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루틴 철저한 분석을 통한 잘 짜여진 계획 보다 내가 직접 실천하고 실행해서 느끼고 보고 듣고 생각해서 내린 데이터들 시행착오를 직접 경험해보는게 백번천번의 완벽한 계획들보다 더 강력하다는 걸 작고 작은 것에만 집중하다가 큰 것들을 놓고 살고있다는 걸 큰거에만 집중하고있다가 아무선택도 하지못하고 있다가 정작 소중한 시간들을 잃고 있다는 걸 왜 아직도 난 깨닫지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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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루틴 철저한 분석을 통한 잘 짜여진 계획 보다 내가 직접 실천하고 실행해서 느끼고 보고 듣고 생각해서 내린 데이터들 시행착오를 직접 경험해보는게 백번천번의 완벽한 계획들보다 더 강력하다는 걸 작고 작은 것에만 집중하다가 큰 것들을 놓고 살고있다는 걸 큰거에만 집중하고있다가 아무선택도 하지못하고 있다가 정작 소중한 시간들을 잃고 있다는 걸 왜 아직도 난 깨닫지 못하지.
일을 하던 친구들을 만나던 연인과 있던 운동을 하던 사람들과 같이할 때 긴장되고 자연스럽지 못한 느낌이 들어요. 저 스스로도 인식하지 못 하고 있었는데 최근 들어 제가 피곤해서 피하고 싶고 수행능력이 떨어질 때가 언제인가를 생각해보니 주로 사람들과 무엇을 해야할 때더라구요. 일을 할 때도 저도 모르게 인정받고 싶어서 계속 잘 해내야한다는 생각에 미루게 되고, 메시지를 보낼 때도 문구 하나하나를 신경 써서 여러번 썼다 지웠다 합니다. 친구들과도 실시간으로 카톡으로 수다 떨기가 피곤해요. 막상 만나면 얘기 잘 하고 잘 들어주고 만나길 잘 했다 싶은데 가기 전까지 계속 신경이 쓰이고 만나고 난 후에는 피곤하고 허전해서 자꾸 폭식을 하게 돼요. 연애상대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뭐든 솔직히 말해도 어느정도는 받아줄 사람인 거 아는데도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고 자기 관리도 잘 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서 같이 있을 때 너무 좋다가도 혼자가 되면 급격히 피곤하고 허전해져요. 주로 혼자 불안하고 허전하고 피곤할 때 폭식을 하게되구요. 운동도 마찬가지입니다. 헬스처럼 혼자하는 운동을 할 때는 전혀 긴장되지 않고 수행도 제가 원하는 만큼 잘 되는데 테니스처럼 남들과 같이할 때는 과하게 힘이 들어가서 수행도 잘 되지 않아요. 테니스나 수영처럼 무언가를 배우거나 남들과 맞춰하는 운동을 할 때 주로 긴장감이 크게 나타나고 신체에도 영향을 줍니다.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 자체는 참 좋은데 모든 사회적 상황에서 더 편해지고 싶어요.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일지, 어떻게 하면 이런 상황에서 더 편하게 나답게 행동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지금 이 삶을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 그때 지금 이모습을 다시 회상한다면 내가 원했던 삶이었다고 충분히 잘했고 멋진 삶이었다고 거짓없이 진심으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을지. 이미 80살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지금을 다시 생각한다면 젊은 그때의 나와 나의 삶은 과연 무엇이었다고 말할 텐가.
자존감이 낮아지고 여러 관계에서 상처 받은채로 한 환경에 오래 있다보니까 저 자신을 잃은거 같아요. 그 환경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게 되면서 조금씩 저를 찾아가려 노력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제 진짜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생각할지, 나와 있을 때 지루해 할지 너무 신경쓰여요. 속으로 저 자신에게 열심히 말을 걸어주면서도 그 때 혼자 겉돌았던 초라한 제 모습으로 돌아가게 될까, 지금 저 애는 날 편해하지만 나중에도 그럴까, 다음 학년엔 반에 잘 적응 할 수 있을까 너무 불안하고 신경쓰여요. 하루종일 맴돌아요. 마음 다스리기, 취미갖기, 일상생활 규칙적으로 하기, 책, 강의 다 찾아보고 적용해보려 하고 있는데도 당장 이 불안을 잠재워줄게 없어요. 어떡하죠? 자존감이 완전히 약한건 아니지만 건드리면 부숴질것 같이 겉만 완성된 느낌이에요. 너무 불안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이 불안을 알게 될까 무섭기도 해요. 불안하다 말 할 순 있지만 계속 반복되면 그 사람들도 지치니까요. 저 좀 살려주세요. 1338에 연락해보았는데 제가 다른 사람에게 상처 받았는데 저만 너무 저를 바꾸려는 등의 노력을 하는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노력을 잠시 멈추고 쉬어보는 건 어떠냐 하셨는데, 지금 노력을 멈추기엔 저한테 그나마 있는 위안이 노력하는 사람, 공부를 열심히 하고 단정한 모범생, 착한 아이 같은 타이틀이에요.. 이 타이틀만이 제 중심이라 생각하고 집착하거나 버팅기는게 좋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이게 아니면 전 정말 가치없는 사람이 될거 같아요. 중심을 잘 잡으려면, 단단해지려면, 자력으로 행복하려면 전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쓸대없는 자존심 쓸대없이 내세우는 고집과 체면 근데 막상 현실에서 버리는건 시간 ... 젊음의 수많은 시간들이 쓸대없이 세우는 자존심과 고집에 의해 많이도 날아갔다...빠르기까지...
처음본사람을 너무심하게 낯가려요 ㅠㅠ 괜찮을까요?

자신이 생각하거나 느낀걸 간단명료하게 글 또는 말로 정리하는 사람들이 신기함 나는 하루가 지날수록 머리가 퇴화하는 느낌이라 내가 생각하는걸 말로 표현을 못하겠어서 답답함

남한테는 그렇게 힘이되는 친절하고 관대한 얘기와 조언들을 해주면서 자신한테는 한없이 홀대 하고 막대하고 웃긴다.

뭔가.. 삶이 나아질 것 같은 건 보이지 않고.. 더 악화될 것 같은 것만 보인다... 이제는 내가 무엇에 강점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일도..인간관계도..운도..뭐 하나 나은 게 없다... 나의 일상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 싫어지고 소설이나 영화 등에 빠져서 삶을 잊는 것이 유일한 낙이 된 듯하다..
저는 불쌍한 사람을 보면 맘 아파서 그냥 지나가지 못하고 도와주게 되는데요, 요즘들어 제가 진짜 남을 위해서 도와주는건지 아니면 나를 위해 남을 돕는 건지 의문이 들어요. 제가 생각하기에 저도 그리 좋은 사람은 아니라서요.. 불쌍한 사람 돕고 싶은건 진심이에요 근데 제가 행복하기 위해 돕는 것도 있어요. 남을 도우면 하루종일 행복하잖아요. 또 돈을 보내도 제 이름은 알아주었으면 해서 힘내나 화이팅 이라는 예금자 명 대신 그냥 제 이름으로 보내요. 또 제가 길에 쓰레기 버리는것도 싫어 하고 떨어져 있는걸 보면 주워서 버리는데요, 전자는 걍 지구도 제 집인데 버리는게 싫어서, 제 신념인 것도 있고.. 후자는 지구가 제 집이니까 주워서 버리는 것도 있는데 한편으론 누군가 이런 날 착하다고 생각하겠지? 라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들어요.. 요즘들어 더 그래요. 이런 생각이 들때마다 내가 진짜 올바르게 순수한 마음으로 누군가를 도와주고 봉사를 하는건지 의문이 들어요 심하면 자기혐오가 되기도 하고.. 보기에 어떤가요 올바른 도움 인가요 이기적인 도움 인가요.. 상처 안받으니 누군가 좀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틀린거라면 고치게..

어떻게 쉬는지를 모르겠다 하루종일 산책을 할 수있는것도 아니고. 하루 종일 차를 마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루 휴가가 생겼지만 결국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하루를 다 보냈다.
저는 올해 28살이 되는 사람입니다. 엄마한테서 정서적 독립이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래 성격이 외로움을 많이 타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걸 무서워해요. 미래에대해 깊게 생각하는 것도 무서워서 사실 30,40,50대의 나? 이런거는 생각자체를 안해봤어요. 근데 이제 나이가 드니까 서서히 주변에서 결혼을 하고 독립을 하더라고요. 그런 걸 보면서 조급하고 미래에 대해서 진짜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하는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근데 생각하면할수록 내가 엄마랑 떨어져서 살 수 있나?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추면 안되나? 이렇게 회피하더라고요. 엄마가 먼저 돌아가시면 난 회복을 못하고 따라가겠구나 라는 생각은 어릴때부터 했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같이 따라간다고 생각하면 불안한게 줄더라고요. 근데… 시간이 갈수록 엄마는 나이를 드시고 아픈곳도 늘어나고… 한편으로는 독립하지 못하는 스스로를 한심하게 여겨요. 다른 사람들은 다 잘하고 있는데 난 왜이러지.. 그래서 직장도 서울로 옮겨서 독립도 해보자해서 다음주에 서울로 면접을 보러가요. 근데 너무 무섭고 상상만해도 토할거같더라고요. 그래서 면접을 포기할까 고민중이에요. 이 기회에 정서적으로 독립해 단단한 사람이 되고싶은데 주저앉아버리고 싶어요. 마음이 계속 흔들리고 이런생각이 들때마다 절망감이 배로 불어나서 다가와요.
전 항상 무언가를 할 때 완벽을 원하는 편이에요. 처음인 것에도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처음인데도 완성작이 완벽해보이지 않으면 항상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그 때마다 제가 싫어지더라고요. 처음이니 그럴 수도 있는데... 완벽하지 않으니 짜증나고.. 노력도 안했는데 완벽하지 않으면.. 또 짜증나고.. 솔직히 이런 문제들만 있으면.. 저도 그나마 신경 안쓰며 살*** 수는 있겠지만.. 다른 문제들이 있으니.. 더 스트레스더라고요... 인간관계에서도 인기 있는 아이들과만 놀려하고... 현실을 생각을 안하고 살고 있더라고요.. 웹툰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주로 빈틈없고.. 완벽하니까 저도모르게 부러웠어요..현실 세계가 아닌데도.. 그냥 이런 제가 좀 한심해서... 고민이에요.

평소 저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다른 사람들과 있을때도 적절한 헌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편인 사람이에요. 최근들어, 자취를 하면서 부터 혼자 있는 상황이 극도로 싫고 외로움을 많이 느껴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온라인으로 통화를 하면서 할일도 하고 시간을 보내요. 문제는 할일을 할때 혼자서 집중해야되는 순간도 필요한데 이 순간이 고통스럽게 느껴져요. 이런 순간에도 친구들이랑 통화를 켜놓고 하니 집중력이 흐트러지긴 하지만 혼자 있는 시간이 싫어서 계속 통화를 켜놓고 할일을 하게 되요. 왜 이렇게까지 외로움을 많이 타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고 취준 기간이 길어져서 그런가라는 생각도 하게 되어요. 혼자 할일을 하는 순간도 외로움, 불안 등 부정적인 감정보다는 행복한 감정을 가지고 일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올해 중3 돼는 학생입니다. 1년전에는 너무 우울함과 무기력이 심해서 거의 infp와 intp 성향이 돼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낫아지고 자신감이 생겨났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쓸쓸함과 슬픔이 조금 남아있습디다. 최근에 해봤더니 istj가 나왔더라구요. 근데 성향은 자주 바뀌어서 종종 estj와 isfj 또는 esfj가 나옵니다. 남들 앞에서는 사교적이고 말도 많지만 집에서도 에너지를 충전하고 밖에서도 충전하는 편입니다. 주로 자신이 좋아하는거나 관심있는 거에는 망상도 합니다. 현실적인 면도 있습니다. 남들 앞에선 티는 안날수있지만 사실은 사소한것에도 상처 받고 일부러 티를 안냅니다. 일부러 강한 척을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잘 안흔들리는 걸로 보이지만 사실은 자주 흔들려서 어떡해 이 감정에 대처해야될지 잘 모릅니다. 규칙과 계획 세우는것은 잘하지만 실행력이 부족합니다. 이것도 esfj 성향일 가능성도 있나요?
과거에 나는 자율성을 억압 받았던 환경이어서 감정을 억압하는 법만 배우다 보니 내 내면은 썩어들어가고 있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두통이 생기는 불편함이 뭔지 몰라 우울감과 속상함이 지속되었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두통이 생겼던 것은 나의 욕구를 마음껏 펼치지 못하고 주변의 눈치를 보는 것, 나쁜 아이가 될까 쩔쩔 매는 모습, 그리고 감정기복이 심한 모습에 대한 자기 비하가 만들어 낸 것이었다. 관계에서도 의존적으로 되었던 것은 스스로의 감정을 억업하고 살아가다 보니 나의 욕구에 귀기울이지 못해 스스로를 잘 몰랐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항상 자신감 있고 당당하며 자기 주장을 하는 사람 옆에 억지로 붙어있으려고 애썼다. 그럴 때마다 자기비하와 감정기복은 더 심해져만 가는 악순환이 일어났다. 과거의 상처는 더 이상 나를 앞으로 나*** 못하게 붙잡았고 스스로를 원래 아무것도 잘 해내지 못하는 사람 취급하게 했다. 그러나 이제는 과거의 상처를 받아들이고 더이상 이에 매몰되지 않으며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조금씩 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답답하고 마음이 묵직한 감정, 두근거림, 아려오는 마음은 그저 과거의 감정이다. 나의 주도적이지 못하고 의존적인 모습에 생채기를 냈던 사람들. 나를 무시하고 멋대로 비난하고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나의 감정따위는 신경쓰지 않은 그들이 만들었다. 그들은 생각보다 별로였고 의존적이었던 나는 큰 상처를 입었다. 그러나 결국 그것은 그들만의 생각이었고 나의 전체를 대변할 수 없으며 나는 그저 나의 내면을 일구는 데에 미숙하여 그들에게 쉽게 휘둘렸을 뿐이었다. 내가 항상 내게 맞는 좋은 환경에 있다면 무척 좋겠지만 그건 무작위적이어서 불가능하다. 성인이 된 지금은 상황을 이해하고 완벽하지 못한 과거를 안아줄 필요가 있었다. 여전히 그때의 감정이 올라와 고통스러울 때가 있지만 이제는 그 감정에 휘둘리기보다 그 감정을 수용하며 더 발전적인 일에 집중하여 행복한 성취를 이루고, 더 즐거운 일에 몰입하여 부정적인 감정을 덮어 점차 행복한 일들을 많이 만들어 가려고 한다. 그게 앞으로의 내 내면을 결정할테니까. 부정적인 감정은 나를 아프게 했지만 나를 돌아보고 제대로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게 했다. 이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발전된 나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럼에 감사함을 느낀다. 앞으로도 좋던 나쁘던 다양한 일들에 휘말리겠지만 더 행복한 선택을 해보려고 한다. 이제는 주도적인 내 자신이 되기로 다짐했기 때문이다. 능동적이고 자신만의 매력을 빛낼 수 있는 그런 나만의 아름다움을 알아주는 성숙한 사람이고 싶다. 또 이런 사람으로서 누군가에게도 행복을 줄 수 있는 이타적인 사람으로 더욱 성장하고 싶다.

정신 분석 상담 6-7회 정도 받은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제 자신을 돌아보는 통찰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바뀐게 없는 거 같아요 상담사분이 질문을 해도 제가 대답을 명쾌하게 못해서 상담 진행이 잘 안되고.. 다른 분들은 정신분석하면 엄청 괴롭다 하는데, 전 딱히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아무튼 개선이나 진전이 없는 거 같습니다 제가 어떤 부분에서 노력하면 상담에 진전이 생길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혹시 원인이, 제가 상담사분을 아직 완전히 신뢰하거나 의지하지 못해서 그런 거일 가능성도 있나요?
제가 불안형애착같아요. 스스로 알고있고 고치고싶은데 마음처럼 되지않아요. 진짜 사소한 말투 하나에도 엄청 신경을 쓰고 극도로 불안해하는것같아요. 나라면 안그럴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화도 나고.. 그런 생각을 안하고싶어도 자꾸 하게돼요. 어떻게 허면 좋을까요
아무것도 안 할 때 너무 우울해서 요즘에는 이력서도 하루에 하나씩 넣으려고 하고 취업 준비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취준을 열심히 하면 제 자신이 자랑스럽고 뿌듯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아무것도 안 할 때보다 더 우울하고 외로워지는 것 같아요 이 상태가 며칠동안 유지되니 점점 자존감이 떨어지는지 부모님이 제게 잘 대해주셔도 저는 그런 호의를 받을 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제 자신이 너무 쓸모없는 사람인 것 같아서 고통스럽습니다 제가 자존감이 높고 마음이 튼튼한 사람이면 지금보단 좀 더 나을텐데 그러지 못한 제 자신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은 중1이고 방학뒤에 중2 되는데 제가 사춘기는 왔는데 부모님한테 너무 많은 의지를 하는거 같아서 안좋을까 싶어서 고민 올려봐요 제가 친구랑 싸울때도 하나하나 다 말하는데 친구들은 다 부모님이랑 사이가 안좋아서 사이가 안좋은게 아니더라도 제가 너무 부모님이랑 정신적으로 붙어다닌다는 생각이 들어요 미래에는 저도 혼자 살거나 따로 살게 되는데 그때도 그런다면 문제가 있을거 같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