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좋아하는데 이게 우정인지 사랑인지 헷갈려요 ..그 친구가 범성이긴 한데 걔랑 워낙 ***이고.. 걔도 예쁜여성분 보면 환장하고 암튼 그러는데 걔가 재정체화 한답시고 최근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이거 그냥 친구로 남을까요 어쩌죠 내가 상대를 좋아하는지 확신하는법 아시는 분 ㅜ 참고로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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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좋아하는데 이게 우정인지 사랑인지 헷갈려요 ..그 친구가 범성이긴 한데 걔랑 워낙 ***이고.. 걔도 예쁜여성분 보면 환장하고 암튼 그러는데 걔가 재정체화 한답시고 최근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이거 그냥 친구로 남을까요 어쩌죠 내가 상대를 좋아하는지 확신하는법 아시는 분 ㅜ 참고로 여자입니다
왜 대부분 사람들은( 대부분은 아니지만,) 여자에서 남자로 성전환하는게 남자에서 여자로 성전환하는 것보다 자연스러운가요???
어그제 저녁에 카톡 프사와 배사에 자살 글귀를 올리고 매일매일 문구는 바뀌고 다른 사람 카톡은 읽는데 제 카톡만 안 읽나봐요. 걱정돼서 전화하고 연락 수십개도 보냈는데 전부다 ***었어요. 제가 가족사정 때문에 못보러간 다음날에 이렇게 된건데 제 잘못인가요... 아 진짜 좋아하는데 그 사람은 저한테 마음이 식은것같기도 하고 모르겠어요..
정말 서로 좋아하는데.. 다들 장난으로 알아서 서운하네요..
어쩌다 친구와 전화하면서 짝사랑 이야기가 나왔는데 저도 눈치라는 게 있는 지 계속 제 이야기를 하는 것 같고 친구가 짝사랑하는 사람이 매우 눈치가 없다며 저에게 말을 해주는데 저한테 하는 소리 같고 그냥 헷갈려요 전화하면서 제가 친구에게 먼저 호감을 표시하거나 고백이라도 해보라고 말을 했지만 그 친구는 항상 절대 친구라 안 된다며, 분명히 상대가 너무 싫어할 것 같다고 합니다. 친구와 저는 동성인데 아 *** 모르겠어요 복잡하고 걍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한테 뽀뽀받고 귀여움 받는데 역겨워서 죽는줄 왜 맨날 꿈에 남자나오냐 재수없게 나 여자 좋아해 ***
남자 싫어하는데 남자가 들러붙어요 제가 저 여자 좋아한다고 해도 들은 척도 안합니다 이 ***놈 어쩌죠?
친구와 연애중입니다. 이 아이가 친구일때부터 무뚝뚝하고 개인 행동을 많이 한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얘는 원래 그런 애지 하고 연애하기로 결심도 했고요. 근데 갈 수록 항상 제가 연락하는거랑 제가 표현하고 대화도 항상 이끌어나가는 입장이 지치기 시작했습니다. 연애를 하는데 외로워요. 이대로 솔직히 끝내고 싶진 않아요, 이 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근데 자꾸 서운하고 속상할 일이 생기네요. 이러이러한건 속상하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항상 비슷한 것 같아서 좀 힘듭니다. 얘가 나랑 대화를 하고는 싶은건가 싶기도하고. 하루를 물어보면 그냥 항상 같은 답만하고 제가 제 하루를 이야기하면 TMI라고 하고 어쩌라는 건지 잘모르겠습니다. 자기 인생 열심히 사는건 좋은데 연락도 진짜 안보고 심심할 때만 연락하는 느낌? 절 놀리는 걸 엄청 좋아하는데 날 좋아하는건지 놀리는걸 좋아하는 건지 싶을정도로 놀립니다. 애정표현이라면 애정표현이라 말할 수 있겠지만 그보다 정말 애정표현을 바라는데 좀 서운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헷갈려...너 나 좋아해? 이게 뭐하자는거야... 나 갖고 놀아? 잘해주다가 갑자기 차가워지고. 왜 나만 보면 실실 쪼개냐... 진짜 나 좋아하는 거야...? 이게 연애로 따지면 썸이라는데. 너 이성*** 아니야? 너 좋아한지 1년째다. 그냥 막 들이댈까? 너랑 멀어질까봐...두렵다. 나 좋아하냐? 괜히 신경쓰이고...그래. 헷갈리게 하지마.
저는 여자인데 어렸을때부터 남자애같다는 소리를 자주들었습니다 다른여자애들이 인형을 가지고 놀때 남자애들이랑 로봇을 가지고 놀았죠 초6이 되었을때 숏컷으로 스타일을 바꾸고 중학생이 되니 여자인 친구들에게 '니가 남자였으면 사귀었다'라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없던건 아니었습니다 현재 고1인 지금까지 4명의 남자친구를 사겼습니다 중3까지는 정체성에 대해 심각한 고민은 없었습니다 그냥 동성친구들이 훨씬 편한정도?그래서 남자애들이 눈에 잘 안들어오는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좋아하는 여자 선배가 생겼습니다 처음에 '여자들은 살면서 우정을 사랑으로 착각할수 있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내마음을 부정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여태껏 사귄 남자애들과는 비교할수 없을만큼 좋아한단걸 깨달았습니다 이런게 사랑인가 할정도로요 또 전남친들을 진짜 좋아한게 아니고 분위기에 사귀고 오래가지 못한채 내가 재미없어서 찬게 생각났습니다 정말 내가 동성***인건지에 대해 수없이 고민했는데 맞는것 같기도 아닌것같기도 아직까지 확실하지 않아 양성***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정말 이 선배를 하루도 못보면 세상우울하고 나한테 하는 모든행동에 의미부여를 하게됩니다 하지만 이선배는 이성***이기에 포기해야됩니다 그래서 너무 힘듬니다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해본적도 없어서 모든순간이 소중한데 고백도 못하고 차인기분....전 이선배를 포기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양성***라고하니까 친구도 양성***래 오랫동안 그 애를 좋아했는데 걘 그냥 날 친구로 생각하는것같아 고백하고싶은데 해버리면 어색해지고 멀어질까봐 못하겠어 근데 또 무서운데 말해볼까싶고 미치겠어
2년지기 친구 한 명 있습니다. 제가 간지럼을 잘 타는 건 아닌데 요 근래 와서 자꾸 목에다 뽀뽀해요 목덜미쪽? 어깨로 내려가는 부분요 아 그래 니맘대로 해라 하고 냅둘 수도 있는데 저 레즈란 말이에요ㅜㅜ 그럴 때 마다 얼마나 가슴이 철렁하는지 아십니까... 연애감정 때문이 아니라 그냥 약간 애인이랑 스킨쉽할때만 허용가능한 범위?라서 좀 그래요 말이 좀 웃긴데 볼뽀뽀는 걍 냅두거든요 이제와서 야 그러지마 하기엔 좀 이상한데다 이미 몇번 당해서.. 그냥 확 커밍아웃해버릴까요? 근데 아직 얘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요ㅠㅠ 어떻게 티 안나게 떠 볼 수 있죠?? 친구관계 파탄내고 싶진 않은데ㅜㅜ
몇달 전 가장 친한 친구 한명, 엄마한테 말한 뒤 한번 말하고 나니까 굳이 왜 숨겨야 하나 싶더라구요. 이제 그냥 친구들이랑 대화 주제가 그쪽으로 흘러가면 '나 바이야!' 하고 자연스럽게 말해버려요ㅋㅋ 아예 페북 프로필에도 관심있는 성별에 남자, 여자 써뒀어요. 처음엔 이런거 밝혀지면 따돌림당하고 그러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사실 제일 중요했던건 스스로에게 당당한게 아닌가 싶어요. 내가 나의 이런 점을 받아들이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면 누가 감히 뭐라 할 수 있겠어요? (물론 기독교쪽이나 몇몇 ***포비아도 있기는 해요) 자기 정체성에 혼란 가지고 힘들어하시는 분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얼마 전까진 그랬구요. 특히나 아웃팅 당해서 트라우마가 있는 분들은 아웃팅 시킨 사람이 아니라, 자기 정체성을 더더욱 혐오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혹시 스스로를 혐오하는 분이 계신다면 부디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어쩌다 보니까 막 교훈글처럼 결론이 나는데..ㅋㅋ 저는 그저 지금의 저처럼 여러분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D
예전에는 누굴 ***듯이 좋아해보기도하고 설렜던 적도 있는데 요즘엔 그런게 없다. 마음이 생기기도 전에 차단을 잘 하는것 같기도 하다.
아직 정체성을 완전히 찾지는 못했지만 저는 제가 특정한 성별로 정해지는게 싫습니다. 이 앱에 가입할때도 남성 여성으로 써져있기에 어쩔수 없이 생물학적 성별을 따랐구요. 하지만 저는 남성성과 여성성이 섞여있고 그 어떠한 성별로 정의되는 게 너무 싫습니다 점점 더 역겨워지구요 여자화장실 가는거도 스트레스 받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봤더니 illusogender인가? 그거 같더라구요. 우울증이 심해지면서 알게 된 거라 그런지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남자친구를 여성적인 부분을 보고 사귀는거도 제 스스로가 한심해보여서 커밍아웃 못 하고...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고 집안에서는 너가 사람***냐고, 니가 여자를 좋아하는 것까지 인정해주면 그게 얼마나 큰건지 모르냐고 하시는데 정상적인 보여주기식 연애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냥 스트레스 받습니다. 제가 이런 성별로 살아야 한다는 것도 미칠거같고 주변에 커밍아웃을 해도 안 해도 이상한 시선으로 보인다는 걸 아니까 더 눈치 보고 사는 것 같아요. 적당히 무성으로 쳐 주면 안될까요?
장거리 연애라 5달 전에 만난것도 제대로 데이트 한게 아니어서 친구들 다같이 만나는 이번 약속을 꽤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잠수네요 2주동안 잠수탄 것도 한달동안 잠수탄 것도 읽***하다가 게임초대만 보낸 것도 자음만 쓰는 단답 뿐인 대답도 이모티콘으로만 대답을 한 것도 몇번이고 약속을 파기 한 것도 전부 참아줬는데 이제 어디까지 가려나 싶어요
제목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저는 저 장르를 좋아합니다. 근데 주변에서는 이상하다고 하고, ***냐고 왜 저런 걸 보냐고 말을 하더라구요. 제가 보던건 그냥 일반 로맨스 만화에 주인공만 남자 둘일 뿐인데 저런게 왜 더러운가요, 저는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자꾸 더럽다고 하시네요....
저는 여자입니다. 저는 남자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여자를 좋아하는건 더더욱 아닙니다. 저도 저를 모르겠습니다. 어느날 친구가 보여준 BL소설로 그쪽에 관심이 갔고 그 뒤로 저는 쭉 남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저는 제가 생물학적으로 여자라는걸 압니다. 그리고 제 스스로도 여자라고 생각하고요. 근데 최근 들어 그 사실이 너무 슬프고 화도 납니다. 물론 일시적인 생각일수 있다는 생각에 애초에 이 생각을 들게한 모든 소설과 웹툰을 끊고 학업에 열중 했습니다. 그렇게 한 1년이 지나니 오히려 제가 그걸 더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되고 나니 증오를 하면 나도 원하지 않을거야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결과는 더욱 최악이였습니다. 그후 저는 극도로 심한 우울증 불면증에 걸렸고 매일밤 수술을 하고싶다라는 생각을 끝으로 잠에들었습니다. 수술을 하는데에 비용도 많이 들고 부작용이 있을수 있다는건 압니다. 하지만 저는 하고싶습니다. 제가 수술을 하고 남자를 만난다면 주위의 반응은 좋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부모님이 반대를 하시겠지요. 저는 여자인 지금 상태로 남자를 좋아하지 못할거 같습니다. 상상을 많이 합니다. 제가 남자였다면... 성별을 고를수 있었다면 ... 저는 게이는 아닙니다. 애초에 제가 남자가 아니니까요. 하지만 게이가 되고싶습니다. 한때는 제가 여자라는 것에 만족을 하며 살자라고 마음을 먹은적이 있습니다. 정말 한때 였습니다. 친구들은 남자아이돌이나 남친을 좋아하고 사귀고 싶어하는데 저는 단 한번도 그런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성욕이 없다고 생각 했습니다. 근데 소설을 보고 제가 남자가 되었다고 상상하고나서 깨달았습니다. 제겐 성욕이 없는게 아니라고. 그런 제몸이 싫어 일부러 마조인척 맞아보기도 하고 자해도 많이 했습니다. 근데 그것들이 더 큰 상처가 되어 제게 돌아오더라고요... 동성*** 분들을 혐오하거나 증오하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될 수 없는 제자신에 우울해져 그분들이 부러웠습니다. 수술을 하면 가족과는 연을 끊어야 될텐데 그럴 자신도 제가 그렇게 원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단 하나 아는건 지금 이상태라면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지 못할거 같습니다. 사귀어도 사랑을 줄수는 없을거같은 그런 감정입니다. 최근들어 이렇게 사느니 죽는게 나을거 같아 죽으려고 했습니다. 정말 너무 우울하고 사는거 같지가 않습니다. 다른 동성*** 분들을 보고 나도 될 수 있을거야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내가 될 수 있을까? 가 되었습니다... 정말 죽고 싶은데 어떡하죠...
친구가 숏컷했는데 넘 이쁜거에요...진짜 하트뿅갔어요...친구생각만해도 심장이 쿵쿵뛰어요..
내가 여친과 통화하던 것을 같은 반 애가 들어버렸고, 그걸 그 애가 친한 친구에게 말을 하게 되면서 전교에 소문이 퍼졌다. 그 이후. 학교에선 밥 먹을 때, 이동 수업 때, 체육 시간에, 조 활동 때, 자리 바꿀 때. 모두 날 제외하고 무시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혼자가 돼버렸다. 선생님이 무작위로 뽑아 어쩔 수 없이 나와 조가 되거나 옆자리가 되면 거리를 두고 욕설을 내뱉는 애들도 있고, 아예 나를 없는 사람 취급하기도 한다. 너무 힘들다. 내가 잘못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 나를 탓하게 된다. 이 생활을 중학교 1년 반을 더 버텨야 한다니, 도무지 버틸 자신이 없다. 만약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이 조금 더 좋았더라면 나는 지금처럼 친구들과의 사이가 이 지경이 되지는 않았지 않을까. 스스로를 슬픔에 가두는 짓은 그만하고 싶지만 매일 반복되는 부정적인 시선과 말들이 나를 슬픔과 내면 깊이 가두어 버린다. 지치고 힘들다. 버틸 수가 없다. 내 다름이 이리도 무시받을 일인가.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내가 받을 반복되는 일상을 생각하며 우울한 밤이 돼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