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이를 가진 엄마에요 우울증 조울증이라고 약7년째먹어가고있어요 첨엔 죽으려고 아파트난간에 서보았는데 약먹고 자살충동은 없어졌는데 자해를 해요 팔에 애들이 보면 그냥 다쳤다규 하고요 계속 자해를 하고싶어요.. 병원에선 입원을 이야기하지먼 제가 입원하면 아이들은 누가보죠? 아이들은 초등학교1학년 유치원생이에요 아이들에게 미안해요 언젠간 커서 그때의엄마는 자해를 한거구나 생각하고 자기자신도 그렇게 해칠까봐 걱정되요 하지만 지금의 나는 너무 힘들고 도저히 참을수가없어요… 이렇게 라도 적어서 마음이 가라앉는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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