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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직장에서 도대체 뭘하는걸까

상사 모시는걸 못하는건지 무능한건지 사회성이없는건지 그냥 다 만나기싫다 돈이나 받아먹고 살자고 하기엔 내 삶이 너무 한심한데 뭘해야 행복할수있지?

#번아웃
expert
마카님이 찾고자 하는 행복은 단순히 업무의 성과나 성취 너머, 삶의 깊은 의미와 방향을 말하고 있네요. 지금의 번아웃은 단순한 피로가 아니라 삶에서 중요한 가치를 다시금 되찾을 수 있는 기회로도 볼 수 있어요. 이 시간을 통해 진정으로 원하는 행복과 삶의 의미를 찾아가길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번아웃 상태에서는 작은 문제도 크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마카님이 지금 느끼는 자책은 실제보다 과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마카님 자신의 성과나 능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상사와의 관계 문제도 마카님의 사회성 부족이 아니라 심리적 피로에서 오는 것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휴식과 회복이 중요한 시점이에요. 일에서 잠시 거리를 두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무엇이 나를 이렇게까지 지치게 했는지, 어떤 방식으로 다시 동기를 찾을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것들이 도움이 될 거예요.
윤혜진 코치
iouav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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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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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실수할 수도 있지 사람 타켓 돌아가면서 물어뜯고 뒷담하는 분위기 너무 스트레스다;; 내 이야기 아니어도 들리면 듣고있는거 자체로 너무 스트레스고 진짜 별거 아니고 금방 수습하면 될 것을 그렇게 물고 뜯는게 진짜;;;;;; 아 요즘 조금 실수 했더니 전엔 그렇게 잘한다 잘한다 하다가 물어뜯네 물어뜯어 진짜 화나네 좀 긍정적일 순 없나? 여기 사람들 부정적인 편이고 괜히 화를 풀 곳을 찾는거 같기도 하는 느낌도 있어서 더 좋은 직장만 있다면 뛰쳐나가고싶다 진짜;;;

expert
화가 나면 풀어야 해요. 담아 두면 마음의 병이 됩니다.
모든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전문가처럼 하고 일을 능수능란하게 잘 하지 못합니다. 시간이 가면서 여러 시행착오들을 겪으면서 실력이 쌓여서 전문가 레벨에 오르게 됩니다. 오죽하면 '10,000 시간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을까요? 적어도 이 정도의 시간이 흘러야 전문가의 레벨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죠! 우선 마카님이 하는 실수에 대해 관대해져야 합니다. "누구나 한 번 쯤 실수는 할 수 있는 거야!"라고 생각을 해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카님의 마음에 한결 느긋한 안정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단, 이번에 한 실수로부터 배움을 얻어서 다음에는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실수는 비난이나 질책의 대상이 아닙니다. 새로운 성장을 위한 출발점인 것이죠! 오히려 실수를 한 동료나 후배에게 축하를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실수를 하는 동료나 후배가 있으면, 친절하게 가르쳐 주면 됩니다. 동료나 선배가 있는 이유는 다른 동료나 후배에게 좋은 가르침을 주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모든 불편한 상황은 주어진 상황을 보고 내가 내면에서 만드는 것입니다. 즉, 내가 내면에서 만드는 것을 부정에서 긍정으로 바꾸면 되는 것이죠! NLP(신경-언어 프로그래밍)에는 하위감각요소(Sub-modality)라는 기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Visual swish나 Auditory swish라는 기법도 있습니다. 하위감각요소(Sub-modality)라는 기법은 나를 뒷 담화하는 장면이나 소리를 들으면 그 장면을 흑백으로 색깔을 바꾸고 사이즈를 아주 작게 만들고 또 소리를 아주 적게 만들어서 멀리 던져버리는 기법입니다. 이렇게 계속 연습을 하면, 그러한 불편한 상황에 대해 더욱 대범해질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드는 내 속의 불편한 감정을 긍정으로 바꾸면 됩니다. 그것은 오직 마카님 만이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마카님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박용권 코치
dkfqty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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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머리가 나쁜것 같다

학교 다닐때 성적은 3등급이었고 디자인 전공으로 실기를 잘봐서 인서울 4년제 나옴 취업도 어렵지 않게 좋은 회사를 다녀옴 그래서 이전까지 평소 내가 똑똑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머리가 나쁜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었음 지금은 벌써 10년차 과장인데.. 아직도 실수가 많고.. 이럴때 약간 자괴감이 듦.. 꼼꼼함이 필요한데 아무리 검토를 해도 한 두개씩은 틀린게 나옴 솔찍히 이전에도 생각해보면 작은 실수들이 잦았던 것 같음.. 지금은 나이도 많고 연차도 찼는데 이제 와서 다른 일을 할 수도 없고.. 지금 드는 생각이지만 자기 머리에 맞는데 취업해서 큰 걱정 없이 사는게 맘 편할 듯 함 으으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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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 동안 쌓아온 경험과 경력에도 불구하고 작은 실수들로 인해 자신을 부정하는 상황을 보면서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시라 응원을 보냅니다.
자신의 한계를 마주하는 것과 관련한 두려움과 그로 인한 불안이 느껴지네요. 마카님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실수를 줄이고 완벽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다시금 인정하고 스스로를 믿고 싶은 마음일 겁니다. 완벽을 추구하려다 보면 피로감이 쌓이고 그 피로감이 다시 실수로 이어지기도 해요. 이런 악순환을 깨기 위해서는 실수 자체를 줄이려는 노력뿐만 아니라, 실수에 대한 생각과 반응을 달리 해 보는 시도가 중요합니다. 마카님이 반복되는 실수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꾸준히 커리어를 유지해 온 데는 분명 그만한 이유가 있을 거예요. 자신에게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고 느낄 때는 그 생각이 더 큰 불안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대신,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성취를 다시 돌아보고 자신의 능력을 믿어주세요. 완벽해지려는 압박에서 조금만 벗어나 지금까지 해온 노력을 인정하는 것도 아주 중요한 과제입니다.
윤혜진 코치
mickychu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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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느려서 고민이에요

저는 지금 카페 알바를 하고 있어요 다음 달 9월이면 이제 6개월 차인데 손이 많이 느려 혼이 많이 났어요 개선이 안되면 같이 일을 못할 것같다고 얘기를 하네요 저는 최대한 빨리 하고싶은데 빨리하면 제가 실수해서 실수한 걸로 혼나고 무한 굴레에서 못 벗어나네요 ㅠㅠ 마음만 급해지고 몸은 잘 안따라주네요 .. 어떻게 해야 손이 빨라질 수있을까요?

#고민 #알바 #사회생활
expert
잘하고 싶은 마음이 오히려 발목을 잡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마음이 전해지네요, 조금만 더 자신을 믿어보세요.
속도와 정확성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 지금의 상황에서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속도를 높이기 전에 먼저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하나씩 달성하는 방식으로 접근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한 번에 모든 일을 빠르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특정 작업을 일정 시간 내에 정확하게 처리하는 데 집중해 보세요. 또한, 일을 하면서 실수를 줄이기 위해 어떤 방법을 도입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예를 들면, 일을 하기 전 잠시 마음을 가다듬고, 해야 할 일의 순서를 머릿속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저는 출근 전에 명상앱을 켜놓고 정신을 가다듬는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카님의 노력이 이미 조금씩 효과를 내고 있을거라는 믿음과, 작은 변화들이 쌓여 큰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는 겁니다. 결국 마카님 자신이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가 얼마나 강한지가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됩니다.
윤혜진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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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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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힘들다.

아파서 조퇴하겠다고 그러는데 처음에는 집 들어바서 쉬라고 했어요. 근데 집 가려고 하니까 진짜 아픈거 맞아? 질문을 했어요. 두 명의 상사가 있는데 1상사는 오전부터 있었고 2상사는 오후에중간쯤에 왔어요. 조퇴하겠다고 말 하기 전에 제가 오전 사고를 쳤거든요(모두 수습 함) 2상사는 그 사실을 알기전에 집가서 쉬라고 한 후 제가 잠시 화장실에 들어가서 정확히 모르겠는데 1상사가 2상사에게 제가 실수한 이야기를 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실수 때문에 쪽팔?려서 조퇴한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진짜 아픈게 맞냐는 질문을 하죠. 근데 아프다는데 아픈게 맞냐는 질문은 좀 별로네요. 청소년 시절 꾀병학생이 아프다고 보건실 간다고 했을 때 진짜 아파? 라는 선생님 같아요. 사실 쪽팔린 것도 좀 있고 실수해서 그 때 맨탈이 무너졌거든요. 그리고 1상사에게 좀 짜증나는 일도 있었고요. 아프니까 모든게 무너져 내렸고 버티기 어려웠어요. 1상사는 자기들만 사용하는 단어로 말하면서 웅얼웅얼 발음 이상하게 하는데 짜증나고 나보고는 그러면 안 돼! 라고 하면서 나보고 하지 말라는 행동을 1상사가 해요. 잘 하고 싶은데 계속 실수하는 나 자신에게 스트레스받고 또 실수할까봐 두렵고 일 만 하면 ***가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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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느끼는 감정들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오늘의 상황은 정말 어렵고 혼란스러웠을 것 같아요. 잘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강한 만큼, 실수로 인한 자책이 더 크게 느껴졌던 것 같네요.
마카님이 느끼는 감정과 스트레스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때로는 실수를 인정하고, 그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실수를 받아들이는 것은 곧 자신을 더 나아지게 하는 기회로 이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상사와의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고, 마카님의 진심을 전달하는 것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친 상태에서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니 이번 상황을 계기로 마카님 자신에게 휴식을 주고,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요.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목표를 위해 지금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해보는 좋은 계기가 될 수도 있을거라 기대가 됩니다.
윤혜진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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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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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

팀원 중 한 명이 사전 동의 없이 내가 애쓴 부분을 빼고 그 이유를 제대로 말하지 않은 것을 무례하다고 여긴 것 같다. 기분이 좋지 않았으므로, 이런 부분에 오해가 생긴 것 같으니, 이렇게 말씀해주시면 좋겠다, 정도로 이야기하면 된다. 원래 그렇지. 사람이란 게... 일을 하고 시간을 소요했으면 그게 무엇이 되었든 그 결과로부터 개선점을 찾아 고치고 싶지 무시당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훨씬 무기력해지거든. 아, 그러면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하세요. 이렇게 되는 거지. 그래서 팀원 각각의 노고를 확실하게 치하하고 각각이 가졌었던 장점을 이야기해주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팀워크에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물론 전체에서 나라는 일부를 지우는 것이 익숙하긴 하다. 좀 더 확고하게 입장을 정한다면 덜 무기력해질 것 같긴 하지만, 내가 나한테 자신감이 없어서. 확실히, 이러니까 이렇다! 라고, 비판을 두려워하지 않고 말하는 게 더 의욕적이 되는 방법인 것 같은데... 나는 보람을 느끼려면, 팀의 결과물에서 내가 기여한 바가 확실해야 하는 것 같다. 주목받지 못하고 겉도는 게 싫다. 주목받는 걸 좋아하지만, 갈등은 싫다. 모순점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럴 때는 어떤 방법을 취하는 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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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고 싶지만 갈등은 피하고 싶은 두 가지 마음이 느껴집니다.
주목받고 싶어 하는 마음과 갈등을 피하고 싶은 마음을 조화롭게 다루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진정한 욕구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 주목받고 싶다면,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도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시에 갈등을 피하면서도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필요해요. 갈등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다면, 마카님이 주목받으면서도 팀 내에서 조화롭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윤혜진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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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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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댓말,반말

직장이나 다른 곳에서 나이가 어리다고 처음 본 사람에게 반말 하는 것은 무례한데 특히 아저씨,아줌마들.. 어르신들 그리고 말편하게 해도 괜찮냐고 물어봐야지!! 존댓말과 반말 썪어서 쓰는 것도 좀 스트레스받아요. 한 가지만 하라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냥 무시하고싶지만 잘 안돼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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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예의가 지켜지지 않아 스트레스 받았을 상황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그리고 무시하려고 해도 쉽지 않은 그 마음, 정말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요. 예의를 지키는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돼요.
이런 상황에서 나는 나의 가치를 어떻게 지켜나갈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것도 중요해요. 때로는 무시하는 것이 최선일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마음속에서 불편함이 계속 남아있다면 그 불편함의 뿌리를 찾는 것도 필요해요. 그리고 상대방의 무례함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더라도, 내가 느끼는 불편함을 스스로 인정하고 그것을 스스로가 나쁜 감정으로 몰아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 감정을 인정하는 것이 곧 자기 존중입니다. 그리고 때로는 상대방에게 차분하게 자신의 입장을 표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존중하고, 내 감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에요. 나에게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해보면, 불편한 상황에서 나의 반응이 달라질 수 있을 거예요.
윤혜진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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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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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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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느 한 공기업 회사 3교대 근무를 다니고 있는 직원입니다. 이 직장에 다닌지는 10년이 넘었으나 공기업이 된지는 5,6년되었습니다. 일을하다보면 직원들과 뜨러블이생겨 말을듣게되는데 저는 말을 들어도 아무말도 못하고 아, 그러냐하면서 수궁하게됩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계속 그러더군요. 아무래도 아무말 못하고 가만히있으니까 저에게 뭐라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말하고싶습니다. 어떻게하면 상대방이 훅 들어와 뭐라하거나 잔소리를 하게되면 그거에 대해 말을 잘할수있을까요? 예전에는 뭐라하여도 말도 제대로 못하고 눈물로지새웠지만 이젠 그러고싶지않습니다. 상대가 뭐라하여도 기 죽지않고 당당히 상대방에게 말하고싶습니다. 그런데 저는 상대가 말을하면 말이 바로 생각이나지않아 말을 못할때도있고 한마디도 못한채 넘어갑니다. 어떻게하면 다른 사람들처럼 말도 잘하고 기죽지않고 당당히 맞서며 말을 잘할수잇을까요? 나에게 뭐라할때 잔소리하게되면 그거에 기죽지않고 내 할말을 할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 더는 사람들에 무서움 내 실수에 얶매이고싶지않고 뒤에서말이많아도 그거에 신경쓰지않고 자신있게 일 다니고싶어요 직장에서 뭐라하면 기죽지않고 자신있게 당당하게 말하고싶습니다. 가만히있거나 말이없으면 ***로보는데 이젠더는 그런모습 보이고싶지않습니다. 길게말할수없지만 도와주세요 어떻게하면 누가뭐라하든 자신있게 말하고 딱딱 생각이나 똑 부러지게말할수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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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참고 견디며 살아온 시간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이제는 내 목소리를 되찾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느껴지네요. 이 변화의 순간이 더 나은 미래를 여는 시작이 되길 함께 기도합니다.
할 말이 바로 생각이 나지 않아 답변하지 못하는 상황 그 자체가 나를 더 힘들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상대방의 말에 즉각 반응하기보다는 잠시 숨을 고르며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한 템포 느리게 대답한다고 해서 약해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침착하게 생각한 뒤에 말하는 것이 더욱 강한 모습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때로는 말보다 내 태도와 시선이 더 많은 것을 말해줄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일부러 한 템포 느리게를 기억해주세요.
윤혜진 코치
다복이다정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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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체불하고 가스라이팅 하는 회사

일한지 1년도 안 됐는데 월급은 매번 밀리고..... 한번도 제때 준 적이 없어요. 2달씩 지연지급 된 게 두번.... 지금은 아예 한달치를 깔고 주지도 않아요. 2달씩 안 줄때 비상금 대출까지 땡겨쓰느라 신용평점도 하락하고.. 회사에서는 맨날 곧 밀린 거 다 해결해줄거다 말만 하고요. 사람들 많이 나갔는데 새로 사람을 또 어디서 뽑아왔는지 새로운 사람들만 들어와요. 사람 나가면 새로 사람 구하면 된다는 마인드 같아서 너무 꼴보기 싫어요. 진작 퇴사했어야 했는데 이직이 힘들어서 좀 더 버텨보려다가 저번달에 간신히 말했거든요. 퇴사한다 하니까 임원진이 "그 정도 마인드로 사회생활 못해요."라고 말하는 거 듣고 진짜 치가 떨리더라구요. 집에 돌아와서 정말 울고 싶었는데 이제 우는 법도 모르겠어요. 취업시장도 안 좋고 이직처도 못 구했지만 더 다니다가는 제 정신이 진짜 바닥날 거 같아서 퇴사하기로 했어요. 좀 불안한데 어떻게든 되겠죠....?

#퇴사 #회사 #사회생활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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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부당함으로 퇴사를 결정한 마카님에게
이직 준비를 철저하게 해서 경제적 불안을 최소화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새로운 직장을 찾는 동안은 목표 설정과 자기 관리를 통해 자신감을 유지하는 게 중요할듯해요. 실업수당을 받을수있다면 더 좋을것 같고요. 이직을 준비하면서 단순한 알르바이트를 병행하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싶어요. 또한, 자신을 위한 충분한 시간과 휴식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세요.
김승욱 상담사
코코레일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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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s PICK

회사 다닌지 며칠 안 됐는데 잘하고 있다고 말들으면 잘하고 있는 게 맞나요? 제 딴엔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남들보다 느리고 해서 잘하고 있는지를 잘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상사들이 하는 말이 진담인지 빈말인지 그걸 모르겠어요 뭐 크게 신경쓰진 않지만 그래도 요근래 너무 힘든데 그런 얘기들을 들어서 잘하고 있는 건지 못하고 있는 건지 잘 감이 안 잡혀서요 상사분들이 절 좋게 보든 나쁘게 보든 상관없이 그날 제게 주어진 업무를 하고 갈 생각이고 그럴 건데 그게 신경쓰지 않을 거거든요 근데 아직까지도 회사에서 저의 평판이 좋던 나쁘던 그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잘 모르겠어서 그게 신경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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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잘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으세요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고, 상사의 칭찬은 당신의 노력을 인식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일 가능성이 높아요. 시간이 지나면서 업무에 익숙해지면 속도와 능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될 거예요. 자기자신을 믿고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상사의 진심 어린 피드백도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거예요.
이선형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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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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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할이란 이런거구나..

이제 막 사회생활을 하는 20대이예요. 상사가 알려주긴 하지만 눈치체고 알아서 해야 한다는 것은 알아요. 근데 저의 회사에서 꼭 배워야하는 것들,중요한것들을 알려주지 않고서 왜 안 하냐? 이래요. 저는 아무것도 안 하지 않았어요. 할 수 있는걸 하고있었고 뭐 하면 되냐고 물어봤어요. 저 신입인데 경력들은 자신의 할 일만 하고있길래 뭐 해야하냐? 물어보니 그제야 알려주더군요. 근데 중요한것 말고 자잘한 잡무만 알려주니 저 혼자 일 해야 하는 날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일 한지 한 달 되어가는데 아직 실수도 하고 모르느것도 많은데 보통 꽤 적응하려면 얼마정도 되야하나요? 사람마다 배우는 속도가 다르겠지만 저만 배우는 속도,습득하는 속도가 느린 것 같아 걱정입니다. 회사에서 속상한 일 집에서까지 끌고오는데 어떻게 하면 회사의 일을 집까지 가져오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요?

expert
앞으로 점점 더 나아지실거에요.
적응하는 데는 보통 몇 달 정도가 걸리며, 이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요. 할 일과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해 상사나 동료와 보다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시도해보는 것이 좋아요. 업무와 개인 생활을 분리하기 위해 퇴근 후에는 취미나 운동 등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해요.
최원아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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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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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관계 문제가 심리 상담으로 해결될까요?

저는 지금 9년차 직장인인데요. 지금 직장에서 팀장과 팀원들의 갈등이랄까요. 여우같은 짓을 하는 팀원과 거기에 동조하는 팀장때문에 많이 힘등어요. 사실 그 여우짓하는 팀원을 배제하더라도 팀장님과 애초에 맞질 않고 정말 같이 일하고 싶지 않아요. 요즘은 출근하는 길이 정말 너무 괴롭고 너무 죽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회사 생활을 그만둘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서 사실 이직 시도도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 다 떨어져서 자존감은 낮아질대로 낮아져 있기도 하고요. 그런데 사실 지금 4번째 회사인데 매번 회사에서 이런 여우짓하는 사람들한테 당하거나 갈등 해결을 못해서 결국은 제가 못 견뎌서 퇴사를 해왔었기 때문에 이제는 진짜 나한테 문제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전에는 회사 그만두고 한두달정도 쉬면서 괜찮아져서 다시 직장을 구해서 다니고 그랬는데 매번 이러니깐 이것 또한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요.. 아무래도 제 성격적인 부분도 클 것 같은데 이런 부분도 심리 상담을 통해서 개선될 수 있을까요?

#사회생활 #회사 #이직 #퇴사 #직장상사
expert
상담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 번 용기 내어 보세요~!
출근하는 길이 정말 너무 괴롭고 너무 죽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든다는 말에, 지금 직장 내에서의 갈등과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인지 충분히 느껴지는 것 같아요. 심리적 문제가 발생하는 메커니즘은 대게, A -> B -> C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A는 상황/사건, B는 나의 해석, C는 나의 반응(감정, 행동)이에요. 동일한 A 상황을 겪어도 각자가 그것을 받아들이는 게 다르고 그래서 그에 따라 반응도 다 다르죠. 여우짓하는 팀원이 있으면 아마도 다른 팀원들은 그 팀원들이 싫을 거에요. 그런데 왜 유독 나는 그런 팀원이 왜 그리도 싫을까? 아마 여기서부터 질문을 해 나가야 할 거 같아요. 그러면서 나의 마음을, 나를 더 이해하는 문이 열릴 것 같습니다. 또 사연 가운데 갈등 해결을 잘 못한다는 말씀이 있는데, 많은 분들이 그런 문제로 상담을 받으십니다. 서로 잘~ 지내면 좋겠지만,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있다 보니 갈등이 생기게 되지요. 이때 나의 주장을 건강하게 하는 방법, 그리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는 능력 등을 키우면 앞으로의 사회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그리고 상담을 통해서 앞서 말씀드린 이런 부분들에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용우 상담사
ddddd5432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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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s PICK
이런 걸로 병원 가도 될까요

저는 6월 25일정도부터 일을 시작한 직장인입니다. 일단 저희 직장은 폐쇄적이기도 하고 특수하기도 합니다. 제가 하는 건 사실상 행정업무지만 그 안에 속해서 적응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약 두달이 됐지만, 업무를 잘하고 말고를 떠나서 출근하기가 매일 무섭고 두렵습니다. 원래 이랬던 건 아닙니다. 입사 초 2-3주는 즐겁게 다녔는데, 8월 초에 제가 엄청 바쁜 날이 하루 있었습니다. 그때 부서에 저 밖에 없어서 저도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한 번 실수를 했다고, 다른 부서 어떤 분께서 저에게 전화로 크게 화를 내신 적이 있습니다. ((사실 실수도 아니긴 합니다.)) 그때 이후로 저는 그 분이 있는 부서 층엔 화장실 가는 용도가 아닌 이상 가지 않습니다. 그때 이후로 실수하지 않을려고 몇 번이나 확인해보는 강박이 생기기도 했고, 전화가 오면 무작정 떨리고 회피하고 싶습니다. 직장 내 상담 담당부서에 연락해서 상담을 한 기록도 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출근이 무섭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다들 일을 그만두는 거 말곤 답이 없다하는 데 제가 일을 그만둘 수가 없고 여기서 2년정도 더 일을 해야하는데, 이렇게 힘든 건 언젠간 적응이 되겠지만, 지금 이 순간들이 많이 힘듭니다. 전 토요일 저녁만 되면 우울해지고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평소에 영화를 봐도 직장 내에서 혹시나 내가 실수를 하면 어떡하지라는 일어나지도 않는 일에 걱정하고 불안해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럴 땐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병원 가기엔 스스로 유난이란 생각밖에 안들어서 고민되고 미치겠습니다..

#회사 #눈치 #사회생활 #직장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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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실수 할 수 있어요.
마카님께서 실수를 하신 것도 아니지만 누구나 직장생활 초기에는 완벽하지 않을 수 있고 잘 모르는 것들이 생기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직장에 적응하는 시간이 최소한 3~6개월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8월 초 바쁜 날, 도움을 요청할만한 동료가 없는 상황이었다면 당연히 완벽하지 않을 수 있는데 타부서 직원이 너무 공격적으로 나온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먼저는 마카님께서 스스로 불안할 수 있지만 괜찮고 완벽하지 않을 수 있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자기수용 및 위로의 시간을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고, 화를 냈던 그 직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타인에게 싫은 소리를 듣는 것은 굉장히 불쾌한 일이지만 아직 신입이시고 회사에 적응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스스로 그럴 수 있고 괜찮다고 마카님 자신에게 이야기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불안은 경보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카님의 생존욕구, 본능에 따라 발동하는 감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사건이 있은 후로부터 불안이 좋은 의도로, 마카님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계속 경보를 울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불안이 느껴지는 것은 마카님을 힘들게 하려는 게 아니고 불안이 나를 많이 걱정하고 있구나, 실수해서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경보를 울리고 있구나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영진 상담사
가짜이모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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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답답합니다 그냥..

3년차 직장인입니다. 올해 새로운 곳으로 발령받았어요. 환경도 업무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좀 지나면 익숙해지겠지했는데 전혀요... 계속 새로운 일만 추가되고 너무 부담스러워요. 퇴근 후에도 일생각만 나고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합니다. 다들 잘하고 있다는데.. 저는 아닌거 같습니다. 앞으로 해야 할 일 생각하면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못할까봐요. 올해가 지나야 괜찮을까요.. 그만두지도 못하고 하루살이로 살아가는 것도 한계인거같아요ㅠㅠㅠㅠㅠㅠ 걱정이면 미리미리 하면 되는데 막상 또 하려면 하기싫고 머릿속이 멍해집니다... 다들 잘하는데 저만 미루고 못하고 그러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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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면?
남들은 잘하고 있다고 하는데, 스스로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자신에게 너무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지는 않은지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새로운 일에 적응하고, 스스로 만족할 만큼의 성과를 내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어요. 저는 새로운 일과 환경에 대한 적응은 한 달 정도 필요하더라고요. 만족할 만큼의 성과를 내기까지는 3개월이 필요하고요. 물론, 업무의 난이도와 양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평균적인 기준을 정하고 나니, 적응 시간도 줄고, 퍼포먼스 내는 시간도 줄어드는 경험을 했어요. 확실히 스트레스도 줄고, 주변 압박에도 덜 흔들리게 되더라고요. 마카님도 너무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위해 자신을 압박하기보다는 충분한 적응 시간을 설정해두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는, 직무에 부담감에 대해 부서 담당자와 솔직하게 소통하며 업무량을 조율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마지막으로 퇴근 후, 만큼은 업무 생각에서 완전히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것도 너무나 중요해요. 퇴근 후엔 OFF모드로 전환을 해줘야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힘도 생기는 거니까요. 퇴근 후엔, 다만 1시간이라도 기분 전환이 되는 음악을 듣거나,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는 등의 시간을 의식적으로 챙겨 보는 것도 적응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거예요.
김민지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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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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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제가 다니고 있는 직장이 안 맞는 것 같아요.

보육교사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년도에 처음 취업하게 되었으며 제가 취업을 하면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몇년 동안 대학교를 다니며 자격증도 얻고 하면서 이제는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못하니까 열심히 해야지였는데 지금은 아닙니다. 주변에 조언해주시는 분들에게도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이제는 그것도 듣기 싫고 이 일이 싫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있었지만 막상보면 제가 해야하는 일에서 도망치기 위해서 생각하는 마음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는 일이 싫습니다. 어떻게 이 일에 명분을 찾을려고 하는데도 찾기가 힘듭니다. 차라리 알바를 하는게 그나마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니 어떤 일도 하기가 싫습니다. 그냥 힘들어요. 마음은 무겁고 머리속으로는 계속 하지말라고 소리치고 몸은 계속 힘들어합니다. 출근할 시간에 가까워질수록 하기 싫다고 계속 생각하고 말로 계속 표현합니다. 그리고 일하면서 계속 실수하고 같은 경우에서도 게속 까먹고 실수합니다. 차라리 그냥 퇴사하는게 정답일까 라는 생각도 합니다. 그냥 이 자리에 있는게 안되는 자격없는 사람 같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께서는 제가 하는 일을 하셨었습니다. 처음에 이 일과 관련하여 대학교를 다니면서 그냥 내가 갈 곳이 없어서 그냥 다녔었습니다. 그걸 하면서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하고 싶은 일은 있었으나 결정장애 같은 고민만 하다가 못하고 퇴사하기에는 27살에 지금 퇴사하면 이제 취업 준비하거나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에는 이제 시간이 늦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 만약에 지금 퇴사한다면 취업준비도 해야하고 다시 공부해야하고 그냥 현실적으로 힘든 것들이 생각나서 결정을 하기 힘들어요. 부모님에게도 이러한 사실을 이야기하기 싶지 않아요. 분명 이 일을 계속하라고 이야기하는게 분명할 것이기에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요. 분명 정신차리라는 이야기를 하시겠지만 저는 그러고 싶지 않아요. 그냥 힘들어요. 이상하게 힘들어요. 어린아이들이 생각하는 하고 싶은 일이나 하고 싶고 하기 싫은 일은 하기 싫은 그냥 다 하기가 싫어요. 그냥 누워 있고 싶고 그냥 안하고 싶고 그냥 제가 이 일을 하면 안되는 자격없는 사람 같고 그냥 다른 사람들에게도 밀리고 자기 자신에게도 만족스럽지도 않고 경쟁의식을 느끼고 싶지 않고 그냥....... 나태하지만 생각은 그냥 많은 그냥 행동력도 없는 그냥 그렇다라고요. 두서없이 쓰고 두서없이 살아가고 그냥 포기하고 싶고 그냥 영원히 잠자고 싶어요.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요. 제가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모르겠어요. 그냥 두서없이 쓰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쓰면서 무엇인가를 이야기하고 싶은데 그게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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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의 마음과 만나보세요.
마카님, 퇴사 결정이나 이후의 진로를 결정하는 것에 앞서 마카님의 마음과 만나는 시간을 가져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카님께서는 글에서 ‘제가 이 일을 하면 안되는 자격없는 사람 같고 그냥 다른 사람들에게도 밀리고 자기 자신에게도 만족스럽지도 않고 경쟁의식을 느끼고 싶지 않고 그냥’이라고 표현해주셨습니다. 마카님께서 현재 느끼는 무력감이나 막막함, 불안 등은 어떤 반복된 경험들로 인해 나타난 결과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마카님께서 현 직장에 근무하게 되면서 어떤 어려움을 겪었고 그것이 마카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천천히 확인해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힘들면 잠시 멈춰서 천천히 호흡해 보세요. 어떤 점 때문에 내 마음이 이렇게 힘든지 호기심의 마음을 품고 나의 신체감각과 감정, 생각, 떠오르는 기억을 알아차려 보세요. 그리고 어떠한 판단이나 평가를 내려놓고 그 마음을 있는 그대로 수용해 보세요. 스스로 ‘그럴 수 있어. 그럴 만 해.’라고 말하면서 부정적인 마음일지라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힘든 상황에서 홀로 분투하던 스스로를 도움이 필요한 어린 아이를 바라보듯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세요. 나와 같은 경험을 한 사람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듯, 많이 힘들었겠다고, 많이 외로웠겠다고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카님, 스스로를 채찍질 하고 의지로써 이겨내려고 애쓰는 마음은 스스로를 더 취약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내가 내 마음이 하는 말을 경청하고 공감하고 돌봐는 경험을 통해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카님, 시간은 충분합니다. 마음이 조급할 뿐입니다. 그러니 조급함을 조금 내려놓고 어디서부터 문제가 꼬이기 시작했는지 숙고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신영랑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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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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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출근하기 싫어요

첫 직장이고 처음 사회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인턴부터 시작해서 계약직으로 전환됐으며 계약직으로는 이제 막 3개월째가 됐습니다 인수인계를 배우는데도 알려달라고하면 제대로 안알려주고 물어보면 내가 너 비서냐 생각이라는걸 해라 생각이라는걸 이라고 하십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뭐라고 하시면서 욕먹으면서 출퇴근할때마다 울고 틈틈이 자주 토하고면서 3개월동안 버텼고요 그러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느껴서 9월 말까지하고 그만두겠다고 말은 했습니다 새로운 사람 구할때까지는 한달간은 더 다녀야하는 상황이고요 이런 상황에서 내일 당장 출근을 해야하는데 너무 하기싫습니다 내일 출근 생각하면 엄청나게 눈물이 나오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 버텨야할까요....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살고싶어요....미칠것같아요....

#눈치 #회사 #직장상사 #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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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디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마카님, 많이 힘들 땐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러니 더 버티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선택은 마카님의 몫이지만 현재 신체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취약한 상황이기에 남은 기간을 다 견딜 이유가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부득이하게 불편한 상황과 마주해야 한다면 다음의 방법을 사용해 보세요. - 호흡법 불안감이 올라올 때 호흡법을 통해서 신체를 안정시키고 불안감을 낮추는 방법입니다. 먼저 불안을 알아차린 후 내 뱃속에 풍선이 있다고 떠올려보고, 들숨에 풍선이 부푼다고 상상해 보세요. 잠시 멈춘 후 천천히 풍선에서 바람이 빠지는 것을 상상하면서 호흡을 내쉬면 됩니다. 들숨보다 날숨을 더 길게 내쉬는 것이 핵심입니다. 날숨에 편안한 장소를 떠올리거나 편안함이 느껴지는 단어를 떠올려 본다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호흡법은 최소 90초 이상 반복할 때 효과가 있으며 일상에서도 수시로 호흡법을 연습하는 것은 평상시의 불안 수준을 낮추는 것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르면 그 생각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고 수용하되, 그 생각에 휘말린다는 느낌이 들면, 영화 제목 10개 대기, 그룹 이름 5개 대기처럼 한 카테고리를 설정하여 몰두함으로써 잠시 그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신체적인 안전감을 위하여 손으로 양팔을 감싸는 나비자세를 취하거나 담요로 몸을 감싸는 것도 안전하다는 느낌을 주는 것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신영랑 상담사
숨쉬자0610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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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마카's PICK
점점 더 무감각해져가요

회사생활 10년이 다 되어갑니다. 힘든 일이 많았어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평가 결과가 좋지 않았고, 마음에 안드는 상사와 일하는게 힘들었습니다. 제 가치관을 꺾어야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큰 스트레스가 되었었습니다. 그럼에도 회사생활은 계속 해나가지만, 그렇다고 잘하는 것 하나 없는 것 같고 최근 일주일동안 퇴근 후 밤새 휴대폰만 붙잡고있느라 밤을 샌 적도 있습니다. 남들이 잘한 것을 보며 나도 더 열심히 잘해야겠다 생각하면서도 이게 맞나하는 생각이 또 들어요. 똑같은 일의 반복일 것 같아서요. 다른 사람들도 힘든거 다 감당하며 사는 건데 유난떨지말자고 다짐하지만, 열심히 제자리걸음만 하는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돌파구를 찾*** 해외여행도 다니고, 다이어트도 해보고, 운동도 해보고, 영어 공부도 해봤지만 크게 달라지는건 없었어요. 최근에는 살도 찌고 잘하는 것 하나 없는 것 같다는 생각에 더 기분이 쳐지는 것 같아요. 이젠 힘든 상황에서 눈물도 안나고 분노는 남은 것 같습니다.

#강박 #의욕없음 #섭식 #중독_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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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 충분히 열심히 해 오셨어요.
마카님께서 10년의 직장생활 등으로 많이 소진이 되신 거 같아요. 소진이 되어서 무기력해지고 화도 나고 이렇게 계속 생활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생각도 들게 되는구요. 마카님, 지금은 잠시 쉬어가며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해요. 마카님을 지금 잘 돌봐주는 것은 아주 중요해요. 마카님을 돌보는 방법은 내가 나 자신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해주는 것과 동시에 나를 잘 쉬게 해주는 것은 필요해요. 긍정적인 생각의 맵을 그려보는 것, 자신에게 긍정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것은 아주 중요한 거 같아요.
조은선 상담사
RollingMango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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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

상사에게 혼났는데 앞으로 실수 안 하도록 노력해야지. 하고 그냥 넘어가고 싶은데 계속 생각나요. 예전에는 자신이 실수해서 혼났는데 왜 상사 뒤에서 욕을 하지? 심하게 혼내지도 않았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내가 혼나니까 뒷욕을 하고싶어졌어요 어떻게 하면 좀 듣기 불편한 말을 한 귀로 흘려보내고 혼난 것은 더 노력해야지. 하고 생각을 멈출 수 있을까요? 신입인 저는 사회생활 꿀팁을 얻고싶어요. 혼나는 것도 그렇고 좀 불편한 말(겉모습 공격)을 들을 때 많이 화 나는데 내가 지금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많아서 조금만 불만이 쌓이면 폭팔하는데 스트레스 관리 법. 알려주세요. 물론 회사에서는 폭팔 안 하고 집에서 폭팔 하는데 밥 먹으면 좀 가라앉아져요. 겉모습 지적이 자제해달라 해도 계속하니까 그냥 무시하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네요. 이것 때문에 회사 옮기기에는 다른 회사들도 이런부분이 있을테니까.. 그리고 왠지 그만두면 다들 겪고 사는데 너가 그만두면 너가 다닐 회사는 없고 너의 성격(버티지 못한 제 성격)이 문제가 된다고 하고 저도 약간 동의해요. 역시 운동이 좋겠죠..ㅠㅠ 뭔가 귀찮고 피곤하지만 노력해봐야지. 저번에 필라테스 좋았는데 많이 안 가서 돈 많이 날려서 또 돈 날릴까봐 두렵네요. 불면증인데 불면증이 이렇게 힘든건지 잘 느끼는 요즘. 자고싶은데 못자고 왠지 잠 자기 싫고 근데 자야하고 좀 복잡한 저녁,새벽. 불안이란 것이 나의 삶을 망가지게 하고있어. 탈모도ㅠㅠ 제 친구들도 탈모인데 부모님세대보다 탈모가 빠른 것 같아요. 탈모치료 어떻게 하죠?

#꿀팁 #스트레스 #상사 #탈모 #불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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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혼나고 마음이 불편할 때
상사의 실수에 대한 지적은 사실 받아들이는 것이 배움의 기회가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계속 쌓이게 되지요. 사람은 실수할 때 가장 많이 배우지요. 상사의 지적을 기꺼이 받아들이시고 너무 기 죽지 마시고 상사에게 잘 않되는 점을 솔직하게 말하시고 이해를 받으세요. 겉모습 지적에 대한 것은 나의 자존감이 하락되었다는 신호이겠지요. 자존감이 높으면 이런 말들은 무시할 수 있겠지요. 계속되는 지적에는 과하지 않게 표현을 하세요. 유쾌하지 않음을 분명히 표현하셔서 화가 계속 쌓이지 않게 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우선 사무실에서 나의 불편함과 애로를 토로할 수 있는 동료가 있나요? 함께 뒷말을 해도 괜찮을 동료를 만드는 것도 힘든 직장생활을 견디게 하는 좋은 자원이랍니다.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친구들과 만나 상사 흉도 좀 보구요. 탈모는 일시적일 수 있지요. 잠 잘자고 규칙적인 생활과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면 개선될수도 잇어요.
윤설희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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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시시작하는건 늦은건가요

십년넘게 사회생활을 해왔고 제 나이 35이되었습니다. 전공과 다른일을하며 지금까지 지내왔고 2년전 10년 정도다니던 회사를그만두고 그동안해왔던 일이 아닌 다른업무의 새로운 직장을 다니면서도 아직 여기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서 다시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이드는 요즘입니다. 다시 시작하기에 제 나이가 많기에 지금 직장을 그만두고 다시 취준생이 되기에는 너무 막연한생각인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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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긍정적인 변화가 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중요한 건 자신의 열정과 발전 가능성이라고 생각해요. 새로운 시작을 하려면 현재 직장에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자신에게 맞는 역할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새롭게 시작하는 것은 두렵고 막연할 수 있지만,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좋을 수 있어요.
최원아 상담사
라랄랄라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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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미운사람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 싫어지네요. 같이 입사한 사람이라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서 친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배려없고 이기적인 행동에 질려가요. 동료는 20대 후반이고 정말 기본적인 예의 때문에 정털려요. 문을열고 나가면서 문을 안잡는다던가 하는거는 그래 본인 마음이지 할 수 있는데 .. ㅋㅋㅋㅋㅋㅋ 본인이 해야하는일을 다 못해서 저한테까지 일이 넘어와서 늦게까지 같이 해주면 고맙다는 말은 하잖아요. 근데 고맙다는 말은 커녕 본인이 잘못한 일도 저한테 미안하다는 말없이 어쩌라는 식이네요. 그리고 동료들 뒷담을 대놓고 회사 복도에서 하려고해서 일부러 같이 있는 시간도 안만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제가 나이가 어리고 맨날 괜찮다고 웃어주니까 점점 무시하는거 같더라구요. 이제는 웃는 소리조차 듣기도 싫어요. 세상에 살면서 이렇게 예의없고 무개념인 사람도 처음봐요.. 왜 이사람 때문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제가 다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ㅠㅠㅠ 제가 너무 유난인걸까요 ....?? 직장에서 사람 관계가 어려운줄은 몰랐네요 ㅠ

#회사 #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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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무례한 동료를 만날 때
동료와의 관계는 명확한 업무 분담과 경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쌓이고 쌓여서 분노가 폭발하기 보다는 그때 그때 차분하게 요구하고 표현하실 것을 권합니다. 무례한 사람은 상대방이 입을 다물고 있으면 그 이유를 모를수 가 있거든요. 사실, 동료는 무례하기보다는 주변파악을 잘 하지 못하고 상황에 맞게 해야 할 행동과 말을 배우지 못했었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마카님이 동료와의 관계로 점점 스트레스가 쌓일 위험요소가 있으니 좀 거리를 두세요.
윤설희 코치
웃음으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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