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물질적인 것, 남들한테 보여지는 게 너무 중요하고, 타인의 인정 ‘너가 최고야’ , ‘역시 너가 있어야 돼’ ,‘너한테 도움을 많이 받았어’ ‘좋은 사람이네요’와 같은 인정이 너무 좋고, 너무 받고 싶어서 욕심을 엄청 내서라도 저 자신을 적정 수준 이상으로 몰아 세우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욕심이 너무 많다 보니 늘 목표는 높이, 속도는 조급하게, 남들보다 더 이런 생각으로 살다보니 당연히 여유도 없고, 내가 생각한 기준치에 도달 하지 못했을 때 저 자신을 가혹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못하는 부분인데, 아니면 내 속도에서는 너무 조급하게 하는 것 같은데, 그걸 인지 하지 못한채로 계속 저를 스스로 몰아세웁니다 늘 천천히 하자는 걸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조급해 하고 있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현재를 만족하지 못하는 삶을 늘 삽니다. 과거를 반추하여 후회하고, 미래에 대해서 늘 걱정하구요. 정도의 차이겠지만, 요즘 사회 몇몇 사람들은 다 이런 고민 하나씩은 있겠죠?ㅠㅠ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