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12년째 같이 일하고있는 사장님(형님)있습니다. 옛날에는 서로 직원인 입장에서 마음이 맞아 같이 미래를 그리면서 꿈을 꾸게되었고, 그렇게 전국 방방곳곳을 누비며 같이 일하며 함께 꿈을 키워왔습니다. 진짜 형님의 사업체를 갖게 되었고, 사업체를 갖게 된후 같이 일한 기간은 약 5년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열정을 가지고 밤낮없이 성공하기위해 일을했고, 계속 어떠한 장애물(직원퇴사,가스라이팅 등)에 걸리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어요. 내가 생각한 미래의 방향과 사장님이 생각한 미래의 방향이 다르다는걸 1년전쯤부터 느끼게 되었고, 그냥 관리자라는 이유로 가스라이팅아닌 가스라이팅을 하네요. 제가 생각했을땐 모순이 많은 사람이며, 제가 힘들다고 할때도 견뎌라, 버텨라 라고만 할뿐...견디고 버티는게 정답인걸 알지만 너무힘드네요. 하루하루가 힘들고 이제는 속 편히 술한잔하며 하소연이나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얘기할사람이 없어진거 같아 너무 외로워요(직장 때문에 연고지 없는곳에서 생활중)
이런 창피한 기억은 어떻게 잊죠.. 하필 다 조용할때 뽀오옹 하고 뀌었어요..
22살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매장에서 근무했지만 다 계약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그만뒀어요. 단기 기억력이 안 좋아서 한 번 말한 건 잘 기억하지 못하고 그렇다 보니 일을 배우는 속도도 많이 느려요. adhd 약을 먹으면 좀 나아질까 싶어 병원도 갔었는데 부작용이 심하다고 해서 약은 안 먹고 있어요. 나아지는 방법이 있을까요?
평소 회식 때 2차는커녕 술자리도 조용하게 끝나는 분위기였는데, 그날따라 사람들이 신나고 따라주는대로 다 마셨더니 2차부터 필름이 끊겼어요 별일 없었겠거니 하고 다음날 해장도 같이하고, 평소처럼 대화는 했는데, 며칠 지난 오늘 제가 무슨 행동을 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전혀 기억 안나서 그 뒤로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 택시도 같이 탔는데 토는 안했을지.. 내려서 길에서 토했는지... 옷이랑 가방에는 묻은 흔적 없었어요.. 근데 그정도로 진상이었으면 다음날 언질을 줬을까요..? 다음날에도 그냥 기본적인 대화는 했는데... 기본적으로 불안이랑 자기 검열이 정말 너무 심한 사람이라서 며칠째 잠도 못자고 너무 괴로워요.. 진실을 알아야되는거겠죠..? 물어봐야겠죠...
그토록 원하던 기업에 어렵게 취업을 했는데 오히려 막막합니다. 연수원에서 배우는 내용들은 너무 어렵고 모두가 날 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숨막히고 이 많은 사람들 중 아직 마음 잘 맞는 친구도 찾지 못해 스스로가 한심해요.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고 싶은데 그냥 하루종일 지쳐있습니다. 야무지게 공부하고 사람들과도 잘 지내는 사람들과 자꾸 비교하며 스스로를 갉아먹습니다. 연수원에서 나가 본격적인 일을 시작한다해도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뭐든 해봐야 알겠지만 그냥 일을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나 오고 싶었던 곳인데 자꾸 맞지 않는 옷을 입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때까지 끈기나 성실함은 그래도 있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그냥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취업에 대한 엄청난 환상이 있던 것도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마음이 힘들 줄은 몰랐습니다. 집에서도, 연수원에서도, 친구들과도, 동기들과 있어도 그냥 혼자 있고 싶습니다. 취준을 할때는 인턴을 병행하면서 공부도 하고 면접 준비도 하고 지치는 와중에도 어떻게든 몸을 움직였는데 이제 정말 그만두고 싶어요. 공부도 그만하고 싶고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도 잠시 멈추고 싶어요. 평소 이렇게 철 없거나 현실성 없는 생각을 하는 편이 아닌데 그냥 이상하네요..
오늘 첫출근이고 병원에서 일하는데…점심시간에 식당에 안올라가고 저보고 식판에 밥퍼서 병동으러 내려오라는거에요 카트에 담아서 ㅋㅋㅋㅋ하 ..현타와요 지짜 나가기싫다 ..나혼자 식당가서 폰보면서 먹고싶은데 이번년도 왜이렇게 힘들지 삼재라서 그런가
ㅁㅊㄹ 들이 전화왔는데 머임? 나는 회사 퇴사권유서 작성하라는 줄 알고 진짜 엮이기 ㄱ 싫은데도 받았는데, 단독방에서 나가래요? 아니 어이없어서 진작에 이미 나갔는데 먼소리? 덕분에 ㅆㄱㅈ 없는 이상한 여자 목소리 들어서 기분 잡쳤네요. 하아.... 제가 이런곳에서 일했슴다.... 일하지 말고 백수로 사십셔.. 일하면 고생만 하고 일찍 가지만, 백수면 행복하고 오래삽니다.... 다시는 글 연재 없기를 바라며....🙏 아니, 생각해도 ㅈ 같네 누가 퇴사한 사람에게 단톡방 나가라고 확인도 안하고 전화하냐 ㅈ***ㅈ냐? 완전 ㅁㅊㄹ들이네
저는 8년차 되는 수학학원 강사 및 실장입니다. 지인이 운영하는 학원에서 우연치 않은 계기로 학원강사를 하게되었고, 지금까지 8년차가 되어서 올해 고등학교 1학년 ~3학년 학생들을 전부 30명 가량 지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실장업무도 하면서 학생들 관리하려니 너무 힘들더군요. 그러다보니 제 역량이 부족했겠지만 학생들중 성과가 좋지 못한학생들도 있었고 그로인해 퇴원생이 생기게 되기도 했습니다. 학원이 신구원생보다 퇴원생 수가 늘어나다보니 당연히 운영에 무리가 가기 시작했고 부원장님께서 원장님과 부원장님은 월급을 못받아간다고 이야기를 여러번 하셨습니다. 그러다보니 심적으로 부담도 되고 월급 못받아가시는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지만 그럼에도 퇴원생이 생길때마다 제가 느끼는 심정이 더 안좋아지고 부담이 느껴집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입사한지 두달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같은팀이 5명정도라 하는일도 어렵지않고 시간도 충분하고 같은시기에 들어오신 분도 있어 적응을 해보아야지 생각하던찰나에 다른지점에 퇴사자가 있는지 하나둘 다른 지점으로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5명이서 하던일을 3명이서 하게되었습니다 출근자가 4명에서 2명으로 줄어든것이죠 근데 최근에 바빠서 그런건지 상사분이 쉬고 나오셨는데 제가 잘못한 일을 하나 이야기하시며 화내셨어요 그건 이해합니다 저도 나름대로 생각하고 한 것이기는하지만 꼼수를 부린게 맞고 부족한 재료를 늘리려고 한 것이라 잘못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근데 그러시면서 어제 한 게 뭐가있냐며 저희가 일을 안했다는 말을 하시더라고요 그 후에는 제 사수분을 안좋게 이야기하시고.. 제가 쉬는날에는 제 욕도 하시겠구나 싶었습니다 사실 면접볼때부터 상사분이 싸하기는했습니다 그냥 나이 좀 있고 젊은 친구들 기 누르려는 분들 아시죠 그런느낌이 들기는했는데 지금까지는 사수분이 성격이 좋으시고 착하셔서 다닐만하다 생각했는데 상사분이 저렇게 나오시자마자 아.. 잘못들어왔구나 생각부터 들더라고요 물론 직장생활이란게 다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열심히하지 않는다는 말은 듣고살아본적이 없거든요 일하느라 화장실은 점심시간에 한번 가고요 물도 잘 안마십니다 제가 고쳐야할 점은 저도 인지하고있구요 근데 원래부터 면접보고 나오자마자 다른곳을 지원하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곳이라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점점 더 마음이 기웁니다 근데 제가 다른 직장을 구할 가능성이 적기도하고 사수분이 좋으셔서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합니다 그리고 다른팀에 한분이 저를 좋아하시는것같아요 인사정도만 하는 사이였는데 인사도 대충,했어야했나 싶습니다 계속 웃으며 받아줬는데.. 뭔가 그 팀에서 할 말이 있으면 제게 자꾸 와서 묻고 고맙다고 한번 더 말하고 가고 제가 잘 못알아듣기도 해서 그런건지 좀 가까이서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불편했는데 저번에 너만 편하면 인스타 알고싶다 그래서 그래도 외국이고 인스타 교환정도야 친구사이에 가능하니까 해드렸는데 같은방향이라 버스도 같이 타려고하시고 좀 많이 불편합니다 이 선을 어떻게 지켰어야 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언제나 이야기할때 부탁할때 웃는데 웃으면 안되었나 싶고 같이 밥먹자하길래 언젠가 먹자 하하.. 이러고 말없으니까 자기가 잘못한게 있냐고 제 발 저려서 물어보더라구요 하.. 같은방향이지만 저 때문에 느리게 가는버스 탄 것같기도하고 미안해져서 아 그냥 피곤한거라고 넘겼는데.. 그 말도 하지말았어야했나 싶습니다 감기까지 걸려 몸도 안좋고.. 이런저런 일들이 겹치니 그냥 퇴사하고 쉬고 싶습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모든게 한번에 몰려오니 그냥 다 짜증나고 출근하면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난 불편한데 그분은 진짜 친구가 되고싶은걸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있어서 아... 갑자기 정색을 하고 말하기도 어렵고 근데 너무너무 부담스럽고 그냥 관두고싶습니다 크리스마스까지만 지나고 1월부터는 그냥 관두는게 맞을지 그러기에는 한국돈을 끌어와야하는데 그것도 고민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직장 동료와 어려움이 있어 고민 상담합니다. 지금까지의 있었던 일을 적어보았으니 읽어보시고 느낀 점을 적어주세요. 적다보니 글이 길어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행동 1. 잦은 기분 변화 가. 그 분의 컨디션(어디가 아픈 것은 아니었고 근무하던 중 갑자기 일도 하기 싫고 집에 가고 싶었다고 함.)이 안 좋았던 날, 옆자리 직원과 대화하던 중 직원의 농담에 웃자 갑자기 밖으로 부르더니, ‘적당히 하라. 내가 지금 몸이 안 좋은 거 뻔히 알면서 그렇게 웃음이 나냐.’고 함. 나는 사과드렸고 그날 그 분은 팀장님께 인사 없이 귀가했고, 그렇게 갑자기 조퇴한 적이 전에도 있었다고 함. 평소 기분 변화가 심한 것에 대해 인정하고 갱년기로서의 어려움을 자주 토로하던 분이었기에, 이 일이 있은 후에는 더욱 조심하며 사무실에서 누군가의 농담에 웃으려다가도 나도 모르게 그 분의 눈치를 보게 됨. 나. 내가 주관하는 행사 전날, 같은 팀원이 행사 준비 같이 하자고 하자, 갑자기 벌떡 일어나 사무실 문을 쾅 닫고 나가서는 행사장에서 말 없이 굳은 표정으로 의자 배치를 하고 행사장을 떠남. 다. 팀원 중 그 분보다 상급자가 주재하는 회의 중 갑자기 사무실을 나가서 회의가 끝날 때까지 들어오지 않음. 2. 평소 사소한 말과 행동 가. 내가 밥을 거의 먹지 않아 주변 직원분들이 걱정하자, ‘관심받고 싶어요?’라고 말함. 나. 전날 그 분이 주관하는 행사를 뒷정리하던 중 손등이 까졌음. 밴드를 안 붙일 수 없어 밴드를 붙이고 회의하던 중 팀장님이 보고 왜 그러냐고 하셔서 ‘어제 정리하다가 좀 까졌습니다. 하하.’라고 최대한 안 아픈 척 유쾌하게 말했지만, ‘이제 일 ***지 말란 말이네.’라고 함. (이제는 어느정도 이 분의 반응이 예상되어 다쳤다는 걸 표현하지 않았었고 팀장님의 질문에도 사실 말하기 싫었지만 그렇다고 거짓말까진 하기 싫어 어쩔 수 없이 대답함.) 다. 예전 우리팀의 팀장님이 인사 이동으로 인사 부서 팀장 자리로 가시자, ‘이제 곧 진급하겠네요.’라고 함. 그 외에도 그 팀장님이 자기한테는 자주 화를 냈는데 나는 엄청 예뻐하신다는 말을 수차례 함. 라. 주변 직원분들이 나에게 집도 먼데 아침마다 일찍 와서 힘들겠다고 할 때마다, 본인은 1년 동안 아침 6시까지 왔다고 직원들에게 수차례 말함. 마. 나의 당직날 여직원 대기실에서 대화하던 중, 자기는 내 당직날 항상 남아서 대화도 해 주는데 자기 당직날에 나는 매번 그냥 퇴근한다고 섭섭해 함. 나는 아직 애들 나이가 어려 저녁 초과근무를 할 수 없는 상황인 것을 그 분은 누구보다 잘 앎. 바. 평소 마주보며 대화를 하다가도 갑자기 그 공간을 나가버리거나, 자리를 이동함. 그럴 때마다 나는 졸졸 따라다니며 대화를 이어가야 하고, 얼굴을 마주하지 않고 대화를 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음. 이것이 평상 시의 대화이고, 화가 났을 때에는 본인의 말만 하고 자리를 떠나버려 내가 말할 기회는 아예 주지도 않아 대화 자체가 되지 않음. 사. 점심 시간에 커피를 마시며 사소한 대화를 하던 중, 지금 하는 업무가 재미없다고 표현하자, 표정이 굳어지며, ‘일을 재미로 해요?’라고 하며 이해할 수 없다고 함. 나는 업무에서 재미를 느꼈던 적이 있고 앞으로도 재미있게 일을 하고 싶지만, 이렇게 말씀드리면 더 화를 내실까 봐 말하지 못하고 죄송하다고 함. 아. 평소 나에게 화내고 불편하게 했던 행동들을 주말에 얼마나 많이 회계하는지 아냐고 함. 갈등이 있다면 당사자들끼리 해결해야지 회계하는 것이 해결책은 아니라고 생각함. 3. 업무 가. 매주, 다음주 업무를 제출해야 있는데 되도록 그 분께 여쭤*** 않고 문서 검색 등으로 최대한 스스로 작성해 오던 중, 적을 업무가 없어 그 분의 업무 중 하려고 했던 업무가 생각나 그 업무를 적어도 되냐고 여쭤보니 그 업무 못한다고 화냄. 나의 업무 속도가 너무 빨라 따라올 수 없다고 함. 하지만 지금까지 몇 차례 해당 업무를 요청하면 제출 시각이 임박하도록 안 준 적이 있어 나 또한 어려움이 있음. 나. 그 분은 사무실에 들어오며 직원들에게 아침 인사를 건넬 때 지금까지 나를 한 번도 *** 않았지만 나는 섭섭함을 표현하지 않고 묵묵히 매일 그 분의 얼굴을 보며 인사해 오던 중, 전날 그 분의 다른 행동에 섭섭함이 풀리지 않던 날, 단 한 번 그 분을 *** *** 않고 ‘안녕하십니까.’라고 인사만 하자 나를 불러 인사를 왜 안 받냐고 화냄. 다. 큰 업무가 갑자기 생겼을 때나, 부서장의 지시 등으로 새로운 업무를 누군가가 해야 할 때, 소극적이라는 느낌을 받음. (본인의 업무를 내가 할 때가 몇 번 있었음.) 라. 업무로 드릴 말씀이 있어 자리에 가서 화두를 꺼내면 본인의 말만 계속 해서 정작 내가 전달하려는 내용을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 부분을 말씀드리니, 울면서 ‘내가 잘못 살았네.’ 하더니, 화를 내며 ‘생각해 봐요. 본인보다 10살이나 어리고 계급도 까마득한 직원이 이런 얘기 하면 받아들일 수 있겠어요?’라고 함. 개인적으로 나는 받아들일 수 있고 실제로도 후배들과 그렇게 근무 해 왔으나 화를 돋우게 될 것 같아, 죄송하다고 함. 마. 평소 단둘이 있을 때 다른 부하 직원들의 언행에 불만을 토로한 적이 몇 차례 있었으나, 이해되지 않을 때가 종종 있었음. 그렇지만 동의를 하지 않으면 사이가 불편해질 것 같아 가만히 들어드림. 마. 최근, 회의 중 내가 의견을 내자 코웃음을 침. 인격적 무시를 느껴 점심시간에 대화를 요청했고, 회의 중 내가 했던 ‘시대가 변했다’는 말에 기분이 나빴다고 함. 그러면서 나의 말을 왜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한 후 거리를 걸으며 대화하던 중이었으나 나를 거리에 두고 자리를 벗어나 왔던 길을 되돌아감. 그 길로 다른 팀원에게 면담 신청하여 울면서 힘들다고 했다 함. □ 나름의 노력과 어려움 1. 거리두기: 식사 자리도 불편해지자, 점심시간에 운동을 시작함. 허기가 지고 운동 생각이 없는 날에도 접촉과 대화를 최소화하기 위해 식사를 혼자 따로 함. 2. 회사 내 동료상담사에게 동료와의 관계가 어렵다고 상담을 신청하여 애로사항을 토로하니, 나의 입장이 이해가 된다며, 지금 하고 있는 거리두기를 계속 하는 것이 좋겠다는 조언을 들음. 3. 그간 그 분의 컨디션과 기분을 매일 살피느라 정신적인 에너지 소모가 큼. 4. 최근 회의 이후 같은 사무실 내에 있으면 울렁거리고 어지럽고 손이 떨림. 5. 그 분은 나를 존중하기 때문에 말도 놓지 않는다고 하지만, 말로 존대하는 것을 제외한 많은 행동들이 인격적 무시로 느껴져 더 이상 함께 근무하는 것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