 모르겠지만 걔랑 함께하는 시간은 너무 행복했어요.방학하기 전 마지막 짝지를 바꾸는 날이었어요. 저는 그 친구 근처에 자리가 배치돼서 이때다 하고 그친구옆으로 자리를 바꿨죠. 그래서 점점 더 친해지고 서로 눈마주치거나 제가 삐진척 하면 맨날 그친구가 달래주고 그렇게 저혼자 썸만 타고 있었어요. 다른 친구들이 그냥 너네 사겨라 할때도 저는 일반인것처럼 표정 썩은척 하고 그랬는데... 하여튼 요약하자면 방학전까지 서로 틱틱대는 사이였어요. 방학이끝나고 1주일뒤 보충수업을 하는 날이였어요. 다른날과 같이 서로 장난치고 있었는데 1주일동안 안봐서 그런지 그친구가 너무 보고싶은거 참이오면서 기다렸다 딱 봐서 그런지 너무 기쁘더라고요 그래서 평소보다 더 치근덕댔죠 근데 갑자기 그 친구가 오늘부터 1일 드립치면서 제이름♥그친구이름 이렇게 낙서하면서 장난치기 시작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자꾸그러면 진짜 페북 연애중 해버린다 이랬더니 잠시뒤 갑자기 진지하게 너 나 좋아하냐 이러는거에요 . 그래서 제가 으.ㅇ응 이라고 버벅거리면서 대답했더니 그친구가 역시 내 외모는 남자도 반하게 하는군 이러는거에요. 진짜 얘도 날 좋아했으면 좋겠다 라는 느낌이 드는거에요. 근데 중요한건 그친구는 게이가 아닌거같아요. 그냥 성격이 좋은 친군거 같아요. 제 느낌상으로는. 일단 여자아이돌을 좋아하기도 하고 저한테 여자친구 관련 얘기도 막 하고 그랬거든요...그리고 그때 응 하고 대답한 뒤로는 제가 카톡하면 다 읽***하고 뭔가 저를 피할려는 느낌도 들어요. 나에게 그친구는 엄청 중요한 존재인데 그친구에게 나는 그냥 반 친구정도라는 느낌을 받을때가 많아요. 차라리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제 짝사랑 어떡하면 좋죠? 빨리 포기해야될까요? 아니면 제 마음을 들키지 않고 이 사이만 유지해야할까요? 아니면 제 마음을 고백해야할까요? 너무 복잡해요

asdf09870
· 7년 전
공감7
댓글6
조회수1,597
LGBT

나도 연애 하고싶다...밖에서 손도 잡고 볼뽀뽀도 할래

비공개
· 7년 전
공감6
댓글1
조회수95
LGBT

내가 *** 하쟀냐 좋아 한댔지

chamcham24
· 7년 전
공감18
댓글1
조회수132
LGBT

그래서 어쩌라고

chamcham24
· 7년 전
공감4
댓글댓글
조회수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