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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매번 팀플을 하고나면 힘들어요

내가 나서지 않았다면 더 나은 결과물이 나왔을까 싶어서요 다들 아무말도 안 하고 나서지 않길래 용기를 냈는데 교수님께 평가가 좋지 않았던 부분이 제 탓처럼 느껴져요 조용히 있어야했나 싶고 팀원중 누군가 저를 왜저렇게 나대나 쟤땜에 헛질 했다 그렇게 생각할것 같아서 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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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어 참여하기.
먼저, 마카님의 용기는 매우 가치 있는 행동이에요. 팀 활동에서는 모두의 생각이 원활하게 반영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로 삼는 거에요. 자책하지 말고, 앞으로 더 나은 방법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맞추면 좋아요. 이번 팀일을 통해서 조금은 더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생각이 들어요. 도전하는 것이 발전하는 길을 이끌어 나가니까요.
이재규 상담사
지구에왜왔니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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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공부 관련 남겨봅니다

제 mbti는 infj입니다 엠비티아이 상으로는 j지만 실제 성격은 p나 다름없습니다. 어느 날은 평소보다 공부를 많이하고, 어느 날이 거의 안 할때도 있어요. p성격 특성상 즉흥적이잖아요. 일단 말씀드리지만, 전 1n년생입니다. 어릴 때부터 공부에 대한 고민으로 이런 글 올리는 게 좀 그럴실수도 있는데요.. ㅎㅎ,, 사실 제 꿈은.. 과학자입니다. 진짜 공부를 하고 싶은데 안 하고 머리는 왠지 아픈 거 같고.. 지금 딱 그런 거 같아요. 전학 오면서부터 정신 못차리고 몇개월? 동안은 공부에 거의 손 안댔던 거 같아요. 지금도 정신 차렸다기엔 애매모호하고요.. 제가 진짜 정신을 못차렸어요. 목욕하고 나서 공부 바로 시작할게요.. 마인드 카페 조금 뚜들기다가요.. ㅎㅎ 음.. 공부 정신 차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

expert
학습행동을 형성하고 싶은 마카님께
우선, 작은 목표를 설정해 하루에 달성해야 할 공부량을 스스로 정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규칙적으로 공부할 시간을 정해 루틴을 만들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주 작은 습관이라도 좋아요. 자신만의 습관을 만들어보시면 좋을것입니다. 공부하는 시간 이외에도 스스로에게 휴식과 보상을 줄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며 꾸준히 동기부여를 유지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하는 공부외에도 꿈에 도움이 되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해보시고 학교에서 상담도 받아보시면 좋을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김만수 상담사
암것도안돼요808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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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상담대학원에 다니는데 갈수록 내가 자질이 없는것같다.

학기가 올라갈수록 실습이많아지는데 말주변도없고 내담자의 말을 잘듣고 공감하고 해야하는데 막상 자꾸 문제해결을하려는 내자신을 발견하고 막상 내담자의 말을 귀기울여듣기가 힘들어진다. 공부하기전에는 잘듣고 잘공감해주는 나인줄알았는데 공부하다보니 나의 착각이였다. 잘할수있을까??졸업은할수있나? 불안하고 두렵고 지금이시간이 너무힘들고 지친다...... 동기들은 다뛰어나다! 점점 자신감도사라지고 밝게웃던 내가 없어지는것같다.

expert
멋진 상담자는 만들어집니다.
마카님. 학업과 실습이 많아지면서 여러 가지로 힘들고 걱정이 많았겠어요. 분명 알고 계시겠지만 실제로 마카님이 지금 겪고 있는 어려움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과정이에요. 마카님은 충분히 잘 하고 있는 중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계신 거라고 생각해요. 마카님. 저는 오히려 내담자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에 다행을 느꼈어요. 이런 마음은 내담자를 진심으로 돕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야만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상담자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담자를 돕고 싶은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를 더욱 잘 해내기 위해 경청과 공감이 필요한 것이겠지요. 내담자의 말을 잘 들으려는 노력 자체가 이미 중요한 첫걸음이며, 문제 해결보다는 공감과 경청에 집중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해 보세요. 자신을 믿고 꾸준히 연습하면 졸업뿐만 아니라 훌륭한 전문가가 되실 수 있을 거예요.
유재홍 코치
쩡이할수있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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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뭐 하나하나 실수할때마다 나는 멍청이라는 생각이 들고 너무 우울해요

숙제를 못해오면선생님에게 혼날까 걱정이되요 저는 다른 과목 중에서도 수학을 제일 못하는데 수학만 자꾸 까먹으니까 자꾸 혼나게 되고 때마다 죽고싶어요 저는 학교생화 가족 관계 다괜찮은데 그러니까 까끔만 있던 가족과의 갈등들도 갑자기 많다고 생각되고 가족들과 모든 친구들에게 저는 필요없는 존재일까 생각하기도해요 저는 제 자신도 너무 싫게되고 너무 죽곳ㅍ다는 생각까지드니까 진짜 죽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해요 이게 실수할때마다 반복입니다 저만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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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잊게 되는 이유를 찾으며 주변에 도움 구하기
숙제를 자꾸 잊게 된다고 했는데 정말 떠올려지지 않아서 못하게 되는 걸까요? 혹은 집중하기 어려워지게 하는 다른 바쁜 상황들이 있는 건지 궁금해요. 어쩌면 수학을 잘 못한다고 생각되다보니 무의식중에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수학 숙제 자체를 잊도록 하게 되는 건 아닐까 싶어요. 만약 다른 숙제는 괜찮은데 유독 수학에서만 그런거라면 더는 이런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조치가 필요할 것 같아요. 수학은 과목 특성상 단번에 성적을 올리기가 쉽지 않고 또 내려놓게 되면 다시 회복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답니다. 그런 과정을 혼자 해나가기가 버겁다보니 자꾸 숙제를 잊게 될 수도 있으니 따로 도움받을 곳을 마련해두어보세요. 학원을 다니거나 질문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강의를 수강해볼 수도 있구요. 방과후에는 다른 무엇보다 수학 숙제를 제일 먼저 해보는 것에 목표를 두어보세요. 이때 ‘잘’하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에 목표를 두어야겠구요. 학교생활이나 가족관계는 괜찮다고 했는데 수학으로 이렇게 속상해지는 마카님의 마음은 나눠보았을까요? 한 공간에서 오래 알고 지내는 관계에서는 늘 좋은 것만 있지 않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데요. 수학에 대한 자신감 하락이 다른 관계에 대한 감정으로까지 확대되어 가지 않도록 주변에 이런 마음을 좀 나눠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안그래도 속상하고 위축될텐데 그래도 가까운 사람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받을 때 그래도 이런 부분을 감당할 힘을 내게 될테니까요.
양희정 상담사
rrefdjdvdjdhrjd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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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그냥 다 귀찮음.

고2때 우울증으로 정신과 다닌 적이 있습니다. 그 뒤로 괜찮아져서 버티다가 지금 또 기분이 이상하네요. 그냥 세상에 동떨어져서 붕 뜬 느낌이고, 이렇게 하면 잘 될거다라는 느낌도 있는데 실행하지 않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요. 고3인데 이제와서 지금 내가 원하는 진로가 정말 내가 원했던 건지 모르겠고, 목적을 상실한 느낌이에요. 좀 쉬고 싶은데 수능은 또 얼마 안남아서 그냥 생각이랑 그런 환경 자체를 회피하는 것 같아요. 공부가 싫은 건 아닌데 계속 미루고 있고, 딴짓으로 게임을 하는데 이게 또 집중해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 생각없이 손만 움직이고 있어요. 다시 도전할 기회가 없다는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 바에는 뭐라도 하는게 낫다는 걸 알고는 있는데 실행할 힘이 없어요. 뭘해도 재미있지 않고, 의미 없는 것 같아요. 가만 생각해보면 가족한테 실패해도 다시 할 수 있다는 느낌이라도 받고 싶은 것 같은데, 지금은 그냥 생각없이 좀 쉬고 싶어요.

#대학 #자퇴 #시험 #학교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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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를 찾고 있는 마카님께
지금 느끼는 불안감과 회의감은 고3이라는 중요한 시기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너무 압박감을 느끼기보다는 하루에 짧은 시간을 정해서 자신만의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는 게 좋아요. 좋아하는 취미, 운동, 즐거움을 느끼는 활동, 유능감을 느끼는 활동, 행복감을 느끼는 활동 등 마카님만을 위한 시간을 자주 가져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마카님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면서 할 수 있는만큼, 하고 싶은만큼만 할 일들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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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내가 공부해야할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중학교때는 올림피아드 수상이나 영재고 입학이라는 눈앞에 보이는 단기적인 목표가 있었어요. 그땐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치열하게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에 올라오니 목표가 사라져서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아요 고2면 대학을 목표로 잡으면 될 것 같은데, 문제는 제가 대학에 왜 가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가고 싶은 대학은 더더욱 모르겠고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대학 #학교 #성적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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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를 찾아가고 있는 마카님께
학교의 수업은 열심히 듣되 마카님의 미래에 대한 탐색을 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것 같아요. 더 쉬운 말로는 마카님만을 위한 시간들을 가지면 좋을것 같습니다. 마카님게서는 성인이 되어서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으신가요? 마카님이 좋아하는 것, 즐거운 것, 가치를 두고 있는 것, 행복감을 느끼는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시다보면 나아갈 길이 조금씩은 가까워질 수 있을것입니다. 특정한 대학과 직업을 정하는 것이 아닌 마카님께서 나중에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가고 싶은지, 어떤 삶이 나에게 즐겁고 만족스러우며 행복한 삶인지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다보면 나아갈 길이 조금씩 보일 수 있을것입니다.또한 공부를 할 때 단기목표를 지속적으로 설정하고 성취하는 습관을 형성하면 공부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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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s PICK
점수에 집착하는 게 지겨워요

요즘 단원평가 점수에 너무 집착해요. 아직 초등학생이라 점수에 집착 안 해도 된다는 것을 알지만..점수가 나쁘면 끊임없이 자책하고 실망하게 돼요. 그리고 내 점수를 친구가 물어보면 절대 답하지 않아요. 4학년 때 선생님 때문에 공개로 내 점수(85점)을 말했다가 지적받고 비난받은 적이 있거든요. 그리고 저는 환경에 따라 시험 점수가 달라져요. 선생님이 모두 좋으신 분이면 100점이 잘 나오고,한 명이라도 무서워하거나 4학년 선생님과 성격이 비슷한 선생님을 만나면 100점을 받기 힘들어요. 100점이 아닐 때 저는 끊임없이 저를 깎아내리고 울적해져요. 그리고 제가 진정으로 서울대를 가고 싶어하고 노력도 많이 하는데 지금 단원평가 점수가 중고등학생 때도 이어져서 서울대를 못 가면 어쩌나 걱정돼요. (평균 점수 80~100점)점수 집착을 어떻게 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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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에 대한 집착으로 걱정인 마카님께
마카님께서는 학업성적에 굉장히 큰 관심을 가지고 있고 잘 해내고 싶어하는 마음이 크신 분 같아요. 적당한 경쟁심은 효율성을 키워주지만 일정 수준의 경쟁심은 스스로를 더 힘들게 하는 길일 수도 있답니다. 꼭 점수로만 마카님의 가치를 판단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초등학교시기는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조금씩 넘어져도 보고 다시 일어나기도 하면서 노력하는 과정 자체를 즐기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쌓이다보면 보다 역경에도 단단하게 견디고 더 성장하는 마카님을 발견할 수 있을것입니다. 결과보다 노력하는 마카님 스스로를 칭찬해주고 아껴주며 응원해주면서 배우는 것의 즐거움, 모르는 것을 아는 호기심을 키우는 것만으로도 마카님의 목표를 이루는데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김만수 상담사
너무울적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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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번아웃? 게으름? 지친건가요

시험기간이 끝나고 2주간의 휴식시간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다 놓아버리고 싶은 생각이 점점 강해져요 공부 집중도 잘 안되고 뭐든 건성건성 하게되고 미래가 과연 올까? 싶고 그냥 다 지겨워요 하루종일 자고싶어요 다 하기 싫은데 진짜 어쩌죠 존경하는 선생님이 있는데 공부를 놓아버리면 그분하고 멀어질까봐 두려운데 한편으로는 아무렇지도 않네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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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움
쉬면서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느껴보는 것이 중요해요. 무리하지 말고 작은 목표를 세워서 조금씩 실천해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존경하는 선생님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가볍게 대화나 상담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나무 상담사
꿈을꿈을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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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돈 문제로 학원을 바꾼 후 무기력해요.

저는 평소에 공부를 못하는 아이였는데요. 학원 쌤을 만나고 1년2개월동안 수업에 참여하면서 엄첨 많은 애피소드와 즐거운 일들이 있었어요. 근데 돈 문제 때문에 학원을 그만두게 되었어요. 평소에 절대 끝내고 싶지 않은 인연인데 학원 쌤이랑 학원 친구들 다 너무 좋았는데 그래서 너무 답답하고 먹먹해요. 게속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하는데 그게 잘 안돼는 것 같아요. 위로 한마디만 해주실 수 있나요?

#돈 #위로 #이별 #학원 #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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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들과의 추억
마카님, 그동안 학원에서 공부에 대한 흥미나 주변 관계에서 좋은 경험을 쌓으셨던 것 같아요. 참 고맙고 감사한 분들과 함께 해서 즐겁게 보낼 수 있었던 거군요. 학원에서 쌓은 소중한 추억들이 마카님에게 얼마나 큰 의미로 남아있는지 잘 알 것 같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애쓰는 것만으로도 마카님은 참 대단한 분이에요. 그 인연의 소중함은 변하지 않으니, 소중한 인연들과 연락을 유지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동안 학원에서 쌓은 즐거운 기억들과 성장한 경험들은 마카님의 일부로 남아 계속 힘이 될 거예요. 그리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기 위해 이제는 혼자서도 그 배움을 이어가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어요. 지금은 비록 힘들지만, 이런 경험들이 앞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거예요. 마카님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가벼워지길 바랄게요.
이영애 코치
gosk12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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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과제.....

발표 과제랑 레포트 제출 등등 죄다 같은 날로 겹쳐서..요즘 이거 고민하느라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오늘 학교에서 수업 도중에 식은땀 나고 위 아프기 시작하더니 끝나고 바로 토함..ㅠ 진짜 남들 다 하는 거 나만 너무 유리 멘탈인 것 같고 너무 힘들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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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로 인해 스트레스가 큰 마카님께
발표과제와 레포트 등으로 아주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것 같습니다. 아마도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크다보니 이렇게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긴급하고 중요한것부터 우선순위를 매긴 후 차례대로 해나가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완벽하게 다 해내지 못해도 괜찮아요. 마카님께서 할 수 있는만큼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로운 일이랍니다. 마카님만의 속도로 조금씩 할 수 있는만큼 해나가면서 중간 중간 휴식시간도 꼭 가지면 좋을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haimi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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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남 눈치 보며 살고싶지 않아요

아직 중2이지만 오늘 학교에서 대답 안 한다고 수업 듣기싫냐며 선생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저는 대답을 하다가 애들이 쟤 왜 아는척해 재수없어, 혹은 제 대답이 틀릴경우에 부끄러워서 대답과 발표를 잘 하지 않아요 타인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지에 너무 예민한거 같애요 이런 제가 저도 싫어요 나름 열심히 수업에 참여한다고 생각했지만 선생님의 눈에는 아니였나봐요 어떻게하면 자신의 의견을 더 잘 말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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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반응에 민감한 마카님께
보다 마카님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것 같아요. 마카님이 좋아하는것,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일상에서 시간을 가지고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마카님의 강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시고 그러한 강점을 키우는 시간도 매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스스로에 대한 가치를 부여하고 스스로를 칭찬하고 격려해준다면 다른 사람의 말에도 크게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의 표현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기므미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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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몇년을 더 이렇게 살아야한다는 생각에 막막해요

현재 중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초등학교때 공부중 수학과 영어에 소홀에 시험때문에 급하게 학원이 다니게 되었어요. 수학은 6학년때 부터 다녔지만 그 전 기초가 하나도 없어 아직까지 계산이 어려운데 일차식,일차방정식에 들어가니 스트레스와 부담감이 너무 심하고, 또 상담간 중등학원에서는 영어는 파닉스부터 시작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초등관에서 6시에서 늦으면 11시까지 3개월 정도를 공부해서 영어는 기간이 비해 뛰어난 편이라곤 하지만 남들은 나보다 더 어려운걸 선행하고,똑똑한것 같은데 나만 왜 이렇게 살지,내가 조금더 똑똑하거나 일찍 공부를 시작했다면 어땠을까라는 정신적인 생각과 늦은 시간에 학원이 마치니 숙제를 하고 시험대비을 하니 패턴은 완전히 무너져 하루에 4시간도 못자는 처지에 이르렀어요. 이게 1-2년 이라면 참고 버티겠지만 선행을 하는 아이들도 좋은 대학을 못가 대입생각이 많다는데 본인처럼 공부를 못해서 커서 뭐먹고 살지-라는 고민과 깊진않지만 자살 생각도 꽤 해봤구요 분명 자존감과 우울감이 건강했던 아이가 자가진단 테스트를 치니 고위험군이 나와서 당황스럽고 미래가 캄캄하고 자신을 원망하게 되는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공부를 놓으면 안될것 같고..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성적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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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
공부가 힘들고 부담이 클 때, 작은 목표를 세워 천천히 나아가는 것이 좋아요.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만의 속도와 방법으로 진도를 따라가며 성취감을 쌓아보세요. 또한 충분한 휴식과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유지하며, 스트레스를 줄이는 취미 활동이나 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파닉스부터 시작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3개월 정도를 공부해서 단기간 뛰어난 성과를 보인 것 보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나무 상담사
파슬리맛파슬리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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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완벽주의때메 공부할때 너무 힘들어요

완벽주의때문에 공부할때 하나 먼저 왼벽하게 끝내야지 마음이 편하고 안그러면 거의 몇일? 심하면 몇달까지도 후회를 엄청해요. 그래서 꼭 완벽하게 끝내는데, 그래도 계속 맘에 안들고, 계속고치다 보면 결국 한건 10분의 1정도인데, 못한건 너무많은데 시간은 없고 맨날이게 반복이에요. 이걸 좀 없애고 싶은데 너무 일상 깊이 박혀있는 느낌이랄까.. 평소에도 학교 책상 줄을 바닥선에 안 맞춰져있으면 짜증나고 그래서 혼자 반 전체 책상 맞춰두고, 정리도 완벽하게 해야하고 그래요. 이걸 어떻게 줄이거나 없앨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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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가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가요?
마카님, 작은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완벽하지 않아도 수용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도움될 수 있어요. 제한된 시간 안에 작업을 완료하는 연습을 통해 시간 관리를 개선할 수도 있어요. 주기적으로 자신에게 칭찬을 하고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권장해요. 또한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그 과정안에서 내가 달라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나 스스로가 조절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리는 시간을 통해 조금씩 변화 성장하는 스스로를 격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윤수진 코치
하늘을0날거야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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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가 무서워요

발표하는것이 너무 무서워요 사람들 앞에만 나서면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목소리도 엄청 떨리고... 그래서 맨날 말하고 싶은 내용 다 말하지도 못하고 들어와요 주변 사람들에게 이 고민을 말하면 많이 하면 나아질거라는 소득 없는 말만 들어요 이 간단한 발표 하나 못하는 제가 못난걸까요? 제 모습이 너무 우스워요 어떻게 하면 발표를 무서워하지 않고 잘할 수 있을까요?

#발표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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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불안
발표하기 전에는 몇 번이고 연습을 해보세요. 심호흡이나 명상 같은 이완 기법으로 마음을 차분하게 하세요. 그리고 발표 중에는 한 사람에게 말을 건다는 식으로 집중해서 발표를 하면 도움이 될 거예요.
나무 상담사
ysb1122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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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매일 스트레스를 받아요

제가 강남으로 이사를 와서 중학교도 강남에 있는곳으로 갔는데 확실히 이런 곳은 저랑 안 맞는것 같아요.학원도 다 너무 빡세고 선생님들도 뭔가 정이 없으신것 같아요.이사를 안 갔다면 학원도 덜 빡세고 원래 집 근처 중학교로 가니까 친구도 있었을텐데..제가 소극적이라 새 친구를 아직 못 사귀었어요. 그래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데 언니오빠는 기숙사 갔고 아빠는 일하러 가시고 엄마는 지인이랑 자주 만나셔서 강아지를 케어할 시간도 없네요..매일 자살하고 싶고 내가 자살하면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 생각도 해요.이사만 안 갔어도 이 정도로 힘들진 않았을텐데..

#강남 #학원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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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로 인한 어려움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어렵고 시간이 걸리는 것이 당연해요. 조금씩 시간을 내어 학교나 학원에서 관심 있는 활동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를 사귀어 보는 것이 좋아요. 가족과 솔직히 이야기하며 정서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자신의 감정을 쏟아낼 수 있는 취미를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나무 상담사
김민땡1014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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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원래 공부하면 힘든가요?

편입준비생인데 오늘따라 더욱 힘드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거의 공부만하는데도 갑자기 눈물도 나고, 화도 나고, 불안하고, 솔직하게 말하자면 갑자기 살 이유도 없는것같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다들 한번씩 그런건가요?

#입시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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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공부로 마음이 힘든 마카님께
이런 감정은 시험 준비의 어려움과 스트레스 때문에 일어나는 일시적인 반응일 가능성이 높아요. 잠시 쉬는 시간을 갖고 산책을 하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등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며 감정을 풀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최원아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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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요

예체능 하는 고3 학생인데 손을 다쳐서 연습도 제대로 못하고 한학기가 지나버렸어요. 이제 거의 다 나은상태인데 잘 해낼 수 있을거란 확신이 없어요. 연습하기도 싫고 그냥 다 끝내고 싶어요. 문제점은 저한테 있는데 계속 외적인걸로 돌리는것 같아요. 그냥 다 무섭고 힘들어요 예고도 한번 떨어져서 떨어지는것에 대한 두려움도 크고 저의 음악에 대한 확신도 없고 단점만 보이는것 같아요. 그냥 그만두는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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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기를 지나 꿈을 향해 나아가기
현재 많이 힘들고 불안한 시기인 것 같아요. 손을 다쳤는데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 나가는 마카님이 대단해요. 천천히 자신을 믿고, 조금씩 연습하면서 재능을 다시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현재 느끼는 두려움을 인정하고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달성해보세요. 스스로에게 조금 더 신뢰를 가져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만두는 결정을 내리기 전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해보시길 바라요!
나무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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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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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공부를 할때면 숨이 막혀요

공부를 할때면 가슴이 답답해서 숨이 막혀요. 숨은 쉴 수 있지만 답답한거 처럼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아요. 처음엔 음식을 많이 먹었나 했는데 음식을 먹던 말건 간에 숨이 자주 막혀요. 특히 책이나 공부할때 글씨를 읽을때 갑자기 읽던 부분을 갑자기 멈추면 답답해요. 거의 3년째 비슷한 증상이 많이 나타나요. 요즘엔 학원 시험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기도 했고, 인터넷으로 스트레스,우울증,강박증 검사를 했는데 모두 의사에게 상담을 받아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그냥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걸까요?

#성적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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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스트레스로 고민인 마카님께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은것으로 보이기에 적절한 휴식시간과 마카님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공부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적절히 휴식을 취해주어야만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기에 중간 중간 쉬어가는 시간을 확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마카님이 좋아하는것, 즐거워하는것 했을때 즐거운 것들을 일상시간을 할애하여 꼭 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수면시간도 7시간 이상인 꼭 확보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직 학생이시기에 학교에 있는 상담서비스를 이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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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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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시험이나 발표를 할 때 긴장이 너무 심해요

시험이나 발표를 할 때 긴장이 너무 심해요. 예전에는 머리 속이 새하얘지고 손이 덜덜 떨리고 심장이 빨리 뛰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 심해져서 시험장 들어가기 전에도 정신이 멍하고 자꾸 뭔가 하나씩 잊어버리는고, 시험장에 들어가면 예전과 비슷한데 심장 뛰는 속도가 너무 빨라져서 숨쉬기 힘들다못해 아프게 느껴질 정도인데 시험을 마치고 나오면 심장만 적당히 빨리 뛴다여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 어떻게해야 긴장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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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나 발표 상황에서의 긴장으로 고민인 마카님께
긴장을 유발할 수 있는 상황 이전에 호흡법, 근육 이완, 마음챙김 명상, 안전지대 떠올리기 등으로 몸과 마음을 이완 시킴으로써 불안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발표 전, 마카님의 긴장감을 청중에게 개방함으로써 순간적인 불안감을 낮출 수 있는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김이서 상담사
smilegirlfrien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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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임상심리사가 되고싶은 학생입니다! 진로고민이에요 ㅜㅜ

중2학생입니다! 임상심리사가 되고 싶은데 임상심리사가 되는 법을 잘 모르겠고..어떤 책을 읽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어떤 식으로 공부하는지도 모르겠고 다 모르겠어요 ㅜㅜ 일단 자격증 책을 구매해서 해석하면서 어떤게 있는지 보려고 구매하긴했습니다! 내용이 어려울거라고는 하는데 일단 조금씩 짧게짧게라도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심리학은 뇌랑 연관이 많은건 알지만 어떤 책을 읽으면서 심리학 공부를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국어,수학,사회,과학,영어와 같이 교과서처럼 설명된것도 없고해서 좀 막막해요 ㅠㅠ 지금은 일단 내신에만 신경쓰는게 좋을까요.. 지금이 책을 그나마 읽을 수 있어서 시간되면 심리학관련 책 읽으면서 지식을 쌓고 싶습니다! 중학생 수준에 심리학 기초로 읽기 좋은 책같은것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대비하면 좋을거 같은것도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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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를 쌓으며 천천히 준비해 나가봐요
임상심리사가 되기 위한 여정은 복잡하고, 다양한 단계를 거치게 되지만, 마카님의 열정이라면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질 거라고 생각해요. 임상심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석사 및 박사 과정을 거쳐 전문적인 지식과 치료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일반적인 길이에요. 지금 시점에서는 마카 님께서 완전히 전문적인 심리학 공부를 시작하시기보다는, 심리학을 가볍게 다루는 책들을 읽으며 기초 학습에 집중하시면 좋겠습니다. 임상심리사로서 일하기 위해서는 영어와 통계를 잘 이해하는 것이 심리학 지식만큼 중요하기에, 지금은 영어와 수학적 기초를 다지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독서활동으로는 심리학 개론이나 가볍게 심리학을 다루는 책들을 추천 드립니다. "스키너의 심리상자"나 심리학 개론 책을 천천히 읽어보시는 것도 좋아요. 임상심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상담 또는 임상 심리 지식도 중요하지만, 기초 심리학인 발달 심리학이나 학습 심리학 등도 매우 중요해요. 심리학에 대해 가볍게 다루는 책들을 읽어 보시면서, 흥미가 가는 분야가 있다면 그 분야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는 식으로 관심 분야를 넓혀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현재 임상심리사 자격증 책을 보시는 것은 정말 권해드리고 싶지 않아요. 마카 님에게 큰 의미가 없고, 오히려 오해석 될 위험성이 더 커 보이기 때문에 그보다는 다양한 심리학 책들을 읽어보시고, 심리학을 주제로 한 드라마나 영화, 다큐멘터리 등을 많이 접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류지원 상담사
쥬시Adina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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