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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친오빠한테 *** 당한것 같아요

늦은밤에 친오빠랑 둘이서 오빠네 집에서 술을 마셨어요. 오빠가 마시자고 했고 제가 좋더고 했어요. 너무 많이 마셔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오빠는 다 기억난다며 제가 뻗었대요. 근데 조금씩 나는 기억이 오빠가 야한토크쇼를 보자고 했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와서 저도 좋더고 햤어요. 보다가 웃긴 장면에서 오빠 허벅지를 치면서 웃었는데 오빠가 허벅지를 만지니까 기분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어쩌다 그랬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오빠가 면도기로 제 겨드랑이 털도 밀어주고 제 음모도 밀어줬어요. 제가 무섭다고 하니까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며 직접 미는 장면울 보여줬어요. 그 이후인지 이전인지 오빠가 갑자기 제게 키스를 했고 저는 정신이 거의 나가 있어서 저항해야겠다는 생각조차 안들었어요. 오빠는 키스하며 제 가슴을 주물렀고 그러다가 오빠의 성기가 제 입에 들어온것도 같어요. 제 입에 들어왔는지는 확실하진 않아요. 흐릿한 기억이지만 콘돔이라는 말도 들렸던것 같고 오빠의 신음소리도 들렸던것 같아요. 이러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질입구쪽이 쓰라리듯 아팠고 하루정도 지나니 사타구니랑 허벅지 안쪽 근육이 근육통처럼 아프기도 해요. 무서워서 사후피임약을 먹었는데 확실하지 않아서 신고는 못하겠어요... 제가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요..? 참고로 오빠는 평소에도 저를 이상할 정도로 예뻐하고 저 잘때 저한테 키스를 해서 깬적도 있었어요. 쓰다듬으면서 꽉 껴안기도 하고 그래요. 그리고 제가 남자친구 주려고 샀는데 둘다 사용법을 몰라 그냥 방치하고 있던 남성*** 기구가 있는데 오빠가 갖고 싶다고 해서 오빠를 줬거든요 근데 그날 보니까 그게 입구가 꽤 커진 채로 놓여있길래 오빠 큰가보다? 하고 농담 했었어요.

#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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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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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처음만난 사이에 ***을 당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데이팅 어플로도 쓰는 동네친구 만드는 어플이라고 있어요 한참 하다가 가까운 곳에 사니까 2시간정도 술을 마시자는 동갑 남자를 만났어요 정말 친구처럼 대했고 방심해서 과음을 했어요 그리고 9시쯤 집에 가자고 저를 일으켰는데 그 남자가 계단에서 오래도록 ***을 했어요 정신이 차려지지 않는 상황에서도 최대한 뿌리치고 가장 중요한 곳엔 닿지 않게 했지만 그 실랑이하던 순간이 술마셔서 정신이 없는 상황에서도 무섭고 24시간정도 지난 지금도 떠올라서 너무 무서워요 가장 돌이킬 수 없는 건 술에 지나치게 취해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여 집까지 그 남자가 따라오는 걸 막지 못했고 집 앞에서마저 절 추행했고 .그걸 어머니가 보시곤 속상하셔서 많이 우셨어요 허무하시고 인생이 송두리째 빼앗긴 기분이라며 왜 내가 날 사랑하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하셨어요 또 앞으로 제가 어디서 뭘하는 지 의심하며 사셔야하는 것도 숨이 막히시대요 저와 제 어머니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이런 경험은 흔한가요? 아니라면 제가 왜 이런 상황을 겪었어야 했을까요 제가 조심하지 않은 점도 인정하지만 그럼에도 이제 세상에 모든 남자가 절 그렇게 취급할까봐 겁이 나요 남자가 너무 무섭고 사진으로라도 남성과 마주하고 싶지 않아요 심지어 술값 계산도 제가 한 것조차 너무 자존감이 떨어져서 죽을 것 같아요 원래도 없던 자존감이었어요 아마 자존감이 없던 불안정한 삶이 초래한 일일거에요 그래도 이런 감정은 점점 무뎌질 수 있을까요? 지금 당장 너무 무섭고 다른 사람에게 존중받지 못할 것 같은 막연한 불안함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혼란스러워 #화나 #부끄러워 #불면 #괴로워 #트라우마 #공황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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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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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을 한 친오빠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여중생이에요. 저희 집은 엄청 가난하지는 않지만 잘사는 편도 아닌 중하정도에요.그리고 가족은 부모님과 오빠2명이에요. 큰오빠는 저보다 5살많고, 작은오빠는 2살많아요. 방2개,거실과 주방이 이어져있는곳,화장실이 우리집이에요 방1개에선 엄마 아빠가 잠자거나 컴퓨터하는 곳이고 또 다른 방에선 3남매 방이에요. 거실엔 제 책상이 있고요. 잠을 잘때는 거실에서 2명이 자고 나머지 방에선 1명이 요일별로 돌***면서 잠을 자요. 그때는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였어요. 큰오빠와 제가 거실에서 잠을 자는 날이였어요. 집에는 침대가 없어서 이불을 펴고 지내는데 그러면 자신의 잠자는 공간이 애매해져서 붙을 때가 많아요. 그때도 좀 가까이있었어요. 잠을 자고 있는데 오빠의 손이 제 팬티안으로 들어오는거에요 저는 깜짝놀라서 잠에서 깼지만 너무 놀라서 아무 말도 행동도 할 수 없었어요. 자는 척만 계속 했어요. 오빠는 제 소중이를 만지작거리다가 손을 빼고 다시 잠을 잤어요. 저는 놀라서 몇 시간을 눈을 뜬 채로 있다가 잠을 잤어요. 그때의 며칠 뒤 제가 업드려있고 오빠도 업드려있으면 손이 꾸물대서 오다가 만지는 시도를 하기 직전에 제가 "엄마! 오빠 가.." 라고 했더니 황급히 손을 원위치를 했어요. 그 뒤로는 한 번도 안했어요. 저는 그 기억이 아직까지도 있어서 그때 이후로 밑에 이불을 깔아서 내 영역을 구하고 잠을자게 되었고, 큰오빠랑 잠을 잘때면 겁을? 좀 먹기도 했어요. 그렇지만 그 기억이 생생하지만 좀 잊으려고 하면서 오빠하고 잘지냈어요.오빠는 그때의 기억이 안나겠지만요.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장난도 많이 치고 현실남매 라고 하는 사이와는 살짝 다르게 크게 싸우는 일도 없이 잘 지냈어요. 근데 최근에 들어서 오빠한테 짜증이 나는 일이 많아졌어요. 가장 최근에는 무슨 일이 있었냐면 재가 떡볶이를 만들려고 커피포트 코드를 꽂으려고 했어요. 식탁에는 오빠 가 점심을 먹고있었어요 콘센트에는 두꺼운게 두개는 들어가질 않을 것 같아서 꽂혀있던 하나를 빼고 커피포트 코드를 꽂으려고 하니까 오빠 가 "아; 그냥 꽂아!" 라고 화를 낸 일이 있었어요. 왜 화를 내냐고 하니까 답답하게 해서 그렇대요.자신의 일이 아닌데도 신경쓰는 것과 답답한건 조금만 참으면 되는건데 화를 내니까 짜증이 났어요 이거 말고도 오빠 가 저에게 상처되는말도 많이 하고 답답하게 만드는 일도 많고 짜증나게 하는 일들이 많아져서 점점 정 떨어졌어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큰오빠한테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얘기를 하고 같이 욕도하는데 요즘 너무 스트레스 이기도 하고 오빠 가 너무 정떨어져서 폭팔할 것 같기도 해서 친구들에게 *** 당했던 일도 말하고 싶은데 친구들에게 *** 당했던 이야기까지는 말을 안했어요. 왜냐하면 친구들이 저에게 선입견?이 생길것 같기도 하고 너무 많은것을 말하는 것 같기도 해서요... 그렇다고 말을 안하기엔 제 마음이 곪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 큰오빠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오빠는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하는거 같은데 직접적으로 *** 당한 기억을 말해볼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불만이야 #힘들다 #혼란스러워 #트라우마 #답답해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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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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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가 너무 힘들어요

10년 전 14살 때 끌려가 ***을 당했고, 너무 어린 나이라 상황판단이 잘 안되어서 신고를 못 했습니다. 상처가 낫기도 전에 동급생에게 비슷한 일을 다시 한 번 겪게 되었고 그 일도 혼자 가슴에 묻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선 긍정적이고 밝은 이미지로 굳어져 있었고, 타인의 시선이 무서웠던 저는 그냥 아무 일 없던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속으로는 굉장히 불안했고 무서웠지만 겉으로 티가 나면 안된다는 생각에 평소처럼 생활해왔습니다. 그런 습관이 굳어져 거의 강박증에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행동하면 남들이 정신병처럼 볼까 나는 밝은 사람인데 이러면 안되지 않을까 하며 매일 제 행동을 곱***고 불안해하고 스트레스 받고.. 조금이라도 티가 났다 생각이 들면 머릿속이 새하얘지며 다른 것에 집중을 할 수가 없게됩니다. 또한 수면장애로 제대로 푹 자본 것이 언젠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짧으면 10분.. 길면 1시간에 한 번씩 깨며 작은 소리에도 놀라서 깹니다. 무서운 장면이 꿈에 나오는 일도 자주 있어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이 듭니다.. 몸상태가 망가진 것은 오래이지만 다른 사람한테는 티내면 안된다는 생각에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몇 번의 관계없는 연애 끝에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스킨쉽거부감에 대한 건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그 일 자체는 저를 너무 괴롭게 합니다. 이제 한계인 거 같아서 저는 제가 무섭습니다

#트라우마 #호흡곤란 #불면
pikan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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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중학교2학년때 ***

중2때 서울을 갔는데 찜질방을 언니랑 아빠랑 갔었는데 그때 언니랑 놀다가 계속 어떤사람이 주변에 맴도는 거예요 나는 그냥 무시하고 계속놀다가 잠에들었는데 언니는 조금 멀리 있었고 아빠가 옆에서 잠이 들었는데 자다가 누가 손을만지고 그러는 거예요 나는 언니가 장난 치는줄 알고 무시했는데 뭔가가 계속 나를 건드리고 있길래 언닌줄 알고 다시 옅게 잠들다가 아빠가 깨서 옆에서 내가 이상해서 실눈 으로 쳐다봤는데 위에옷이 올라 가더라고 하고 그 다음엔 그사람 손이 점점 내려갈려고 하더래요 그래서 아빠가 바로 일어나서 막 화내고 경찰에 신고 하고나서 해결했는데 (가해자는 1년6개월 형) 가해자 닮은사람을 보면 소름이돋고 불안하고 그사람이 만진데 가 벌레가 기어다니는거 같이 그러고 사람에 대한 경계심도 높아졌어요 힘들었요

#힘들다 #속상해 #불안해 #트라우마 #불면 #괴로워 #강박 #스트레스
0383oo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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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제가 더러운거같아요

안녕하세요.말 그대로입니다 제가 너무 더러운거같아요.이렇게 생각하게 된 사건 몇가지를 알려드리자면(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초5 동네 친한 오빠랑 놀다가 ***을 당함 놀이터에서 친구와 놀다 동네오빠가 같이 놀자하여 놀다가 친구가 먼저 집에 가고 그 후 오빠와 둘이서 놀다 그 오빠가 가슴을 만지고 아래부분을 만졌음. 중1 초6때 왕따를 당하여 친구들과 많이 친해지고싶어 소문이 안좋은 남자아이와 말 몇 번 섞었는데 그 아이가 옆에 따라오면서 너 속옷보여(진심으로 걱정한거일수도 있기때문에 넘어감)라고 함 그게 끝이 아니라 거의 스토커질을 당했음.(걸음을 천천히하면 걔도 천천히 멈추면 걔도 멈춤 버스 일부러 놓치면 걔도 안탐) 중2 그 소문 안좋은 남자아이때문에 중학교 와서도 왕따 당함.그래서 나한테 다가오는 남자아이가 ***는대로 했음 사진으로 몸 사진을 찍어주고 속옷 벗고 오라는말에 윗속옷을 벗고다녔음(겨울) 이때 조건만남을 했었음. 중3.별 사건은 없었음 여전히 스토커질은 당함 고1.이때 정상적으로 돌아가나 싶었지만 성인과 교제를함(****돈을 받고 관계를 함) 고2(현재).친구가 남소를 해줘서 사겨서 진짜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게 무엇인지 깨닫고 마음을 열었지만 결국에는 한 달 전에 헤어짐. 이 이후로 계속되는 자책과 자해 굶고 우는등의 하루를 계속 보내는 중 지금도 전남자친구 생각하면서 울다보니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나왔네요.. 음 업보겠죠?너무 힘들어요. 물론 다른 분들보다는 덜 하겠지만... 음 어떻게 끝내야될지 모르겠네요 모두 힘내세요.(๑•᎑•๑)

#부끄러워 #우울 #힘들다 #불면 #의욕없음
rladmswl17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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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끼쳐요.....

(전 14살이예요) 제 친오빠가 밤에 몰래 절 만져요. 너무 수치스러워요. 더 싫은건 아침이 되면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하루를 보내는 나도 싫고 오빠는 더 더욱 소름치쳐요.... 오빠가 절 만진 다음날은 오빠를 마주치기도 싫고 얘기하기도 싫어서 피하는데 오빠는 아무일 없는듯 놀고 매일 그랬듯이 저한테 ***고 짜증내고..... 최근에 오빠가 밤에 또 절 ***했는데.....그때가 너무 싫어요ㅠㅠ 일어날 수도 없고 ..잠투정인척 뒤척이는 수밖에 없는 제 자신이 너무 싫었어요. 근데 최근에는 수위가 좀 높아진 거예요....... 진짜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오늘 오빠한테 심술을 부렸거든요... 엄빠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오빠편만 들고(오빠가 갑상선 저하증이예요) 오빠만 챙기니까 더 서럽고.... 말할려고 해도 입이 안떨어지는 거예요. 근데 설마...... 임신하진 않겠죠?

#힘들다 #속상해 #부끄러워 #답답해 #우울해 #걱정돼 #괴로워 #트라우마 #슬퍼 #스트레스받아 #무서워
mm17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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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을 주변사람들의 의해 끊임없이 당해요

초등학교 4학년땐 피아노학원 언니에게, 중1땐 같은 학교 다니는 친한 여자아이에게, 중2땐 같은 학교 오빠에게, 고1땐 개인과외 선생님에게, 고2땐 같은 반 남자아이에게, 고3땐 길가다가 당했습니다. 그외에도 자잘하게 전철에서 엉덩이 만지는 것 등 *** 빼고는 없었어요. 그러고 지금 20살. 제 정신 상태 괜찮은 건가요? 무기력해지고 집에 나가기도 싫고 모든 사람에게 신뢰도도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 사실을 고1때 처음으로 엄마에게 말씀드렸지만 엄만 다 제가 잘 못 한 것이라며 "넌 쓰레기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뒤로 몇 번 밖으로 충동적으로 뛰쳐나간 적도 있었도 고등학생 땐 심지어 인터넷으로 만난 아저씨와 관계도 가진적이 있습니다. 올바른 성지식이 없었을 뿐더러 아무도 저의 상태에 대해서 살펴주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억지로 웃고 저를 애써 포장하는 것에 바쁜 것 같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제 자신의 깊이있는 이야기를 털어놓지 못 하겠습니다. 제 자신이 부끄럽고 더러워요. 몸을 씻어도 씻어도 더러운 것 같고 죄인 같은 생각이 계속 들어요. 그리고 외로워요. 항상... 그래서 그 외로움을 성적으로 푸는 것 같아서 또 한심스러워요. 도와주세요.

#강박 #불면 #중독_집착 #우울해
haroo2300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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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친오빠가 절 만져요....

제가 자고 있으면 가끔씩와서 절 만지고 가요. 그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하겠고 엄마 아빠한테 말하기도 좀..... 처음에는 ㄱㅅ만 만졌는데 이제는..... 오빠가 강제로 절 ㅅㅅ하고 가면 너무 아파요. 수치심도 느끼고 점점 혼자 자는게 무셔워 져요. 마음을 진정***고 거실로 가면 오빠는 아무일 없다는듯이 그냥 지내요..... 소름 돋기도 하고 무셔워요ㅠㅠ 저 어떻해 해야하죠?

#힘들다 #속상해 #부끄러워 #걱정돼 #괴로워 #트라우마 #스트레스받아
mm17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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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트라우마

11살. 6년전에 ***을 당했어요. 6년이 지난 지금도 못잊겠고 가끔 꿈에 나와서 너무 힘들고 안정제 털어먹고 쓰러지듯이 자고 사람이 무서워요 죽고싶어요 자해 자살시도 하고 정신병동에도 입원을 해봤었는데 그 병원만 그런건지는 몰라도 너무 안좋은곳이라 더 자해를 심하게 하게 됐네요 우울증도 몇년째 계속되고 있어요 그때의 기억이 나를 너무 힘들게 해요 학교도 자퇴하고 집에만 콕 박혀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요

#힘들다 #트라우마 #괴로워 #불안 #공황 #호흡곤란 #스트레스받아
youminm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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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운거야?

2년전에 학교에서 가슴크다고 뒤에서 성희롱당한 이후로 내 가슴이 너무 싫고 다 쥐어뜯고 칼로 도려내버리고싶었을때가 있었어. 그래서 일부러 가슴이 돋보이지 않도록 가려지도록 몸을 일부러 굽히고 다녔어. 하루는 집에서 아빠가 퇴근후 집에 돌아오셔서 문앞에 마중을 나갔었어. 그때도 당연히 몸을 굽히고있었고. 아빠가 그모습을 보고서는 가슴이 무거워서 그러고 다니냐고 했고 그이후로는 엄마한테 펑펑울면서 아빠랑 밥먹기 싫다고 했고 그 후에 엄마가 아빠한테 말했는지는 모르겠어. 그렇게 죽고싶은날과 죽이고싶은날이 반복됐고 2년이 지난 지금까지 더이상의 성희롱은 없었지만 사과도 없었어.

whwrkxdmsdlstod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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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트라우마로 고생하는 사람

최대한 짧게 써볼게요. 너무 끔찍한 사람들이라 존칭 안붙이는 점 양해부탁합니다. 카테고리도 아마 이게 맞을 거에요. 중학생 때 오케스트라를 했었어요. 그 중에서 저는 클라리넷을 했고요. 클라리넷에서 여자는 저 한 명이였고요 덕분에 그 선생의 관심을 받았죠. 안좋은 쪽으로요. 무슨 얘기를 하던지간에 다른 여성선생님분들이나 여성인 친구들의 외모 평가는 빠지지 않았고요 어깨를 쓰다듬는다던지 좀 필요없는 접촉이 많았어요. 그 뿐만이 아니였어요. 그 선생은 저를 때렸거든요. 공연 때 치마를 가릴 담요를 안가져와서 때리고 위에 언급된 주제가 불편하다고 하면 또 때리고. 오케스트라 담당 선생한테 이 일을 말해봐도 가벼운 일로만 받아들일 뿐 변하지 않았어요. 가족조차도 선생한테 대드는 거 아니라고 혼만 나고 제 편을 들어주지 않았죠. 결국 1년을 못채우고 전 그만뒀지만 몇 년이 지나고도 그 선생이 때리던 그 손, 얼굴, 저에게 했던 말이 잊혀지지 않아요. 그 이후로 몇 년이 지나도 남자랑은 닿기도 싫고 토할 것 같아요. 상관 없는 사람인데도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싶어요..

#힘들다 #화나 #우울 #우울해 #불면 #괴로워 #자고싶다 #공황 #호흡곤란 #무서워 #스트레스받아 #스트레스
Elnars0504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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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 당한 것 같아요

초등학교 때 가족들이랑 다같이 자는데 아빠 손이 제 옷속으로 둘어와서 등이랑 엉덩이를 쓰다듬으시더라고요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목소리가 잘 안나와서 엄청 간신히 하지말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3번 정도 말했는데도 만지는게 더 심해지는거예요 그래서 좀더 크게 하지마 싫어 라고 말했어요 그때서 아빠가 놀래시더니 담배를 피러가셨어요 엄마도 바로 깨셨고 분위기가 이상하니 무슨 일이냐 물어봐서 말씀드렸고. 엄마가 그날 바로였는지 며칠 후였는지 기억이 정확히 안나지만 저한테 아빠가 엄마로 착각해서 그랬대 해서 이해하고 넘어갔어요 그후로도 아빠가 20대 중반까지 장난이라고 엉덩이를 자주 툭툭 건드렸고요 허리에 갑자기 손이 쑥 들어오거나 그랬어요 ***이다 라는 사실를 인지하지는 못했고요(지금도 *** 아닐수도 있지 하지만 *** 같아 이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어요) 그치만 건드리는게 너무 싫었어요 하지말라고 매번 말 해도 아빠는 무시하고 계속 장난치듯이 해왔고요 저도 성격이 단호하지 못해서 정색하고 너무 싫다 표현하지는 못했고 내가 화내면 아빠가 기분 나빠할까봐 짜증 정도만 냈어요 그런데 25인가에 이건 진짜 아니다 싶은 일이 발생했어요 아빠가 술먹고 늦은 밤에 들어왔고 인사 드리러 방에서 나갔어요 다른 가족들은 자고 있었고요 잠옷원피스 입고 있었는데 아빠 손이 또 엉덩이로 오길래 짜증내면서 "아 하지마 나 지금 속옷도 안입고 있다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아빠가 웃으면서 왜 속옷을 안입고있어~? 아빠 꼬시려고~? 이러더라고요 그 말듣고 너무 놀래서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이 이후로 이전에 장난으로만 여겼던 그 행동들도 ***이었을 수 있다 느끼기 시작했어요 초등학생 때 일도 묻고 있다가 제가 명확히 인지하기 시작한건 이모도 엄마 결혼 초기에 저랑 똑같은 일을 겪었다고 말한 이후였어요 이모부랑 아빠가 가장자리에서, 엄마랑 이모가 가운데에서 자고 있었는데 아빠 손이 엄마를 넘어서 이모 가슴을 막 만졌대요 자다가 엄마인줄 잘못알고 만졌다고 하고 넘어갔다고 하네요 엄마도 제가 20대 중반이 되어서야 알고 저한테 울면서 그 얘기를 해줬어요 엄마가 하는 말이 자기가 엉덩이도 없고 가슴도 없는데 그래서 이모 가슴 만지고 제 엉덩이 만진거같다고.....ㅎㅎ 아아 엄마한테도 화나네요 그 후에도 제 허리 쑥 만지길래 제가 좀 다른때보다 크게 짜증냈더니 아빠가 바로 하는 말이 "내꺼 내가 만지는데 뭐가 문제냐" 하고요 이런말도 아빠니까 당연히 할수있는 말이구나 생각했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절대 아니라고 어떻게 그런 말을 하냐고 해서 좀 놀랐어요 계속 *** 아니겠지 아빠가 그래도 그외엔 성실한 아빠였고 잘 키워주셨는데. 아빠와 관계가 멀어지고 싶진 않다 하면서 버티다가 직장 들어가면서 거기서도 성희롱 당해도 아무말 못하는 저를 보면서 화가 나기 시작했어요 저 스스로를 지켜야겠다고 생각했고 강해져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아빠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크게 올라오기 시작했고 지금은 내 감정을 인정해주고 싶다해서 집을 나와서 살고 있어요 본가는 2~3주에 1번 가서 아빠 얼굴 최대한 안보고 그냥 나오고 그래사 아빠도 많이 기분이 안좋아있고 엄청 서먹한 상태예요 저 없을 때 엄마한테 많이 짜증내고 그런대요 우린 부부 아니냐 엄마로서 자식과 아빠 사이가 멀어지지 않게 중간자 역할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 하면서요 그래서 엄마가 내가 풀 수 있는게 아니다 딸 기다려줘라 라고 했다고 하네요 오늘 아빠 생신이라 집도 가야하고 밥도 같이 먹어야하는데... 너무 자신이 없어요 숨막혀요 가족들 앞에서 싫은티 팍팍 내고 어두운 표정 하고 있을 자신도 없고요 그렇다고 웃을 자신도 없어요 이 이후에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빠와의 관계를 어떻게 하고싶은건지 잘 모르겠어서요 일단 지금은 힘들고 싫으니 나와있자 한 상황입니다 또 아빠와 엄마에 대한 분노 원망감이 많고 그러면서도 사랑은 많이 하는데 이걸 어떻게 풀어야할지도 모르겠고요 조언을 부탁 드려요

#트라우마 #힘들다 #혼란스러워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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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을 먼저 생각하기
모든 아버지가 딸에게 스킨십을 한다고 해서 그것을 성희롱이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성희롱과 딸을 향한 애정이 담긴 행동의 다른 점은 딸의 감정과, 기분을 먼저 파악하고 생각해주며 존중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정말 몰라서 과한 스킨십을 했다면 딸인 마카님께서 불편함을 표했을 때 장난이라고 하며 지속적으로 괴롭히거나 불쾌한 말들을 하고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사과를 하며 더욱 언행을 조심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그러지 않은 아버지에게 더이상 아버지의 기분에 따라 행동하거나 꾹 참고 있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버지가 아닌 그 누구에게도 그들의 의도가 어떠하였든 그것을 받아들이는 마카님께서 불쾌함을 느끼셨다면 그것은 장난 혹은 애정이 아니라 불쾌한 것일 뿐입니다. 거절을 했다해서 화를 내는 사람은 마카님의 잘못이 아니라 그 상대가 잘못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짜증을 내며 “하지마”, “왜이래” 등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지금 아빠 (혹은 다른 사람들) 가 하는 행동 정말 불쾌하고 불편해. 장난이라 할지라도 더이상 하지마” 라고 이야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버지가 딸한테 이런 것도 못하냐 라고 하던가 내꺼 내가 만지는데 라는 이야기를 또 하신다면 “나는 아빠꺼가 아니라 내꺼야. 아빠니까 딸이 불편해하는건 안할 수 있는거잖아” 라는 등의 이야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가족이고 부모님이기 때문에 아직 마카님의 마음이 아프고 슬픔에도 불구하고 만나거나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장 먼저 그 누구보다 마카님만을 생각해주세요. 지금은 싫어도 가족행사가 있어서, 가족이어서,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화를 내서, 어머니가 한풀이를 해서 등의 이유로 마카님의 아픈 마음을 뒤로 한채 억지로 행동하지 마시고 오래된 상처와 힘든 마음을 추스리기 위해 잠시 가족을 멀리하는 시간을 가지셔도 괜찮습니다. 그렇기에 부모님께 ‘엄마 아빠도 알 듯이 나는 아빠를 만나는게 정말 불편해. 지금은 같이 있을 때 아무렇지 않게 웃을 자신이 없어’ 라는 솔직한 마음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렇게 해서 영영 가족과 멀어지면 어떡하지, 혼자가 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 불안하고 무서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렇게 시간을 가지고 나를 상처주는 무언가에 단호히 대처하는 법을 배우며 사람과 더 적절한 관계를 맺는 법을 마카님을 위해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마카님께서도 훗날 새로운 가정을 꾸리시게 될 것입니다. 그 때 더 좋은 가정을 꾸리기 위해 현재는 원가족과 거리를 두는 것이 잠시 필요함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마인드카페 상담사 상담사
ellena7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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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사과받고싶다고 연락을 해도 될까요?

한 10년전쯤?그 당시 16살에 *** 당했어요 상대방은 20살 . 그 후 모르고 살다가 최근에 연락처를 알게 되었어요. 번호를 안바꾸고 그대로 살고있더라고요 전 신고나 처벌은 원하지 않고 사과를 받고싶어요 그래서 제가 먼저 사과받고싶다고 해줬으면 좋겠다 연락을 하려고 하는데 이게 과연 좋은 방법인가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 남겨요. 사실 그 동안 힘들었지만 평범한 20대처럼 잘 살아왔어요. 여행도 다녔고 친구들도 만나고 연애도 하고..그런데 갑자기 한번씩 떠오를때마다 느껴지는 죄책감 증오 미움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을 가지고 살아가는게 너무 힘들어서 털어내고 싶어서요 이렇게 한번씩 기억이 나다가 최근에 연락처를 알게되서 고민이되네요. 하지만 사과를 구걸하는거 같지는 않은지, 요새 꽃뱀이다 뭐다 예민해서 연락을 괜히 하는건지. 10년이나 지나 이제와서 오버하는건 아닌지, 지금까지 끊겨진 관계를 제가 다시 연결***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과 연락하는 자체가 객관적으로 봤을때 맞는 행동인지 분간이 안가서 이렇게 올립니다.

#불안 #힘들다 #의욕없음 #속상해 #불안해 #답답해 #우울 #두통 #어지러움 #걱정돼 #불면 #우울해 #공허해 #무기력해 #섭식 #스트레스받아 #괴로워 #자고싶다 #혼란스러워
wndms9612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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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옆집 오빠가 ***을 하는 것 같아요.

얼마전부터 매일 제 하교시간에 맞춰 나와서 같이 집에 가는데 버스를 탈 때 자리가 한 곳 밖에 없으면 자기 먼저 앉고 무릎위에 저를 앉혀놓으려고 합니다. 그건 그냥 자기만 앉기 미안해서 같이 앉으려고(?) 그런거인줄 알고 거절했어요. 그리고 내릴때가 되면은 갑자기 들어올려서 계단을 타고 내립니다.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그냥 넘어질까봐 들어올린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이번에도 넘어갔어요. 그리고 집으로 걸어가는데 꼭 허리나 어깨, 손을 잡고 가려고 해요.. 이때부터 의심스러웠는데 이것도 그냥 친구끼리하는 스킨십 정도라서 제가 뭐라 말하면 찌질할까봐 그것도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엘레베이터에서 은근 엉덩이나 가슴쪽을 터치고하고, 팔은 기본으로 터치합니다. 제가 조금 오바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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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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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중2초반에 ***을 당했는데 같은 동네가도하고 주변 지인들이 그 사람과 연관이 되있기고하고 요즘따라 계속 마주치네요 근데 ***이 사건 접수가 되었는데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리가 되었어요 근데 그 사람은 *** 친게 아니라고 하고 다니네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요

#힘들다 #의욕없음 #불안해 #트라우마 #답답해 #우울 #괴로워 #분노조절 #불안 #스트레스받아 #스트레스 #조울
lovelyhw272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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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반 친구에게 성희롱을 당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여학생 입니다 제가 초3학년 때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그당시 저는 학교가 끝난뒤 반에서 책을 보고있었는데요.남자아이 2명이 저희 반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그남자아이들이 축구를 좋아하니까 축구공을 가지러 왔구나 생각 했어요 그런데 그 남자아이들이 저를 보고 킥킥 웃더니 저한테 말을 시켰어요 근데 원래 저랑 어느정도 아는 사이니까 이상하게 생각 하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말을 ***더니 자기 그걸 만져보라고 하더라고요 정말로 어떻게 자기 스스로 자기 그걸 만지라고 ***니까 저는 무서워서 도망 치려하니까 팔을 잡으면서 기다리라고 자기 그거 만진다음에 가라고 하..아무리 어린 아이들 장난이라도 너무 심각한거 아닌가요?!그일 때문에 저는 아빠까지 두려워 하게됐어요 모르는 남자가 다가오면 그 기억 때문에 무서워 미치겠어요

#트라우마 #망상 #스트레스
12old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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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그루밍 ***

그루밍 ***을 당했어요. 처음에는 이게 ***인줄 몰랐다가 헤어지게 됬는데 지금와서보니 그루밍 ***이였다고 배워서 이제 알있어요. 지금 10대 학생인데 40대 결혼하고 애있는 유부남한테 당했어요. 지금 저를 생각하니 정말 죽고싶어요. 제가 너무 더럽게 느껴지고 그냥 ***것 같아요. 남들앞에서는 늘 밝은척 강한척 착한척 아무렇지 않은척 괜찮은척 상처 받은적 없는 아이로 남들에게 보이기위해 애쓰고 그렇게 보이는데... 늘 남들앞에선 그러다가 혼자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면 늘 손에 칼을 쥐고있고 죽으려 생각하고 우울해 미치겠고 내 자신이 너무 혐오스러운 존재로만 느껴지고 보여져요. 그 일이 있고난뒤에 남녀가 성적인 관계를 가지는 상상을 하기만해도 숨이 안쉬어지고 불안하고 소리지르고 싶고 미칠것 같아요. 물론 현실에서 겪어지면 더 심하게 불안하고 숨이 안쉬어지고 말이 어눌해지고 그렇게 느껴져요... 트라우마가 생겼고 원래 조울증상이 있고 심해서 병원과 상담을 다녔는데 이젠 우울도 생겼어요. 2년전일인데 선명하게 생각이 나고 불안해요. 제발...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힘들다 #화나 #신체증상 #분노조절 #불면 #괴로워 #강박 #스트레스받아 #부끄러워 #호흡곤란 #무서워 #콤플렉스
aalo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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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강제추행

학교에 성희롱 관련해서 상담받는 과정에서 이사장이 손잡고 강제로 팔짱 꼈는데 이것도 강제추행에 들어가나요?? 막 손 하얗다고 만지고 팔짱끼고 할아버지 같은 마음으로 그러는거라고하고 이걸로 성희롱 고소할건 아니지?라고 그랬는데 아직도 혐의 인정을 안하고 있어요..

#짜증나 #스트레스받아 #화나
oyoyaa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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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미치겠어요

뒷목에서는 숨결이 느껴지고 옆구리와 허벅지에는 계속 손길이 느껴져요. 잠을잘수가없어요. 견딜수가없어요. 얼굴에는 내입을막던손의 악력이 느껴지고 팔목은 내가 도망가지못하게 꽉붙잡았던그때처럼 조여들어요. 아픈데도움을청할곳이 없어요. 밤이너무무서워요.

비공개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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