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상사가 있을때만 열심히하고 아니면 뺀질거리는 동료가 있어요 너무 화나는데 어떻게 하죠...?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
직장에 상사가 있을때만 열심히하고 아니면 뺀질거리는 동료가 있어요 너무 화나는데 어떻게 하죠...?

약을 먹어도 잔실수가 계속 발생합니다. 이제 2달인데 경력직으로 뽑았는데 그만큼 역량이 안나온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잔실수가 많아서요. 오탈자를 낸다거나 프로세스 중 하나를 빼먹는 다거나 하는 등요. 수습기간이라 평가를 낮게 받으면 짤릴 수 있는데 최선을 다한다고 하지만 쉽지 않네요. 잔실수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두세번 내용을 보고, 아침에 할일을 작성해 지우는 방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제가 ADHD라는 걸 모릅니다.
다른부서 직원들 입을 통해 팀장이 나를 포기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상사한테 직접 저 포기하셨어요? 하면 직장생활 포기해야겠지요? 짐작가는 바 없는데 정말로 포기한건지 포기했다면 이유가 알고싶습니다. 퇴사하고싶기도 꿀~ 그냥다녀 포기하면 좋지 싶기도 하고 양가적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입사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지난주 업무 시킨거 잘 못 해서 회의때 사수분이 저 때문에 일 진행이 안된다 하더라고요 죄송하다 말만 하지말고 잘하라 그러는데 다음에도 또 실수할 거 같고 못 할거같아서 무서워요 그만 두고 싶고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요 회사생활이 안맞는 사람도 있을까요 맨날 얼마 못 다니고 이렇게 그만두는데 이번에도 그럴거 같아요
처음 좋아하는 일을 시작하고 사람간의 갈등과 일하면서 더 이상 행복하지 않음, 금전적영향으로 완전 다른파트로 전향한지 약90일이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도 완전 처음 일하는 일이라는걸 알고 있고, 배려도해주십니다. 처음 내어주신 양 보다 다 해 내지 못해, 일을 분담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감사한 일인데.. 저는 왜 회사에 도움이 아닌 짐이 된것같을까요.. (물론, 분담하자는 얘기도 따로불러서 담당하는 인원과 관리자가 얘기했고 서로 ok하면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너무 속상해하지말아라. 열심히하는거 안다고도 하셨구요) 열심히는하고있지만 잘하고싶은데 말이죠..;;ㅠ 팀에 짐이 되고 싶지 않아요
저를 너무 힘들게 한 대표한테 화풀이하고싶어요.. 5인기업인줄알았더니 모두 본업있는 직원들이라 회사에저랑 대표님밖에 없었고.. 자기 바쁘다고 대표님이 해야할일을 제가 해야했고.. 모든 예민함을 저한테 푸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하지 않은 일에 꾸중을듣고.. 버틸려고 했지만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이석증이 계속 재발되어 이건 내가 견딜수있는 회사가 아니다라고 생각이 들어 퇴사를 했습니다. 제가 못해서 혼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재가 컨***할수없는일에 왜 제가 혼나야하는건가요… 너무 너무 말하고싶어요.. 당신 때문에 원래 바닥이었던 제 자존감이 이제 남아있지도 않다고.. 일이 아닌 당신의 감정기복에 너무 힘들었다고.. 그러면 안되겠죠.. 그냥 이 감정을 간직한채 넘어가야 하는거겠죠.. 제가 이런 생각을 하고있다고 아에 모를실텐데 그냥 다 말해야 제 마음이 편해질것같아요

저는 4개월차 백화점 매장직입니다 최근들어 상사 두분 부매니저랑 매니저가 저한테 업무관련 실수 지적을 하시면서 폭언 비슷하게 하시는데 어떻게 대응하고 대처하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제가 좀만 실수해도 크게 화를 내시고 같은 실수를 한번 더 하긴 했는데 두분다 너무 과민반응을 하셔가지고 이해가 안되고 당황스럽습니다 너 아니어도 여기서 일할 사람 많으니 하기 싫으면 그만 두라고 하고 말을 심하게 극단적으로 하시고 짤릴까봐 심적으로 불안합니다 제가 했던 노력은 인정해주지 않는것 같고 노력을 안한다고 화를 내시니 답답합니다 좋은 대처법이 있을까요 제가 계속 눈치보이고 위축되고 소극적이게 되는거 같아서 그런 태도여서 저를 두분다 더 무시하시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ㅜ
옆에 있는 ***같은 한명때문에 부서를 옮기군 하였는데, 지금도 또 그런 여자동료 한 사람이 있는데, 회의때마다 자기 잘난척하고 남은 까고, 사람 개무시하고, 정말 같이 일하기 어려운데, 같이 함께 하는 일을 상사가 맡겼네요. 정말 이 기간을 어떻게 보낼지 끔찍해요. 그냥 나는 없다하고 맞춰주고 띄워줘야 하는지 아니면 생 까고 나도 같이 무시해야 하는지 … 답답해요. 왜 어딜가나 이런 사람이 따라다닐가요? 내가 넘 만만해 보여서인가?!는 생각도 들어요.
10여년 간 여러 회사 다녀보았지만, 매번 오래 다닌 적이 없습니다. 항상 이유는 달랐어요. 그런데 이번 회사에서는 제가 처음 겪는 일이라 토할 것 같아요. 직접적으로는 다들 잘해주는데, 어딘가 간접적으로 은근히 따돌리는 것 같아요. 저 빼놓고 얘기하고, 제가 궁금해하면서 물어보고 같이 얘기하려고 살짝 껴보려고 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며 갑자기 흩어집니다. 직장 선배, 상사들 중에 몇 명이 저보다 어린데 반말하고, 무시하는 기분들지만, 말투만 예쁘게 하니 거기다 대고 제가 뭐라하면 저만 이상한 사람 되서 말 섞는 것 자체를 피하는 중입니다. 일 자체는 재밌는데 성과가 안나는 편이라, 그냥 내 길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짤릴 바에는 제가 먼저 포기하고 싶기도해요. 그들이 웃는 것만 봐도 토나올 것 같아요. 역겨워요.. 한 직장 동료는 제가 하는 것을 자꾸 훔쳐보고 따라하고, 대놓고 ***말라고 했는데도 정색도 하고 했는데도 장난치듯 계속 그래요. 처음엔 친해지려는 줄 알았는 데 점점 여시 같은 짓을 하고, 자기 중심적으로 본인 힘든 걸 자꾸 저한테 내색하는데 처음엔 좀 받아줬더니 이젠 약올리는 기분이랄까요. 다 포기하고 싶어요. 울고 싶은데 참고 있고 지금 잠깐 바람쐬러 나와서 작성해보았습니다. 너무 화나네요..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면 좋을까요... 제가 사라지면 다들 행복할까요

일이 너무 많고 끔찍한 팀장과 일하면서 극도의 스트레스때문에 제 자신을 잃은거같아요 너무괴롱고 힘들고 집에서쉬어도 회사생각을 끊임없이해요 도대체 어떡하면될까요 상황을 못바꾸면 정신과약이라도 먹어야겠죠?

병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위치로는 제가 젤 위에.. 제가 마지막으로 입사를 했는데 젤 위에 연차더라구요. 입사한지 몇달 안되었을무렵 ***호사가 그만두면서 제가 그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본의아니게 쓴소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요즘 mz들이여서 인지 안좋은 소리 하면 달려들고 해서 최대한 자제하면서 갠적으로 의견을 묻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직장에서 친한 사람들이 생겼고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어우 이사람은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라던지 일 너무 편하게 하려한다.. 라던지 뒷담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땐 하하호호 하면서 말했던거가 지금은 그사람 욕을 했던 사람들이 그간 저와의 대화를 다 말했더군요. 다 제가 주동자였던처럼요.. 물론 제가 뒷담화 즉 욕을 한사람에게 사과를 했지만 받아주지 않았고 계속 제의 에러를 잡아내려고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어쩌겠어요. 제가 잘못행동해왔던거를…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과의 그간 쌓았던 관계가 물거품이 된거같아요. 직장에서는 사적인 감정 배제 해야한다는걸 뼈저리게 느껴요.

오늘 출산휴가 시작했습니다.. 가기 직전까지 일***시던 리더님 그냥 대면대면 갔다오라하시네요. 그동안 제가 했던게 성과도없고 본인 성과에 도움도 안됐다라고 생각하시나봐요. 어떻게든 잘 보이고 싶어 지난 주말까지 출근해서 분석하고 보고했는데.. 수고했다라는 말 한마디 못들었네요. 어제 퇴사한 신입사원은 밥도 사주고 하시던데.. 저는 정말 별로인 사람이였을까요? 열심히 했는데.. 진짜 누구하나 인정해주는 사람없어 너무 슬픕니다.. 무의미한 노동만 한건가봐요. 제 나름 그들에게 잘 해주려했는데 가장 가까이에서 일한 동료들도.. 가기 전 식사자리 하나 마련해주지 않네요 .. 헛 살고 있구나.. 무익한 사람이구나 싶습니다..

부럽네요, 누군가와 함께 일하고, 함께 고민하고, 함께 어려운걸 헤쳐가는거. 나도 누군가가 내가 뒤에서 밀어줄게, 우리 함께 해보자! 해주는 사람이었음 좋겠어요.
힘들어서 참다참다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저를 포함해서 5명이 같은 업무를 하고 있어요. 문제는 이 상황에서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는 점입니다. 편의상 상사 1,2,3과 동기라고 하겠습니다. 저와 가장 오래 함께 일했던 상사 1은 제 동기와 급 친밀해지더니 맨날 따로 얘기하는 일이 많고, 상사 2, 3은 업무상 따로 나누는 부분이 많은 상황입니다. 이렇다보니 업무적, 업무외적으로 소외를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로 들자면 같은 업무이다보니 공유가 중요한 상황인데 동기하고만 논의하고 저한테는 공유가 안되어 업무적으로 곤란한 점이 더러 생기고 있다는 점이 있겠네요. 업무외적으로는 점심시간을 예로 들 수 있을 거 같은데요. 동기가 점심약속으로 자리를 비우더라도 어딨는지 물어보고 정작 같이 먹으러 가는 저는 있는지도 몰랐다는 식입니다. 계속 참고 있었는데 요근래 제 상태가 심각한 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어느순간 부터 말을 하고 싶어도 안나오고 무기력 해지는 건 물론 업무 능력이 저하되고 있다는 걸 제 스스로 느끼고 있어요. 상사에게 이 상황에 대해 말해볼까도 생각해봤지만 이것도 맞는 방법인가 싶기도 하구요.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로라도 적어봅니다..

현재 동물병원간호사로 근무하고있습니다. 후임으로 들어온 남자 직원이 있는데요 들어온지 4일째됬는데 성향이 저랑 맞지않아 하루하루가 답답하고 긴장됩니다. 나이도 저보다 한살어리고 면접이후 지각도 계속하고있어요 제가 중간중간 청소하며 테이블정리도하고 원장님께서 일주시거나 용품들 정리, 약품 정리도하고있을때 남자쌤은 컴퓨터 이것저것 만져보더군요 (인터넷검색,병원관리폴더등) 예를들어"ㅇㅇ씨 컴퓨터 계속 만지지말고 이리와서 청소 같이해요 테이블도 닦고.. 할일많아요 그랬더니 남자분이 "굳이 갑자기요? 청소 할필요없을것같은데 "그러거나 용품정리나 재고파악할때 "아씨 귀찮아 그냥 액셀로 한번에 파악하면되지않아요? 날마다 체크해야된다는게 너무 귀찮아요"그러면서 말을 좀 재수없게하더군요 전 남자쌤이라서 그런가 하고 신경안쓰려고했지만 요즘 너무 나대는것같기도하고 제가 뭐하자고하면 갑자기요?귀찮은데 그렇게 툴툴대요.. 툭하면 아 씨 귀찮아 그러고... 또 뭐하자고하면 싫어요 그러고.. 요즘 갑자기 남자쌤온뒤로 너무힘들어요 나한테 불만대는것같고... 어떻게해야될까요? 신경안쓰고싶어도 자꾸 신경쓰게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작년에 회사에서 저에 대해 소문이 돌았어요 과거 제 행실에 대해서요. 한때 회사에 놀러온것처럼 사람들이랑 잘 지냈고, 그 중 한명이 저에게 등을 돌리면서 그때 나눴던 이야기들이 퍼졌어요. 제 잘못도 맞고, 부풀려진것도 있었고요 누굴 원*** 마음은 없습니다. 제가 잘못한게 맞으니까요. 누군가와 싸우는 상황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표면적으로는 잘 지내는데 한동안은 괜찮다가 요즘 누군가와 이야기 나누거나 하면 혼자 생각을 엄청 많이 해요 아 이말은 하지 말걸 그랬나 내가 또 실수했을까봐 내가 한 말이 또 퍼질까봐 내가 또 잘못했을까봐 내가 이상한 사람처럼 보일까봐 자꾸 표정을 살펴보게 되구요 말을 하고싶지 않은데 말을 해야하고(무시할순없으니까요) 남편은 신경쓰지 말고 퇴사 해도 괜찮다는데 퇴사 할 자신도 없고 처음엔 그냥 가슴이 답답하다 싶었는데 요즘엔 회사에 있을때 미칠것처럼 답답하고 숨도 잘 안쉬어지고 가끔 집에 있을때도 가슴이 답답해요 회사에서 제일 심합니다 퇴사가 답일까요 나름 오래 잘 다닌 직장인데 더 힘든곳으로 갈까봐서도, 제가 갈데가 없다는 생각에서도 쉽게 결정이 힘듭니다. 가끔 사고라도 나고싶다.. 그럼 출근 안할텐데 아프고싶다 이런 생각까지 들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괜찮은줄 알았는데 집에 오니까 지친다. 하루종일 잔소리잔소리 지 일이나 잘하지 같은 말도 여러번 반복하고 내가 초등학생인것 마냥 알았냐고 꼭 뒤에 한두마디 덧붙이고. 하루종일 직장에서 감시당하다가 집에 온 기분이다. 오는 길에 누가 나 쳐다보는것도 싫고 소리도 듣기 싫어서 헤드셋 끼고 바닥만 보며 왔다. 지친다 진짜

권고사직 대상자가 되었다. 회사의 경영난 때문이다. 백명이 넘는 동료가 나가거나 나갈 예정이다. 회사에 애정은 없다. 계속 고꾸라지고 있었던 회사. 앞으로도 가망이 있는지 모르겠다. 탈출이 답인 상황. 문제는 내가 이력서 쓰고 면접 본 곳들에서 탈락이 계속 되고 있다는 점. 휴 권고사직을 일단 거절했고, 다른 부서로 배치 받았다. 기존 팀과 그룹은 해체했기에 어디든 가야만 했다. 안해봤던 업무이고 앞으로도 별로 관심 없는 업무이기에 혼란스럽다.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밝은 척 하고 있다. 멘탈을 잡고 있다. 몇년전보다는 분명 강해졌다. 오랜만에 이 앱을 다시 깔아서 쓰고 있다. 과거에 쓴 글을 보니 예전에도 어려웠구나 싶다. 많이 힘들었구나 싶다. 얼마나 불안했을까. 이제는 좀 더 담담해지기로 한다. 멘탈을 잡는게 그나마 살아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직장도 직장만 생각하고 직원을 생각 안해주는 것 같다. 경영이 물론 중요하지만, 그래도 직원도 생각 해줬으면 좋겠다. 직원들은 그래도 직장에 맞춰 주려고 수많은 노력과 힘을 다 하고 있다. 그것을 알까 모를까. 힘이 들어도 알아주지도 못할 망정, 너무 자기들 이익만 생각한다. 더는 하고 싶지 않지만, 해야하는 이유가 있기에 잠시나마 버텨보려 하고 있다. 4개월 뒤면 아예 안 볼 사람들이긴 하지만 이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이제 나도 더 이상 잘 하려고 노력 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냥 하면 하는대로 끌리는대로 할것이다. 뭐 더 잘 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상습적 지각과 당일연차/반차 사용, 업무 스케줄 밀림 등으로 팀에게 여러모로 민폐를 끼치고 있습니다...... ㅠㅠ 업무 내용이 남에게 미룰 수 있는 게 아니라 결국 제가 다 끝내야하는 걸 아는데 자꾸만 이렇게 되네요...... 이러다 정말로 잘릴 것 같고... 의지가 너무 나약해서 혼자 힘으로는 도저히 못 고칠 것 같습니다........ 이런 게으름이 어떻게 치료 방법이 있을까요... 차라리 정신병원이든 군대든 갇혀서 억지로 누가 뒤에서 갈궈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쉬어도 일을 미루고 쉰다는 느낌 때문에 하루종일 무기력하고 쉬는 것 같지도 않고 피곤하네요...... 스스로가 *** 같습니다.... 어린 나이도 아닌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죽고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