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붙는시험인데(90%의합격률) 저만 떨어져요 그래서 더 부담스럽고 잘할자신없고 다시 시험쳐야하는데 시험 얼마안남았는데 진짜 리얼로 머리에든게없어서 (남들은 제가 머리에든게없다하면 의례적으로하는말인줄알아요.ㅡㅡ. 아니진짜 리터럴리 글자그대로 진짜 없다고! 다들그동안공부한게 있는데 그게 어떻게 없어지냐거리는데. 나도 그게 답답하다고!진짜로 백지된 뇌인데ㅡㅡ) 떨어지는 결과를 받느니 차라리 죽어 회피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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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붙는시험인데(90%의합격률) 저만 떨어져요 그래서 더 부담스럽고 잘할자신없고 다시 시험쳐야하는데 시험 얼마안남았는데 진짜 리얼로 머리에든게없어서 (남들은 제가 머리에든게없다하면 의례적으로하는말인줄알아요.ㅡㅡ. 아니진짜 리터럴리 글자그대로 진짜 없다고! 다들그동안공부한게 있는데 그게 어떻게 없어지냐거리는데. 나도 그게 답답하다고!진짜로 백지된 뇌인데ㅡㅡ) 떨어지는 결과를 받느니 차라리 죽어 회피하고싶어요.

편입을 준비했고 결과적으로 실패했어요 사실 전에 재수도했는데 실패했어요 입시 세번을 실패했네요 제가 부족해서라는건 알아요 한심하기도하네요 실패자같고요 욕먹어도 할말도없고요 이젠 졸업하고 취업준비해야겠죠 나이가있으니 더 도전할생각없고 저도 빨리 졸업하고 취업하고 싶어요 학교가 가깝지도 않은데 기숙사도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근처 집 알아봐야하는데 이런대학다니는데 돈도 더써야하니까 짜증나네요 편한집 놔두고 나와사는것도 싫고요 동네친구들이랑 못만나는것도 싫어요 제가 싫고 이런인생도 싫어요 저 좋은점 많은데요 제가하고싶은 것들은 결국 못 이뤘으니까요 지금은 싫어요 만족하고살기가 힘든거같아요 인생이 별로다 생각하고 살아야하나요 그냥 평생 마음에 상처로 가지고 살아야하나요 전 그냥 이정도 사람이구나 해야하나요.. 앞으로 잘하더라도 과거에대한 실망감이너무 클거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학과 소개 영상을 보면 교수님이 신입생에게 기대를 걸겠다 미래가 걸렸다 이런 말을 하는데 나에게 그런 능력이 있는지, 나의 능력이 의심돼요 능력을 시험해 볼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용..... 전 25년 수능을 본 20살입니다 근데 결과가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망한 수능으로 전문대 4년제 듣보잡대를 넣었죠...... 근데 제 마음은 왜그런걸까요...? 하나도 모르겠어요 그냥 대학에 가고싶은데 안가고싶고 6광탈한 제가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니깐 이게 뭔지도 모르겠고 제가 너무한심하네요 옛날엔 분명 공부도 잘했었는데... 이젠 옛날이 되었어요 전 최하위권이랍니다ㅠ 지금이 신나게 놀때인데,,, 즐기지 못해용ㅠㅠㅜ 어떡하죠 가슴이 막힌기분이랄까ㅇㅛ...
안녕하세요 이제 중학교 들어가는 중1 학생입니다 어제 가족과 싸웠는데 그 이유가 굉장히 사소한 그런 일로 싸웠는데 그냥 감정조절이 잘 안되고 눈물이 계속 나와서 눈이 퉁퉁 부었어요 오늘은 잘 생활할려고 하는데 영어 학원이 단어 위주로 빡시게 ***는데 단어를 못외우면 재시라는걸 치면서 성적표에서 점수도 깎이고 남아야되고 그런 상황들이 일어나다 보니깐 단어 100개를 외우기에 갑자기 너무 불안해서 눈물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친한친구 2명이 있는데 그 친구들은 자기 들 끼리만 앉고 항상 필요할때만 저에게 문제나 단어를 물어봐요 근데 또 뭐라하기에는 제가 예민해서 그런가하고저는 단어시험을 치면 거의 재시를 안쳐서 친구들한테 부러움을 종종 받아요 근데 재시를 치면 너무 부담스럽고 헐 너 재시쳤어??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반응들이 부담스럽고 학원가기가 두려워요 저희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요 열심히 일 하고 계시는데 제가 학원가기 싫다고 하니깐 힘들어 하시는 모습이 보이시는데 그럴때 마다 너무 죄송하고 또 죄송해요 제가 왜 계속 눈물이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좀 부모님을 편하게 해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
공부하면서 눈물이 계속 나오고 잘 때도 눈물 나오는데 정상인가요?잠도 잘 안들어요 1시간 동안... 아직 한달도 공부 안했어요.근데 벌써부터 너무 잘해야지..숙제해야지..라는 강박때문에 계속 울컥하고..."학원 다닌지 며칠밖에 안되었지만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강의 들으면서 혼자 열심히해야겠다"라고 해버리면..끈기 없는 건가... 혼자 할 때는 학원 다니는 지금처럼 숙제나 테스트에 대한 강박이나 긴장감같은 건 안들것같아서...근데 그게 나쁜건지 좋은건지 모르겠다.. 원래 다 이런건가요? 예비 고1인데 이런식으로 공부 안하면 대학 못가는건가요...강압적인 공부는 아니고 학원 때문에 어떻게든 해봐야지 하고, 스스로 하는거긴한데...하.... 그냥 대학이고 뭐고 현타와서 히키코모리로 살고싶네요
저는 현재 고3입니다. 공부를 할 때마다 '이런 걸 왜 하는거지?' '어차피 확실히 내 미래가 보장되는 건 아닌데 공부를 해서 의미가 있나' 라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그래서 포기할려 할때면 저를 보며 힘내시고 저를 위해 힘써주시는 부모님을 볼 때면 공부를 하지 않는 저의 모습이 역겨워 죽을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살다보니 삶이 무기력 해지고 인생도 부질없는것 같고 부모님에게 괜히 해만 끼치는것 같고 저만 없으면 가정을 좋을것 같더라고요. 너무 힘듭니다. 부탁드립니다. 해결책 좀 주실수 있으십니까?

제가 특성화 고등학교를 집에서 멀리 갔습니다. 꿈을 찾아 간다고 멀리 간 주제에 자격증을 따지도 못하고 학교에선 자격증을 못따면 사람취급을 안해주고, 집에선 당연히 버스비, 저녁비를 포함해 돈을 들이는데 이 빌어먹을 아들이 하는게 없어 보이겠죠. 주위 친구가 넌 뭣하러 여기왔냐, 넌 그 직업 못가져 할때조차 너무 힘듦니다. 그렇다고 제가 시험 공부를 안했는가? 시험만 4번 보러 갔습니다. 다 떨어졌구요. 주위 친구들은 한두문제로 아쉬워 할때 저는 46점 그런식으로 발전된 모습이 없어 시험 보러 가는거 조차 무섭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공부에 손을 떼버린지 2년 이나 지났어요..그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공부 하나도 안했어요 이러다가 고등학교 갈 성적조차 안돼서 다른곳 가게 됄것같에요..미술 쪽으로 특성화고 갈건데 성적이 안돼요.저도 노력하고 싶어요..공부하고 싶어요..그런데 너무..의지력이 없어요. 핸드폰도 자주 보고..너무 게을러요. 온갖 걱정을 태산인데 실천으로 못옮겨요..도와주세요...이러다가 노력도 안하고 있다가 나중에 큰일날것 같에요...지금 방학인데 지금부터 시작하면 늦지 않았죠?..너무 게을러요..노력도 안해요..하고 싶은데 의지력이 없어요..도와주세요
털어놓을 곳이 없어 여기서 털어놓읍니다 작년에 열심히 공부해서 1학기 땐 차석, 2학기 땐 수석을 했습니다 이제 3월 초에 있는 산업 기사 시험을 준비해야 돼서 얼른 공부해야 됩니다 근데 작년 11월부터 아무것도 하기 싫습니다 지금 이렇게 글쓰는 것도 귀찮고 생각하는 것도 싫습니다 학기 중에는 담배를 이틀에 한 갑 폈었는데 요즘엔 귀찮아서 안 피다보니 4~5일에 한 갑 핍니다 학기 중엔 밤새거나 해 뜨기 직전에 잠들었었는데 요즘엔 하루에 17시간 자도 졸리고 12시간 이상 못 자면 정신 못차릴 정도로 졸립니다 그냥 단순히 피로 누적인지 번아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얼른 이 문제를 해결해야 공부할텐데 지금은 도저히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겠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이럴 거면 왜 사는지 궁금합니다 죽고 싶은 게 아니라 공부를 열심히 안 하는 대학생들을 볼 때마다 너무 한심해서 그렇습니다.. 그들처럼 살빠에는 태어나지 않는 게 다수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계속 이렇게 살면 지금까지 쌓아올린 커리어가 공중분해될까 두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중3 올라가는 여학생 입니다. 제가 중학교 초반부터 진도를 놓쳐서 수학 성적이 말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공부를 하려고 해도 계속 못 맞추거나 이해가 안 가면 너무 화가 나서 얼마 못 가서 책을 덮어요. 진짜 속이 막 뒤집히면서 그냥 다 찢어버리고 싶어요. 그렇다고 공부 안 하면 고등학교 못 갈 것 같고... 부모님은 공부랑 관련된 학원을 안 보내주세요. 진짜 성적 스트레스 때문에 죽어버릴 것 같아요. 진짜 머리에 문제 있나봐요 와 진짜 죽어버리고 싶어요

제가 춤추는 걸 좋아해서 전문적으로 배우고있어요 처음엔 춤을추러 빨리 학원에 가고싶을만큼 좋았고 아픈데도 학원에 갈 만큼 춤추는걸 좋아했는데 언제부터인지 춤추는게 힘들고 학원도 가기 싫어져요 최근엔 이 길이 맞는지 의문이 들구요 그렇다고 그만두자기엔 또 춤추는게 좋고 지금까지 해 온것들이 아까워서 그만두기가 쉽지않고 후회할것같아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어요 학원까지 거리가 있어서 버스를 타고 다니는데 학원 끝나고 집에 도착하면 항상 12시를 넘기거든요 제가 멘탈이 약한건지 제가 정말 하고싶은 일이라면 이런 것도 견뎌야 하는건데 너무 힘들어서 모든 걸 다 내려놓고싶어져요 최근들어선 잘려고만 하면 걱정거리가 생각나고 뭔가 너무 불안해요 누군가 절 쳐다보고있는것 같구요 그래서 항상 해가 뜨고서야 잠이들어요 춤때문에 놓치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전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무 좋아서 포기를 못하겠어요 남들처럼 제 나이대에 맞게 친구들과 놀면서 추억을 쌓고 싶고 제 시간도 보내고싶은데 그렇다고 춤은 포기를 못하겠는 제가 너무 욕심이 많은걸까요?
부모님이 공부하라고 3자녀로 30분거리 중학교를 지원하셨는데 결과는 안나왔는데 진짜 너무 가기싫어요 바로 옆 중학교있는데 왜 30분까지 가라는건지 이해도 안가고 부모님 바램때메 제 인간관계도 부서지고싶지 않아요 먼곳을 매일 왔다갔다할 책임도 없고 그냥 편히 중학교생활 하고싶다했는데 안된데요

전 부모님이랑 학업에 관한 이야기를 세세하게 자주 나눠요 근데 요즘에 공부를 하기 싫은 나 자신에게 향한 투정인지 그저 정말로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고 싶은 건지 헷갈려요 저희 언니들은 의료쪽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부모님도 우리 ***가 의사하면 엄마 아빠는 진짜 성공한거야 그런 말도 자주 해요 근데 저는 그 일을 하면 좋죠 하지만 즐거울 것 같지 않아요 또 언제부턴가 학업 스트레스가 쌓이면 혼자서 몰래 노래방에 가는 일이 많아졌어요 근데 저는 그때마다 너무 기준이 좋아지고 잘 못 부르면 진심으로 나 자신이 짜증난 적도 있고 잘 부르면 나도 성공한 아이돌들처럼 무대 위에소 노래를 하고 싶다라고 생각해요 근데 저는 예쁘지도 않고 착하지도 않고 재능도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진심으로 아이돌이라는 꿈을 꿔도 되는 걸까요?

이제 곧 고등학교도 가야하고 성적은 지금보다 더 챙겨야하는데 할줄아는건 없고 시간은 너무 뻘리 흘러가고 점점 남들한테 뒤쳐지는것 같기도 하고 지금도 이렇게 힘든데 미래에는 얼마나 더 크고 거친 파도가 다가올지 상상도 안되고 자꾸 걱정되고 불안해서 너무 힘들어요 앞으로 계속 이렇게 살아야한다면 별로 살고싶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조금 후회스러운 일을 한 적이 있어서 머리가 너무 복잡해 적어봅니다... 실은 제가 저번년도부터 사이가 안좋아지기 시작한 친구가 있는데요, 싸우기도 싸웠고 평소에는 아는체도 안하는 사이입니다. 그런데 오늘 한 학기의 마지막인 만큼 반 친구들과 함께 롤링페이퍼를 돌아가면서 작성하는 시간이 왔는데, 저는 제가 싫어하는 그 친구에게는 롤링페이퍼를 작성하지 않았어요 사실은 내심 그 친구도 제게 작성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고, 기대도 안했거든요... 그런데 종이가 돌고 돌아서 제 종이가 왔는데 사이가 안 좋아도 글을 남겨줬더라고요 그에 반해서 저는 글을 쓰지도 않았으니... 뭔가 난처하면서도 그래도 마지막인데 조금 쓸 걸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글 하나 쓰는게 뭐가 대수라고... 이제 생각해보면 너무 웃기더라고요... 그냥 제가 너무 속좁은 인간이 된 것 같고 여러므로 마음이 착잡해서 글 남겨봅니다

남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걸 밖에서 공부하는 게 좀 창피해요.. 그래서 밖에서 공부를 못하겠어요. 저 쉬운걸 왜 하루종일 외우지?왜 공부하지?저런 건 바로 외워지지 않나..저런건 초딩때 이미 끝냈는데.. 라고 남들이 생각할까봐...ㅠ실제로 몇번 들은 적도 있고요..그럴 때마다 너무 창피하고... 애들이 공부하는 저를 보고 기습문제 내고 막 그러는데 그럴 때마다 대답도 못하니까 더 수치심 느껴지고...지금 공부하는 내 자신이 ***같고ㅜㅜㅜㅜ 혼자 공부하고있는데 왜 자꾸 와서 기습문제 내고, 뭐 푸는지 문제집 마음대로 보고, 풀고 있는 문제 답 말해주고 그러는 건지 하..현타오는데... 내가 멍청이라 모르니까 지금 공부하고 있는거잖아 이 3대 노망날 것들아 그만 좀 오지랖부리고 날 좀 내버려두라고ㅜㅜㅠ

중3 막 올라오고 학교에 막 적응하려 노력했던 게 엊그제인 거 같은데 벌써 새해에 졸업도 코앞이네요. 제가 2023년에서 2024년 넘어오면서 많은 게 해결돼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된 것처럼 여기 계신 분들도 힘들게 했던 것들이 꼭 해결되어 힘든 고민 더 이상 안 하시고 작고 소소하면서 행복이 가득한 고민 많이 하실 수 있음 좋겠어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해 되시길 바래요.🍀
전에 그래도 중상위권 정도였는데 왜 그러는건지 자꾸 점수가 떨여져요 그래서 더 공부 더 많이 해봤는데도 나아지는게 없는것 같고 나한테 자꾸 실망하게돼서 힘드네요

저는 매일 실제로 하고 싶은 얘기를 잘 못하고 속마음, 상상속으로만 화를 내고 당당하지가 않은 저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