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옆에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라도 의지하고, 친구나 가족이 옆에 없으면 불안해요. 지금도 혼자 기차를 타고있는데 맞게 탄건지 아닌지 확신을 못하겠어서 불안해서 심장이 쿵쾅거리고 마음이 불안정했었어요... 독립심을 키우는 법이 있을까요? 혼자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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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옆에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라도 의지하고, 친구나 가족이 옆에 없으면 불안해요. 지금도 혼자 기차를 타고있는데 맞게 탄건지 아닌지 확신을 못하겠어서 불안해서 심장이 쿵쾅거리고 마음이 불안정했었어요... 독립심을 키우는 법이 있을까요? 혼자가 힘들어요.
특별히 무슨 일이 있어서 우울하거나 무기력한 것도 아닌데 뭘 해도 재미가 없고 지루해요..원래 성격도 무던한 편이어서 엄청 흥분해서 즐거워하고 이런 일이 없는 편인데..요즘은 유난히 더 그러네요….사람 만나는 것도 재미없고 집에서 혼자 노는 것도 지겹고…저도 좀 뭔가를 하면서 신나하고 설레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희 친가는 쭉 기독교 집안입니다. 할머니, 고모, 고모 할머니, 사촌 오빠와 사촌 언니 사촌동생 모두 기독교를 믿습니다. 그래도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는 교회를 자주 나가진 않습니다. 문제는 제가 기독교를 믿는 못하는것입니다. 할머니께서는 교회 자주 나가야지, 교회 이렇게 자주 빠지면 안됀다 등등 이런말씀을 종종 하십니다. 사촌들도 매주 일요일마다 교회를 꼬박꼬박 가고요, 교회 수련회같은곳도 절대 빠지지 않습니다. 저희 동생도 기독교를 잘 믿습니다. 근데 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말 실례일수도 있지만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말해봅니다. 제 생각에 기독교는 말이 되지 않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는 다 지어낸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지구의 대해 빅뱅, 인류의 진화과정등 과학책을 봤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다 만드신거라고 나옵니다. 저는 믿을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교회를 가는 이유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집에서 이런말을 하기에 눈치보여서 교회를 안가겠다는 말을 꺼내기 어렵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집
괜히 내가 상대에게 마음의 짐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털어놓아서 홀가분해질 때도 있지만 오히려 그 생각을 여러번 더 깊이 하게되어 안으로 파고 들 때도 많아서 생각을 하지 않으려 하는게 큽니다. 저 또한 다른 사람의 고민을 들을 때 감정적으로 힘들어질 때도 있어서 그런걸까요? 주로 친한 지인, 친구들한테 감정을 얘기한 경험이 많다보니 해결되지 않는 고민을 계속 반복해 얘기하고 생각하는게 무의미하다고 생각했고, 오히려 서로 너무 거리가 가까워지면 관계가 멀어질까 두려울 때도 있습니다. 걱정거리, 고민을 들어주는 게 어려운 일이라는 걸 알아서 그런걸까요? 언젠가부터 스스로도 혼자 감정을 삼키는 방법을 체득해 사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응어리진 마음을 이젠 조금 내려놓을 수 있다면 좋을텐데, 좋은 방법이나 생각이 있다면 추천해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완벽주의자 성향이 있고 약간 잘 맞는 사람이랑 있으면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목소리가 너무 커지고 텐션이 올라가요.... 저는 진짜 제가 연극성 성격 같은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릴때부터 종종 관심 받는 걸 너무 좋아했었는데 지금 20대인데도 이러니까 자제해야지 하는데 맨날 흥분하고 특히 남들 다 들으라듯이 말하는게 스스로가 너무 쪽팔려요... 그리고 평소에는 조용히 있는 타입인데 텐션이 올라서 그렇게 부풀려서 말했던 기억이 남들이 저를 어떻게 봤을까? 특히 제가 왜 사람들한테 과시 하는듯 주위 사람들이 봐줬으면 좋겠어서 텐션을 올리는지 이제는 고치고도 싶다는 생각도 들고 자존감이 낮아서 인정욕구가 높아서 그러는건지 자꾸 몇주째 그 때 "내가 왜 그랬지?"란 생각에 빠지고 있고 일상생활속에 너무 떠오르고...제 스스로가 쪽팔려서 미칠것 같아요....ㅜ 도와주세요ㅜㅜ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고 하잖아요 근데 전 낙원을 바라지 않았어요.. 도망친 사람들은 낙원까지 바라지 않아요 그냥 힘들어서 잖아요 너무 힘들어서 저도 그게 좋을 거라고 생각안해요 근데 그게 나쁜건가요 비겁하고 ***같은건가요 비겁하고 ***같은게 아니라면 왜 대게 도망을 그렇게 판단내리는거죠 못하겠는걸 해내야 이 세상은 너그러울까요

남 눈치를 너무 심하게 보다보니까 원래 활발하고 적극적이였던 제 성격을 잃어버린 것 같아요 예전엔 새로운 사람들과 하루만에 빨리 친해졌는데 이제는 행동 하나하나 남 눈치를 보고 어떤 행동을 했을때 남들이 저를 이상하게 보거나 싫어할까봐 친해지질 못하겠네요 항상 어색한 대화만 오고가서 이렇게 된 이후로 정말 편한 친구를 만들어본 적이 없어요 ㅜ 제가 올해 대학교 입학을 해서 내일 모레 새터를 가는데 거기서도 이럴까봐 너무 불안해요 ㅠㅠㅠㅡ 어떡하죠..또 혼자 눈치보고 친구는 하나도 못사귈 것 같아요..ㅠㅠㅠ 😭혹시 이런 상황이시거나 이런 것들을 극복하신 분들은 방법을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ㅜ
에너지를 많이쓰면 집에서 쉬면서 에너지를 충전하는 타입인 사람인데요. 내향적인 성격을 좀 바꿔보*** 교내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괜찮았는데, 나중 가니까 뒷풀이 참여하는것도 힘들고, 사람들한테 말도 잘 걸고 싶은데 잘 안되고 해서 활동 참여하는게 힘들어요. 방학인대 교통비 왕창 써가면서 학교 왔다갔다하는것도 골치아프고요.. 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점점 이 삶에 익숙해지는게 다행인건지 안타까운건지. 솔직히 나 자신한테 너무 미안하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고 그냥 다.. 미칠거같다 어렸을땐 내가 이렇게까지 망가질 줄 몰랐지ㅜㅜㅋㅋㅋㄱㅋ..
항상 마음먹기만 하고 실천하는 일은 하나도 없네요… 미래를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데 지금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맴돌고 있어요 그냥 이 상태가 좋은건지 그래서 못벗어나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알면서도 그냥 살아가는 제가 한심하고 이렇게 살면 인생이 ***것 같아요 근데 노력도 안하는 전… 우울감도 늘어나고 불안도 늘어나서 그냥 아무 생각을 못하게 되요 ㅎㅎ 이렇게서라도 뭔가 특별해져서 부모님의 관심을 바라는건지.. 노력해야한다는건 너무나도 잘 알지만 노력하기 싫은것 같아요..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지만 그 과정이 고통스럽기에 피하고 외면하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나는 어떤 조금이라도 나쁜 일이 생겼을때 항상 내 탓을 한다.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엄청 작은 실수조차도 부끄러워하고 그냥 내가 너무 한심해. 그래서 나도 모르게 그냥 자연스럽게 내 탓을 하더라. 이제는 내가 잘못한 상황이 아니더라도 그냥 죄송합니다 부터가 먼저 나가 전에 있던일인데 가방문이 열린거를 누가 닫아줬는데도 그때 나는 당황해서 "죄송합니다" 부터 말하더라. 고맙습니다를 말했어야했는데 나도 모르게 죄송합니다라는 말이 나가서 거의 버퍼링 걸린것처럼 말했지. 그때 "죄송합니다. 아 아니 고맙.. 죄송.. 어.. 죄송합니다" 이런식으로 말했던거 같아 그냥 나는 분란을 만들기 싫어서, 분위기가 망가지는게 싫어서, 그냥 한명이 사과 하면 다 넘어가니까. 그러니까 나는 항상 내 탓을 했던거 같아. 그리고 그냥 남탓으로 돌리는 것보다는 내가 나를 혼내고 자책하는게 더 마음이 편해서 다른 사람이 실수해도 무조건저럭 내 탓으로 돌리기도 하지. 음... 전에 조별로 PPT를 만들어서 발표를 해야했던적이 있어. 근데 그때 내가 자료수집 이었단 말야. 나는 과제 시작하고 거의 바로 다음날에 자료 다 보냈단 말야. 근데 PPT 만드는 애가 늦게 만들어서 쌤한테 혼났어. 그때 나는 전혀 내탓이 아니고 PPT 담당자의 잘못 이었지만 머리속에서는 "아 내가 좀더 자료 빨리 줬으면 우리가 안 혼났을텐데"라는 생각하고... 지금생각하면 참 어이없는 생각이지만 그때로 다시 돌아간데도 나는 똑같은 생각을 할거 같아. 진짜 뇌에 박힌것처럼 무의식적으로 나는 생각이거든. 어릴때도 부모님이 혼낼때 내가 한짓이 아니었음에도 내가 했다고 하고 그냥 나 혼자 혼나고 상황을 빨리 넘겼지. 그때가 초2였는데 아마 그때가 시작이 아니었을까 싶어 나 때문에 일이 엉망이 될까봐, 혹은 그냥 무의식적으로 그냥 말하기도 하고 나혼자 혼나기도 했지. 친구가 그러더라 내가 너무 착해서 진짜 이러다 ***되고 이 더러운 세상을 못살***거라고. 근데 나는 내가 착하다는건 이해할수없어 아무리 남탓을 안한다해도 속으론 막 욕하기도 하거든ㅎ 그리고 그냥 차라리 ***가 되어서 이용당하더라도 난 그냥 그렇게라도 사랑받을래. 그게 올바르지 않고 건강한 사랑이 아닐지라도.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분명 특별한일이 없었는데 왜 대체 어릴때부터 이게 뇌에 박힌것처럼 이렇게 생활하는거지?
굳이 의미를 찾을 필요 없다고들 하지만 나는 나의 버팀에 의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고 하지만 나의 버티는 하루가 그저 흘러가지 않고 차곡차곡 쌓여갔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나는 버팀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시간 속에서 어떤 의미를 찾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옛날부터 생각을 많이 하는 성격이였는데 요즘들어 부정적인 생각으로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거 같네요. 부정적인 생각을 좀 덜하고 싶어요 어떤 방법이 있으면 공유 좀 해주세요 ㅠㅠ
절박함은 인정하고 지니되 조급함은 내려놓을 것. 조급함을 내려놓고 할 수 있는 걸 조금씩 해 나가는 것. 셀프 화이팅. 조급함을 멀리하고 인내하며 견뎌낼 것.
그냥 무서워요 내 주장을 하면 상대방이 화낼것같아요 저 왜이러는거죠?
안녕하세요. 저는 고집이 센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저는 고집이 많이 센 편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얘기할 때 제가 조금이라도 맞으면 상대방 의견에 반대합니다. 게다가 제가 틀렸던 경우임에도 인정하기가 싫어서 제가 맞다고 고집을 피우기도 합니다.. 문제는 이런 성격을 저의 가족, 남자친구에게만 보여서 소중한 사람들을 힘들게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고집 부리는 성격을 고치려고 마음 속으로 ‘내가 틀리고 상대방이 맞다.’ 라는 생각을 하지만 제가 바쁘거나 정신 없을 때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전에 먼저 고집을 피우더라구요.. 이런 방법은 성격을 고치기에 한계가 있어서 다른 좋은 방법이 있는지 여쭈고 싶습니다.. ㅠㅠ 그리고 고집 피우는 성격을 바꾸려고 해도 잘 되지 않아 고집 피우는 성격을 고칠 수도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성격을 바꾸는 건 쉽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절실히 바꾸고 싶습니다.. ㅠㅠ
내가 좋아하는 것도 모르겠고, 내가 잘하는 것, 내가 바라는 게 뭔지도 모르겠어요. 전에는 꿈도 많고 좋아하는 것도 많아서 항상 즐거웠었는데 나보다 더 잘하고 특출난 사람들을 보니까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였어요. '아 저정도는 되어야 할 수 있구나, 저정도는 되어야 잘한다고 하는 거구나.' 생각하면서 저에 대한 의문이 들었어요. '그럼 난 잘하는게 뭐지?' 잘하는 거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이젠 내가 못하는 거라고 생각하게 되니까 자신감도 잃고 자기혐오도 많이 합니다. 하고 싶은 일과 좋아하는 것마저도 다 하기 싫었고 뭘 하든 그냥 제 결과물이 모두 추해보였어요. 때문에 너무 우울하고 서운해서 거의 매일 울다시피 하고 있어요. 이런 저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도 이런 생각 그만하고 싶고 계속 이런 일이 하루하루 반복되다보니 자존감도 바닥입니다..
내성적이고 수동적이면서 혼자 놀기를 좋아하던 성격이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친구도 많이 없었고 항상 누군가의 눈치를 보면서 살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남은 건 방황하고 있는 제 자신이더라구요.... 자기의견 표출 좀 할 걸, 내가 후회없게 뭔가 꾸준히 해 볼걸.... 이혼 후 재혼가정에서 새 가족을 받아들이는 일에서 또 딜레마에 빠지는 거 같아요. 사실 가족뿐만이 아니라 사회생활도, 친구관계도 비슷한 일이 종종 일어날 텐데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무력함과 나약함이 온 몸에 깃들어있는 거 같아요
20살 초 힘들때마다 징징 대고 친한 사람한테 힘들다고 투덜투덜 하다가 친한 언니한테 ‘나는 감정쓰레기통이 아니야’ 듣고 난 부터 다른 사람들한테 내 속마음 힘듦을 잘 얘기 하지 못하겠다 그 말 듣고는 내가 너무 부정적인 말들과 징징거렸구나 라는 생각도 많이 했다 그래서 더 다른 사람들 한테 힘든 말을 말못하겠다 그래서 나는 힘듦이 있으면 혼자 마음 속에 꾹꾹 눌려담고 혼자 방 안에서 삭힌다 최근에는 엄마가 오빠가 설날에 왔다가 가서 서운하겠다고 말을 했는데 엄마가 아들이든 딸이든 가면 다 서운하다고 말해서 내가 나는 집에 있고 오빠는 갔으니깐 하는 말이지 라고 했는데 청소기로 나를 빨려버리고 싶다고 말해서 너무 화가 났다. 주위에 말할 사람도 없고 너무 힘들다. 내가 이상한건가? 다들 나랑 대화하는게 싫은가 보다. 엄마랑 연까지 끊을 생각까지 하고 있다. 누구한테 하소연이라도 하고 싶은데 그것 말 때문에 그 사람이 우리를 평가하게 될까봐 말도 못하겠고 얼마없는 친구는 공감 못하는 얘들 뿐이라 말하면 나만 더 아프다 그래서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종이에 몇장 적었지만 그래도 힘들다 마음이 쿡쿡 찌르는거 같고 너무 아프다. 차라리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다. 나는 왜 감정을 가진 사람인걸까? 이런 쓸데없눈 감정 없어졌으면 좋겠다.
지치면 힘을 낼 일들이 있어야 하는데 뭘 해도 지치는 것 같지... 나는 왜 항상 자신에게 핀잔 주었던 갈까 ?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는 잘 아는데, 늘 도움이 되는 말보다 잘하라는 말만 해 언제나 등떠미는 사람은 나였잖아.. 그러고 보니까 왜 줄곧 있었던 일들이 다 내탓이야 ? 사람들이 다 나라고 가리킨 것도 아닌데, 맨날 나 때문이야 하면서 혼자 괴로워 했잖아 매일 죄책감 느끼고 고치는 사람은 본인이었어.. 실수는 잦았고 똑부러지지도 못하고.. 나도 이런 내 자신이 싫었는데 죽을 만큼은 아니였어, 나도 어떨땐 행복해지려 꾸준히 노력했는데.. 결과엔 한순간의 기쁨일뿐 다 불안하더라 힘들다고 하면 자책과 구박하는 말만 툭 나오고. 그럴 소리 들을만 했어, 근데 못 살 것까지야 ? 나를 싫어하고 괴롭게 하는 사람은 없는데 대신 본인 스스로가 그런 사람이 되었나 봐 자존감 바닥인게 당연한 건가.. 누군가한테 혼남이나 비웃음 받기 싫어서 고칠려고 한 행동은, 사실 나한테 그런 모욕감이 들기 싫어서 그랬던 거라는 걸 수차례 알게 되었어. 솔직히 말하면 다른 사람을 신경쓰는 게 아니라 자칫하면 질타하는 본인이 무서워서가 아니었을까, 더이상 자신을 혐오하고 못된 말만 하고 싶지 않아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나는 이미 이런 나로 살고 싶지 않아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