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여학생이고 여자친구와 헤어지며 제 지향성을 나름 이해하고 정리해서 앞으로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거다 라는 생각과 동시에 현재는 여성분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요. 하지만 아직 알수없이 답답하고 복잡한 마음이 드는데 이걸 같이 이야기 할 사람이 없어 힘들어요. 동성*** 친구도 없고 친구들과 이런 얘기는 힘들고요. 그래서 엄마께 말씀 드리고 싶은데 많은 퀴어분들이 미성년자의 커밍아웃을 지양하시더라고요. 물론 저도 왜 그러시는지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향성의 혼란 시기 인지 모르겠지만 이 답답함에 너무 서러울 때도 많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