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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제발좀 느끼고 깨달아라

완벽한 루틴 철저한 분석을 통한 잘 짜여진 계획 보다 내가 직접 실천하고 실행해서 느끼고 보고 듣고 생각해서 내린 데이터들 시행착오를 직접 경험해보는게 백번천번의 완벽한 계획들보다 더 강력하다는 걸 작고 작은 것에만 집중하다가 큰 것들을 놓고 살고있다는 걸 큰거에만 집중하고있다가 아무선택도 하지못하고 있다가 정작 소중한 시간들을 잃고 있다는 걸 왜 아직도 난 깨닫지 못하지.

#개인경험 #강력한계획 #완벽한루틴 #실천과실행 #철저한분석
expert
계획대로 안 되는 것이 인생이죠. 그렇기에 스스로 실천하면서 경험한바를 기반으로 시행착오를 줄여나가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자신이 설정한 목표에서 작은 것과 큰 것의 균형점을 찾아보는 게 중요해요. 작은 것들에 지나치게 얽매이기보다는 때때로 큰 그림을 바라보며 현재의 선택을 평가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시행착오는 성장의 과정으로, 깊게 생각하지 않고 마음대로 선택하고 경험해보는 것도 중요한 과정이에요.
연영주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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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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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용기

연애까지 가려면 아직도 무수히 많은 산을 넘어야하는구나... 준비해야할것들도 산넘어 산... 아직도 도전하고 고쳐나가야할 것들이 많고 많다. 소심 내성적 남눈치에 겁만 먹고 도망다니기 바빴다 사람만나면 에너지빨리고 사람 만나기싫고 그래왔던 걸 이제와서라도 부수려고 하니깐 다행이지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돌파한다 반드시. 2025년 제발 그렇게 되길

expert
변화의 시작은 마음가짐입니다. 그 다음은 지속적인 실천이죠. 마카님의 변화를 응원합니다.
작은 목표부터 설정해서 하나씩 달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조금씩 쌓아가면 더 나아질 거예요. 그리고 자신을 위해 시간을 보내며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연영주 코치
사랑주고받고싶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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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사회적 긴장도가 너무 높은 것 같아요.

일을 하던 친구들을 만나던 연인과 있던 운동을 하던 사람들과 같이할 때 긴장되고 자연스럽지 못한 느낌이 들어요. 저 스스로도 인식하지 못 하고 있었는데 최근 들어 제가 피곤해서 피하고 싶고 수행능력이 떨어질 때가 언제인가를 생각해보니 주로 사람들과 무엇을 해야할 때더라구요. 일을 할 때도 저도 모르게 인정받고 싶어서 계속 잘 해내야한다는 생각에 미루게 되고, 메시지를 보낼 때도 문구 하나하나를 신경 써서 여러번 썼다 지웠다 합니다. 친구들과도 실시간으로 카톡으로 수다 떨기가 피곤해요. 막상 만나면 얘기 잘 하고 잘 들어주고 만나길 잘 했다 싶은데 가기 전까지 계속 신경이 쓰이고 만나고 난 후에는 피곤하고 허전해서 자꾸 폭식을 하게 돼요. 연애상대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뭐든 솔직히 말해도 어느정도는 받아줄 사람인 거 아는데도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고 자기 관리도 잘 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서 같이 있을 때 너무 좋다가도 혼자가 되면 급격히 피곤하고 허전해져요. 주로 혼자 불안하고 허전하고 피곤할 때 폭식을 하게되구요. 운동도 마찬가지입니다. 헬스처럼 혼자하는 운동을 할 때는 전혀 긴장되지 않고 수행도 제가 원하는 만큼 잘 되는데 테니스처럼 남들과 같이할 때는 과하게 힘이 들어가서 수행도 잘 되지 않아요. 테니스나 수영처럼 무언가를 배우거나 남들과 맞춰하는 운동을 할 때 주로 긴장감이 크게 나타나고 신체에도 영향을 줍니다.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 자체는 참 좋은데 모든 사회적 상황에서 더 편해지고 싶어요.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일지, 어떻게 하면 이런 상황에서 더 편하게 나답게 행동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pert
사람들과 함께할 때, 유독 긴장이 된다면?
사회적 긴장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자신을 더욱 너그럽게 받아들이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인식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항상 잘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다면, 완벽함을 추구하기보다는 성장해 나가는 자신에게 초점을 두는 것도 건강한 자의식에 도움이 될 거예요. 때론 실수하더라도 내 존재의 가치나, 상대방과의 관계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도 필요하죠. 그리고 사람들이 내 생각만큼 나를 신경 쓰지 않는다는 점도 깨달을 필요가 있어요. 우리가 타인을 100% 집중해서 바라보지 않듯, 사람들도 그렇게 까지 나에게 주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마음을 편안하게 가질 필요도 있어요. 또한, 과도한 스트레스로 폭식하게 된다면, 인간관계에서 무엇이 이토록 나를 스트레스를 받게 하고 있는지도 잘 헤아려 주면서 자신의 감정을 잘 보살펴 주는 연습을 하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
김민지 코치
움직이자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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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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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바꾸는 방법은 무었일까요?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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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강물이 모여서 큰 바다를 이루듯 사소한 것부터 실천하시면 반드시 변화하실 수 있습니다.
나 자신을 바꾸는 첫 번째 방법은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꾸준히 도전하는 것이에요.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자신을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주변의 피드백을 귀 기울여 듣고, 이를 토대로 개선해 나가면 좋겠어요.
연영주 코치
마음고생그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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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자존감 문제일까요 자신감 문제일까요?

말을 뱉고 나면 불안해져요 이건 자신감 문제일까요 자존감 문제일까요? 말을 누군가에게 확인 받기 위해서 내 말이 틀린지 맞는지 확인 받으려고 하는 것도 있는 것 같고 성격이 소심하거나 생각이 깊은 것도 맞는 것 같고 남들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는 생각도 있고요 내 말을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봐 무서운 것도 있고요 내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당황한게 무서운 기억으로 자리잡은 것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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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 자신의 생각과 말에 대한 신뢰를 키우기 위해, 말을 하기 전에 간단히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예를 들어, "내가 하고 싶은 말의 핵심이 무엇일까?", "이 표현이 내 생각을 잘 드러낼까?"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연습을 해보는 거예요.
마카님, 자신의 생각과 말에 대한 신뢰를 키우기 위해, 말을 하기 전에 간단히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예를 들어, "내가 하고 싶은 말의 핵심이 무엇일까?", "이 표현이 내 생각을 잘 드러낼까?"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연습을 해보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자신의 말에 동의하거나 완벽히 이해할 필요는 없어요. "내 말이 틀릴 수도 있지만, 그것도 대화의 일부야"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마음의 부담을 줄여보세요. 타인의 반대 의견은 자연스러운 대화의 일부예요. 이를 두려워하기보다, "다른 의견을 배울 기회"라고 생각하며 열린 자세로 받아들여보세요. 과거에 말을 잘못 전달했거나 오해받았던 경험이 있다면, 이를 성장의 과정으로 바라봐 주세요. "그땐 실수했지만, 지금은 더 잘할 수 있어"라고 스스로에게 응원해주는 것도 좋겠죠. 작은 일상 대화에서부터 자신의 생각을 자주 표현하며 연습해보세요. 예를 들어, "오늘 날씨 참 좋네요" 같은 간단한 대화로 시작해보세요. 작은 성공 경험이 쌓이면 점점 더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내 말이 틀리면 어쩌지?"라는 두려움이 들 때, "틀려도 괜찮아, 그걸 통해 배우면 돼"라고 스스로를 다독여보세요. 말을 하고 난 후, 자신의 말을 지나치게 분석하거나 불안해하지 않도록 "말은 흘러가는 것"이라고 가볍게 생각하며 심리적 거리를 두는 연습을 해보세요. 만약 이런 불안이 지속적으로 일상에 영향을 미친다면, 심리 상담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불안을 다루는 방법을 배우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임도현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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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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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면접 때 말 잘하는 법이 알고싶습니다

사실 말 잘하는 법을 알고싶긴 한데요. 제가 아무리 열심히 준비해도 시뮬레이션 영상과 실제 면접관은 다르니 실전에선 했던 것들이 리셋되버리면서 머릿속이 하얘집니다. 그러면서 할 말은 생각 안 나고 면접은 망쳐버리고 모두에게 실망만 주는 거 같아서 죽고싶을 정도로 힘듭니다. 경험이 부족하고 말을 많이 안 하고 살아서 제가 이렇게 힘든 걸까요. 너무 어렵네요...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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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 면접 전 긴장을 줄이기 위해 호흡법 연습과 긍정적인 이미지 트레이닝을 시도해보세요.
마카님, 면접 전 긴장을 줄이기 위해 간단한 연습을 해보세요. 호흡법 연습(4초 동안 숨을 들이마시고, 7초 동안 멈췄다가, 8초 동안 천천히 내쉬며 심박수 안정)과 긍정적 이미지 트레이닝(면접에서 성공적으로 답변하는 자신의 모습을 생생히 상상하며 긍정적인 이미지 강화)를 활용해보세요. 완벽한 답변을 기대하기보다는, 한두 가지 핵심 메시지만 전달하겠다는 작은 목표를 설정해보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내 장점을 한 문장으로 꼭 전달하겠다"처럼 간단한 목표를 세워보세요. 실제 면접 환경과 유사한 상황에서 연습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친구나 가족 앞에서 답변을 연습하거나, 모의 면접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전에 가까운 경험을 쌓아보세요. 일상 속에서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연습도 중요해요. 친근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며 표현력을 키우고, 온라인 커뮤니티나 스피치 모임에서 다양한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면접에서 실수가 생기더라도, 이를 성장의 기회로 삼아보세요."이 실수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세요.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미리 준비하되, 주요 키워드만 정리하고 이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연습을 해보세요. 답변을 외우기보다 편안하게 말하는 방식이 효과적이에요. "내가 모두를 실망시켰다"는 생각이 들 때는, "나는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라는 긍정적인 자기 대화로 바꿔보세요. 스스로를 비난하기보다 격려하며 자신을 다독이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추가로, 면접 코칭이나 말하기 훈련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자신에게 맞는 대처법을 배우며 자신감을 키우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임도현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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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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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마카's PICK
내가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나의 모습

사람들앞에서 망설이고 쭈삣거리는 모습 혼날까봐 내가 말하려는 것도 아끼고 아무소리 못하는 모습 대화중에 자꾸 시선을 마주치지못하고 여기저기 시선을 돌리는 모습 창피당할거 같고 나를 욕하거 비난할거라는 생각하는 모습 거절당할까봐 한소리들을 까봐 내 마음과는 전혀 다른 말을 하는 모습 나는 계속 착한사람 좋은 사람으로 비춰져야할거 같다고 착각하는 모습 내가 대단하고 특별한 줄 착각해서 실수하고 깨지면 안된다고 착각하는 모습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 지에만 집착해서 나를 잃어버리는 모습들 나는 이제 도망치지말고 이런 모습들과 마주해야한다 그걸 하나하나 파헤쳐서 고쳐야만 한다 쉽진않겠지만 도망치면 계속 이렇게 살지도 모르겠다 지금까지도 그렇게 살아왔는데 그렇게 사는건 너무 고통스럽다 적어도 나는 그건 너무 끔찍해. 나는 나로 살고싶다 지금까지 나로 살지못했다 나를 잃고 살았다

#창피 #착각 #망설임 #대화중시선 #사람들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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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을 수용하고, 생각의 덫에서 빠져나와보세요:)
기질적인 특성, 우선 이부분을 온전히 수용해주세요. 고유한 기질 반응을 수용하지 못 하고 자동적인 정서반응과 힘겹게 분투하게 되고, 자각하지 못하면 지배되고 구속될 수 있습니다. 회피하고 통제하려하기보다 수용하고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장단점을 받아들여보시고, 가치에 따라 용기를 내어 조금씩 선택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아래와 같은 질문을 하면서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에 적절히 대처해보시고 생각의 덫에서 빠져나와보는 연습을 한번 해보세요. <정당성> 정당한지, 충분한 근거가 있는지, 다른사람이 나와 같은 상황에 있다면 나와 같은 생각을 할지, 어떤 도움이 되는지 <객관성> 객관적인 생각인지 ? 충분한 근거가 있는지? 부정적 측면만을 본 일방적 생각은 아닌지? 달리 생각할수 없는지? <논리성> 내가 이사건, 상황 의미를 과장하고 비약하고 있지 않은지? 과연 이 생각이 논리적으로 올바른지? <유용성> 이런 생각이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이런 생각이 나를 기분좋고 활기차게 만드는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목표를 추구하는데 어떤도움이 되는지? 다른사람과 좋은 관계를유지하는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박지혜 A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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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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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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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또 불편해졌다 요즘 계속.. 감정을 표출하고 싶다 소리지르고 싶다 마음이 불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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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시도해보세요.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인정하는 것이 첫 걸음입니다. 감정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며 억누르는 것은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감정일기를 써보세요. <감정일기쓰기> 1. 효과 1) 감정에 이름을 붙이면서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감정의 원인이 되는 생각을 찾아내고 비합리적인 생각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3) 감정에 무작정 휩쓸리지 않고 감정에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4) 부정적인 감정이 특히 강하게 올라오는 문제를 알아차리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5) 메타인지능력, 즉 자신의 사고와 과정을 관찰하고 조절하는 능력이 향상됩니다. 2. 방법 1) 날짜 쓰기 날짜와 시간을 적습니다. 2) 나의 마음 들여다보기 지금나의 기분을 표현한다. (지금나는... 기분을 한단어로 표현한다면?) 당시 시점의 '나' 바라보기 : 과거,당시시점 3)상황을 간단하게 서술합니다. (무슨일이 있었나? / 언제 / 어디서/ 누구(누구와)/ 무슨 일 / 그때 나의 행동,말,반응 / 그때 나의 기분) 
4) 현재 상황에서 당시의 '나' 바라보기 : 현재시점
그 감정,기분이 든 이유를 적습니다. (어떤 생각이나 신념 때문에 그런 감정이 들었는지, 감정을 촉발시킨 트리거 찾기) 그 행동이나 말의 결과를 적습니다. (상황이 어떻게 해결되었는지,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었는지 등)
그 결과에 대한 내 생각과 감정을 적습니다. (만족스럽거나 아쉽거나 후회스럽거나 등)
내가 조절해야 할 감정은? 5) 이번 일로 깨달은 점 & 앞으로 주의할 점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다른 행동이나 말을 적습니다.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내가 바꿀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조절해야하는 감정은 무엇인지 등) 그리고 신체에도 긴장이 쌓일 수 있기 때문에 운동을 통해 신체적인 긴장을 풀어주며 감정을 해소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정을 적절하게 해소하는 것은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매우 중요합니다.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보며 스스로의 방법을 찾아보세요.
박지혜 A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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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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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너무 아이같이 굴면 안되는데..

내가 아무리 어리다해도.. 아이 같이 굴면 안됬었는데... 아무리 짜증이 나도 아이 같이 굴면 안됬었는데... 슬퍼도 난 아이 같이 굴면 안됬었는데... 그래서..지금에 내가.. 빛나질 못하잖아.. 누군가에게 피해만 주고 무능한 진짜 아이가 되어버렸어...

#슬픔 #아이 #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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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 과거를 후회하기보다 지금 내가 어떤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지에 집중해보세요. 예: "지금의 나는 감정을 더 잘 조절하려고 노력하고 있어"라는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보세요. "나는 무능하다"는 생각이 떠오를 때, "나는 노력 중이고, 그 자체로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이야"라고 자신을 격려하는 말을 시도해보세요.
마카님, 과거의 자신을 부정적으로 보기보다 그때의 행동을 성장 과정의 일부로 받아들여보세요. 예를 들어, "그때 나는 감정을 다루는 법을 잘 몰랐을 뿐이고, 그것도 나의 일부야"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연습을 해보세요. 과거를 후회하기보다, 지금 내가 어떤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지에 집중해보세요. 예: "지금의 나는 감정을 더 잘 조절하려고 노력하고 있어"라는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보세요. "나는 무능하다"는 생각이 떠오를 때, "나는 노력 중이고, 그 자체로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이야"라고 자신을 격려하는 말을 시도해보세요. 감정이 폭발하기 전에 스스로의 상태를 인지하고 조절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아요. 심호흡, 간단한 명상, 혹은 지금 느끼는 감정을 적어보는 방법을 통해 감정을 다스리는 기술을 조금씩 익혀보세요. "나는 빛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 때, 스스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며 성취감을 느껴보세요. 예: 하루에 한 번 긍정적인 말하기, 새로운 활동 시도해보기 등 작고 실천 가능한 목표부터 시작해보세요. 과거의 행동이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쳤다고 느낄 때, 상대방이 이를 받아들인 방식이 내가 예상한 것과 다를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필요하다면, 진심 어린 사과나 대화를 통해 관계를 회복하려는 노력도 좋은 방법이에요. 만약 이러한 감정 표현이나 자기비난이 계속 반복되어 힘들다면, 상담을 통해 내면의 감정을 탐구하고 치유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임도현 상담사
이다은ai435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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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화나요

예전부터 자꾸 사소한 일에도 화나고 소리치고 울어요 솔직히 친구들 앞에서는 화나도 다 참고있는데 유독 가족 앞에서만 예민해지고 하는 것같아요. 뒤늦게 그일을 생각해보면 사실 별일도 아니였는데 말이죠 방금도 막 가족에게 짜증내고 왔는데요 저 분노조절장애일까요??

#가족 #예민함 #울음 #소리치기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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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등의 관계에서 참았던 감정이 가족에게 표출이 되는 것 같아요.
사연에 보면 친구들 앞에서는 화나도 다 참는다고 하셨네요. 그때 억눌렸던 감정이 가족이라는 나름 편안한 관계에서, 내 감정을 표현해도 괜찮을 것 같은 관계에서 감정이 표출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카님이 말씀하신 대로 뒤늦게 생각해보니 별일 아니었는데 왜 그렇게 화를 냈지...라고 생각이 드시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가족에게 내었던 그 화는 원래 그 가족으로 인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죠. 친구관계에서 생겼던 부정적 감정을 조금씩 적응적으로 표출해보는 연습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분노의 감정은 에너지가 높은 감정이라 잘 해소해주어야 합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아이-메시지 화법에 대한 내용을 쉽게 찾아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그 화법으로 친구에게 나의 감정, 나의 주장을 해보시는 노력을 꾸준히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신용우 상담사
음어모루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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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배우고 익힌게 좌절뿐인가

시련과 실패마다 좌절을 할 게 아니라 더 폭발적인 에너지로 밀어 붙힐 수는 없는 걸까 왜 매번 실패하면 좌절만 하고있고 왜 그게 반복되는 패턴으로 살려그래? 내가 살던 틀에서 제발좀 나오면 안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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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되는 실패에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좌절이 좌절로 끝나기보다 자신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더불어 내가 이번에 어떤 부분이 부족했고, 어떤 부분을 보충하면 좀 더 좋아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후회가 아닌 앞으로의 삶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반으로 잘 정리해 두신다면 하나의 자신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내가 너무 많은 실패를 했다는 것은 그만큼 더 단단한 땅이 생긴 것이고, 많은 도전을 했을 수 있습니다. 마카님의 좌절에는 실패를 딛고 일어나 다시 도전하는 힘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너무 큰 목표보다는 작은 목표를 세우고 그 작은 성공 경험을 시작으로 자신의 긍정 에너지와 만나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한 페이지의 원고를 작성하겠다는 목표보다는 1/3페이지의 원고를 작성하자 좀 더 현실적 일수 있지 않을까요
최윤정 A 상담사
사랑주고받고싶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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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잘하는게 뭘까

뭘해도 잘 못 하는 것 같네... ... 오늘 알바가는데 며칠을 갔는데도 불안하네 실수하고 손 느리고.... 알바 말고도 뭐 하나 잘 하는게 없네 나이만 먹어가 잘할려면 노력해야겠지 알바할 때 노는 건 아니야 나름 열심히 하는 듯 근데 다른 건? 공부... 자기계발... 열심히 하기 귀찮아 다 귀찮아... 어쩌면 알바할 때도 열심히 안 하는 건 아닐까 열심히 안 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 가 ... 몰겄다 잠이나 자야하는데 자기 싫다 그래도 안 자면 힘드니까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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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 이미 하고 있는 노력을 스스로 인정해보세요. "나는 알바를 하고 있어", "지금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처럼 자신의 노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해요. 작은 성취를 칭찬하고 인정하면 자신감도 조금씩 생길 거예요.
마카님, 이미 하고 있는 노력을 스스로 인정해보세요. "나는 알바를 하고 있어", "지금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처럼 자신의 노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해요. 작은 성취를 칭찬하고 인정하면 자신감도 조금씩 생길 거예요. 모든 일을 완벽히 해야 한다는 부담은 내려놓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가져보세요. "실수해도 괜찮아, 그건 성장의 과정이야"라고 스스로 다독이는 것도 중요해요. 막연히 "잘해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구체적이고 작은 목표를 세워보세요. 예를 들어, "오늘은 알바에서 실수를 줄이기 위해 한 가지 작업에 더 신경 써보자" 같은 실현 가능한 목표로 시작하면 좋아요. 공부나 자기계발에 대해 부담을 느낀다면, 관심 있는 분야의 가벼운 활동부터 시작해보세요. 하루 10분 책을 읽거나 간단한 온라인 강의를 들어보는 것처럼 작은 시도도 충분히 의미가 있어요. 무기력함을 해소하려면 산책, 가벼운 운동, 혹은 명상 같은 활동을 시도해보세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점차 동기와 열정을 되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피로한 상태에서는 효율적으로 무언가를 하기 어렵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충분한 휴식을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꼭 필요해요. "나는 열심히 안 하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 때, "나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라고 긍정적으로 바꿔보세요. 비난보다는 지금까지 해온 노력과 과정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어려움을 느낄 때는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동료, 친구, 혹은 가족에게 도움이나 조언을 요청해보세요. 지지와 도움을 받으면 부담이 줄고 마음도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임도현 상담사
크림빵점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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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공허하고 외로워요.

제가 원체 사람을 정말 좋아해요. 문제는 저는 관계에서 항상 깊은 관계가 없어요. 좋은친구들은 많지만, 막상 내가 진짜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도 없어요. 제 성격이 문제겠죠? 저도 모르게 사람은 언제나 혼자야라고 믿는건지,거리를 두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건 아닌 것 같은데 항상 혼자인 것만 같아요 인간관계에 미련따위 두고 싶지 않은데, 자꾸만 미련이 남아요. 혼자여도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그게 ㅁ마음처럼되지 않아요. 스스로를 잘 돌보고 혼자서도 마음의 공허함을 채우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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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나의 모습으로 대해보세요
대인 관계에서는 누구나 상처, 갈등을 겪기 마련입니다. 이는 그 사람과 내가 중요한 관계, 가까운 관계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데에만 몰두하기보다는 서로가 솔직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대하는 것이 더 건강하며, 갈등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잘 해결하고 넘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따라서 마카님께서 타인을 대하실 때에 이러한 점을 기억하시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편하게 대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모든 사람은 나와 다르며 서로 각기 다른 견해와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받아들이시면 도움이 됩니다. 이는 '다른 것'이지 나를 이해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다양성을 수용하면 마음의 여유가 조금 더 생길 것입니다. 또 혼자 있는 시간이 생긴다면 내가 좋아하는 취미,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과의 시간을 풍성하게 만들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내가 혼자여도, 타인과 함께여도 마음이 건강한 균형점을 찾아가시면 좋겠습니다.
주연희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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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저는 너무 이기적이에요

저의 이기적인 생각과 행동에 전여자친구를 괴롭혔네요. 진정으로 행복을 바란다면 때론 보내줄 수도 있어야 했는데 말이죠. 더이상 연락하지말고 그저 서로 응원해주고 끝나는 게 최선인데 제가 너무 괴롭고 힘들게 만들어 전여자친구의 담담한 말과 목소리가 되려 괴로워 소리지르는 것보다 괴롭게 들려요. 너무 미안해요. 비록 이미 끝나서 다시 잘해볼 수 없지만 앞으로 저는 친구든 연인이든 어떤 관계로써 타인과 연을 이어나갈 때 어떻게 해야 저의 이기적인 감정에 앞서지 않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소통하며 나*** 수 있을까요,,? 상처를 주는 제자신이 무서워요.

#소통 #행복 #배려 #전여자친구 #이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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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배려하는 관계는 자기 이해에서 시작돼요
1.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연습 이기적인 행동은 종종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지 못하거나 조절하지 못할 때 나타나요. 화나 불안함, 외로움 같은 감정이 올라올 때, 즉각 행동하기보다는 잠시 멈추고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세요. "지금 내 감정은 무엇이지?", "지금 이 말을 상대방이 듣는다면 어떻게 느낄까?" 이렇게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에게 상처 주는 행동을 멈출 수 있어요. 2. 상대방의 입장을 상상해보기 상대방의 감정을 공감하기 위해서는 내가 말하거나 행동했을 때 상대방이 느낄 감정을 상상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공감을 위한 연습은 상대방의 반응을 이해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어요. 3. 관계에서의 ‘존중’과 ‘경계’ 배우기 친구나 연인 관계에서 배려와 소통은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돼요. 상대방이 힘들다고 표현하거나 거리를 두고 싶어 할 때, 이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해요. 상대의 선택을 존중할 수 있는 태도는 상대방에게 안정감을 주며, 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게 해줘요. 4. 나를 위한 자존감 회복 타인을 지나치게 의지하거나 인정받기 위해 행동할 때, 관계는 무너질 수 있어요. 스스로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타인에게 과도하게 기대지 않도록 해보세요. "나는 이 관계에 기여하지만, 나의 행복은 상대가 아닌 나 자신이 만든다."라는 생각을 가지면, 상대방에게 기대기보다 함께 나아가는 동반자적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어요.
윤지선 코치
호명정대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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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왜 꼭 밥 약속이어야 할까?

점심 약속을 잡으면 점심만 먹고 끝나는 일이 거의 없다. 밥 먹고 나면 자연스럽게 차라도 마시자는 얘기가 나오니까, 이동시간까지 생각하면 결국 서너시간을 쓰게된다. 사실 나는 차 한 잔 정도면 충분하다. 가볍게 안부만 나누고 헤어지는 게 더 좋다. 반가운 사람과의 만남이 나쁜 건 아닌데, 밥 먹고 차 마시는 데 서너 시간을 쓰는 건 너무 부담스럽기도하고... 특히 점심 약속은 애매하다. 밥 먹고 차 마시면 오후 시간을 다 써버리고, 이동 시간까지 더하면 반나절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이걸 감수할 만큼 만나고 싶은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싶다. 나는 차 한 잔 마시며 담백하게 이야기 나누는 걸로 충분하다. 굳이 밥을 먹어야만 안부를 나눌 수 있는 건 아닌데.. 왜 사람들은 항상 밥 약속을할까.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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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는 만남의 방식, 허용시간을 상대방이 예측할 수 있도록 미리 알려주세요.
마카님의 이런 성향을 잘 조화시킬 수 있도록 사전에 양해를 구해보세요. 만남의 목적과 가용 시간도 미리 알려주시고요. 만남 중에 시간이 길어질 경우에는 이후 일정이 있어서 먼저 일어나야함으로 양해를 구하는 방식도 좋을 듯합니다.
김상호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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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거절하는 연습

제 성격이 워낙 외향적이고 활발하고 마음도 여린 탓에 산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내가 상대에게 거절하면 어떡하지?? 상대가 상처받지는 않을까?? 항상 이생각 뿐이에요. 상대가 상처받거나 기분나쁘면 다 저 때문인 것 같고 거절하는게 두려워요. 정작 자신을 돌보는 걸 잊은채……… 사랔들은 이타적으로 보는 입장이지만 자신을 돌보고 싶어요. 거절하는 연습도 되지 않고……… 전 ‘산대에게 뭐든 승낙하고 거절을 아예 못한다’는 콤플렉스가 있어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거절 #콤플렉스 #이타적 #자신돌보기 #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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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을 수용하고, 나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
우선 나의 기질의 장단점을 온전히 수용해주세요. 그리고 이러한 장단점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객관적으로 파악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노트에 작성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나를 돌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 지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상대에게 마음이 잘 움직이기 때문에 위의 생각 (나때문인것 같다, 나때문에 상처 받지는 않을까?, 거절하면 어쩌지?) 등의 객관적이지 않은 생각들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럴 때는 스스로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마카님의 현재 기분은 어떤지, 나의 생각이 객관적으로 근거가 있는 생각인지, 나와 상대에게 유용한 생각인지, 논리적인 생각인지, 다른사람이라면 어떻게 생각할 것 같은지 등의 객관적인 질문을 통해 스스로의 생각의 덫에서 빠져나오는 연습을 해보세요. (아래의 질문들 참고) <정당성> 정당한지, 충분한 근거가 있는지, 다른사람이 나와 같은 상황에 있다면 나와 같은 생각을 할지, 어떤 도움이 되는지 <객관성> 객관적인 생각인지 ? 충분한 근거가 있는지? 부정적 측면만을 본 일방적 생각은 아닌지?달리 생각할수 없는지? <논리성> 내가 이사건, 상황 의미를 과장하고 비약하고 있지 않은지? 과연 이 생각이 논리적으로 올바른지? <유용성> 이런 생각이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이런 생각이 나를 기분좋고 활기차게 만드는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목표를 추구하는데 어떤도움이 되는지? 다른사람과 좋은 관계를유지하는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박지혜 A 상담사
긍정올린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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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가 불행한 줄 알았어요.

저는 제가 불행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전 오히려 남을 힘들게 만드는 사람이었어요. 상대방의 기분은 생각도 안하는 사람이었고 전체적으로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었더라고요. 쓸대없이 피해의식만 강해서 참... 솔직히 지금도 전 제가 진짜 나쁜 사람인가 안믿고 있어요. 아니 못믿고 있죠... 모든것에 정답이 존재한다면 편할텐데... 지금은 그렇지 않잖아요... 차라리 게임처럼 종료 버튼이나 재시작 버튼이 있다면.. 좋을텐데... 다시 시작해서 좋은 사람으로 살*** 수 있다면 좋을텐데... 이미 늦었네요... 이런 생각을 하니까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무서워지고... 당연한거겠지만..제가 너무 미워졌어요.. 그냥...내가 너무 나쁜 것 같아서.. 싫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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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카님께 재시작 버튼이 생긴다면 어떻게 바꾸어 보고 싶으세요?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은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충분히 가능하답니다. 과거보다는 현재의 행동과 태도를 조금씩 바꿔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다른 사람의 감정을 조금 더 신경 쓰고 대화를 통해 상호작용을 좋아지게끔 노력을 해보면 어떨까요?
조한나 코치
이다은ai435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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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마카's PICK
스스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기가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제 스스로에 대해서 너무 부족하고 철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감정은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나서 남동생이랑 저는 친할머니댁에 맡겨졌고, 아빠는 할아버지와 갈등으로 밖에서 생활을 하셨었어요. 저희한테만 유독 엄하셨던 할아버지를 시작으로 집안에서 눈치를 많이 보게되었고, 당시 친척들도 저희를 차갑게 대하는 느낌이라(제가 느끼기엔 그랬는데 친척들은 아니었다고 얘기합니다. 실제로 고아원에 보내라는 얘기 했던것도 들었었는데두요.) 밖에서도 사람들에게 미움받지 않고 싶어 안간힘을 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희가 기댈 곳은 친할머니뿐이었고 오롯이 저희 편인 분은 친할머니뿐이셨습니다. 저희를 데리고 생계를 유지하시려고 새벽마다 폐지를 주우러 다니기도 하셨었어요. 할아버지는 제가 18살때 돌아가시고, 저는 20살이 되자마자 취업을 해서 조금씩 돈을 모았는데 그때부턴 또 아빠의 간경화 때문에 수시로 응급실에 보호자로 불려다녔습니다. 그렇게 4년을 응급실에 쫓***니다가 아빠가 돌아가셨고, 그 후 1년뒤엔 할머니가 위암판정을 받으셨습니다. 친구들과 놀다가도 아빠 보호자로 응급실에 수시로 불려다니며 힘들었는데, 할머니의 암판정 후엔 친척들이 예민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놀다가 늦게들어올 땐 ‘할머니가 아프신데 놀고싶은 마음이 드냐’하는 눈치를 받았고 , 밖에서 친구들이랑 놀고있다가도 할머니께 가벼운 부상이 생기면 저를 꼭 부르셨고 안가면 힘들게 키워준 은혜를 모르는 ‘배은망덕한 사람’이 될 것 같아 달려가야했습니다. 그렇게 3년 암투병 후 할머니는 재작년에 돌아가셨고, 아직도 할머니를 생각하면 마음이 미어지는 느낌입니다. 근데 오늘 제가 문자를 정리하다가 할머니 투병중 받았던 친척분 문자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주 내용은 ‘할머니 아프시는동안은 하지말라는 것 하지 말고 잘 해드리라. 할머니는 너희를 위해 희생하신 분이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갑자기 이 문자를 보고나니 왜인지 모를 답답함과 외로움, 억울함, 분노 등의 감정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당시 20대 중반 나이로 한참 놀고싶을 때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빠의 주기적인 병원 생활로 힘들었던 이후라 할머니 투병으로 마음은 안좋지만 친구들과 만나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밖에서는 놀고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는 제가 집에 있길 원하셨기 때문에 할머니 바람대로 해드리려면 저는 집에만 있어야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봐도 제가 그때로 돌아간다면 놀지 못하고 생활을 통제받는 것에 똑같이 힘들어하고 놀고싶은 마음이 있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제 모습에 아직도 철이 덜 든건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제 모습을 인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제 스스로가 저를 거부하는 느낌이라 많이 힘들고 자존감도 낮아지는 것 같아요. 정말 제가 철이 없는 걸까요? 제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가족 #감정 #상처 #부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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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마음이 든다고 해서 철이 없는 것이 아니에요. 당연히 들 수 있는 마음입니다.
마카님이 겪은 모든 일은 그 당시의 당신에게 너무 벅찬 일이었고, 그 당시의 감정은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철이 없거나 부족한 것이 아니라, 당신은 그 나이에 너무 많은 것들을 짊어지고 있었을 뿐입니다. 자신이 그렇게 느꼈다는 사실을 존중하고 받아들이고 그 시기의 자신을 이해해주세요. "그 때 친구들이랑 놀고 싶은 마음이 들었었지. 한창 얼마나 놀고 싶었을까". 그때의 감정을 부정하거나 미워하지 말고, "당시 나는 정말 힘들었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에게 위로를 해주세요. 또한, 당신이 친구들과 놀고 싶었던 그 마음은 그 나이대에 충분히 자연스러운 감정이었고, 그걸 느낀다고 해서 철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그때의 마음과 행동을 용납하고 그대로 인정해주세요.
조은진 상담사
나라올라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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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질투가 많아요

난 세계 20위 안에 드는 대학 나왔는데 그리고 12년동안 혼자 유학생활 하면서 너무 힘들었고 연기하겠다고 한국 돌아왔는데 다 보상 받아야 되는데 다 날 좋아하고 힘들었겠다고 감탄하고 이해해줘야 되는데 왜 난 아직도 내가 인간적으로 결격사유가 있는 것처럼 질투나고 밝고 명랑한 여자애가 있으면 호감이 가는데 쟤는 뭔데 나처럼 남을 의심하지 않는거지? 공격적이지 않고? 화가 치밀어오르고 쟤가 나처럼 괴롭고 우울해하는 모습을 보고싶고 쟤랑 사겨보고 만나보고 싶은데 나를 다 꿰뚫어보고 기분나쁘지 않게 배려하면서 거절하는 끔찍한 상상이 들고 잘 되더라도 내가 쟤를 의심하느라 피말리게 할 것 같다 동정심으로 나랑 사귄다고 생각할 것 같다 죽고싶다 난 왜 하필 차분하고 진지한 이미지일까 나랑 연애 시작하는 사람들은 내 과도한 불안과 의존으로 학을 뗀다 내가 의존하는 것도 아니고 상대를 속으로 의심하고 대화할땐 미적지근함으로 일관하며 피를 말리게 한다 난 저 첫인상과는 전혀 다른 인간인데 이제 나이도 처먹어서 울며불며 털어놓을수도 없다 내가 스스로 이걸 해결해야 연애도 시작하고 관계를 이끌어 나갈텐데 10살 연하를 5살 연하를 만나도 사실 내가 더 불안해하고 상대는 기가 빨린다고 한다 유튜브에서 오빠노릇하며 연하 여자친구를 아빠나 큰오빠처럼 품어주고 여자친구가 기대는걸 볼때마다 열등감이 치밀어오른다 난 아직 내 안의 것들이 해결이 안돼서 누구한테 다 토해내고 싶고 나 이런 생각하는 인간인데 괜찮냐고 징징대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다 그동안 수고했다고 다들 날 잘난 사람으로 멋진 사람으로 떠받들어줬으면 좋겠다 나 진짜 이악물고 한국만 돌아가면 다 괜찮아질거야 생각만 하면서 버텼는데 난 여전히 멋지지 않고 주위엔 감정 터놓는거에 거리낌이 없고 서로 기대며 온기를 주고받는 인간들 투성이다 내가 감정을 닫으며 살얼음같은 분위기로 당혹스러워 할 때마다 나 때문에 괴로워하는 것이 마치 날 그동안 좋아하지 않았고 내가 혼자 외국에서 외롭게 지내게 방치한 사람들에게 복수하는 것 같아서 통쾌하고 속이 시원한 마음이 든다 내가 착취를 하는건지 남이 나를 착취하는건지 모르겠다 정신과도 다니고 상담도 다니고 몇년째인데 가끔은 내가 너무 너그러워지고 완전 정상인인것 같으면서도 가끔은 다 밉고 다 안기고 싶고 소리지르고 싶고 불안감이 내 안에서 발작을 한다 이럴 때마다 모든 사람들에게서 도망쳐서 모든 인간관계를 리셋하고 내가 좀 더 괜찮아진 다음 돌아오고 싶다 하지만 난 안다 내가 괜찮아지고 돌아와서 상대들과 잘 어울리게 된다 해도 이건 내가 그들과 같이 어울려 지내는게 아니라 우월한 내가 너희를 품어준다라는 식으로 대할 것을 내가 생각해도 난 참 기빨리고 피곤한 인간이다 다 그냥 내려놓고 싶다

#질투 #감정 #호감 #유학생활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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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자신을 특별하고 탁월함으로 이끈 우월함이 자신의 내면에서 좀 더 건강하고 균형있게 유지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마카님은 세계 20위 안에 드는 우수한 대학에서 입학하고 학업한다는 우월감으로 12년동안 혼자 유학생활을 견녀내며 자신의 성장을 이루어 오신분입니다. 마카님이 특별하고 뛰어나다는 느낌과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하고 싶다는 욕구는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하는 동기부여로 그동안 많은것을 달성하며 성취를 만들어 오신 것 같아요. 하지만, 한국에 돌아와서 다 보상 받아야 한다는 생각은 주변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자 하는 강한 욕구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습관이 스스로의 감정을 더 복잡하게 만들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오랜 기간 정신과와 상담을 통해 많은 부분을 성찰하고 나아가고 있는 중이시군요. 이 과정에서 불안과 복잡한 감정들이 소용돌이 치고 있긴 하지만, 가끔은 자신에게 너그러워지기도 한 시간이 있음을 기억해요. "자신에게 너그러워진시간에 대해 생각해 보면 그때는 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있었을까요?" "자신에게 너그러워졌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이 알아차린 행동은 무엇이었을까요?" "자신에게 너그러워졌을때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을 했나요?" 이제는 자신이 문제보다는 해결책에 집중해 보기로 하다면, 이미 마카님은 자신에게 필요한 감정적 지지와 휴식의 방법을 알고 계신 분이세요. 지난 경험에서 자신에게 너그러워지는 것이 효과가 있었다면 더 많이 그런 환경을 만들어 가시길 추천해 봅니다. 오랜 시간 자신을 특별하고 탁월함으로 이끈 우월함이 자신의 내면에서 좀 더 건강하고 균형있게 유지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영애 코치
레퍼토리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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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

난 뭘 하고싶은거야.. 노력하지않으면 안되는거 아는데 짐이되고싶지않아 사랑받고싶어 갑자기 내가 나한테 진짜로 그런걸 원하는거야? 라고 물어본거같다.. 왜..? 아 이상해 기분나빠 가끔 내가 우울하고 부정적인생각을할때 일부로 그런거냐고 묻는 무언가가 생긴다 그렇게 되면 일부로 그런생각을 하는게 아니라고 부정하면서도 어쩌면 맞는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할때도있다 지금 이 글을 쓰는거 뭔가 그냥 소설쓰는느낌이네 말투가 바뀌어서 그런가 이상한 기분이들어 아 뭐가 나인지모르겠어

expert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정리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인 것 같아요.
1.자기 감정 기록하기 혼란스러운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건 굉장히 좋은 방법이에요. 하지만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감정을 구체적으로 기록해보는 건 어때요? 예를 들어, '왜 이런 생각이 들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그 답을 찾아보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자신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요. 2.사랑받고 싶은 마음 인정하기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을 부정하지 말고, 그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봐요. '사랑받으려면 뭔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내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걸 스스로에게 자주 상기시켜주세요. 3.긍정적인 자기 대화 연습하기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를 때, 그 생각을 억지로 없애려고 하지 말고, 그 자리에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채워넣어보세요. 예를 들어, '왜 내가 이런 생각을 일부러 하고 있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면, '지금 내가 힘들어서 이런 생각이 드는 거야. 괜찮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야'라고 스스로에게 말해보는 거예요. 마카님, 지금 느끼는 혼란은 성장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일이에요. 이런 과정을 통해 마카님은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거예요. 때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럴 때일수록 자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그 어떤 모습의 마카님도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어요. 그리고 지금처럼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연습을 지속한다면, 마카님은 반드시 원하는 답을 찾게 될 거예요. 힘내세요!!
양정원 코치
cheesee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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