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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팀장의 가스라이팅

제 착오가 아닌 상대방의 착오에도 저에게 사과하라고 강요하는 팀장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이 외에도 본인의 기준을 세워놓고 부합하지 않으면 잘못된 사람처럼 얘기하고 가르쳐 줄 때도 매번 구제불능처럼 얘기해서 같이 일하는 게 너무 힘듭니다. 팀장 말처럼 그런 사람이 되어 가는 거 같고 자기 말을 잊거나 잘못 해석하면 사람을 쥐잡듯이 잡습니다.

#상사와의갈등 #협업문제 #착오 #스트레스 #팀장
expert
정말 힘든 상황에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계신 것 같아요.
팀장님과의 상황을 잘 정리한 후, 감정이 고조되지 않은 순간을 찾아 솔직하게 대화해 보는 것이 필요해요. 팀원들과 함께 팀 내 의사소통 방식이나 피드백 문화에 대한 개선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회의를 제안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스스로의 업무 성과와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그에 대한 자신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권태호 코치
새맘새뜻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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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직장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일상을 지속은 하고 있으나, 제정신이 아닌 상태입니다. 업무 과중, 욕하는 상사, 적성 너무 안맞음, 성과 압박, 절대적인 업무 능력 부족 등으로 인해 가슴이 옥죄이고, 머리가 멍해져서 집중이 안되고, 새벽에 악몽을 꾸며 자주 깹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버틸 것 같았으면 이 글을 쓰고 있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못 버티겠어요. 이직/부서이동을 시도하고는 있으나 물경력이라 어렵습니다. 쌩퇴사도 고민했으나, 이런 정신 상태에서는 정말로 인생이 더 망가질 것 같아서 망설여집니다. 상황을 바꿀 수 없다는 생각이 드니 미래가 불안하고, 고통에 갇혔다는 생각이 반복되니 모든 것에 의욕이 없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생각하면, 그냥 선천적으로 저는 부족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판단을 잘 못하고, 말도 잘 못하고, 극도로 걱정이 많고, 예민합니다. 사회성도 떨어집니다.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힘든걸 잘 못참아해서 항상 상황을 회피했었는데, 지금은 회피를 할 수 없는 상황이네요.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솔직히 스스로 덜 힘든건가? 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진짜 힘든거면 그냥 퇴사하고 알바를 하든 했을텐데, 그렇게 하긴 또 싫은가 봅니다. 그저 자기 혐오에 빠진 것 같습니다. 세상 모든 것이 버겁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려도 살기 힘든 세상인데, 자신이 없습니다. 스스로의 존재가 밉고, 죽을 용기가 없어서 생존해 나간다라는 생각으로 살고있기는 합니다. 그냥 하루하루 버티면서 살아가는게 맞는 건가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pert
마카님의 마음이 너무 아파 보여요.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에서는 작은 변화라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매일 작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을 찾아보고, 스스로를 격려하는 습관을 가지는 게 중요해요. 마음의 평화를 찾기 위해서 본인을 몰아붙이지 않고, 휴식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권태호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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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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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마카's PICK
직장때문에 정신병이 생긴거 같아요

저는 항상 남들로 부터 잘 어룰리지도 못하고 번번히 왕따 당하거나 무시당하는게 일상이었습니다. 그래도 성인이 되어서 아르바이트같은걸 시작해보니 많이 좋았습니다. 같이 일하는 분도 좋았고, 손님과 대화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급하게 디자인쪽으로 취업했고, 첫 직장이자 첫 지옥이었습니다. 윗 상사와 단둘이 일하곤 했는데 디자인 특성상 많은 마찰이 있었고, 그때마다 제가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결국 첫 공황발작? 증상이 시작되길 시작했습니다. 항상 불안했고, 주변 길을 산책하지 않으면 미쳐버릴것 같았습니다. 결국 먹는것도 못하게 되자 그만 일을 홧김에 관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울증에 1년동안을 그냥 날렸습니다. 그래도 이후엔 자격증 준비라던지 아르바이트 + 인턴 준비를 병행했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우연치 않게 취업을 했습니다. 전혀 관련직종은 처음이었고, 그래도 이번에는 끝까지 열심히 하자라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런데 불과 어제 짤리고 말았습니다. 그 과정이 너무나 어이없고 납듣되지도 않고 고작 2개월만에 짤렸다니까 마음이 다시 부셔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입사하자마자 시작된 여자들의 왕따, 그리고 겉돌고 마는 저.... 그래도 열심히 1년은 버틸려고 했는데 윗분들은 그게 싫었나 봅니다. 물론 이런것으로 실망해선 안되지요. 저도 머리로는 아는데 몸은 아닌가 봅니다. 전에 있었던 공황이 발작했는지, 자꾸 짤릴때의 그 장면과 사람들의 노골적인 무시 여러개가 겹쳐 생각나며 머리에 피가 몰리고, 우울감이 몰려옵니다. 손도 땀범벅이고, 자기도 모르게 심장도 쿵쾅되서 아픕니다. 두통도 피가 쏠려서 힘들고요. 어제도 자려고 했더니 1시간마다 깨어나서 발작하고 잠도 못자고 과거의 안좋았던 트라우마만 생각나고.... 어디에다가 도움을 청해야할지 누구에다가 하소연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울고 싶은데 울음도 안 나옵니다. 제가 ***가 된것 같고. 나쁜 사람이 된것같고. 정말 기분이 더럽습니다. 그렇게 좋아했던 일도 손에ㅜ안 잡히고 고통스럽기만 한게 벌써 계속입니다. 하다못해 잠이라도 잤으면 좋겠는데 잠도 오질 않아 고통스럽습니다. 취직 준비를 다시해야하는데 너무나 고통스러워 손가락도 움직이기도 싫습니다. 살려주세요.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무슨일을 해야 왕따 당하지 않을지 알려주세요.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지금이 고통스럽습니다. 아무나 저를 좀 위로해주세요.

#위로 #살려주세요
expert
정말 많은 고생을 하셨고 지금도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지금 힘든 상황 속에서 용기를 내어 사연을 털어놓아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지금의 감정을 글로 표현하며 풀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가까운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고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며 마음의 안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권태호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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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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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해고 통보

어제부로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어이도 없고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저와같은 일을 겪은 사람이 있나요?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이겨낼수는 있는가요? 고통스러워 밤에 잠도 오질 않고 경기만 일으켰습니다. 제가 모자란 건가요? 제가 그럴 인재가 아니여서? 고통스러운데 누군가에게 털어놓을 사람도 없습니다. 끔찍해요. 트라우마가 계속 머리속에서 떠오르는데 심장발작같은게 찾아와 고통스럽습니다. 제발 저녁에 잠드는 법이라도 알려주세요. 사람이 너무나 밉습니다. 나를 고통스럽게 만든 모든것이 너무나 증오스럽습니다. 그들이 내게 한 말 하나하나가 기억나서 미치겠어요. 약을 주세요. 잊어버리고 싶어요. 없었던 일로 만들어버리고 싶어요. 짜증나. 괴로워.

#심장발작 #고통 #증오 #트라우마 #해고
expert
정말 힘든 상황이시겠어요.
지금 느끼는 감정을 먼저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일기를 쓰거나 짧은 명상 시간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어요. 저녁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규칙적인 수면 루틴을 마련해 잠을 이루기 더 수월해질 수 있어요.
권태호 코치
아아아아닫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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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트라우마를 빨리 극복하고 싶어요.

트라우마를 빨리 극복하고 싶습니다. 극약처방도 상관없어요. 얼른 다시 일해야되는데 과거의 일때문에 다시 취업전선에 뛰어드는게 무서워요. 방법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번아웃 #사회생활 #퇴사 #회사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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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 정말 이해가 가요.
지나간 경험과 감정을 받아들이고 자신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게 중요해요. 가능한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달성해나가면서 자신감을 쌓아보세요. 명상이나 호흡 운동을 통해 마음을 진정시키고 현재에 집중하는 시간이 도움될 수 있어요.
권태호 코치
아아아아닫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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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마카's PICK
회사생활이 힘듭니다

저는 이제 약 1년 정도 다닌 직장인입니다. 사무직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저는 연차에 비해 일을 그리 못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기획안을 들고 가면 상사가 피드백을 이런거도 모르냐, 이정도 생각도 안 하고 들고왔냐는 씩으로 피드백을합니다. 모르는게 있으면 물어보라고 화를 내는데 몰라서 못 물어보는 경우도 있고 제가 생각을 못한부분들도 있는데 억울하면서도 마음이 많이 위축됩니다. 그런 얘기를 듣다보니 내가 진짜 일을 못하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 회사 갈 생각하면 마음이 불안합니다. 이전에는 상사에게 그런 얘기를 들으면 동료들과 가볍게 술 한 잔 하면서 뒷담화하곤 했습니다 어느날 상사들과 술자리에 저만 불려가 술을 마셨는데 그 이후 동료들이 저에게 질투를 느낀다며 진지하게 말을 했습니다. 그 뒤로부터 회사에서 내 편은 아무도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맘 편히 말하지도 못 하고 가벼운 농담도 못하면서 회사를 다니고 있어 너무 힘듭니다 앞으로 회사생활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피드백 #불안 #사무직 #직장인 #상사
expert
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마음이 무거우실 것 같아요.
항상 똑같은 방식으로 비판을 듣기보다는 상사의 피드백을 긍정적으로 활용하고, 부족한 부분은 노트에 정리해 성장의 기회로 삼는 것이 좋아요. 동료들과의 오해를 풀기 위해 솔직한 대화를 시도하고, 편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보는 게 중요해요. 회사 생활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업무 외에도 취미생활이나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권태호 코치
개운ba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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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눈물만 줄줄 나요

현재 신규 간호사로 처음 와본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준비했던 집 근처 유명한 대학병원을 함께 준비했던 친구들 사이서 혼자 최종탈락하고 연고지 하나도 없는 지금 병원으로 도망치듯 입사했습니다. 월급이 적은 편이라 외출을 최대한 줄이고 카페 같은 곳도 혼자 가기 싫어져 집에서 휴일을 보내는 편인데 몇일 지나고선 밤에 자기 전 그냥 눈물이 줄줄 나더라고요.. 혼자 사는 건 대학생 때도 잘햇는데 간호사 근무 시작하고선 병원말곤 말할 일이 없어 종일 아무 말도 안 하고 기댈 곳도 없으니 벼랑 끝에 서있는 심정이라 그런 걸까요 울 때마다 손을 종이에 베일 때처럼 저린 듯한 통증이 맘 한켠에 쎄게 남아있어요 그냥 제가 너무 나약? 예민?한 걸까요..

#우울감 #근무 #혼자 #병원
expert
새로운 환경에서 일하는 건 정말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일이에요.
새로운 환경과 변화는 누구에게나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는 것이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혼자가 아닌 시간을 의식적으로 마련해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늘려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일상 속에서 작은 즐거움을 찾으며 긍정적인 루틴을 만들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권태호 코치
익명232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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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당하고 한달은 더 다녀야해요.

그 한달 동안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우울증같이 기운이 없어서 죽고싶기만해요. 살려주세요.

#번아웃 #사회생활 #퇴사 #회사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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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것 같아요.
매일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해요. 운동이나 산책 같은 신체 활동을 통해 기분 전환을 시도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주변의 가족이나 친구와 시간을 보내며 지지를 받는 것이 중요한 지원이 될 수 있어요.
권태호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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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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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직장에서 은밀하고 거대하게 사고침

부정하고 싶다 회피하고 싶다 외면하고 싶다 으아악지금글쓰는데눈앞에과장님나오셨잖아으악 ㅎㅎ가셨다 아니또오셨잖아왜요제발요좀가세요!!!! 제가 지금 존재적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게 안 보이시냐고요 예... 과장님 출근하시기 전에 사고 다 치고 수습 다했으니까 아무것도 모르시겠죠. 입 무거운 팀장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일 적당히만 하고 숨어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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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든 순간을 견디고 계신 것 같아요.
자신에게 잠시 시간을 주고 깊게 호흡하며 마음을 차분히 해보는 것이 좋아요. 힘들 때는 주변의 믿을 수 있는 동료나 친구에게 잠깐이라도 터놓고 이야기하면 마음이 가벼워질 수 있어요. 긍정적인 것에 집중하고 작은 일상 속에서도 감사할 일을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권태호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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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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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와 너무 안맞습니다

1년이다되가도 직장에 적응하지 못하고 마음이 열리지 않는다면 그만두는게 맞잖아요? 그리고 직장상사를 기준으로 조직이 움직여서 저만 이상한 사람이되요 무슨 말을 못하겠고 말을 하면 한다고 안하면 안한다고 질문을 하면 한다고 안하면 안한다고 하.. 이렇게까지 악연일까 싶네요 직장때문에 2025년 통으로 날리고싶어요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되는곳 그만 두는게 맞지요?

#직장 #이상한사람 #조직 #적응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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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이 정말 힘드신 것 같아요.
현재의 상황에서 마카님이 느끼는 감정은 중요해요. 스스로에게 맞지 않는 환경에서 지내는 것이 힘드시다면, 변화가 필요할 수 있어요. 내가 원하는 방향과 조건에 맞는 다른 기회를 찾아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권태호 코치
112233휴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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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부당해고

평일 5일출근 하는걸로 해서 주말쉬고 오늘 출근했습니다 사장님이 주말동안 저때문에 불편했다는고객의 클레임이 들어와서 시말서 써야된다는 둥 매출안좋다는 둥 매장에 손님없으면 가만히 있어도되냐 청소라도하지 (cctv로 봤다고말하셨어요) 뭐하냐고 화가나서 알바천국에 구인광고 제 시간에 저한테 상의도없이 토요일저녁에 올리시고 오늘 전화로 전부 다 따지듯이 말하시더라고요? 당당하게 근무태도 불성실에 압박 주려고 부담주려고 말한거다 너의 거취에대해서 고려해보자고 생각보자고 말하시길래 넘 황당하고 화가나더라구요 갑자기 이게 뭔 일인가싶어서 나갔으면좋겠는지 솔직하게 말해줬음좋겠다고 나가달라는거냐고 하니까 따지냐고 협박하는거냐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가 이제 부당 해고신고할까봐 무섭고 신뢰가 반토막이고 안편하다면서 돌려 말하시네요 저도 충격받았다고 말했는데도 무시하시네요 뭔 살다살다 이런 경우가 있을까요? 자문 이라도 구하고싶어요

expert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
우선 사장님과의 소통을 통해 서로의 입장을 더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차분하고 객관적으로 자신의 입장과 계획을 전달해보세요. 그리고 본인의 권리와 책임 범위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앞으로의 직장생활에 있어 필요한 부분을 조정해보는 것이 필요해요.
권태호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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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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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아, 역시 싫다.얼굴만 봐도 별로네

진짜 내선택 후회한다. 역시 얼굴만 봐도 ***다. 그놈의 돈이 뭐라고 바로 때려칠걸 진짜 그런면에선 언니가 존경스럽다. 나도 ***으면 바로 그만하고 나를 지켜야하는데 오히려 학대만 하고 상처입고 내 소중한 주변사람들만 덩달아 힘들게 하고 내가 진짜 ***다. 왜 나를 좀더 사랑해주지 못할까? 옛날에는 언니가 *** 같았는데 지금은 부럽기만 한다. 나도 성공할수 있을까?

#돈 #성공 #얼굴 #학대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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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돌아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이미 훌륭한 시작이에요.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현재의 상황에서 벗어나려는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언니를 보면서 느끼는 감정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활용하여 자신을 발전시키는 기회로 삼아보세요.
권태호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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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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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마카's PICK
칭찬받는데 불안해요

다녔던 직장 2개에서 항상 혼났습니다. 잘해도 혼나고 상사본인 실수인데도 제가 확인 안했다고 혼나고.. 그래서 그런지 불안증 때문에 정신과도 반년동안 다니고 괜찮은 직장 1년정도 다니다가 지금 직장으로 이직했습니다. 다닌지 일주일이 되어 당연히 어버버 거릴때도 있고 실수도 합니다. 그런데 사실 실수를 해도 화내시지도 않고 오히려 잘하고 있다고 이정도눈 괜찮다고 하셔요 그런데도 제 마음은 항상 불안합니다. 저는 칭찬도 많이 듣는 편인데 이제 한달차가 되면 혼내지 않을까? 내일도 실수하면 어쩌지? 내가 더블체크 했나? 이런생각이 계속 들고 실수 안할려고 무수히 확인했는데도 집에 오면 확인한걸 불신하며 불안한 마음이 너무 심해져 우울하고 무기력 해집니다.. 어떤 생각을 해야될지도 모르겠고…제 자신도 못믿겠어요 ..괜찮다고 생각하면 뭔가 자만하고있는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고 말할사람도 없어서 끄적여 봅니다…

#직장 #불안증 #실수 #칭찬 #정신과
expert
마카님의 앞길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불안을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불안의 실체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생각을 구체화해 보는 것입니다.“실수를 하면 → 상사가 뭐라고 한다 → 인사고과가 나빠진다 → 그러면 어떻게 될까?” 이처럼 단계적으로 정리해 보면, 막연한 불안이 실제로는 감당 가능한 수준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불안은 모호할수록 크게 느껴지지만, 구체화할수록 작아집니다. 또한 근본적으로는 ‘내가 제대로 해내고 있다’는 건강한 자기개념을 회복하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작은 성공 경험을 기록하고, 긍정적 피드백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며, “내가 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안을 느낀다”는 사실을 관찰하는 연습도 도움이 됩니다.
이응석 상담사
어가나빌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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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스트레스

나름 이름대면 알만한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직무도, 사람도 맞지 않아서 퇴사하고싶어요 길다가 관련 된 것만 봐도 꼴도 보기싫고 너무 싫어요 직장에도, 직장 사람들에게도 정이 안붙어요 결국 최근에 형편없다는 말도 들었어요 그런 말까지 들으니 나도 이 회사가 싫고 이 회사도 내가 형편 없다고 느낄정도로 별로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여기 왜 남아있어야 하지 싶어요

#사회생활 #퇴사 #번아웃
expert
내담자님 답변드립니다.
현재의 직장에서 느끼는 감정을 스스로에게 솔직하게 인식하고, 진정으로 원하는 직무나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게 좋아요. 마음의 여유를 갖고, 새로운 방향을 찾기 위해 현재의 고민을 밖으로 발산할 수 있는 시도를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 과정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새로운 기회를 찾아 볼 수 있을 거예요.
문세희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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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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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인사로 그냥 눈물이났다..

3년동안 인사도안받아주는 병원에서 일하다가.. 입사한지 7일밖에 안된병원은 사람도좋고.. 인사도 받아주는데.. 그 당연한 인사가.. 기본적인 존중인 인사로 눈물이났다 차에치이고싶다는생각이들때와.. 행복해야할 20대때 바쁜데 책상안닦는것도 뭐라하고 3년동안 소리들어야했던 내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 생각이나서... 내자신이 너무불쌍했어서 그냥 오늘 눈물이났다.. 그3년채우는게뭐라고.. 결국 2년10개월만하고 퇴사했지만.. 더있다가는 안좋은생각이 더날것같아서.. 3년동안 같이 지냈는데 마지막퇴사날에.. 잘가라는말도없이 어디가서 3년경력있다고 말하지말라는사람.. 그냥속상했는데 오늘 새로운병원에서 당연한인사가 나를 울렸다 당연한건데... 인사로 울정도면 나진짜 힘들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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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러닝님 새로운 직장에서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의 긍정적인 경험이 있어 다행이에요. 이전의 어려운 시기를 겪었으니 이제는 스스로를 소중하게 대하며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자신을 응원하며 더 행복한 나날을 위해 앞으로의 긍정적인 변화에 집중해 보세요.
문세희 코치
마이러닝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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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알코올 중독 동료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직장 분위기 자체가 회식도 잦고 음주를 즐기는 인원도 많은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술자리를 통해 오해를 해소하고 다른 사람들과 사적인 대화를 나누며 스트레스를 푸는 분들도 많아 처음에 제 동료도 그런줄로만 알았습니다. 저보다 선배이기도 하고 남초 직군이다보니 저에게 없는 일들이 본인에겐 많았다고 하소연을 하실땐 그냥 들어주었습니다. 솔직히 남일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런데 점점 그 분을 알면 알 수록 사람들이 왜 그렇게 안좋아했는지 알겠더라고요. 본인 술 먹으면 밤이든 새벽이든 아무때나 전화해서 하소연과 남들 욕을 1~2시간씩하고 전화도 못 끊게하더라고요. 그리고 매일같이 술을 먹고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오만데 화를 내며 본인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병원에 가시길 권유하기도 했었습니다. 저도 점점 지치고 굳이 유지하고 싶지도 않은 관계여서어느순간부터 퇴근하면 전화를 안받았습니다. 그러니 점점 제 주변 협력사, 동료들한테 전화를 해서 본인과 술도 안먹어주고 전화도 안받는다고 온갖 추태를 다 부리더라고요. 그러고 다음날이면 제가 어딜가든 제 옆에 거머리처럼 붙어서 계속 술냄새를 풍기며 자꾸 제 눈치를 살피고 더 붙어있으려고 해서 너무 소름돋습니다. 그 사람이 동성에게도 그러면 그냥 원래 그러려니 하겠는데 왜 하필 저한테만 그러는지 정말 죽여버리고 싶네요. 이젠 그냥 그 사람이 싫은 단계까지 온거 같습니다. 온 몸으로 너무 싫은 걸 풍기기도 하고 대놓고 기분 나쁘니 좀 떨어지라고까지 해봤는데 일주일이면 도로묵입니다. 누가봐도 본인이 싫어하는 집단에 제가 포함되면 저도 손절당할 수 있을까 싶어 일부로 그런 집단에 제가 묶이는데도 그 집단은 싫다고 저한테만 욕을 하고 저는 왜 손절을 안해주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고통스러워서 죽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소름끼치는 동료를 떼어낼 수 있을까요? 지금은 이사람 때문에 잠 설치는 것도 싫어서 퇴근하자마자 차단중입니다.

#스트레스 #술 #직장 #관계
expert
Chilee님 사연에 답변 드립니다.
그 사람이 지속적으로 불편한 행동을 할 경우 업무 외적인 상호작용을 최소화하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업무 관련 대화만 나누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주변 동료 및 상사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객관적인 증거와 함께 불편함을 호소하며, 업무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지침을 세울 수 있도록 해보세요. 감정을 관리하고 개인적인 불편함을 처리하기 위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건강한 방법을 찾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문세희 코치
Chilee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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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선택이 맞는데 계속 고민해요

3월초에 첫 취업을 하고 현재 벌써 11월이네요. 유치원을 다니면서 주임인 담임선생님과 삐끗하니 사이가 숨막혀지고 주변 선배 선생님들도 주임 선생님 편이라 계속되는 욕들이 은근히 들리니 미치겠더라고요. 그러면서 담임이 하는 일을 못한다, 니는 하는 말들이 점점 쌓이니 "내가 정말 일을 못하나?, 죄송해서 어떻하지?" 하고 계속해서 열심히 물어보며 하니 애나 잘돌보세요 하며 돌아오는 말들이 점점 내가 뭐하는걸까 싶더라고요 그러다가 결국 몸에 무리가 온건지 몸들이 고장나고 마음이 고장났더라고요. 그래서 중도 퇴사라는 생각을 하니 무서웠어요. 퇴사를 하는 그 2주가 다른 선생님들의 시선과 말들이 숨막히고 무서웠어요. 근데, 어느날 내가 그만둬야겠다 결심을 한게 어느 날 평소보다 더 혼나고 온 날 *** 듯이 울면서 멍하니 있다가 아무 생각 없이 보니 어느새 손에 부엌 칼이 들려있더라고요. 멍하니 그러다가 수없이 많은 생각을 하다가 일어나서 정리하고 거울을 보니 저가 죽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날 중요한 행사가 끝나기 전과 후 며칠을 거쳐서 원감님께 말씀 드렸어요. 몸이 이렇고 개인적인 이유로 지쳐서 더 이상 못할 것 같아요. 11월 말까지 하겠습니다. 하고 그러니 원감님께서 조언을 해주며 12월 말까지 해달라고 하시는데, 이미 전 저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봐서 생각도 안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다음날이 됐는데 아니나 다를까 관련 다른 선생님들의 시선들이 싸늘하고 욕들도 들리더라고요. 이제 6일만 버티면 되는데 아직 담임선생님에게 말씀도 못 드렸는데 드릴 생각 하니 벌써부터 힘드네요. 사실 그냥 한편으론 이상하게 다른 애들을 보고 선생님들에게 민폐끼친게 생각이나고 민폐끼칠거를 생각하니 이게 맞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만두는게 맞는데 이상하게 계속 걱정이 되고 걱정이 안 사라져요

#걱정 #퇴사 #취업 #스트레스 #유치원
expert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셨네요.
마카님, 현재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지금의 힘든 상황을 극복하려는 용기 있는 결정을 내리신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해요. 12월 말까지 일을 계속하는 것이 힘들다면, 자신의 건강과 안녕을 가장 우선시하는 것이 중요해요.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의견보다는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는 데 집중해주세요.
권태호 코치
언제나미안해요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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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힘들어요..

직장을 적응을 못해요..조급함땨문에 수도없이 들어갔다나왔다 해서 이제 집주변은 갈곳도없고 ..설령 들어간다해도 제가 다시 버티고 적응 할수있을지 불안하고 괴로워요. 그래서 그냥 한없이 침대위에 누워만 있어요. 극복하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저렇게 반복한지 약 1년이 다되어가고있습니다. … 제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진짜

#직장 #극복 #불안 #적응 #우울 #조급함
expert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는 건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에요.
새로운 직장에 적응하기 어려운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니 자신을 너무 비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작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할 때마다 스스로를 칭찬하며 자신감을 키워보세요. 그리고 일상에 작은 변화나 루틴을 추가해보면 새로운 활력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권태호 코치
유우메333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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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을 시작할 때 답답하고 막막해서 불안해요

무슨 일이든 맡겨지면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너무 막막해요

expert
처음 시작이 막막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요.
우선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한 단계씩 천천히 접근해보세요. 작업을 쉽게 나누어 작은 성공 경험을 쌓으면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그리고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며 점차 자신감을 키워보세요.
권태호 코치
무지개구름빵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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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그만둔다고 못하는 내가 ***같아서 없어져버리고 싶어요

매일밤 울면서 회사 다니면서도 그만둔다고 말을 못했어요 일주일동안 면담하면서 사수의 회유에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조금만 더 다녀보기로 했어요 사실은 너무 힘든데, 헛구역질하고 두통에 배도 아플 정도로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회사가 싫은데 조금만 더 다녀보자고 다정하게 말하는데 거절할수가 없었어요 내가 점점 안좋아질거라고 예상하면서도 혹시나 좋아질까? 하는 희망이 사수의 얘기를 들으며 생겼어요 계속 하겠다고 결정짓고 윗선에도 다 보고 들어갔는데 미치겠어요 너무 후회돼서 자다가도 일어나서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막 가슴을 쳐요 출근길에 교통사고가 나버렸으면, 내가 다치면 회사에 안가도 될텐데 매일 그런 생각해요 이제와서 되돌릴수가 없다는게 내가 너무 ***같아서 견디기가 힘들어요 아까는 잠시 안좋은 생각도 했다가 겨우 진정됐어요 그래도 또 언제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모르겠어요 제발 이런 스트레스 없이 회사 다니고 싶어요

expert
가장 소중한 존재는 바로 ‘나 자신’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사수에게 했던 말을 번복하더라도 괜찮습니다. 이미 퇴사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계속 다니겠다’는 말을 다시 바꾸어도 큰 문제가 되지 않으며, 근무가 종료된 이후에는 직장 내 평판 역시 더 이상 큰 의미를 갖지 않습니다. 다만 퇴사를 결정하기 전에 먼저 ‘어떤 점이 근본적으로 힘들었는지’를 정확히 짚어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업무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았던 건지,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이 있었던 건지, 적응 기간이 충분하지 않았던 건지, 아니면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인지 등을 차분히 분석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와 함께 직장에서 개선 가능성이 있는지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수가 퇴사를 만류했다는 사실은 그만큼 회사에서도 마카님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으므로, 모든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기보다는 업무 조정이나 적응 지원 등 현실적인 도움을 요청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러한 조정 과정을 거친 뒤에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때 내리는 결정은 훨씬 더 후회 없이 마카님의 삶에 유리한 선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응석 상담사
비공개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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