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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죽고 싶어요.

전 아무 쓸모도 없는 사람같아요. 다른 사람이 봤을 때 저는 일 안하고 남에게 떠넘기고, 사회생활도 안 하고, 특이하고, 비호감인 사람인가봐요. 일한 티 내기 보다는 묵묵히, 빨리 일 끝내고 제 시간을 갖는 타입인데 그게 다른 사람들에게는 일을 안하는 것처럼 보이나봐요. 어딜가든 저에게 일을 더 맡기려는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이때까지 해왔던 업무를 인정받지도 못 했고요. 사화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친분쌓고 그럴 에너지도 없고 그런 성향도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서는 그게 받아들여지지 않나봅니다. 저만 항상 특이한 사람이에요. 이런 상태로 왜 더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어딜가든 저를 안 좋게 보고 부정적으로 판단하고 업무를 더 얹어주는 사람밖에 없는데 왜 열심히 살아야 하나요? 열심히 아니고 그냥이더라도 왜 그냥 살아야 하나요? 직장이 전부가 아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생각해라, 스쳐지나가는 인연을 붙들고 상처받지 말아라, 험담을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받지 않는다고 생각해라 등등 이제 전부 지겹습니다. 다 죽여버리고 저도 죽고 싶어요.

#업무 #사람 #사회생활 #부정적판단 #특이함
expert
떠넘기는 업무, 슬기롭게 거절하는 방법
사실 회사 생활이라는 게 묵묵히 일한다고 성과를 인정받는 구조는 아니에요. 성과를 드러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의 과정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내가 어떤 일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리는 것도 필요해요. 따라서 성과를 가시화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주변에서 업무를 떠넘기는 이유는 이 사람은 거절을 안 하겠지라고 인식하기 때문일 거예요. 따라서 거절도 필요해요."제가 맡은 업무가 많아서 추가로 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라고 명확한 거절 의사를 표현해보세요. 그럴 명분이 스스로 없다고 느껴진다면, 일부 업무는 천천히 진행하는 것도 방법이죠. 마지막으로 회사에서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어요. 친해질 필요 없는 사람과는 ‘업무적인 관계’만 유지해도 충분하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보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집중하는 것도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이죠. "특이하다"는 평가도 ‘나만의 개성’이 또렷다하다는 말로 긍정적으로 해석해보세요.
김민지 코치
누이바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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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음주가무 강요하는 회사

저는 37살 여자이고 극I 성향에 음주가무와 거리가 아주 먼 사람입니다. 우울증 경험도 있고 원래 차분고 조용한 성격에 여러사람을 만나는것도 좋아하지 않고 친한 친구들을 만나도 노래방은 절대로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렵게 취직한 지금 회사는 일단 남자들이 90프로 이상이고 야근이 아주 당연한 보수적인 곳입니다. 다른것보다도 문제는 술과 회식이었습니다. 다들 저녁 먹으러 나갈때 저는 야근하는것도 짜증나는데 밥을 먹고 또 들어와서 남은 일을 해야한다는게 너무 싫어서 같이 저녁을 먹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체회식은 필참은 기본이고 젊은 직원들 돌아가며 무반주 노래를 ***기도하고 노래방에서 장기자랑은 필수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것도 공포스러워서 벌벌떠는데 노래에 춤에 정말 너무 괴롭습니다. 술도 잘 안마시고 하니 또 어울리지 못한다고 뒷말이 나옵니다. 또 어떤 동료들은 본인도 싫지만 어쩔수 없이 따르는 거라며 나도 그냥 마음 편히 내려놓고 즐기라고 합니다. 음주가무가 즐겁지가 않은데 도대체 어떻게 즐기라는건지. 제가 사회 부적응자 인가요? 음주가무도 사회생활이니 참으며 다녀야 할까요? 안그래도 업무도 많고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은데 이런 단체활동과 술,노래를 강요하고 못하면 조롱하고 또 노래하는거 카메라로 다찍어서 놀리고.. 이게 이 회사의 문화라고.. 당연히 저도 따라야 하는거라고 말합니다. 저도 당연히 조직에 어울리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그 방법이 음주가무 여야한다는 부분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동의할수가 없고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우울증 겨우 다스리며 어럽게 얻은 직장인데.. 그래도 회식만 아니면 나름 사람들 속에 잘 어울리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사람이 싫어지고 동굴속에 들어가버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expert
직장에서 자신감 있게 일하고 싶은 마카님께
마카님께서는 몇 가지 방법을 통해 이러한 상황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우선, 회사의 회식 문화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개인적인 이유로 특정 활동에 참여하기 어렵다는 점을 부드럽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 내에서 비슷한 고민을 가진 동료를 찾아 서로 지지하고 이해하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회식에 대한 대안적인 참여 방안을 제안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음주가 아닌 다른 활동을 통해 팀과의 결속을 다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이는 회사의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장 내에서의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심리 상담을 통해 감정을 정리하고,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배우는 것은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박천경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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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과거와 현재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10년전 7년전 4년전 같은 팀에서 일했던 선임들에게 업무능력적으로 무시/하대/평가절하 받은 경험이있습니다. 그냥 비웃었던 사람, 이것도 모른다며 낄낄 거리는 사람, 그냥 시집이나 일찍 가라던 사람, 왜 이 업을 하냐고 묻는 사람, 이정도 수준일줄 몰랐다 손떼고 지금까지 몇개월동안한 일을 다 삭제하고 다른 사람에게 넘겨라고 했던 사람, 최하등급을 주면서 다들 열심히하는데 이 등급을 줄 사람이 없지않느냐며 제게 최하등급을 주는 사람, 아는 게 뭐냐며 빈정거리던 사람, 니가 어떻게 그 회사로 이직을 한거냐며 못믿겠다는 식으로 이야기한 사람, 너는 못해도 너무 못한다며 신입인 저를 기도 못펴게했던 사람.. 왜 이 전공인데 이것도 모르냐며 핀잔을 주던 사람들.. 현재도 이것에 대한 개념을 모르시는군요라고 이야기하는 사람,,, 그냥 마일리지 적립하듯 아픔이 쌓입니다... 이젠 저항할 힘도 없어요 ... 과거에서 현재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expert
미래에 집중하고 싶은 마카님께
마카님께서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먼저 자신의 능력과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의 부정적인 경험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현재의 성과와 발전 가능성에 집중하세요. 직장 내 상담 서비스나 멘토링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심리적 지원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감정을 정리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개인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계획은 자신의 성장을 촉진하며, 부정적인 경험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직장 내외에서 신뢰할 수 있는 동료나 친구와 긍정적인 관계를 구축하여 정서적 지지를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러한 관계는 어려운 시기에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심리적인 상처가 깊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심리 상담을 통해 감정을 정리하고 치유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감정의 근원을 파악하고, 이를 건강하게 처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박천경 코치
나비입니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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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좋아한다고 소문났대요

제가 회사 직원을 좋아하는데요 여자로만 좋아하기보단 성격도 잘맞고 장난도 그렇고 이야기도 웃으며 잘 받아줘서 나이를 떠나 친구처럼 좋아하는 마음도 있거든요. 좋아하는 마음 안들키려고 했는데... 제가 너무 많이 다가갔나봐요.. 숨긴다고 숨겼는데 다들 좋아하는걸로 알고있다고.. 오늘 회사 지인이 말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그냥..그 친구랑 멀리하려구요.. 저랑 나이차도 많이 나는데..미안해서. 지금까지 엄청 잘해주다가 갑자기 멀리하면 티날거고.. 그리고 좋아하는 마음을 접을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너무 어렵네요.

expert
직장내에서 남녀관계의 고민이신 마카님께
자신의 감정 인정하기: 먼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솔직히 인정하세요. 이는 감정을 건강하게 처리하는 첫걸음입니다. 거리 두기: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고 싶다면, 업무 외적인 접촉을 줄이고, 업무에 집중하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이를 통해 감정의 강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시간 두기: 감정을 정리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시간을 두며 감정을 차분하게 정리하세요. 새로운 관심 찾기: 다른 취미나 관심사를 찾아보세요. 이는 감정을 다른 곳에 집중시키고, 마음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솔직한 대화 고려하기: 만약 가능하다면, 상대방과 솔직한 대화를 통해 현재의 감정을 공유하고, 관계를 어떻게 이어가고 싶은지 논의해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박천경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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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의 지시사항 잘 이해 안가는데

질문을 하라고 하지만, 설명해 줘도 이해가 참 잘 되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빠른 영어를 못 알아듣는 부분도 있지만 전 상사의 지시가 너무 추상적이라 이해는 안되고 회사 분위기랑도 잘 안맞어서 요구를 받을 때마다 너무 힘이 듭니다.ㅠㅠ

expert
상사와의 관계를 잘하고 싶은 마카님께
명확한 질문하기: 상사에게 구체적인 설명을 요청하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명확한 질문을 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노트 작성: 중요한 지시나 회의 내용을 기록하여 정리하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다시 확인하거나 질문하세요. 의사소통 기술 향상: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관련 교육을 받거나 영어 스터디 그룹에 참여해 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문화 적응 노력: 회사의 문화를 이해하고 적응하기 위해 동료들과의 교류를 늘리고,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박천경 코치
행복한하늘꿈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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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일은 또 무슨 실수를 할까?

걱정이다 이젠 스스로에 대한 기대감이없다 월급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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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은 자신을 믿는 마음에서 출발 합니다.
자신의 작은 성취와 노력을 인정하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보는 것이 중요해요. 일상에서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보시면 더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자신의 가치를 되새기며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필요해요.
박천경 코치
iouav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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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아쉬우니까 이제와서 힘들었겠다고 ***

내가 힘들다고 너도 일하라니까 너가 일하기 싫다고 해서 내가 넌 앞으로 절대 일하지말라고 내가 빼줬잖아 그러니까 좋아하더라? 아무일도 안하고 돈버니까 좋았지? 나혼자 하다가 힘들어서 못하겠으면 난 빠진다고 했고 거기에 너한테 동의도 구했고 너도 동의했잖아 근데 내가 니 생각보다 일을 너무잘했지? 내가 힘들어하니까 내가 빠질까봐 무서워서 너가 다시 일하겠다고 했고 근데 난 이미 내가 힘들거 각오했고 힘들어 뒤지면 빠질생각이였고 널 끼워줄생각없었거든 널 끼워줄생각이였으면 애초에 힘들려고 하지도 않았어 협력을 했겠지 처음부터 너가 꾀부렸잖아 내 능력을 과소평가했고 난 너의 태도를 보고 오래 갈사람은 아니란거 판단해서 급한돈만 벌고 빠져야겠다고 생각했어 너가 책임감있는 사람이였다면 내가 너랑 끝까지 갔겠지 내가 능력이 있으니까 나랑 일하면 항상 파트너들이 아쉬운입장이였는데 넌 그걸 몰랐을뿐이야 내가 관둔다고 했을때 미안하다고 혼자 힘들어했네하면서 예전처럼 잘해보겠다고 빌던데 안통해 내가 힘든거 모르지도않았으면서 모른척하는거 뭐냐?ㅋㅋ너무 웃기더라 책임회피도 적당히 해야지 아무것도 안하고 돈받아 갈때는 좋았지? 내가 두세번 봐줫잖아 안고친건 너고 책임감없이 이리저리 핑계댄것도 너고 너때문에 내가 많이 힘들었거든 근데 너같은애랑 일해서 그걸 또 당하라고? 없던 책임감이 갑자기 어떻게 생기니? 근데 돈이 뭐라고 급한돈때문에 그냥 붙어서 일한거야 몇개월간 지옥같았다 진짜... 넌 나같은 인재를 놓친걸 평생후회할거야 그바닥에 나같은애없는걸 내가 가장잘알거든 얼마나굴렀는데 내가.. 사실 내가 관둔다고 할때 다들 나를 못그만두게 잡아서 곤란했는데 너가 아무말도 못하니까 그게 너무 통쾌하더라 너가 무슨할말이 있겠니 니가 일하기 싫다고 해서 일도 빼줬고 일하지않게해줘서 너도 좋아했잖아 내가 혼자하다가 관두면 너도 안잡겟다고 너도 동의한거고 니꾀에 니가 넘어간거야 니가 갑인줄 알고있었을텐데 아니? 내가 갑이였어

#힘듦 #책임감 #협력 #능력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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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갑이란?
이 상황에서는 감정의 솔직한 표현이 있지만, 현재의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 중요해요. 상대방과의 관계나 상황에 대해 객관적으로 다시 점검해보고, 과거의 감정을 긍정적으로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지금의 경험을 통해 배운 점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관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박천경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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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나만 못하는듯

남들은 다 쉽게 하는 걸 나만 어려워하고, 실수하고, 힘들어하는 것 같다. 자괴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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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서 인정받고 싶은 마카님께
마카님, 실수를 배우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며 자신을 너무 책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의 강점을 찾아내고 그것을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춰 나가세요.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기보다는 자신의 성장을 목표로 삼아 작은 성공을 축하하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박천경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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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이 너무 벅차요

일이 너무 많아요 일하다 과로사하겠다.. 라고 느낄 정도인데, 그렇다고 일을 잘 하는것도 아니에요. 일도 너무 못해요. 나름 열심히 한다고 애는 쓰는데 일이 너무 많고 기억해야 할게많아서 매달 실수가 없는 달이 없어요. 직장다니전에 일 못하는사람들 이해안간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그게 내가 되니까 너무 비참하고 속상해서 의미없는삶이 더 의미가 없어졌어요. 내일 또 출근하려면 일찍자야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못자겠고, 브레인포그도 와서 눈에 초점도 안맞고 너무 많이 지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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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 해서 인적받고 싶은 마카님께
업무 스케줄을 명확히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작업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일이 많이 쌓였을 때는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하나씩 완료하며 성취감을 느껴보세요. 틈틈이 나만의 시간을 가지며 휴식을 취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박천경 코치
마음에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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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돈벌고싶은데 일할 의욕이 없어요

돈벌면 좋은거 알아요 하지만 일하기가 싫어서 침대에서 안움직여요 7개월동안 못움직이는중이에요 저도 남들처럼 부자되고싶어요 움직이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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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은대로 행동하고 싶은 마커님께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서 하루에 하나씩 성공해보는 것이 좋아요. 규칙적인 생활패턴을 만들어주시고, 아침을 시작하는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잠시라도 산책을 하며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박천경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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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할수있을까?

할수있을수도 있고 할수없을수도 있는거지 그래도 어떻게 해야지라는 문장이 제일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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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이 많으시군요?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시간을 주고 상황을 관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때로는 '어떻게 해야지'라는 생각보다는 열심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해결책이 떠오르기도 해요. 현재의 감정과 부담을 인정하고 천천히 접근하는 것이 중요해요.
박천경 코치
zinzertea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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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직장상사

아 왕짜증나 ㅜㅜ 왕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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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짜증 나누면 조금 가벼워 질까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우선 자신에게 편안함을 주는 일을 찾아보는 게 중요해요. 하루에 잠깐이라도 깊게 숨쉬기를 해보거나 산책을 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혀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한,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할 수 있는 친구나 가족과 대화를 나눠보면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박천경 코치
양꽃드레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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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에휴

갈굼하는 직장상사ㅜ 하.

expert
갈굼 극복....
상사와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솔직한 대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해요. 여러분의 감정과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 또한, 스트레스를 점차 줄이기 위해 자기 자신을 돌보는 작은 습관을 늘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박천경 코치
양꽃드레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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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누구더러 이기적이래ㅡㅡ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또 트러블이 생겼는데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요. 다니는 직장이 연구소라서 공용 기계 같은게 많은데 그 장비를 부서별로 돌아가면서 물청소 하기로 했거든요. 제가 같이 있는 부서에는 사람이 셋인데 제가 이 기계를 한달에 한번? 쓸까말까에요. 다른 두분은 진짜 거의 매일 수시로 사용하거든요. 그렇지만 사람이 많은 것도 아니니까 제가 먼저 셋이 다같이 하거나 둘씩 로테이션 하는게 어떻겠냐고 했어요. AB BC AC 이런식으로 돌아가면서 하면 훨씬 더 빨리 끝나고 덜 힘들잖아요. 그런데 둘 다 갑자기 장비 청소하는게 한시간 걸리는 것도 아니고 혼자 해도 충분히 가능한데 뭐하러 비효율적으로 둘이상 하냐고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제비뽑기로 하자고 하는거죠;; 저는 진짜 너무 어이가 없고 제가 도대체 왜 그 의견을 따라야 하는건지... 그래서 제가 저는 혼자 하는게 부담스럽다, 둘이상 같이 하고 싶다. 얘기했더니 이기적이래요ㅡㅡ 대화가 안통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막 세명 중 두명이 마음이 일치하는데 다수결로 해야하지 않냐는 둥, 혼자 하는게 편한데 이게 뭐가 힘드냐는 둥 말이 많더라고요. 진짜 그 앞에다 대고 '저는 거의 사용 안하잖아요!! 제가 도와드리겠다는데 그게 왜 이기적인거에요?!' 라고 얘기하려다가 말았네요. 진짜 너무 열받아요.😡

#연구소 #의견충돌 #이기적 #트러블 #장비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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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은 기대에서 출발하니까요
세 사람이 함께 토론하고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방법을 탐색하는 자리를 제안하면 좋을 것 같아요. 대화를 통해 각각의 입장을 이해하고, 적절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을 신중히 가져보세요. 상호 이해와 배려의 정신으로 소통하면 서로의 의견 차이를 넘어 더 나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박천경 코치
그냥타조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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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갈등이 생긴 동료 2명

1명은 한살 어린 경력이 비슷한 동료고 또 다른 1명은 부팀장 격의 7살 위의 동료입니다. 둘다 동성(여성) 동료입니다. 잘 지낸 시기가 있었는데 제가 사적으로 아프고 힘든 시기를 지나면서 돌아보니 어느 순간저에게 적대감이 조금 느껴집니다. 갑자기 자리 비워 죄송하단 연락과 기프티콘 무시받기도 했습니다. 다음주에 회사에서 만나야 하는데 제 인사조차 ***고 불편해질까 걱정이 됩니다. 그 불편한 공기가 싫어서요. 어떤 성향의 사람은 저도 적당히 무시하고 ***되지 않데 대응하라고 하는데 지금 이 상황이 그 경우일지, 제가 좀 다가가서 대화를 시도해서 불편한 오해라도 확인하고 풀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제 잘못이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먼저 커피라도 마시자고 해서 대화를 시도하면 만만한 사람이 되는것인지 그런 판단이 어렵습니다

expert
불편하고 싶지 않은 관계를 위해...
상황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마카님이 먼저 동료들과 오해를 풀기 위해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커피를 마시며 서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가가는 것이 만만한 사람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관계를 위한 성숙한 선택이에요.
박천경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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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괜한 걱정일까요?

고향에서 직장을 다니는것이 사장님부터 시작해서 직장 동료들까지 저와 제 모든 지인들과 건너건너 아는사이일까봐 꺼려집니다. 어디서 어떻게 제 이야기가 흘러들어갈지 모르는거고 이직을 시도하면 같은 도시에 있는 같은 분야의 사장님들끼리 아는사이일 가능성이 높을것같아서 좀 그렇고요. 길가다가 회사 사람들 만나는것도 좀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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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 가깝고도 먼 느낌이죠 특히 직업적인 접근이라면 더 고민이 될 듯 하네요....
현재의 상황을 더 편하게 드러내고 나눌 파트너를 찾아 보세요. 그리고 긍정적인 부분도 있을듯 한데 글로 써 보시는것은 어떨까요?
박천경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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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285
직장
점점 싫어지는 직장동료

1. 1년 먼저 들어온 나보다 어린 직장동료. 일잘한다고 유명했음. 입사초기 시니어개발자들이 폐쇄적이라 적응 힘들때 많이도움받음. 2.취미 정도는 같이 다니지만 친구까진 아님(서로존댓말) 3. 3년쯤 되니 점점 내 화가 늘게되는 포인트들이 생김 4. 첫번째는 이중적인 태도. 예> 업무중 엎드려 휴대폰 보는 시간이 많으면서 회의때나 매니저한테는 "저는 누가 케어해주나요~","남들은 저희 쉬운줄 알죠" 예> 둘이 있을때는 공감했던 말들을 트러블이 생기거나 한소리 듣게되면 "두분말이 다 맞아요","(둘이있을때 본인이 했던말인데 부정하면서)그건 아니고, 개인의 문제에요" 하면서 중립적인 태도인척하면서 뒤통수침. 다음에 다른분 없으면 또 태도바꿔서 먼저 그 얘기꺼냄 예> 그렇게 아프고 힘든티내면서 놀러는 잘감. 감기로 재택하면서 출근안해도 맥주축제는 감. 5.두번째는 남탓 예> 그 직원은 휴가기간동안 사무실이사 얘기 나왔는데 "너무힘드네요. 왜 오늘이 이사라고 말 안했나요?"하고 본인짐이 많아서 힘든걸 마치 내탓인듯양 말함 예> "다른분과는 계열사별로 나눠지는데 저희는 다 하니까.."면서 불평함. 다른 분과는 나눠져도 일이 많음. 폰을 그 직원만큼 보고있지도 않음. 일 많아서 매니저가 줄이려고 한다던지, 운영업무 해야하는데 개발 힘든 것들만 들어온다고함. 5. 나도 스스로 잘못되었나?느끼는게 5-1) 원래는 아무렇지 않았던 부분들이 왜이렇게 싫어지지? 5-2) 이제는 그 큰덩치로 조용한 adhd 처럼 사정없이 다리떨어대면서 폰보는 것도 보기싫음. 5-3) 조상이 조선시대 변절의 아이콘인데 그것마저 후손답다 생각하는게 내모습이너무 과대해석까지 가는거 같음. 6. 처음에 잘 모를땐 모든게 관대하다가 친해지면 점점 싫은점들이 너무 잘보는거 같은게 고민이됨.

#고민 #남탓 #이중적태도 #화 #직장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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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잡한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동안 쌓였던 실망감이 점점 더 크게 느껴지셨던 것 같아요.
우선, 상대의 행동에서 느껴지는 불편함과 자신의 감정을 분리해보세요. “이 사람은 왜 이렇게 행동할까?”라고 계속 고민하기보다는, “이 행동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에 초점을 맞춰보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상대의 행동이 아니라 나의 상태를 조절하는 데 더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마카님이 이미 느끼고 계신 것처럼, 업무 중심의 관계로 자연스럽게 거리를 조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개인적인 대화는 줄이고, 필요할 때만 간결하게 소통해보는 것도 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큰 관계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동료의 단점보다는 장점, 혹은 중립적인 부분에 눈을 돌려보세요. 이렇게 시선을 돌리면 관계의 피로감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거예요.
윤혜진 코치
l지로리9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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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나 몰래 공고 올려놨는데 떠나야겠죠

취업 힘든 29세, 겨우 피부과로 전향해 통역하고 있습니다 원장은 통역, 나머지 직원들은 데스크업무 해달라고 난리입니다 서로 원하는게 다른데 그걸 다 충족시켜달라하니 지적질도 너무 심해서 최근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버티려했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의 계속되는 지적에 힘이빠져 원장에게 면담요청을 했는데 원장은 데스크업무가 중요하지않고 통역이 중요한데 본인의 기준만큼 완벽히는 못하고 부족한것 같다고 그걸 잘해줄수있는지(내러티브중국통역사만큼 원함) 그게 아니라면 자기도 사람새로 뽑아야하니 공고를 올려놨다는것입니다.. 저의 통역수준은 하중상에서 상급이며, 원장은 더 잘하기릉 원하는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어쩌다 그공고를 보게됐을땐 사람 충원을 추가로 해주나보다했는데 그게 아니라 저를 자르려고 했던것입니다.. 수습동안 아침 오픈, ***는 잡일 제가 다하고 통역도 제가 다하고 데스크업무도 어떻게든 하려고 열과성의를 보였고 지적질 받으면서도 어떻게든 버티려고했는데 저한테 말도없이 공고를 올린건 정말이지 충격이었습니다.. 원장은 데스크업무 못해도 된다고 저 몰래 공고올리고 직원들은 다 잘해여한다고 지적하고 이런곳에서 제가 있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든 버텨서 이직준비까지 성공적으로 마치고 그만두고싶지만 버티질 못하겠습니다..ㅠ 앞으로 피부과를 계속 갈것인지 아님 또 새로운 방향으로 틀지 모르겠습니다 구체적인 계획도 아직 없는데 죽고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긴경력이 없습니다.. 1년 2개월이 제일 긴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떠돌이 될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지금 버티기가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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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직을 준비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더 발전시킬 방법을 찾아보세요.
현재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직을 준비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더 발전시킬 방법을 찾아보세요. 하루에 작은 목표를 세워 조금씩 계획을 실행하면서 자신감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요. 동료나 친구와 함께 현재 상황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감정적인 지지를 받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최우진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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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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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나가기 무서워요

평가받는게 무서워요 짤릴까봐 무서워요 면접도 못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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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을 조금씩 해소하는 방법으로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불안감을 조금씩 해소하는 방법으로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쌓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자신만의 페이스로 천천히 준비하면서 자신감을 키워나가세요. 누구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데에는 두려움과 불안이 있을 수 있어요 . 하지만 그런 두려움도 극복해 나아가며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하나 하나 이루어 나가는게 성취감도 느낄 수 있고 행복도 느낄 수 있어요.
최우진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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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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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지긋지긋

현재 인생이 지긋지긋하고 지겨워요 회사 생활을 다녀서 그런지 꿈에서까지 회사 사람들, 업무하고 있는 꿈을 꾸고 있어요. 너무 집 회사 집 회사 사이클이 되지않도록 필라테스도 하고 자기 자신을 위해 매월 피부과를 다녀도 스트레스는 그대로예요..스트래스 때문에 3개월간 생리도 안하고 있고요...과민성대장증후군도 1년 반만에 다시 생겼어요..지금 1년 넘게 다닌 회사도 없고 거의 다 6개월만 다니다 퇴사했어요. 이번이야말로 정말 오래 다녀야하는데 감정 컨*** 그리고 마인드 컨***이 너무 어려워요..내일 출근해야한다는 것에 지치고 업무도 잘 안 맞고 부서도 안 맞고 이동하고 싶은데 대표님이 허락도 안 해주세요..안 맞으면 이동해준다고 면접 때 말씀해주셨는데..기대가 많았나봐요.. 인생을 일하다가 늙어가 죽는다는 생각에 허무하고 왜 사는지 싶어요..사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다 할 수 있는 돈을 모았는데도 삶이 재미가 없어요... 톼사를 해야할지 버텨야할지... 머리로는 톼사하면 안되는데 버텨야하는데.. 마음은 힘들고 자차고 지긋지긋해서 퇴사하고 싶어요 화사 샹활을 꼭 다녀야하만 하나 싶고 안한다고하면 돈은 또 어떻게 절어야하나 싶고

#회사 #스트레스 #필라테스 #인생 #감정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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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마음을 돌보는 방법, 지금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
마카님, 지금의 상황이 힘들고 막막하겠지만, 천천히 숨을 고르며 이 시간을 지나가실 수 있도록 몇 가지를 제안을 드려 봅니다. 🌿 나의 마음과 감정을 따뜻하게 받아들이기 "지겹다", "허무하다"는 감정은 마카님께서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는 마음의 표현일 수 있습니다. 지금의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여 주세요. 글을 통해 표현하셨던 것처럼, 안전한 공간에서 마음을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조금의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일상에서 작은 쉼을 찾기 필라테스와 피부과처럼 마카님이 이미 하고 계신 자기 돌봄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진짜 마음이 편안해지는 활동을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그림을 그리거나, 짧은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습니다. 매일 잠깐이라도 회사와 관련 없는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산책을 하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차를 한 잔 마시는 것처럼요. 🌿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 부서 이동 문제는 대표님과 다시 대화를 시도해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때 마카님께서 더 잘할 수 있는 업무와 역할을 설명하시며 긍정적으로 접근해보세요. 만약 이동이 어렵다면, 현재 업무 안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설정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어요. 🌿 퇴사와 관련된 고민 정리 퇴사와 버팀 사이에서 갈등하는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퇴사 여부를 결정하기 전, "내가 지금 무엇을 가장 필요로 하는가?"를 중심으로 질문을 던져보세요. 지금 퇴사를 생각하신다면, 재정적 준비와 다음 스텝을 구체적으로 계획해 보시길 권장드려요.
홍성희 상담사
하아두두두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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