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서지 않았다면 더 나은 결과물이 나왔을까 싶어서요 다들 아무말도 안 하고 나서지 않길래 용기를 냈는데 교수님께 평가가 좋지 않았던 부분이 제 탓처럼 느껴져요 조용히 있어야했나 싶고 팀원중 누군가 저를 왜저렇게 나대나 쟤땜에 헛질 했다 그렇게 생각할것 같아서 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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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서지 않았다면 더 나은 결과물이 나왔을까 싶어서요 다들 아무말도 안 하고 나서지 않길래 용기를 냈는데 교수님께 평가가 좋지 않았던 부분이 제 탓처럼 느껴져요 조용히 있어야했나 싶고 팀원중 누군가 저를 왜저렇게 나대나 쟤땜에 헛질 했다 그렇게 생각할것 같아서 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제가 내일 기말을 보는데요 진짜 너무 공부를 안 했어요 저도 제가 잘못 한 걸 알아요 근데 이렇게 말 해놓고도 공부를 안 해요 근데 공부를 안 하면서 스트레스 받아해요 진짜 엄마아빠한테도 미안하고 쌤들한테도 미안한데 너무 힘들어요 근데 제가 힘들 자격도 없어서 더 힘들어요 진짜 차라리 죽고싶어요
저는 현재 대학교 1학년인데 전공이 너무 안맞아서 이 전공을 선택한게 제 인생에서 최대의 실수라고 생각이들어요. 며칠전에 학점이 나왔는데 너무 처참해서 처음으로 막연하게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학교다닐때도 제일 못했던 과목과 관련된 전공이라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극복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왔거든요. 취업이 잘된다는 이유로 이 학과에 왔지만 이젠 더이상 보기도 싫네요. 변명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솔직히 억울해요.. 학점이 너무 낮아서 장학금도 못받는게 너무 한심해요. 겨우 1학년 성적인데 뭘 그래 전과하면되지 하는 긍정적인 마음이 있지만 한편으론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은 부정적인 마음이 공존하네요. 시험기간엔 항상 우울증이 온 것같아서 몇번이나 정신과를 가야할까 고민을 했어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아무도 만나기 싫고 사람들 만나기가 무서워서요. 이게 성적에 영향을 ㅁㅣ친걸까요? 그래도 노력했어요..부모님이 등록금을 내주시는데 장학금도 못받아서 내가 짐이되는건 아닐까 미안하다 이런 생각도 자꾸 들어서 힘들어요 사실 제가 하고싶은건 따로 있는데 그걸 할 수 있을지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것같아요.. 어떻게 해야할지도 막막하고 살아오면서 평생해온게 공부밖에없으니 당연한거겠죠. 초중고 다니면서 공부를 왜하고 시험을 왜 쳐야하나 이런생각 한번도 한적없고 나름 중상위권이었는데 전공을 잘못골라서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제가 고민을 잘 털어놓는 성격이 아니라 여기라도 써봅니다.

저는 중1학생인데 며칠 전 수업중 징징거렸다고 담당과목 선생님께 혼이 나고 담임선생님에게도 혼이 났어요.물론 선생님이 학생을 혼내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전 선생님이 혼낼때 너무 두려워요..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당장 내일이 시험인데 정말 아예 아무것도 안하고있어요 옛날에는 하기 싫어도 막상 시작하면 2시간은 했는데 요즘엔 시작을 해도 최대 30분? 그냥 머리에 들어가지도 않고 바로 빠져나가네요 나 자신이 한심하긴한데 그래도 뭐 어떡해요 해봤자 안되는데 해도 안된다는걸 느꼈을 때의 그 절망감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살아요 처음 그 절망감을 느꼈을땐 정말 시궁창에 빠지는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또 그 시궁창에 익숙해졌나봐요 최근엔 절망감을 느낄바엔 차라리 안하고 안느끼는게 낫지않나 그런 생각도 들고 내가 이걸 왜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참 복잡하네요

목표하는 고등학교에 가기 위해서 중학교 시험 성적을 떨어뜨리면 안된다고 나름 열심히 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까 흐지부지 날린 것 같아요 진짜 간절하지 않나봐요 3일 남았는데 이제와서 내가 뭐가 바뀌나 싶어요 모두가 제 성적을 보면 당황하겠죠 곧 등을 돌릴 수도 혹은 배신당한 느낌일지도 모르겠네요 죽어야할 것 같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그냥 이제 너무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2입니다. 원래 공부를 못 했고 수학은 더더욱 못 했어요. 어릴때부터 학원도 안 다니고 예습도 안해가지고 기본 개념도 없었습니다. 1학년 2학기때 중간 수학이 31이고 기말때 56으로 올랐습니다. 기말 시험 보기전 지인의 고모가 하는 공부방이라고 해서 2주동안 공부해서 올렷습니다. 저번 중간때는 84점으로 또 올랐습니다. 그만큼 성적이 오른만큼 대가가 이런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평소에는 괜찮은데 시험기간만 되면은 조금만 못 해도 겁나 혼나요.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자존심을 다 깎아 내리고 먹는느낌으로 정말 심각합니다. 정말 많이 힘들고 모든 에너지가 다 쏫아지고 그런 1달을 버티고 이런 성적을 얻습니다. 같이 하는 애가 못해서 혼나면 같이 혼나고 선생님은 잘 가르치는데 성격이 좀 안 좋아요. 오빠도 다녔는데 너무 상처 받아서 끊었고요. 항상 혼나면 너 이딴식이면 나도 못봐줘 풀이고 뭐고 나 답만 체크 할거야. 너네 이러니까 날 ㅎㅗㄱㅜ로 취급하는구나.너는 이게 문제야 아니 나 안가르쳐 알아서 잘해 이런식으로 말하고 오늘도 혼났는데 1문제를 못 풀어서 30븐동안 계속 풀어가지고 원래 오늘 책 끝내야되서 쌤이 오늘 다 풀어서 채점 다 받고 다 맞고가 라고 해서 12에 끝나는데 3시 30까지 오라해서 편의점 앞에서 3시간 30동안 풀었어요. 근데 활용문제고 머리도 안 돌아가서 그냥 콴다로 배꼈거든요. 머리도 안 좋은데 3시간 만에 다 못 풀고 같애써요. 그래도 좀 이해하면서 배꼈는데 2문제 틀리고 하는 말이 너 내가 답지 베끼는거 모를줄 알았어 나 경력이 몇이나 될것 같니 나 너같은 애들 많이 봤어 내가 너 수준파악도 못 할까봐. 그래 이렇게 살아. 답지 가져가. 가서 똑바로 배껴와. 하나도 빠짐없이. 그리고 다 외워 외워서 시험봐. 너 성적 잘 나와봐야 6~70점대야. 에휴 너보다 머리 안 좋은애가 너보다 노력을 많이 해 근데 너는 성적 올리고 싶다는 애가 이딴식이니?하면서 걍 가. 내가 잘 해주면 뭐해. 너 이제 자습이고 뭐고 다 없어. 나 답만 체점하고 다 동그라미 해줄게. 이러더라고요. 제가 살짝 공황장애도 있고 그래서 혼날때마다 티는 안 낼려고 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성적이 오르는건 보이는데 참아가며 계속 해야하는건가요? 그만두면은 다시 성적이 내려가면 어카죠? 저도 어케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ㅜ

제가 학교를 밥 먹듯이 빠지거든요. 근데 그런 저를보면 계속 한심해져요. 게다가 그렇게 수업 진도도 저만 느려지니까 다른애들에 비하여 늦는다는 생각도 계속 들고 다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계속 들고요. 미치겠어요. 어떡해요 저… 미래가 없는 것 같아요. 망했어요 이제… 저 어쩌면 좋아요? 진짜 어떡하죠? 미칠것같아요…

고등과정 학원만 가면 저는 무능력해져요. 과고 입시 준비를 하고있는데 저는 주변의 다른 학교 과고 지망생들과 항상 영재 소릴 듣는 친구들과 같이 수업을 합니다.. 항상 문제를 풀면 저는 가장 늦게 다풉니다 차라리 다 틀려버린다면 이건 내길이 아니구나 하고 포기할수도 있는데 다 틀리는게 아니라 몇개는 맞기도 해서 포기할수가없습니다 제가 워낙 과학과 수학을 좋아하기도 해서 놓을수가없습니다. 노력은 항상 하지만 문제를 풀려 노력하고, 공부해도 불안감을 떨칠수없습니다 나도 잘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질 않고.... 정말 힘든데 용기내서 말해봐도 아무도 몰라라하고 매일 학원 화장실에서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입막고 울기나 하고... 이런 제가 너무 짜증나고 역겨워요 나같은 건 차라리 죽어버리는게 나을텐데

불안장애는 아닌데, 유독 항상 똑같은 상황에서만 긴장을 엄청 합니다. 바로 많은 사람 앞에서 발표문을 낭독할 때, 심장이 매우 빨리 두근대고 호흡이 딸립니다. 중학생 때는 다섯 줄 읽는데 중간에 숨이 안 쉬어져서 엄청 고생 좀 했습니다. 고등학생 와서는 좀 나아졌나 싶었는데 경험이 쌓이니 티는 안 나도 목소리 떨림과 호흡 딸림은 천천히 읽어도 완전히 나아지진 않더라고요. 항상 시작 전에 스스로 마음을 편안히 해도 두 줄 읽으면 바로 아웃입니다. 어릴 때 부터 실수한 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커서 책 잡힐 행동 하지 않으려고 긴장하고 신경 곤두세운 게 강박증으로까지 이어졌네요. 어떻게.. 좀 고칠 수 없을까요?
특히 수학이 심각합니다. 고1 1학기는 1등급이 나왔지만 2학기 부터 3등급이 나오더니 2학년에 이르러선 진짜 답이 없습니다 사실 오늘 기말을 봤는데요.. 아마 중간이랑 성적 합치면 수학은 자칫하면 4~5등급이 나올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나름대로 중학생 때는 전교 2등이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습관을 기른 경험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제는 어떡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잘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하나씩 무참히 부숴지는 것 같아요 무기력해집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슬슬 힘든 것 같아요

제가 공부를 못해요. 사실은 노력도 안해봤는데 노력하는게 너무 어렵고 힘들어요. 기말이 일주일밖에 안남았는데 귀찮고 어려워서 계속 미루기만 했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성격상 원래 게으름도 많이피우고 만사가귀찮은 성격이라 이것저것 의지도 없고 뭔가 하고는싶은데 귀찮아서 매번 미루는일이 많아요. 이걸 어떻게 고쳐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요즘 머리랑 심장? 명치? 쪽이 너무 자주아파서 더 하기가 싫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여기저기다들 죽고싶어하는 친구들이많다. 모두들 다 누군가 쫒아오듯 급박하게 공부중이다. 공부도중요하지만 휴식도 정말 중요한거같다. 시험이 힘들겠지만 버티고나면 즐거운 여름방학이 있을테니 시험이 힘들겠지만 버티면 즐거운 추억들이 남을테니 화이팅🍀 다들 충분히 잘한다고!!! 노력했으니까!!!

인생이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남들 다 좋아하는 여행, 술 같은거에 흥미가없고 뚜렷한 취미도 없습니다. 그저 흘러가는대로 살고있는거같아요. 현재 대학생입니다. 지금까지 너무 목표없이 달려온것 같아서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원하는지조차 모르겠어요. 학기중에는 바쁘게 살아서 그럭저럭 넘긴다지만 이렇게 방학이 되어서 여유가 생기면 막연한 불안감과 공허함이 항상 저를 덮칩니다. 막연하게 주어진 공부들을 하다보니 학기중에도 번아웃이 조금 심하게 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기말고서 볼 때쯤이면 의욕도 많이 떨어지고 학습 효율도 많이 떨어지는거 같네요. 남들은 다들 여행도 다니고 하고싶은것도 찾는거같은데 저는 왜 이럴까요 비교하고싶지 않아도 계속해서 비교하게되고 이런것들이 계속 저를 갉아먹는거같아요 다른 사람들의 삶의 동력은 무엇인가요 이 세상을 어떻게 의욕적이고 재미있게 살***수있죠? 뭐가 그렇게 재밌나요? 취미하나 못 찾는 제가 ***같네요

학원 선생님이 저를 억까하는것 같아요,, 잘하는 애들은 봐주고,, 못하는 애들은 무조건 봐주고, 저는 그럭저럭 하는편이라 봐주지도 않아요. 시험도 0.5개가 커트라인에서 넘어가면, 그 두가지 애들은 봐주는데, 저는 그냥 바로 재시험을 보라고 해요. 숙제도 안해가면 다음 시간까지 해올 수 있게 다른 애들은 봐주는데..저는 그냥 바로 남으라고 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나마 같이 다니는 친구 덕분에 다닐 수 있는것 같아요..
기말 10일남은 사람인데 제 방에서 공부하려 하면 너무 더워서 항상 선풍기 2개 틀고 하는데 그래도 시원한 느낌이 별로 들지 않더라고요.. 바람이랑 제 방 공기랑 뭔가 따로 독립되서 바람은 바람대로 공기는 공기대로 따로 노는 느낌(?) 근데 또 창문을 열고 해본적이 있는데 벌레들어와서 공부 중간에 끝냈어요.. 그리고 애들노는소리도 너무방해되고 방문열고 공부하기도 싫고 안방, 거실 이런데에서 공부하면 너무 거슬려요 진짜 너무 더워서 공부 못하겠는데 어캐해야하나요
아파서 고1 때 자퇴를 했는데 고등학교 학창 시절은 이때가 아니면 누릴 수 없는 것이고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점에서 너무 슬프고 억울합니다… 내년에 건강을 되찾고 재입학을 하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수능 공부하고 있는 20대 입니다. 저는 학교다닐 때 공부 할려고 노력도 안했고 당연히 성적이 안좋았어요. 그러다가 꿈이 생겼는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를 잘 해야 합니다. 친구들 대학 갈 때 못가는 상황이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조급했고 인정하기 어려웠지만 친구는 친구고 나는 나야, 괜찮아! 하면서 대학 못 간 사실에 대해 인정을 하고 마음 잡고 공부 하려는데 저는 공부 해본 적이 없으니 저만의 공부 방식도 없고 집중력도 없고 여러 영상들(수능 공부 법 등) 찾아봤지만 그래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옆에서 이렇게만 하면 된다! 라고 알려주고 확신을 주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이 들어요. 저는 저를 믿고 믿을려고 노력하지만 방법을 모르니 과연 될까? 이런 생각이 계속 드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공부하나요? 물론 제가 이것저것 해보며 나만의 공부방식을 터득해야지만 여러분들은 어떻게 공부했는지, 꿀팁이 있다면 가르쳐 주세요. 살면서 이렇게 까지 간절한 적도 없었고 살면서 정말 최선을 다 하고 싶다.라고 생각드는 것이 처음입니다. 부탁드립니다.

곧 종강인게 오히려 우울하다.. 학교가서 사람이랑 대화하는게 가장 큰 낙이었는데ㅠ 방학때 매일 집에서 있을 거 생각하면 너무 외로울 것 같다. 아, 그냥 내가 혼자 못 있는 사람이라서 이걸 못 견디는 건가... 좀 자괴감 들지만 그래도 슬프다.
일이든 과제든 뭔가를 할 때 너무 잘하*** 하는 마음이 강합니다.. 하나의 실수도 용납 못하고 실수가 나오면 죄책감에 시달려요 현재 대학생인데 다니고 있는 학과가 의약계열입니다 학과 특성 상 교수님 앞에서 짧은 시간동안 수행을 하고 바로바로 피드백 받아온 것이 벌써 4년째에요 실수할까봐 너무 불안하니까 수행할 때 경직되어 있고 또 내가 원하는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거나, 1등이 아니거나, 칭찬을 받지 못하면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그럴때면 그냥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이런 생각이 반복되다보니 주변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한 말이 저에게는 다 평가처럼 들리고 저를 제외하고 다른 사람들끼리 이야기하고 있으면 모두 저를 비난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쪽 관련 공부를 너무 좋아해요 이런 문제로 그만두고 싶지 않습니다. 최근 불안한 상황이 끝나고 긴장이 풀리면 눈물이 주체할 수 없이 나오는데 이 문제로 일상생활이 곤란할 정도입니다. 그 상황이 끝나면 밥먹다가도 그냥 울고, 친구랑 대화하면서 웃다가도 그냥 울어요. 이 불안한 상황이 끝나면 이유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 상황이 반복되니까 원인은 불안이 맞는 것 같아요 다른 슬픈 일도, 힘든 일도 없었거든요 또 사람들의 부정적인 피드백에 (장난으로 하는 말들.. 너가 ~했잖아 같은거 포함) 표정관리도 할 수 없고 자꾸 눈물을 보이니까 주변 사람들도 저를 다 한심하게 볼 것 같아요. 점점 사람을 피하게 됩니다.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제가 표정관리를 못하거나 대화 내용에 있었던 상대방의 사소한 말들이 하루종일 머리에 맴돌거든요. 제발 대화하지 않게 해달라고 속으로 빌어요. 겉보기에 보이는 인간관계는 좋은 편이에요. 친구도 많고요 그치만 속은 너무 힘듭니다 이런 불안은 도대체 어떻게 다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