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진지하게 방귀 냄새 안 나게 하는 방법 아는 사람있나요. 웃지 말구...ㅜㅜ 소화 잘되는 흰밥, 시금치, 단백질 그래도 너무 안 먹으면 안될 것 같아서 두부 매일 3개에 다른 거 저포드맵 식단 위주로 먹고요간식 안 먹음 밀가루 먹지 마라 해서 마라탕, 빵, 라면,치킨,피자 다 끊었어요. 매운 거, 짠 거 1도 안 먹고요 운동은 조금 부족한 편인데 복부 운동 매일 10분하고 4000보 걸어요. 필요하면 달리기라도 하려고요. 하루 2끼 먹어요. 방귀 소리는 안 나는데 배에서는 꾸루룩 소리 나요. 굶어도 냄새나고 많이 먹어도 냄새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유산균은 효과없어서 낙산균 먹어보는 중이에요. 밖에서는 긴장해서 막 가스가 차고 빠져나가고를 끊임없이 반복하는데 주변 시선이 너무 따갑네요. 냄새부터 잡으려고요....
계속 콧물이납니다 계속 간지럼증이 있습니다 두피도 간지럽고 빗질을 하지않으면 안됩니다 그런데 어지럽습니다 졸림현상이 있습니다 커피를 마셔볼까도 생각중인데 잘모르겠습니다 밥은 조금씩 나눠먹고 있는데 왜계속 어지럽고 콧물이나고 알레르기처럼 증상이 나오는지 잘 모르겠네요 음료도 요즘은 제로 아이스티밖에 못사네요 그래도 펫트병이라 양이라도 있어야해서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다시 팩유음료를 마셔야하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도와줄래요
예쁜 외모 좋은 성격 괜찮은 학벌. 근데 왜 살아야하는데? 죽어있는것과 살아있는게 어떻게 다른거지?
늘 원하는대로 자격증도 완벽주의자라 1트로 안정권에 있었는데... 대학오니 f나올까 두려워요 그냥 .....3년동안..원하는대로 잘 되었으니 대학 졸업 잘 하고 자격증만 따고 취업만 하게 해주세요...
직장 때문에 먼거리에서 걱정만 커지네요 조금이라도 좋은소식을 듣고싶은게 욕심일까요 아버지 몸 상태가 하루하루 변하는걸 들으니 가슴이 쥐어 짤듯 아픕니다. 탈출구가 없는 방 같아요...
입을 크게 벌리거나 음식을 먹을때 입 안쪽 오른쪽이 아파요 근데 턱관절도 아니고 딱딱 소리도 안 나요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내자신이 너무 살 쪄보이네.. 살빼면 아픈거 아는데도 빼고싶다
뭐 이런 저런 약, 항우울제가 좋다고 인터넷에서 봤는데 아무래도 인터넷이다 보니 믿음이 잘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도움을 받고 싶어서 여기에다가 써봅니다.. 병원에 가서 진찰을 하면 전부 편두통, 스트레스 두통 이러고 약물 처방을 해주시는데 약도 도움이 되지를 않아서 집에는 안쓰는 진통제가 넘쳐나구.. 머리 MRI까지 큰 돈 들여 다 찍어봐도 머리에 이상이 없다는 결과가 나와서 꾀병으로 의심받기까지 했습니다ㅜㅜ 잘 때는 통증이 없기에 큰 병은 아닌 것 같아도 일어나있을 때면 양쪽 이마, 뒤통수, 귀 뒤, 목 압박, 찌릿한 통증이 너무 심합니다. 혹시 관련된 두통을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 너무 스트레스입니다..ㅜ
약물은 먹고 있어요 거의 20년이 되어갑니다 증량하고 싶진 않아요 … 무리수일까요? 불안으로 깹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온몸에 소름이 돋은 것처럼 예민해져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C-ptsd를 추정 중입니다 act 체크리스트를 보면 온통 제얘기에요… 그런데 이 불안의 트리거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치료의 갈피를 어떻게 잡아야할까요?
요새 약속 파토를 너무 많이 내고 있다. 나도 그러고 싶지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