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
직장
알바 6주차 너무 잔실수가 많아서 자괴감 들어요

제가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에서는 꼼꼼한 편인데, 최근 개인적인 일로 카페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레시피나 그런 것들은 다 외웠는데, 간간히 처음하는 것들을 설명듣고 해도 실수하는 경우가 잦네요. 그래서 왜 이렇게 했냐고 했을 때, 변명같이 들리겠지만 기억을 잘못해 생각한 것 같다고 했더니,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그렇게 가르친 사람이 없다는 말을 들었어요. 차분하게 한다고 해도 뭔가 스스로 자꾸 정신없고, 하나씩 잘못보고 실수하는데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감정적이기 보다는 조금 더 대안을 찾고 싶어요.

expert
처음은 다 어려울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우선순위를 머릿속에 그려나가면서 행동으로 천천히 옮겨보시고 스스로에게 자기 암시처럼 "잘하고있다. 천천히 하면돼. 실수해도 괜찮아. 과정에서 배우는거야. 잘할 수 있어. 순서대로 차근차근하자." 이렇게 생각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천천히 노력하고 시간이지나다보면 익숙해 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책하는 마음이 있다면 "왜 이렇게 했지?"라는 자책보다는 "이번 기회에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라고 생각해 보세요. 작은 실수도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박지혜 A 상담사
꼬꼬얌얌
· 2년 전
공감3
댓글6
조회수1,394
직장
25살 디자이너 연봉협상과 이직

안녕하세요 25살 여자 디자이너 입니다. 디자인과 졸업 6개월을 앞두고, 강사로 오시는 교수님께서 입사제안을 하셔서 고민끝에 작년이맘때쯤 교수님 회사,즉 직원 총3명인 작은 디자인 중소기업에 입사를 했습니다. 근데 작년 겨울쯤, 계시던 선임분들이 줄줄이 퇴사하시고, 회사에 저 혼자 남게됐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신입 두분이 들어오셨는데 두분 다 일을 잘 못하셨고 대표님(교수님)이랑 트러블이 계속해서 생겼어요.. 그렇게 3개월 뒤 일이 줄고 점점 줄고 줄다가.. 없어져서 정말 회사가 망하는 지경까지 와버렸습니다 저도 이제 1년차가 되어가고 , 딱 1년 채우고 퇴사할 생각이었는데 오늘 뭔가 결심을 하셨는지, 대표님께서 저만 따로 카페로 불러 말씀하시더라구요. 회사사정이 너무 어려워서 신입 두분을 짤라야할것같다고. 그리고 이제 1년차인 저의 연봉을 협상해주시면서 앞으로 너와 나 2인체제로 회사가 굴러갈것이고 연봉은 두 분이나 없어지는 몫으로 4000선으로 맞춰주겠다고 하셨어요 근무도 재택이고 , 그동안 그 신입분들이 하던 일들이 제가 혼자 캐리 못할일도 아니어서 당연히 4000받고 혼자 일해야겠다 생각했는데... 디자이너로서의 신념..? 가치관..? 미래..? 그런것들을 버리고 이렇게 조그만 곳에서 우물안 개구리처럼 발전없이 살***까봐 걱정이됩니다... 실제로 지금 하는 일들이 디자이너로서 신념을 갖고 비전이있고 발전이 있는 일들은 아니거든요.. 재밋는 일도 아니고.... 물론 세상에 재밌는 일이 어딨겠냐마는 이 일은 정말 따분하고 발전없는 그런 올드한 일 그 자체에요.. 그래서 이직할 곳도 엔터사나 그런쪽으로 되게 통통튀고 트렌디한 곳으로 봐두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결론은.. 이 나이대와 이 연차에 솔직히 과분한 연봉 받으면서 1인체제로 일을 해야하는지.. (근데 또 저희 엄마는 나머지 분들 연봉 합친거 생각하면 그렇게 많이 주는것도 아니라고 더 부르라고 하시긴해요..) 아니면 그래도 디자이너로서 발전을 위해 여길 떠나 이직을 해야하는지.. 돈과 비전 중에 너무 고민입니다...

expert
돈과 비전중에서 고민중인 마카님에게
마카님, 25세에 대학교 졸업 전 취업을 하여 디자이너 1년 경력으로 4000의 연봉을 받으시게 된다면 현실적으로 같은 연령, 학력, 경력에 비하여 매우 높은 연봉을 받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마카님께서 고민하시는 것은 지금 이 회사에 앞으로도 오랜 시간 다니며 마카님이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정체되는 것을 걱정하시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일 자체도 딱히 재미있는 일이 아니기도 하고요. 전 마카님에게는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회사에서 경험을 쌓으며 재택근무와 안정된 연봉을 기반으로 경력을 쌓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이 회사를 평생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 쌓은 경력, 지식, 경제적인 여유를 마카님께서 다음에 좀 더 나은 직장으로 이직하는 발판으로 쓰는거지요. 하지만 디자이너로서의 비전과 발전을 중요시한다면...그리고 마카님께서 재미없고 따분한 일이 아니라 통통 튀는 자신에게 맞는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보고 싶으시다면 교수님의 제안을 거절하고 자신이 정말 원하는 분야로 이직을 계획하는 것도 가치가 있어요. 어떤 선택을 하든지, 본인의 우선순위를 확실히 정하고 장기적인 커리어 목표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때 마카님께서 장기적으로 가장 중요한 가치, 가장 원하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하실 필요가 있어요. 돈인지, 전문가로 인정받는 명예인지, 자신의 창의성을 발휘하는 것인지, 전문적인 지식을 쌓아가며 끝없이 발전하는 것인지 등등..... 마카님이 원하시는 가장 중극적인 가치와 목표만 명확해진다면 거기를 향해가는 과정 중에 몇년간은 재미 없어도 돈을 벌기 위한 일을 할수도 있고 반대로 돈은 못벌지만 정말 재미있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수도 있을 거에요. 따라서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마시고 마카님께서 무엇을 더 원하고 어떠한 가치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지 찾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박상근 상담사
gomingoming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118
직장
알바를 할 때 실수를 할까봐 너무 무서워요

음식점 주방 알바를 다니고 있는데, 실수에 대한 걱정이 너무 많아요. 거의 공포를 느끼는 수준입니다. 아직 신입이고, 사장님도 딱히 혼내시진 않는데 혼자 계속 실수를 할 거라는 생각에 지배돼요. 사실 아직 딱히 큰 실수를 한 적은 없고, 일도 나름 괜찮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합니다. 알바 가는 아침이 너무 싫고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어요.

#강박 #불안
expert
실수할까 두려운 마음이 지배할 때
현재까지 잘하고 있는데도 혹시 모를 실수를 상상하며 걱정을 하고 있군요. 걱정을 넘어서서 이제는 강박까지 오구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럴겁니다. 마음을 차분하게 가지시고 하루를 마감하며 불안한 마음을 기록하는 일기를 써보세요. 그리고 잘한 것과 놓치지 않을 것들을 기록해보세요. 기록하는 과정에서 마음이 안정되고 다소 편안해 질 수 있답니다. 사실 누구나 실수는 당연히 하게 됩니다. 일에 서툴러서 실수를 하고 일이 익숙해도 실수를 하지요. 중요한 것은 실수가 아니라 실수후의 생각과 대처랍니다. 실수는 누구나 한다. 그리고 실수 한 후에 잘 처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그리고 한번 한 실수는 잘 기억, 기록했다가 되풀이하지 않도록 조심한다. 이렇게 되면 실수에서 배움이 있답니다. 사실 배움은 실수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일어나지요. 실수없이 배울수는 없을 정도로요. 그러니 차라리 실수를 해보세요. 그리고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지 경험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어차피 해야할 실수라면 신경쓰지말고 일부러라도 실수하는 거지요.
윤설희 코치
1057m
· 2년 전
공감1
댓글3
조회수815
직장
일을 하는 데 집중하기 어렵고 능률이 회복되지 않아 퇴사를 하고 싶어요.

저는 지금 27살로, 요양원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어요. 일을 시작한지는 1년 조금 넘었구요. 몇 달 전부터 일에 회의를 느끼기도 하고, 최근 두 달 간은 계속 일하는 게 벅차고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요. 집중력도 전에 비해 많이 떨어지고 선임분이나 다른 선생님들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잘 기억하지 못하거나 이해를 잘못해서 큰 실수를 하기도 하고요. 이럴 때마다 제가 너무 답답하고 저 스스로에게 실망도 많이 합니다. 계속된 실수에 자책을 넘어 극단적으로 생각하게 되기도 하고요. 사실 지금 직장에 취직할 계획은 없었습니다. 대학을 휴학 없이 졸업 후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2년 간(원래 1년으로 끝날 과정이었는데, 문제가 생겨 1년 다시 공부했습니다.) 공부한 후 아르바이트 하며 조금씩 쉬려고 했으나, 주변에서 취직 압박이 들어와 아버지가 알아오신 현 직장에 취직하게 되었어요. 처음에 일할 때는 괜찮았지만, 일을 하며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부터 일을 하기가 힘들어졌습니다. 일 특성 상 또래 보다는 어른들과 일하니 더욱이 힘들고 눈치를 보게 돼요. 일에 회의를 느끼고 저를 답답해하시는 선임분과 마찰이 생기면서 집중력 저하와 능률 저하는 점점 심해져, 심리적으로도 많이 지친 상태입니다. 그래서 퇴사를 고민하고 있으나, 경력이 아직 많이 쌓이지 않았고, 퇴사를 한다고 해도 제가 무엇을 하면 좋은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섣불리 결정하기도 고민스럽습니다. 곧 중요한 평가가 있어 실수가 있으면 안되는데, 이대로 가다가는 경력도 제 마음 상태도 다 놓칠까 무섭습니다.

#회사 #퇴사 #번아웃
expert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힘들 때는 잠시 쉬어가는 것도 중요해요, 마카님. 지금 당장 마음의 안정을 위해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와 고민을 나누며 심리적인 지지와 응원을 받는 것도 좋아요. 차근차근 자신의 미래와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천천히 길을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최원아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242
직장
영악한 사람들

직장에 상사가 있을때만 열심히하고 아니면 뺀질거리는 동료가 있어요 너무 화나는데 어떻게 하죠...?

expert
직장 동료의 일하는 태도에 화가 납니다.
그 동료와 솔직하게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서 동료의 행동이 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전달해보세요. 그리고 일을 보다 효율적으로 나눌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논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겉모습으로 상사가 있을 때 보이는 모습을 이해하지 마시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마카님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재규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658
직장
그냥 저의 잘못같아요

정말 말도 잘 통하고 취향도 비슷하고 같이 출퇴근하는 샘이 잇는데 몇일전부터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들고 카카오톡 대화를 해보려고 해도 답도 점점 없어지는거 같고 읽고 넘기는 경우도 많구요 그냥 내가 이제 별로인건가 싶기도 하고 내가 뭘 잘못한건가 싶은데 물어보기가 어렵고 많이 힘들어요.... 저는 초등학교 부터 쭉 왕따라 친구가 하나도 없어요 사회에서 만든 친구도 제 곁을 떠나려고 해요 결국 제 옆에는 아무도 없죠 그냥 제가 필요없는 존재 같구요 제가 잘못인건가 싶고 이런 모습이 사회생활을 못하는건가 싶구요

#회사 #사회생활
expert
이유없이 멀어진 동료를 대하면서
참으로 답답한 상황입니다. 그분과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가만히 돌아서서 생각해 보시면 어떤것이 마음에 걸리나요? 그분의 상황은 지금 어떤가요? 혹시 개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나요? 그렇다면 나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들과의 관계에도 변화가 있을까요? 그분에게 다가가서 쉽게 말을 꺼내지 못하는 상황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용기가 필요한 부분이지요. 거절을 당했을때 심리적인 타격도 클 수 있구요. 그러나 정말 드물게 나와 맞는 사람이었다면 이대로 끝난다면 후회가 되지 않을까요? 더욱이 이유를 모르니 답답하고 시간이 지나도 상처로 남을 수 있습니다. 한번 용기내어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우선 나의 마음을 설명하구요. 내가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말해보고 그의 생각을 들어보세요. 어떤 결과가 있더라도 마음 한편은 시원해 질 겁니다. 직접적인 대화가 힘들면 톡이나 편지등으로 내 생각을 보내보세요.
윤설희 코치
규르람이
· 2년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146
직장
직장괴롭힘 후 재취업하니… 이런증상이 나타나요

취업이라 하기엔 거창하지만 사회생활을 다시 해보려고 2년만에 용기내서 카페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어요. . 1. 손떨림 2.눈밑 떨림 3.심장이 심하게 뜀 4.머리가 하얘져서 아무것도 기억이 안남 너무 긴장해서 고객 얼굴을 보고 음료를 드리는데 눈밑떨림+ 볼쪽에 경련까지 나서 그분이 당황하더라고요 트라우마는 어느정도 치료됐다 생각했는데 다시 사회에 나와 사람들을 대하니까 몸이 거부하는걸까요? 너무 슬픕니다.. 이렇게까지 망가졌다는게 치료가 될까요.

expert
작은 한 걸음일지라도 그걸 내딛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랍니다.
마카님, 우선 새로운 시작을 용기내서 하신 것에 대해 축하드려요. 처음에는 긴장을 줄이기 위해 간단한 호흡 운동을 시도해보세요. 그리고 일상에서 자주 반복할 수 있는 가벼운 명상이나 이완 기법을 연습하면 차츰 마음의 안정을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큰 변화가 필요한 시간도 중요하니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최원아 상담사
감자마음
· 2년 전
공감3
댓글2
조회수193
직장
생각대로 되지 않는 사회생활..

이직이 잦았어요 사회초년생때 겁이 많아서 퇴사를 반복했고 최근 회사들은 그래도 오래다니고 있는데 이직한 직장이 너무 맘에 들었는데 팀장님과 사수가 퇴사하고 저랑 후임만 남게되었어요 팀장님은 프리로 회사와 계속 일하기로 했는데 저는 퇴사할 마음이 없지만 의지할 사람이 없어진거같아 마음이 허합니다 원래 있던 우울증과 불안장애는 여전히 저를 괴롭히네요 그냥 제가 능력이 없고 그런게 힘들어요 의지할 사람이 퇴사하면 겁부터 나고 살기가 싫습니다 억지로 버티고는 있지만 솔직히 사는게 버거워요 왜 인생은 정말 제가 원하는대로 굴러가지가 않을까요 참 희망도 없고 많이 힘드네요

expert
마음을 충전해 보세요.
마카님, 현 직장에 입사하게 되었을 때 마음이 어떠셨나요? 낯선 장소와 낯선 업무에 적응하느라 어려운 시간도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다음의 질문에 천천히 답을 해봄으로써 마카님의 마음에 심리적인 자원을 충전해 본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카님께서는 팀장님의 어떤 모습들을 통해 마카님께서 의지할 만 하다고 느끼게 되셨나요? 팀장님과 있었던 기억들 중에서 좋고 편안했던 기억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그런 기억을 떠올리면 마카님의 지금의 몸의 감각이나 감정, 생각은 어떠한가요? 지금 이렇게 마음이 힘든 나를 본다면 팀장님께서는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말씀을 해주실 것 같으신가요? 마카님, 이직을 하게 되면서 많이 불안하고 힘들었던 기억들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스트레스와 관련된 부정적인 생각과 기억들이 의지와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힘든 순간들 속에서도 내가 노력했던 기억이나 마음이 편안하고 뿌듯하고 보람 있었던 기억 또한 있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따뜻한 도움과 지지를 받았던 기억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이 많이 불안할 땐 나에게 자원이 되는 기억을 떠올려 보고 힘든 마음을 충전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신영랑 상담사
pipis
· 2년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148
직장
퇴사 후 너무 억울해서 분노가 치밀어요.

이전까지 남에게 보이는 모습에 너무 신경을 쓰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친절했고 무례함에도 웃으며 대했습니다. 저와 함께해서 좋았다는 사람도 있었고 저도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사실이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회사생활을 돌이켜보니 제가 참 ***처럼 느껴지더라구요. 무례한 선배에 말에 웃으며 넘어간 일. 나를 배려하지 않는 동기에게도 잘해준 일. 모두에게 진심을 다한 제가 참 멍청하더라구요. 자기 실수는 싹 가리고 사무실 한 가운데서 모욕적인 언사를 하던 그인간한테 웃고있는 내가...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습니다. 퇴사 후 무례한 상황들을 떠올리면 눈물만 났습니다. 억울해서. 6개월이 지난 지금도 눈물이 납니다. 그런데 다른 동기들과 만나면 그 무례한 선배에 대해 좋다고밖에 말 못하는 제가 얼마나 역겹던지. 역겨워서 토할거같았습니다. 다른 동기들은 그 선배와 친하고 제가 굳이 남 뒷담을 깔 필요도 없으니까요. 이런 요동치는 마음은 최근 동기의 연락에 더 심해졌습니다.연락한 동료가 말하더군요.저 빼고 동기들과 만났다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서운함도 들더라구요. 내가 아무리 잘해도, 못해도 그저 그런 관계면 손해나 안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사람들을 만나면 잘 못 어울리는 것 같아요. 즐겁기보다 공격성이 강해지고 의심이 생깁니다. 사람이 밉고 조금만 건들여도 분노가 생깁니다. 밝고 사람 좋아하던 저는 사라진 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무표정에 안으로는 분노가 치밉니다. 이러다가 폭력성까지 나올까봐 스스로 무섭기도 합니다. 이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는 건 뭘까요?

expert
마카님의 밝은 모습은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1. 상대방에 대한 기대를 놓아버리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마카님이 상대방에서 어떤 기대를 걸고 잘해 줄 때 상대방은 그 기대를 만족시키거나 만족시키지 못하는 두 가지 경우가 생깁니다. 만족시킨다고 하면 계속 그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본인보다는 상대방에게 집착하게 됩니다. 만약 상대방이 만족시키지 못하면 실망감, 복수 같은 감정이 생깁니다. 둘 다 마카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부정적 감정입니다. 그러니 마카님께서 상대방에게 거는 기대를 놓아버리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상대방에게 기대를 하면 상대방은 자신도 모르게 저항하게 되어 있습니다. 2. 마주치기 두려웠던 상황이 있다면 그 상황에서 "그럴 때는 내가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마음이 편안할까?" 스스로 질문하시고 답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답은 마카님이 가지고 있습니다. 답을 하나만 생각하기 보다는 다섯개 이상 써보시고 가장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는 것 하나를 선택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가장 바람직한 인간관계는 서로 행복한 상황입니다. 누구는 불행하고 누구는 행복한 상황은 결코 진정한 인간관계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인간관계로 힘드시다면 서로 행복한 상황을 생각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마카님이 불행하고 다른 사람이 이기는 상황은 마카님을 계속 지치게 합니다. 여기서 벗어나시기를 바랍니다. 마카님, 인간관계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인간관계의 키는 마카님이 가지고 있습니다. 마카님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조금만 용기를 내어보시면 어떨까요?
주대한 코치
TUT789
· 2년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177
직장
자신감이 없어요

지금 40살인데 취직하고 3일째인데 앞에 사수가 너무 꼼꼼하고 잘하던분이라 제가 잘 받아서 이어나갈수있을지 너무 걱정이예요 자꾸 실수하면 어떻게 하나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고... 그렇게 불안하니까 자신감이 떨어지고 우울해지고 ㅡㅡ 자꾸 회피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할수있다 생각하면서도 내가 진짜 할수있을까 생각들고 나쁜생각에 자면서 꿈도 꾸게 되고.. 계속 악순환인데 내자리가 아닌데 내가 되서 회사에 큰 피해를 입힐것같고ㅡㅡ 자꾸 안좋은것만 생각이나요

expert
나를 다독이며 나아가면 어떨까요?
마카님이 불안하고 긴장하시고 잘 할 수 있나?이런 마음이 당연히 생길 수 있어요. 그렇지만 내가 나한테 불안하고 긴장하면 이야기를 해주시면 어떨까요? '그래 그럴 수 있어.', '불안할 수 있지.', '그런데 아직은 일어나지 않았잖아.'이런 이야기들이에요. 회사에서도 새로운 직원이 오게 되면 기대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계실 거에요. 처음에는 누구나 실수를 하기 마련이니 너무 자신을 몰아붙이지 않는 게 중요해요. 사수에게 질문하고 배워가면서 자신감을 키워보세요. 꾸준한 노력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점점 나아질 거예요.
조은선 상담사
bbuing77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298
직장
상사가 너무 싫어요

회식을 강요해요. 저는 안가겠다고 하니까 자꾸 그렇게 빠지는 버릇 들이면 안된대요. 제가 먹고 싶은거 주문래요. 빠져나가지 못하게 해요. 그래서 저녁을 그렇게 먹고 오면 너무 화가 나요. 집에 오면 제 시간이 다 없어져요. 강요받은거 생각나서 밤에 잠을 못자도록 생각이나요. 미치도록 싫어요. 술마시고 집에 안들어가는 사람들 다 이혼당했으면 좋겠어요. 제 머릿속에 나쁜 생각들로 가득 차버렸네요. 점심에 술을 마셔요. 공무원인데 어떻게 점심에 술을 마실 수 있죠? 제발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정직하지 못한 행동이 너무 싫어요. 점심시간의 마음이 너무 불편해요. 오늘은 또 어디가서 술을 마시려나, 점심에 어떻게 빠져나가야 하나 조마조마해요. 불만이 있으면 뒤에서 다른사람에게 얘기하지 말고 앞에서 얘기하래요. 근데 저는 소심해서 아무 얘기 못해요.ㅠㅠ 앞에서 다 얘기할 수 있으면 고충이 왜 있겠어요? 팀장님 생각을 너무 하기 싫은데 자꾸 생각나서 싫어요. 조금이라도 공통점이 제게서 발견되면 미치도록 싫어요. 하나라도 닮고 싶지 않아요. 제 생각을 멈추고 싶어요. 일로도 너무 바쁘고 무거운데 이런 ***같은 분위기가 너무 싫어요. 그리고 정직하지 못한걸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것. 이거 너무 싫어요. 저 공무원이랑 안맞나봐요. 너무 고인물들 천지예요. 전공과 직장을 다시 생각해봐야 될 것 같아요. 언젠가부터 보람이 없고 내일이 두렵고 일주일에 세번, 네번 잠을 설쳐요. 스트레스 때문에 몸에 여기저기 이상 신호가 생기는데 치유될 때까지 회복하고 싶어요. 그런데 어디에서부터 고민해야될 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expert
조직문화가 싫어질 때
공무원 조직이라하니 더욱 이해가 됩니다. 더구나 공무원 조직의 특성상 오래된 관행에 젖어 있는 조직문화가 단번에 바뀌는 것은 불가능하지요. 그렇다고 아무리 옳고 정당한 일이라 하더라도 나혼자 튀는 행동을 하는 것도 어려운 입장이겠군요. 마카님의 감정적인 스트레스와 고민이 참으로 이해가 됩니다. 그럼에도 이 조직에서 일을 하고 사람과 관계를 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당장 어떤 대안을 가져야 할까요? 저도 정답을 드릴 수는 없고 함께 생각해 볼 수밖에 없네요. 명쾌한 대응을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선 간단하게 내가 할 수 없는 것(나의 통제밖의 일)vs 내가 할 수 있는 것(내가 선택가능)을 구분하여 생각을 정리하는 것은 어떨까요? 회사에서의 크고 작은 고민을 해소할 때 제가 자주 쓰는 방법이랍니다. 마카님의 통제 밖의 일은 무엇일까요? 대화를 나눌 수 없으니 저의 추측으로 몇가지를 적어보겠습니다. 1) 지금의 조직문화를 내가 바꾸는 것 2) 나의 팀장을 바꾸는 것 3)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상황과 일에 단번에 no!를 하는것(?) 4) 지금 당장 사표를 내는 것(?) 등등 (?)에 해당하는 것은 마카님의 선택에 따라 '내가 할 수 있는 것'영역에 들어갈 수도 있는 사항입니다. 그러나 지금 마카님의 고민은 이런 결정이 쉽지 않기때문에 어려운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은 무엇일까요? 상대와 회사문화를 내가 할 수 없는 영역일지라도 그에 대한 대응을 달리하는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여기에는 마음관리에 대한 것도 있을 수 있고 또는 상대에 대한 행동, 태도의 변화를 주는 것도 포함 될 수 있어요.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은 마카님이 스스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실 것을 제안합니다.
윤설희 코치
버드보로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304
직장
속상해요

직장에서 속상하고 화나는 일이 있었는데 분이 안 풀릴땐 어떻게 하시나요? 집 와서도 계속 생각나고 제가 융통성이 없어서 그런 일이 생긴거 같고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것 같아 속상해요.. 직업이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다 보니 이리저리 치이는 일이 많아요ㅜㅜㅜㅜㅜㅜ 혼자서 잊어보려고 해도 그 일들이 자꾸 떠오르네요😢

expert
직장생활과 일상생활의 발란스 유지하기
우선, 자신을 위로하고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해요. 좋아하는 취미활동이나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그리고 직장에서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이런 경험 역시 성장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연영주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1
댓글4
조회수129
직장
같이근무하는 직원...너무 재수없고 짜증날때가많아요

동물병원 간호사이구요 신입으로 들어온 남자직원이 있습니다. 작은병원이라 저랑 둘이 근무하고 있어요 요즘 근무하는 성향보니 남자직원성격이 털털하지않고 뒤끝있다고생각했는데요 생각대로 인것같더라구요... 남자직원이 근무한지 이제 2주정도 되가고있는데 저를 만만히보는지 제가 쓰레기통정리나 다른 기본적인 업무를 면 "왜 ㅇㅇ쌤은 아무것도안하시면서 저한테 버리라고 시 키는건가요? 왜 떠맏기시나요?저한테 불만있어요?"그렇게 말하니 순간 멍해지며 어이가없었어요 전 제가 할일있어서 무조건버리고오라는게아니라 부탁하는말로 대해줬는데 당사자인 남자직원은 다르게봤나봐요.. 또한 병원이 한가하니 툭하면 심심하다며 다른 파일을 막 만들더니 폴더를 이것저것 만들더라구요 저는 심심하면 다른 일이나 사료용품관리,수납장 등등 청소하자고하는데 뭐하러 하냐고 나중에 하자고 그러고 또 저한테 좀 나대는성향도 있더라구요 원장님께 말씀드려도 원장은 ㅇㅇ씨 시 키는일 잘하고 또 청소도 열심히 하고 저한테 불평없다는듯이 말씀드렸다고하더라구요 어이없었어요 저한텐 불만있다고하더니ㅋ 그래서 전 원장님께 서로 성향이 맞지않아 아직 어색하고 뻘쭘하다그렇게 말씀드렸더니 원장님이 ㅇㅇ씨가 남자라서그런건가요?하시며 또한 성향때문에 어색하거나 다른일있으면 저한테 고쳐야할문제라고하셔서 약간 멍해졌어요 말도 더듬으며 뻘쭘했고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오죽하면 남자직원이 그만두면좋겠다 이생각도 들더라구요ㅠㅠ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고민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두통

#자신감떨어짐 #고민 #사회생활 #의욕없음
expert
불필요한 갈등을 줄일 수 있는 방법
작은 병원에서 두사람만 근무하다 보니 서로의 성향이 맞지 않으면 더 어려울 수 있어요. 두분만 근무하다 보니 손발이 맞으면 편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는 서로가 더 불편해지네요. 더군다나 이런 상황을 원장님에게 말씀드렸는데 마카님이 고쳐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을때 얼마나 순간 억울했을까요? 특히나 남자직원분이 마카님을 대하는 태도나 이중적인 표현에 대해서 화도 나고 속상해요. 마카님 말씀처럼 신입사원이 그만두면 좋은데^^ 아직 같이 근무를 해야 하다면 불필요한 갈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우선 사료용품관리,수납장, 청소등 해야할 일들의 목록을 만들어서 일별, 주별 루틴하게 정해보세요. 그리고 서로의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한다면 불필요한 신경전을 줄일 수 있어요. 또한 남자 직원과의 의사소통에서는 오해를 줄일 수 있도록 부탁을 하기전 상황에 대한 설명이 추가 된다면 좋을 것 같아요. 두분이서 협력적인 분위기가 될 수 있도록 잘한 일이 있으면 칭찬하고 인정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한사람만 노력한다고 되는 것은 어렵겠지만, 우선 마카님이 선배로서 시도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 무엇보다도 이런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자신을 돌보는 것에 소홀히 하지 않고 힘든 마음을 해소하는 것이 최우선임을 기억해요!
이영애 코치
hyun6363
· 2년 전
공감4
댓글1
조회수452
직장

오늘 해외 현지 직원이 나에게 업무 관련 도움을 청했다. help라는 표현은 비지니스에서는 거의 안쓴다. 그런데도 그룹방에서 나를 지정해서 help 라고 요청을 해왔다. 관련 데이타는 내기 입사 전에 이미 진행된 사안이라 나를 치떨리게하는 상사가 단독진행한다. ... 나도 관련 내용은 정말 1도 모른다. 정말 유감이지만 관련 데이타가 없어 도움을 줄 수 없다고 거절했다. 그렇게 끝난 줄 알았는데, 이 친구가 세상에... 그룹 방에서 1시까지 톡을 보내고 있다. 자정넘어서까지. 답이 없는 이 상사를 향해서. 막 잠들려는 차에 누구지? 하고 톡을 봤다가 아이고 맙소사... 시차가 2시간 이라지만, 저쪽도 지금 11시가 넘었는데... 퇴근 후에는 일과 관련된건 안하려고 하는 편이다. 톡이든 메일이든 그게 뭐든지. 하...근데 계속 지켜보고 있자니 차마 두고 볼 수가 없어서.. 비몽사몽한 중에 톡을 보냈다. 끼어들어서 미안. 시간이 너무 늦었으니 이제 걱정 그만해. 우리가 월요일 아침까지 방법을 찾아볼게. 나는 네가 편안하게 자러 갔으면 좋겠어. 라고 영어로 보냈다. 보내놓고 나니 일단 스펠링 틀린건 그렇다 치고 너무 다정하게 보낸건가 싶기도 하고... 비지니스에서 이렇게 다정한 멘션을 써도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같은 여자끼리니까 오해 받진 않겠지 싶기도 하고. 해당 직원의 톡을 위에서부터 찬찬히 읽어보니 문제가 뭔지 알겠고, 해결 방법과 필요한 처리 순서도 떠오른다. 내가 내일-토요일 오전에 3~4시간 정도 움직이면 월요일 아침에 해당 직원의 손에 해결책을 쥐어 줄 수 있다. 여기서 고민하게 된다. 일단 이건 상사 단독진행이므로 내가 아무리 솔루션이 있어도 독단으로 끼어들어선 안된다. 그런데, 스케쥴도 엉망이고... 이건 월요일 아침까지 현지 직원 손에 솔루션을 들려줘야 하는 일인데. 거기다 현지 직원이 자정넘어까지 톡을 할만큼 걱정하고 있고... 나는 이걸 해결 할 수 있고... 그런데 독단적으로 움직이기엔 제약이 있고... 이럴땐 상사와 의논하는 게 좋다. 나도 알고 있다.. 다만 일적으로도 인간적으로도 신뢰할 수가 없으니까... 이따위라 현지 직원이 발동동거리며 자정넘어까지 업무톡을 하게 만들지. 진짜 문제 자체는 사소한건데... 이걸 이지경을 만들다니. 아... 어떻게 해야할까. 상사를 제끼고 월권으로 끼어들 것인가. 그냥 월요일에 상사를 압박할 것인가... 월요일까지 가면 지연이 걸린다. 일단 해버리고 그냥 깰테면 깨라고 뻣대버릴까. 왜 이리 여러사람 힘들게하니...국제적으로... 아이고... 그냥 해버리자. 해버리고... 욕먹든가 말든가.. 에라이... 월요일에 상황봐서 보고하든가 하자..

expert
일단 해버렸을까요?
마카님은 지금 도움을 요청한 업무를 해결하셨을까요? 복잡한 상황속에서도 마카님은 이미 답을 알고 계세요. "이럴땐 상사와 의논하는 게 좋다. 나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의 상사와의 신뢰문제로 인해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이 있으시군요. 이와 같은 상황에서의 고민이 이해가 되요. 늦은 밤 동료에세 다정하게 문자를 보낸 것을 보면 사람들과 친밀하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 그래서 상사와의 관계도 고민이 많으신 것 같아요. 시급하고 위급한 상황에서 감정과 이성을 잠시 분리해 보시고 먼저, 상사와의 의사소통이 중요하니 상사에게 상황을 간단히 보고하고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제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만약 상사가 응답하지 않는다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선의 해결책을 마련하고 행동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추후 상사의 불만이 있다면, 현지 직원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였음을 설명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미 처리를 하셨다면, 월요일 상황을 지혜롭게 넘기길 바래요. 화이팅!
이영애 코치
noname14
· 2년 전
공감5
댓글1
조회수108
직장
정말 저에게 문제가 있는 걸까요? (사회생활 문제)

안녕하세요. 26세에 처음으로 직장에 취업해 첫 직장 1년, 두번 째 직장 1년, 현재 직장 1년 8개월째 다니고 있는 31세 여자입니다. 저는 학창 시절부터 친구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는데요, 굉장히 마이웨이적인 성격이라 왕따인 듯 왕따 아닌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래도 마음이 맞는 고등학교 친구 한 명, 대학교 친구와 선후배 까지 합해 장기적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온 사람들이 현재까지 5~6명 정도 됩니다. 현재 남자친구도 1년 반 가까이 별 문제 없이 잘 만나고 있구요. 근데 직장 생활이 당연히 다들 순탄치는 않겠지만, 저는 특히나 이직을 많이 한 것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회사 생활을 잘 못한 편입니다. 일단 남에게 간섭 받기 정말 싫어하는 마이웨이 기질에, 남들이 절 좋아하건 싫어하건 정말로 신경 안 씁니다. (싫어하면 똑같이 싫어 해 주는 편) 그런데 이것이 제 사회성의 문제인지, 아니면 업무가 잘 맞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다녔던 세 회사 모두 의류 쪽 해외 영업 일인데, 업계 특성상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거나 꼼꼼하게 기록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업무입니다. 하지만 저는 꼼꼼한 성격은 아니고, 특히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고 (ex. 요리, 만들기..)하는 것을 정말 못 하는 편 입니다. 그래도 동종 업계에서만 4년 가까이 근무했다 보니, 어느 정도 적응이 되고 괜찮아 질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일단 세 직장에서 공통적으로 나온 코멘트는, 그 날 무조건 끝내야 하는 일을 하지 않고 퇴근했다. 꼼꼼하지 않아 잔 실수가 많다. 성격이 급하고 일을 대충한다. 성격이 급한 편이라 일이 쌓이면 빨리 쳐내야지.. 라는 생각이 있기는 합니다만, 일을 할 때 대충 해치워버리자, 이런 마인드는 정말 아닙니다. 특히, 손으로 원단 스와치나 부자재 같은 것들을 잘라서 붙이는 업무를 할 때 대충 한다는 평가를 들었습니다.(나름 노력한건데도 ..) 일을 못한다는 평가를 계속해서 듣다 보니, 상사를 포함한 회사 사람들 모두가 저를 막 대하는 것에 지쳐서 퇴사하기를 반복했습니다. 제 평소 성격은 극 내향인에 사람들이랑 친해지는데 에너지를 거의 쏟지 않는 편이고, 혼자 집에 있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저랑 잘 맞는 소수의 사람과 시간 보내기를 좋아합니다. 운동은 꽤 나 잘 하는 편입니다. (운동 배우러 다니면 어딜가나 코치님들이 몸 진짜 잘 쓴다고 말씀해주셔요.) 혼자서 준비해서 성과내는 업무(자격증 시험, 글쓰기 등..)에 성과가 꽤나 좋은 편입니다. 대학생때는 카페/음식점 알바를 큰 문제 없이 평탄히 한 곳에서 4년간 했었습니다. 이렇게 써 놓고 보니, 그냥 업무가 나랑 안 맞았던 것처럼 느껴지긴 합니다만.. 정말 제 사회성에 문제가 있어서 직장 생활을 순탄히 이어나갈 수 없는 것인지, 아니면 저에게 딱 맞는 다른 업무를 찾아보는게 좋을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벌써 경력도 4년이나 되서 다른 산업군으로 옮기기도 어려울 뿐더러, 신입으로 뭔가를 시작하기에도 적지 않은 나이인 것 같아서 ㅠ.. 혹시 전문가님들의 분석하셨을 때 저의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해석 가능하실지.. 혹시 다른 직무로 전환하게 된다면 추천해주실 만한 분야가 있으실지..(이게 가장 궁금 ㅠ)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pert
사회성보다는 업무 적합성 문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혼자 집에 있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잘 맞는 소수의 사람과 시간 보내기를 좋아하며 운동을 꽤 잘 하고 또 혼자 준비해서 성과 내는 업무(자격증 시험, 글쓰기 등..)에 성과가 꽤나 좋은 편이군요 그렇다면, 혼자서 혹은 소수의 사람들과 어울려서 성과를 낼 수 있는 프리랜서 작가, 번역가, 개인 트레이너 등의 일이 마카님 적성과 더 부합하는 것 아닐까 생각됩니다 방향은 마카님 성향과 강점을 잘 분석하고 이에 맞는 직무를 찾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마카님의 나이로 보면 직무에 아주 긴 시간 동안 종사할 가능성이 있음으로 충분한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서영근 상담사
ysb0815
· 2년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132
직장
자기한테 시비건다고하네요...

저한테 문제가있는건지 그럴의도는 아닌데 일하시는 분이 제가 계속 시비를 건데요... 처음에는 인수인계드릴때 서로 오해도 있어서 몇번 부디치기는 했어요... 오해는 경력직이라고 전달받았는데 알고보니 아니시더라구요ㅎㅎ 그분은 처음인데 업무가 왜이렇게 많이주냐 못한다와 저는 경력직이 라고했는데 못한다고 말하니... 맨붕이..경력직으로 오신거 아니냐 하실줄안다고 전달받았는데 이러면서 부디치고 나중에는 제가 말을 띠껍게한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말이 쎄게나갔나? 기분 나쁠수있지하고는 초짜다 생각하고 최대한 잘해드릴려고 일이 바뀌신분이니까 일부러 일하고 배우는동안에 그분이 계속 안해놓는 자질구래한일도 미리해놓고고 혹시라도 말주변이 없어서 서로 오해할까봐 최대한 말도 많이 안섞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눈치 #사회생활
expert
말 표현 방법이 어떤지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교류하고 일을 같이 해야 하는 상황에서 감정이 차곡차곡 쌓이다 보면, 정말 사소한 부분도 공사 구분이 안 되어 큰 감정 싸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서로 기분 상했던 부분과 오해를 풀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마카님의 말투 어디가 띠꺼운지 구체적으로 알려 주면 고쳐 보겠다, 하지만 마카님 나름대로 초반의 오해를 풀고 초보라 생각하고 배려하고 있으니 그 부분은 인정을 해 주기 바란다고 정중하게 전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만약 이런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감정을 풀지 않거나 전혀 협조를 하지 않는다면, 굳이 마카님이 일방적으로 맞출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냥 서로의 업무 스타일과 기대를 명확하게 조율하고 적절선을 그어 서로 넘어가지 않으면서 철저히 공사 구분을 하도록 노력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혜승 상담사
qwerty12345678h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166
직장
직장내괴롭힘

전 늘 직장동료가 입을 꽉 깨물고 얘기하는것도 그렇고 저랑 또래인 여사친 직장동료에게는 다정하게 굴고.저만보면 일빨리하라고하고 좀 쉬었다가 할려고하면 안한다고 뭐라하고 저랑 또래인 여사친 직장동료에게는 쉬었다가 하라고 하는데...이거 저만 기분나쁠까요? 저만보면 으르렁 거리고..여사친 직장동료에게는 다정한 사람이됩니다...이거 제가 잘못한걸까요?

#회사 #사회생활 #눈치
expert
유난히 나에게만 불친절한 동료를 대할 때
다른 동료와 확연히 차이나는 대응. 그 원인을 무엇이라고 생각되나요? 정확한 상황을 알 수는 없지만 이처럼 성별에 따른 다른 태도는 상대방의 마카님에 대한 불편한 감정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같은 남성으로서의 견제, 경계심일까요? 여성동료에 대한 독점을 뺏길까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을까요? 아니면 상대방의 열등감의 표출일까요? 마카님은 그의 이중행동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나요? 상대의 나에 대한 태도에 즉각 반응하고 불쾌하기 전에 이처럼 상대의 내면을 탐색해 보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에요. 상대를 이리 저리 이해하려 하다보면 이 상황이 좀더 객관적으로 보이면서 나의 감정과 거리감이 생길 수 있답니다. 물론 상대의 행동에 대한 정확한 이유는 알수는 없지요. 그것으로 인해 의구심과 스트레스가 심하고 이해의 수준을 넘어선다면 깨끗한 대화를 하는 것을 권합니다. 상대가 부정할 수 없는 케이스가 다시 발생하였을 때 차분하게 이유를 묻고, 나에게 기대하는 것을 확인하고 나의 감정과 생각을 담담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지요. 그리고 상대의 설명을 듣고 반응을 보면 이런 불공정한 행동을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지요.
윤설희 코치
gwonIuhui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131
직장
마카's PICK
저에게 주어진 업무가 저의 능력에 비해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출산 후, 복직을 하고 약 한시간 정도 거리로 출퇴근을 하고 있었어요. 시간은 한 시간이지만 기차를 꼭 타고 출근해야하는 출근길이라, 늘 시간에 압박을 느끼며 다니다가, 본사로 발령이 나며 집에서 두시간 거리에 환승만 3번하는 곳으로 옮겨갔고, 일은 익숙해져서 편한데, 너무 먼 거리때문에 고민하고 오랜시간 시도하다 이직을 성공했습니다. 결과적으론 더 가까운 위치와 복지도, 포지션도 좋은 포지션이지만, 신사업인지라 저에게 과중된 업무와 압박이 저도 모르게 너무 숨이 턱턱 막히는 순간이 생기고,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들때가 많아요. 육아는 남편이 좀 더 신경써주고 있지만, 아직 네살인지라 엄마를 더 찾기도 하고 아이도 힘들어하는게 보이기도 하고 저녁에 잠을 못 이룰때가 많아요. 저도 피곤하고 한지라 저도모르게 아이에게 화를 내기도 하고, 이렇게 하면 안되는 것 알면서도 화난 제 모습이 싫어서 아이가 있는 자리에서 화를 내며 나가기도 하구요. 이전보다 좀 더 충동적으로 화를 많이 내는 것 같기도하고, 실질적으로 고민이 항상 저를 따라다니니 잠도 잘 못 이루는 편이구요. 기존에 하던 업무에서 결은 비슷하나 아예 다른 업무고, 신사업이다보니 처음부터 끝까지 다해야합니다. 제가하는게 잘 못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과 모든 비난이 저에게 올까봐 두렵습니다. 잘 해내면 되는데 무기력해지고 기운이 빠져서 하려고 하는 일도 자꾸 미루구요. 당장 관둔다고 대안도 아닌 상황이 더 힘들게 하는 것 같아요. 조금 이나마 마음의 짐을 덜고, 마음을 편하게 먹을 순 없을까요 그리고 이전 회사보다 소통이 너무 많은 것도 힘듭니다. 쉼없이 울려대는 메신저도 고통 스럽고, 즉답을 해야할 것 같고.. 미팅으로 시간을 다 보내고, 퇴근시간이 되어야 진짜 해야할 제 일을 하려고 앉게되더라구요. 야근은 당연하게 되는 문화도 너무 저에겐 어렵습니다..

#공황 #불안 #의욕없음
expert
가보지 않은 길은 누구나 막막하고 힘이 듭니다.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마카님, 우선 일과 육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일정을 조정하고, 자신만의 시간을 따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요. 자주 쉬임 없이 울려대는 메신저에 대해선 알림을 줄이거나 따로 시간을 정해두고 필요한 때에만 확인하는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어요. 또한,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이를 동료와 상사와 협력하여 분담하면 현재 상황을 조금이나마 완화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혜경 상담사
byuling7231
· 2년 전
공감5
댓글5
조회수212
직장
마카's PICK
직장에 대해 고민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31살 여성 입니다. 저는 현재 카페에서 오전 11시 30분 ~ 오후 6시까지 일을 하고 있으며, 시급은 1만원 입니다. 그런데 사실 저는 카페에서 일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현재 제가 왼손 검지 손가락 관절이 무리가 와서 아픈 상황에 있어요. 병원에서는 제가 손을 많이 사용해서, 무리가 온거라고 하시는데, 되도록이면 손을 사용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일을 안할 수도 없고 고민 중에 있어요. 사실 카페에서 일하면서, 스무디 같은 경우는 무게가 있다보니, 왼손으로 들고, 오른손은 믹스주걱으로 컵에 부으면서, 자꾸 왼손에 통증이 욱씬 거리더라구요. 아무리 제가 카페 일을 좋아하지만, 약을 먹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통증은 사라지지도 않고.. 이 일을 계속 하는게 맞을까요? 다른 곳에서도 물론 손을 사용한다지만, 그래도 카페보다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만일, 카페를 그만두게 되면 사장님께서, 병원 물리치료 보조 선생님으로 근무 하는 것을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연차 사용 가능하며, 공휴일에는 쉬고, 월.화.수.금요일은 오전 8시 30분 출근 ~ 오후 6시 퇴근이고, 목.토요일은 오전 8시 30분 출근 ~ 오후 12시 30분 퇴근이라고, 공고가 올라왔더라구요. 그래서 카페에서 일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병원 물리료 보조 선생님으로 일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expert
마카님의 보다 더 나은 선택을 응원할게요.
손의 통증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카페 일을 계속하는 것이 건강에 더 큰 부담을 줄 수 있어요. 병원 물리치료 보조 선생님으로 일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손을 덜 사용하면서도 안정적인 일정을 제공하니 고려해볼 만할 것 같아요. 손의 건강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최원아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114
직장
출근이 무서워요

일을 너무 못하는 직장 1년차 사원입니다. 매주 혼납니다. 피드백을 받아서 일하는데 그 피드백을 전혀 적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의 문제인거 알구요. 어떻게 할지는 어리석게도 이제서야 알았는데 갈릴대로 갈려서 계속 눈물만 납니다. 회사에서 울면 안된다는데 계속 눈물이 납니다. 일을 마치고 집가는 길에 길바닥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내일 출근해야 됩니다. 일도 해야됩니다. 심지어 저는 이 회사에서 도움을 받으면서 일해도 일인분의 몫을 전혀 못해내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제가 너무 밉습니다. 잘하면 되고 열심히 하면 된다는데 이제는 자신감도 없어요. 도망치고싶습니다. 안타깝게도 경력 쌓은게 없으니 도망칠 곳도 없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그냥 내일 출근이 두렵구요. 내일 쉰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구요. 약 복용하고 있는데 계속 눈물만 나요. 괴롭습니다. 살려주세요.

#번아웃 #회사
expert
마카님은 능력있는 본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1. 마카님 회사에서 힘들었다 하더라도 집에서는 마카님이 기분 좋게 지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더욱 더 부정적인 생각을 불러일으킵니다. 그게 마카님의 인생에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신다면 오늘도 버티신 마카님을 위해서 스스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2. 마카님 오늘 회사일을 생각하면서 내가 다시 그 일을 경험한다면 무엇을 다시 해보시겠어요? 바로 할 수 있는 조그마한 행동이 더 효과적입니다. 조그만 성공이 자신을 바꿉니다. 3. 마카님에게 힘을 주는 말, 이미지 등을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카님 과거에 힘들지만 그럼에도 극복한 것 경험이 무엇이였나요? 그 경험을 극복한 그 때의 마카님은 지금 마카님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 줄까요? 4. 회사에서 주위 동료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커피 한 잔 타주기, 감사합니다 말하기, 이런 조그마한 행동이지만 순수하게 타인을 도와주겠다는 행동은 본인의 마음을 여유롭게 하고 힘을 줍니다. 단 본인을 희생하지마는 마시길 바랍니다.
주대한 코치
당그니지
· 2년 전
공감5
댓글2
조회수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