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자꾸 실패해요 빼면 요요오고 빼면 찌고 진짜 미쳐버릴거같아요 다이어트 약은 상황상 먹을 수 없는데 오로지 제 힘으로 빼야 하는데 유지 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이대로 옛날 몸무게 126키로로 돌***까봐 무서워요 작심삼일도 천번이면 성공한다는데 저는 해당이 안되는 얘기일까요..ㅎ 이대로 포기 해야 할까요..ㅎ 너무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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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자꾸 실패해요 빼면 요요오고 빼면 찌고 진짜 미쳐버릴거같아요 다이어트 약은 상황상 먹을 수 없는데 오로지 제 힘으로 빼야 하는데 유지 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이대로 옛날 몸무게 126키로로 돌***까봐 무서워요 작심삼일도 천번이면 성공한다는데 저는 해당이 안되는 얘기일까요..ㅎ 이대로 포기 해야 할까요..ㅎ 너무 지치네요…

엄마가 건강하게 해주세요....🙏
휴대폰때문에 못잔다는게 아니라 잠자체를 못자요 자려고 해도 잠이 잘 안오는데 자도 자꾸 깨요 아무리 피곤해도 그래요 자도자도 피곤하고요 오늘 잔것만 해도 12시간은 족히 넘길텐데 피곤해요ㅠ
2주전 학교가는 길에 심하게 아파서 고통스러웠던 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 기억때문인지 가까웠던 학교가 멀게 느껴지고 또 다시 그 상황이 닥칠까봐 두려워서 몸이 떨리고 불안해지고 속이 좋지 않아요. 처음에는 소화기 문제인가싶어서 진료도 받아보고 약도 먹는데 주말만되면 괜찮아지던 속이 학교가는 날만 되면 정신적 불안 때문에 다시 안좋아집니다ㅠㅠ 이걸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아토피 때문에 이번년도를 학교생활을 못했습니다 1학기는 정말 너무 힘들었고 이제는 제가 치료하면서 겪어온 기억들 때문에 너무 힘들고 학교에서도 몰래울고 항상 조퇴하고 결석하니 친구도 없고 그 기억 때문에 항상 너무 우울하고 눈물만 납니다.. 제가 힘든걸 부모님께 말해도 별거 아니라는 듯이 생각하시고 이유가 명확하지 않아도 눈물이 날 때가 너무 많습니다 이제는 다 내려놓고 싶습니다 그만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고통받으며 학교를 다니고 학교에서 선생님들 잔소리 듣는것도 지겹습니다 저를 위한거여도 이제는 다 그만하면 좋겠고 계속 이렇게 살아봤자 뭐하지?라는 생각뿐입니다..도와주세요

집에 누가 오는 것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오늘 엄마 직장 동료분(여자분)께서 잠시 오셨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제가 이상해 보이면 어쩌지 우리 집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어쩌지. 걱정이 드는 겁니다. 그래도 그건 생각뿐이니까요 넘어갈 수 있었어요. 그분이 저희 집 화장실을 이용하고 나가셨는데, 정말 혹시나 싶어서 몰래카메라를 설치하시진 않으셨을까, 엄마하고 별로 관계가 좋지 않아서 복수하지 않을까 의심스러운 마음에 화장실을 구석구석 돌아봤어요. 30분간 이곳저곳 살펴봤습니다. 당연하게 카메라 같은 건 없었고요. 분명 그런 짓을 하는 사람은 극소수이고 집에 오신 분은 아무리 봐도 그럴 분이 아니시지만 정말 혹시 싶은 마음에 돌아보게 되네요. 이미 없다는 것도 다 확인했는데 찝찝해요. 지금도 찝찝하고요.

그냥 내가 물건 어디에 뒀는지 계속 까먹고 그래서 결국 못찾으면 부모님이 혼내고 요즘 이런게 너무 많아져서 저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 느낌이 들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완벽하게 살려고 노력하며 지내왔어요. 그냥 거의 완벽이란 것에 집착했던 것 같아요. 만화속에 나오는 공주님들과 천재들이 너무 부럽고 멋있어 보였거든요. 언제나 노력한 결과는 완벽했고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실수 한 번 이라도 하면 제가 쌓아온 성과들이 다 무너져 내릴 것만 같아요. 요즘에 제 노력에 비해 결과는 엉망진창인 것 같아요. 완벽하지 못해도 누구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걸 알면서도 너무 불안해요. 솔직히 지금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지금도 글을 적고 있는 거에도 지금 글이 이상하진 않은가 계속 검토하고 있어요. 그냥 가슴이 답답하고 무섭고.. 잘 모르겠어요

연애1년 결혼1년 지금은 임신중 입니다 남편이 동호회에서 알게된 여자 사람 동생이라고 하는 사람을 형이라는 사람으로 저장하고 (저를 만나고 들어간 동호회에서 알게 됐기에 설명하기도 애매하고 제가 여자이름에 신경쓰게 하는게 싫어 바꿔뒀단 변명을 했습니다) 연락하다 제가 알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여자문제,의심될만한 문제가 전혀 없었고 항상 어딜가든 사진 찍어 보내주고 술을 아무리 먹어도 1시간 이상 연락이 안되거나 집에 안들어 온적도 없었고 그때문에 너무너무 믿었습니다 핸드폰을 불시에 봐도 의심 할만한게 없었는데 안지는 1년 넘은것같고 상대도 유부녀고 애가 있습니다 전화했지만 상대방도 친한 동생이라고 주장하고 죄송하다고 합니다 그동안 출퇴근 시간에 전화통화를 자주 했더라고요 남편이 보통 회사원보다는 일하는 시간이 짧아 일하는 시간 낮4시간 밤3-4시간 외에는 저랑만 있습니다 앞으로 연락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지낸지 한달정도 됐습니다 그치만 제가 미치겠는건 여전히 출퇴근 할때나 일할때 저에게 오는 불안감과 우울함이 너무 큽니다.. 임신이 처음이라 호르몬 때문에 더 예민하단 말을 들었지만 너무너무 힘듭니다 남편은 저에게 처음으로 돌아가 믿음을 다시 주고싶다고 노력하는게 보이지만 같이 있는 시간에도 혹시나 또 연락을 하진 않을까 오진않을까 핸드폰을 훔쳐보고 아이를 낳고 한동안은 호르몬과 잠을 못자 더 심해질것 같은데 무척이나 괴롭습니다… 한달 사이에 남편한테 화도 내보고 눈물로 제 맘을 알리기도 해보고 협박도 다해보고 더이상 남편한테 할건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다했습니다.. 앞으로 제 자신을 어떻게 위로해 나가야할지 고민입니다 괴로운 마음에 서두없이 글쓴거 죄송합니다
만성적으로 불면증이 있어서 수면제를 매일 먹고 자는데도 10시즈음 누우면 항상 3시 반 정도에 눈이 떠지네요. 묘하게 피곤하고 눈이 감길 것 같고... 누워만 있고 싶은데 눈을 감고 있어도 잠은 안 와요. 여러 매체에서 시도해 보라는 명상, 눈감고 이완하며 누워있기, 백색소음 틀어놓기 다 하는데도 새벽에 눈 뜨고 출근 전까지 그냥 몽롱한 상태로 유튜브 보다가 20분 정도 눈 붙였다가 다시 유튜브 보다가.. 알람 울릴때까지 그렇게 있어요 하루가 전체적으로 많이 피곤해지는 것도 있지만 그 때 일어나서 하는 일 없이 그냥 꿈뻑꿈뻑 몽롱하게 좀비같이 누워 있는 제 자신도 정말 싫어요. 차라리 잠을 잘 자 준다면 더 생산적일 텐데 말이죠.. 😥 불면증 있으신 분들, 새벽에 일어났는데 도저히 잠 안 올 때는 보통 뭘 하시나요? 그래도 눈이라도 감고 계속 쉬시나요, 아니면 어떤 활동 같은걸 하시나요.. 혹시 다시 잠 잘 오게 하는 꿀팁 있으시면.. 꼭 공유 부탁드립니다 🙏 😭

우울증같아요. 혼자 극복하고싶어오 자꾸 사람을 찾게돼요. 혼자서 극복하고 이겨낼수있는 방법.을 알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저희 집 강아지는 올해 16살입니다 몇 주 전까지만 해도 애가 활발하고 부르면 오고 했었는데 2주 전부터 기운이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밥도 안 먹고 간식만 가끔 먹다 맙니다 귀도 잘 안 들리는지 불러도 대답이 없다가 코앞에 다가와야 놀라서 알아챕니다 걷다가도 애가 휘청거리고 잘 못 걷습니다 저도 저희 집 개가 이미 평균 수명을 넘겨서 천수를 누렸다는 건 잘 알지만..점점 때가 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슬프고 우울합니다

예전부터 스트레스 받으면 심장두근거리고 숨쉬기 힘든경향이 있기는 했는데 요즘 별일아니여도 더 그런것 같네요 해결책이 있을까요?
요즘 나도모르게 죽겟다는 말을 많이해. 그냥 자살할래 라고도 많이 하고 목메달거임 이라던가... 좀 구체적이게 변했다해야하나 모르겠음. 그냥 장난으로 가볍게 당연하듯이 말을 하는데. 진짜 그냥 죽어버리고싶다.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해요.. 계속 피곤하니.. 점점 무기력해지는것같아요.. 운동은... 당연 하고싶지않고 먹고싶은것도 없고.. 친구만나는것도 너무 귀찮아요.. 계속 누워있고 싶고 집에 가만히 있고싶어요 집안정리나 청소도 매일 미뤘다가 몰아서 하게 되요 한번은 집에만 너무 있는것같아서 일부러 친구도 만나고 여행도 다녀오고 바쁘게 일주일을 보냈다가 쉬는날 푹자고 일어났는데 너무 어지려워서 병원갔더니 고막에 염증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랜만에 코피도 흘린거 있죠... 몸에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것같았어요.. 그래서 요즘 영양제 챙겨먹고 있는데.. 규칙적으로 챙겨먹는것도 힘드네요;; 얼굴엔 뭐가 자꾸 올라오고.. 탈모도 있고.. 건강까지 안좋아지는것같아 점점 우울해지는것겉아요.. 잠드는건 거의 매일 기절하듯이 잠들어요 그런데 자다가 한번깨면 그뒤로 깊이 못자요 제일 길게자면 6시간정도 보통은 4~5시간 정도 자는것같아요 특히 잠귀가 밝아서 작은소리에도 잘 깨요.. 예전엔 12시간 잘 자고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많이 얘민해진것같아요.. 어떻게하면 피로가 풀릴까요.. 뭔간 머리가 무겁고 몸도 무겁고 아무것도 안하는 제 자신이 넘 답답해요..
예전부터 게속 숨이 계속 안 쉬어질때가 있어요. 그래서 병원에 갔는데 계속 되면 대학병원에 가봐라 하셨거든요. 근데 가족은 소화과를 갔고, 비염 약 만 먹고 있어요. 하지만 약을 없어질때 까지 먹었는데, 더 심해지는 느낌이에요. 심장 쪽도 계속 답답해지고 있어요. 진짜 학교에서도 한 다섯번은 그래서 수업에 집중도 못 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할 까요?
저는 23살 남자이고 올해 초에 성인 adhd진단을 받아서 콘서타 18mg을 복용 중에 있습니다. 저를 괴롭게 하는 부분은 콘서타를 복용 하기 이전의 기억들입니다. 학폭 당하면서 아무 말도 못 했던 기억 , 담임 선생의 꾸지람 공부를 잘 하고 싶었는데 집중력 때문에 공부를 못 했던 일... 실수 때문에 학교에 소문 퍼져서 왕따 당한 기억들 고소 당하지 않을까 긍긍전긍하는 모습들 사람한테 집착하는 내 모습 힘들었을 때 쓴 비밀이야기가 공개되서 얘들이 다 본일, 뒷담말고 앞담하라고 수업시간에 제 욕하는 일, 패드립 하는 사람이랑 싸웠다가 큰 일 닐 뻔 하기도 했네요 이런 기억들이 저를 붙잡고 놓아주지를 않아요 년수로 따지면 가장 가까웠던 일이 3년이고 길었던 일이 6년이지만 드문드문 떠오르게 되면 공황장애 증상처럼 스스로를 갉아먹는 기분이 심하게 들어요 이제 벗어나고 싶은데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또 시작이에요 이번달에만 향수를 8개사고 가방을 5개샀어요 오늘은 또 옷가게 놀러가기러해서 옷 살거같아요 제발 저 좀 말려주세요 안되는거 잘 알면서 왜 자꾸 생각이랑 행동이 다를까요 저 너무 무서워요 이러다 가족도 친구도 다 잃고 저 마저도 잃게될거 같아요 지난번에는 상담가는길에 백화점에 갔다가 가방산다규 늦었어요 그 돈듀 심지어 내 돈이 아니라 빌린돈이었어요 그러고 나니까 돈이 또 부족하니까 가족 아프다고 거짓말해가면서까지 돈을 빌렸어요 점점 죄책감이 커져가고 공허함은 커져가기만해요 이런 저를 어떻게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개학 하고 나서부터는 1학기때 잘 붙어다니고 잘 맞았었거든요 2학기엔 그 친구가 저랑 안놀고 다른 애들이랑 놀아서.. 제가 말했더니 저랑도 같이 놀더라구요.. 근데 그 뒤로 걔가 저랑 같은 팀이 되었을때 별로 좋지 않아하는 표정을 보이면 제가 장난 반 진심 반으로 "너 나 싫어해? ㅋㅋ" 하면서 물어보는데 오늘 걔가 참다 참다 말했는지 "아니 너 나한테 왜 그래?" 해서 당황스러웠는데 걔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걔도 많이 참았던것 같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어요 걔가 절 싫어하지 않는다는 걸 아는데도.. 계가 먼저 약속을 잡고 해도 학교에서, 하루에 2~3번은 꼭 너나 싫어해? 라는 말을 하는 것 같아요.. 이걸 고칠 방법을 모르겠어요..

자고 싶고 자야 하고 졸린데 못 자.(낮잠잘 때도 있고 불안감도 있고) 그래서 새벽까지 깨어 있으면 현타오고 잠이 부족해서 그런가 머리가 어지럽고 몸이 느려지고 판단력이 줄어들어. 피부도 푸석푸석, 탈모, 스트레스 쌓이고 기분이 예민해져. 다음 날 늦게 일어나고 낮잠 자고 낮잠자서,불안해서 늦게 자고 반복하는 매일이 너무 괴로워.. 아무리 전 날 늦게 자도 다음 날 일찍 일어나면 아니 최소한 낮잠을 안 자고 빡세게 일 하면 일찍 잘 수 있는데 다시 한 번이라도 늦게 자게되면 또다시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난 또 후외하고 현타가 와.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