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 No.1 온라인 익명 심리상담 플랫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
신체건강
제가 병원을 자주 가는데 이것도 엄살이고 제 문제일까요?

사실 주변 선배분들도 그렇고 친구들도 제 남친과 제 동생과 엄마 그리고 동생 남친분까지 다들 제가 자주 아파서 병원을 가는 걸 알고 있습니다. 뭔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다른 질환보다는 제가 방송을 하거나 더빙 유튜브와 노래연습을 병행하다보니 뭔가 목이 자주 일시적으로 붓거나 아픕니다. 그럼 제가 할 수 있는 건 병원을 가는 쪽으로 해서 약을 먹고 낫는 편입니다. 근데 문제는 남친도 그렇고 다들 작게 아플 때 병원에 안 간다고 합니다. 이럴 때 제가 속상한 건 저도 작게 아픈데 크게 아플 때도 있다는 겁니다. 7일치 약을 받아올 때도 있고 항생제 주사를 맞기도 하고 이번에는 알레르기성 비염까지 생기고 목도 아파 3일까지 참고 병원에 갔더니... 10일치 약을 처방받았는데요... 이유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뭔가 내가 자주 이걸로 오니까 길게 먹이려는 건가? 내가 엄살이 심한가? 이 생각까지 들더군요, 저는 작은 것까지 못 참을정도로 참을성이 없는 걸까요? 다들 어떠신 거 같나요?

#병원 #자주아픔 #알레르기성비염 #목아픔 #참을성
expert
힘들 땐 도움이 필요해요.
건강 문제를 미리 해결하는 건 현명한 행동이에요. 목 관리에 특별히 신경 쓰고, 무리하지 않도록 휴식을 취하는 것도 중요해요. 필요한 경우 다양한 목 관리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신나라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387
신체건강
금주 개선 방안 및 심리검사 추천

20대 중반의 남성입니다 스트레스를 술로 푸는게 습관이 되어서 주변인들의 진지한 걱정을 수차례 받아온 까닭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작성중에 있습니다 매일 저녁 주종 관계없이, 정신을 잃고 곯아떨어질 때까지 마시고, 이렇게 된 지는 최소 1년이 넘었습니다 의식적으로 금주를 시도해 봐도 뭔가 금연할 때의 금단증상 같은 참을 수 없는 느낌이 들었고 설령 술을 안 마시면 음식을 폭식하여 결국엔 오십보 백보인 상황입니다 음주의 결정적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에 대해 말하자면 진로, 인간관계, 자기계발 등이 있으나 앞서 나열한 3개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거까지 얘기하기엔 너무 길어질 거 같아 원하는 바를 각설하자면 해당 문제점들의 개선을 위해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할 필요성을 느꼈고 신뢰 있는 유료 심리검사를 찾아 마인드카페로 온 바, 위 문제점과 가장 연관성이 큰 심리검사를 1개 내지 2개 정도 추천받고 상담을 받아보려고 합니다만 솔직히 말하자면 이런 접근방식이 옳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문가 분들이 보기엔 어떠신가요? 또한 최근들어 스트레스가 굳이 없어도 술을 마시고 싶은 욕구가 계속해서 드는 모습에 스스로 많이 놀라고 있습니다 본인이 알코올 중독인 것 같아 심한 공포감에 휩싸인 상태입니다(이러면서도 매일 먹고있습니다) 이것과 관련하여 효과적인 개선 방안 없을까요?

#심리검사 #자기계발 #20대중반 #스트레스 #음주
expert
스트레스성 음주 습관 고치는 법
스스로 알코올 의존 가능성을 인지한 점은 매우 긍정적이에요. 전문적인 중독 상담 센터를 통해 현재 상태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도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음주의 근본 원인 스트레스의 요인부터 파악할 필요가 있어요. 진로, 대인관계, 자기계발 중에서 무엇이 이토록 스트레스가 되는지 그 원인을 찾고,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간다면 알코올에 대한 의존성을 줄일 수 있어요. 또한, 음주 대신 건강한 스트레스 대처 방법을 배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음주 대신 내가 몰입할 수 있는 일이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취미 활동이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운동 습관을 기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김민지 코치
wwo1002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320
신체건강
졸려

수면 부족으로 힘들다 사람들 다 짜증나 신경 쓰다보니 잠 못자고 아파진다. 잠을 못 잔다 수면 환경도 안 좋다 편히 좀 살고 싶다

expert
잠으로 힘든 마카님께
잠자기 전 1시간 동안은 휴대폰이나 전자기기를 멀리하고 편안한 음악이나 책을 읽는 것으로 마음을 진정시켜 보세요. 침실 환경을 어둡고 조용하게 만들어서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해요.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면 몸이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하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권민경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215
신체건강
우울증 초기 시력저하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불면증이 심해져서 운동을 덜했나싶어서 몸을 피곤하게도 만들어봤는데 그래도 잠이 잘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신경과가서 수면보조제 처방받고 먹고있습니다 우울한 감정때문에 잠이 안오는 것 같긴한데 잘 모르겠어요 혹시 우울증 증상에 시력저하가 같이 오기도하나요? 최근 2주동안 앞이 너무 흐려서 안과를 두 군데나 갔는데도 안구건조라고만 말하시는데 여태 이렇게 앞이 안보일정도는 아니었거든요.. 앞이 잘 안보이니까 일하는데도 지장이 가는 느낌이고 흐리니까 몸자체가 축 가라앉아있는 느낌?이에요

#우울증 #불면증 #신경과 #안구건조 #시력저하
expert
자신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활동을 찾아보세요
우울증은 다양한 신체적 증상을 동반할 수 있으며, 이는 시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 안구 건조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인공눈물을 자주 사용하고, 화면 앞에서 쉬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유지하며, 자신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활동을 찾아보는 것도 중요해요. 충분한 사고와 휴식, 명상, 호흡법, 규칙적인 루틴을 시도해 보는 것도 잠을 더 잘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요.
구소연 코치
옥현지수킴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650
신체건강
자꾸 불안하고 우울해져요

지난주 월요일 감기에 걸렸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전이랑 다름없는 그냥 감기겠거니 넘기고 감기약을 받아 먹었어요 그런데 수요일부터 왼쪽귀가 먹먹하길래 가족들처럼 감기때문에 잠깐 그런거겠지 넘겼습니다 이틀뒤인 금요일 너무 답답해서 알바를 쉬고 병원에 다시가보니 양쪽귀 전부 중이염에 한쪽은 이미 물이 차있더군요 성인되고 중이염에 걸렸다고하니 당황스러웠지만 약을 먹다보면 괜찮겠지 주말을 보냈는데 월요일 알바가는 길 버스를 탔는데 평소와 다르게 버스안이 너무 답답하고 뛰쳐나가고 싶었습니다 원래도 좁은곳에 갇힌것을 답답해하는게 중이염 때문에 심해졌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가게에 도착하고 일을 하려는데 갑자기 과호흡이 왔습니다 귀한쪽은 먹먹하고 감기라 숨은 벅차고 결국 화요일까지 쉬다 이번주 수요일 다시 병원에 갔습니다 그사이에 중이염은 다 나았더라고요 이젠 괜찮겠구나 다행이다 생각하고 당일 알바를 갔는데 또 과호흡이 왔습니다 일을 빨리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 어제부터 금요일인 지금까지 휴식을 취하는 중입니다 지금은 이유모를 불안과 우울함 때문에 숨이 막히고 중이염 당시 밥먹는 것을 대충 넘겼더니 배가 고파도 이젠 밥도 먹기 싫고 거북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울함 #불안 #중이염 #과호흡 #감기
expert
신체화 증상
중이염과 관련된 신체적 증상이 해소되었다 하더라도 감기나 과거의 중압감이 불안으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있어요. 자신의 감정에 대해 솔직해지고 필요시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며 지원을 받는 것이 중요해요. 규칙적인 식사와 수분 섭취, 가벼운 산책 같은 일상 루틴을 통해 조금씩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는 노력을 해보세요.
김소영 상담사
다시행복하자
· 2년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241
신체건강
체력적으로 넘 힘드네요

어릴때보다 확실히 체력이 너무 딸려요 헬스 하는데 무릎에서 소리도 나고 30대 후반인데 벌써 늙은걸까요ㅡ.ㅡ

expert
기승전 건강이에요
체력이 떨어지는 건 최근에 어떤 특정 이슈가 있어서 과로했다던지 아니면 스트레스 상황이 있었다던지 등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어서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기본적인 일상의 관리인데요
신여윤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4
조회수362
신체건강
공황장애..?

흉부 중심쪽이 아플때가 있고 너무 불안해서 그런지 움직일때마다 너무 어지럽고 눈을 감고 있어도 너무 어지러워요 ㅠㅠㅠ 숨도 잘 안쉬어지고… 어떻하죠..? ㅠㅠㅠㅠㅠㅠㅠ

#건강염려증 #어지러움
expert
여러가지 탐색이 필요해요.
마카님, 우선 천천히 깊게 숨을 쉬며 몸을 편안하게 해보세요. 어지러움이 심할 경우 앉거나 누워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아요. 감정이나 불안감을 가라앉히기 위해 이완 기술을 연습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김효정 상담사
만두민서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384
신체건강
쉬는 날에도 힘들어요

쉬는 날 주로 침대에 누워서 있어요. 일 때문에 피곤하기도 했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힘들어요. 그래서 누워있어요. 누워 있으면서 몸이 쉬고 다시 일하는 그런 계기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요. ㅠㅠ 주로 유튜브 영상틀어놓다가 자버리고 눈뜨면 20~30분 잤다가 눈떠있다가 이게 거의 반복이예요 식사도 거의 안해요 일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먹고 싶지도 않았거든요..... 그렇다보니 거의 저녁이 되어서야 밥먹고 누워있으면 직장을 가야하는 생각에 많이 힘들어져요.... 잠도 깊게 못자고 일어나서는 앞으로 몇분뒤에 일가야하네 이런거 보구 심장이 빨리뛰고 심호흡을 해도 나아지는 경우도 없어요ㅠㅠ 그럴땐 배쪽을 토닥토닥거리며 심호흡하다가 자요...... 잠도 깊게는 못자요... 주로 한두시간 자고 일어나고 그러네요 ㅠㅠ 나아질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직장 #피곤 #침대 #자버림 #심호흡
expert
휴식의 중요성
에너지가 없을 때는 아주 작은 행동부터 바꿔보세요. 예를들어 침대에서 기지개 켜기, 일어나서 물 한잔 마시기, 창문 환기하기 등으로 루틴을 만들거나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움직여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몸과 마음을 돌보는 작은 습관을 가져보며 아주 짧게라도 바깥 공기를 쐬고 햇볕을 받는것이 우울감 완화, 리프레시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잘 때 역시 직장을 떠올리기 보다 할일이 생각나면 적어두어 불안을 줄여보고, 스스로 긍정적 대화를 하면서 안심의 메시지를 주세요. 하루의 리듬을 조금 씩 회복해보세요. (아침,점심,저녁 각각 해볼 것들 : 물 마시기, 스트레칭, 간단한식사, 산책, 간단한 일, 목욕, 명상 등으로 긴장풀기)
박지혜 A 상담사
raqael
· 2년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619
신체건강
암걸릴까봐 무서워요

스트레스 받으면 암걸린다는 영상 봤는데 지금 스트레스 때문에 암걸릴까봐 무서워요 그런데 생각을 멈추는게 안돼서 자꾸만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요

expert
마카님, 스트레스와 암의 관계는 복잡한 만큼, 스트레스 자체가 암을 직접적으로 유발한다는 명확한 과학적 증거는 부족하다고 해요. 스트레스 관리는 물론 중요하지만, 걱정이 지나쳐 더 큰 스트레스를 만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에요.
마카님, 스트레스와 암의 관계는 복잡한 만큼, 스트레스 자체가 암을 직접적으로 유발한다는 명확한 과학적 증거는 부족하다고 해요. 스트레스 관리는 물론 중요하지만, 걱정이 지나쳐 더 큰 스트레스를 만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에요. 걱정이 떠오를 때 억누르려 하기보다, "아, 지금 내가 걱정을 하고 있구나"라고 인식하며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보세요. 걱정을 억제하려 하기보다,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고 흘려보내는 마음 챙김이 도움이 될 거예요. 짧은 산책이나 가벼운 스트레칭 같은 신체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발산해보세요. 글쓰기나 그림 그리기처럼 감정을 표현하는 활동도 속마음을 정리하고 안정감을 주는 데 효과적이에요. 걱정이 깊어질 때는, "이 걱정이 내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까?"라고 스스로 물으며, 걱정과 약간의 거리를 두는 연습을 해보세요. "지금은 내 몸과 마음을 잘 돌보는 데 집중하겠다"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전환하는 것도 좋아요.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만들어보세요. 충분히 자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며, 하루에 5~10분씩 조용히 호흡을 고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만약 걱정과 불안이 계속되거나 더 심해진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스트레스 관리나 심리 상담은 걱정을 덜고, 건강한 대처 방식을 배우는 데 큰 도움을 줄 거예요.
임도현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503
신체건강
다이어트약 복용 이후,,

다이어트약을 먹다가 끊고 운동하면서 식단조절하면서 체중을 유지하고있어요. 4kg를 빼고싶은데 몸무게가 움직이지 않아서 답답해요. 내인생에 몸무게가 다가 아닌거 아는데 신경쓰이는것도 싫고 다시 약이먹고싶다는생각이들어요.,

#건강 #운동 #체중관리 #식단조절 #다이어트
expert
마카님은 단순히 체중 감량이 아니라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여정을 걷고 있어요.
1.운동 강도나 종류를 바꿔보기 같은 운동을 계속하면 몸이 익숙해져서 더 이상 변화를 느끼지 못할 수 있어요. 유산소 운동에 근력 운동을 추가하거나, 인터벌 트레이닝 같은 새로운 방식을 시도해보면 몸이 다시 반응할 수 있어요. 2.숫자 대신 거울과 느낌을 믿기 몸무게보다도 거울 속 내 모습이나 옷이 맞는 느낌, 몸의 컨디션을 더 중점적으로 살펴보면 심리적으로도 훨씬 긍정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어요. 3.식단을 조절하되 즐거움을 잃지 않기 무작정 줄이기보다는 다양한 음식과 조리법을 시도하면서 식사를 즐겨보세요. 가끔은 자신에게 '치팅데이'를 허락하는 것도 좋아요.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니까요. 4.내 몸의 변화를 기록하기 체중뿐만 아니라 내 몸의 컨디션, 운동 기록, 감정 상태를 함께 적어보면 작은 변화들이 눈에 보일 거예요. 몸무게가 변하지 않아도 체력이나 유연성 등 다른 면에서 분명히 성장하고 있을 거예요. 지금 마카님은 단순히 체중 감량이 아니라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여정을 걷고 있어요. 그 길이 더디게 느껴지더라도, 이미 만들어낸 좋은 습관들은 절대 헛된 게 아니에요. 스스로를 믿고 조금 더 다정하게 대해주세요. 마카님은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응원합니다!!
양정원 코치
genegeneddang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283
신체건강
마카's PICK
어디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파고들어요

최근에 퇴사하고 시간이 많아졌는데 얼마전부터 미국 주식을 시작했어요 낮에는 관련 돤 책을 보며 공부하는데 공부하다가 너무 숨이 가쁘고 힘든데도 조금 쉬다가 또이어나가요 숨이 답답할 정도로 힘든데 포기를 못합니다.. 그리고 저녁부터는 시장에 신경이 곤두 서있고 밤에는 또 지켜보다 못자고 이런일이 이틀에 한번씩은 생기니까 몸이 버티질 못하는거 같아요.. 오늘은 밤새 시장에 신경이 있던것도 아니고 ***도 않았는데 밤에 누우면 이런저런 괜한 생각들에 잠을 또 못잤어요.. 새벽 5시쯤 부터 눈을 붙여 기운이 빠져 기절한거처럼 잠에 들다 한시간 후 잠에서 깼는데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온몸이 후들거려 이러다가 못일어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몸에 감각도 이상한 느낌이 들구요.. 이런 증상을 세네번 느끼니 이젠 너무 무섭습니다.. 문제는 지금은 자금을 완전 뺄수도 없고 지켜두었다가 시간이 흐른 후에 빼야할거 같은데.. 밤만 되면 주식 장이 생각나고 이렇게 잠에 못들까봐 무섭습니다.. 혼자 살고 있어 신경을 다른데더 돌리다 잠들기도 어렺고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수 있을까요

#공부 #스트레스 #미국주식 #퇴사 #불면증
expert
투자 못지 않게 중요한 건 일상입니다. 일상이 무너진다면 어떤 성공도 의미가 퇴색됩니다.
지금 하고 있는 방식은 멈추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주식 거래에 대한 나만의 방법과 원칙을 냉철하게 정리하셔야 할 듯합니다. 그 기준은 일상이 무너지지 않는 나만의 가이드가 돼야합니다. 그 가이드에는 하루에 그 일에 몰입하는 시간, 거래에 임하는 전략(손절과 익절의 기준, 마음 다스리기 등)을 분명하게 세워 마음이 휩쓸리지 않도록 하시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특히 계속 스마트폰에 마음을 두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절도있는 투자 방법을 익히시고 나머지 시간에 심신을 리프레시 하는 시간이 꼭 잡아두시길 권해드립니다.
김상호 코치
편안하게살고싶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3
조회수600
신체건강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받아서 숨이 잘 안쉬어져요 ㅜㅠㅠㅠㅠ 심정지 되명 어떻해요? 심장에 대한 병이 있능건가요?

#건강염려증 #어지러움
expert
호흡법이나 긴장을 풀 수 있는 방법을 시도해보세요.
마카님, 우선 깊게 숨을 들이쉬고 천천히 내쉬며 진정해보세요. 때로는 스트레스가 심할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충분한 휴식과 적절한 운동으로 긴장을 풀어보는 것이 좋아요. 만약 증상이 지속된다면 안정을 취한 후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해요.
조은진 상담사
만두민서
· 2년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259
신체건강
수면지연현상

요즘 잠에 드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항상 자정쯤에는 자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뭔가 이대로 자고 싶진 않아서 폰 하다보면 새벽 두시가 넘어버려요.. 가만히 누워서 눈 감고 있으면 오래 걸리더라도 잠은 들텐데.. 스마트폰 중독인건지 항상 폰을 보게 되고 그럼 졸려서 눈이 아파도 새벽까지 폰을 하게 돼요 폰 좀 그만하고 쉽게 잘 자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잠 #자기 #스마트폰 #중독 #수면습관
expert
의지도 중요하지만 환경을 먼저 조성해 주시기를...
마카님도 잘 알고 계시다시피 수면을 방해하는 것은 핸드폰을 과다하게 사용하는 것이므로 어떻게 하면 핸드폰을 절제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핸드폰을 그만 보겠다고 결심하고 다짐해도, 하루이틀 뿐이고 저절로 또 핸드폰에 손이 가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바꾸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핸드폰을 그만 해야 하겠다는 의지만을 앞세워 결심하는 것이 아니라 의지를 뒷 받침할 수 있는 환경을 미리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잠들기 1시간 전에는 핸드폰을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핸드폰은 밖에 두고 침실에 가지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가족에게 부탁해서 핸드폰을 가족에게 맡기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이렇게 의지만 믿지 마시고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감과 동시에 침실을 온전한 휴식 공간으로 만들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박유찬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3
댓글3
조회수287
신체건강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가슴 통증이 있어요.

평소에는 괜찮은데 우울하거나 화가 날 때마다 가슴 통증이 심하고 숨을 깊게 쉬기가 어려워요. 심장이 조여드는 것 같고 가슴이 답답한데 왜 그런 걸까요? 최근에는 머릿속이 멍하고 무기력해요.

#피로 #무기력
expert
내 마음을 살피고 돌보는 것으로 신체증상이 줄어들 수 있어요.
만약 평소에 별다른 일이 없음에도 통증과 심호흡이 힘드신 거라면 신체적인 원인을 찾아봐야할 거에요. 마카님의 경우는 평소에 괜찮다가 화나 우울감이 심해질 경우 나타나는 증상인만큼 정서적으로 힘든 상황이 스트레스로 인해 신체으로 나타날 수 있음을 고려해봐야할 것 같아요. 특히 가슴 통증이나 호흡 곤란은 심리적인 압박감이 심할 때 심리적 및 신체적 증상으로 연결되어질 수 있답니다. 특히 힘든 감정에서는 그 감정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에 몸이 그 힘듦을 드러내게 되구요. 그러니 그러한 증상이 나타난 이후에 내 요즘은 어떤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어떤 사건에 대해 어떻게 느껴지기에 우울해지는지, 화가 나는지 그 흐름을 파악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 외에 다른 대안은 무엇이 있는지도 생각해보세요. 내가 다른 것을 선택할 수 없다면 화를 잘 풀어내는 방법들, 예를 들어 제자리에서 심호흡을 크게 한다거나 온 몸에 힘을 꽉 주었다가 풀어주거나 안전한 곳에서 크게 소리를 질러보거나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속도로 달려본다거나 하면서 그 에너지를 풀어보는 것도 필요할 거에요.
양희정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1,997
신체건강
요즘 과하게 자는거 같아요

말 그대로 요즘 과하게 자는 거 같아요 아무 불편함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과하게 자고 늦게 자니 늦게 일어나고 오후엔 피곤하고 ㅜㅜ

expert
수면시간의 조절로 일상생활의 밸런스 유지는 중요합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만들어보세요. 아침에 햇빛을 많이 쬐면 생체 리듬이 조절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자기 전에는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보세요.
연영주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424
신체건강

다이어트를 자꾸 실패해요 빼면 요요오고 빼면 찌고 진짜 미쳐버릴거같아요 다이어트 약은 상황상 먹을 수 없는데 오로지 제 힘으로 빼야 하는데 유지 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이대로 옛날 몸무게 126키로로 돌***까봐 무서워요 작심삼일도 천번이면 성공한다는데 저는 해당이 안되는 얘기일까요..ㅎ 이대로 포기 해야 할까요..ㅎ 너무 지치네요…

expert
요요 없는 다이어트
작심삼일도 반복하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어요. 마카님도 할 수 있어요. "She Can Do, He Can Do, Why Not Me?" 포기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세요. 분명 올바른 방법을 찾게 될 거예요. 다이어트 요요에서 완전히 벗어나기 위해서는 '식사, 운동, 수면, 심리" 등 다이어트 핵심 습관을 건강한 루틴으로 만드는 거예요. 이때, 중요한 것은 작은 목표를 세워서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거죠. 작은 성공을 꾸준히 쌓아 올리는 것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의 핵심 전략이에요. 또한,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보상 시스템을 만들어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건강 루틴을 방해하는 수많은 장애물(외식, 회식, 생리주기, 간식, 거절, 음주, 스트레스 등) 에 대한 다양한 전략도 필요합니다.
김민지 코치
kimhwanhee
· 2년 전
공감1
댓글3
조회수224
신체건강
마카's PICK
섭식장애 5년차 더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않아오

안녕하세요 20살때 통통했던 시절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하다 우연치않게 먹토를 시작했는데 5년째 끊지 못하고 있어요.조절도 해보고 다시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며 바디프로필도 찍었는데 그뒤로 더 심해진거같아요 처음엔 스트레스풀이와 보상심리였다면 지금은 정말 습관처럼 양치를 하고 물을 먹듯 매끼니마다 하게 되요 가족에게도 얘기해보고 친구들한테도 털어놨지만 그 이후 더 숨게되고 거짓말까지 치며 하게되더라구요 집에서만 했던 먹토는 이제 외식이나 밖에서 뭘 사먹어도 화장실만 있으면 토하러 가요 저는 몸을 많이 쓰는 직업을 하는데 요즘 무기력하고 힘도 없고 우울하고 강박은 더 심해지고 그럴수록 폭식도 심해졌어요 공중화장실에서도 식당화장실에서도 토해요 매번 변기앞에서 토하고 있는제가 너무 싫고 밉고 가족에게 미안하고 그러면서도 또 고치지못하고 반복하는 제가 너무 화나요 제 스스로를 컨*** 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후회와 우울의 반복이예요 그런데 막상 또 고치려니 살찔까봐 두렵기도 해요 제자신을 사랑하고싶어요 이렇게 살기싫은데..제가 스스로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자꾸면 지금의 저를 외면하고 완벽한 하루를 살때까지 계속 조그마한 실패에도 하루를 포기한답니다.. 몸도 마음도 너무 아파요 그리고 너무 부끄러워서 이제는 지인에게 말하기가 부끄러워요

#섭식장애 #먹토 #두통 #피로 #무기력 #어지러움
expert
한 번에 이겨내려고 하기보다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죠
먹은 음식이 살이 되는 것이 두렵다면 소량씩 나누어 건강하게 먹는 연습을 먼저 시작해보는 게 좋을 거예요. 자기 자신에게 너무 높은 기대치를 부여하기보다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여 하루하루 자신을 칭찬해보세요. 섭식장애의 많은 분들이 자신을 실제보다 더 큰 몸무게로 인식하기도 한답니다. 충분히 잘하오시고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거랍니다. 자신에게 조금 더 친절한 시선과 인내심을 가지고 자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중요해요.
김승욱 상담사
마인드셋엠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614
신체건강
마카's PICK
잠이 오는데도 잠을 안 자요..

분명 누워있다보면 잠이 오는데 잠을 안 자려고 버텨요.. 자기 전에 항상 소설을 읽는데 소설 속 세계에서 벗어나길 싫어하는 것 같아요. 하루가 너무 길고 고된데도 책을 한 페이지라도 안 읽으면 불안해서 잠을 못 자겠어요.. 자연스럽게 수면 패턴이 깨지면서 새로운 하루를 맞이할 때 벌써 너무 피곤해요.. 매일 기본 새벽 3시 늦으면 아침 7시까지도 깨어있는데 요즘엔 눈을 뜨자마자 또 바로 소설을 보기 시작했어요.. 아침에는 눈도 잘 안보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을 찡그려가면서까지 소설을 안 읽으면 하루를 잘 못 시작하겠어요.. 제가 스스로 너무 답답하고 이해가 안 돼요...

expert
중요한 건 자신을 탓하거나 억지로 변화를 강요하지 않는 거예요.
단번에 책 읽는 시간을 확 줄이려고 하면 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조금씩 단계적으로 시도해보는 걸 추천할게요. 1. 책 읽는 시간을 정해보기 자기 전 독서 시간을 30분으로 제한해보는 건 어떨까요? 휴대폰 알람을 설정해서 시간을 관리해보세요. 시간을 제한하면 오히려 더 집중해서 책을 읽게 되고, 점차 무제한 독서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2.읽고 싶은 책을 아침으로 옮기기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책을 읽고 싶다면, 그것도 하나의 루틴으로 만들어보세요. 다만, 일어나서 물을 한 잔 마시고 가볍게 스트레칭을 한 뒤 읽기 시작하면 몸도 조금씩 깨어날 거예요. 3.잠들기 전에 책 대신 다른 루틴 시도하기 소설을 읽지 않으면 불안하다는 감정이 있죠? 그렇다면 다른 루틴으로 그 불안을 완화할 방법을 찾아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잠자기 전 10분 정도 명상 앱을 이용하거나, 가볍게 일기 쓰기 등을 해보세요. 특히 일기에는 오늘 읽은 책에서 느낀 점을 적어도 좋아요. 4.수면 환경 개선하기 수면 패턴을 바로잡으려면 수면 환경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해요. 방을 어둡게 하고, 핸드폰은 멀리 두고, 편안한 음악을 틀어보세요. 이런 작은 변화가 수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마카님, 중요한 건 자신을 탓하거나 억지로 변화를 강요하지 않는 거예요. 지금의 습관도 마카님이 하루를 견디기 위해 만들어낸 방법일 뿐이에요. 이제 조금 더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봐요. 그리고 무엇보다, 책을 사랑하는 마카님의 모습이 정말 멋져요. 그 감수성과 몰입력이 앞으로 마카님의 삶에 큰 힘이 될 거예요. 그러니 스스로를 너무 답답하게 여기지 말고,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응원합니다!
양정원 코치
밍맹멍망
· 2년 전
공감5
댓글3
조회수517
신체건강
...

고작 20대 초가 되었고 몸건강이 실시간으로 나빠지는데 어쩐지 누가 돌봐주지 않으면 먹기도 싫고 병원도가기 싫고... 죽고싶은건 아니지만....왠지 정말 죽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머리로는 병원가야한다는거 인지하고있는데...누군가 같이 가주지않으면 평생 안가고 싶을거같고.. 눈물나네..몰라 병원까짓거 가면되는데...너무 귀찮아..회사에 알려야하고 병원까지 걸어야하는데 가서 접수도하고 몇시간씩 기다리고 또 출근할거 생각하면 너무 우울하고 결과가 안좋으면 그것대로 너무 무서운데..진짜 외롭다..왤까..초등학생땐 아프면 병원도 같이 가주던데...나 사랑이 너무 부족해....사랑받고싶어..관심줘...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 눈물나 싫어 너무 복합적인 이유가 많은데 누구한테도 말하기 그렇고 이미 다 아는 사람들은 나한테 관심없어..아 .진짜 밤에 이게뭐야 내일 회사가야하는데 눈 다 붓겠다...

expert
결단하셔야 합니다. 나에 대한 권리 못지 않게 나 자신에 대한 의무도 따르니까요.
불편하지만, 몸상태가 더 나빠지기 전에 결단을 하셔야 합니다. 앞으로 이외에도 여러가지 일들을 혼자 처리하셔야 하셔야 하는 걸 감안하면, 연습의 시작이라고 여기시면서 적응시켜보는 노력이 필요해보입니다.
김상호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235
신체건강
운동초보자 도움청합니다.

건강과 체중 감량을 목표로 운동을 시작하*** 합니다. 초보자라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여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비대면으로 관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체계적인 운동 방법과 식단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무리 없이 꾸준히 실천가능한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관리로 제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을 주신다면 사례도 하*** 합니다. 진심어린 조언을 기다립니다.

expert
건강과 체중 감량이 필요한 마카님
건강한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현재 체중의 10%를 목표로 식단과 운동 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좋아요. 체중 감량은 주당 0.5~1kg을 목표로 설정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식사는 아침, 점심, 저녁 3끼를 규칙적으로 드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섭취 칼로리에 집착하기 보다는 현재 식사에서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량을 점진적으로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과일 섭취를 늘리면 됩니다. (과자는 과일도 바꾸거나, 면을 드셨다면 밥으로, 백미 보다는 현미로 섬유질 섭취를 늘려 주시면 돼요) - 아침: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 (그릭요거트+그레놀라) - 점심: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 (현미밥+불고기+쌈채소) - 저녁: 저탄수화물 + 단백질 (닭가슴살 샐러드) - 간식: 과일, 견과류 등 운동 초보자라면 걷기, 러닝, 자전거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주 3회 , 30분 이상 도전해 보세요. 운동 시간과 운동 빈도수는 점진적으로 늘려 주시면 됩니다. 운동 전후에 5분 스트레칭을 통해 부상을 방지하고 유연성을 길러주는 것도 좋아요.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으로는 다노, 빅씨스, 힙으뜸 유튜브 참고해서 진행해도 좋습니다.
김민지 코치
비오는바다2025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4
조회수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