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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시험 앞두고 회피하고싶어요.

남들 다붙는시험인데(90%의합격률) 저만 떨어져요 그래서 더 부담스럽고 잘할자신없고 다시 시험쳐야하는데 시험 얼마안남았는데 진짜 리얼로 머리에든게없어서 (남들은 제가 머리에든게없다하면 의례적으로하는말인줄알아요.ㅡㅡ. 아니진짜 리터럴리 글자그대로 진짜 없다고! 다들그동안공부한게 있는데 그게 어떻게 없어지냐거리는데. 나도 그게 답답하다고!진짜로 백지된 뇌인데ㅡㅡ) 떨어지는 결과를 받느니 차라리 죽어 회피하고싶어요.

#부담 #시험 #공부 #자신없음 #결과
expert
시험의 부담을 이렇게 한번 극복해 볼까요?
시험 전에는 부담감을 줄이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해요. 매일 조금씩이라도 계획을 세워 효율적으로 학습하며, 주기적으로 휴식을 취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자기 자신을 믿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성공의 열쇠에요.
조한나 코치
먼지처럼사라지고픈질량입자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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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마카's PICK
우울해요

편입을 준비했고 결과적으로 실패했어요 사실 전에 재수도했는데 실패했어요 입시 세번을 실패했네요 제가 부족해서라는건 알아요 한심하기도하네요 실패자같고요 욕먹어도 할말도없고요 이젠 졸업하고 취업준비해야겠죠 나이가있으니 더 도전할생각없고 저도 빨리 졸업하고 취업하고 싶어요 학교가 가깝지도 않은데 기숙사도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근처 집 알아봐야하는데 이런대학다니는데 돈도 더써야하니까 짜증나네요 편한집 놔두고 나와사는것도 싫고요 동네친구들이랑 못만나는것도 싫어요 제가 싫고 이런인생도 싫어요 저 좋은점 많은데요 제가하고싶은 것들은 결국 못 이뤘으니까요 지금은 싫어요 만족하고살기가 힘든거같아요 인생이 별로다 생각하고 살아야하나요 그냥 평생 마음에 상처로 가지고 살아야하나요 전 그냥 이정도 사람이구나 해야하나요.. 앞으로 잘하더라도 과거에대한 실망감이너무 클거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expert
앞으로 경험할 긍정적인 순간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회복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인생은 때때로 우리가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가 많죠. 그런 순간에 자신을 탓하기보다는 지금까지의 노력과 경험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본인이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스스로도 좋은 점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과 지금까지 참 많은 노력과 도전을 해왔다는 걸 기억해야 해요. 친구들과 떨어져 지내는 것,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것도 쉽지 않겠지만, 그 속에서 새로운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찾을 수도 있을 거예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잘하는 점과 좋은 점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은 잠시 힘든 시기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지금의 어려움이 더 큰 성취와 만족감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과거에 대한 실망감은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옅어질 거예요. 중요한 건, 앞으로의 시간 동안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할 수 있는지에 집중하는 거예요. 스스로에게 너무 엄격하게 대하지 말고, 작은 성취와 변화를 소중히 여기며 나아가길 바라요 앞으로 경험할 긍정적인 순간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회복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이영애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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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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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나의 능력이 의심돼요

학과 소개 영상을 보면 교수님이 신입생에게 기대를 걸겠다 미래가 걸렸다 이런 말을 하는데 나에게 그런 능력이 있는지, 나의 능력이 의심돼요 능력을 시험해 볼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신입생 #교수님 #미래 #능력 #시험
expert
학교 생활을 즐겁게 잘 해 나가는 것
교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기대를 충족시키는 방법은, '대학 생활에 스스로 잘 적응하고 만족하는 것'이 아닐까요? 대학에서는 고등학교 때와는 달리 자율권이 무척 많이 주어 집니다. '공부 안 하고 놀 권리 VS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미래를 준비할 권리', '아무 활동도 하지 않을 권리 VS 다양한 동아리나 학회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권리' 등등 아무도 강제하지 않아도 스스로 선택할 권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어떻게 하고 싶은지, 얼마나 즐길 수 있는지 등 스스로 선택하시고 그 안에서 만족을 느끼신다면 그것이 교수님들이 바라는 '기대하는 학생 상'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마카님의 행복한 대학 생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이혜승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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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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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I dont know...

안녕하세용..... 전 25년 수능을 본 20살입니다 근데 결과가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망한 수능으로 전문대 4년제 듣보잡대를 넣었죠...... 근데 제 마음은 왜그런걸까요...? 하나도 모르겠어요 그냥 대학에 가고싶은데 안가고싶고 6광탈한 제가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니깐 이게 뭔지도 모르겠고 제가 너무한심하네요 옛날엔 분명 공부도 잘했었는데... 이젠 옛날이 되었어요 전 최하위권이랍니다ㅠ 지금이 신나게 놀때인데,,, 즐기지 못해용ㅠㅠㅜ 어떡하죠 가슴이 막힌기분이랄까ㅇㅛ...

#꿈 #미래 #전문대 #좌절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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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막막함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숨 고르기예요
1. 한숨 돌리기: 괜찮다고 스스로에게 말해주기 지금의 감정이 실패를 극복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인정해 주세요. 가슴이 답답할 땐 가벼운 산책이나 깊은 숨을 들이쉬며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도움이 돼요. 2. 비교는 멈추고 나만의 시선으로 수험생 시절에는 누가 어느 대학에 붙었다더라 같은 이야기가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어요. 하지만 타인과의 비교는 불필요한 자책을 불러일으킬 뿐이에요. 다른 사람들의 스토리 대신 나는 앞으로 어떤 삶을 그리고 싶은지를 질문해 보세요. 대학은 단지 한 단계일 뿐, 인생의 성공을 보장하는 유일한 선택지가 아니에요. 3. 새로운 목표를 위한 준비 시간 가지기 수능 결과에 대한 아쉬움을 느끼면서도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하고 싶은지 천천히 탐색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만약 재도전을 하고 싶다면, 시간을 두고 마음을 다잡은 후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준비 기간을 가져보세요. 만약 대학 생활을 선택한다면, 새로운 환경에서 무엇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보세요. 대학이 반드시 이름값으로 의미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4. 스스로를 위한 작은 즐거움 찾기 지금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찾는 시간으로 활용해 보세요. 공부 외에 내가 좋아했던 것들을 떠올리며 작은 취미 활동을 시도해 보세요. 작은 성취감을 주는 활동들은 답답함과 무기력감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윤지선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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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눈물이 계속 나와요

안녕하세요 이제 중학교 들어가는 중1 학생입니다 어제 가족과 싸웠는데 그 이유가 굉장히 사소한 그런 일로 싸웠는데 그냥 감정조절이 잘 안되고 눈물이 계속 나와서 눈이 퉁퉁 부었어요 오늘은 잘 생활할려고 하는데 영어 학원이 단어 위주로 빡시게 ***는데 단어를 못외우면 재시라는걸 치면서 성적표에서 점수도 깎이고 남아야되고 그런 상황들이 일어나다 보니깐 단어 100개를 외우기에 갑자기 너무 불안해서 눈물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친한친구 2명이 있는데 그 친구들은 자기 들 끼리만 앉고 항상 필요할때만 저에게 문제나 단어를 물어봐요 근데 또 뭐라하기에는 제가 예민해서 그런가하고저는 단어시험을 치면 거의 재시를 안쳐서 친구들한테 부러움을 종종 받아요 근데 재시를 치면 너무 부담스럽고 헐 너 재시쳤어??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반응들이 부담스럽고 학원가기가 두려워요 저희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요 열심히 일 하고 계시는데 제가 학원가기 싫다고 하니깐 힘들어 하시는 모습이 보이시는데 그럴때 마다 너무 죄송하고 또 죄송해요 제가 왜 계속 눈물이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좀 부모님을 편하게 해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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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마음을 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정이 벅찰 때 눈물이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너무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셨으면 해요. 학원에서의 부담과 친구들과의 관계가 쉽지 않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럴 땐 잠깐 멈추고 숨을 고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엄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 건 마카님이 엄마를 많이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런 마음은 정말 소중하답니다. 가끔씩 감정이 복잡할 때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감정을 정리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는 솔직하게 느끼는 감정을 조금씩 표현해보면 서로의 이해가 깊어질 수 있을 거예요. 학업에 대한 부담은 작은 목표를 세워서 차근차근 다가가며 성취감을 느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최원아 상담사
raeum0405먀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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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공부는 원래 울면서 하는건가요

공부하면서 눈물이 계속 나오고 잘 때도 눈물 나오는데 정상인가요?잠도 잘 안들어요 1시간 동안... 아직 한달도 공부 안했어요.근데 벌써부터 너무 잘해야지..숙제해야지..라는 강박때문에 계속 울컥하고..."학원 다닌지 며칠밖에 안되었지만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강의 들으면서 혼자 열심히해야겠다"라고 해버리면..끈기 없는 건가... 혼자 할 때는 학원 다니는 지금처럼 숙제나 테스트에 대한 강박이나 긴장감같은 건 안들것같아서...근데 그게 나쁜건지 좋은건지 모르겠다.. 원래 다 이런건가요? 예비 고1인데 이런식으로 공부 안하면 대학 못가는건가요...강압적인 공부는 아니고 학원 때문에 어떻게든 해봐야지 하고, 스스로 하는거긴한데...하.... 그냥 대학이고 뭐고 현타와서 히키코모리로 살고싶네요

expert
작은변화를 시도해보세요.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반응이 각각 다른 이유는 어떤 상황에서 각자의 생각과 의미부여가 달라 그것에 따른 감정과 행동,반응이 모두 달라지게 되기 때문에, 똑같은 상황에서도 다양한 반응이 나오는 것입니다. 마카님은 현재 예비 고1로 공부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어떤 생각과 의미들을 부여하셨나요? 우선 너무 잘해야지, 숙제해야지 라는 생각들을 강박적으로 하신다고 했어요. 너무 잘하고 싶은 마음 숙제하고 싶은마음이 있는 건 자연스러운 거예요. 하지만 그 생각 속의 의미를 찾아볼까요? 의미를 찾는 방법은 내가 잘하고 숙제해야하는 마음들의 이면에는 그것을 하지 못했을 때 어떤 생각이 드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너무 잘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가? 숙제를 다 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가? 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하면 어떤 답들이 나오나요?) 잘하지 못했을 때, 다 하지 못했을 때 스스로에게 주는 메시지가 부정적이라면 학원다니며 공부하는 과정이 스트레스로 다가올 것 같아요. 강박적인 생각은 스스로에게 과도한 기대를 부여하거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 이제부터는 강박적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불안해하지 말고 우선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수용해주시고, 더불어 격려하고 위로하는 말들을 먼저 해주세요. 그리고 강박적이고 불안한 생각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해보세요. 예를들어 이 생각은 나에게 어떤 도움을 줄까? 잘해야 한다는 생각은 얼마나 현실적일까? 모든것을 완벽하게 할 수 없고 노력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라는 생각으로 바꾸어주시고 목표를 조금 더 구체적이고 달성가능하도록 바꾸어주시고 결과에 상관없이 배운점과 과정을 인정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박지혜 A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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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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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고3인데 삶의 의지도 없고 살아가기 지칩니다.

저는 현재 고3입니다. 공부를 할 때마다 '이런 걸 왜 하는거지?' '어차피 확실히 내 미래가 보장되는 건 아닌데 공부를 해서 의미가 있나' 라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그래서 포기할려 할때면 저를 보며 힘내시고 저를 위해 힘써주시는 부모님을 볼 때면 공부를 하지 않는 저의 모습이 역겨워 죽을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살다보니 삶이 무기력 해지고 인생도 부질없는것 같고 부모님에게 괜히 해만 끼치는것 같고 저만 없으면 가정을 좋을것 같더라고요. 너무 힘듭니다. 부탁드립니다. 해결책 좀 주실수 있으십니까?

#미래 #고3 #부모님 #공부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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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각자의 영혼으로 이끌어진답니다.
이러한 감정은 중요한 시기에 자연스러운 것이며, 자신에게 너무 큰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지금 느끼는 감정들은 모두 진짜 마카님의 감정입니다. 부정하거나 외면하지 말고, 그 감정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면서 작은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이뤄 나가며 성취감을 느껴볼 수 있도록 해보세요. 그리고 부모님과 마음을 터놓고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거랍니다. 이 글에서도 답이 되지 않는다 생각할수 있어요. 답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며, 답이 없어도 괜찮다는 마음을 얻어가는 거랍니다.
김승욱 상담사
골목대장맹구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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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고2 자격증 스트레스 때문에 잠을 못자네요

제가 특성화 고등학교를 집에서 멀리 갔습니다. 꿈을 찾아 간다고 멀리 간 주제에 자격증을 따지도 못하고 학교에선 자격증을 못따면 사람취급을 안해주고, 집에선 당연히 버스비, 저녁비를 포함해 돈을 들이는데 이 빌어먹을 아들이 하는게 없어 보이겠죠. 주위 친구가 넌 뭣하러 여기왔냐, 넌 그 직업 못가져 할때조차 너무 힘듦니다. 그렇다고 제가 시험 공부를 안했는가? 시험만 4번 보러 갔습니다. 다 떨어졌구요. 주위 친구들은 한두문제로 아쉬워 할때 저는 46점 그런식으로 발전된 모습이 없어 시험 보러 가는거 조차 무섭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꿈 #고민 #시험 #자격증 #특성화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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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비교하는 대신 자신의 성장에만...
마카님 자신의 노력과 목표를 가치 있게 여기고, 작은 성취를 찾아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 보다는 스스로 자신이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저절로 비교가 되겠지만, 비교할수록 자신감을 떨어지고 위축되어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다른 친구들과의 비교 대신 자신의 어제 모습과 오늘 비교하면서 성장해 나가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전략이나 학습 방법을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시도한 것 중에서 효과가 있다면 계속해 나가고 만일 효과가 없다면 과감하게 버리고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친구나 가족과 솔직하게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며 지지를 받는 것도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박유찬 코치
허우빈2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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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마카's PICK
너무 게을러요

공부에 손을 떼버린지 2년 이나 지났어요..그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공부 하나도 안했어요 이러다가 고등학교 갈 성적조차 안돼서 다른곳 가게 됄것같에요..미술 쪽으로 특성화고 갈건데 성적이 안돼요.저도 노력하고 싶어요..공부하고 싶어요..그런데 너무..의지력이 없어요. 핸드폰도 자주 보고..너무 게을러요. 온갖 걱정을 태산인데 실천으로 못옮겨요..도와주세요...이러다가 노력도 안하고 있다가 나중에 큰일날것 같에요...지금 방학인데 지금부터 시작하면 늦지 않았죠?..너무 게을러요..노력도 안해요..하고 싶은데 의지력이 없어요..도와주세요

#미술 #공부 #의지력 #고등학교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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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꿈을 응원 합니다.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안 하던 것을 한번에 해내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작은 실천이 모여 큰 성공이 되듯 자신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만약 하루에 할 수 있는 공부 시간을 적절히 정하고, 한번에 할 수 있는 시간 또한 만약 30분은 집중할 수 있다 하면 30분은 집중해서 실천하며 하루의 시간을 채워보면 어떨까 합니다. 만약 하루 3시간을 공부하겠다 하면 나머지 쉬는 시간은 걱정의 시간이 아닌 보상의 시간이 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미술 관련 활동들은 자신의 흥미와 관심을 끌어올리고 공부 해야 할 동기를 더 키워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생각하고 계신 온갖 고민과 걱정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고민을 글로 적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사람들이 걱정하는 일의 90퍼센터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도 있잖아요.
최윤정 A 상담사
김치찌개먹고싶어져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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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번아웃인가요?

털어놓을 곳이 없어 여기서 털어놓읍니다 작년에 열심히 공부해서 1학기 땐 차석, 2학기 땐 수석을 했습니다 이제 3월 초에 있는 산업 기사 시험을 준비해야 돼서 얼른 공부해야 됩니다 근데 작년 11월부터 아무것도 하기 싫습니다 지금 이렇게 글쓰는 것도 귀찮고 생각하는 것도 싫습니다 학기 중에는 담배를 이틀에 한 갑 폈었는데 요즘엔 귀찮아서 안 피다보니 4~5일에 한 갑 핍니다 학기 중엔 밤새거나 해 뜨기 직전에 잠들었었는데 요즘엔 하루에 17시간 자도 졸리고 12시간 이상 못 자면 정신 못차릴 정도로 졸립니다 그냥 단순히 피로 누적인지 번아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얼른 이 문제를 해결해야 공부할텐데 지금은 도저히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겠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이럴 거면 왜 사는지 궁금합니다 죽고 싶은 게 아니라 공부를 열심히 안 하는 대학생들을 볼 때마다 너무 한심해서 그렇습니다.. 그들처럼 살빠에는 태어나지 않는 게 다수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계속 이렇게 살면 지금까지 쌓아올린 커리어가 공중분해될까 두렵습니다

#다짐 #스트레스 #공부 #번아웃 #산업기사
expert
휴식은 업무와 동등하게 중요합니다. 균형있게 시간을 떼 두시기 바랍니다.
마카님에게는 지금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몸과 마음으로부터 주의 신호를 받고 있는 겁니다. 일에 몰입하다 보면 간과하게 되는 게 휴식시간을 일과 분리시켜 생각하는 것입니다. 휴식도 중요한 업무의 일부로 생각하셔서 시간을 할애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김상호 코치
byx0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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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공부가 너무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올해 중3 올라가는 여학생 입니다. 제가 중학교 초반부터 진도를 놓쳐서 수학 성적이 말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공부를 하려고 해도 계속 못 맞추거나 이해가 안 가면 너무 화가 나서 얼마 못 가서 책을 덮어요. 진짜 속이 막 뒤집히면서 그냥 다 찢어버리고 싶어요. 그렇다고 공부 안 하면 고등학교 못 갈 것 같고... 부모님은 공부랑 관련된 학원을 안 보내주세요. 진짜 성적 스트레스 때문에 죽어버릴 것 같아요. 진짜 머리에 문제 있나봐요 와 진짜 죽어버리고 싶어요

#중학교 #스트레스 #여학생 #수학 #성적
expert
낮은 진도부터 다시 시작해 보세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마카님.. 중학교 초반 공부부터 천천히 시작하셔야 합니다. 마음이 급해지다 보면 빨리 따라 잡고 싶은 마음에 '어느 세월에 처음부터 시작하나~'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으나, 수학은 암기 과목과 달라서 초반 개념이 없으면 어려워지는 뒷 부분을 풀 수가 없으니 기본부터 차근차근 온라인 강의나 유튜브 같이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자료를 활용해 보세요. 하루에 조금씩, 규칙적으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쌓아가시고, 다른 친구들이 어디 진도를 나가고 있는지 등을 염두에 두거나 비교하지 마세요. 마카님 나름의 공부의 길을 찾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어쩌면 부모님은 학원에 대해 잘 알지 못하다 보니 어려움을 느껴 무심하게 반응하실 수 있으니, 마카님이 친구들이나 인터넷 공부 카페 등을 통해 학원 정보를 구체적으로 알아 보시고 부모님께 말씀 드려 보세요. 어떤 이유로 학원을 반대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부모님께 구체적인 말씀을 드리시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한다면 도움을 주시지 않을까 싶네요.
이혜승 상담사
젤리빈0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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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제가 춤추는 걸 좋아해서 전문적으로 배우고있어요 처음엔 춤을추러 빨리 학원에 가고싶을만큼 좋았고 아픈데도 학원에 갈 만큼 춤추는걸 좋아했는데 언제부터인지 춤추는게 힘들고 학원도 가기 싫어져요 최근엔 이 길이 맞는지 의문이 들구요 그렇다고 그만두자기엔 또 춤추는게 좋고 지금까지 해 온것들이 아까워서 그만두기가 쉽지않고 후회할것같아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어요 학원까지 거리가 있어서 버스를 타고 다니는데 학원 끝나고 집에 도착하면 항상 12시를 넘기거든요 제가 멘탈이 약한건지 제가 정말 하고싶은 일이라면 이런 것도 견뎌야 하는건데 너무 힘들어서 모든 걸 다 내려놓고싶어져요 최근들어선 잘려고만 하면 걱정거리가 생각나고 뭔가 너무 불안해요 누군가 절 쳐다보고있는것 같구요 그래서 항상 해가 뜨고서야 잠이들어요 춤때문에 놓치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전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무 좋아서 포기를 못하겠어요 남들처럼 제 나이대에 맞게 친구들과 놀면서 추억을 쌓고 싶고 제 시간도 보내고싶은데 그렇다고 춤은 포기를 못하겠는 제가 너무 욕심이 많은걸까요?

#불안 #춤 #추억 #멘탈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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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과 이상도 일상이 단단하게 유지돼야 정진할 수 있습니다.
춤에 대한 마카님의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 충분한 휴식이 필요해요. 춤에 대한 마카님의 생각도 다시 한 번 정리해보시고요. 처해진 여건도 어떻게 하면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을 지 심사숙고해보세요. 춤이 좋아서 춤만 추면서 살 수는 없을 거에요. 춤 이외에 나를 충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해보시고요. 지금 겪고 잇는 고민과 불안을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선배나 친한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김상호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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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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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가기 싫은 중학교를 가라는데 어떡하죠

부모님이 공부하라고 3자녀로 30분거리 중학교를 지원하셨는데 결과는 안나왔는데 진짜 너무 가기싫어요 바로 옆 중학교있는데 왜 30분까지 가라는건지 이해도 안가고 부모님 바램때메 제 인간관계도 부서지고싶지 않아요 먼곳을 매일 왔다갔다할 책임도 없고 그냥 편히 중학교생활 하고싶다했는데 안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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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은 선택에서 나온답니다.
마카님, 부모님과 솔직한 대화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부드럽게 전달해보는 것이 좋아요. 상호 타협점을 찾기 위해 부모님의 걱정과 마카님의 입장을 함께 고려한 대안을 제시해보세요. 또, 가까운 학교에 대한 구체적인 장점들을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김승욱 상담사
강철멘탈도전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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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내가 이런 꿈을 꿔도 되는 건가?

전 부모님이랑 학업에 관한 이야기를 세세하게 자주 나눠요 근데 요즘에 공부를 하기 싫은 나 자신에게 향한 투정인지 그저 정말로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고 싶은 건지 헷갈려요 저희 언니들은 의료쪽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부모님도 우리 ***가 의사하면 엄마 아빠는 진짜 성공한거야 그런 말도 자주 해요 근데 저는 그 일을 하면 좋죠 하지만 즐거울 것 같지 않아요 또 언제부턴가 학업 스트레스가 쌓이면 혼자서 몰래 노래방에 가는 일이 많아졌어요 근데 저는 그때마다 너무 기준이 좋아지고 잘 못 부르면 진심으로 나 자신이 짜증난 적도 있고 잘 부르면 나도 성공한 아이돌들처럼 무대 위에소 노래를 하고 싶다라고 생각해요 근데 저는 예쁘지도 않고 착하지도 않고 재능도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진심으로 아이돌이라는 꿈을 꿔도 되는 걸까요?

#스트레스 #꿈 #학업 #아이돌 #부모님
expert
진로에 대해 고민인 마카님께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고, 학업과 아이돌 꿈 중에서 어떤 것이 당신에게 더 큰 열정을 주는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돌을 꿈꾸는 데 있어 스스로의 부족함보다 노력과 열정이 중요한 부분이니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작은 목표를 세워 나가보세요. 다양한 경로를 확인해보시고 현재 상황에서 노력해볼 수 있는 것들을 조금씩 해보시면 좋을것입니다. 그리고 부모님과의 대화를 통해 마카님의 고민과 꿈을 솔직하게 공유하고, 이해를 구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고민충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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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두려워요

이제 곧 고등학교도 가야하고 성적은 지금보다 더 챙겨야하는데 할줄아는건 없고 시간은 너무 뻘리 흘러가고 점점 남들한테 뒤쳐지는것 같기도 하고 지금도 이렇게 힘든데 미래에는 얼마나 더 크고 거친 파도가 다가올지 상상도 안되고 자꾸 걱정되고 불안해서 너무 힘들어요 앞으로 계속 이렇게 살아야한다면 별로 살고싶지 않아요

#고등학교 #걱정 #불안 #미래 #성적
expert
앞으로의 미래가 걱정인 마카님께
먼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해요. 작은 목표부터 설정하고 하나씩 달성해 나가면서 자신감을 쌓아가면 좋을 것 같아요. 현재도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 스스로를 격려하면서 응원해주면 좋을것이에요. 그리고 친구나 가족과 자신의 감정을 나누면서 마음의 무게를 덜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누군가에게 자신의 고민을 말한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수 있답니다.
김만수 상담사
태정태세비욘세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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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마카's PICK
후회스러워요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조금 후회스러운 일을 한 적이 있어서 머리가 너무 복잡해 적어봅니다... 실은 제가 저번년도부터 사이가 안좋아지기 시작한 친구가 있는데요, 싸우기도 싸웠고 평소에는 아는체도 안하는 사이입니다. 그런데 오늘 한 학기의 마지막인 만큼 반 친구들과 함께 롤링페이퍼를 돌아가면서 작성하는 시간이 왔는데, 저는 제가 싫어하는 그 친구에게는 롤링페이퍼를 작성하지 않았어요 사실은 내심 그 친구도 제게 작성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고, 기대도 안했거든요... 그런데 종이가 돌고 돌아서 제 종이가 왔는데 사이가 안 좋아도 글을 남겨줬더라고요 그에 반해서 저는 글을 쓰지도 않았으니... 뭔가 난처하면서도 그래도 마지막인데 조금 쓸 걸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글 하나 쓰는게 뭐가 대수라고... 이제 생각해보면 너무 웃기더라고요... 그냥 제가 너무 속좁은 인간이 된 것 같고 여러므로 마음이 착잡해서 글 남겨봅니다

#사이 #후회 #친구 #우정 #롤링페이퍼
expert
인간관계에서 고민인 마카님께
실수를 하더라도 스스로를 너무 비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이번 경험은 인간관계를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로 삼고, 앞으로 다른 방식으로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필요한 경우,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마음을 전하는 것도 좋은 방식이에요. 지금은 관계가 소원해졌지만 마주칠 일이 있다면 조금씩 인사부터 시작하여 교류를 시작해보는것도 좋아요. 안부인사부터 시작하여 조금씩 가까워진다면 솔직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sgshsh27272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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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노력하는 걸 남에게 보이는 게 창피해요

남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걸 밖에서 공부하는 게 좀 창피해요.. 그래서 밖에서 공부를 못하겠어요. 저 쉬운걸 왜 하루종일 외우지?왜 공부하지?저런 건 바로 외워지지 않나..저런건 초딩때 이미 끝냈는데.. 라고 남들이 생각할까봐...ㅠ실제로 몇번 들은 적도 있고요..그럴 때마다 너무 창피하고... 애들이 공부하는 저를 보고 기습문제 내고 막 그러는데 그럴 때마다 대답도 못하니까 더 수치심 느껴지고...지금 공부하는 내 자신이 ***같고ㅜㅜㅜㅜ 혼자 공부하고있는데 왜 자꾸 와서 기습문제 내고, 뭐 푸는지 문제집 마음대로 보고, 풀고 있는 문제 답 말해주고 그러는 건지 하..현타오는데... 내가 멍청이라 모르니까 지금 공부하고 있는거잖아 이 3대 노망날 것들아 그만 좀 오지랖부리고 날 좀 내버려두라고ㅜㅜㅠ

expert
공부는 자신을 위해 하는 것이랍니다
잘 하고 싶은 마음, 지금보다 나아지고 싶은 마음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혼자 공부를 하고 있는데 누군가 와서 자꾸만 방해를 한다면 말을 붙일 수 없는 환경(혼자서 가는 스터디 카페, 대화가 금지되어 있는 공공독서실 등)으로 옮겨서 공부하시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또한 가볍게 던지는 말들(풀고 있는 문제에 대해 말을 해주는 행위 등)에 깊은 의미를 두지 마시고 마카님께서 자신만의 학습 속도로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고 있는 것이 훨씬 더 아름답고 아무나 하기 어려운 일임을 꼭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연희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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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2025년이네요

중3 막 올라오고 학교에 막 적응하려 노력했던 게 엊그제인 거 같은데 벌써 새해에 졸업도 코앞이네요. 제가 2023년에서 2024년 넘어오면서 많은 게 해결돼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된 것처럼 여기 계신 분들도 힘들게 했던 것들이 꼭 해결되어 힘든 고민 더 이상 안 하시고 작고 소소하면서 행복이 가득한 고민 많이 하실 수 있음 좋겠어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과 웃음 가득한 해 되시길 바래요.🍀

expert
마카님에게도 행복과 웃음 가득한 새해가 되기를
많은 것들이 해결된 상태에서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다니 마카님에게 24년과 25년도는 참 의미가 깊은 해이겠구나 싶어요. 그 과정에서 어떤 것들이 해결되었는지, 어떻게 해결될 수 있었는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때때로 살다보면 어려움이 다행히 해결될 때도 있지만 그 어려움과 같이 가야할 때도 생기는 것 같아요. 그럴 때 내가 지난 어려움을 어떻게 겪어왔고, 어떻게 감당했는지를 살펴보는 건 이 다음을 넘어가게 해줄 귀한 경험이 되어줄 거랍니다.
양희정 상담사
llIlllIIlII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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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요즘 성적이 자꾸 떨어지는것 같아요

전에 그래도 중상위권 정도였는데 왜 그러는건지 자꾸 점수가 떨여져요 그래서 더 공부 더 많이 해봤는데도 나아지는게 없는것 같고 나한테 자꾸 실망하게돼서 힘드네요

expert
학업성적이 떨어져 고민인 마카님께
공부를 하는 절대적인 시간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효율적인 공부를 하는지도 굉장히 중요할것입니다. 공부가 집중이 되는 시간만큼의 계획을 세우고 하시면서 중간 중간 마카님이 즐거워하는 것들을 하면서 휴식을 취하면 좋을것 같아요. 몸을 움직이는 신체활동이 병행되면 더 좋을것입니다. 스트레스와 피로 관리가 중요하니 적절한 휴식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아요. 공부 방법을 다양하게 시도해보면서 현재의 방법이 최선인지 검토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목표를 작은 단계로 나누어 성취감을 느끼며 동기부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결과보다는 스스로를 격려하며 노력하는 과정 자체에 의미를 두면 좋을것 같아요.
김만수 상담사
Mgica
· 2년 전
공감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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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이런 저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매일 실제로 하고 싶은 얘기를 잘 못하고 속마음, 상상속으로만 화를 내고 당당하지가 않은 저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속병 #트라우마 #화병 #학교
expert
솔직한 감정표현이 망설여지는 마카님께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기 위해 작은 상황부터 연습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일기를 쓰거나 친구와 생각을 공유하며 자신의 감정을 더욱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중요한 순간에 자신감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깊은 호흡을 통해 심리적으로 준비하는 연습을 해보면 좋을것입니다. 그날 그 순간에 느껴지는 불편한 감정이 무엇인지, 어떠한 생각이 들어서 이러한 감정이 드는지 스스로 인식하는 연습을 해보시면 좋을것입니다. 속마음의 솔직한 감정은 어떤지, 실제로 말하면 어떻게 될 것 같은지 다양한 상황에서의 생각과 감정을 적다보면 스스로의 마음에 대해 인식할 수 있을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공주의규칙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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