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서지 않았다면 더 나은 결과물이 나왔을까 싶어서요 다들 아무말도 안 하고 나서지 않길래 용기를 냈는데 교수님께 평가가 좋지 않았던 부분이 제 탓처럼 느껴져요 조용히 있어야했나 싶고 팀원중 누군가 저를 왜저렇게 나대나 쟤땜에 헛질 했다 그렇게 생각할것 같아서 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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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서지 않았다면 더 나은 결과물이 나왔을까 싶어서요 다들 아무말도 안 하고 나서지 않길래 용기를 냈는데 교수님께 평가가 좋지 않았던 부분이 제 탓처럼 느껴져요 조용히 있어야했나 싶고 팀원중 누군가 저를 왜저렇게 나대나 쟤땜에 헛질 했다 그렇게 생각할것 같아서 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제 mbti는 infj입니다 엠비티아이 상으로는 j지만 실제 성격은 p나 다름없습니다. 어느 날은 평소보다 공부를 많이하고, 어느 날이 거의 안 할때도 있어요. p성격 특성상 즉흥적이잖아요. 일단 말씀드리지만, 전 1n년생입니다. 어릴 때부터 공부에 대한 고민으로 이런 글 올리는 게 좀 그럴실수도 있는데요.. ㅎㅎ,, 사실 제 꿈은.. 과학자입니다. 진짜 공부를 하고 싶은데 안 하고 머리는 왠지 아픈 거 같고.. 지금 딱 그런 거 같아요. 전학 오면서부터 정신 못차리고 몇개월? 동안은 공부에 거의 손 안댔던 거 같아요. 지금도 정신 차렸다기엔 애매모호하고요.. 제가 진짜 정신을 못차렸어요. 목욕하고 나서 공부 바로 시작할게요.. 마인드 카페 조금 뚜들기다가요.. ㅎㅎ 음.. 공부 정신 차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학기가 올라갈수록 실습이많아지는데 말주변도없고 내담자의 말을 잘듣고 공감하고 해야하는데 막상 자꾸 문제해결을하려는 내자신을 발견하고 막상 내담자의 말을 귀기울여듣기가 힘들어진다. 공부하기전에는 잘듣고 잘공감해주는 나인줄알았는데 공부하다보니 나의 착각이였다. 잘할수있을까??졸업은할수있나? 불안하고 두렵고 지금이시간이 너무힘들고 지친다...... 동기들은 다뛰어나다! 점점 자신감도사라지고 밝게웃던 내가 없어지는것같다.
숙제를 못해오면선생님에게 혼날까 걱정이되요 저는 다른 과목 중에서도 수학을 제일 못하는데 수학만 자꾸 까먹으니까 자꾸 혼나게 되고 때마다 죽고싶어요 저는 학교생화 가족 관계 다괜찮은데 그러니까 까끔만 있던 가족과의 갈등들도 갑자기 많다고 생각되고 가족들과 모든 친구들에게 저는 필요없는 존재일까 생각하기도해요 저는 제 자신도 너무 싫게되고 너무 죽곳ㅍ다는 생각까지드니까 진짜 죽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해요 이게 실수할때마다 반복입니다 저만 이상한건가요?
고2때 우울증으로 정신과 다닌 적이 있습니다. 그 뒤로 괜찮아져서 버티다가 지금 또 기분이 이상하네요. 그냥 세상에 동떨어져서 붕 뜬 느낌이고, 이렇게 하면 잘 될거다라는 느낌도 있는데 실행하지 않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요. 고3인데 이제와서 지금 내가 원하는 진로가 정말 내가 원했던 건지 모르겠고, 목적을 상실한 느낌이에요. 좀 쉬고 싶은데 수능은 또 얼마 안남아서 그냥 생각이랑 그런 환경 자체를 회피하는 것 같아요. 공부가 싫은 건 아닌데 계속 미루고 있고, 딴짓으로 게임을 하는데 이게 또 집중해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 생각없이 손만 움직이고 있어요. 다시 도전할 기회가 없다는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 바에는 뭐라도 하는게 낫다는 걸 알고는 있는데 실행할 힘이 없어요. 뭘해도 재미있지 않고, 의미 없는 것 같아요. 가만 생각해보면 가족한테 실패해도 다시 할 수 있다는 느낌이라도 받고 싶은 것 같은데, 지금은 그냥 생각없이 좀 쉬고 싶어요.

중학교때는 올림피아드 수상이나 영재고 입학이라는 눈앞에 보이는 단기적인 목표가 있었어요. 그땐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치열하게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에 올라오니 목표가 사라져서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아요 고2면 대학을 목표로 잡으면 될 것 같은데, 문제는 제가 대학에 왜 가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가고 싶은 대학은 더더욱 모르겠고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요즘 단원평가 점수에 너무 집착해요. 아직 초등학생이라 점수에 집착 안 해도 된다는 것을 알지만..점수가 나쁘면 끊임없이 자책하고 실망하게 돼요. 그리고 내 점수를 친구가 물어보면 절대 답하지 않아요. 4학년 때 선생님 때문에 공개로 내 점수(85점)을 말했다가 지적받고 비난받은 적이 있거든요. 그리고 저는 환경에 따라 시험 점수가 달라져요. 선생님이 모두 좋으신 분이면 100점이 잘 나오고,한 명이라도 무서워하거나 4학년 선생님과 성격이 비슷한 선생님을 만나면 100점을 받기 힘들어요. 100점이 아닐 때 저는 끊임없이 저를 깎아내리고 울적해져요. 그리고 제가 진정으로 서울대를 가고 싶어하고 노력도 많이 하는데 지금 단원평가 점수가 중고등학생 때도 이어져서 서울대를 못 가면 어쩌나 걱정돼요. (평균 점수 80~100점)점수 집착을 어떻게 줄일까요?

시험기간이 끝나고 2주간의 휴식시간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다 놓아버리고 싶은 생각이 점점 강해져요 공부 집중도 잘 안되고 뭐든 건성건성 하게되고 미래가 과연 올까? 싶고 그냥 다 지겨워요 하루종일 자고싶어요 다 하기 싫은데 진짜 어쩌죠 존경하는 선생님이 있는데 공부를 놓아버리면 그분하고 멀어질까봐 두려운데 한편으로는 아무렇지도 않네요 어떡하죠
저는 평소에 공부를 못하는 아이였는데요. 학원 쌤을 만나고 1년2개월동안 수업에 참여하면서 엄첨 많은 애피소드와 즐거운 일들이 있었어요. 근데 돈 문제 때문에 학원을 그만두게 되었어요. 평소에 절대 끝내고 싶지 않은 인연인데 학원 쌤이랑 학원 친구들 다 너무 좋았는데 그래서 너무 답답하고 먹먹해요. 게속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하는데 그게 잘 안돼는 것 같아요. 위로 한마디만 해주실 수 있나요?
발표 과제랑 레포트 제출 등등 죄다 같은 날로 겹쳐서..요즘 이거 고민하느라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오늘 학교에서 수업 도중에 식은땀 나고 위 아프기 시작하더니 끝나고 바로 토함..ㅠ 진짜 남들 다 하는 거 나만 너무 유리 멘탈인 것 같고 너무 힘들다ㅠ

아직 중2이지만 오늘 학교에서 대답 안 한다고 수업 듣기싫냐며 선생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저는 대답을 하다가 애들이 쟤 왜 아는척해 재수없어, 혹은 제 대답이 틀릴경우에 부끄러워서 대답과 발표를 잘 하지 않아요 타인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지에 너무 예민한거 같애요 이런 제가 저도 싫어요 나름 열심히 수업에 참여한다고 생각했지만 선생님의 눈에는 아니였나봐요 어떻게하면 자신의 의견을 더 잘 말할 수 있을까요?

현재 중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초등학교때 공부중 수학과 영어에 소홀에 시험때문에 급하게 학원이 다니게 되었어요. 수학은 6학년때 부터 다녔지만 그 전 기초가 하나도 없어 아직까지 계산이 어려운데 일차식,일차방정식에 들어가니 스트레스와 부담감이 너무 심하고, 또 상담간 중등학원에서는 영어는 파닉스부터 시작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초등관에서 6시에서 늦으면 11시까지 3개월 정도를 공부해서 영어는 기간이 비해 뛰어난 편이라곤 하지만 남들은 나보다 더 어려운걸 선행하고,똑똑한것 같은데 나만 왜 이렇게 살지,내가 조금더 똑똑하거나 일찍 공부를 시작했다면 어땠을까라는 정신적인 생각과 늦은 시간에 학원이 마치니 숙제를 하고 시험대비을 하니 패턴은 완전히 무너져 하루에 4시간도 못자는 처지에 이르렀어요. 이게 1-2년 이라면 참고 버티겠지만 선행을 하는 아이들도 좋은 대학을 못가 대입생각이 많다는데 본인처럼 공부를 못해서 커서 뭐먹고 살지-라는 고민과 깊진않지만 자살 생각도 꽤 해봤구요 분명 자존감과 우울감이 건강했던 아이가 자가진단 테스트를 치니 고위험군이 나와서 당황스럽고 미래가 캄캄하고 자신을 원망하게 되는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공부를 놓으면 안될것 같고..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완벽주의때문에 공부할때 하나 먼저 왼벽하게 끝내야지 마음이 편하고 안그러면 거의 몇일? 심하면 몇달까지도 후회를 엄청해요. 그래서 꼭 완벽하게 끝내는데, 그래도 계속 맘에 안들고, 계속고치다 보면 결국 한건 10분의 1정도인데, 못한건 너무많은데 시간은 없고 맨날이게 반복이에요. 이걸 좀 없애고 싶은데 너무 일상 깊이 박혀있는 느낌이랄까.. 평소에도 학교 책상 줄을 바닥선에 안 맞춰져있으면 짜증나고 그래서 혼자 반 전체 책상 맞춰두고, 정리도 완벽하게 해야하고 그래요. 이걸 어떻게 줄이거나 없앨수 있을까요?
발표하는것이 너무 무서워요 사람들 앞에만 나서면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목소리도 엄청 떨리고... 그래서 맨날 말하고 싶은 내용 다 말하지도 못하고 들어와요 주변 사람들에게 이 고민을 말하면 많이 하면 나아질거라는 소득 없는 말만 들어요 이 간단한 발표 하나 못하는 제가 못난걸까요? 제 모습이 너무 우스워요 어떻게 하면 발표를 무서워하지 않고 잘할 수 있을까요?
제가 강남으로 이사를 와서 중학교도 강남에 있는곳으로 갔는데 확실히 이런 곳은 저랑 안 맞는것 같아요.학원도 다 너무 빡세고 선생님들도 뭔가 정이 없으신것 같아요.이사를 안 갔다면 학원도 덜 빡세고 원래 집 근처 중학교로 가니까 친구도 있었을텐데..제가 소극적이라 새 친구를 아직 못 사귀었어요. 그래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데 언니오빠는 기숙사 갔고 아빠는 일하러 가시고 엄마는 지인이랑 자주 만나셔서 강아지를 케어할 시간도 없네요..매일 자살하고 싶고 내가 자살하면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 생각도 해요.이사만 안 갔어도 이 정도로 힘들진 않았을텐데..
편입준비생인데 오늘따라 더욱 힘드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거의 공부만하는데도 갑자기 눈물도 나고, 화도 나고, 불안하고, 솔직하게 말하자면 갑자기 살 이유도 없는것같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다들 한번씩 그런건가요?
예체능 하는 고3 학생인데 손을 다쳐서 연습도 제대로 못하고 한학기가 지나버렸어요. 이제 거의 다 나은상태인데 잘 해낼 수 있을거란 확신이 없어요. 연습하기도 싫고 그냥 다 끝내고 싶어요. 문제점은 저한테 있는데 계속 외적인걸로 돌리는것 같아요. 그냥 다 무섭고 힘들어요 예고도 한번 떨어져서 떨어지는것에 대한 두려움도 크고 저의 음악에 대한 확신도 없고 단점만 보이는것 같아요. 그냥 그만두는게 맞는걸까요
공부를 할때면 가슴이 답답해서 숨이 막혀요. 숨은 쉴 수 있지만 답답한거 처럼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아요. 처음엔 음식을 많이 먹었나 했는데 음식을 먹던 말건 간에 숨이 자주 막혀요. 특히 책이나 공부할때 글씨를 읽을때 갑자기 읽던 부분을 갑자기 멈추면 답답해요. 거의 3년째 비슷한 증상이 많이 나타나요. 요즘엔 학원 시험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기도 했고, 인터넷으로 스트레스,우울증,강박증 검사를 했는데 모두 의사에게 상담을 받아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그냥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걸까요?

시험이나 발표를 할 때 긴장이 너무 심해요. 예전에는 머리 속이 새하얘지고 손이 덜덜 떨리고 심장이 빨리 뛰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 심해져서 시험장 들어가기 전에도 정신이 멍하고 자꾸 뭔가 하나씩 잊어버리는고, 시험장에 들어가면 예전과 비슷한데 심장 뛰는 속도가 너무 빨라져서 숨쉬기 힘들다못해 아프게 느껴질 정도인데 시험을 마치고 나오면 심장만 적당히 빨리 뛴다여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 어떻게해야 긴장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까요?
중2학생입니다! 임상심리사가 되고 싶은데 임상심리사가 되는 법을 잘 모르겠고..어떤 책을 읽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어떤 식으로 공부하는지도 모르겠고 다 모르겠어요 ㅜㅜ 일단 자격증 책을 구매해서 해석하면서 어떤게 있는지 보려고 구매하긴했습니다! 내용이 어려울거라고는 하는데 일단 조금씩 짧게짧게라도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심리학은 뇌랑 연관이 많은건 알지만 어떤 책을 읽으면서 심리학 공부를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국어,수학,사회,과학,영어와 같이 교과서처럼 설명된것도 없고해서 좀 막막해요 ㅠㅠ 지금은 일단 내신에만 신경쓰는게 좋을까요.. 지금이 책을 그나마 읽을 수 있어서 시간되면 심리학관련 책 읽으면서 지식을 쌓고 싶습니다! 중학생 수준에 심리학 기초로 읽기 좋은 책같은것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대비하면 좋을거 같은것도 추천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