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제잘못으로 인해 왕따를 당한뒤로부터 고등학교시절 친구가 한명도 없고 1-2명 있는 친구마저도 진짜 내가 좋아서 친구하나.? 의심이 갈정도라 친구가 없고 대학생 친구도 트라우마때문인지 자꾸 친구를 검열해서 사귀게되고 그러다보니 잘 즐기지못하고 여럿이서 만나면 제가 작아져요.. 학창시절 친구가 몇없다보니 24살인 지금, 몇없는 대학친구들도 제 연락을 3-4일 이상안보면 너무 불안하고 내가 뭐 잘못했나? 이제 내가 싫은건가? 나도 그럼 이제 마음 접어야겠다 이생각이 자꾸 들면서 불안해요..그리고 친구가 저에 대한 속상함이나 불만응 토로하면 얘도 날 떠나겠거니 생각하고 다시 잘 못친해집니다.. 저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