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늘은 회사생활에 제일중요한 날이였다. 영업조직은 성과가 있어야되 나는 오늘 목에 근육통이 와서 잘돌*** 않는다.그래도 할수있고 잘될꺼고 화이팅을 외치며 한달내내 어떻게 시간이 지나간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있기에 오늘도 입에 경련이 일어나도록 화이팅을 외쳤다.. 다른사람들은 좀 우울하거나 힘들때 무슨생각을 할까? 잘할수있다 외치는거 말고 또 어떤방법이 있어 마음이 편해지는 비법을 알고계시면 공유해주세요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
그냥 오늘은 회사생활에 제일중요한 날이였다. 영업조직은 성과가 있어야되 나는 오늘 목에 근육통이 와서 잘돌*** 않는다.그래도 할수있고 잘될꺼고 화이팅을 외치며 한달내내 어떻게 시간이 지나간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있기에 오늘도 입에 경련이 일어나도록 화이팅을 외쳤다.. 다른사람들은 좀 우울하거나 힘들때 무슨생각을 할까? 잘할수있다 외치는거 말고 또 어떤방법이 있어 마음이 편해지는 비법을 알고계시면 공유해주세요
동물간호사 입니다. 미용실장님이 있으신데 성격이 다혈질이고 이중성격?!입니다. 기분좋으면 저랑 대화할때 일관련때문에 서로 웃으며 말하다가도 기분안좋을땐 고개만끄떡 하고 표정어두워지며 짜증난다고 갑자기말할때도있어요 또한 제옆에서 뭔가 미용예약이 엇갈리거나 시간이서로안맞게될경우 욕해요 (저한테 욕하는건 아니지만 저랑 자주얘기하다보니 갑자기 욕해요)ex) 예전에 미용비를이렇게받았다고? ***,***년아냐? 이러면서 욕을잘해요 한달전부터 계속듣기엔거북해서 원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원장님께선 한귀로흘러버리라는뜻으로 말씀하셨고 인성,성향문제이니 그냥신경쓰지말라고하셨어요 원장님 말씀도 맞으시니깐 실장이 욕하든말든넘어가려고해요 근데 부모님이 그런말을 왜 원장한테 말하냐며 뭐라고하십니다. 혼자만 알고있음되지 왜 원장한테 말하냐 너만 인성안좋아지는거아니냐 원장한테 찍힌거아니냐 계속 그러십니다. 괜히 말한걸까요? 잘못한걸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회사에서 저보다 몇달 늦게 들어 온 동기가 있습니다 이 분은 저랑 다르게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먼저 다가가고 이야기를 꺼내고 상사들한테 정말 잘합니다. 반면 저는 회사 안에서 소심하고 적극적이지 못하며 대화를 이끄는 성격이 아니며 제 이야기를 먼저 꺼내거나 다른 사람의 의견이 틀리면 반박을 히거나 하는 것을 잘 못해서 그냥 듣는 편이며 항상 순딩하고 주눅 들어있는 역할을 하다보니 조금 많이 만만한 편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동기는 상사한테는 잘 하는데 저한테는 사소한 거에도 왜 그러냐는 식으로 화를 내거나 못마땅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왜그러냐는 식으로 말합니다. 제가 일을 엄청 잘하는 건 아니지만 평범하게 제가 할일은 다 합니다. 근데 성격 자체가 답답한 면도 있고 그냥 다 수긍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동기가 실수하면 그냥 서로 잘 넘어가는 반면 제가 실수하면 동기가 그냥 꼽 아닌 꼽을 줍니다 이런 태도가 반복 되니 진짜 내가 이상한건가하는 생각이들고 다 보는 앞에서 화를 내니까 다른 상사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를 생각하면 너무 스트레스가 받습니다. 근데 그 의견에 반박을 하거나 제 의견을 자신감있게 표출도 못해 그냥 수긍하는 제 자신이 더 싫어집니다. 이건 제가 이상한건가요?

사기업 3년 다니다가 비슷한 직무인 공기업 신입으로 들어와서 8개월째 다니는 중인데 회사 생활 회생 불가한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 본인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 친목이 굉장히 중요한 문화인데 전직장은 개인플레이가 심했어서 분위기 못읽고 초반에 동기들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음 > 동기들 사이에서 깍두기 비슷한 취급받고 버팀목이 될만한 동기 못만듬 다른 동기들은 그 사이에 굉장히 친해짐 뒤늦게 열심히 참여하려고 했지만 친화력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뚫고 들어가질 못함 2. 초반에 직무 자체가 비슷하기도 하고 신입으로 입사한거니 큰 부담 갖지 않고 일하다가 문제 터짐 이때 업무 축소되고 제 업무 중 일부가 같은 팀 동기에게로 이전됨 팀장에게 신뢰 잃고 자신감이 완전히 떨어져서 그뒤부터 보고하러 가면 도살장 끌려간 것 같은 상태가 됨 팀장도 내가 만든 자료는 유독 더 자세히 보고 별거 아닌 부분(띄어쓰기, 줄맞추기 등)도 크게 혼냄 3. 같은 팀에 동기가 있는데 동기는 자기의견이 확고하고 외향적인 타입이라 초반에 같이 일할때 기가 밀리는 느낌을 받았음 동기는 사수와 성격적으로도 결이 잘맞아서 저와는 완전 다른 취급을 받고 있음 입사 3개월차때 술자리에서도 사수가 동기한테는 아주 잘하고 있다 에이스다 라고 하고, 저에게는 대충 지내는게 목표가 아니라면 열심히 해야 한다고 함 동기는 사수가 완전 신뢰하고 매번 수다떨러 자리로 찾아감 사람들간에 자리가 멀어서 저는 둘이 떠드는거 들으며 혼자 자리에 있습니다..ㅎㅎ 초반에는 팀 동기와 꽤 친했는데 팀내 입지가 줄면서 제가 너무 의기소침해있으니 동기도 저에게 관심을 줄인 듯해요 팀에서 반쯤 소외된 포지션 4. 팀장한테 보고하러 갈때마다 깨지다보니 옆팀 사람들도 저에게 협조요청을 잘안함 팀장님은 원래 불같은 성격이고 직급 안가리고 말을 세게 하는 편이긴 한데 팀원 중에서도 저를 유독 답답해합니다 사수에게도 말을 세게 하고 자주 혼내지만 저와 같이 입사한 동기는 전혀 혼내지 않음 특히 제가 뭔가를 잘못하면 사수를 불러서 혼내니까 사수가 점점 저를 미워하고 저에게 일을 맡기기 싫어하는게 느껴짐 어떡하죠 시간 지나면 나아질 수도 있을까요? 1~2년 채우고 관둔다 생각하고 친목 무시하면서 적당히 지내는게 맞는 방향일까요 전직장에서는 문제없이 생활했었는데 사실 친목이 강한 분위기인거부터가 너무 힘듭니다.. 누가 일을 못하고 누가 이해력이 딸리고 누가 주는 자료는 여러번 검토해야 하는지 이런걸 사람들끼리 공공연히 떠드는 분위기인 것도 숨막힙니다 사기업은 정년까지 버틸 수 있을지 불안정해 이직을 계속 대비해야 하는 리스크가 크게 느껴졌고 제 직무는 워라밸도 안좋은 편이라 체력이 계속 떨어지다보니 회사에 나를 덜 소모하고 싶은 마음으로 정년보장을 보고 공기업으로 온건데, 다른 공기업도 이런 분위기라면 사기업으로 다시 돌아가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해요

직장에선 15년차 팀장이고 집에서는 39살 큰딸 입니다 책임감을 강하게 느끼는 성격이고 주위 눈치를 많이 보며 속내를 담아두곤 합니다 직장에선 중간관리자이다보니 상사와 후배들 사이 조율 업무를 맡습니다 지금 상사가 권위적이고 통제를 심하게 하면서 후배들의 건의사항은 전혀 듣지 않는 타입입니다. 후배들과 대화가 잘 안되기에 제가 중간에서 소통을 도우려고 노력합니다 불필요한 말은 후배들에게 전하지 않고 업무도 상당수 제가 맡아서 하려 합니다. 이렇다보니 혼자 담아두는 일이 많아지고 업무량은 늘고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선후배 모두 제가 고생하는걸 알고는 있지만 상황이 크게 나아지지 않는데서 오는 스트레스가 큽니다 휴직이나 퇴사 생각도 했는데 상사 한명 때문에 관두는 것은 제 인생에 큰 손실이 될것 같습니다 집에서는 요즘 어머니가 자꾸만 수시로 저의 집에 찾아와 고민입니다. 음식을 해준다는 명목인데 누차 필요가 없다고 해도 무작적 찾아옵니다 본인 심심하고 외롭고 불안할 때 저를 찾습니다 제 남동생이나 아버지가 온전히 받아주지 않으니 결국 딸인 저를 찾아옵니다 저는 주중에 업무로 지칠대로 지친 상태이기 때문에 주말에는 혼자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엄마가 불쑥 찾아올때마다 기분이 정말 좋지 않지만 저는 엄마가 상처받을까봐 솔직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나중에 후회할테니 참자 이렇게 또 마음에 담아둡니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감정 쓰레기통인 느낌입니다 가끔 이렇게 마음이 깊게 우울해질 때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6개월 차 신입입니다. 당연히 일 서툴 시기인 거 알지만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제 스스로가 너무 사회성이 떨어지고 무능하고.. 등등의 생각이 들어서 요즘 많이 우울합니다. 사초생 때 다 한 번쯤 다 거쳐가는 시기고 다 회사 가기 싫은데 참고 다니는 거 압니다. 근데도 힘들고 우울해요.. 하루에도 몇 번씩 그만두고 싶습니다. 그런데 제가 회피형 기질이 있어서 조금만 힘들거나 괴로워도 회피하고 싶어 하니까 이것도 그 일환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만 둘 이유가 없습니다. 같이 일하는 분들 다 좋으신 분이고 상사도 좋은 분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업무량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 항상 칼퇴합니다. 직장은 원래 힘든건데 그걸 못견디나 싶기도 해서 꾹 참고 다니고 있긴 한데 두달쯤 참으니까 그냥 다 그만하고싶네요.. 업무 스트레스가 좀 큽니다. 저는 fm처럼 메뉴얼대로 하는 걸 선호하는데 지금은 일 하나 들어오면 여기 물어보고 저기 물어보고 ai한테 물어보고 다른 레퍼런스 다 찾아봐야 하고.. 명확한 체계랄까? 그런 게 없어서 정신이 나갈 것 같아요. 하다 보면 나아지겠지 싶지만 거의 매일 혼나니까 힘드네요. 지금 직무랑 제 성향이 안맞는거 같아서 공기업 사무직으로 직무전환을 목표하고 있는데요. 실패할 수도 있고 준비 기간도 오래 걸리니 공백기가 필수적으로 생길 거라 만약을 대비해 1년은 채워놔야 하지 않나란 생각도 들어요. 요즘은 직무 전환 자체도 잘못된 선택인가 싶습니다.. 사무직도 사무직 나름의 스트레스가 있고 인간관계 등 지금 제가 겪지 않고 있는 또다른 스트레스를 거기서 얻을 수도 있는데 내가 너무 안일하게 구나 싶어서요 그냥 저한테 아무 확신이 안 들어요 지금 정신병 치료가 필요한 건지 고민 상담을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서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하 지금은 어떻게든 견뎌내는 연습을 할 타이밍이 맞겠죠?

점심 혼밥하고 업무적인 대화만 하고 집에 오는 편입니다. 제가 제일 막내고 위치가 알바인 것도 있고 내성적인 편에 솔직히 다들 전화하고 바빠서 대화랄 것도 못해요. 근데 엄마는 그걸 안좋게 보더라고요. 직장에서 그러면 안된다고요. 학창시절에 혼자다닌 거 때문에 그런 거 아는데 이젠 혼자가 외로울 나이가 아니거든요. 오히려 편하기도 하고요. 제가 문제일까요?
직장에서 부당한 일을 겪으면 참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상사라도 부당하다 생각이 되면 함께 싸우고,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를 하고 ***사람처럼 뛰어다니기도 해요. 최근에 이직을 했는데, 부당한 일을 겪었고 이전 직장에서 처럼 들이 받았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가 저에게 화를 내던 직원을 데리고 나가서 일이 일단락 되었어요. 다른 직장 동료들은 상대방이 원래 저렇게 이상한 사람이라고 이야기 해주며 절 위로해주는데…도저히 분이 안풀려요.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하고 난리를 치고 싶어요. 그런데, 이전 직장에서는 매번 그만 좀 하라는 피드백을 받았거든요. 다들 그냥 참고 사는건가요? 저는 진짜 죽을거 같아서 싸우는건데…이직한 회사에서도 비슷한 일이 찾아오니 제가 이상한 거 같아요. 그냥 참고 넘어가는 게 어른스러운 행동일까요?
전회사에서도(스타트업) 다닌지 8개월만에 번아웃이와 퇴사했습니다 만성위염이 낫지않아 체중이 5키로 이상빠졌었고, 초기에 야근을 많이 하던 곳이었습니다 퇴사한지 한달만에 몸이 회복됐고, 6개월동안 공백기 후에 새로운 회사에 계약직으로 입사했고 5개월차 입니다 입사한지 2달만에 갑자기 팀내 퇴사자분의 업무를 담당하게 됐고, 그외에도 퇴사자들이 생겨 일들이 더 늘어나 잡무까지 떠안게됐습니다 업무가 바뀐뒤로는 한달내내 야근을했고 지금은 야근 반 칼퇴반 이렇게 하고있습니다 하고 있는 일의 종류도 3가지정도 되는것 같아요 1가지는 메인업무 2가지는 서브업무와 잡무들입니다 그런데 옆에 50대 남직원분이 저를 항상 무시해요 니가 뭐가 바쁘냐 이것도 해라 저것도 해라라며 정작본인은 칼퇴하고 저만 야근합니다 너무 바쁜데 그걸 주변 사람들이 인정해주거나 뭐 돈을 더주는것도 아니고(계약직 월급이니까요)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 지쳤습니다 겨우 5개월차인데요.. 번아웃이 온건지 주말에 충동적으로 월요일 연차를 내서 오늘 쉬고있는데 내일 회사갈 생각하니 너무너무 싫고 세상 모든겣싫어서 엉엉 눈물이 나더라구요 회사에서 퇴사자들이 생기면서 생긴 일들을 막내들한테 다 내리고 있는것같아요... 물론 새로운분이 오셔서 인수인계를 하고있는데 아시다싶이 인수인계 하면 정작 제 업무는 오후 느즈막이 시작되다보니 더 야근을ㄹ 하게됩니다 너무 그만두고싶고 너무 싫은데 이직준비할 에너지도 없습니다..

제가 이번주 화요일부터 출근하게 된 곳이 있는데 그 전날 갑자기 일이 생겨서 화요일날 가야하는 상황이라 제가 월요일에 일정조율이 되면 좋겠지만 , 폐끼치는 것 같아서 함께 하지 못할 것 같다고 보내고 원장님도 좋게 지원해줘서 감사하다고 해서 제가 답변으로 기회주셔서 감사하다고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뵙겠습니다 라고 보냈는데 답은 없으셨어요.. 근데,, 안 간게 너무 후회되고 또 공고 올라왔길래 (다른 부서로) 재지원해보고 싶은데 해도 될까요?.... 아니면 안하는 게 나을까요??... 조건도 급여도 다 좋았는데 일정 조율이 안 될까봐.. 그랬던게 너무 후회되네요.. 지원해야할지 안해야할지 고민인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문제는 일을 알아보고 면접이 되고 합격을 하고 나서 뒤돌아서면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잘 못하면 어쩌지?" "어울리는 것도 어려운데" 등등 이런 생각이 들어서 출근 하루 이틀 전에 입사포기 연락을 보내요.. 이게 지금 몇번째인지.. 제가 많이 문제일까요?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어제 팀장님 말씀으로는 아침 9시 30분에 나오리고 하셨는데 근무표에는 10시 이지만 그렇게 말씀 하셔서 9시 30분까지 나왔더니 9시 30분까지 인줄 알았다 라고 했더니 근무표 제대로 봐라 하고 한소리 하시고 지시도 없고 매장 익숙치 않아서 뭘해야할지 몰라 물어보려고 하는데 그것도 이상하게 생각하고 사소한걸로 계속 지적받고 혼내니까 주눅들고 속상하고 그래도 4주동안 열심히 한 알바인데 항상 눈치보이고 존중하지 않는 느낌이 들어요 말대답이나 왜 그렜는지 설명을 하려고 하면 오히려 예의없게 생각하고 한가할땐 정말 할 게 없을때도 있고 하는척이라도 하는데 그게 항상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이라 심리적으로 너무 불편하고 불안하고 집에 와서도 누군가 절 보고있는것 같이 편안하지가 않아요 지시를 하실때도 짧게 짧게 지시를 말로 내리시는데 마음도 불안하고 눈치도 보이는데 말도 한번에 못알아듣겠고 계속 긴장되고 불안해요. 그렇다고 계속 물어보는것도 눈치보이고 그렇다고 말 한거를 잘못 알아듣고 잘못된걸 하면 문제이고 이런것도 못알아듣냐/못하냐 소리 듣거나 뭔가 무례하게 보일까봐 두렵고 바쁘신것 같아서 계속 이런 작은 문제 때문에 계속 뮬어봐도 될까 싶고.. 그리고 무전기도 말할때도 너무 빠르게 말씀하셔서 뭐라고 하시는지 모르겠고요. 학비 때문에 돈을 모으긴 해야 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제가 반박이나 제 의견을 좀 더 표현 했어야 했던걸까요? 전 알바이든 어떤 일을 할때마다 잘하고싶고 지적받는게 너무 고통스러워서 열심히 하고 성실하게 하는데도 그것도 부족하다 라는 느낌을 받으니까 너무 속상하고 다른 매장에서 수습기간 할때도 아직 다 알려주지 않아서 제가 아는 업무가 한정적이였고 잘 몰라서 서있었는데 잠깐 멍때리게 된걸 제가 졸았다 라고 소문을 내서 팀장님이 저한테 말씀을 하셔서 너무 속상했어요 근데 이번 매장에 또 와서 그 얘기를 또 꺼내니까 또 울것 같았고 너무 속상했어요 제가 할일 열심히 하고 잘 하고싶은 마음도 큰 사람인데 원래 알바가 이런거예요? 아무리 알바생이라지만 서비스업 일을 하지만 저도 꿈이 있고 이루고 싶은게 있고 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싶은 한 사람이고 인간입니다. 일을 어떻게 대하여 할지 그냥 일이 저랑 안맞는것 같기도 하고 일을 하면 할수록 점점 제 정신이 피폐해지는 것 같아요. 너무 기준도 높고 비판적인데 안그래도 휴학하고 심리적으로 힘들었고 제 선택에 대하여 스스로 잘못된 선택이다 그런 느낌을 점점 받으면서 의기소침해지고 힘들었는데 알바에서조차 이 세상이 얼마나 내 작은 사소한 하나하나까지 평가하고 비판적인지를 느껴야 하는데 너무 고통스러워요. 그리고 친구도 없고 알바밖에 없는 삶이라 현재 그냥 마음이 항상 불편한 것 같아요. 그렇다고 집에와서 할머니 엄마를 보면 너무 죄송스럽고 다시 복학하러 캐나다에 가는데 경제적인 부담 드린것도 죄송하고 얼마 없는 시간인데 제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같이 즐거운 시간도 못보내고 그런게 너무 슬퍼요. 그리고 엄마나 할머니는 알바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지금 제가 어떤 상황을 심리적 상태를 겪고 있는지도 모르시고 사실 저도 제 자신조차도 매일매일이 너무 힘든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힘든지 왜 힘든지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괜찮은척 웃기만 하고 근데 사실 웃고싶진 않거든요. 마음은 상해서 썩어들어가는데 제도 제 마음을 제 상황을 심리를 설명하기가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항상 제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었어요 제가 뭔갈 못알아듣거나 혼란스러울때도 그런 제가 이상한거고 할게 없어서 그냥 서있으면 뭐라고 하실까봐 불안한것도 저만 그런것 같고 혼란스러운 티 내면 이상하게 생각할거야 불안한 모습 보아면 손님들께 실례겠지 다들 잘 알아듣고 하는데 그냥 눈치껏 행동하자 그렇게 이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우왕자왕 하지 말라고 하고 손떨지 마라 라고 하시는것도 제 사소한 디테일 까지도 관찰받고 평가받는 것 같아서 너무 두렵고 근데 전 너무 긴장이 되고 계속 우왕좌왕 하게 되고 이 일이 너무 힘들어요.. 제가 정상적으로 돈을 벌고 사화생활을 할 수는 있는걸까요 이미 학비로 너무 많이 가족들에게 빚을 진 것 같은데 너무 고통스럽고 두려워요
예의없는 학생, 학부모... 까지는 견딜 수 있어도 그걸 제탓하는 원장, 실장 분위기가 결국 제가 책임지지 못해 퇴원시켰다늠 마인드에요. 과외도 그랬었는데. 교육업이라는 곳이 이런 곳인가요? 4대 보험도 안되고 매 수업때마다 CCTV로 감시하는 분위기가 정상인건가요?
올해 초에 첫 회사 들어온 20대 중반이에요. 학생 땐 그래도 뭐 좀 한다는 소리 들었는데,,, 여기 오니까 그냥 매일 내가 제일 부족한 사람 같아요. 사수님이 막 혼내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아 이건 이렇게 하는 거예요~" 하고 넘어가시는데, 그 말투에도 괜히 위축되고 표정 관리하게 돼요. 근데 제일 답답한 건… 내가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그걸 모르겠다는 거. 차라리 대놓고 못한다고 하면 고치기라도 할 텐데 다들 무던하게 넘어가니까 더 불안해요. 나만 눈치 없이 민폐 끼치는 건가 싶고. 퇴근하면 그냥 누워서 폰만 보다 잠들고, 일요일 저녁만 되면 벌써 가슴이 답답해져요. 이게 그냥 사회생활인 건지, 아니면 내가 유난히 못 버티는 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처음엔 이랬나요…? 그냥 누구한테라도 묻고 싶어서 올려봐요.
이제 사회생활시작한 취업한지2달넘은 신입사원입니다 매번 상사에게 혼나고 있습니다 1. 말해준걸 기억못한다 2. 정확하게 하지못한다 3. 긴장감이 없다 4. 자신이 한 질문에 맞는 대답을 해라 5. 매일 이렇게 봐줄 수 없다 6. 왜 생각을 못했냐 이런말을 계속 듣고 있어요 제 이미지가 일 못 하는 사람이 된건 아닌지 걱정되고 매번 질문을 받을때마다 머리가 새하얗게 되면서 말을 횡설수설하게되고 상사의 방금 받은 질문도 기억하지 못하고 제가 복습을 안한 탓인지 매번 알려준적있다고 하는걸 매번 까먹습니다 그러면서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이 오면 생각을 하지못하고 엉뚱한 대답만 하게 됩니다 팀원모두가 날 못하는 사람으로 생각하진 않을지... 상사가 많이 답답해하던데 내가 원래 이런사람인지... 내일 또 이 상사의 말어야하고 질문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너무 답답합니다
지금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2달동안 교육받다가 회사시험에 합격하여 실무경험을 쌓고있는데 스스로가 너무 답답합니다 너무나도 착한 선임이신 형이 저를 알려주는데 저는 알려주는대로 따라가지 못하고 말귀도 잘 못알아듣고 실수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 착하던 형이 정말 많이 화내게 되었습니다 원래 화가많은데 참으신건지 아니면 나 때문에 그렇게 변하신건지는 몰라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사회성도 안좋아 쉬는시간 점심시간마다 잠만자고 누워있으면서 5분뒤에 일하다가 혼날생각을 하니 도망치고 싶어집니다 내일도 회사가야하는데 너무 괴롭습니다 쓰고나니 제가 생각하기에도 다른사람들도 가질 고민같습니다 그럼에도 공감받고 위로받고싶어 올립니다…

회사를 가야하는데 회사 가는게 버거워요.. 침대랑 계속 붙어있게 되고 대기업 다니면서 돈을 그렇게 받는건 돈값하라는 의미일텐데 이렇게 회사도 못나가고 천덕꾸러기가 돼라는게 아닐텐데 회사를 가면 텐션도 이전처럼 못올리겠고 병가를 쓰기에도 애매한게 2주동안 쌩연차 털어서 쉬고 왔구 어제 막 다시 일 받았는데 또 쉰다하면 안될거같고 그냥 다 때려치고 숨어버리고싶어요 어떡하죠 반차 쓴다고 연락은 취했는데 나가기가 너무 싫어요 무의식적으로 자꾸 안좋은 생각만 하게 되는거같고 사람들이 날 안좋게 볼거같다는 생각만 들고 그래요 그냥 ***같아요 1인분만 하면 되는데 난 왜 이모양이죠 방해만 되고 그냥 막 털어놔봤어요
퇴근 후에도 그날 직장에서 있었던 일이나 앞으로 벌어질 일들 저질렀던 실수나 실수로 일어날 다음의 상황들까지 등등.. 일 생각이 끊이지 않아요. 잠시 주의를 돌리*** 유튜브 영상을 보더라도 집중이 안되고 자꾸 일생각만 나고 지인을 만나더라도 일생각이 나고 심지어 꿈도 매일 일하는 꿈을 꿔요 미치겠어요 저도 24시간 일주일 한달내내 계속 일하는 느낌이에요 생각을 멈추고 싶어요 이것저것 해봤지만 생각의 고리를 끊을 수 없어요 생각이 너무 많은 성격이라 피곤해요

회사가 바쁜 것도 있지만, 맨날 일이 너무 많아서 퇴근하거나 주말에도 일할 것도 공부할 것도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퇴근하고 나서, 주말에는 몸이 방전된 것처럼 ***버려서 자꾸 침대에 엎드려 있게 되고, 아무것도 할 힘이 없으니까 유튜브를 멍하니 보다가 시간이 가버리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번아웃인걸까요? 회사에 가면 정말 열정적으로 일하긴 합니다..
피치못할 상황으로 이전직장에서 퇴직하고 다시 이직 준비하는데 가족이 자꾸 일단 재지말고 이곳 저곳 찔러서 면접보고 들어가서 일하다 아니면 그만두고 다른일 찾아라 넌 그경험이 부족하다. 사람이 한곳에서만 있을수는 없다. 안맞으면 나오면되지않느냐 나는 그렇게다닌다.너도 해라 하는데 이게 맞나요? 암만봐도 나랑은 잘 안맞을것같은 직무내용에 사람대하는것도 어려워하는데 진짜..물론 경험 중요하죠. 그런데 굳이 앞이 빤히 보이는 , 조건안좋은 직장에 돈만 보고 뛰어들어야 하냐고요.. 다른분들도 이렇게 직장 옮겨다니시나요?? 진짜 궁금해요
매일매일 퇴근해서도 일생각이 나요. 남초 회사에 혼자 여직원으로 딱딱하고 사회적이지 않은 IT 업계 종사 중인데, 중고신입 막내로 들어와 아직 일처리도 익숙치않아요. 근데 야근도 못하게하면서 마감기한은 타이트해서 에러가 생겨도 여유를 가지고 점검못해요...... 그게 반복되고 매일 일정 밀리고 하고, 고객 쪽에선 안되는 부분 컴플레인 연락오고 하다보니 압박이 너무 들고 회사를 그냥 그만두고싶어요. 솔직히 그만둘 고비 매번 있었는데, 제가 할당받은 일들과 얼마 못 버티고 도망가네 라는 뒷이야기가 나오는게 너무 싫고 그만둘 타이밍 잡기, 그걸 말할 용기가 없어요. 처음엔 차에 치여서 입원하고싶다 생각도 많이하고 운전 중 트럭이 옆에 무리하게 끼어들 때 아 그냥 피하지말고 받아버릴걸 싶기도했어요. 근데 이젠 또 이상하게 회사가서 맡은 거 꼭 마무리 잘 하고 해결해야해서 연차도 못 쓰고있고 곧 할머니가 돌아가실 것 같은데 그것도 일정 밀릴까봐 어떻게해야할지 너무 걱정되요. 입사 초반 아무것도 아닌 일로 몇 번 혼났더니, 이젠 마감 못 맞출까봐 계속 걱정되고 무섭습니다... 이게 정상인건지.... 다른 이직 직장 준비하며 매일 퇴근 후, 주말, 연차마다 다 공부 중인데... 공부도 손에 안 잡히고 계속 실수하는 저에게 제대로 하라고 했던 사람들과 차가운 말들만 떠올라요. 사실 친한 사람도 없고 친구들에겐 말해더 이해못해서 별로 깊게 말한 적도 없는데 이런 제 반응이 정상인지... 왜 저는 요즘 사람들처럼 그만둔다는 말도 잘 못하는건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